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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20년 하반기 농협 공채

인적성·면접후기

현대제철(주)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기존에 GSAT책으로 전체적 유형을 대비하고 서류합격후에는 응시 전 HMAT책은 1권 풀고 갔습니다. 이전에는 계속해서 GSAT, SKCT책만 풀었고요.
유형이 확실히 위의 2개와 약간 다른 것 같아서 초기에 적응하는데는 힘들었습니다.
실제 시험은 해커스 HMAT보다는 어렵게 나왔습니다. 특히 추리부분이 저한테는 힘들었고, 도식추리 부분은 풀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어떻게 나만의 방법으로 빨리 바꿀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각 파트전에 예제를 풀시간이 있는데 이때, 어떤식으로 풀지 빨리 캐치해야합니다.
HMAT 후, 인적성 결과는 문자로 발송된다고 하셨습니다. 감독관 님이 인사팀 직원이였는데 인적성 관련해서 상세한 내용은 회사 사 규정이라서 따로 말씀을 못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인적성은 타 업체에 의뢰해 거기에서 결과만 현대 인사팀으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또, 말씀하신거는 서류 배수는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여기서는 그닥 변별력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인적성까지 통과하는 것이 취업확률을 더 높이는 것 같아요.
HMAT은 거의 2년반만에 다시 보게되었는데요...
그때보다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책 한권으로 공부해서 유형을 익혔고... 상반기는 도식이해라고해서 이부분 공부했습니다.
언어이해의 경우 생각했던 난이도대로 나왔고, 3/2 푼 것 같고,
논리판단은 반정도 푼거같으며
자료해석과 정보추론 부분이 저에게는 너무 어려워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식이해는 일체 펜을 사용하지 못하기에... 오답 제거할때 손으로 가리고 풀었습니다.
왜 시험지에 답체크도 못하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식이해의 경우에는 쉬웠고... 시간내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 돌릴 필요는 없고... 주사위 법칙으로 양쪽의 면을 비교해서 풀면 금방 풀리는 것 같습니다.
HMAT은 인성으로 거른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인성검사만 몇번 테스트 해보고 갔는데... 문제가 아예 같지는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시간이 너무 남아서 지루했고... 대부분 빨리 풀고 주무시는 것 같았습니다.
준비과정: hmat은 서류합되자마자 바로 준비해서 준비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문제유형을 익히는데 시간을 많이 사용해서 시간관리에 초점을 못맞춘거 같습니다. 방학을 이용해서 미리 유형별로 익히는 시간을 먼저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시험장환경: 앞에서 가드분(?)들이 계셔서 찾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시험장 학교 근처 역에도 잘 안내가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각자 준비하신 펜과 화이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고시장 들어가기전에 물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쉬는시간마다 감독관님께서 말도 몇번 걸어주시면서 긴장감을 많이 완화시켜주셨습니다. 끝날 때 햄버거도 줍니다.

들려주고 싶능 이야기: 여타 다른 시험처럼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워낙 시험이 길기 때문에 초콜릿이나 음료 같은거 미리 준비해놓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역사에세이나 창의에세이 같은게 없었지만 다른 현대 그룹을 지원하시는 분들은 꼭 준비해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8일 8시30분부터 14시까지 인적성 검사가 진행되었다.
    입구에서 진행요원들이 오는 순서대로 좌석표를 배부하였다. 현대자동차는 계열사 한 곳만 적성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좌석을 지정하지 않은 것 같다. 컴퓨터용 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는 일괄 지급되었고 시험끝나고 버거킹쿠폰, 에너지바, 물을 주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과 같은 유형이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 공간지각이었다.
    공간지각의 경우 전개도를 보고 정육면체를 결합한 후 양옆앞뒤로 몇번 회전하면 어떤 모양이 나오겠는가 하는 문제였다.
    인성검사는 두 파트이다. 솔직하게 대답하였는데 까다로운 유형이 있긴 했다.
    예를 들어 모두 긍정적이고 나의 성격과 비슷한 문장 세 가지를 제시하고 가장 먼 것과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씩 골라야 한다.
    역사에세이는 올해부터 없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간지각 도형결합 문제의 경우, 처음 인적성 공부를 할 때 정말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었다.
    하지만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관련 문제를 모두 풀었고 실제 시험에서는 거의 다 풀 수 있었다.
    공간지각이나 자료해석, 정보추론이 가장 변별력이 갈리는 유형일 듯 싶은데
    시험을 앞두고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한다면 승산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Hmat 시험은 정말 길기 때문에 아침을 꼭 먹거나 간식을 가져가서 중간에 배를 채우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학교에서 오전 8시 30분 입실 완료였습니다.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를 사용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아날로그 시계 포함 모든 소지품을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자료해석, 정보추론, 공간지각 영역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언어 영역은 문단 배열, 일치 불일치 문제 등이 나왔고, 자료해석, 정보추론 모두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으로만 출제되었습니다. 공간지각 영역은 세 가지 전개도를 조립하고 각각 다른 방향으로 회전했을 때 마지막으로 보여지는 그림을 찾는 유형만 출제되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는 많이 하면 충분히 실력이 늘 수 있는 시험입니다. 단순히 많이 풀기만 하기보다 시간 안에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중 문제집과 실제 시험이 유형과 난이도가 다르기는 하지만 많이 풀어보면 신유형이 나와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혼자 연습할때도 한 문제를 풀어도 시간을 재면서 풀어보는 연습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중 8시반까지. 지하철 내부에 표시는 되어있지만 길에는 안내가 되어있지는 않음. 다른 기업들은 이름대로 고사장을 짤라놨지만 현대제철은 온 순서대로 고사실하고 자리 선정됨. 친구랑 같이오면 같은 고사장서 시험보는것도 가능함. 고사장은 초반에는 난방을 해놓았지만 반쯤 지나고 난방을 중단했는지 발하고 손이 시려웠음. 펜하고 사인펜, 수정펜 나누어줌. 중간에 간식은 안나누어주고 끝날때 버거킹 5000원 상품권 나눠줌. 그리고 밖으로 나갈때 닥터유 에너지바하고 물도 나눠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추리, 인성 2개. 언어는 지문들이 인문 이공 복합으로 나옴. 문제 난이도가 쉬웠음. 답도 꼬아있지 않고 간단하고 찾기 쉽게 나옴. 수리는 확통이나 계산 문제가 나오지 않음. 자료 해석하기랑 자료보고 유추가능한 정보 찾기 두 유형으로 나옴.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음. 단지 표 읽기가 좀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들이 있어 시간 조절하기가 힘듬. 추리도 다른 회사들보다 쉬운 느낌. 어려운 문제들이 몇개 있었지만 시간 안배때문에 넘어감. 그 외 문제들은 풀기 쉬움. 이것도 시간 조절 싸움임.

    도형도 어렵지 않았음. 전개도를 주고 오른쪽, 왼쪽, 앞, 뒤로 몇번씩 굴리고 주사위를 쌓아두고 맞는 것 찾기. 사실 돌리지 않아도 전개도에서 바로 읽어서 풀기 가능했음. 하지만 이것도 정확도를 위해서 시간을 좀 써야해서 시간 조절하기가 힘듬. 인성파트는 2개인데 하나는 기본적인 3문항에서 정도표시와 멀다 가깝다 문함. 다른 하나는 한 문장을 보고 5개의 정도에서 정도 선택.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 언어, 수리, 추리, 도형을 연습했다면 HMAT은 사실 어렵지 않은 난이도이다. 그래서 시간 안배 연습이 많이 되어야하고 정답률 높이는 연습도 필요하다. 기본 문제집 하나 사서 여러번 푸시기를 추천! 단 수학은 표 읽기 위주로 하는게 좋을 것 같음. 다른 회사 대비하려면 계산 문제를 풀어야 하겠지만 현대는 표에서 퍼센테이지 계산하는게 유일한 수학 계산임.

시험은 목동중학교에서 봤고 아침일찍 시험을 봐서... 그전날잠도 잘못자고 나오느라 힘들었다.
아무래도 컨디션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듯,,,
언어는 문제집 수준의 난이도였는데 논리판단 정보추론의 경우 문제집 보다 2~3문제 정도 못푼것 같다.
계산이 특히더럽고뭔가 도표가 이해하기 힘들었음 상당히
하반기라 도식이해가 출제됨 상반기는 공간지각..
도식이해는 다들 말씀하시듯이 굉장히 매우 너무 어려웠다.....문제풀기전에도 다이해 하지못해서 7~8문제 정도밖에 못품 그것도 확실한것도아니고 대충대충 봄
문항수, 시간은 시중 문제집이랑 비슷비슷 끝나는 시간은 1시반쯤? 역사에세이 없음 제철은
신분증 꼭 가져가야되고 주차는 학교라 안되고 흡연도 안됨!

시험보기전에 모든물건은 교실 앞으로 가져나오라하고 찍지말라고하심 그리고 컴싸 볼펜 수정테이프 나눠줌
컴사로 푸는 연습했는데 다행이 볼펜 나눠주셔서 다행이었슴.
결과는 20일 정도에 나온다하심
다음 hmat을 노려야 하나,..다들 취업 화이팅
긴장하지 마시라고 제목을 저렇게 적어보았습니다. ㅎㅎ 오피셜은 아니고 제 추측입니다.
시험장 환경은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는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감독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시려 하시기 때문에 너무 긴장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손목시계도 걷어야 하니 안가져오시는게 좋을 것 같고 필기도구도 개인 필기도구 하나도 못쓰니 빈손으로 오세요.
물이나 음료, 간식 정도 챙겨가셔서 쉬는 시간에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찍기 여부는 말이 많아서 진짜 제각각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안찍었구요. 주변에서 HMAT 은 인성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많이 못풀었지만 찍지 않았어요.
대신 인성 부분을 다 푸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가 매우 많기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면서 풀면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풀게 돼요. 적당한 고민?과 적당한 솔직함이 필요한 파트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쉬는 시간에 사람들 많아서 화장실 가는게 힘들어요 ㅠㅠ
급한건 집에서 해결하고 출발하시길...
서류 발표 전에 한달 정도 여유기간 잡고 천천히 준비하시면 딱 적당할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올해는 직장에 다니면서 준비하느라 공부시간이 부족해 상대적으로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언어 이해와 논리 판단은 시중 문제집보다 쉽거나 비슷한 정도의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 추론은 크게 어렵다기 보다 시간관리가 힘들었습니다.
도식 이해는 2015년엔 쉽게 풀었는데 2017년에 새로운 유형이 나와서인지 많이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도식 이해에서 처음 보는 유형이 출제되었는데 한글 자음과, 영어 알파벳 한 세트가 3 by 3 행렬로 출제되었습니다. 색변환, 한글 자음, 영어 알파벳 위치 변경, 회전 등의 변화 후 초기 도형과 비교하는 알고리즘을 푸는 문제였습니다.

2015년 기억으로 모든 유형 60~70% 이상 풀었고 면접까지 갔습니다. 인성은 기업 인재상에 맞추어 조금씩 조정하여 찍었고요.

올해도 다른 유형은 비슷하게 푼 것 같습니다. 도식 이해는 8번에서 규칙을 잘못 적용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서 다시 푸느라 4문제 풀었네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한 달 정도 여유롭게 시간 가지시고 시간 배분과 문제 푸는 요령 위주로 학습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30일 목동중학교에서 현대제철 인적성 HMAT을 응시했었습니다. 아침 8시까지 입실이라 30분정도 일찍가서 컨디션 관리하고 응시했었습니다. 고사장에 도착하시면 운동장에서 출석확인 후 번호표 받고, 교실로 들어가서 시험 응시하면 됩니다. 간단한 안내사항 전달 후 바로 시험이 시작되는데,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을 보고 약간의 쉬는시간이 있고, 정보추론, 도식이해를 보고 쉬는시간이 또 있고,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를 봅니다. 시험시간이 6시간 정도로 상당히 길기 때문에 물이나 간단한 간식을 챙겨가면 컨디션 유지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시간이 긴만큼 마지막 까지 멘탈관리가 매우 중요한 시험인듯 합니다. 도식이해정도 가면 지쳐서 대충 찍고 넘어가게 되는데, 이때 포기하지 않고 준비해온 대로 잘 푸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높기는 해도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충분히 풀고 가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니 차근차근 잘 준비하시고 합격하시면 좋겠습니다.
시험이 8시 입실로 일찍 시작하는 반면, 끝날때 까지 어떤 간식도 제공되지 않기때문에, 든든히 먹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끝나고나서는 햄버거 쿠폰을 선물받았습니다.

필기도구는 나눠주는 볼펜과 컴퓨터사인펜만 이용할 수 있었으며, 여자의 경우는 아니였지만 아무래도 기업특성상 남자 응시자들이 많아 화장실 이용에 불편이 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 1권을 다 풀지도 못하고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대충 유형만 파악하고 들어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난이도가 문제집과 완전 다르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집중이 잘 안되는 내용의 글들이 많았고, 특히 도식문제는....... 정말 ..... 문제출제자는 정녕 이문제는 1분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의심했습니다. 저만그런게 아니라 시험끝나자마자 모두들 그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정도로 기존 문제와 달랐습니다.
인생 2번째 인적성검사였습니다.
HMAT 인적성이 토요일이었는데, 목요일에 타기업 1차면접히 잡히는 바람에 제대로 준비를 못했습니다.
실제로 HMAT 기본서 하나 사서 목요일에 이론+모의고사1회풀고
금요일에 모의고사2회풀었던게 전부였습니다.
도식이해 파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4개 파트는 그래도 GSAT이랑 비슷해서 크게 이론을 공부해야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고사장까지 지하철로 50분 정도를 가야했는데, 50분동안 도식이해 풀면서 손좀 풀어줬습니다.
지하철 내리면 길 해메지않게 직원분하고 플랜카드가 곳곳에 배치되어있어 쉽게 고사장까지 갈 수있습니다.
고사장 도착해서 시험보기까지 20분정도 있었는데 챙겼던 커피 한캔 먹으면서 집중력좀 키우고, 파트1 대충 훑어보면서 눈운동좀 했습니다.
이후 시험 시작되면 개인 간식, 신분증 제외하고 전부다 교실앞으로 내놔야합니다.(간식은 쉬는시간에 섭취가능)
그러면 컴싸랑 화이트, 볼펜 1개씩 개인지급 해주고 정해진 시간에 OMR이랑 문제집 나눠주고
그담부터는 방송에따라 하면됩니다.
인적성검사가끝나면 쉬는시간 갖고 인성검사를 바로 들어갑니다.
저는 진짜 솔직하게 응답했더니 시간이 남아돌았습니다.
합격여부는 아직모르겠고요ㅠㅠ
암튼 다음엔 HMAT안보게 이번 하반기때 꼭 취뽀하고싶습니다
다음에 HMAT보시는 분들도 화이팅 하시길 빕니다!!
현대위아와 현대제철을 붙었습니다. 주변에서는 현대위아를 가라고 했지만, 최근 뉴스나 근황을 보고 현대제철로 결정했습니다.
시험 공부는 타사 교재를 사서 시험 일주일전부터 준비했습니다. 하루에 한 과목씩 하되, 틀린 것은 한번더 풀고자 했습니다.
시험은 8월 30일 목동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면 입구에서 번호표를 나누어 줍니다. 현대자동차와 다르게 자리가 배정된게 아니라 오는 순으로 자리를 정해주었습니다.
필기구는 필요없었고, 물 한병이랑 초콜릿이나 초콜릿바 하나 정도 챙기는건 좋은 것같습니다. 현대제철은 남자비중이 높아서 그런지 화장실가기가 힘듭니다. 미리미리 일찍와서 갔다오는 게 좋을 거같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논리판단과 도식이해가 어려웠습니다. 특히 도식이해가 신유형이 나와 모두가 한숨을 쉬는 걸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어렵습니다. 다른 유형은 어느정도 공부하면 익힐 수 있습니다!
저는 사전에 시간재서 문제를 풀지 않았는데, 시험 전 실전모의고사를 시간재서 푸는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버거킹5000원과 물과 초코바를 줬습니다.
일단 저는 현대제철을 쳤습니다. 항상 현차만 치다가 이번에는 제철을 쳤는데 역시 남자위주의 회사다 보니... 화장실이 여자화장실이 아닌 남자화장실이 막히는 진풍경은 처음보았네요...ㄷㄷ 현대제철은 합격메일에 인적성참여여부를 결정해서 보내야되고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하기 떄문에 결시율은 전혀 모르겠습니다. 다른 말로는 친구들이 같이 제철을 붙으면 아무래도 앞뒤로 앉을 수는 있겠죠...ㅋ
이번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엄청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건방진소리일수는 있지만 저는 HMAT에는 자신이 있었거든요... 매번 70~80프로는 풀었고 특히 시각적사고는 그냥 껌이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언어를 제외하고 모두 딱 반씩 풀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15문제중에 7문제 풀었죠...ㄷㄷ
이번의 변수는 시각적사고가 될 것 같네요.. 원래 숫자든, 도형이든 칸에 하나만 있었다면... 이번에는 한글과 알파벳이 복합되어 한칸에 2칸이어서 시간이 매우 오래걸렸습니다. 그리고 복합이다 보니 법칙도 너무 많아서 몸에 익히려면 꽤 오래 걸려요... 저도 법칙확인하느라 몇번을 페이지를 넘겼네요... 일단 저는 시험 끝나고 쉽게 푸는 법을 생각해놔서 다음 시험때는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겠지만(인성검사풀고 남는 시간에 시험해보니까 괜찮더라구요...) 일반적으로 모두 다 적어가면서 풀기는 매우 힘들꺼에요... 저도 나름 안헷가리는 편이라고 자부했지만... 막 위치에 위아래에 알파벳에.... 다음단계를 다 적는데만 세월아네월아입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여기저기서 한숨이.... 이번 변수는 역시 시각적사고일것 같습니다.
저도 모든 영역 반씩 밖에 못풀었지만... 합격했으면...ㅡㅜ 모두 화이팅 입니다.
인적성 시험이 연습으로 실력이 올라간다, 아니다, 이런 논쟁을 많이 들었는데요. 저는 분명 연습하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실전 처럼 할당 해서 풀어보는게 정말 중요할것 같습니다. 한정된 시간에 정말 높은 집중력으로 문제를 푸는 연습을 계속 한다면 분명 인적성 실력은 올라간다고 지금도 믿고 있습니다.
이 후기는 에듀스에 남기는 후기지만 에듀스 문제집 뿐만아니라 시중의 다른 문제집들도 다 풀어보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서점에 있는 모든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인적성 시험에 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다른 문제집도 분명 풀어봐야하지만 그 중 에듀스 문제집은 퀄리티가 가장 높은건 팩트입니다. 특히 인적성 문제집을 보면 문제 오류나 오타 등 때문에 정말 짜증날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에듀스는 정오표를 제공하는 유일한 문제집이었습니다. 결론은 어느 문제집을 풀어도 실전에 그 문제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는건 같습니다. 하지만 에듀스는 정오표와 문제의 퀄리티가 높은 문제를 제공하고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문제라는게 가장 좋은 부분인것 같습니다.
문제집 앞에 보면 2주 완성 뭐 이런 일정이 있는데 하루에 한권씩 푼다는 각오고 푸시면 서점에 문제집 다 풀어볼 수 있습니다. 화이팅!
처음으로 대기업 인적성검사를 보았습니다.

서류합격은 사실 스펙으로 어느정도 걸러내는것같고

인적성이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의 경우, 삼성과 더불어 양대 인적성검사라고 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1달 이상 꾸준히 학습하면서 지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상반기 현대인적성 특이사항은
항상 어렵게 나오던 도형추리가 전개도로 다소 평이하게 나왔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대신 돌려보기, 필기구 사용 금지 등 눈으로만 봐야하서 체감난이도가 좀 있었습니다.
평소에 인적성공부 꾸준히 하신 분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적성도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니까
먼저 서점에서 20대기업이나 대표적인 인적성 입문서내용 참고하셔서
유사유형 기업 위주로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인강의 경우, 처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인적성도 스킬/요령이 필요하다보니 강의를 들어보면 어느정도 해법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열심히 하셔서 다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인턴 포함해서 HMAT만 7번째 보고 있는 취업 장수생입니다.
이 중에서 4승 2패로 나쁘지 않는 승률입니다. 한 번은 이번에 보거라 아직 결과를 모르고요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차분하게 풀어가는게 제일 정답같습니다. 저도 다풀기는 커녕 평균적으로 5개정도 못풀고 정보추론이나 자료해석은 심할때는 7개도 못풀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도 붙은 상황이 더 많았습니다. 떨어졌을때는 5개나 7개 수준이 아니라 논리판단부터 좌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뒤에도 영향이 있어서 풀었다기 보다 찍었다고 보는게 맞을 정도로 제대로 풀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그러니 너무 못풀었다고 좌절하기보다 남은 것이라도 어떻게든 잘 해내려고 하는게 맞는 것습니다. 다 풀면 가장 좋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니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제가 결론지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다 못 풀어도 좌절하지 마세요.
아 책은 에듀스꺼 쓰세요. 개인적으로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바아닙니다. 저도 책을 해커스나 위포트도 풀어봤지만 가장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후기를 읽는 모든 분들이 저같이 오랬동안 취업을 준비하지 않길 바라며, 다들 힘내서 취업하죠ㅎㅎ
2016년 하반기 현대제철 인적성 후기입니다.

10월8일 목동중학교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했습니다.

현대계열사는 고사장에 8시까지 입실해야 하기 때문에 아침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따라서 시험 전부터 일찍자는 연습을 하며 컨디션 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샤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영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컴퓨터용 사인펜 뿐이었습니다.

 따라서 추리영역, 수리영역 문제를 풀 때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고사장에 화장실이 적어 쉬는시간에 매우 오랫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따라서 화장실의 위치를 미리 알아놓거나 시험을 시작하기전에 볼일을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어려웠던 파트는 자료해석 파트입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정답을 찾아야 하는데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도식추리 파트의 경우 어려운 편은 아니었으나

교재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규칙이 출제되어 빠르게 규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채 3문제 가량 풀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다시 푸는 과정에서 총 4문제 정도 풀지못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분위기는 좋습니다.
    현대제철은 다른 기업과는 달리 정해진 자리가 아닌 도착하는데로 고사장 배정을 받습니다. 자리도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시험 끝나면 햄버거를 주었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이 최대한 응시자들 편하게 해주려고 많이 노력하십니다.
    그리고 시험은 오직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풀 수 있습니다.
    손목시계도 사용할 수 없고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인성 문제가 나옵니다.
    HMAT은 역시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시험이 부족하드라고요
    특히 공간지각 부분은 시험지에 아무런 필기 없이 오직 눈으로만 풀어야 하기 때문에 더 힘들었습니다.
    저는 특히나 공간지각 부분을 못해서 이런점이 더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대 인적성은 처음이었는데 문제집은 한권 풀고 갔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진짜 어려웠습니다.
    공간지각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에만 나온다고 하고 하반기는 다른 유형이 나온다고 합니다.
    현대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해서 늦게 끝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합니다.
    중간에 초콜렛이나 허기를 채울 수 있는 간식거리 가져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도 다른 기업과 달리 유형 1, 2로 나눠져 있는데 이게 솔직하게 하지 않으면 유형 1,2를 다르게 응답할 수 있으므로 솔직하게 대답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공부방법이 회사마다 다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평소 인적성을 공통적으로 연습하시되

인적성 시험 전 3에서 5일 정도는 한 기업의 책을 구매하셔서 풀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저는 자료해석에 약한 편이라 인적성 칠 때도

항상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학습했고,

아울러 요즘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언어추리에도 신경을 썼습니다.

자료해석은 크게 도표이해와 수치계산으로 나누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먼저 도표를 이해하기 위해 표의 제목부터 행열의 제목을 보고

표가 의미하는 바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수치계산의 경우는 구할 값의 10퍼센트를 기준으로 50퍼센트면

10퍼센트가 다섯개 모이면 된다는 논리로 단순하게 접근했습니다.

언어논리는 구조화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6층짜리 아파트에 사람을 배열하는 문제의 경우,

1에서 6층까지 세로로 작성해놓고 조건을 빠르게 기입하면서

 가능한 경우의 수를 모두 확인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경우의 수가 많아 일일히 작성하기 힘든 경우는

보기의 조건이 성립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정도로 단순화했습니다.

도움이 되실진 모르겠지만 모두 화이팅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음독하게 먹어야 하는것같습니다. 현재 취업 준비중이긴 한데, 수시로 마음이 약해집니다. 그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한번 노력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저 또한 해당사항이구요.
그리고 최대한 자소서를 많이 쓰는것을 추천합니다. 당장 쓸때는 다른 할일이 많겠지만, 주변사람들이 하나둘 붙을때면 조바심도 나고, 나는 왜안썼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화장실 들어갈떄랑 나올떄 다른것처럼요.
그리고 인적성이나 면접은 시중에 나와있는 컨텐츠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직 면접경험이 많이 없어서 막막했는데, 에듀스 자료들 활용하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꼭 유료사이트가 아니더라도,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 얻을수 있는 정보 또한 많이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취업시장이 가면갈수록 힘들어지고있는데, 그만큼 준비는 더욱 철저히 해서 단시간에 끝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면갈수록 힘들어지니 다음을 기약하지 마시고, 한번에 좋은곳에 취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화이팅 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서류 합격하신 모든 분들께 일단 축하드립니다. 저는 서류 발표후 3일정도만 시험 준비 했는데요 많이 부족한 상태로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일단 배가 많이 고프다는 주변 얘기 많이 들어서 초콜릿과 과자를 몇개 챙겨 가서 쉬는시간마다 먹었습니다. 특히, 물은 꼭 챙기세요!! 언어파트는 대체로 쉽게 나왔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언어가 투자대비 효율이 제일 낮은 것 같아요. 다른 과목을 더 투자하세요 ㅎㅎ 저는 정보추론과 도식이해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준비 시간이 좀 짧아서 그런거 같은데 특히 도식이해는 예제를 얼른 이해를 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거 같아요. 특히 연결선 회전같은 유형은 시험장에서 많이 당황했어요 저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많이 못봐서 아쉽지만 기대되지 않네요ㅠㅠ 그리고 이번 시험 최고의 통수는 인성시험이였습니다. 인성이 2시간르로 문제도 500문항 정도얐던거 같습니다. 흐맷이 확실히 인성을 많이 보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첫 시험이라서 그냥 편하게 솔직하게 보자 하며 했습니다. 인성도 나름 준비하고 가세요
다른 회원님들 보면 글 보면 알겠지만, 그냥 가서 풀면 멘붕오고 무조건 준비를 해야 함. 저는 서류 합격 후에 준비를 했지만, 서류 지원 하고 나서 바로 준비를 해야만 어느정도 시험장에 가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으며, 또 시간 조절을 잘해야 합니다. 실전문제를 많이 풀어 보시고 필요로 하면 동영상 강의도 필요로 합니다. 한가지 더 팁을 드린다면 내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교실에 30명 정도 시험을 보는데 그 안에 있는 사람 절대 다 풀지 못합니다. 문제 다 못 풀었다고 너무 실망 하시지 말고 또 찍어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 그건 자유의사라고 생각 합니다. 적성과 인성중 비중 비교를 하면 인성은 좋은데 적성이 부족하거나 적성은 좋은데 인성이 부족하거나 이러면 좋은 결과를 기대 하기 힘들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반반이 제일 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턴과 대졸신입이 같이 보기 때문에 서류 합격자가 많아서 난 힘들거야 생각하지 마시고 스케쥴에 맞춰서 열심히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에듀스 교재로 학습을 하였구요, 대체로 많이 비슷한 편이었습니다. 마지막 영역은 회사에서 갑자기 내는 바람에 달랐지만, 그냥 평소에 여러 영역을 준비한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습니다.
준비는 에듀스를 가장 많이 보기 때문에 그 거 하나로 이렇게 저렇게 분석하는 연습을 하시면 될거 같고요... 현대 제철은 역사에세이를 보지는 않았습니다. 현대자동참나 보는 것으로 알구 있습니다.

우선 자료해석형 문제가 두 영역이나 되고 수학 적인 부분은 매우 적은 편이라, 준비를 할 때 그 부분을 염두해서 자료를 해석하는 부분을 염두 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공간지각 도식이해 이부분도 매번 새로운 것을 내려고 노력하는 것 같으니, 이런 저런 유형을 많이 풀어 보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밖에 논리나 언어 부분은 다른 회사들이랑 많이 겹치니 꾸준히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영역이 신 유형으로 주사위 세개를 붙여놓고 이래저래 돌려 최종 값 구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첫 출제라 당황하였지만, 요령을 알면 그렇게 어려운거 같진 않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타이트합니다..
저는 작년 상하반기에 인적성이란 인적성에서는 모두 탈락한 취준생입니다. 이에 겨울방학에 정말 인적성만 붙들고 있었고, 처음으로 대기업 인적성을 보았고 합격했습니다. (현재 1차면접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최소 일주일에 한회는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풀이를 했으며, 같은문제를 최소 2번은 풀었습니다. 성적을 엑셀에 기록해 늘 변동되는 사항을 체크하며 준비했습니다.

제대로된 준비는 서류발표 이후에 진행하였습니다. 에듀스 HMAT 한권풀고 갔습니다. 다른 부분은 책과 유사했지만 공간지각이 오히려 싸트 준비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떤 것이 나올지 모르니 여러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는 것이 도움이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인적성 잘 준비하셔서 면접에서도 건승하세요!
서류합격 후 시간적 여유가 없었지만 고**와 에듀스 교재 등 오프라인 HMAT 관련된 책을 3권 풀어보았습니다. 다른 인적성들보다 상당히 난이도가 어려웠던 시험이었다고 생각하고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니 문제풀이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풀 것인지에 대한 방법론을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는 너무 압박을 주지않는 분위기였고 감독관도 여유있게 수험생들의 질문을 잘 받아주었습니다. 다만 손목시계(전자시계 등 모든 종류 시계)는 사용 불가했고 그것 외에는 시험에 집중하느라고 딱히 기억나는 것이없네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을 선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을 보고 평소 연습했을 때보다 너무 못봐서 떨어질 줄 알았습니다.

연습을 위해 학교에서 진행하는 3일정도의 인적성 수업을 들었고 다른 기업에서 실시하는 모의시험에 참여하였습니다. 결과는 상위 30%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본 결과 언어의 경우 7문제, 자신있던 논리 5문제 자료해석 9문제 정보추론 4문제 공간지각은 0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취업 사이트 확인 결과 대부분 5문제 이하로 다풀었다는 말에 100% 떨어지는 줄알았습니다.
다음에 보시는 분들도 다른사람보다 못봤다고 좌절하지 말고 기다리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자료와 글자의 수가 많기 때문에 모두 읽으려고 하기보다는 선택적으로 읽는 연습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또한, 장시간 시험을 보기 때문에 집중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되었고, 이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평소에 집중력 향상 노력과 극한의 조건에서 문제 풀이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고, 쉬는 시간에 목이 마를 수 있기 때문에 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되고, 흡연하시는 분들은 안타깝게도 올해부터 일절 허용이 안되기 때문에 시험보기 전에 니코틴을 충분하게 충전하고 들어가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인적성 마스터가 되서 시험이라는 문턱을 쉽게 넘어 1차 면접, 2차 면접 모두 합격할 수 있도록합시다!
저를 포함한 취업준비생 여러분들 힘내자구요!!
현대제철은 역사에세이를 보지 않네요!!
시험은 123교시 보고 한 15분정도 쉬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다시 4,5보고 인성검사 연속으로 보고...
8시까지 입실해서 8시 반 넘어서 시작했던거 같은데...끝나니깐 1시...
힘들어 죽는줄 알았네요ㅜㅜ
언어도 생각보다 어려웠고...추리는 그나마 조금 쉽게 나온거 같아요. 딴것도 머 어느정도 예상한만큼만 나온거 같은데...
시각적사고가 정말정말 어려웠어요. 문제지에 그리지도 못하고 돌리지도 못하고 표시도 못하고...
오로지 눈으로만 풀어야한다는게 정말로 답답하고 막막했어요. 그래도 한두문제 적응되니깐 금방금방 풀리긴했지만 그렇다고 다푼건 아니니깐요...ㅜㅜ
시각적 사고가 젤 어려웠음!!
4월 11일 서울에서 HMAT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8시까지 입실이었고, 약 30분전부터 교문을 개방했습니다.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비슷했습니다. 다만 공간지각의 경우에 대해 특히 말씀드립니다.

이전 인적성 시험에 나온 공간지각 유형에 대해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마세요.

한 번 정도 이해하고 넘어갈 정도면 됩니다. 그 이유는 HMAT의 경우 유형이 계속 바뀌는 것 같습니다. 문제 풀기 전에 이해할 시간을 줍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이해한 다음 풀이하시면 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수정테이프를 많이 쓰지는 마세요.

수정테이프를 많이 쓴다는 것은 그만큼 생각하고, 인성검사에 응시한다는 것입니다.

인성검사는 그 문제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빨리 체크하고 넘어가셔야 다 풀 수 있습니다.

앞에서 나왔던 질문, 분명히 뒤에서 또 나옵니다. 이전에 어떻게 체크했지, 찾아보지 마세요.

찾아보는 시간 아깝고, 찾으면서 체크하면 엉뚱한 결과 나옵니다.

이말이 맞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푸세요.

당신이 생각하는 오답이 회사에서는 정답일 수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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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주)’ 다른 취업정보

현대제철(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3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3
  • 인턴 1.4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7

‘현대제철(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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