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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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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이 1개였고 1~5번까지 사무 고사장이었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한게 좋았고, 난방을 빵빵하게 틀었는데 음료도 못마시게 해서 너무 더웟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험장이 지하철/버스역과 거리가 꽤 되서 일찍 나와야 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전공 필기(통합전공:경영,경제,법,행정)으로 시험이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대행사가 어디인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모듈형 + 기초ncs형으로 이루어졌고 초창기 행과연이 떠오르게 했습니다. 모듈형 지식을 확실히 잡은 상태에서 피셋형(사실 사기업 인적성에 더 가까운 유형이였습니다)를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ncs보다 전공에 더 많은 높은 점수를 주었기 때문에 전공시험을 잘 보는 것이 유리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모듈형 중심으로, 사무직이라면 응용수리를 등한시하기 마련인데 응용수리를 꼭 잡고 가세요. 또한 전공시험이 비중이 커 중요합니다. 전공시험은 자신의 전공과목 2개(통전이기 때문에)를 확실히 한 상태에서 +@로 얕게 나머지 과목을 커버하세요. 제 경우 경영 전공으로 경영 및 경제를 확실히 한 상태에서 (CPA 급 경영과 7급 경제학 수준) 행정 총론 위주로 보고 법을 얕게 (민법, 상법 위주로 )했습니다. 모든 법이 고르게 나왓으나 문제 자체가 10문항이 되지 않아서 법을 포기하는게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강남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조용했고 별다른 이상은 없었습니다. 이곳에 오기까지 교통환경도 막힘없이 올 수 있었고요. 감독관이 시험 관련 설명을 잘해주어서 시험진행하는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차로 인/적성검사, 2차로 직무능력검사가 나왔습니다. 적성검사같은 경우에는 다른 회사 시험과 동일한 평범한 난이도였습니다. 문장이해부터 업무해결능력까지 다양하게 나왔는데, 중간에 시간 잡아먹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서 일단 나중에 풀기로 하고,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진행했습니다. 2차 직무능력에선 본인이 지원한 분야의 지식을 많이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전산으로 지원한 터라 그 분야의 이론지식들 관련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사전에 이를 인지하지 못해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한권정도 사서 풀어보세요. 인성부분은 특별한 건 없고, 회사에서 대체로 적극적이고 협업을 요구하므로 그 부분에 맞추어 준비하시면 되겠고요. 무엇보다도 직무관련 이론지식들은 반드시 익히고 가시기 바랍니다. 요즘 NCS에서 특히 강조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만약 본인이 전산분야로 지원하셨다면 정보처리 필기문제집 한권정도는 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한전KDN 채용형 인턴 공고는 7월 28일 ~ 8월 4일까지 서류접수를 거친 후, 서류전형에서 10배수를 선발하여 8월 21일 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시험 장소는 삼성 코엑스그랜드볼룸 시험 시간은 14:00 ~ 16:50 이고 입실 완료 시각인 13:40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인원들이 시험을 보러 왔었습니다. 입구에서 응시자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대략 750~770명 정도가 함께 시험을 보았습니다. 공지된 준비물은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였지만, 평소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차고 다니던 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시험장 내부에는 벽시계가 없었고, 아날로그 손목시계만 손목에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책상 위에 놓는 것 금지) 시험 볼 때는 오직 컴퓨터용 사인펜(플러스펜이 붙어있는 펜은 안됨), 수정테이프만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기타 연필이나 샤프, 지우개는 절대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는 50문항 60분 시험문제 표지에는 모르는 문제는 찍을 시, 불이익이 있다고 적혀있었습니다. 1교시에는 60분간 기초직업능력검사를 보았고, 2교시에는 인성 검사를 보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다 푼 순서대로 퇴실할 수 있었습니다. NCS 합격자 발표는 9월 1일이었고, 1차 면접은 9월 7일, 2차 면접은 9월 18일이었습니다. 1,2차 면접은 둘다 나주 한전 KDN 본사에서 치뤄집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적용된 관계로 서류지원 시, 사진 첨부를 하지 않았지만, 면접이 진행될 경우에는 본인 확인용으로 사진 업로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NCS에서 최종인원의 4배수만 합격한다고 합니다. >> 저는 결과적으로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NCS 유형에 대해 준비가 덜 된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전력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출제되니 전력과 관련된 지문들을 읽어두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료해석 문제는 크게 꼬아서 내는 경향은 없고 간단한 수식만 계산하면 바로바로 답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인턴에서 꽤 많이 채용해서 굉장히 욕심이 났었는 데... 아쉽네요.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율도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올해말이나 내년 초에 또 다시 공고가 날 것 같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노려봐야겠네요ㅠ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코엑스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어떤 홀 이였는데, 한 오백명 이상인 것 같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홀 안에서 책상 하나에 2명씩 앉아서 본인의 수험번호에 맞는 좌석에 앉아 시험을 봤습니다. OMR카드 교환을 안해준다고 하는 것 같았고 만약 틀리면 수정테이프로 고쳐서 사용하도록 했었습니다. 분위기야 뭐 중요한 곳인 만큼 정숙하고 다들 시험에 열중해서 좋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 생각하던 문제들이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사실 대졸입장에서 5직급을 지원한것이어서 조금은 안심하며 긴장을 덜 하고 시험에 임했는데, 생각보다 문제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총 50문제정도 였고 머리쓰고 계산하고 그런 문제들보다 거의 다 글이 길고 다 읽게 만드는 문제들이 많아서 이게 독해문제인지 헷갈릴 정도 였네요. 그 문제들이 거의 다 지문이 길어서 한 열문제 못 풀고 나와서 기대 안했는데 합격을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가 의미가 있을 진 모르겠는데 공부를 안 한 사람보다는 아무래도 한 사람이 더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중에 있는 NCS문제들하고 문제 유형이 틀려서 음.. 어떻게 공부하라고 말씀드리긴 좀 어렵구요 그냥 본인이 평소에 공부하던 NCS책들 유형별로 잘 공부하고 준비한다면 10문제를 다 못풀어도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힘내서 취뽀합시다.

안녕하세요. 15년 상반기 한전KDN 전산직에 응시하였던 컴퓨터 공학도입니당 :) 1. 자소서 사실 자소서 진짜 못썼습니다. 그래서 면접때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ㅠㅠ 면접때 가보니 자소서 상에 젤 중요한게, 첫째로 실무경력, 경력이 없다면 플젝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플젝있는 과목을 거의 피해 들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 것 같습니다 ㅠㅠ 자소서에 IT관련 프로젝트 많이 적으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2. 시험장 환경 및 시험 내용 aT센터 5층에서 인적성을 응시했습니다. 저는 아침시간이었습니다. 보통의 시험 교실이아니라, 강당 같은 곳에 빽빽하게 시험봤습니다 (컬쳐쇼크ㅠㅠ) NCS는 한전KDN전에 두 번 응시했었는데, 이게 회사마다 유형이 약간씩 다릅니다 처음에 인성검사 응시 후, 2~30분간 쉬는 시간이 있고, 후에 NCS응시입니다. 인성검사는 부담은 없습니다만,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전산직에 지원하였기 때문에 NCS에 약간의 전산전공문제가 나왔습니다. ㅜㅜ 전공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어려웠습니다.ㅠㅠ 전공문제 이외에는 NCS기반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IT관련 지문을 주어진 후, 답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답을 찾는 것이 좀 실무적으로 생각해야 될 문제가 대부분이더군요. 이게 NCS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좀 다녔던 분들이 유리한듯 이게 면접까지 이어졌습니다.. 웃긴게 신입인데 중고신입분들이 대부분 ㅋㅋㅋ흑흑 아이러니~~ 면접때 저한테 눈길도 안주더군요 하하하..... 중소기업이라도 1,2년썩고 와야하나 봅니다 NCS의 단점이랄까요:) 3. 인적성(NCS) 대비법 사실 NCS 대비하여 따로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싸트대비하며 학교에서 하는 에듀스 오프라인강의랑 모의고사는 봤습니다. 제가 시험봤을 때는 NCS관련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 거의 없었는데, 하반기부터는 잘 정리되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저의 인적성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용~~
컴퓨터 전공자로서 코딩뿐만 아니라 컴퓨터학개론 자료구조 데이터통신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전공시험 뿐만아니라 전공면접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손코딩은 C는 기본으로 할 수 있어야하고, JAVA도 대학교 수업에서 배운적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시 한전KDN 시험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수백명이 동시에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장 분위기 및 많은 사람들로 인해 긴장하기 쉽습니다. 특히 타공기업과 같이 다수의 문항을 부족한 시간에 푸는것이 상당히 힘들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정답률에 신경을 쓰면서 문제푸는 속도를 올리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부터 차례대로 문제를 푸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특정과목만 집중해서 푸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 입니다. 제한된 시간에 보다 많은 문제를 맞추어야 합니다. 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준비하면서 NCS기반 문제집도 풀고 필기시험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전KDN의 시험 같은경우 난이도가 있는 편이였고 SSAT의 유형과 비슷한 것들도 꽤 보였습니다. 그리고 필기시험 당시 인성검사도 보았습니다. 인성검사의 답은 없습니다. 솔직하게 하는 것이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다 좋은 답변을 채택하려고 누구나 시도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한전KDN과 농협중앙회 필기에서 떨어지고 나서 생각해보니 인성검사를 병행해서 시험을 치는 곳에 저는 합격률이 높지 않았습니다. 너무 잘보이려고 했기때문에 그만큼 신뢰도가 낮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전 SK 온라인 인성검사에서 똑같은 사유로 경고 메세지를 본적 있습니다. 또한 너무 극단적인 매우그렇다 매우아니다 라는 답변은 왠만하면 자제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질문에 대해 동일한 답변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인성검사를 풀면서 자기가 어떤 대답을 했는지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시험을 통해 인성시험을 쳐보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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