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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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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명진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시험시간도 오전인데다 전국에서 모이다보니 서울경기 외 지방에서 응시하신 분들은 아침일찍 시험장까서 와서 시험을 치르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추가로 타 기업 인적성과는 달리 방송으로 진행을 하지 않고 각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시험장 내에 감독관도 1명밖에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과 인지역량으로 크게 문제가 나뉘어 나오고 인성검사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는 타 기업에서는 볼 수 없는 형태의 문제인데 회사 업무 경험이 없으신 분들은 문제집을 통해 각 환경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깊게 생각해보고 시뮬레이션 해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도형관련 문제들이 나오는데 다른 인적성에 비해 이런쪽 문제가 특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인적성 시험을 볼 때 볼펜이나 기타 필기구 사용이 불가능하고,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컴퓨터용사인펜에 붙은 플러스펜 또한 사용이 불가합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이하는데 두꺼운 사인펜이 제약이 심하고, 특히 숫자를 계산하거나 도형등의 문제를 풀 때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가진 컴퓨터용 사인펜 중에 가장 얇은 것을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사회과학관에서 시험을 봤고, 대학교 강의실에서 보다보니까 한 강의실에 약 50여명 정도씩 들어가서 응시했습니다. 타 기업처럼 중앙방송이 아닌, 시험 고사장 감독관님이 구두로 시작하세요 끝 이런 지시를 읽어주시고, 시간도 초시계로 세서 직접 하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원래 알고 계시는 것 처럼, 실행역량(비즈니스 상황에 대한 해결방안 선택하는 유형) / 응용수리(자료해석은 거의 없음) / 언어 / 직무(본인 지원직무마다 다른 시험문제가 나오고, 공통문제는 아마 자료추론같은거 나온 것 같아요!) 직무는 원래 예상됬던 추론이나 삼단논법, 논리게임은 거의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ㅠㅠ 응용수리는 확률, 속도, 작년 전년 대비 전체 직원은 얼마인지 등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 인적성은 삼성이나 타 기업에 비해 고난도에 속합니다. 시간도 부족하기때문에, 적은 시간에 최대한 정답률을 높이는 방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자신이 나는 문제들 위주로 푸세요. 언어도 지문의 길이는 길지 않았지만, 워낙 고난도여서 5문제정도 못푼 것 같아요. 오답감점이 심하니 절대!!! 찍지 마세요. 실행역량도 조직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보고, 관련 인터넷강의 들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종로에 있는 SK서린빌딩에서 오후 11시 50분까지 집합하여 인적성을 봤다.
    매주 진행되는 인적성 검사로 SK그룹사에 지원한 지원자들이 대강당에서 착석하여 수기로 보는 검사다.
    착석 전에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자율적으로 착석한 후 시험관이 유의사항 및 응시 방법을 안내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개개인의 성격, 성향, 사고방식, 등을 확인하는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총 50분정도의 시간동안 360개의 질문에 답을 해야하고, OMR카드에 마킹을 해야한다.
    각각의 질문이 어렵지는 않으나 동일한 질문을 살짝 변형하여 반복적으로 출제되어 고민을 한다면 일관성에 결여될 수 있다.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질문을 주고 매우그렇다~매우그렇지않다(4가지) 중에 부합하는 것에 답변을 해야하는 형식이고, 두번째는 두가지 성격을 주고 매우그렇다~매우그렇지않다(4가지) 답안에서 가장 가까운 성격쪽에 답변을 해야한다.
    개개인의 인성을 검사하고, 기업의 인재상과 부합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기 때문에 답안은 큰 고민 없이 자신과 가장 부합하는 답변을 해야한다.
    유형별로는 두번째 유형의 경우, 두가지 성격이 모두 부합하여 한쪽에 답변을 하기 애매한 경우가 있어 까다롭다고 생각이 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문제 유형이 언어, 수리 등등 여러가지로 출제되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모의고사 혹은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가는 것이 좋다. 시중에 기업별로 분류되어 있는 서적이 많이 나와있지만, 모두 풀어볼 수 없다면 최소 1권정도 혹은 온라인 모의고사라도 풀어보고 가는 것이 좋다.
    인성검사의 경우는 모의고사를 보고 가는 것도 좋지만, 개개인의 성격과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풀어보고 갈 필요는 없다.
    다만,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많고 수기로 진행되는 기업의 경우는 OMR 마킹까지 해야하기 때문에 질문을 보고 시간을 들여 고민하기보다는 바로바로 OMR카드에 마킹을 하거나 온라인 검사의 경우는 바로 체크를 하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기업별로 원하는 인재상이 조금씩은 다 다르기 때문에 해당 기업의 인재상을 꼭 확인하여 본인이 그 기업의 인재에 부합할 수 있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해주는 것이 좋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대강의실에서 봤고 결시율은 약 10%정도 되는 듯 했습니다. 시험시간에 종이 울리거나 하지 않고 감독관이 직접 시작하십시오 그만하십시오를 말해줍니다. 핸드폰은 모두 걷어서 제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20문제 수리 20문제 직무 20문제 심층 30문제 역영의 적성검사와 360문제의 인성검사가 나왔습니다. 간단한 도형 추리등은 나오지 않고 오히려 NCS형식의 자료해석 수리문제가 나왔습니다. 항상 시간은 부족하고 틀리면 감점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맞을것 같은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언어 20분 수리 30분 직무 25분 심층 20분 동안 문제를 푸는데 심층은 시간이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인성검사도 문제수는 많지만 시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무리없이 시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적성시험을 보고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인성검사를 봅니다. 핸드폰을 모두 제출하기 때문에 중간이 핸드폰을 볼 수는 없고 화장실 정도만 다녀올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 시험은 특색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기업 공통 책으로 보지 말고 sk용 책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올해부터 역사관련 문제들이 없어져서 부담이 좀 덜었지만 시간이 항상부족하기 때문에 20문제중 15개정도만 맞는다는 목표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인성이나 심층역영은 정답이 없기 때문에 소신있게 푸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모든 준비생 여러분 건승하실 바랍니다.

실행역량도 다 못푸신 분들이 있다는 이 시험.... 차근차근 미리미리 준비를 제대로 잘 해가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같아요. 이번에 저는 동국대 명O관에서 시험을 봤는데, 일단 고사실에 의자도 책걸상통합형 의자라 많이 불편하고 한 고사실에 거의 5~60명을 낑겨 박아서.... 많이 답답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화장실도 두개 층에 한개? 학교 고사실 환경이 많이 열악하더라구요. 남자화장실에 줄 4~50m씩 서있는 광경은 정말 처음봤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고사장이 걸릴지모르겠지만 미리미리 이런 건 생체리듬을 잘 준비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난이도는 상입니다. HMAT도보고 다 봤지만, HMAT이 어려운건 도식추리가 휘몰아쳐서 멘붕을 오게만들지만 이 skct는 그런건 없는 대신 기본적인 상황 파악, 연산능력, 업무적인 "센스"를 많이 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험자 명단 인원 세어 보니까 한 25~30배수? 뽑은거같던데... 여기도 상당히 많이 뽑았더라구요. 준비 확실히 하셔야 ㅠㅠ 면접까지 갈수있을거같습니다. 시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제발 붙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내년 상반기에 보시는분들 다 화이팅입니다.
2017년 10월 29일 SK E&S SKCT를 동국대에서 응시했습니다. 준비는 합격 후 실전모의고사를 2회 풀어보고 준비를 잘하지 못한채 응시했습니다. 동국대가 충무로역이나 동대입구 역으로 가야하는데 생각보다 캠퍼스와 그 주변이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길을 미리 잘 알아보고 가야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대학 강의실이다보니 책상과 의자가 일체형이고 강의실도 비좁은 곳에서 봐서 개인적으로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보는 것보다 응시환경은 불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필기구를 컴퓨터와 수정테이프만 사용할 수 있어 계산문제를 풀때 불편했습니다. 먼저 실행역량은 방심하고 있다가 너무 천천히 고민해서 풀다보니 마지막 3문제 정도를 못 풀었습니다. 고민하지 않고 빨리 답을 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영역 난이도가 꽤 높아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 한국사 영역 또한 기본적인 상식 수준으로 쉽게 나올 줄알고 공부를 전혀 안했는데, 꽤 공부가 필요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수준으로 출제가 되어 많이 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SKCT가 개인적으로 가장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인적성 시험이라고 느껴졌습니다.
skct r타입 동국대 20170423 간략 후기 준비는 일주일 정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유형 익히려고 슬슬 풀고 모의고사는 시간 딱 맞춰서 푸는 연습했습니다. 한국사는 공부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책에 있는 내용이 딱히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책에 있는 내용이라도 알고 가려고 정리해서 다 외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좀 불안해서 유투브에 있는 하루만에 한국사 정리하기? 이런 강의보고 밤새서 10시간 정도 걸려서 정리했습니다. 물론 아예 공부를 하지 않은 것보다는 괜찮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도움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시험 당일은 결시는 거의 없었고 꽉 찼습니다. 시계도 못쓰게 하고 뭐 가져온거 신분증빼고는 아무것도 못 꺼낸다고 보면 됩니다. 처음으로 시험보는 인적성이라 긴장보단 이상하지만 약간의 기대? 설렘? 으로 시험봤습니다. 인터넷 상에 skct 난이도에 대해서 익히 들어왔지만,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모르는건 정말로 다 비워뒀고 역시나 한국사는 아는게 많이 없어서 그런지 딱 그 영역에서만 조금 당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했고, 일주일 정도만 바짝 준비한다면 큰 문제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한국사 빼고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60명이 굉장히 빡빡하게 들어가 있었고 6줄 * 10명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앞 뒤 출입문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적혀있으며 자리에도 수험번호와 이름이 적혀 있어 상당히 수월하게 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닥 어려운 것 같진 않지만 중요도는 굉장히 높아 보였습니다.SKCT는 타 기업 인적성과 비슷하게 수리영역, 언어영역, 한국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실행역량 평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정답이나 오답은 없고 각 응답별로 배정된 점수가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고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시간을 잡아먹게 되는 영역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최악의 항목을 제외하고 실제 성격+’내가 선배라면 어떤 후배가 좋을지’ 를 바탕으로 답안을 골랐습니다. 저는 주어진 문항을 모두 풀었으나, 인적성을 통과한 다른 친구의 경우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한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이 외 과목의 경우 다른 기업 인적성과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아 SKCT를 따로 오랫동안 준비하지는 못했고, 약 일주일동안 집중적으로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또, 수리영역이 약해서 따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빠르게 숫자 계산을 하는 것에는 자신이 없어서 자료해석 파트를 먼저 풀고 응용수리 파트를 풀어서 총 20문항 중 14문항 정도를 풀었습니다. 이 외 나머지 영역은 다른 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던 것을 바탕으로 응시했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틀린 문항에 대해서는 감점이 있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시간안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오래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풀 수 있더라도 일단 바로 패스해가며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해당 기업 인적성 책으로 실제 시험을 보듯이 시간을 재가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정말 솔직하게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매우 아니다’와 ‘매우 그렇다’ 식의 답변은 극단적으로 보일 것 같아서 대부분 ‘아니다’, ‘보통’, ‘그렇다’ 정도에서 골랐습니다.
    글 읽는 속도가 느린편이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인적성 검사를 위해 책을 읽으며 글 읽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기보단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지 파악만 하였고 어떤 글이든 읽으며 문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글읽는 연습에만 집중하였습니다.

환경: 동국대에서 모든 계열사가 모여서 보아 다소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시험을 치렀던 교실은 책상이 너무 작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다른 점은 다 괜찮았습니다. 문제: 수리 직무는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책들의 난이도에는 비교를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연립방정식 문제 많이 나오니 긴 지문을 읽고 무엇을 미지수로 설정할 지 빠르게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언어, 직무 문제는 문제의 난이도 자체가 어려웠다기 보다는, 지문이 길어 시간 관리가 어려웠습니다. 긴 지문을 빠르게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성 문제는 솔직하게 대답하다보니 20분이나 남았습니다. supex 인재상에 맞추어서 문제 푸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소한 특징들: 컴퓨터용 사인펜 제외한 필기구 사용 불가합니다. 손목시계 착용 불가하며, 핸드폰 앞으로 일괄 제출했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포스코와 겹쳤었지만 그래도 SK 시험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저희 교실은 결시율 0%였습니다.
16일 GSAT을 보고난 뒤 일주일동안 단독으로 SKCT를 준비했습니다. 워낙 이번 GSAT가 쉽게 나와서 그랬는지 현장에서 느꼈던 체감 난이도는 SKCT가 높았습니다. 제가 시험봤던 강의실에서는 70명에서 80명 정도 시험을 봤는데 그 덕분에 시계가 잘 보이지 않았고, 그래서 준비해간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책상에 올려뒀는데 감독관이 그 마저도 사용을 못하게해서 시간관리를 잘 못했습니다.ㅠㅠㅠ 실행논리는 문제집에서 정답을 주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정답이고 오답인지 판가름이 나지 않아 가장 헷갈리고 어려웠던 부분이었습니다. 나름 소신껏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열심히 찍었습니다.ㅎㅎ 언어영역은 확실히 독해가 어려웠습니다. 수리 문제는 2문제 못풀었습니다. 직무는 M 유형을 봤는데 제대로 공부하지 못해서 많이 헤맸습니다. 이과문제 인 것 같았는데 문과적인 역량도 요구하는 문제가 많았어서 이과였던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이공계열 우대였지만 결국에는 문과적인 역량도 함께 보는 것 같았습니다. 한국사는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 제대로 몰랐던 문제가 한 문제였습니다. 시간관리가 관건입니다! 시계를 보지 않고도 제한된 시간 안에 다 푸는 연습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보았다. 교실 내에 60명이 굉장히 빽빽하게 들어갔으며 6줄 * 10명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각 자리에 수험번호와 이름이 붙은 스티커가 있어서 찾아가기 수월하며 문 앞에도 각자 이름과 번호가 있어 찾아갈 수 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닥 어려운 것 같진 않지만 중요도는 굉장히 높아 보였습니다.SKCT는 타 기업 인적성과 비슷하게 수리영역, 언어영역, 한국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실행역량 평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정답이나 오답은 없고 각 응답별로 배정된 점수가 다르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고민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시간을 잡아먹게 되는 영역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최악의 항목을 제외하고 실제 성격+’내가 선배라면 어떤 후배가 좋을지’ 를 바탕으로 답안을 골랐습니다. 저는 주어진 문항을 모두 풀었으나, 인적성을 통과한 다른 친구의 경우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한 케이스도 있었습니다. 이 외 과목의 경우 다른 기업 인적성과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을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아 SKCT를 따로 오랫동안 준비하지는 못했고, 약 일주일동안 집중적으로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또, 수리영역이 약해서 따로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빠르게 숫자 계산을 하는 것에는 자신이 없어서 자료해석 파트를 먼저 풀고 응용수리 파트를 풀어서 총 20문항 중 14문항 정도를 풀었습니다. 이 외 나머지 영역은 다른 기업 인적성을 준비하던 것을 바탕으로 응시했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틀린 문항에 대해서는 감점이 있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시간안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보고 오래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풀 수 있더라도 일단 바로 패스해가며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해당 기업 인적성 책으로 실제 시험을 보듯이 시간을 재가며 실전 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정말 솔직하게 답변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매우 아니다’와 ‘매우 그렇다’ 식의 답변은 극단적으로 보일 것 같아서 대부분 ‘아니다’, ‘보통’, ‘그렇다’ 정도에서 골랐습니다.
    글 읽는 속도가 느린편이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는 인적성 검사를 위해 책을 읽으며 글 읽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기보단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오는지 파악만 하였고 어떤 글이든 읽으며 문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글읽는 연습에만 집중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인문계열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중간에 신분증 검사가 있으니 신분증을 꼭 지참하시고 시계착용은 금지입니다. 또한 화장실도 중간에 다녀올 수 없으니 쉬는시간에 모두 해결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보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언어는 시간내에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하고 수리는 자료분석을 빨리하는 분석력이 중요합니다. 직무와 한국사도 문제를 잘 풀지 못했는데 운이 좋게도 합격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적성도 중요하지만 인성도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에 대한 감점에 있다고 하니 찍지 마시고 인적성 준비를 많이 못하셨더라도 최소한 문제 유형에 대한 파악을 하고 시험장에 가셔서 실전에서 집중해서 최선을 다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응시자가 굉장히 많았는데 결시율은 많지 않았습니다. 고사장에 화장실이 작아서 쉬는시간에 인원이 몰리니 쉬는시간 시작하면 빨리 다녀오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는 최상이었고 직무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타기업 인적성을 두세기업 보았는데 그중 SKCT가 가장 어려웠네요. 언어는 지문이 길지 않지만 문제푸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유형이었고 수리는 그나마 무난했습니다. 직무는 도표분석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난이도가 어렵기 때문에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에서 예상가능한 문제유형을 파악하여 유형에 익숙해 지도록 해야합니다. 문제풀때 시간관리 연습도 꼭 해야하는 점 잊지마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국대학교 고사장에 갔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을 안내받았고 찍기에 대한 감점이 있다는 공지를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실행역량 영역은 회사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본인의 생각, 행동을 답하는 유형입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빨리 읽고 풀어야 시간내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언어는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고 수리는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웠습니다. 직무는 이공계인 R타입으로 봤는데 추론문제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한국사도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빨리 풀지 않으면 많은 문제를 못풀게 됩니다. 인성검사는 시간적으로 촉박하지 않으므로 시험전에 마음을 안정시키고 일관성에 유의하여 답하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문제집을 두세권 풀어보시면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는 어느정도 됩니다. 하지만 실제시험에서는 난이도나 영역별로 문제집과 상이한 문제 유형이 출제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여 당황하지 않고 문제에 빨리 적응하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전 9시에 입실해서 시험 다 끝나고 짐챙겨서 고사장을 나올 때의 시각이 오후 1시였습니다. 교실에 결시자들이 몇 명 없었을 정도로 출석률이 높았습니다.

    시험 고사실 자체는 시험 치르는 데 불편한 것 없이 괜찮은 환경이었으나,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칸이 너무 적고 협소한 공간이라 너무 많이 기다려서 지칠 정도였습니다. 쉬는 시간 땡 되면 얼른 들리시는 게 그나마 협소한 화장실을 얼른 이용하고 나올 수 있어서 나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요 대기업 인적성 시험 중에서 제일 어렵게 느껴질 정도로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실행역량은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를 생각해서 답을 체크하는 시험이라 다른 기업의 인성 시험과 비슷한 시험이라 생각하면 쉽습니다.

    수리력은 제가 가장 자신있던 부분이라 2문제를 제외하고 모두 풀었습니다. 언어는 주어진 지문은 짧은 편이어서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지문이 짧은 만큼 각 문제가 난이도가 없는 것은 아니고 문제수에 비해 시간도 빠듯한 상태라서 난이도는 중상 정도됩니다.

    직무는 수리의 자료해석 유형처럼 주어진 도표나 그래프를 보고 이해하고 분석하여 푸는 문제들이 많았으며, 시중에 있는 문제집의 유형는 많이 달라서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사는 5문제가 주어지는데, 문제를 대부분 몰라서 답을 써내지 못했습니다. 과락이 있는지는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과락이 있다면 한국사에서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일 못봤던 시험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준비해가셔야 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필수이고, 수정테이프는 필수는 아니지만, 마킹을 잘못했을 때 얼른 수정하고 시험 감독관으로부터 빌리는 시간을 아껴서 한 문제라도 더 풀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준비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끝난 시각은 낮 12시 30분이었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지하철역에 내려서 많이 걸어가야 해서 오전에 걷느라 힘들었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았더라면 더 힘들었을 텐데 다행히 날씨는 좋았습니다. 시험장 환경도 꽤 괜찮았어서 사람이 많아서 복잡했던 것 말고는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문계이기에 M타입이었습니다. 공부한 기간은 일주일 정도입니다. 문제집보다 전반적으로 모든 영역이 난이도가 높아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언어는 빠른 독해력이 중요한 문제들이 많았고, 수리는 자료해석 유형의 비중이 많기 때문에 주어진 도표나 그래프를 빠르게 분석해서 문제에서 원하는 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산 유형에서는 수리에서 나무 간격을 맞추는 문제가 나왔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시대 순서대로 제대로 나열한 것을 찾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특히 시대별로 흐름을 알아두어야 풀 수 있는 문제이므로 공부를 하면서 시대의 흐름도 함께 공부해두는 것이 필요할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치는 중간에 시험 감독관님이 자리를 돌아다니면서 각 수험생의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신분증을 검사합니다. 다만, 쉬는 시간이 아닌 시험 시간 도중에 화장실에 갈 수 없게 하니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전자시계는 물론 아날로그 손목 시계 착용 무조건 불허합니다. 시간은 방송으로도 안 나오고 시험 감독관님이 직접 시간을 재면서 종료 시간 5분 전과 1분 전에 얼마 남았다고 알려주시니, 오로지 그것만 참고하셔서 시험 시간 체크해서 시험 치르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에 시작해서 오후 1시가 조금 안 된 시간에 끝이 났습니다. 4시간 정도 걸리는 시험으로 생각하시면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국대학교의 화장실이 의외로 작은 데다가 화장실이 작은 데이 비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혼잡합니다. 미리 화장실에 다녀오시던가, 지하철 역 내려서 지하철 화장실 미리 이용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시험 시작 전에는 시험 감독관께서 물, 음료수를 비롯해서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두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책상에 못 올려놓게 합니다. 물이나 음료수도 책상에 못 올려놓고요. 마시고 싶으면 책상 아래 바닥에 내려놓고 먹어야만 합니다. 또 손목 시계도 착용 못하게 하므로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공부했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어려웠으며, 심지어 유형도 문제집에서 못 봤던 유형들이 실제 시험에는 많이 출제되어서 더 어렵게 느껴졌던 시험이었습니다.

    실행역량은 다른 대기업의 인성 검사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로, 주어진 상황에 따라 본인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수리는 초반에는 쉬운 난이도의 문제를 배치해두었으나, 중반부터 어렵기 시작하더니, 점점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져서 제일 많이 문제를 풀지 못한 영역입니다.

    언어는 풀기에 무난한 난이도였지만, 시간이 부족하므로, 지문을 꼼꼼히 다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지문을 속독으로 읽으면서 글의 흐름과 핵심을 파악하여 주어진 선택지에서 가장 적절한 답을 찾는 것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직무는 문제집과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당황을 했습니다. 수리만큼이나 어렵게 느껴진 영역이었습니다.

    역사 또한 어려웠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역사 지식을 기본으로 하지 않으면 문제의 답을 모르겠는 문제가 상당수여서 못 푼 문제들의 갯수가 가장 많았던 영역입니다.

    인성은 거짓되게 꾸며서 좋은 쪽으로만 답을 선택하는 것을 피하고, 너무 부정적인 답도 피하면서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의 인적성 시험이 남들보다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실행역량입니다. 인성 검사 때 택할 답변에 반영되는 나의 모습을 기준으로 잡아서 실행역량에서도 동일한 모습을 기반으로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 바로 바로 생각해보고 답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준비물로 꼭 챙여가야 하는데요. 특히, 수정 테이프의 경우에는 안 가져온 사람에 한해서 시험 감독관님이 빌려주시기는 하지만, 시간이 아깝고 촉박한 시험에서 손을 들어 감독관님께 이야기를 하고, 또 수정 테이프를 받아서 사용한 후에 다시 반납하고 하는 사이에 지나는 시간만큼 문제를 풀지 못한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풀지 않은 문제인데 찍어서 내거나 문제를 봐도 모르겠는데 답을 아무거나 찍어서 내면 불이익이 주어질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전 9시에 시작해서 낮 12시 40분에 끝났습니다. 시험 준비 시간, 쉬는 시간을 제외하면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험 환경이나 시험장 분위기는 무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은 상황이나 문제가 주어지고, 어떻게 행동하고 해결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정답은 없으니, 본인이 실제로 문제에서 주어진 상황에 처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서 고르면 됩니다.

    수리는 반 정도나 못 풀었을 정도로 제일 난이도도 높게 느껴졌고 제일 어려웠습니다. 도형 문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길지 않은 지문이었고, 지문 1개당 하나의 문제만 연결되어 있어서 난이도는 높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시간이 타이트하니까 시간 관리를 잘해서 풀어야 합니다.

    직무 R 타입이었습니다. 시중에 파는 문제집보다는 난이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추론 문제가 제일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한국사는 시대의 흐름이나 연결을 고려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인성검사는 CJ처럼 복잡한 유형이 아니라, 인성검사 종류 중에서 간단한 유형에 속하기 때문에 풀 만합니다. 시간만 잘 관리하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꼭 준비해가시고요. 컴퓨터용 사인펜은 문제 풀 때도 사용해야 하니까 잘 나오는 걸로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시간은 따로 방송이 나오지 않고, 시험 감독관님께서 몇 분이 남았는데, 지금 정상 속도라면 몇 번까지 풀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시니까 본인이 푸는 속도와 비교해서 더 빨리 풀어야 할지, 조금 여유롭게 풀어도 될지 판단하셔서 잘 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결과는 11월 4일에 나올 거라고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30분이 시작해서 낮 12시 30분 조금 넘어서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지하철 역에 내려서 동국대학교까지 가려면 좀 걸어야 하고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해서 아침 일찍 동국대학교 시험 고사장까지 찾아가는 것은 조금 힘이 들어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맞춰 가면 더 힘들테니, 시험 시작 전 여유롭게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실행역량의 경우 30문제가 주어지며, NCS나 일반 인성 검사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회사 내에서 실제로 발생할 것 같은 다양한 상황을 주고, 이에 대해서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택지는 5개가 주어지며, 주어진 상황에 있어서 자신의 가치나 신념에 따라 솔직하게 답을 하면 되는 영역이라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주어지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으로, 인지역량 시험을 치릅니다. 인지역량은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로 나뉩니다. 먼저, 수리 영역을 보면, 응용수리 유형과 자료해석 유형 2가지가 나오는데,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 다음, 언어의 경우, 글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을 찾는 문제나 지문으로 주어진 글과 선택지가 일치하는지를 불일치하는지를 찾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이 나왔으며, 지문에 주어진 글을 읽고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므로 시간 관리를 잘 하셔야 하는 영여입니다.

    다음으로 직무 영역은 R타입으로, 문제집에서 이 직무 영역에서 풀던 화학/물리 문제들과 같은 유형이 아니라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예를 들어, 실험 자료를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주고, 이 실험에 부합하는 문제를 고르는 문제 등이 그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효종과 같은 왕에 대한 문제, 역사의 시대별 흐름과 순서에 관련된 문제, 문제에 제시된 지역을 고르는 문제, 조선시대의 기구/기관을 고르는 문제, 벽란도 문제 등 다양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실행역량 후, 인지역량 시험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를 치르게 되는데, 인성검사는 총 360문항이 주어지지만, 어려운 난이도 아니고, 어려운 유형도 아닙니다. 그렇다, 그렇지 않다처럼 단순하게 선택지를 선택하는 유형, 가까운 것을 선택하는 유형 등 몇가지의 유형으로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으로 문제도 풀고 마킹도 해야 하며, 컴퓨터용 사인펜 말고는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찍어서 오답이면 감점을 준다고 하니,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 30분이 시작해서 낮 12시 30분 조금 넘어서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지하철 역에 내려서 동국대학교까지 가려면 좀 걸어야 하고 언덕을 걸어 올라가야 해서 아침 일찍 동국대학교 시험 고사장까지 찾아가는 것은 조금 힘이 들어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맞춰 가면 더 힘들테니, 시험 시작 전 여유롭게 찾아가시기를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설명해보겠습니다. 먼저, 실행역량의 경우 30문제가 주어지며, NCS나 일반 인성 검사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회사 내에서 실제로 발생할 것 같은 다양한 상황을 주고, 이에 대해서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선택지는 5개가 주어지며, 주어진 상황에 있어서 자신의 가치나 신념에 따라 솔직하게 답을 하면 되는 영역이라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주어지는 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으로, 인지역량 시험을 치릅니다. 인지역량은 수리, 언어, 직무, 한국사로 나뉩니다. 먼저, 수리 영역을 보면, 응용수리 유형과 자료해석 유형 2가지가 나오는데,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그 다음, 언어의 경우, 글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을 찾는 문제나 지문으로 주어진 글과 선택지가 일치하는지를 불일치하는지를 찾는 문제 등 다양한 유형이 나왔으며, 지문에 주어진 글을 읽고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므로 시간 관리를 잘 하셔야 하는 영여입니다.

    다음으로 직무 영역은 R타입으로, 문제집에서 이 직무 영역에서 풀던 화학/물리 문제들과 같은 유형이 아니라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예를 들어, 실험 자료를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주고, 이 실험에 부합하는 문제를 고르는 문제 등이 그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효종과 같은 왕에 대한 문제, 역사의 시대별 흐름과 순서에 관련된 문제, 문제에 제시된 지역을 고르는 문제, 조선시대의 기구/기관을 고르는 문제, 벽란도 문제 등 다양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실행역량 후, 인지역량 시험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를 치르게 되는데, 인성검사는 총 360문항이 주어지지만, 어려운 난이도 아니고, 어려운 유형도 아닙니다. 그렇다, 그렇지 않다처럼 단순하게 선택지를 선택하는 유형, 가까운 것을 선택하는 유형 등 몇가지의 유형으로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만으로 문제도 풀고 마킹도 해야 하며, 컴퓨터용 사인펜 말고는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게 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찍어서 오답이면 감점을 준다고 하니,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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