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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KT M&S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5 15 8 -
2018년 하반기 1 - - -
2016년 하반기 4 4 1 -
2015년 하반기 - 5 2 -
2015년 상반기 - 2 3 -
2014년 하반기 - 3 1 -
2013년 하반기 - - 1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문래동 양화중학교에서 실시하였으며 원활한 감독으로 시험 보는데 전혀 지장은 없었습니다.
    책상 간격도 적당했으며 한 고사장 당 인원도 적당하게 분배되어 있어서 편하게 시험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 지문독해, 논리 추론, 글의 순서 배열, 특정 문단 글속으로 재배열
    추리영역 / 명제, 참거짓, 지문 속 상황 제시 후 문제 해결,
    수리영역 / 기본적인 방정식 위주의 문제 / 다양한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히 풀이방법을 숙지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지각능력 / 틀린 개수, 맞은 개수 찾기
    문제해결능력 / 실제 업무 상황을 지문으로 제시하고 문제 나옴 (ncs 출제유형과 많이 비슷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 인적성의 경우 영역별로 진행되는데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꾸준히 문제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양보다는 정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확실한 것만 풀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성은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한 두시간 씩 꾸준히 문제를 풀고 오답정리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모의고사를 많이 풀면서 실제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으로 연습을 하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을 것입니다. 언어의 경우 신문이나 독서도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무학중학교에서 시험 치렀으며, 끝나고 나오니, 정오였습니다.
    무학중학교의 시험 환경은 전반적으로 시험을 치르기에 괜찮았습니다. 시험장 입실 시간보다 너무 많이 일찍갔더니, 교문 밖에서 기다려야만 해서 괜히 일찍 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고, 주변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치르게 되는 인성검사 문제는 YES, NO 두가지로만 답을 선택하는 문제로, 중간에 한번 나왔던 문제가 또 나오기도 하므로, 그것만 주의해서 동일하게 답을 선택하는 것만 제외하고는 시간도 모자라지 않고 어려운 건 딱히 없었습니다.

    인성 검사가 끝나면, 10분간의 휴식 시간이 주어지는데, 휴식 시간이 지나면, 적성 검사 시작까지 10분 정도 남짓한 시간 동안 시험 감독관의 주관으로 적성 시험 준비를 하게 됩니다. 시험 준비가 끝나면 적성 시험이 시작되는데, 문제의 난이도 어려운 편은 아니었지만, 시간이 영역별로 너무 부족해서 시간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적성 검사의 마지막 영역인 직무해결능력은 하나의 지문이 약 20문제에 연결되어 있어서 너무나 당황스러웠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엮어 있는 문제가 워낙 많기 떄문에 문제들을 푸는 동안 지문의 내용을 자꾸 잊어서 다시 앞의 페이지로 돌아가 지문을 보고 다시 또 문제를 풀어야 하고 그래서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볼 때 '시작'이라는 말이 방송에서 나오면, 해당 영역의 시험을 시작하면 되고, '그만'이라는 말이 방송에서 나오면, 해당 영역이 시험을 종료하면 됩니다. 그리고 워낙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라 알고 계시겠지만, 시험장에서는 분위기도 엄숙하고 긴장감도 배가되기 때문에 더욱더 긴장되고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부족한 시간은 모두가 동일하지만, 이것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남보다 많은 문제를 푸는지는 본인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것부터 푸는 습관을 들여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 수 있게 전략적으로 접근하세요.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이 펜촉이 굵어서 문제 풀 때 빨간 플러스펜이나 펜촉이 얇은 샤프나 연필 사용하려고 해도 사용 못하니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로지 문제 풀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오전 8시에 무학중학교 정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나 입실 시간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정문 앞에서 다른 수험생들과 함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입실 시간 20분 전이 되니까 통제가 풀려서 고사실로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모두 끝나고 짐을 챙기면서 시간을 보니, 정오였습니다. 고사실의 책상이나 의자는 대체적으로 괜찮았는데, 제가 앉았던 의자가 약간 삐거덕 거려서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고사실의 입실 시간이 마감된 후에도 비어있는 자리의 다른 의자와 교체를 했습니다.

    10월 초인데, 사람이 한 공간에 몰려 있어서 그런지 덥게 느껴졌지만, 너무나 조용한 분위기라서 창문을 열면서 소리를 낼 분위기도 아니고, 창문을 열면 혹시나 밖의 소리 때문에 예민한 수험생들은 신경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창문을 열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창문을 열지 않았습니다.

    입실 시간 마감 후 들어오신 시험 감독관님께서는 책상 위에 물을 비롯한 시험용 필기구인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신분증을 제외하고 나머지 개인용 필기구와 물까지 가방에 담거나 바닥에 내려놓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차고 있던 손목시계조차도 모두 풀러서 가방이나 주머니에 담게 하셨습니다. 한 마디로, 책상 위에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신분증 외에는 아무것도 올려놓을 수 없는 상태로 세팅시켰습니다.

    인성 검사가 끝난 후, 10분 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저희 고사실에 있던 한 흡연자분이 시험 감독관님께 손을 들어, 교문 밖으로 나가 잠깐 흡연을 하고 와도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교문밖 출입이 아예 시험시간 동안에 통제되어 불가하다고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든 시험에도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인적성 시험에서는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최대한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유형 파악이 급선무라 여겨 유형을 먼저 파악하는 것으로 연습을 했습니다. 먼저 치른 인성 검사는 빠른 시간 내에 풀지 않으면 뒷 문제는 아예 확인도 못할 정도로 시간이 빠듯합니다.

    준비한 문제집과 비교해보자면, 언어 추리의 경우 문제집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 있었고, 단어 유추력이나 지각 정확력, 수리의 경우는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했으며, 직무 해결력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인 시험이 시작하기 전 나온 안내 방송에서 찍지 말라고 했습니다. 찍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도 있으니 찍지 말라고 했습니다.

    적성 검사 중에서는 다양한 영역이 있고, 저마다 영역이 난이도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제일 어려웠던 영역이 직무해결력이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영역을 돌파하려면, 아예 연습 때부터 자신에게 제일 취약한 영역이나 문제 유형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집중적으로 단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8일 무학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8시 50분까지 입실 후 시험감독관이 교실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지시사항대로 시험 준비를 한 뒤 오전 9시 20분쯤에 본격적으로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아침에 출근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이라 힘들긴 했지만, 날씨도 좋았고 시험이 끝난 것이 정오가 약간 안 된 시간이라 시험 끝나고 점심 먹기도 좋고, 아침에는 힘들었지만, 시간적으로 좋았던 시험이었습니다. 또한 무학중학교 고사장도 시험 환경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 인적성 검사는 먼저 인성검사를 치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성 검사는 문제를 읽고 바로 생각나는대로 답을 체크하면 시간이 모자라는 시험은 아닙니다. 인성 검사가 끝나면, 쉬는 시간이 10분이 주어지고, 쉬는 시간이 끝나면, 적성검사를 치릅니다. 적성검사는 인성검사와는 달리,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시간이 매우 모자랍니다. 시간이 모자란 상태에서 최대한 자신이 아는 것만 골라내서 빠르게 푸는 판단력과 결단력이 가장 필요한 시험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영역이 직무 검사에는 나오는데, 직무해결력이 제일 어렵게 느껴졌는데요. 직무해결력 중에서도 후반부에 하나의 지문에 많은 문제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페이지를 넘기면서 문제 읽다가 지문이 생각이 안 나서 다시 페이지를 앞으로 넘겨서 지문을 봐야 했고, 지문이 또 워낙 내용이 길어서 읽는 데도 오래 걸리고 이해하기도 힘들어서 너무나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 가져가셔야 합니다. 다른 기업 중에서는 나눠주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KT인적성은 챙겨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리고 신분증은 어느 기업을 가든지 필수로 챙겨가야 합니다. 찍으면 안 된다고 했으니, 찍어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게 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내부 시험 환경은 매우 괜찮았음.
    하지만 다소 아쉬웠던 점은... 시험장 입장 가능 시간이 되기 전까지는 교문이 굳게 닫혀 있음... 그 앞에서 수백명의 학생들이 인적성 문제집을 들고, 가방을 메고 서 있는 진풍경이 펼쳐졌음...
    근처에 편의점, 카페 등이 있어서 편의 시설 걱정은 전혀 없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있는 케이티 인적성 문제집과 거의 유사하게 출제되었음.
    언어 추리의 경우 약간 더 어려운 수준으로 느껴졌었음.

    판단력... 언어 독해의 경우 일반적인 언어독해 수준이었고.
    단어 유추력이나 지각 정확력의 경우는... 특별한 요령이 없는 정말 개인의 역량(꾸준히 연습 및 노력하면 늘긴는다 하네요..)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라...흠..
    직무 해결력의 경우는 매우 어려웠음....
    수리 부분은 평이했던 수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케이티 인적성의 경우 단어유추력, 지각정확력 같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꼭 최소 6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시험에 응시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두가지 영역 특성상 컨디션 엉망이면 정말 힘들어요.
    나머지 부분은 GSAT 교재나 기본 이론 교재 구입하셔서 평소에 꾸준히 해오시면 될 듯합니다.
    시험 앞두고는 특히 직무해결력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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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 다른 취업정보

㈜KT M&S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2/4.5
  • 토익 840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1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7
  • 해외경험 1.1
  • 인턴 1.5
  • 수상내역 2.5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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