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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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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이랜드 사옥에서 시험을 봤다. 물도 주고 초코렛도 줘서 간식거리를 굳이 챙겨갈 필요는 없다. 심지어 시험보는 도중에도 화장실을 갈 수 있다. 너무 긴장하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감독관들이 최대한 배려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사이 사이 대기시간에 음악도 틀어줘서 긴장만 하지 않을 수 있다면 아주 편하게 시험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언어, 수리, 상황판단 능력 네 영역으로 나뉜다. 언어 수리는 그간 봤던 그 어떤 인적성보다 쉽다. 시간이 약간 부족하다 2개월 이상 충분한 준비를 한 사람들에겐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해X스 20대 대기업, 삼성 GSAT 문제집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인성과 관련해선 4가지 검사를 실시한다. 이건 다른 답 없다. 그냥 솔찍하게 써라. 이랜드 채용팀 지인에게 물어본 결과 조직 적합성보다 답변 신뢰성이 훨씬 중요하다고 하더라. 상황판단 영역이 가장 어려웠다. 답이 있는 영역이 아니었지만, 문제 문제가 상당히 신경쓴 것으로 판단되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연습하는 건 불가능하다싶다. 그냥 그때 그때 성향대로 답변하길 바란다. 가장 힘들지만, 그래도 풀면서 재밌다고 느낄 수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은 솔찍히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안틀리는 것이 중요한 시험인 듯 하다. 문제집 2~3권만 풀어도 아주 쉽게 풀 수 있다. 자소서 합격 결과 발표 후 ESAT 문제집 한 권정도 사서 푸는 것은 좋을 듯 하다. 인성이 중요한 기업임을 인적성 시험에서 명확히 보여준다. 단, 위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가장 중요한 것은 답변의 신뢰도다. 절대로 절대로 평소의 성향과 다른 답을 작성하지 않길 바란다. 인적성 관련 검사가 그 자리에서 4가지, 상황판단까지 5가지 영역, 인적성 끝난 후 STRENGTH FINDER 사이트에서 검사하는것 까지 6가지의 검사를 진행한다. 총 문항은 800문항에 가깝다. 거짓말로 이 모든 문항에서의 일관적인 답변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말길 바란다. 진심으로. 솔찍히 적성이 너무 쉬웠는데, 인성쪽에서 꾸미려다보니 신뢰도 높은 답변을 하지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린다. 800문항을 속일 수 있는 자신이 있는 사람만 속이고, 아니면 절대적으로 솔직하게 답변하길 바란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하1층 문화홀 입구에서 수험번호와 함께 자리배치 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다인용 책상에 자리마다 견과류와 몽쉘통통과 생수가 하나씩 올려져있고 홀 문 옆 테이블에도 간식이 잔뜩 쌓여있습니다. 시험 중에 가져온 음료나 간식 올려두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시계는 맨 앞에 타이머를 띄어줘서 보고 하는데 기둥 뒤 응시자들에겐 안 보여서 따로 시계를 준비해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화장실은 지하1층에 하나, 지상1층에 하나 양쪽 다 이용 가능한데 여자화장실은 줄을 오래 서야 되서 시험 끝나자마자 서두르셔야 여유롭게 다음 시험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이쁘고 튼튼한 하드커버 책을 나눠주면서 정해진 기간까지 강점검사를 하고 등록하라고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ㅅㄷㄱㅅ 책들과 잡코리아 모의고사, 유투브 강의를 보고 공부했는데 실제 문제들은 이것들보다 심화된 버전이였습니다. 다른 기업의 인적성을 본적은 없지만 제 기준으론 어려웠습니다. 독해 문제들은 쉬워서 시간이 남았는데 수리는.... 계산형 아니라더니 제 눈엔 왜 다 계산형으로 보이나요..?ㅠㅠ 어차피 1분에 1문제씩 해결해야되는 시험이라 다 풀 수 없으니 한문제 한문제 가망없으면 넘기고 될 거 같으면 확실히 맞을 각오로 푸는게 좋습니다. 틀리면 감점이라서 모르면 비워두는게 좋습니다만 저는 그걸 시험 끝난 후에나 들어서 여기까지가 끝인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책 믿지 말고 풀더라도 가볍게 다 맞을 정도로 마스터한 후에 2배는 더 어려운 문제나 유명 유료 강의를 찾아 공부하세요. 수능 언어, 수리 점수 높으니 괜찮겠지 자만하시는 분 있다면 일단 셀프 뺨 한대 치고 정신 차리세요. 그거랑 이거랑 문제 유형 많이 다릅니다. 특히 수리는 평소에 매출표? 같은 자료를 자주 보던 분이 유리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거의 5시간 내내 앉아있으니까 허리질환자나 기타 어딘가 몸 약한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무조건 모자랍니다. 근데 와중에 못 푼 문제들을 찍은 사람들도 있고 (저처럼) 아닌 사람들도 보이는 듯 했습니다. 저도 정확히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는지는 확신하지 못했는데, 시간은 무조건 모자랄 테니 어느 정도 찍어서 푸는 것이 맞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러지 못해서 후회되지만... 그리고 가면 친절히 물 한 병과 초콜렛을 줍니다. 친절하지요? 가산 디지털 단지까지는 교통이 매우 불편하니, 늦지 않게 도착하도록 미리 움직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모두들 하는데,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인성 문제가 엄청 많으니 거짓말 할 생각은 감히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추상적으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답하는 것도 금물. 자신이 가장 나 다웠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일관성있게 응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언어랑 수리 난이도 자체는 시중에 나와있는 책보다는 낮았는데, 시간 모자란 것은 여전하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번 하반기에 이랜드시스템스 지원했고, 가산 사옥에서 인적성보고 왔습니다! 시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1교시 인성 : 기본인성 - 2교시 적성(언어,수리)  - 쉬는시간 - 3교시 인성 : 상황판단, 인성질문 등 2시반에 시작해서 7시약간 넘어서 끝났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니기 떄문에 컨디션조절 잘해가야할 것 같습니다. 중간에 화장실가고 싶어서 고생했어요 물 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ㄷㄷ 오랜기간이어서 시험 중간에 옆에 쵸콜렛이나 캔디 두고 간식 드시는 분도 있었어요. 인적성시험 모두 끝나고 나서도 [위대한 발견 ★ 강점 혁명] 책과 함께 집에서 또 인성테스트 과제를 내주네요. 그 만큼 인성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라는게 느껴집니다. 문제가 너무 많아서 거짓말은 절대 못할 것 같아요... 언어와 수리는 과락 있다고 하네요.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난이도는 쉬운편이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특히 언어에서 언어추리문제 열심히 공부해갔는데 그 부분 마지막에 풀려고 남겨두고 몇문제 못풀고 끝나버려서 너무 아쉽네요ㅜㅠ 
16년 10월 7일 5시간 동인 인적성을 수행하였습니다. 실전모의고사 책을 풀고갔는데 상당 수 비슷한 유형이나와서, 제대로 유형을 좀 더 보고 갈 껄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이랜드는 타 회사와 달리 수리/언어만 준비하면 되고 난이도보다 시간관리가 중요한만큼 실전감각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은 일관된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반복되는 문제가 나와도 암기할 수 없으니 가장 자신과 맞는것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5시간의 시험이 끝난 후에도 위대한.나의 발견 강점혁명 책을 나눠주고 또 온라인으로 인성검사를 실시하여 모든 인적성검사가 완료됩니다. 전일 시행한 인적성문항이랑 상당 수 비슷해서 전날과 비슷하게 체크한결과를 토대로 정직에 위배되는 지 보는 것 같기도합니다. 그러나 인석이든 적성이든 이랜드는 특히나 더 시간싸움인 만큼 미리 시간배분연습 잘하고 가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이랜드 시스템스에 지원하여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인성이 80이고 적성은 과락을 구분한다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인성 문제 수도 많고 시간도 인성를 체크하는 시간이 월등히 많아요. 이랜드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알고 가는 것도 적성을 준비하는 것처럼 중요한것 같습니다. 언어와 수리 두개로 나누어져있어 공부할 양이 다른 기업에 비해 적기때문에 시간 배분 연습과 정확성이 중요한것 같네요 저는 본사에서 시험을 쳐서 본사를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후에 시험을 쳤는데 일정 시간이 되야 문을 열어 주었기 때문에 만약 본사에서 시험을 치신다면 여유를 두고 일찍 가시는 것 보다 근처에서 공부를 하신 후 에 시험장에 가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점혁명이라는 숙제를 내어주는데 크롬에서는 입력하는 것이 안되더라구요 꼭 익스에서 하셔서 시간내에 작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발표는 7일 이내에 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가산에서 오전에 시험을 봤어요. 출구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서 찾기 쉬웠어요. 사실 시험볼 때 그런거 있잖아요. 머리에 노래 한 번 생각나기 시작하면 망하는거? 엄청 신경쓰고 있었는데 계속 신경쓰니깐 더 생각나는거 있죠 ㅜ 근데 딱 시험장에 들어갔는데 잔잔한 클레식을 틀어주셔서 마음도 진장되고 노래도 잊을 수 있었어요. 시험장은 뉴스에서만 보던 그 엄청 큰 시험장 정도는 아니였어요. 한테이블 당 2명씩 앉아서 시험봤구여. 물이랑 강점혁명 책 올려져 있었어요. 처음 인성 검사 간단하게 하고 본격 언어추리 비평 그리고 수리 비평 시험을 봤어요. 각 시험은 10분 25분 24분 끊어서 진행했고 저는 처음 영역이 시간 부족해서 2문제 정도 못풀고 수리에서 1문제 못풀었어요. 그래도 실전모의고사 책에서 풀었던 똑같은 지문들 질문들이 나와서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텔로미어는 그냥 전공지식 이용해서 지문안보고 풀어버리고 이렇게 살짝살짝 요령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뒤로 상황 인적성이랑 그냥 인적성? 상황은 뭔가 대체 뭐가 좋을까..고민하다 왔고 ㅋㅋㅋ 마지막 인적성은 1시간에 450문제? 정도 푸는데 처음에 쫌 생각하면서 풀다가 시간부족해서 나중에 엄청 빨리 풀었네요. 근데 감독관님이 이거 다 못풀어도 80프로만 풀면 인성 확인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시험은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막 시험볼때 감독괌님이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어서 귀마개 가져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필요없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에 이랜드 사옥이 있는데, 그곳에서 봤습니다. 바로 고사실에 들어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대기실에서 10분 전에 입장 가능하며 대략 100명 정도가 한 곳에서 봤습니다. 물이 책상마다 놓여 있었습니다. 시간은 PT로 큰 화면으로 띄어줘서 보기 편하고 몇 분 남았는지 알려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나 수리는 보통 수준이며, 언어영역은 추론문제와 문장을 읽고 해당 문장이 들어가야 할 위치 고르는 등의 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표나 차트를 보고 해결하는 수준의 문제들입니다. 계산문제가 아님. 인성 문제는 1시간에 400문제가 좀 넘는 문제를 푸는 것이고 시간은 그렇게 부족하진 않습니다. 또 상황별로 나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 선택하는 게 나오는데, 이건 답이 없는 문제라서 자신이 알아서 잘 풀면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꼭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많이 푸는 문제집을 찾아서 구매해서 푸는 게 좋을 것 같다. 급해서 서점에서 이랜드 인적성 문제집 싼 거 사서 풀었더니 유형이 달라서 난감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일주일 동안은 공부하며 문제를 풀고 반복해서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랜드는 인성을 중요하게 본다는 말이 많은데, 그것도 적성이 어느 정도 합격 커트라인에 들어왔을 때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적성 공부는 어느 정도 하시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보는 인적성이라 많이 떨렸어요.. 몇배수로 뽑은건지 응시자도 진짜 많고 시험장 들어가자마자 압도당했습니다. 이랜드가 서류 많이 합격시키고 인적성으로 떨어트린다는 말이 진짜인듯.. 여튼 사람에 대해서 정말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특이사항 체크하는 것도 있었구요.. 신선했던듯.. 그런데 시간을 너무 조금 주셔서 문제가 뭐였는지 거의 기억이 안납니다.. 언어 수리는 충분히 풀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문제였는데 시간이 엄청 부족해서... 언어 다섯문제, 수리 일곱문제 이상씩은 못풀었어요 ㅠㅠ 여차저차 합격은 할 수 있었는데.. 과락이 아니라 절대평가였던것 같아요... 인성은 정말 말만 들었는데 어마어마합니다.. 나중엔 내가 문제를 푸는건지 뭐하는건지 혼란스러워요 ㅎㅎ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헷갈리고 지긋지긋할정도로 많다는게 딱 인성평가의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적성평가보단 인성을 훨씬 중요시여기는것 같더라구요... 1차면접 가서도 자소서나 다른 내용보다는 인성평가에서의 강점 위주로 질문받았어요..
이랜드파크에 응시했습니다. 인성검사->적성검사->인성검사 식으로 진행되고 책 한 권을 나눠주는데 집에 가서 인성검사 비슷한 것을 그 책에 나와있는 코드를 참고해서 응시해야 합니다. 인성검사를 참 많이 보는 기업입니다. 적성검사는 시간은 정말 짧게 주고 문제수는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문제를 다 풀 수 없는 상황인데, 그래서 한정된 시간에 문제를 더 많이 푸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언어는 전부 독해였고, 자료해석은 난이도는 평이한 편인데 시간이 한없이 부족합니다. 저는 추리가 좀 생소했습니다. 기존에 풀었던 딱 나오는 공식같은 언어추리라기보단 좀 애매한 문제들이 많았던 느낌입니다. 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하고 체력관리 컨디션관리도 잘 하길 바랍니다. 저는 오전 타임에 봤는데 킨텍스가 위치가 멀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부산떨어야 해서 힘들었네요. 시험장도 생각보다 쌀쌀했습니다. 오전에 뇌가 잠에서 덜 깨면 문제 빠르게 풀 때 조금 곤란한 상황이 올 겁니다. 인성검사도 만만치 않으니 화이팅 하세요.
다양한 걸 도전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꿈을 향해 달러간다! 는 말을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보고 마음에 품으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소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과거에 얽매여있는 것에 바라보지 말고 지금, 바로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죠.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면서 물론 실수를 하고 넘어지고 그렇겠지만 그걸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일 후회했던 것이 있다고 묻는다면 책을 많이 읽지 못한 점인데, 책을 통해 지식을 얻게 됩니다. 독서를 하다보면 취미가 될 수 있으니 그것또한 도전해보세요. 도전은 어떤 큰 것부터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해보십시오. 수험생과 후배들을 모두 응원하며 이 글을 이렇게 쓰게 됩니다.
이랜드는 우선 첫번째는 10문제 정도 기본 소양 검사//요즘 시사, 정치와 정책 관련 두번째 언어 두 파트, 독해(주제, 옳고 그른거 고르기, 문장/단어 집어넣기), 추리 논술(맞다 아니다 알수없다) 수리는 도표 보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행동기반? 인성 검사 였는데 이 부분에서 100문제 단위로 3문제 정도가 창의성과 정확성을 물어 보는 문제가 중복해서 나왔습니다. 이걸 좀 체크를 해서 아리까리 하거나 인재상과 연관 되 보이는 것을 따로 나눠주는 A4용지에다가 번호를 체크해서 동일하게 적는게 좋을거 같아요. 신뢰도도 중요하다고 하니까요. 책은 이랜드꺼 한권 풀었는데 난이도는 중상 정도 였던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가 꼭 연습 많이 해가구요, 기출이나 그런것 보다는 유형은 많이 시중에 나와있는거랑 비슷하니까 문제 푸는 연습, 시간 관리 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중요합니다.. 처음에 가면 회사 소개 동영상도 보여주고 정말 인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인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서류는 붙는다는 가정하에 서류쓰고 바로 인적성검사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교재 2개 사서 시간 정하면서 다 풀었구요. 문제집에는 필기를 할 수 없어서 종이에다 풀면서 연습하셔야 합니다. 문제는 어렵지 않습니다. 대신에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게 좀 힘들어요. 얼마 못풀었다고 절망마시고 계속 연습하세요. 실제로 저는 문제를 많이 풀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교재보다 비문학 문제도 쉬웠는데 한두문제 못풀었고, 추론도 반절좀 넘게 풀었던 것 같아요. 수리도 8~9문제 못풀었구요. 그런데 아마도 인성검사에서 잘 맞았던 듯 싶습니다. 인성검사도 준비하고 가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문제가 600문제가 넘는 걸 분석하기 때문에 컨셉을 잡고 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문제풀면서 느낀 건 저도 저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럴땐 이렇고 저럴땐 저렇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리가 잘되어 있어야 해요. 그래야 일관성이 있게 결과가 나와서 떨어지는 확률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거의 반나절 이상 테스트를 합니다. 일산으로 가서 했고 밥도 주지 않네요 끝나고 나면 강점혁명이라는 책을 주는데 이를 다음날까지 읽고 또 온라인 테스트를 해야합니다. 이랜드 인성은 다른 기업과 달리 확실한 답이 있는 듯 합니다. 이를 충족해야 통과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랜드 인적성은 적성은 거의 필요없고 인성이 좌우합니다. 제가 볼때는 장교를 선호하는거로 보아 리더십있고 쓴소리도 마다않고 할 수 있는 존재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정직함 역시 중요하고 스스로 노력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 답이 정해져 있는 인성 질문이라 생각하시면 편할 거 같네요 기업, 개인, 국가 중에 늘 개인에서 문제를 찾고 해결하려고 하는 자세를 원하는 듯 합니다. 언어와 수학은 무난합니다. 수학은 조금 어려운 편인데 못풀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적성에 대해 많이 자료를 보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모의테스트가 시험과 매우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실제 시험이 훨씬 간단하구요 (계산기 미사용) 이랜드의 경우 도형분석이나 추리 등의 복잡한 유형이 없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꺼 같아요. 언어추리영역의 경우,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훨씬 짧게 느껴지기 때문에, 평소에 모의테스트도 집중해서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언어추리 유형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갔는데도 막상 긴장해서 절반 정도밖에 못 푼 거 같아요. 시계를 준비해 갔는데 시험장 정면에 커다란 시계가 있어서 시간체크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구요, 단 컴퓨터용펜과 수정펜은 지급은 해 주지만, 수정펜의 경우 여유롭지 않아서 사용할 때마다 손을 들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꼭 준비해 가시는게 좋을 꺼 같아요. 인성검사의 경우,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문제가 마구 꼬여 있다기 보다 앞에서 침착하게 기재했으면 얼마든지 일관성 있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면) 작성할 수 있는 문항들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꺼 같아요.
인턴직군 서류발표 후 3일 뒤 인적성을 보는 스피디한 속전속결의 상황이었어요. 급하게 근처 서점에서 인적성 문제를 구매했죠. 바뀐 인적성 문제가 잘 반영된 문제집이 아니었나봐요, 언어영역 쪽이 특히 그랬는데 그래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문제에 비하면 정말 수월한 문제이죠. 수리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저 같은 경우에는 계산문제에 집착하여 푸는 바람에 시간소요가 컸습니다. 전략적으로 계산이 복잡하고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는 넘어가고 쉬운문제만 푸는 것도 수리영역을 푸는 전략이 될거같네요. 약간 집착이나 뭐 하나에 꽂히면 계속 잡는 성격이신분들은 인적성 시간관리 정말 잘하셔야 해요. 저 몇문제 못풀었어요 그래서... 그리고 이랜드는 지원자의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으로 유명하죠. 직장생활중임을 가정하는 상황판단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이래야 한다라는 느낌으로 풀었어요. 그런데 지나치가 제가 솔직하게 대답하긴 했습니다. 왜냐 직원도 사람이니깐 살짝의 거짓말을 가미한,, 회식자리나 이런 경우에서... 아무튼 이부분은 소신껏 하면됩니다. 답이 없는 거라고 했으니깐요. 이것 다음에 인성부문 검사를 실시했는데 특히 지원자 응답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손이가는 대로 살짝 고민한 부분도 있지만 재빠르게 완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와서 강점혁명 검사를 실시하고 저의 다섯가지 강점을 알아내었죠. 이 강점부분들도 일관성 있고 관련직무 및 이랜드가 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하는 측면이 있으면 좋을 거에요. 아무튼 결론은 저는 탈락했어요. 제가 인적성검사를 잘 못봐서 예상은 했었는데 @.@ ... 모쪼록..후기남깁니다.
저는 이랜드 서류가 붙을거라규 생각하지 못하고 인적성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서류 발표가 난 후에 3일 정도 준비를 하고 인적성을 보러 갔는데 문제집을 두권이나 풀고 갔음에도 좀 버거웠습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말이 와 닿더군요! 대기업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인적성은 꾸준히 준비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랜드는 직무적성문제가 많이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초조한 마음에 눈에 안 들어왔습니다. 시간 배분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험 끝나고 강점혁명이라는 책을 받아서 집에 와서 인성시험을 또 보았습니다. 이랜드 인적성 덕분에 제가 누구인지 다시 한번 알게 된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이랜드 인적성은 서류발표 후 일주일 정도 준비기간이 있습니다. 저는 미리 준비를 하지 못해 서류발표 후에 교재 한 권을 구입해서 풀어보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언어비평은 난이도 중이였던 것 같고 수리비평은 교재에서 보지 못한 유형도 있었고 문제지에 펜을 대고 풀 수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대신 연습지 한 장을 나누어 줍니다. 언어비평+수리비평이 1시간, 나머지 4시간은 인성검사인데 너무 많은 항목을 풀어야하다보니 다 못 푸신 분도 많았고 급하게 풀어야해서 힘들었습니다. 장시간 시험을 봐야하니 집중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물 한 병도 제공되니 시험 중간에 목이 마르시면 드셔도 됩니다.
전 이번 이랜드 인적성 시험 처음이 아니라 2번째였는데요.. 저번 시험은 생애 첫 인적성시험이었는데도 통과할정도였으니.. 이랜드 적성은 별로 안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통과기준만 되면 인성이 더 중요하죠. 인성 거짓말안치고 솔직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거짓말 안치고 솔직하게해도 직무역량이랑 다소 상관이 없더라도 영향은 크지 않은듯 합니다. 인성시험기간이 엄청 길다보니 저는 육포랑 초콜렛 준비해갔는데요.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식사를 거르고 가서 저는 정말 배고프고 지쳤었거든요. ssat 등 시험 준비기간이 있으시면 적성은 쉬우실거에요. 모두들 화이팅
오전 오후로 나눌 정도로 사람이 많은데 저는 운안좋게 오전이 걸려서... 새벽 6시에 일어나서 갔습니다. 화장실에 줄 많이 서있는데요, 조금만 나가도 화장실 정말 많으니까 기다리느니 조금 더 걸어가서 화장실 가세요. 8시 반부터는 얄짤없이 화장실 못가게 합니다. 가는 교통편이 좋지 않아서 누가 데려다 줄 수 있는게 아니라면 지하철역에서부터는 택시 타시는게 좋아요. 물은 준비해 주는데 시간이 길어서 초콜릿 등등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걸 가지고 가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한번에 치느라고 감독관도 엄청 많아요 . 제 옆에분 화이트 계속 빌려가셔서 조금 신경쓰였네요. 준비물은 스스로 가지고 가세요. 다른 인적성은 책 한권에 다른 부분에 못넘어가게 막아놓는데 이랜드는 정말 책 하나하나 다 나눠줬다가 가지고갔다가 그래요. 그리고 저는 좀 속독하는 편이라 마지막 인성 462문제 60분짜리를 25분인가 남기고 다 풀어서 잤는데 제 옆에 분은 300대 초반에서 내시더라고요. 생각하지 않고 속독해서 인성은 바로바로 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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