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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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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백양고등학교에서 봤고 NCS와 전공을 봤습니다. NCS는 65분동안 진행되었고 전공은 5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감독관님들이 편하게 해주셨으며 시험이 다 끝나고 같은 회사에서 봤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분포권계수 : (sin파이/2nm)/(qsin파이/2mq)
    2. 단절권 : 7/18, n차고조파 Kp=sin (n*베타*파이/2) 베타 = 코일간격/극간격
    4. 직권토크 그래프: 2번
    5. r/s 맞는것? :2차동손?
    8. 전선지표상평균높이:28.2
    9. 직접접지: 과도안정불안
    10. 3상2회선 작용정전용량:0.024
    11.dzr 게전기 ocr대체
    13.내부전계 0
    15.단권변압기 2차측부하용럍
    16.권선12프로증가 누설리액턴스값: 44프로증가한다
    17.2차효율값 1-S
    18.무부하 전동기 단자전압값
    19.유도전동기 2차전류->분자에s 분모에 x/s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전KPS는 한사능이 출제기관으로서 서울교통공사 출제기관입니다. 따라서 모듈형으로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모듈형은 PSAT형과는 다르게 어느 정도의 학습으로 단기간에 점수를 끌어올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기직으로 지원하는 직군들은 전공은 꾸준히 공부하되 시험공고를 먼저 보고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판단한 후에 공부할 비중을 정해서 꾸준히 학습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생각보다 적막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신입사원 필기시험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문제 푸는 속도가 굉장히 느렸던 것 같습니다. 피셋형은 주어진 시간이 빠듯하지만 모듈형은 시간이 아무리 많아도 모르는 문제면 풀 수가 없어서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여유로웠던 것 같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전KPS는 피셋형이 아니고 모듈형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듈형이겠거니 생각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정말로 모듈형이였고 모듈형인만큼 NCS 기본지식(soft approach, hard approach, 발생형문제, 탐색형문제, 설정형문제 등)이 꼭 필요했습니다. NCS 기본서를 공부하지 않았더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사무였는데 정보능력이 꽤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부분 공기업 NCS가 피셋형이라서 사실 모듈형을 위해 기본서를 보시라고 하긴 좀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기본서 1권정도는 떼시는게 보다 다양한 기업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듈형은 위포트 교재로 공부하였고 교재에서 공부한 내용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피셋형은 무엇보다 빠르게 푸는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노원구에 있는 중평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화장실이 좀 오래되었고 화장지가 구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학교가 전체적으로 좀 오래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사장에서 지하철까지 걸어서 10분정도면 갈 수 있었기에 가기는 매우 편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9시30분이라는 시간은 지방에 산다면 매우 부담되는 시간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기존의 다른 회사와 같이 매우 평이한 수준이었으며, 공부를 하지 않았어도 100점 만점에 70점은 무난이 먹고 들어갈듯합니다. 하지만 합격을 위해서는 85점정도는 나와야합니다. 직무의 경우 화력발전 NCS 모듈을 기반으로 출제한듯 합니다. 모듈이 뭔지 모르고 간다면 모르는 문제가 많을 듯합니다. 기존의 전기기능사 핵심문제 외에 잠깐 나오는 것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기존의 책을 이용하여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직무의 경우 화력발전 모듈에서 거의 다 나온듯 합니다. NCS 모듈을 참고하는게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다른 발전소랑 합동채용시 확실히 발전소에 좋은 인재들이 많이가서 그런가 합격 가능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역으로 가보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합격커트라인이 생각보다 빡쎄지 않기에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1. NCS 공부 방법 -의사소통능력 : 가장 늘지 않는 파트이기 때문에 저는 항상 아침에 일찍 일어났습니다. 시험때와 동일한 시간대에 기상하고 시험 시작해서 문제를 풀기 위해 머리를 항상 클리어하게 하는 훈련을 진행하였습니다. - 수리능력 : 평소 PSAT을 공부하면서 수 계산을 빠르게 진행하도록 노력. 자료해석은 그렇게 커버가 되고 일반계산문제는 다양하게 풀면서 유형을 캐치한 후 빠르고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 -자원관리능력 : 자원관리능력 파트 문제집을 중점적으로 풀고 관련 문제는 오답노트로 모아놨습니다. 자주 풀면서 시간을 줄이고 정답 확률을 키우도록 노력했습니다. - 그렇게 파트별로 공부를 한 이후에는 매일 다양한 모의고사를 제 시간에 풀면서 시험 감각을 키워놓음. 오답을 정리하는것은 좋은데 너무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함. 2. 전공 시험 - 회로이론 : 관련 이론을 빠르게 이해한 후 많은 문제를 풀어봄. - 제어공학 :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개념을 많이 확립하려고 노력 - 전력공학 : 문제보다는 이론 정립이 제일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정립하려고 노력. 전력공학은 어느 회사에서나 제일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함. - 전기기기 : 개념 확립이 많이 중요.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꼭 제대로 파악해야한다. 이 과목 또한 회사에서 많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내용 정립에 시간을 들이도록 노력해야한다. 3. 면접 - 긴장하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 대한 키워드를 항상 많이 뽑아놔야 면접때 긴장하지 않고 말 할수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의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환경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교실 앞에 두라고 하여 살짝 갑작스러운 감이 있었고 시험실마다 분위기가 달라 계산기 사용이 가능한대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감독관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걱정할만한 수준이 아니였습니다. 지금까지 본 모든 NCS시험중 가장 쉬웠고 5분동안 25문제를 풀었습니다. 수리문제는 초등학교 때 푼 1학년구몬과 동일한 난이도고 국어는 초등학교 3학년수준 기술파트는 모듈문제 그대로 나왔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딱 한개였지만 이것도 어려워 시간이 좀 걸리지만 남은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 전혀 문제될게 아니였습니다.15분동안 한문제와 씨름했지만 시간이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너무나도 쉬워 솔직히 공부를 한게 후회될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하지만 전공은 어려웠습니다. 아니 어렵다기보다는 뭔가 기능사책이나 학교에서 배우던 단어를 똑같은 뜻을 가진 잘 안쓰는 단어로 바꾸거나 한자나 영어, 일본어를 한글로 풀어써서 마치 처음보는듯한 느낌을 주어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판사 하나로 전공공부하지말고 여러가지 출판사를 돌려보며 여러 단어를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침9시까지 세종대(어린이대공원역) 이었습니다. 입실후 20분까지는 자유롭게 화장실도 다녀오고 볼거 보고있어도 됩니다. NCS 치고 20분쉬는시간 10분 준비 전공시험. 이런순서였고 12시 좀 지나서 시험이 끝났습니다. NCS는 오답 감점 있었고, 전공은 오답감점없이 최대한 많이 풀라고했습니다. NCS는 유의사항에 골라서풀지말고 순서대로 많이 푸는것이 점수받는데에 유리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언어적으로 읽는데 시간오래걸리는 문제는 없었고, 직무상황에 관련된 문제가 많았습니다. K과장이 할일 같이. 다른 NCS문제집의 자료해석같은건 한두문제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별로 모자라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시험 진행은 100명씩 들어가는 강의실에 중앙에 시계하나 놓고서는 손목시계는 다 집어넣으라고 햇습니다. 목소리로 알려주시는데 몇 분 전이다가 아니라 10시 30분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끝시간도 말로만 햇었기때문에 체감으로 바로 얼마남았는지 잘 이해안가서,걍 한귀로 흘렷습니다. 나중에 10분남앗을때랑 3분남앗을때 말해주고 그만.하면 멈춰야햇습니다. 저는 NCS때는 종료시간 제대로 못들었는데 그냥 페이지를 한장넘겨 시작하십시오. (이런 지문들은 방송이 아니라 감독관 1명이 걍 목소리로) 해서 걍 못 들은체로 풀었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못들은분들 꽤있을 것같았습니다. 그리고 NCS끝나고 1분남았을때도 말해달라고한 요청이 있엇던지, 감독관이 자기들은 메뉴얼대로 하는 거라서 1분남았을때 별도로 말해드릴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수는 50문제+ 50문제엿지만 난이도가 낮은편이어서 다 풀만했습니다. 전공은 기사수준으로 꼼꼼하게 공부했더라면 거의다 맞출수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좀 더 꼼꼼히 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이 공기업 합동채용이라는 말이 많아서 경쟁률이 줄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달라서 서류 여러 곳 넣었던 분은 시간맞춰서 두군데 다 치더라구요. 첫도입이라 그런지 합동채용을 한 이유가 뭔지 의문이었습니다. +100명 몰아넣는 강의실 싫어요 ㅠㅠ 들락날락도 많이하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서류합격이 적부였기 때문에 정말 많은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때문에 화장실이용에 있어서 조금 혼란스러웠고, 고사장이 조금 어수선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초적인 NCS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한국사가 출제되었고, 산업기사 난이도의 전공지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비교적 쉬운편이였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1~2문제로 인해 합격/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이들 정도였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NCS 문제집을 풀고 간다면 익숙한 유형에서 시험을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지식에 관한문제는 산업기사나 기사자격증에서 제공하는 필기 수준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 공기업에서 서류를 적부로 판단하여 대부분의 지원자들에게 NCS를 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NCS의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양한 NCS문제를 풀어보고 유형을 익히는 것이 공기업 인적성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사의 비중을 증가하여 한국사 공부도 필히 해야합니다. NCS는 다른 사기업 인적성과는 다르게 전공지식을 요함으로 평소에 전공지식, 인적성 공부를 두루두루 해야 시험에 앞서 편안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LH와 시험일정이 겹쳐서 그런지 30명 중 11명 결시 있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에 피아노 소리?와 소음이 꽤 있었고 답안지가 문제나 현재 상황과 매우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 수험번호는 5자리인데 답안지의 수험번호란은 9칸입니다. 답안지의 문항 수는 40문항씩 A, B, C, D......영역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시험지의 문항수는 50개(A영역 40문항, B영역 10문항)입니다. 60분 ncs, 50분 전공 시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전공은 거의 다 찍었습니다. ㅠㅠ 끝나고 TOP 커피 줌ㅋㅋ ----------------------------------------------------------------------------------------------------------------------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미리 올라와서 시험에 임했습니다. 한전kps 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와서 교통이 혼잡하였고 고사장 분위기는 차분하고 결시율은 30명중 2명정도 있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나 시간 절약상 개인 지참이 좋을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는 처음에 ncs 문제 부터 시험을 밨는데 문제유형은 언어능력 위주로 나왔습니다. 수리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처럼 계산문제는 보이지 않았고 회사 관련 문제 또한 찾기 힘들었습니다. 언어능력이기 때문에 지문이 많아서 시간은 촉박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쉬는 시간 후 전공시험을 보았는데 전공은 전기 분야이기 때문에 공학용 계산기 사용이 가능했고 시간은 충분 했습니다., 난이도는 전기기능사 수준 정도에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공부를 할때 책은 한권이상 푸시고 한전kps 같은경우 볼펜과 샤프 지참 이 안되서 컴퓨터용 싸인펜으로 푸는 연습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또한 시계도 풀어서 가방에 넣어 놓기 때문에 시간 분배 잘하시는 연습 해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공과 ncs 같이 보기 때문에 시간 활용 잘하셔서 준비해 가시면 좋을거 같고 수리능력보다는 언어능력에 집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험표는 1층에서 뽑아주나 사람이 몰리므로 신분증과 함께 지참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에 맞게 고사장에 입실 하였으며 시험장소는 서울공업고등학교 였습니다. 컴퓨터용싸인팬과 수정테이프는 없으면 빌릴수있었으며 볼펜및 시계는 사용할수 없었습니다. 또한 계산기는 전공시험에만 사용하고 ncs는 미사용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ncs 문제에서는 처음에 수리가 약해서 많이 준비해 갔습니다. 근데 수리 추리 문제해결 능력은 거이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주로 언어영역에서 많이 출제 되었으며 회사 관련 문제도 한두개씩 섞여 있었습니다. 60분에 60문항을 풀어서 시간은 조금 빡빡했습니다. 난이도는 그럭저럭 풀만한 정도였습니다. 근데 전공 시험에서는 계산기 사용이 가능했고 기능사 수준 문제 출제 라고 하여서 만만 하게 밨는데 난이도가 약간 어려운 정도 였고 시간은 60분에 50문제로 넉넉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준비를 할때에는 문제집은 한권 무조건 풀어보고 가시기 바라고 또한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처음에는 문제유형을 익숙해지는 방법으로 하다가 나중에 시간 체크 해가면서 오답 노트 정리하여 틀린것 위주로 외워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또한 수정테이프는 손들면 주긴 하지만 시간 아끼시려면 하나 준비해 가도 괜찮을거 같아요. 또한 전공문제같은경우는 문제은행식으로 문제위주로 풀면 괜찮을거 같아요 시간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체크가 중요할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만 가능.
    책걸상이 작을 수 있으므로 일찍 도착해서 점검할 필요가 있었다.

    학교를 빌려서 하므로 보통 토익, 자격증 시험보는 것과 동일함
    날씨가 좋은 날 봐서 난방은 괜찮았는데 감독관이 배려해 주기 때문에 미리 가서 추운지 더운지 느껴보고 조정하면 됨(물론 여러 사람이므로 대세에 따르긴 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 일반적인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 + 인적성인데 소재가 기업과 관련된 문제(전력량 등) + 상황판단 등의 문제가 섞여 있었다.

    - 일반적 인적성 유형 : 논리게임, 언어 독해 등 언어 부분은 문제 자체 난이도는 높지 않음. 보통 시험에 비해 시간 관리가 더 중요한 스타일이라서 독해 같은 경우는 다 읽으려고 하면 아마 남기는 문제가 꽤 있을 것 같다.

    - 수리 : 기업 사업을 반영한 문제가 꽤 나옴. 전력량에 따른 비용계산이라던가 출장비 계산, 예산 가늠하는 문제 등. 기본 원리는 수리와 동일하므로 소재가 생소하다고 당황하면 시간이 길어져서 불리함. 계산도 숫자가 깔끔하게 나오는 편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사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면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유형이 비슷하고 문제난이도가 낮은 대신 시간이 부족한 유형. 하지만 절대적으로 비교하자면 사기업(스크나 흐멧)보다 훨씬 쉽다. C*~gsa* 수준이라고 생각함

    Ncs가 처음이면 출장비, 행사 예산 등의 주제로 나오는 문제에 당황할 수 있으므로 여러가지 문제 유형을 미리 접해보고 가면 좋겠다. 개인 시계는 반마다도 되는 곳 안되는 곳이 다르므로 꼭 챙겨가서 미리 물어보고 교실앞에 큰 시계를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는게 좋다.

한전 KPS는 생각보다 전공이 일반기계기사 문제에서 보다 많이 출제되어서 기사 필기 시험을 성실하게 준비한 자로서는 문제없이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평소에 전공 기사 공부를 착실히 수행하고 이론 공부와 더불어서 계산기로 오차 없이 풀 수 있을 정도면 무난하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가 관건이라서 보다 짧은 시간안에 수식을 세워서 풀 수 있는 사람이 문제를 푸는 것이고 그 당시에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 평소에 기사 문제를 통해서 전공과 관련된 지식을 꾸준하게 습득하고, 그 식을 바로 풀어버릴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가지셨다면 계산기 작업도 함께 숙달하여서 문제없이 인적성 전공 시험을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상식 부분에서 평소에 뉴스나 신문 그리고 인터넷 정보를 통해서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을 키운다면 푸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NCS 문제도 마찬가지로 되도록이면 시중에 있는 많은 문제들을 풀어본다는 각오로 꼭 시간 관리를 분배해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하게 풀어보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시간 관리능력을 안배하여서 정확하게 제 시간안에 풀어내는 것이 시험을 치는 요령이고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자세입니다. 아무리 잘 풀어도 시간 관리 능력이 제대로 갖춰있지 않으면 그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뿐더러 그 다음 시험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시간 분배 능력은 시험을 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전공에서는 되도록이면 많은 기사문제를 답지를 보지 않고 혼자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리면서 계산기 작업을 꼭 함께 사용하여서 시험을 칠 때 전혀 부담감이 없을 정도의 경지까지 올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계산기 작업을 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공식을 유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문제 유형에 따른 공식 쓰는 것과 계산기 작업을 간편하게 외우고 이해하는 것이 보다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문제를 푸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에 착실하게 성실히 잘 공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한전KPS에서는 두가지로 시험을 보게됩니다. 먼저 1교시에는 NCS기반으로 60문제가 출제되고 시간은 75분입니다. 난이도는 전혀 어렵지 않아서 공부를 하지않으셨어도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와 간단한 수학문제, 수열추리문제 그리고 지문의 글 종류 ( 예: 설명문, 보고서, LETTER)와 같은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시간이 한 15분정도 남았는데 삼각형으로 된 추리문제가 어려워서 제대로 풀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정답률은 확실하게 할 수 없지만, 문제는 충분히 다 풀수 있는 시간이었씁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2교시에서는 전공기반 30문제, 상식기반 20문제로 출제되었고 시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전공기반에서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계산기를 사용하여 응력을 계산하는 문제들이 몇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용접에 대한 개념문제와 랭킨사이클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개념들을 잘 정리 해놓으셨다면 기계 전공관련자분들은 아마 수월하게 풀었을 듯 합니다. 저는 전공개념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서 문제는 쉬웠다고 느꼈지만 제대로 풀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문제는 상식문제입니다. 상식에서는 고용기준법? 5가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 아마 이것에 대한 답은 최저임금법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한자 관련 문제는 계절이 다른 것은 어떤한자인가 이런 문제도 나왔는데 저는 제대로 알지 못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에서는 사심관제도 유향소 상수리제도 이런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한 문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전KPS관련해서도 문제가 나왔는데 아마 이부분에서는 VISION2020 관련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마 답은 신재생에너지?라는 보기가 답이었던 것 같네요. 아 또 한국신용등급평가에 대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AA-? 이 보기가 있는 보기가 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한전KPS에 전공기반으로 잘 준비하신다면 무리 없으실듯 합니다! 건승하세요!!
후배들에게 인적성에 준비하는 법에 대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인적성이란 어떻게 얼마나 제한된 시간에 많이 푸느냐가 관건이라고 해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시간안에 푼다는것 자체가 너무 어렵고도 어려운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문제집은 최대한 많이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은 다 거기서 거기인 만큼 누가 얼마나 문제를 몇개 더 풀었는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푸는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접근함에 있어 무엇이 문제있고 또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지만 시간이 절약되는지에도 중요한 초점을 맞추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토록 인적성에는 해결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얼마나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 그 성적이 달라질 것이고 또한 그 성적에 의해서 최종의 합격에 까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일단 40명에서 시험을 치고 일단 결시율 같은 경우는 10명정도 상당히 많은편이였습니다. 일단 사람들이 무작정 원서만 넣고 일단 뭐 되겠지 하는 그런 심정으로 많이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20문제 중에 다푼 사람은 거의 없었던 거 같았아요 그만큼 시간 분배하는 것이 가장 큰 싸움이라고 생각했고 이런 것들을 해결하는 방법은 상당한 노력이였던것같습니다. NCS라고 바뀐 것이라면 일단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던것입니다. 새로운 것들에 대해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학생이였다면 상당히 당황스러웠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NCS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그만큼 누가 얼마나 많은 것들을 아는지에 포커스가 맞추어져있다고 보시면 될듯싶습니다. 준비했던 과정으로는 저는 일단 문제집 5권정도를 풀어보았고, 이를 통해서 저만의 공부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문제를 푼다는 것에 있어 일단 답이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과관계가 있는것처럼 원인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어서 공부하였습니다. 아무토록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성과 이뤄내세요
한전kps는 적성검사, 상식, 전공문제가 나옵니다. 여기서ncs문제들이 나오는데 이부분은 정상적으로 대학수업까지 들었으면 풀수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푼사람들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역시 ncs에서 시간이 부족하여 다 풀진못했었습니다. 더불어 지문자체가 일반 적성검사보다 길게느껴집니다. 때문에 글을 읽는데 시간이오래걸리고 그래서 시간이 부족한것같습니다. 평상시 글을 많이 읽거나 언어능력이 뛰어난 사람에게 유리해 보이는 시험으로 보였습니다. 최근에 시중에 ncs관련책들이 여러개 나와있고 온스펙에서 다운받아 풀어보았지만 크게 유용했다는느낌은 받지못했습니다. 에듀스에서도ncs문제집이 최근에출시된것 같은데 이것도 한번 사서 풀어볼생각입니다. 일반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추리 등으로 구성되있엇습니다. 이또한 난이도가 크게 높은건 아니였고 다만 시간이 모자랐기에 어렵다고 느낄수 있는것 같았습니다. 한전kps적성은 빨리푸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습니다. 오답이 감점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모르겠으면 바로 건너뛰고 다른 풀수있는문제들을 많이 푸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수리부분은 제가 자신있던 부분이라 쉽게풀수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소금물농도 거리속도시간, 일의양 시간 문제, 일차방정식문제 등 간단한문제들이 나옵니다. 하지만 이또한 문제를 잘못이해하면 다른답을고를수있고 중간중간에 함정이숨어있으니 문제를 꼼꼼히읽고 제대호 의도를 파악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상식은 한전kps홈페이지에나오는 상식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연혁에 관한 문제들과 설비 등 kps가 하는일, 현재의모습, 경영목표, 비젼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kps홈페이지를 자주 접속하신다면 쉽게 풀수있는것같았습니다. 전공은 제가 전기직이리 전기기사 과목 문제들이 골구루 출제되었습니다. 기사공부를 안한지 오래되서 잘 풀진못했지만 기사를 취득한지 얼마안된분들을 잘 풀수있을겁니다. 난이도는 딱 중하였습니다. 적성은 평소에 꾸준히준비해야하는것 같습니다. 저역시 작년하반기를 시작으로 꾸준히 준비해왔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랍니더
8/2 치뤄졌던 한전kps직무적성검사는 에어컨이 빵빵한 교실에서 치뤄졌습니다. 저는 이전 대기업 2곳 정도와 한전 인적성을 본 경험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설명 등을 소홀히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설명을 한 시간이 총 3분이 안되는 느낌입니다. 직무적성검사는 1교시에 치뤄졌고 5분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각 분야는 20분 20분 20분 15분 15분으로 지정된 시간 안에 풀어야 했습니다. 인적성은 5세트로 각 세트별로 20문제씩 총 100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각 세트의 절반 즉 10문제씩은 이전의 적성검사와 동일한 형태였으며, 또 다른 절반은 ncs문제로 실무적인 지문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이걸 어떻게 다 풀지란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10문제 정도 풀고 나면 해당 분야에 할당된 시간이 거의 다 끝나가서 ncs문제를 푸는데 시간을 충분히 들이지 못했던 점이 아쉽습니다. 기계적으로 문제를 보자마자 답을 추출해낼 수 있는 훈련이 되 있지 않다면, 풀 수 있는 문제만 보고 넘기시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ncs문제로는 올바른 엑셀함수를 고르는 문제, 올바른 전화 응대법, 주어진 자료를 보고 받게 되는 공제금 계산(공제금이 +,-일 때 갖는 의미를 아셔야 될 듯합니다.), 수당 계산법 등 실제 현직자들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고 잘 기억은 안나지만 발전량과 관련된 자료를 주고 그 상황에 맞는 대응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즉 일반 사무적인 ncs문제와 해당 지원 직렬에 맞는 ncs문제가 함께 출제되었고 이와 관련된 문제들을 수집해서 연습해보셔야 시험 당일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직무적성검사가 어려웠던 반면, 2교시의 전공필기와 상식은 상대적으로 매우 쉬웠고 여기서 변별력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식은 기존의 공기업 인적성검사,일반상식 책을 2권 보고 갔는데 20문제에서 3~4개정도 틀린 것 같고 전공은 기사수준의 문제로 단답형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계산기를 요하는 문제는 1~2문제가량이었고 나머지는 손으로 풀깅에 충분한 문제였습니다. 아마 직무적성검사에서 합격의 여부가 갈릴 것이라 판단됩니다. 기존의 적성검사와 NCS문제가 각각 50%씩 구성되어 있으므로 둘 다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고 적성검사의 어려운 문제에 시간뺏기지 마시고 NCS에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로 넘어가시는 방법 등 시간안배 전력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잘 준비해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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