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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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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CJ 인적성 후기남깁니다. 결론은 또 시간부족문제 ㅠㅠ 1교시 25분?에 15문제 독해에 10문제정도가 언어추리였던 것 같아요. 시간도 너무 부족하고 지문 난이도도 너무 어려워서 그나마 이해하기 쉬웠던 지문이 탄소시장과 아쿠아포닉스 정도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푼 문제는 아니고 그냥 훑어봤을 때 한글에 대한 지문도 있엇덤 것 같아요. 독해에 시간을 너무 많이써서 언어추리 문제가 있는 줄 뒤늦게 알고 두세문제밖에 풀지 못해서 복원이 힘들 것 같아요. 독해와 언어추리를 1교시에 한꺼번에 풀어야 했습니다. 다만 cj에서 서류 합격시 제시한 예시문제 중에 출장가는 도시 순서를 맞추는 문제가 있었는데 출장을 며칠동안 가는 것이 아니고 그냥 순서만 맞추는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아요! 2교시 15분에 15문제였고 문단 순서랑 문단간의 관계를 나누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3교시가 응용수리랑 지문독해 40분이었고 30문제 정도였던 것 같아요. 4교시는 15문제에 20분이었습니다! LG 6교시와 비슷했어요.
CJ CAT 문항수가 조정되어 95문제 55분에서 80문제 45분으로 바뀌었어요. CJ 상식문제는 안나왔습니다. 총 7개 영역에 대해 45분간 80문제를 푸는 것이었습니다. 언어 유추에서는 주어진 단어의 의미관계에 어울리도록 빈칸에 적당한 단어를 고르시오. 라는 문제가 나왔는데 ?는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고, □가 문제였습니다. 수 추리부분에서는 전반적으로 핑퐁 규칙문제가 많았습니다. 언어 추론이 전 제일 약한부분이에요. 다른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신입사원이랑 과장, 부장 차장이 원탁에 앉아있는데 A가 맞냐, B가 맞냐는 문제도 있었죠. 자료해석에서는 기억나는 문제로는 연령과 성별에 따른 핸드폰 이용률 머시기가 나왔는데... 전 찍었네요. 감독관분이 순서대로 풀라고 하셔서 그대로 했어요. 과락이 나오면 안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여러가지 영역이 있으니까 조심해야합니다. 제가 인적성에 대해 아직 적응을 못한 부분도 있었겠지만 많은 분들이 한숨을 쉬고 나가시더라구요. 많이 풀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1. 수리 - 난이도 면은 쉬웠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거속시 소금물.. 기본문제죠. 2. 수열 - 곱하기 4 나누기 3 정도의 기본적인 규칙있는 문제가 대부분이였어요. 3. 어휘 - 어휘문제에서 화평, 그리고 벼리다, 빚을지다 문제 나왔어요.
CJ이번에 난이도 극헬입니다. 불사트보다 어렵다는 얘기도 많았고 기존 유형 머리 안좋아도 빨리풀면 되는 문제 아닙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안풀리는 문제 많습니다. 아마 지난번에 합격한사람 이번에 떨어 졌을 가능성 매우 큽니다. 또한 면접배수도 낮아진듯해서 많이 떨어졌을 겁니다. 일단 준비는 CJ만 준비하지말고 종합적으로 어려운 난이도까지 다 준비하세요.. CJ 언제 갑자기 다르게 나올지 몰라서 미리 준비하는게 좋을 거같아요. 일단 LG 문제랑 비슷하다고 느꼇고 언어는 HMAT과 비슷하다고 느꼇습니다. 시간은 매우 부족했고 반도 못풀어도 합격한 사람 많습니다. 또한 인성도 무시하지 못할 수준인데. 인성 일관성 가장 중요합니다. 괜히 좋게 보이려고 좋은 방향으로만 답 하지마시고 너무 이상한 답변만 피하고 컨셉 잡아서 한방향으로 흘러 나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인적성 종합적으로 면접에도 일부반영되는 거 같으니 열심히 준비하세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있는 중학교에서 실시했다. 굉장히 참여자들이 많았다. 출결 시스템이 전자식으로 qr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이었다.
    시험전 핸드폰을 제출하며 중간 쉬는 시간에 핸드폰을 볼수 없고 시험이 모두 끝난뒤 찾을 수 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논리, 도형 등 다양한 부문에서 출제 되었다. 각각 과목마다 시험시간이 정해져있다. 수리와 논리가 그나마 평이한 수준이며 언어와 도형은 굉장히 어렵다. 특히 도형 쪽 문제는 그동안 나온 cj대비 문제집으로 해결이 안될 만큼 어려운 수준이었다.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 유형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시험을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수리와 논리 같은 경우는 시중의 인강을 활용하면 빠른시간내에 학습할 수 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최대한 많이 풀어 유형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가면 좋을 듯 싶다. 하지만 과목 별로 주어진 시간이 굉장히 짧고 문제의 난도가 굉장히 어려운 수준에 속하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빠르게 넘어가거나 애매한 것은 찍고 넘어가면 좋을 듯 하다. cj인적성은 찍었을시 감점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 찍어도 되는지 안되는지라는 이슈가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모르는 것은 그냥 다 찍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목동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시험 시작 전까지 CJ 노래가 반복재생됩니다.
    그러므로, 미리 도착해서 공부해야겠다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시간에 맞춰 가셔도 됩니다.
    복장은 다들 자유로웠고, 트레이닝복으로 입고 온 사람도 다수 있었습니다.
    정말 본인이 생각하기에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복장과 상태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한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논란의 19 상반기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다만 상반기에는 도식추리가 수험생들을 울상짓게 했다면, 하반기에는 언어 영역이 정말 말도 안되게 어려웠습니다.
    '내가 지금 읽고 있는 게 한국어가 맞나' 싶을 정도의 난이도를 가진 지문과 보기였습니다.
    그 외의 나머지 영역은 다소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도식추리와 수리영역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 추리' 영역은 삭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만을 위한 문제집을 풀기보다는, 다각적으로 시험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언어영역은 기업별로 큰 차이가 없으므로, 다양한 난이도와 유형을 접하시면 실제 시험을 치룰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적성 경쟁률은 약 2:1이라고 하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한 명만 제낀다' 라는 생각으로 임하시면 훨씬 편한 마음가짐으로, 제 실력을 발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잠실에 위치한 신천중학교에서 봤습니다. cj의 경우 계열사마다 고사장 위치가 다를 수 있다는 점 참고바랍니다. 신천중학교는 교통이 매우 편리해서 가기 편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시작 전에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at의 경우 상반기 부터 문제 형식이 바꼈으며,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총 4가지 영역인데 언어논리, 언어이해, 수리, 도식이해로 구성됩니다. 영역별로 15~25문항정도가 주어지며 각각 15분~30분 내에 풀어야 합니다. 문항당 1분 내로 풀어야 하는데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아는 것만 풀어야 합니다. 언어의 경우도 철학 지문이 많이 나와서 내용이 어려웠습니다. 수리 영역에서 자료해석은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는 오답감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것만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 수준이 높지만 지원자들 수준이 엄청 높은 수준도 아니고, 또 인적성 경쟁률 자체가 높지 않기 때문에 대충 많이 푸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푸는 전략이 유효할 것입니다. 특히 도식이해의 경우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초조해하지 말고 적은 문제라도 하나하나 정확하게 푸실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다른 시험장과 모두 같았습니다. 운동장에서 이름과 시험장 확인을 하였습니다. 고사실 칠판엔 오늘 시험 안내가 적혀있었습니다. 타기업보다 확실히 여성 지원자들이 많아서 신기했었습니다. 끝나고는 CJ 음료수 1병씩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좀 LG 인적성 유형과 비슷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CJAT이라는 CJ의 적성검사도 어려웠습니다. 문제에 고민을 하게 만들었고, 뭔가 딱 답을 정하긴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언어 시험도 지문이 잘 안 읽혀서 힘들었습니다. 원래 국어지문은 잘 읽고 답도 바로 찾는 편인데 이번엔 그게 되지 않아서 좀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리는 시험시간이 5분 줄어들어서 풀 시간이 충분하지 못 해서 ㅠ 다푸는 것보다는 정확성있게 한문제를 맞추는게 더 중요했던 시험인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시간이 길기 때문에 체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전으로 시험시간에 맞추어서 연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정해진 시간에 집중력있게 풀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인적성 시험 특성이 정해진 시간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고,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정답률을 높이는 훈련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또한 도식파트 경우, LG랑 비슷하기 때문에, 유형정도 익히기 위해서는 LG책이랑 병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 어차피 시험에서는 도식 새로운 유형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미리 대비할 수 도 없구요 ! 그냥 다른 책과 병행하면서 유형의 감을 잡기만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서울 목동중학교 실시했습니다. CJ제일제당 외에도 계열사 지원자들이 모두 함께 실시하는 인적성이라 시험장이 굉장히 복잡했습니다. 학교의 두 건물을 모두 사용했고, 정해진 시간 전에는 학교로 출입이 불가하여 길게 줄을 섰습니다. 출입 후 운동장에 수험번호에 따라 고시장과 시험실을 표시해두어서 그것을 각자 확인 후 입실했습니다. 시험 전 감독관이 들어와서 시험 관련하여 안내해주셨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신분증을 제외하곤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는데 도형이 기존 CJ인적성 출제 문제집에서 보지 못한 응용형 문제가 나와서 무척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유의어, 문맥, 빠르게 읽고 주제를 찾는 문제가 반복해서 출제되었고 수리는 시간, 계산문제가 주로 나왔습니다. 도형응용은 주사위같은 형태를 여러번 굴렸을때 어떤 모습일지를 유추해서 풀어야하는 문제였는데 처음 접하는 유형이라 시간도 오래걸렸고, 손으로 직접 그리며 풀어야해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유형 문제에 대한 대비와 풀이 연습을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 보는 유형에 대해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파악하는데만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에, 꼭 대비를 한 후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른 유형은 기존 출제 문제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유형과 난이도였기 때문에 문제집을 한 권 이상 풀어본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고사장에서는 긴장을 해서 시간 조절이 힘들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문제를 풀이하는 연습을 해두는것이 유리합니다.

2019 상반기 CJ는 기존과 완전히 다른 인적성 시험을 냈습니다. 1,2,3,4 교시로 시간을 나누어서 보게했고, 1교시에는 언어와 언어추리, 2교시에는 언어 3교시에는 수리 4교시에는 도형이 나왔습니다. 1교시 언어와 2교시 언어문제는 다릅니다. 1교시는 기존 다른 인적성처럼, 주제고르고 일치 불일치 찾는 문제였습니다. 2교시 언어는 언어 구성에 대해 가나다라마 구성을 옳게 나타낸것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3교시 수리에서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이 나왔고, 기존의 수추리는 없었습니다. 4교시 도형은 완전히 새로운 도형문제였습니다. 예시로 문제 파악하는데만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LG랑 비슷한 유형입니다. 시험 시간이 턱없이 모자랐고, 언어영역이 헬이었습니다. 정말 뒷통수 제대로 맞았어요. 이후로 유형이 또 바뀔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이전 교재들은 다 무쓸모입니다. 언어 영역 길고 어려운 지문으로 많이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CJ인적성 쉽다는건 다 옛말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야합니다.
기존 80문항, 45분 풀이에서 100분으로 늘어난다는 얘길 들어서 어느정도 어려워질거라는 예상은했지만, 통수 맞은 느낌입니다. 먼저 1,2,3,4교시 영역별 시간이 나누어지고 1교시는 언어추리, 2교시는 언어, 3교시 수리와 자료해석, 4교시는 CJ내 신유형인 도형추리가 나왔습니다. 언어추리, 언어 영역 모두 지문이 매우 길었고, 주제 자체도 관념적이거나 예술관련 지문때문에 이해하기도 난해하고 푸는데도 오래걸렸습니다. 기존 CJ인적성은 오답 감점이 있었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감점이 없어졌다는데 이 부분은 다시 확인이 필요해보입니다. CJ, GSAT, LTAB만 준비했던터라 1,2,3교시는 그려려니 했는데 4교시 정말 처음보는 형태라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언어관계 유추하는 문항은 아예 사라져서 단어 외운거 필요없어졌네요. 기존 책으로 CJ 인적성을 준비한 것이 모두 허탕이란 느낌이 들고 배신감도 들었습니다. 100분으로 바뀐다는 얘기만 듣고 유형관련 공지는 없어서 취준생 입장에서 좀 난감했고, 유형 변경이후 첫 시험인지라 마루타가 된 기분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의 각 지역 중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었고, 직군별로 같은 학교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CJ제일제당 직원분들께서 굉장히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고, CAT/CJAT에 대한 사전 안내도 충분히 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추리(매우 어려움) - 고1부터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평소에 언어 파트는 시간이 남을 정도로 풀었는데, 19년도 상반기 CAT 언어 파트는 약 70%정도밖에 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수리(보통) - 일반적으로 알려진 CAT의 난이도보다는 약간 어려웠으나, 전반적으로 평이했습니다. 수 추리는 사라졌습니다.
    도형(어려움) - 사전에 안내받지도, 생각해보지도 못한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에 임하기 전 CAT 3권, GSAT 1권을 풀었으나, 큰 도움을 받았다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2019년 상반기 CAT의 유형이 크게 변한 탓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반기엔 어떨지 모르겠으나, 많은 양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물론이고 적성의 접근법 자체에 대한 고민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답안지를 보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당 답이 도출되었는지, 제시된 해답 이외의 다른 효율적인 해답이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도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중학교에서 시험 봤다. 고사장은 굉장히 좋다. 시험 전 감독관이 충분히 유의사항을 설명해준다. 아, 출석체크를 따로 해야한다. 그러니 꼭 하길 바란다. 외의 특별한 사항은 없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는 솔찍히 그냥 GSAT 책 가지고 충분한 시간을 공부했으면 무조건 상위권으로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도형추리부분은 LG와 SK 문제집을 반드시 풀길 바란다. GSAT에서 커버하지 못하는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데, 당시엔 그런 문제들을 공부를 상대적으로 덜한 상태였어서 그런지 몹시 어려웠다.
    그 외의 부분들은 굉장히 평이한 수준이다.(과거에 문제가 원체 쉬웠어서 그런지 어렵게 바뀌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쉽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유형이 바뀌면서 기존의 인적성 책들은 큰 의미가 없으니, 반드시 2019 하반기 개정판으로 사길 바랍니다.
    기존의 문제집들은 단 한권도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꽤나 큰 차이이니까 반드시 개정판으로 사서 풀길 바란다.
    기본적인 준비는 역시 GSAT 책으로 하고, 자소서 합격 후 1~2권 풀면 충분할 것이다.
    확실하진 않지만, 적부의 의미가 훨씬 큰 인적성이다.(1차 면접 5:1, 최종면접 5:1 수준이니.... 인적성 뚫고도 여전히 25:1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얼마나 의미 없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부담갖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하길 바란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20일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고사장이 헷갈렸는데 시험관님들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수월히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학교 주변이 조용한 편이라 집중해서 시험을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CAT는 80문항을 45분 안에 풀어야 했는데, 2019년 올해 처음 변화를 줘 100분 제한으로 늘렸습니다. 이부분을 충분히 고지해 주었기 때문에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언어 쪽에서 많이 까다로운 문제가 나왔다고 느꼈습니다. 평소 어려운 유형의 문제는 스킵하는 게 중요한 듯 합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비슷한 유형이 나왔는데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게 중요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있는 CJ CAT 인적성 문제집에서 유형별로 꼭 정리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시험장에서는 긴장하는 부분 때문에 평소보다 더 어렵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시간이 변화되었다 보니 실제 시간을 맞춰놓고 실전처럼 연습하는 게 필요하고, 마인드 세팅도 중요합니다. 오답감점에 따로 유의사항을 듣지는 못했지만 사기업 특성상 찍기보다는 남겨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필기구는 모두 고사장에서 제공됩니다. 이전에 씨제이 로고송이 무한반복 되는 것에 불만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서 이제는 클래식 음악을 대기시간에 틀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씨제이 인적성 유형들이 조금씩 바꿔어서 나왔습니다. 특이한 점으로 악명 높은 블록 문제가 LG그룹의 규칙 유형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기존 씨제이 인적성 책을 이용해서 준비했던 많은 응시자들이 당황했습니다. 따라서 몇 년 전의 책을 이용해서 공부하지 마시고 꼭 최신판을 구매하셔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쉬는시간에 화장실이 매우 복잡하니 미리미리 다녀오셔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씨제이 인적성 책을 이용해서 푸는 것도 좋지만 이번과 같이 유형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20대 대기업의 책을 이용해서 평소에 꾸준하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정답율을 중요하게 보는 씨제이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말고 넘어가셔야합니다. 찍으면 오히려 감점이 있습니다. 인성검사가 적성검사보다 어렵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문제를 푸셔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오후 시험이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인턴만 봤는지, 공채만 봤는지는 구분되지 않았습니다. 칠판에 있는 qr코드로 출석하고 면접관이 들어오고 컴싸, 수정테이프를 전부 나눠줬습니다. 연필 사용은 안 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상식이 빠지고 첫 번째 회차였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이 나눠지지 않고 모두 섞여 나왔습니다. 흔히들 아시는 CJ용 블록은 어렵지 않았고, 수 추리도 평이한 편이었고, 추리도 해커스에서 나온 난이도랑 비슷했습니다. 단, 언어추리에서 나오는 단어들이 매우 생소했습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두 권이나 풀고 갔음에도 아리까리한 문제들이 많아 비워뒀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난생 처음 쳤던 시험이라, 준비를 많이 하고 갔습니다. 해커스, 위포트 한 권씩을 모두 풀고 갔고, 매 회차마다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CJ는 정답률이 많이 중요한 시험이라 선지 중에 두 가지가 헷갈릴 때는 찍고, 하나도 모르겠을 때는 막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또, 문제가 뒤죽박죽이다 보니 1분 붙잡아도 결과가 안 나오면 뒤로 가서 쉬운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생각보다 수 추리가 평이하게 나와서 뒤에는 많이 맞췄던것 같습니다. 80개 중 43개 풀고 합격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운동장에 놓인 교실 확인 후에 해당 교실에서 시험 봤습니다. 일반 교실에서 치렀고 시험 보는 데에 어려움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인당 하나씩 컴퓨터 사인펜이 주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문제가 90문항에 섞여서 한꺼번에 나왔고 시험시간은 55분 이었습니다. 언어는 단어관계 파악, 주제추론, 일치 불일치, 지문 바탕 추론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계산,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고 추리는 수추리, 언어추리 문제가 나왔으며 공간지각은 블록결합 문제가 나왔습니다. 2018년 상반기까지는 상식이 있었는데 2018 하반기에서는 상식 문제가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해당 분기의 CJ인적성 유형이 어떤것들이 나오는지 확실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뉴스 기사를 통해 상식 문제가 없어진다는 것을 미리 알았지만 2018년 하반기에 CJ그룹 인적성 문제집에 상식문제가 있었어서 그런지 시험 전에 많은 학생들이 상식 부분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CAT는 시간이 촉박하고 오답에 감점이 있으니 본인이 짧은 시간안에 풀 수 있는 문제와 정답률이 높은 문제들을 미리 파악해서 골라 푸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전자공고에서 시험을 치루었으며 환경은 일반 토익시험장과 같이 평범했습니다.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무난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서울 아니면 부산만 시험장이 있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찾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대기를 꽤 헀었습니다. 일찍 가신다면 안기다리고 바로 입장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등이 나왔는데 CJ는 CJ 관련된 문제가 항상 나왔었는데 이번에 없어진다는 말이 있어서 다들 누구는 공부해야한다 안해야한다 이런말들이 많았는데 결국 안나오고 시험시간이 줄었습니다. 인성은 1~5점으로 내가 생각했을 때 나한테 적합한지에 대해 하는 것인데 유사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신뢰도를 평가하는 것 같았습니다. Cj는 인성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SAT에 비해 많이 쉽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정말 1초만에 모르겠다고 판단되면 다음 문제를 풀어야할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 책은 에듀윌과 시대고시, 20대 기업 인적성검사 책으로 공부했는데 일단은 SAT 파랑이 하양이로 기본을 다지다가 시험 1주일 정도 남았을 때 CJ 책을 풀면 될 거 같습니다. CJ는 시간 싸움이므로 정말 시간을 재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목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식품과 BIO는 다른 곳에서 시험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고사실은 굉장히 많았고, 한반에 20여명정도 들어갔습니다. CJ특성상 여성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 다른 그룹 인적성과 달랐던 것 같았습니다. 지하철에서 꽤 걸리는 장소에 위치하고 있기 떄문에 미리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가 유형은 비슷했으나, 유형별로 문제를 주는 것이 아니고 유형1, 유형2, 유형3,----- 이순서로 번갈아가면서 문제가 위치했습니다. 짧은시간에 정확하고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45분간 80문제였던 것 같았는데 65문제정도 풀었습니다.
    물론 정답률은 장담하지 못하지만, 다른 인적성에서도 항상 합격을 해왔기에 90퍼센트정도는 되었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CJ에 관한 문제는 예전과 달리 나오지 않았고, 상식문제도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20배수- 인적성을 통해 절반을 거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적성이 SKCT처럼 난이도가 높은 시험을 아니나, 빨리 풀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는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취준생들이 GSAT공부를 할텐데 CJ 인적성책을 따로 사는 것보단 GSAT책을 푸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유형이 비슷하였고, 문제집 가격이 한두푼도 아니기에, 본인도 CJ인적성 유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에서 시험을 봤고, 들어가서 출석체크는 QR코드로 했습니다. 개인 필기구 사용하지 않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로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간 간격이 넓어서 푸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부터 상식문제들이 나오지 않았고 80문제 50분 동안 시험을 봤습니다. 수리문제는 문제집처럼 숫자가 더럽지 않았고 150 50이런식으로 좀 딱딱 떨어지는 문제들이었지만 시간이 정말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집에서 연습했던 것보다 더 많이 못풀었습니다. 또한 언어는 동의어가 순우리말같은 것이 많아서 처음 듣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도형은 시중 문제집으로 연습하시면 충분히 푸실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CJ그룹 인적성 책이 굉장히 많아서 어떤책을 사야할 지 어려웠습니다. 저는 한 4권정도 3번 이상씩 풀었던 것 같고, 지우고 다시 풀고 이런식으로 풀었던 것 같습니다. 해커스는 실제 시험보다 난이도가 어려웠고, 위포트나 해커스가 유형은 비슷했던 것 같네요. 문제집마다 유형이 다 다르고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니깐 그래도 최대한 많이 풀어보시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성은 CJ의 인재상 머리에 새기시고, 문제집 뒷편에 나와있는 부분 풀어보시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