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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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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하여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루지는 않았습니다. 집에서 HAMT를 치루는 대신 화상카메라를 켜놓은 채로 응시하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편한 환경에서 치룰 수 있어서 부담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을 구성하는 인성과 적성중에서 이번 HMAT는 적성을 제외하고 인성만을 묻는 문항만 나왔습니다. 그래서 따로 난이도가 어떻다고 평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유형은 인성검사 1과 2로 나뉘어서 진행이 됐습니다. 인성검사 1은 세가지 문항을 주고 그것에 대에서 전혀아니다에서 부터 매우그렇다 까지 나누는 타입과, 다시 그 세 가지 문항을 자신의 모습과 가깝다 멀다를 구분하는 타입의 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내용을 잘 읽어보고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성검사 2는 단순하게 회사생활과 관련된 인성을 묻는 문항들로 출제되었습니다. 가볍게 푸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이 올해 어떤 유형인지 잘 알아보고 응시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미리 HMAT준비를 위해서 통합 인적성 기출 문제집을 산 후 채용공고가 올라오기 전부터 미리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는 HMAT에서 적성 파트를 뺴고 인성만 봤기 때문에 괜한 준비를 한 거라 생각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 준비하는 분들 다들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현대자동차 양재 본사에서 실시했습니다. 실무 면접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적성과 인성 시험을 각각 따로 고사장에 들어가서 노트북에 로그인 후 문제를 풀었습니다. 계산기는 컴퓨터 화면상에 있고 마우스로 클릭해서 계산해야 합니다. 종이랑 펜은 따로 제공해주나 대부분 시간이 부족하기에 눈으로 빠르게 풀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평가는 총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흔히 시중에 있는 HMAT 시험의 난이도 보다는 확연히 쉬운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비교적 시간이 짧고, 컴퓨터 화면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조금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공부를 할 때에 컴퓨터로 푸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성평가는 적성평가 후 다른 고사장에 들어가서 쳤습니다. 약 400문제 정도 나왔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간단하게 클릭만 하고 넘어가는 유형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생들이 잘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HMAT은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면접과 함께 시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비중은 줄어든거 같습니다. 적성보다는 인성 평가가 더 중요합니다. 약 400문제 가까지 시행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로벌, 소통, 협력 역량을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실무면접과 함께 진행되기에 현실적으로 시간이 빠듯할 것입니다. 저는 너무 많은 시간을 인적성에 투자하는 것보다, 면접 준비를 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지문 길이 : 10~15줄 문제 유형 - 9개 문단 제시해주고 4번째, 8번째에 올 문단 고르기 (신유형인 것 같아요, 지문 길이가 길어서 어려웠어요 시간이 오래걸리고) 교재보다 어렵고 2018 상반기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조건이 많았고 조건이 줄글로 써있는 경우가 많아서 복잡했어요. 여기는 사실 잘 기억나는 내용이 없는데, 숫자는 교재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계산이 어려운 문제는 없었는데 표 내용이나 용어? 등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한 눈에 파악하는 게 오래 걸림. 퍼즐 문제는 3,4문제 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네요. 조건 비교 비교 1 작은 네모가 위에 있는 개수 (비교 2, 비교 3 은 기억이 잘 안나요) 그동안 나왔던 연결선 문제, 알파벳 가나다, 도형, 숫자 문제보다 훨씬 복잡하고 어려웠어요. 리고 문제에 단계가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렸어요.
HMAT 후기에요. 지문 길이 : 10~15줄 문제 유형 - 9개 문단 제시해주고 4번째, 8번째에 올 문단 고르기 (신유형인 것 같아요, 지문 길이가 길어서 어려웠어요 시간이 오래걸리고) 교재보다 어렵고 2018 상반기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조건이 많았고 조건이 줄글로 써있는 경우가 많아서 복잡했어요. 여기는 사실 잘 기억나는 내용이 없는데, 숫자는 교재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계산이 어려운 문제는 없었는데 표 내용이나 용어 등이 어려웠어요. 그래서 한 눈에 파악하는 게 오래 걸림. 퍼즐 문제는 3,4문제 정도 나옴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각 개인마다 시험을 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각 수험번호 별로 고시장에 입장하였다 시험전 간단한 시험 OT 이후 컴싸와 연필이 필요하였다. 시험시간은 조금은 빡빡하게 주어졌었던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물리 등 다양한 과목의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특히나 도형과 물리 영역은 개인적인 능력을 많이 확인하는 수준의 난이도를 가지고 있던 것 같다. 조금은 당황스러운 문제들이 출제되기는 하였지만, 버릴 문제는 버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여 풀다보니 그래도 맞출건 맞출 수 있었던 것 같다. 시간은 앞서 말했다시피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며 이 때문에 내가 무엇을 잘 풀수 있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승패가 나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취업을 향해 열심히 준비하셨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수준의 문제들이 출제됩니다. 다만 독특한 문제들을 읽게 될 떄 머릿속이 하얘져 당황하게 되면 꼬이게되겠죠. 이 부분에 대한 연습과 리마인딩만 잘하신다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으실겁니다. 특히 언어 수리 부분은 고등학교때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었는지 한번 돌이켜보시면 그다지 큰 장애물이 되지는 않으실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군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보충학습 기간이라 그런지 밖이 약간은 시끄러웠다. 미리 정해진 좌석이 있고 인성검사를 1시간 정도 적성검사는 40분 정도 시험을 봤다. 앞 뒤로 감독관이 있어 필요할 때 바로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작년에는 자동차 구조와 영어를 시험을 봤다고 해서 그 둘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gsat를 기본으로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시험은 작년과는 조금 다르게 gsat와 현대자동차의 업무를 섞어서 문제가 출제됐다. 40분이란 짧은 시간과 처음보는 내용과 어려운 수준의 문제때문에 조금은 당황해서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제대로 푼 문제는 반절정도 된 것 같다. 하지만 도형문제는 쉽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고 과학,영어 문제는 미리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한 두 번정도 읽어보면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매년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gsat는 기본적으로 풀고, 고졸ncs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국어 부분에서 내용 이해를 빠르게 하지 못하면 거기서 시간이 엄청 소요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동차에 대해서도 기본상식 이상은 갖추고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거의 모든 문제에 자동차 관련된 내용이 섞여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처음보는 내용이라 감도 못 잡고 시간도 낭비하고 문제도 풀지 못하기 때문이다.

운좋게 현대자동차의 서류에 합격하게 되어 현대자동차 그룹 타 계열사도 합격하였지만, 당연하게도 현대자동차의 적성검사를 선택했습니다. 10/6일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였습니다. 주변에 계신 타 수험생 중에서 양말이 젖어서 양말을 벗고 맨발을 그냥 책상 위에 올려놓는 분이 많으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역한 냄새가 나서 처음에 익숙해지기 전까지 힘들었습니다. 좋은 회사 답게 간식과 취업준비생을 응원한다는 문구가 적힌 선물을 받을 수 있었고, 시험시간이 되어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에 질문에도 기재하였듯, 언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비문학 지문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 1교시 끝날때부터 좋지 못한 기분을 가지고 계속해서 적성을 풀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딱 보고 잘 모르겠으면 그냥 버리세요! 항상 이렇게 생각하는데 막상 문제를 풀 때는 이게 바로 안됩니다. 하지만 버릴 건 버리고 최대한 풀 건 품으로써, 적성검사의 성적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현대차 같은 경우, 인성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성에는 정말 정답이 없습니다. 솔직하게 그리고 일관성 있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합격 발표가 HMAT 2일 전에 났습니다. 발표 후에 유형을 파악하기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미리 책도 사서 유형을 분석해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10월 6일 아침에 시험치러 가는데 태풍이 불어서 대부분 응시자들이 바지와 신발이 젖은채로 입실했습니다. 태풍에도 불구하고 결시자가 1~2명밖에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덧신을 제공해주는데 오히려 찝찝함이 가중되기 때문에 비가 온다면 여분의 바지나 양말을 챙격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간식도 제공해주는데 물과 에너지바, 고구마츄 같은 간단한 간식을 제공해줬습니다. 시험시간이 길어서 인성검사칠 때 쯤에 지칠 수 있기때문에 별도의 간식을 챙겨가는것도 권해드립니다. 시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나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는 못하고 과목당 5개정도 못풀었던거 같습니다. 특히 논리추리가 시간이 부족해서 반정도 겨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거의 비슷하게 데이터 분석 유형을 푼다고 보시면 되는데 현대가 특히 2과목이나 보기때문에 미리 연습을 많이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항상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가 되는데 자신만의 풀이법을 빨리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풀이법에 따라서 5문제 겨우 푼 사람과 거의 모든 문제를 푼 사람으로 나뉩니다. 흔히 현대자동차는 인성검사가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다른기업에 비해서 질문 문항도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꾸밈없이 솔직하게 체크하는것이 가장 맘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인적성은 그때 되서 한다고 안늘어요. 미리미리 하세요. 그리고 체계적으로 하면 좋을꺼 같아요. 문제를 무작정 많이 푸는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될지 생각하고 시간 재면서 풀고, 사람들이랑 스터디하면서 이런 식으로 풀면 더 빨리 풀 수 있다 같이 서로 방식을 공유하면서 푸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도식이해도 제 생각엔 그렇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제가 혼자 어렵게 생각해서 풀다보니 오래 걸려서 많이 못 풀은것 같아요. 그리고 인적성 보기전에 초콜릿 꼭 사가요. 딴 데는 잘 모르겠는데 현대는 적성보단 인성이래요. 인성 준비 철저히 해가서 인재상이랑 비슷하게 하면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인적성을 하나 봐서 시작이겠지만, 긴장 안하면 붙고 긴장하면 떨어지는거 같아요. 작년 인턴 준비할 때도 그랬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적성은 많이 한다고 늘지 않아요. 체계적으로 해야 늘어요. 책 많이 사서 푼다고 해서 고득점 맞는게 아니라 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이것은 체계적 학습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에서 봐서 매우 쾌적한 환경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삼엄한 분위기가 아니라서 생각보다 떨리진 않았습니다. 해당 직원 한 분이 시험현장에 오셔서 감독을 했고, 시간을 정해두고 시험문제를 풀게 했습니다. 해당시간에 모두 같이 한번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표지에 점수를 잘 맞기 위해서는 잘 할 수 있는 문제만 풀어서 띄엄띄엄 푸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풀으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오답 시 감점, 체크를 안할 시 감점 없다고 했습니다.
    수리문제와 전공문제, 언어문제가 골고루 나왔고, 문제는 매우 쉬웠지만 문제가 많고 시간이 부족하여 다 풀기 힘들었습니다.
    평균 40문제 중 30문제 풀 시 잘한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가 최근들어 시험 방식을 매년 바꾸어 대비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 같다. 때문에 이러한 자료를 토대로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 가지 경우에 대비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면접은 어떤 것 보다 인성을 가장 중요시 하는 것 같다. 옆 친구가 말할 때마다 고개를 끄덕이고, 공통질문에서 친구에게 질문을 양보하는 사소한 행동들이 말을 잘하는 것 보다 면접관에게 더 큰 메리트로 작용한 것 같다. 대답 잘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인성부분을 어필하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론공부는 GSAT 6급을 사서 가급적 빨리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그나마 나을 것 이라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지정좌석이 메일로 안내됐고 그에 맞게 착석했다.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었고 복장은 자유복이었다. HMAT시작 전에 나눠준 펜과 수정테이프만 사용가능했고 시계는 착용할 수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 문제가 나왔다. 언어이해는 평이하여 16문제를 풀었고 논리는 어려워 7문제만 풀었다. 자료는 상대적으로 못푼느낌으로 10/20문제 풀었고 정보는 13/20문제로 풀던대로 풀었다. 도식의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지못해 5문제밖에 못풀었다. 도식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에서 푼 문제들은 확실한 답만 골랐으며 5지선다 중에 2개 선다가 헷갈릴경우만 찍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있는 대표적인 문제집은 꼭 풀고가길 바란다. 아니면 유형파악만이라도 하고 갈 것을 추천한다. 특히 상반기와 하반기 HMAT 도식이해 파트는 유형이 달라지니 꼭 확인해야한다. 많이 풀어볼수록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문제푸는 스킬을 얻을 수 있으니 많이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추가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적성시험결과보다 인성시험결과가 합/불합을 가르는 요인인 것 같다. 그러니 적성시험을 망했다고하더라도 포기하지말고 인성시험에서 거짓말없이 솔직하게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신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회사 측에서 물과 간식을 준비해줘서 허기질 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볼펜과 컴퓨터용싸인펜 이외에는 책상 위에 아무것도 올려놓을 수 없었고, 가져온 가방은 맨 앞에 모아놔야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 5개의 유형으로 되어있고, 마지막에 인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언어이해는 다른기업의 인적성과 같이 시간 분배를 잘 해야 했습니다. 지문이 길고 문제가 어렵다 싶으면 바로 넘기는게 중요했습니다.
    논리판단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자료해석은 그래프나 표를 보고 문제를 풀어야하는 건데, 계산이 복잡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려서 미리 계산을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갔습니다.
    하반기 공채라 도식이해가 나왔고, 문제가 처음에 봤을 때 굉장히 난해했지만 예시문제를 푸는 시간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풀면 쉽게 풀지 생각해서 모든 문제를 잘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 인적성의 경우 자료해석과 도식이해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자료해석의 경우 복잡한 연산을 계산기 없이 손으로 직접해야되서 처음할 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유튜브 영상이나 인강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곱하기나 나누기를 쉽게 할 수 있는지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식이해는 같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많이 접하면서 각 문제마다 어떻게 하면 쉽게 푸는지 연구하고, 이를 예시문제를 풀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도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참고 많이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화명중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교실번호는 미리 공지받아 따로 확인 없이 바로 입장하였습니다. 입장때 간식을 받고 컴퓨터용 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 지급받아 사용하였습니다. 감독관 한분이 관리 하셨고,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고구마 말랭이를 간식으로 줬는데 맛도 없고 배도 안불러서 간식을 따로 사서 가는게 나은듯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가 출제되었습니다. 저는 위포트 교재로 준비를 했는데, 실제 시험은 연습할때보다 쉽게 나온것 같습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정보추론, 자료해석 부분은 기본적으로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후에 인성평가는 2세트를 실시합니다. 비슷하고 헷갈리는 문항들이 많기때문에 일관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 연습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울 문제들입니다. 특히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는 사실상 시간 내에 다 풀기 어려우므로, 보다 많이 풀기위한 본인만의 팁을 찾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각 영역별로 시간이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시험을 하다보면 배가 고파지기 떄문에 간식을 따로 챙겨가는게 필수인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여중에서 아침 8시30분에 시작했습니다. 응시인원은 생각보다 많지않았고 응시시간을 넘어서 입실은 못하도록 통제했습니다. 개인이 가져온 모든 필기구는 사용금지 됬고 짐은 쉬는시간에도 확인하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의 경우 무난한 편입니다. 지문이 길었던것 빼고는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논리의 경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쉬운문제는 몇개없었고 모두들 보기의 내용이 긴 고난이도 문제가 빽빽했습니다. 대체로 응시자들도 절반넘게 푼 사람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자료 및 통계의 경우 시간이 약간 부족한 정도의 난이도 였습니다. 함정문제가 군데군데 많이 보였던게 특징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은 합격자 발표후 시험까지 2~3일까지 밖에 없기 때문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거기에 인적성 시험중에 난이도가 거의 탑 급이라서 준비도 쉽지 않습니다. 일단 모든 문제를 잘 완벽히 풀려는 마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주어진 시간에 내가 쉽게 풀수있는 문제 유형을 미리미리 파악해서 딱 정확히 그것만 풀고 오겠다는 것을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생각하지말고 빨리 풀어야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신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6시간 동안 보는 시험인만큼 물과 간식을 나누어주셨습니다. 결시자는 저희 고사실 같은 경우는 2명 정도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라 그런지 역시 긴장되고 딱딱한 분위기였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과 같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의 5가지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문제집보다 언어이해가 어렵게 나왔어요. 지문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문제의 답을 고르기 애매한 느낌... 오답 감점 있어서 답 고르는데 고민 많이 되어서 시간이 지체됐어요. 도식이해는 작년 하반기보다는 무난했으나 역시 규칙들을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작정 문제집을 많이 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한권을 풀더라도 각 유형별로 어떻게 풀 것인지 본인만의 노하우를 생각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아침 일찍부터 굉장히 오래 시험 보니까 시험전날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아침밥도 꼭 드시고 오세요. 그리고 현대자동차는 알려진대로 인성검사가 매우 중요하니 여러가지 좋은 대답들 중에도 어떤 것을 우선순위를 둘지 꼭 생각해보세요.

많은 분들이 부모님과 함께 오기 때문에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차량 동선이 시험장 근처에서 굉장히 복잡합니다. 지하철을 타고 근처에서 내려서 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학교 주변 편의점은 포화 상태입니다. 일찍 도착하게 되면 강당에서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을 안내 받습니다. 현대에선 빵 쿠키 물을 주었습니다. 시험 도중에 간간히 먹어 당을 충전하면 좋습니다. 카페인은 다소 비추합니다. 이뇨 작용 때문에 화장실에 자주 가고싶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화장실이 상당히 좁고 사람은 많기 때문에 과식하지 않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문제가 상당히 많으므로 갈일 없는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전날 고구마 같은 음식은 절대적으로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3과목 즉 1시간 정도 진행하고 15분 가량 쉬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층 밖으로는 못나가기 때문에 층내에서 쉬게 합니다. 과목이 다 끝나게 되면 인성검사를 실시 합니다. 인성검사는 두차례로 첫번째에서는 좋은것 위주로 나오고 두번째에서는 안좋은 인성도 고르는 문제가 나옵니다. 첫번째 인성검사에서 나오는 질문도 중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잘 기억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의 시험 환경은 보통의 학교였습니다. 일반적인 중학교 고등학교의 책상 배열이고, 환경도 딱히 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제 고사장은 방송도 잘 나왔고 딱히 문제되는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사장은 방송이 늦게 나오거나 시간을 안 알려주는 곳도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출 문제집을 풀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려웠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데이터 숫자 문제가 어렵기로 유명하기도 했고, 워낙 어려운 문제를 많이 출제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찍으면 안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도 몇 됐습니다. 문제집을 미리미리 많이 풀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암산에 약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집도 한 권밖에 시간이 없었지만 많이 풀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인적성 평가는 적성, 즉 누가 문제를 많이 맞히냐보다 누가 회사의 인재상과 잘 맞고 누가 회사에 잘 기여할 수 있는 성향을 가진 사람인가를 평가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적성보다는 기업의 인재상을 잘 파악하고 그에 따라 인성 평가를 잘 치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 전자 빼고는 다 인성 평가가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어느 정도는 맞춰야 하겠지만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이 한분 계시고 안내방송에 따라 시험이 진행되는 것이 좋았습니다. 안내방송에 따라 시험을 시작하고 끝내시면 됩니다. 앞에 시계가 있어서 따로 손목시계 안챙겨가셔도 됩니다. 간식을 제공해주셔서 배고픔 느끼지 않고 시험을 치룰 수 있어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도식이해, 공간지각으로 이루어져있고 다른 인적성검사보다 시험보는 항목이 많기 때문에 시험보다 지치지 않도록 미리 연습을 많이 해두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검사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시중에 판매되는 해커스, 위포트와 같은 문제집보다는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자료해석, 정보추론 문제가 가장 어려웠고 이부분은 문제집 풀면서 많이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은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인강을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수리!!! 인적성 검사는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인강을 들으시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스킬들을 알려줍니다. 그것을 탑지하고 빨리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언어는 잘푼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문제 빨리 읽고 이해도 빠르게 문제 푸신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중학교에서 했습니다. 8시까지 입실로 타 시험들 보다 타이트 했으며, 다른 계열사와 같이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은 1명이었습니다. 입구에서 간식과 물을 주었고, 시험 중간에 휴식이 여러번 있어서 허기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자료해석, 추리, 인성 검사로 이루어 졌습니다. 언어는 타 회사의 언어문제들과 유사하였고, 수리도 계산이 복잡한 문제를 빼면 무난 했습니다. 자료해석도 평이한 수준으로 대부분 응시자가 모두 풀었습니다. 추리는 문제당 주어진 시간이 부족하였고, 초반에 이해하기 어려운 지문 문제가 많았습니다. 인성 검사는 유형이 추가되어 시간이 촉박한 상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 중 난이도 가 가장 높은 시험이면서 동시에 시험시간이 거의 4~5시간에 육박하다 보니 체력도 많이 달립니다. 현장에서 간식을 주지만 대부분 그걸로 허기를 버티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휴식시간이 있으나 아침일찍 입실해야하는 피로감때문에 큰 효과는 없습니다. 문제를 정확히 푼다는 생각으로 시간이나 타인의 흐름에 말리지 않으면 좋을듯합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HMAT은 GSAT를 공부하셨으면 겹치는 부분도 많지만 다른 부분도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이번 하반기는 역대급 난이도 조절 실패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5문제중 6문제만 풀지도 않고 거의 찍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붙었다는 것에 굉장히 놀라웠던 기억이 있네요. 이렇게 예외적인 사항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주의사항을 써보겠습니다. 일단 인성검사가 모든 부분중에 제일 중요합니다. 인성검사에서 과락이나 통과를 하지 못하면 적성 결과에 관계없이 탈락입니다. 그렇기에 현대자동차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공부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인성검사가 몇백문제가 되는데 그 이후에 바로 에세이를 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인성을 풀고 손이 떨려서 에세이를 완성하지 못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에세이를 쓰기 위해 주어진 시간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안에 서론-본론-결론을 짜고 에세이를 체계적으로 쓰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렇게 붙었다고 글을 쓰는 저도 왜 붙었는지는 모르곘네요. GSAT위주로 공부하다가 현대 서류 합격하면 HMAT교재사서 푸셔도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