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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효성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45 89 20 9
2019년 하반기 1 - - -
2018년 하반기 5 5 2 -
2017년 하반기 20 32 8 3
2017년 상반기 6 4 2 -
2016년 하반기 12 39 7 3
2015년 하반기 - 9 1 -
2015년 상반기 1 - - -
2014년 하반기 - - - 3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저는 방학 때 자소서 준비를 미리하지 않고 공채시즌이 시작되고 자소서를 쓰기 시작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9월 초반에 여러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채가 집중되기 때문에 미리 자소서를 작성해 두지 않으면 2주의 기간 안에 5개가 넘는 자소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저는 한번도 작성해본 경험이 없어서 자소서 작성을 하는데 정말 힘이 들었고, 제출 날짜 직전에 완성할 수 있었어요. 몇 개는 쓰지 못한 것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결과도 그렇게 좋지 못하였고, 그나마 붙은 몇몇 기업도 인적성 시험이 정말 어려웠어요. 모든 사람에게 어렵겠지만, 시험장에 가보니 여유있어 보이는 분들도 많고 다 저 보다는 잘해보이더라고요. 인적성도 미리 준비해야합니다.

찾아보니 인적성 제도가 도입이 얼마되지 않았을 때는 대부분 결과가 나온 후 준비하였기 때문에 실력이 비슷하지만, 지금은 미리 준비하시고 다시 도전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확실히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든 시기 마지막까지 힘내서 취업 성공하세요!
사실 효성은 문제집도 적고 시간도 없어서 전날 온라인 모의고사 1회 응시하고 갔습니다.

다행히도 이렇게 풀어보고 가니까 유형에서 당황하는 일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효성 인적성은 먼저 인적성을 본 후 쉬는시간을 갖고 직무적성검사를 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인성의 경우 예/아니오 를 고르는 형식의 문제로 시간은 정말 빡빡했습니다.

컨셉 제대로 잡고 가시거나 솔직히 응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총 여덟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정말 유형 접하고 가지 못하면 당황하겠더라고요..

여기서 직접 유형을 언급하면서 푸는 방법을 알려드리는것보다는 모의고사 1회만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언어유추, 언어추리, 공간지각, 응용계산 유형은 삼성직무적성검사랑 겹치니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따로 준비 안해도 될듯합니다.

나머지 유형들은 모의고사 1회 풀고가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수추리가 모의고사보다 엄청 어렵게 나와서 당황했지만 제가 못풀었으면 남들도 못풀었겠지 생각했고 실제로 인적성 합격도 했습니다.

효성은 인적성에서 많이 거르진 않는다고 들었지만 주변 보면 인적성 탈한사람들이 왕왕 보이더군요..

그래도 인성 준비만 조금 해가면 충분히 붙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봅니다.
생각보다 결시율이 많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인적성 배수가 적다는 썰이 돌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가지고 공부했는데 난이도는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비슷한 유형인 GS칼텍스 인적성을 치뤘었는데 그때 시간관리를 망해서 이번에는 무조건 제한 시간 내에 주어지는 문제 절반 이상은 풀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임했습니다. 다만 판단력 부분은 정확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총 20문제 중에 8문제를 목표로 풀었습니다. 지각정확력 문제는 2/3 정도 풀었던 것 같고 공간지각력 문제는 5문제정도... 판단력은 실제로 8문제 나머지는 전부 절반 +1,2문제로 풀었습니다. 창의력 문제에서는 5개?정도밖에 답변을 적지 못했었는데 인적성 결과는 합이네요. 너무 많은 문제를 풀어야한다는 강박관념보다는 정확하게 절반을 푼다는 느낌으로 접근하시면 쉽게 합격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인성을 먼저 보는 게 특이했습니다. 보통 적성시험을 먼저 치르고 인성을 보는데 인성을 먼저 봤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답변하였습니다. 인성과 적성 사이에는 쉬는시간이 있는데,,화장실로 빨리 달려가셔야 합니다 ㅠㅠ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가고 적성시험 시작해서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럼 열심히 준비하셔서 모두 합격하시길!
1. 인적성 시험장
보통 대기업 인적성 시험장과 유사함. (분위기도 유사함)

2. 시험 시간
시험 시간이 엄청 촉박하고 인적성 준비하면서 시간 관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되지 않을 만큼 촉박함.

3. 인적성 책
시중에 파는 인적성 책이 효성그룹은 시대고시 외에는 거의 없었던 것 같음.
그래서 시대고시 책 하나 사서 한 2번 정도 풀고 대기업 통합 인적성 책? (20대 기업 핵심 인적성? 뭐 이런 책)
으로 어느 정도 인적성 유형을 파악하려고 노력했음.

4. 인적성
인적성 문제 자체는 솔직히 어렵지 않았음. 단지, 시간이 매우 부족하고 유형 자체가 거의 시간 싸움.
예를 들면 수열 중에서 피보나치 수열, 등차, 등비 수열 이런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문제는 많고 주어진 시간은 거의 10분? 이렇게 밖에 안되니까 대부분 다 잘 못 풀음. 1~2문제 더 빨리 규칙 찾고 해결하는게 승부수인거 같음

5. 준비하고자 하는 취준생들에게 1가지 조언한다면..
효성은 기출문제가 많지 않으니, 책 한권 사서 유형만큼은 꼭, 꼭 파악하고 가길 !
유형만 파악하더라도 1~2문제는 더 풀고 시험장 가서 당황하지 않음.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지는 않는거 같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오후시험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든 절차가 원활이 진행되었고 제가 응시했던 고사장엔 여자 지원자에 비해 남자지원자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유형이 출제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이 매우매우 짧아 정확성을 판단하는 시험으로 보였습니다. 오답시 감점이 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맨 마지막에는 그림을 보고 생각나는 것들을 적는 단답식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많이 적는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최대한 많은 단어들을 적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수리부분이 제일 어려워 많이 풀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인적성 시험을 통과해본 경험이 있거나 준비를 꾸준히 하셨다면 잘 풀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정확성이 떨어지는 편이라 해당 시험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평소 시험공부를 할 때도 시간을 재면서 시간안에 몇개를 풀었는지, 몇개를 맞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해당 시험 합격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림역에서 10분이내거리에 있는 영남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바로보이는 학교가 아니여서 골목골목으로 조금 들어가야 됩니다. 오전 8시40분까지 입실했고 오후에도 시험이 있다고 했었습니다. 25명씩 24고사장정도가 있었고 제가있던 고사장에는 5명이 결시했습니다. 환경은 조용하고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창의력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괄호치고 적합한 단어나 말을 넣는 문제였고 무난했습니다. 수리는 거리속력문제, 농도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추리는 평이했고, 도형은 전개도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다풀진 못했으나 하나를풀더라도 정확하게 풀려고 했던것같습니다. 마지막 창의력문제는 어떤한그림을 주고 그에 맞을거같은 용도를 쓰는 문제이므로 짧은시간에 다양한용도를 생각하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한번정도 풀고가는 걸 추천합니다. 시중에 파는 20대기업 인적성문제집이나 특정인적성문제집등 아무거나 하나정도사서 풀면될것같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시간을 재고 풀도록하시고, 창의력문제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다각도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편은 아니라 부담가지지마시고 평소하던대로 실력발휘하면 분명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다같이 취뽀합시다!

적성 과목은 지각정확성,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 공간지각력, 판단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의 8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과목별로 20~30문항으로 적게는 5분에서 많아도 12분 안에 풀어야 하므로 쉽게 풀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다행히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 편이므로,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따로 효성교재를 구입하기보다는 시중에서 파는 그룹별 유형정리 문제집을 한권 사서 풀어보는것이 좋아보입니다.
창의력 문제의 경우 40개의 답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저같은 경우 10개 적었는데 합격한것으로 보아 10개 이상만 적으면 되는것 같습니다.
인성시험의 경우 총 345문항으로 시간이 모자른 편은 아니었으나, 중간중간 비슷한 문제를 말 장난식으로 꼬아놓은 함정문제가 있었습니다. 함정에 걸리지 않도록 앞에서 작성한 답안을 기억해두었다가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답안을 통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효성은 1차면접만 통과하면 합격이라서 생각보다 부담이 덜합니다. 효성 인적성은 크게 걱정할거 없으신게 저희과에서 여러명 서류를 썼는데 서류에서 떨어진 사람은 있었는데 인적성에서 떨어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1차 면접때 중앙에 공장장으로 보이는 임원분 앉아계시고 양옆에 실무자랑 인사담당자 앉아계시는데 면접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시종일관 하하호호 웃으면서 좋은분위기를 유지해 주십니다. 그래서 분위기 좋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하하호호하면서 떨어진 동기및 후배들이 많습니다. 또 토론면접도 하는데 붙은사람들말에 의하면 너무나대지말고 그냥 조용조용 분위기에 묻어가면서 자기차례왔을때 깔끔하게 말잘하면 된다고 하네요 어 또 말할건 인적성 칠때 늦게온사람 있었는데 그냥 받아주더라구요 정시보다 한 10분 늦어도 시험시작전에만 들어오면 받아주니까 시간지났다고 돌아가지마시고 시험장 한번 들어가보세요 아 이건 면접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면접때도 늦게와도 면접보게 해주더라구요 효성은 관대합니다.
다른 인적성들에 비해 효성의 인적성은 난이도가 매우 쉽습니다.
반면에 주어진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집을 2~3권은 풀어보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같습니다
우선 같은 유형의 문제를 여러 방법으로 시간을 재면서 풀다보면 자신에게 적합한 풀이 방법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스터디를 진행하며 본인이 어려운 유형의 문제를 친구들과 상의하고 얘기해본다면 어려운 유형의 문제를 푸는것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두세시간씩 잡고 계속 푸는 법 보다는 30분 혹은 점심시간과 같은 짬나는 시간에 단시간 집중력을 발휘해 풀고 연습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사실상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에 최대한 정답률을 높이고 많은 문제를 풀려고해도 못푸는 문제가 많았지만 그러한 상황은 다른 경쟁자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고 속도와 정확성 두개를 고려하여 최대한 많이 풀려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풀어보면서 자신의 방법을 터득하는 것 ! 입니다.
저는 현재 4-2 재학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방학 때 sk 하이닉스 최종면접만 2번을 다녀왔고, 2번 다 떨어지는 패배를 겪었습니다. 며칠간 진짜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반기 시작하고 서류도 제대로 못쓰고 술먹고 놀기만 했었습니다. 시간이 약인지, 시간이 지나고 다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추석이 지나고 인적성 시즌이 되어있었습니다. 시간에 쫓기며 인적성, 면접을 보고 나니 현재 이 시간까지 되어있고, 어느 순간 삼성인이 되어있었습니다.
결국 1승이 중요합니다. 아무리 서류 수십개 붙고 그래봤자, 이도 저도 아닌 박쥐같이 면접을 준비해야 되고 한 군데 제대로 집중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물론, 최종 합격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면접기회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한번쯤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알았고, 그에 맞게 지원을 했기 때문에 면접장에서 더더욱 어필이 됬고 빛이 났던 것 같습니다.

1) 멘탈관리를 잘하자. -> 운동같은거 하시면서 스트레스 푸셈
2) 1승이 중요하다. -> 화이팅
타기업 인적성검사와 달리 인성검사를 먼저 실시해서 적성검사 전 휴식을 취하고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 안내하는 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감독관도 친근하셔서 좋았습니다. 효성의 인적성은 다른 기업 인적성과 유형이 아주 다르기 때문에 문제집을 꼭 풀어보고 유형을 미리 습득해야합니다. 짧은 시간내에 8개의 영역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문제집을 풀 때에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 연습하고, 실전에서도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어가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쉬운 편이라 맞추는 것은 쉽습니다. 따라서 더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지각정확력,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은 여러 문제를 풀어보며 시간을 단축시키고, 공간지각력은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나갑니다. 응용계산과 수추리력 또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공식과 수열에 대해 익힙니다. 창의력 문제는 매번 유형이 다르고 말그대로 창의력을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출 문제 하나하나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기출이나 예상 문제 그림을 보며 다양한 사고를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효성 인적성은 GSAT, SKCT 등과 비교했을때 비교적 난이도는 낮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험지에도 나오는데 꼭 아는 문제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효성의 경우는 공부한 기간이 매우 짧아서 문제 유형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 풀면서 시간이 촉박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 차근차근 하나씩 풀어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또한 효성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수추리/응용계산 같은 수리 영역에 대헤 많이 접해보고 가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거기서 시간이 많이 촉박했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엔 타 회사들과 같이 같은 질문이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컨셉을 잡으신다면 초지일관 같은 내용을 집중해서 응답하시고, 그렇지 아니하시면 솔직하게 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직무에 따라 필수적인 역량이 있을 것이라 사료되지만 일관성과 정확도가 없다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져 탈락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후 면접도 원데이 면접으로 서류만 통과하면 이후 면접까지는 비교적 무난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적은 배수로요! 마지막으로 다들 단군 이래 최대 취업난에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우리 모두 꼭 화이팅!!!
우선 지역은 꼭 서울에서 보는건 아닙니다. 또 시험은 오전에 볼 수도 있고 오후에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오후에 봤는데 문제 풀때 시간이 정말 훅훅 갑니다.ㅠㅠ시계 볼시간도 없이 그냥 풀다보면 '그만'이라고 하시더군요ㅠㅠ 문제는 한 10개에서 15개 정도 풀었고, 창의력문제는 제시된 그림의 용도로 추정되는 것을 적으면 되는데 최대한 많이 적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엔 20개 적은 사람도 봤고, 그분은 인적성에 붙었다고 합니다. 전 다섯개 정도 적었는데..ㅠㅠ평소에 사물을 볼때 도형화?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랑 언어는 무난했습니다. 단지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푼것 뿐ㅠㅠ고사장에 갔을 때 결시생들도 좀 있었고, 수험생들의 나이대는 되게 다양했습니다. 효성그룹은 시중에서 파는 기출문제집으로 연습하시고, 시간단축 하시면 좋은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인적성 꼭 붙어서 면접도 보고 최종까지 가고싶네요ㅠㅠ취준은 끈기가 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준비 잘하시고 모든 회사에 척척 다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효성 인적성은 익히 알려져있는 삼성, LG, SK와 현대와는 다르게 문제는 매우 쉽고 시간관리는 매우 어려운 시험이에요. 다른 기업만큼 인기있는 기업은 아닌것 같고? 그런 영향으로 서류합격후에 인적성 책을 사려고 하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저는 실제로 서류 합격 후 다음날 서점을 갔는데 다 팔렸고 출판사에서도 더 이상 출판하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한 준비를 할 수 없었고 그냥 시험을 쳤었습니다. 연습 미리 하고 싶으시면 빨리빨리 사놓으세요.

시험장 환경은 집근처 공고에서 실시했고 특별히 별거 없고 토익 시험장 느낌이었습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다음날이 사트시험이 있어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효성 인적성 치러왔는데도 불구하고 사트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인적성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한 시험은 아니고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해가세요.
제가 70%정도 풀고 냈는데 앞에 분은 다 푸셨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시간관리 연습 못해본게 컸네요.
효성 시험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이큐 테스트 라고 정의할 수 있겠네요.
공덕역 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시험.
다른 기업에 비해 난이도가 높지는 않으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
매우 빨리 풀어야 함.
추석때문에 연휴가 길어서인지 적성 시험이 몰려서 결시자가 30%는 되는 것 같았음.
분위기는 다른 기업과 비슷, 컴퓨터용 사인펜 안가져오면 제공해줌.
방송으로만 진행. 시작하면 풀고 땡하면 그만 풀어야함.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는 있는데 어차피 시간이 없어서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음.
문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없고 그냥 쭉 시작 끝 시작 끝 이렇게 계속 진행.
다음 날 삼성시험때문에 효성을 제대로 공부 못했는데 시간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이라고 느낌.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은 문제를 어떻게 빨리 푸는지 연습하는게 중요함.
시험은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는데 나는 오후였지만 만약에 오전 시험이면 처음부터 '긁 갉'이런 글자 찾는게 쉽지는 않을것같음.
그래서 컨디션 조절이 필수고 인성검사 문제가 많아서 집중력이 흐려질 수 있음.
이외에 딱히 주의할 점은 없고 그냥 빨리 정확히 풀어야함.
먼저 강남 서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사람은 한 고시장당 30명 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결시생은 고시장당 3명? 정도 됬습니다.
시험에 나왔던 유형은 시대고시 유형이랑 똑같이 나왔습니다.
다른 게 있다면 2장 언어유추력은 서적에서는 보기 1개에 답 2개 연결되있었는데,
실제 시험은 보기 1개에 각각 답 1개씩 써서 총 답을 2개를 써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는 1개가 나왔는데, 답을 최대 30개까지 써야하는 문제였습니다.
창의력이라는 문제 자체가 말도 안되는 것들을 쓰는 사람이 많은데
전 잘 모르겠어서 7개 정도만 썼습니다.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모르겠지만 창의력은 그렇게 비중을 많이 두진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효성 인적성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1번 지각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고, 나머지는 대부분 2~3문제만 못풀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아 그리고 3장이 언어추리력인데 나오는 내용이 시대고시처럼 gsat의 추리영역 6~12번이 아니라 1~4번이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저는 습관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다른 인적성처럼 처음에는 문제를 먼저 쫙 풀고 OMR에 옮겨 적다가 이게 오히려 시간을 더 잡아먹는 것 같다고 판단돼서 바로 OMR에 체크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효성같이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에서는 OMR에 바로바로 옮겨 적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은 기존에 나왔던 문제 형식과 거의 비슷했던 것 같고, 언어추리력에서 논리 게임 형식 문제보다, 취약한 명제(전제, 결론)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판단력도 지문 읽고 문제푸는 형식보다 자료해석이 많았으므로 참고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효성은 조금 특이하게 인성을 먼저 한 후 적성을 풉니다. 인성에서는 똑같은 문항이 앞쪽에 한번, 뒤쪽에 한번 나오는 경우가 여러개 있었으므로, 일관성 유지에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예/아니오 선택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손목시계도 꺼내놓을 수 없었고, 책상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허용됩니다. 그래서 효성 인적성 연습때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도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 끝나고 10분간 쉬는 시간이 주어지고, 그 후에 적성은 중간에 쉬는시간 없이 연속적으로 진행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효성 본사와 매우 가까운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오전/오후로 나눠져있었고, 타 그룹사와 인적성검사 날짜가 겹쳐 고사장당 4~5/20명 정도 결시생이 있었습니다. 고사장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건설 공사가 진행중이었어서 소음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전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한자성어 등 모든 유형의 문항들이 다 나왔습니다. 문항이 많고, 시간이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한 영역당 10분 안쪽이었습니다. 틀린글자찾기 등 아주 쉬운 유형의 문제들도 많으니, 시험을 시작하고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바로 바로 넘기면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주관식 문제도 하나 있는데, 도형을 하나 주고 연상되는 것을 모두 쓰라는 문제였습니다. 45개 칸 중 6개 밖에 못 풀었는데 합격한 걸 보면, 큰 비중은 없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 인적성은.. 크게 준비할 게 없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hmat이나 gsat 등 난이도가 있는 타 그룹사 문제를 많이 풀어보신다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어려운 문제의 답을 찾는 방법 대신, 쉬운 문제를 골라내고 빠르게 푸는 방법을 연습하시는 방향이어야 할 것입니다. 한자 관련 문제는 lg그룹 한자 문제로 공부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효성은 서류전형 통과가 어렵고, 인적성 난이도가 낮은 만큼 서류를 통과하신 분들은 잘 준비하셔서 꼭 면접장까지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서초고등학교에서 인적성 진행했고 다른 인적성하고 환경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오전 오후 나눠져있다고 하는데 저는 오전에 봐서 8:40까지 입실했고 한 교실당 20~25명정도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안가져온 사람은 줬었고 수정테이프는 필요하면 손 들어서 요청하는 방식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D적성검사 연구소 책을 사서 풀었는데 거기서 나오는 유형대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난이도는 오히려 책에 비해 쉬웠던 것 같습니다. 적성검사 시간 자체가 90분으로 길지 않고 유형 하나하나별로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풀 수 있는거 위주로 빨리 푸는게 중요했습니다. 그 중에 지각정확력이였던 것 같은데 주어진 문자와 같은것(영어, 한자, 한글 등등) 고르거나 다른 것 고르는 유형이 있었는데 반복해서 연습해 간게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후기 읽어보고 믿을만 한거 한 두권정도 풀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수능공부 하는 것처럼 자소서 쓰기 전부터 종합 인적성 문제집(해커스나 위포트 등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서 지속적으로 풀어본게 도움이 됐습니다. 인적성은 처음에 본 것 한번 떨어지고 다른건 다 합격을 했는데 서류 발표나고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에서 진행되었으며 시험장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햇빛이 강하게 비춰 창가 쪽 자리는 예민한 지원자라면 조금 거슬렸을 것이고 제가 앉았던 책상도 흔들렸기 때문에 마킹할 때 주의해서 칠해야 했습니다. 층마다 식수대가 있어 편리했고 화장실도 칸이 많아서 줄이 길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언어추리/공간지각/판단/응용계산/수추리/창의력 등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많은 챕터가 있습니다.
    언어추리 난이도가 많이 어려웠으며 전쟁 : ( ) = 실업 : ( ) 문제를 풀지 못했는데 기억에 남습니다.
    수리 영역에서는 토끼가 15m/s로 달리고있었다 10미터 앞의 거북이를 8초뒤에 추월할때 거북이의속도를 구하라는 문제가 있었고 창의력 문제는 큰 박스 위에 작은 박스가 올라간 그림이 나왔고 25개 정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어렵다기 보다는 제한 시간 내에 어느 정도 정확하게 많이 푸느냐가 관건입니다. 교재는 1권 정도 풀면서 유형을 익히시길 바라고 따로 마킹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타이머를 이용하여 마킹까지 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방송에서 들려주는 '시작'과 '그만'소리에 맞추어 진행하며 시간 내에 다 푸는것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챙겨가시고 인성은 꾸밈없이 솔직히 답변하는 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효성 인적성은 공덕역에 위치한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남녀 성비는 제 주관적인 느낌에는 남8:여2 이상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여자분들은 적었습니다. 작년에도 이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남자화장실에 줄을 선다는 점 외에는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효성은 작년에도 합격한 적이 있습니다. 인적성이 난이도가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주어진 시간이 극악에 가까워서 특히 창의력이라는 조금 생소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예 준비를 안하고 가시면 매우 당황하실 확률이 높습니다.
    창의력 문제는 총 40개까지 쓸 수 있는데 저는 작년에는 40개 모두 채웠습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거나 겹쳐서 작성할 경우
    오히려 불이익이 있을 수 있고 절반 이상은 작성하시되 괜찮은 아이디어들로 구상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주어진 시간이 6분이고 1분에 4개 정도, 한 아이디어를 15초 동안 생각하고 적는 꼴인데 이게 상당히 골때립니다. 미리 연습을 하기도 그렇구요.
    평소에 순발력이 좋으시거나 아이디어가 풍부한 사람은 준비를 딱히 안해도 뭐 수월합니다.
    수리나 언어 등은 난이도에 비해 시간이 너무너무 없어서 반타작을 목표로 풀어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 인적성은 찍으면 안됩니다. 따로 필기구를 제공하지는 않았습니다. 모두 인적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막연하게 걱정만 하지 마시고 잡코리아와 함께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좋은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에서 시험 진행. 한 고사장에 25명 정도 들어가게되는데 타 기업 인적성과 겹친것 때문에 4~5명 정도 결시함. 타 기업에 비해 인적성 고사장 분위기가 빡빡한 느낌은 아니었고 토익시험 같은 느낌이 들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 인성검사 먼저 진행. 왠만하면 기업 인재상에 맞추어서 대답하였고 문제수가 많기 때문에 일관성을 유지하여서 하는것이 중요
    지각정확력: 무난 하지만 시간이 매우매우 부족
    언어 유추력: 어렵지만 정신차리고 집중하면 거의 다 풀 수 있는 수준
    언어 추리력: 매우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문제자체가 어려웠음
    공간지각력: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풀지 못한 문제가 많았음. 시간상 절대 다 풀수 없으므로 정확하게 푸는것이 중요
    판단력: 어렵고 난해했지만 집중해서 풀수 있는 문제부터 풀어갔음
    응용계산력: 공대생이기 때문에 익숙한 문제들이여서 큰 어려움이 없었음
    수 추리력: 쉽게 추리할수 있는 수열부터 풀어 나갔음. 정말 어려운 문제들도 있기 때문에 시간분배가 중요
    창의력: 14개정도 적음. 너무 말이 안되는 것만 제외하면 어느정도 범위 내에서 인정해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 인적성은 시간이 매우 부족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와 풀 수 있는문제를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고 쉬운 문제부터 풀어나가야 함. 시중에 있는 문제집이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집을 1권 풀고 가는것을 추천. 단 문제집을 사서 풀때는 꼭 제시된 시간을 맞추고 풀어서 감을 익히는게 중요함. 문제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려운 편이 아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내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풀 수 있느냐가 중요함. 타 기업과 마찬가지로 틀리면 감점이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찍을수 없고 정확하게 풀어야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10월 21일 토요일 대구 달서공고에서 실시했다. 교통편이 불편하였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외에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었다. 연필이나 볼펜을 사용할 수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 50분 진행 후에, 적성검사 90분을 실시한다. 적성검사시간은 길지 않지만 다양한 유형이 나온다. 지각정확력 30문항 6분, 언어유추력 20문항 5분, 언어추리력 20분항 5분, 공간지각력 20문항 8분, 판단력 20문항 12분, 응용계산력 20문항 12분, 수추리력 20문항 10분, 창의력 1문항 6분으로 이루어져있다. 시간이 짧기때문에 시간배분이 중요하다. 수추리력에서 문제집에서 보지 못했던 톱니바퀴 유형의 새로운 문제가 출제되어 어려움이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꼭 풀어보아야한다. 다른 회사의 적성검사와 다른 유형이고, 새롭게 진행되기 때문에 반드시 문제를 사전에 접해보아야한다. 문제집을 풀때에는 시간을 재면서 풀어 시간배분에 주의한다. 시간이 짧기때문에 사실상 모든 문제를 다 푸는 것은 불가능 하다.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넘어가야 한다. 시작 전 안내하겠지만 모르는 문제는 감점이 있기때문에 찍으면 안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초고등학교에서 행했습니다. 13시40분까지 입실이었습니다.
    소요시간은 인성50분 적성90분 이었습니다.
    컴퓨터용사인펜, 수정테이프, 신분증이 준비물이었죠.
    30명중에 4~5명정도 결시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력, 언어유추력, 공간지각력, 판단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부문이 출제됩니다.
    한 파트당 7~8분이 주어지며 많이 풀고 정확히 푸는게 관건이었습니다
    기본적인 언어역량과 단어의 의미에 대해 잘 숙지하셔야 언어유추를 풀수 있습니다. 공간지각력은 말그대로 도형문제이고요.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수학능력이 요구되는데 특히, 농도구하기, 기차의 속도구하기 등 기초적인 수학지식이 요구됩니다. 창의력파트는 그림을 하나 던져주고 이걸보며 생각나는 것을 적으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그룹인적성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30문제를 7~8분안에 푸는건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 그러니까 문제집을 구매한 뒤, 시간을 꼭 재가며 푸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이것이 다른 기업과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그 외에는 그렇게 까다로운 부분은 없습니다. 유형전략은 위에 적어뒀습니다. 언어는 단어의 의미 잘 알아두셔야하고, 수리는 수학공식을 외우고 가셔야 푸시기 편할 것입니다. 그리고 수열문제도 출제되는데 그리 어렵지 않으니 걱정안하셔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창의력파트는 많이쓰면 쓸수록 유리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1일 토요일 오후에 인적성을 봤습니다.
    오전 오후로 인적성 보는 사람들이 나뉘었던 것 같은데
    오후에는 교실에서 빈자리가 반이 넘을 정도로 겹치는 기업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시다시피 효성 인적성은 난이도가 높다기보다는 많은 문항 대비 굉장히 부족한 시간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높지 않으니, 충분히 대비가 가능한 시험입니다.
    특히 1교시는 시험지에 나와있는 그림이나 단어의 숫자만 세면 되기 때문에 요령만 익히면 충분히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과목입니다.

    저는 언어추리 과목이 제일 어려웠는데 난이도가 높아서라기 보다는 시간은 굉장히 촉박한데, 한번 잘못 꼬이면 모든 문제를 풀지 못하는 과목 특성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생각하지말고 차분히 한문제씩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효성의 인적성은 첫째로 시간, 둘째도 시간, 셋째도 시간입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어어어 하는 사이에 시간이 종료됩니다.
    따라서 시중에 있는 교재는 꼭 한번씩 풀어보면서 시험시간 5분, 8분동안 풀 수 있는 분량이 어느정도인지 본인이 판단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시간이 부족한 만큼 실수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다른 기업 인적성은 문제를 잘못 풀었을 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수정할 시간이 있기라도 하지만 효성 인적성은 그럴 시간이 전혀 없고, 수추리, 공간지각력을 제외하면 그럴만한 난이도도 아닙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풀되, 실수하지 않는 것이 관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21일 13:40분까지 부산공고에 입실하여 시험을 쳤습니다. 준비물은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였고 일체 볼펜이나 연필을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책상이 많이 삐걱되어서 신경 쓰였어요... 시험 전에 한 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각정확력,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 공간지각력, 판단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 등의 적성검사를 쳤습니다. 수추리력은 쉬워서 다 풀었고, 응용계산력도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지각정확력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 푼제를 푸는 게 관건이었는데 평소에 책을 풀면서 연습했더니 30문제 중에 27문제 정도 풀었습니다. 어려운 걸 꼽으라면 공간지각력입니다. 개인적으로 반 정도 풀었고 다 맞다는 보장도 없었어요... 창의력은 40개까지 쓸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22개 정도 썼습니다. 진짜 생각나는 대로 막 썼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전 날에는 무조건 잘 자야 합니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집중력을 요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초콜렛이나 물은 필수적으로 들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찍으면 안된다고 해서 저는 모르는 건 과감히 비워뒀고, 몇 분 남았다고 말 안해주기 때문에 바로바로 마킹해야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책 한 권 정도는 풀고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풀 필요도 없구요. 유형 읽힐 정도만!

일단 다른 인적성에 비해서 난이도가 많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효성에서 만든것도 아니고 다른 업체에 맡겨서 하는 거라서 부담없이 보셔도 됩니다
다만 수학문제는 완전 중학교 센수학에 나올거같은 기본적인 문제들이라서 이부분만 조금 연습해 가시면
다른건 특별히 준비할 건 없습니다. 아, 수열 문제 나옵니다. 은근히 어렵기 때문에 엘지책에 수열보고 연습하시면 될듯...


빨리 틀린그림 찾듯이 해야하는 문제가 앞에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해서 무한 집중력만 준비해 가시면
별탈은 없을 듯 합니다. 많이 떨어지지도 않는다고 하니 큰 실수만 안하시면 무난히 붙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업에 비해 인성문제도 굉장히 명확합니다... 고민하고 할 것도 없음.
다만 일관성을 위해서 중간중간에 굉장히 말만 살짝 바꾸고 똑같은 말이 있습니다
같은 문장인데 다른 답변만 안하면 인성도 무난히 패스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책 살 필요까지는 없을거 같고 그냥 서점가서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대충 눈으로만 훑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결시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놀랬습니다.

다른 곳이랑 겹쳐서 많이 결시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인기가 좋더라구요.

효성이 이번에 많이 뽑는다고 뉴스가 나와서 그런건지...

일단 아침에 인성부터 푸니까 글이나 시험장 환경에 적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적성은 굉장히 많은 문제를 굉장히 짧은 시간에 풀어야하는 유형이라서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문제풀이 스킬을 익히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정답이라고 생각되면 다른 보기가 오답인지 체크하지 않고 그냥 넘어 가야돼요.

 시간이 부족하니까 정답인 것 같으면 무조건 찍고 넘어가야 문제를 많이 풀 수 있어요.

근데 또 정확도가 너무 떨어지면 안되니까... 역시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셔야 합니다.

 언어추리, 도형추리는 절반정도? 절반 조금 넘게 풀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합격했으니까 너무 부담갖지 않으셔도 될것 같스빈다.

마지막 창의력문제는 답안지에 칸이 40개인데 저는 20개만 겨우 채웠어요

. 끝나고 나오니까 더 생각나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합격한걸 보니 전체적으로 반타작하시면 될듯 합니다. 
총 8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8개의 항목을 푸는 시간에는 따로 쉬는 시간이 없고 한번에 이어집니다.

각 항목마다 6분~10분 정도로 시간이 매우 짧아 지루할 틈이 없고 쉴 틈없이 계속 풀어나가야 합니다.

저는 공간도형 영역은 모두 풀었고 나머지 영역은 절반 조금 넘게 푼 것 같습니다.

 합격한 것으로 보아 절반정도 넘긴다며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중에서 마지막 창의력 문제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동그라미와 직사각형이 합쳐진 모형(마이크와 같은 모형)이 그림으로 주어지고

다음 그림을 어떤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밥주걱, 시력검사 눈가리개, 화분 이름표, 마이크 모형 대용, 등 13개정도를 적었습니다.

6분동안 총 40개의 문항을 적으라고 되어있었는데 10여개 정도 밖에 적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합격한 것으로 보아 많이 못적었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 유형은 m-mppi 유형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우선 따로 준비해놨던게 아니라 발표난 후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삼성 인적성과 연달아 있어서 많이 준비는 못했어요.

 다른 기업 위주로 연습해놨어서 유형을 파악하는데만 집중했습니다.



효성은 서류에서 많이 거르는 편이라 인적성에서 합격률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감독관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편하게 풀라고 조언해주셨어요.

다른 기업처럼 문제시간이 20분, 30분으로 길지 않고, 6분, 12분 정도예요.



 하지만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게 많은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짧다보니 집중해서 풀기엔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당일에 여러 회사가 겹쳐서 결시율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셨더라구요.

마지막은 창의력 문제였는데 도형같은 것을 주고 생각나는 것을 다 쓰는 문제입니다.

저는 거의 14개?? 써서 낸 것 같아요. 다른 기업 인적성 연습을 좀 하셨다면 인적성 준비할 때

 너무 부담 안가지시고 연습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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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효성’ 다른 취업정보

(주)효성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5/4.5
  • 토익 855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9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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