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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삼성은 자소서를 많이 본다는 정설이 맞는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에 매번 나오는 사회이슈 부분만큼은 미리미리 써두시는 게 좋을 것 같고, 모두가 흔하게 생각할 법한 것을 쓰기 보다, 조금은 다르게 접근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주변을 보면, 삼성 서류 합격은 많이 하는 것 같지만, 그만큼 인적성에서 합격/불합격의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 1달 전부터는 미리 준비하기를 권하며, 정형화되어 있는 패턴이 있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2-3권의 문제집을 풀어볼 것을 권합니다. 실전 시험은 대체로 문제집보다는 쉽게 나오는 것 같지만, 시중 문제집을 기준으로 푸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와 같은 유형은 문제집을 풀면 풀수록, 요령을 터득하게 되고, 그로 인해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방법들도 있습니다. 많은 수험자들이 유형과 요령을 터득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책을 확실하게 해두지 않으면 합격을 하기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인적성만큼은 노력으로 극복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니, 모두들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에 9시까지 입실하도록 했습니다. 준비물로는 컴퓨터용이 쓰여진 펜, 수험표, 신분증 세 가지는 필수입니다. 수정 테이프는 있으면 편하고 없어도 거기서 스티커 주십니다. 9시에 다 모이면 50분동안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갖고 50분부터 시험을 시작하여 2시간 후에 끝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저는 이번 언어가 어려웠습니다. 사람들이 언어 어떻게 준비하냐고 많이들 이야기 하는데, 이번에 면접을 준비하면서 깨달은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책을 읽어야 합니다. 평소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라면 이번 언어 어렵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급하다는 심정으로 GSAT 5권 3번씩 풀었습니다. 물론 다른 회사 인적성도 공부하면서 더 풀었겠지요. 제가 하지 못했으니 다음 사람들은 잘 했으면 하는 마음에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많이 읽어봐요 ㅎㅎ
    수리 : 일단 수리는 크게 노하우가 없는 것 같은데, 저는 지문 볼 때 무조건 5번부터 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계산이 너무 어려운 보기는 킵해놓고 다른거 먼저 계산해보면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시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학교 때 강의를 들었던 기반으로 GSAT는 항상 뚫었던 것 같네요. 학원에서 주는 꿀팁 같은거를 몸에 베겨놓으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리 : 이번 추리는 그렇게 복잡한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여러 문제집을 돌려 푸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적성은 시간안에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거니까 그 패턴에 익숙해 있으면 시계 굳이 안봐도 몇분 남았는지 예상 가능하게 되고 긴장도 풀리더라구요. 추리도 어려우신 분들은 강의를 통해 꿀팁 숙달 해놓으시면 무난하게 푸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각 : 시각적 사고는 어려운 부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이건 그냥 풀렸던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도 이 과목은 잘 푼다고 하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접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많이 풀고 익숙해지는게 인적성 합격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풀었던 문제 또 풀어서 100점 만점 나올때까지 하다보면 어느새 같은 문제집 5번째더라구요..
    혼자서 하는게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학원 강의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강의 들었는데 확실히 시간 단축과 정확한 문제풀이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진행했는데, 서울 고등학교에 비해 시설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좁고 물마시는 식수대도 환경이 애매했습니다. 그래도 시험장 내부는 최대한 편의 맞춰주시고 요구조건 다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노력 많이 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언어는 쉬웠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GSAT 문제집 5권을 5번씩 풀었던 터라 시간 맞추는 거엔 거의 알람급으로 되어 있어서 시간 조절하기 쉬웠고 지문도 그렇게 어려운 지문이 많이 없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 난이도 정도였습니다.
    수리 : 분석 문제들이 단위가 엄청 간단하게 끝나는 보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수리는 분석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는데 술술 풀렸던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를 5번부터 보는데 그게 효과가 조금 있었던 시험이었습니다. 시중 문제집 난이도보다 조금 쉬운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추리 : 그렇게 베베 꼬여 있는 문제가 없어서 무난했습니다. 시간이 빠듯하긴 했지만 다 풀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었고 시중의 문제집 정도의 난이도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 사고 : 조금 특이한 문제가 나와서 조금 시간을 잡아먹었는데 전체적으로 항상 시간이 남는 과목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은 간혹 한두문제 꼬여 있는데, 그것보다 조금 쉬운 정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는 평소 책을 많이 읽으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합니다. 자소서랑 인적성 공부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본인이 원하시는 책을 읽으신다면 재미도 있고 언어 역량도 키우는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는 사실 문제풀이에 익숙해 지는게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뇌의 어느 부분을 사용하는 느낌이기 때문에 일정 패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오는 문제들이 시중의 문제와 원리가 상당히 비슷하기 때문에 시중 문제집 여러번 풀어보시면 큰 어려움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어영역-전반적으로 평이했습니다. 저는 30문제중 28문제 풀었고 한번푼거는 다시 보지않고 쭉 푸는것이 최대한 많이 풀 수 있는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생각보다 함정이 많았고, 쉽게생각해서 풀면 틀리는 문제가 2~3개정도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와 다르게 수리는 한번더 검토해야되는 부분도 고려해야될것 같습니다. 모든 문제를 보려면 시간 배분을 알맞게 해야되고, 접근이 힘든 모르는 문제는 같은경우에는 빨리 넘어가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쉬운문제가 뒤에 있을 수 있기때문에 20문제 모든 문제를 한번이라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추리영역-상식이 없어졌으나 추리영역에서 당구풍월에서 동물찾는것이나 , 포유류인 동물을 찾아야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상식관련된 문제가 언어지문으로 출제될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추리영역에서 나와서 당황하였습니다. 함정같은 보기가 출제되니 주의하시고 사자상어나 일반적인 상식에 간단하게 알고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사고영역-이번에 처음으로 다 풀게되었는데 가면 갈수록 시각적사고의 영역은 난이도가 평이해지는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매년 거의 바뀌지 않고 3개의 문항을 1000자, 1500자, 1000자로 작성하는 형식이였습니다.
글을 잘못쓰는 편이라.. 최대한 읽는 입장에서 편하게 보이도록 문장을 끊어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직무 적합에 대해 어필하려고 증착장비, TFT와 같은 소자 제작경혐을 토대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중간중간 관련 용어를 영어로 작성하여서.. 최대한 눈에 띄게하도록 했던거 같습니다.
서류전형 통과 후, 서울의 잠실중학교에 2017년 10월 22일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하여서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입실 후 신분증확인 및 OMR카드에 인적사항을 기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각 영역별 시간에 맞춰 시험이 진행됩니다. 유형은 기존의 GSAT유형과 비슷하였다고 생각됩니다.특이점은 시험도중에 쉬는시간이 없다는 것이며, 각 해당영역 시간외에는 다른영역의 문제를 풀거나 정답을 표시하지 못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답률이 합격에 매우 큰 요소로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시간 분배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시험 직전이 다가온다면 꼭 마킹 연습까지 시험시간 내로 하는 법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 언어 파트가 좀 당황스러웠어요. 대부분에서 봤던 사트 문제집 내용과 다른 유형으로 나왔어서, 다시 돌아간다면 꼭 사트만 풀게 아니라 다른 인적성도 같이 공부해왔으면 좀 덜 당황하고 풀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어요.

수리파트 올해 상반기랑 비슷한 정도의 난이도였고, 크게 어렵지 않았어서 문제집 풀면서 빠르게 퍼센트 계산하는 법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추리에서 삼단논법 문제가 기존의 기출문제에서는 4문제씩 나왔는데 다섯문제 나왔다는 것.

시각적 사고에서 맨 마지막에 블럭 맞추는 문제는 1문제 밖에 안나왔으니까 부담 덜가지고 문제 연습해도 괜찮을것같아요.

하반기에는 상식파트가 전체적으로 이과적인 내용이 많이 나왔어요. 고등학교 때 배웠던 생물, 지구과학 이런 내용들까지! 세계사는 한 네 문제 정도였던것 같고 대부분이 시간 순으로 나열하는 것이었어요.
10/22일 하반기 gsat를 명지고에서 봤습니다.
저는 추석이 끝나고 lg 인적성을 14일에 본 후에, 1주일간 gsat를 준비하였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도형은 모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패기를 부렸던 것인데 상식에서 생각보다 너무 막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선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풀고, 상식 틀린 것에 대해 정리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또한 세계사, 중국사, 경제파트 위주로 공부에 집중을 했습니다. 시험 당일날 까지도 상식에 대한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너무 물싸트로 나와서 다행히 거의 다 풀 수 있었습니다.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이공계는 상식파트가 P/F로 나뉜다는 말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 나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나마 한국사자격증을 딴지 얼마 안되서, 한국사부분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한국사를 잘 모르시는 분이라면 상식파트는 정말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10일정도 있다가 결과가 나왔던 것같습니다.
멘탈관리 잘하시고 화이팅!
아무래도 대기업 인적성은 시간 분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를 전략을 잘 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 문항을 전부 다 푸는 것은 문제가 매우 쉬우면 가능할 수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이는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찍어서 오답이 나오면 감점이 되니 찍지 말라는 유의사항이 시험 전에 나옵니다. 그래서 못 풀었다면 그냥 넘어가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그리고 삼성 인적성은 아예 책으로 만들어져서 중간에 쉬는 시간이 따로 없고 무조건 '그만' '시작' 방송에 맞춰 시작합니다. 앞뒤로 감독관 한 명씩 계시고, 다른 필기구 사용 가능합니다. 문제는 많이 풀어보는 것이 대비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냥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시간에 맞춰 푸는 게 중요하니까 무조건 시간 정해놓고 푸세요. 그냥 시간 여유롭게 두고 풀면 못 풀 문제 없습니다.. 이번에는 시험 난이도가 평이해서 커트라인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은 잘 보는 사람을 뽑아가는 걸로 유명하니까 다른 인적성시험처럼 평타 쳤다고 면접 볼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진짜 유수의 문제집에서 막 진짜 별의별 증후군이나 사상이나 경제용어 같은것들 다양하게 많이 문제로 출제 되어 있어서 이런거 다 어떻게 알지? 이런게 정말 시험에 나올까 하면서 겁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았던 제가 바보같을 정도로 상식문제는 기본에 충실했다면 상식 내 경제/과학/역사/일반 파트 모드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왔습니다.

언어 파트는 일단 문제집들 기준으로 보기들 자체도 좀 술술 읽히는 정도로 말을 어렵게 하거나 꼬인 부분도 없었고 글내용 자체도 생각보다 짧고 쉬웠습니다.

추리영역 같은 경우에도 대부분 문제집에서 풀던 수준의 기본에 충실했다면 다 풀어낼 정도로 쉬운편이었습니다만 역시 추리영역은 시간이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도식추리도 여타 도형을 진짜 어렵게 그려놓은 문제집들보다 확실히 간단하게 나왔습니다. 2~3개 정도 못푼 걸로 기억하네요.

조금만 더 기본에 더 충실했다면, 거의 80~90% 맞춰낼 수 있었을 정도로 쉬운 난이도 였고, 저같은경우 준비한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확실히 속도면에선 너무 느린점 때문에 전영역에서 못푼 문제들이 존재했지만, 주위사람들 일부 영역은 다풀고 쉬는사람도 더러 있었네요
GSAT시험은 다른 직무적성시험보다 그렇게 어렵진 않지만 상식이 범위가 넓기 때문에 최소 1달 정도 전부터는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꾸준함 입니다. 오늘 많이 했다고 며칠 안하다 보면 그 감을 잃어버려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모든 영역을 매일매일 풀면서 그 감을 잃지 말아야 하며, 시험치기 1주일 전부터 미리 생체리듬을 조절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지 못해서 시험 전 날에도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들어서 다음 날 피곤한 상태로 시험을 쳐서 잘 보지 못했습니다. 밤에 1~2시간 더 많이 하는 것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터디 안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인강을 들으시길 권장합니다. 혼자서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누구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 문제를 이해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와 힘든 분야를 명확히 하시어 안 풀 문제는 미리 정하고 넘어가시는 게 좋습니다. 시험 칠 때 가장 중요한 점이 안되는 분야를 계속 잡고 있다가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다 풀 사람도 많이 없고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에 각 영역 자신없는 2~3문제 못 풀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겁니다.
GSAT는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난이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시험보고 나서 응시자들이 하나 같이 하는 소리가 '너무 쉽다' 였습니다. 시험을 잘 본 사람이 매우 많을 것이고 사소한 실수 하나하나가 합격의 당락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우선 문제가 쉽기 때문에 일부러 어렵게 공부하기 보단, 실제 난이도와 유사한 교재로 연습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해X스, X포트 같은 인적성 교재는 쓸데없이 문제를 꼬았다거나 계산이 지저분한 것이 많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자료해서같은 경우 계산문제가 거의 없었고 숫자의 흐름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괜히 기죽기 보다는, 실전과 유사한 문제를 여러번 푸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모두 실전과 유사한 난이도였기에 시험장에서 익숙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삼성은 개인필기구는 직접 지참해야 합니다. 시험시작은 9시20분이지만 화장실은 그 전에 갈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삼성디스플레이 17년 하반기 GSAT 후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나왔습니다. 상반기가 쉬웠다고 하던데, 하반기도 만만치 않게 쉬웠습니다.
추리 제외하고는 거의 중학교 수준의 문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준비방법 : 저는 일단 모의고사를 푼다 -> 부족한 영역을 찾는다 -> 나만의 풀이방법을 생각한다 -> 생각해도 안 떠오르면 인강 사이트의 인강을 본다 -> 그것을 체득한다 -> 다른 모의고사를 푼다

이런 사이클로 문제집 2.5권을 풀었습니다. (하나는 풀다만...)
여기서 나만의 풀이방법을 생각하고, 인강을 보면서 복습하는 것이 모의고사를 푸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하루 종일 써가면서 복기했어요. 차츰차츰 오답이 줄면서 복기하는 시간이 줄긴 했습니다. 유튜브에서 GSAT 치면 다른 강사의 동영상도 있으니까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시면 금상첨화일 듯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후천적 발전이 가능한 시험입니다. 혹자는 발전이 어렵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저만 해도 처음 모의고사 풀 때는 몇 문제 풀지도 못했는데, 꾸준히 풀이방법을 고민하고, 더 빨리 풀 방법을 고민하여 발전한 결과 현재 시험에서 추리 영역을 제외하고는 시간 내에 다 풀 정도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식! 오답노트 하세요! 한국사, 경제, 시사 등등 오답노트만들고 수시로 보면 외울 수 있을 겁니다.

시험후기

아침 8시 30분까지 등교 9시 20분부터 시험시작
생각보다 등교와 시험시작의 텀이 깁니다. 사이에 화장실 한 번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부담을 안 가지고 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꼭 붙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긴장을 만들고, 그것이 눈 앞을 흐려서 언어 영역에서 필요한 부분을 못 보게 만들더라고요.
저는 GSAT 칠 때 떨어져도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풀었는데, 그러다보니 잘 풀렸습니다.

앞으로 GSAT 칠 후배님들도 잘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첫 인적성이었기때문에 떨려서 8시 전에 도착하였지만, 8시?8시 10분? 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밖에서 기다렸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나 카페도 딱히 없어서 그냥 서있던 기억이납니다. 학교는 적당히 쾌적했고 화장실에 휴지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상식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상식이 없어졌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하지 않겠습니다.
    대체로 해커스 파랑색 교재와 난이도는 상이했으나, 체감상 조금 더 어려웠습니다. 저는 추석까지 껴 있어서 3주정도 시간 동안 2권 풀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지 않은 탓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해커스 실전모의고사 많이 풀어보신 분들이라면 쉽게 푸셨을 것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이 정말 어렵습니다. 공대생이지만 수리가 제일 어렵습니다. 따라서 인적성은 오래 공부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3일만에 해도 붙는 사람이 있다는데 그건 그냥 그사람이 머리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인적성 공부를 하고 있지만 최대한 일찍 시작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적성 스터디 하면 혼자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아 추천합니다. 모두들 화이팅합시다. 저도 꼭 꼭 취업하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전자공고에서 실시되었고 매우 이른 시간에 시작되기 때문에 늦지 않게 도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수험표, 신분증을 챙겨가셔야 합니다.
    감독관은 2명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5과목이고 물gsat였기 때문에 정확히 다 풀어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더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역사와 과학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역사는 순서배치하는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gsat를 대비하면서 사건의 전후 순서를 암기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세계사도 출제되기 때문에 굵직한 사건들은 꼭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삼성과 관련된 QLED TV같은 문제도 출제되었으니 삼성관련 이슈도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많이 보기도 하지만 많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인적성시험이기 때문에 자신이 정확히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인성은 따로 보지 않기 때문에 적성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다른 파트는 타기업 인적성과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상식은 gsat의 꽃이라 생각될 정도로 다양한 부문에서 출제됩니다.
    기본적인 개념들은 인강이나 자료가 많으니 반드시 숙지하시고 더 심화된 개념들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준비기간은 2월 말부터 시작해서 약 1달간 진행했습니다.
문제집은 모의고사로만 이루어진 3권을 풀었습니다.
합격하고 난 뒤에 해당 모의고사 중 상반기에 실시된 GSAT과 가장 유사한 유형은 에듀스였던 것 같습니다.

준비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양치기 닥치는대로 문제집을 많이 푸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저는 닥치는데로 많은 문제집을 푸는 것은 시간낭비 + 금전낭비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GSAT의 경우 어느 정도 대중화된 직무적성검사이기 때문에 다수의 교육업체가 제작하고 그 난이도 역시 비슷합니다. 따라서 저는 많은 책을 사는 것보다 취준생들 사이에서 가장 대중화된 3개 기업의 GSAT 책을 구매한 뒤
3번 정도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특히 틀린 유형이나 약한 유형위주로 반복학습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시각적사고에서 어려움이 많고, 언어적인 유형은 쉽게 느껴졌기 때문에
시각적 사고위주로 반복학습을 진행했습니다.

기존에 인적성검사를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약점을 먼저 파악한 뒤
단기간에 약점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것이 합격확률을 높힐 수 있는 최고의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류 넣고 인적성 공부를 바로 시작은 안했는데 에듀스 스마트 스터디 통해서 그나마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스마트 스터디 하면서 책한권 다 풀어보고 부족한 유형은 종합 인적성 책에서 더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 스터디 끝나고 주는 책은 실제 하는 것 처럼 OMR 이랑 같이 해서 시간 재면서 풀었습니다.

못 푼것은 다풀고 따로 먼저 풀어본 후 채점하였습니다.

시험 3일 전에는 봉투 모의고사 2회분 사서 최종으로 풀어봐서 부족한점 파악한 후에 시간관리하려 노력했고

상식은 상식 전문 사이트에서 자료 구해서 공부하고 문제 풀었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영삼성에서 상식 나와있는 것 보면서 마무리 하고 컨디션 조절했습니다.

시험은 다행히 가까운 곳에서 봤으며 시험 입실시간 10~20분 전에 들어갔습니다.

시계는 디지털 안되고 아날로그만 반입 가능하며, 딱히 시간을 본기억은 많이 없던것 같습니다.

시험장에 갈때 초콜릿이나 물을 가져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 입사는 인적성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한달정도만 미리공부하면 충분히 붙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시고 스마트스터디 신청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GSAT 전반적인 난이도는 작년에 비해서 많이 쉬웠습니다.
유형도 거의 비슷하게 나와서 문제집을 성실히 푸신분들이라면 큰 무리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인적성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시간관리이므로 매일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푸는 습관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추리와 시각적 사고는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저도 처음에는 참 거짓, 종이접기와 입체도형 파트에 취약하였습니다. 그래서 인강을 보면서 학습전략을 파악하며 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갔습니다. 또한, 배운 내용은 직접 문제에 적용해보면서 정답률을 높일수 있었고 시간단축 효과를 거둘수 있었습니다.
상식파트는 정말 모르면 아예 풀수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학습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평소 문제집앞에 나와있는 요약집을 매일 보면서 암기하려고 노력을 하였고 새로운 단어 등이 나오면 체크해 나갔습니다.
역사문제는 무조건 외우기 보다는 흐름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을 위주로 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GSAT는 단기간에 하기보다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 꾸준히 한다면 누구나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으니깐요..그럼 취준생 모든분들 화이팅하시고 좋은 결과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우선 GSAT가 대기업 인적성 검사 중에서도 상당히 어려운 시험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했습니다.
오전 6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아침을 먹고 준비를 하고 공부하러 나갑니다.
오전 8시에 공부를 시작합니다. 공부 장소는 조용한 카페, 도서관 등을 애용했습니다.
서류발표 후 준비기간이 약 10일 정도 있었는데, 매일 14시간씩 앉아 수험생처럼 공부했습니다.
문제집은 에듀스와 모의고사를 포함하여 5권 풀었습니다.
오전 8시에 모의고사 1세트를 실전처럼 마킹하며 풉니다. 시간관리를 위해 각 영역당 5분씩 줄여서 풀었습니다.
답안지에 형광펜으로 못 푼 문제를 표시해둡니다. 연습을 거듭할수록 못 푼 문제의 개수가 줄어듭니다.
상식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은 모두 문제집과 온, 오프라인 모의고사 중심으로 연습했습니다.
상식의 경우에는 제가 한국사와 세계사에 약했기 때문에 EBS 인강을 들으면서 전체적인 흐름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면 역사상식의 경우 나오는 부분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쉬웠습니다.
반복학습과 피드백을 충실히 한 결과, 저는 실전 GSAT 시험을 볼 때 상식과 언어를 제외한 세 영역을 두 번씩 풀었습니다.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문제 유형을 익힌 후 자신만의 문제푸는 방식을 만드는게 좋아요! 아무리 강의를 들어도 내것으로 만들지 못한다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ㅠㅠㅠ
저는 무작정 시중 모든 싸트책을 풀면서 제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어요
다른사람과 꼭 똑같이 풀 필요는 없는 법!! 내거내거내거!!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시험전날 꼭!! 일찍잘것!!
시험시간이 쉬는시간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잠부족하면 엄청 피곤해서 집중도 하락합니다
아침부터 진행되는 점을 유의하시길!!
보통 서류발표 후 9일정도 시간이 있어요~ 서류 제출 후 부터 미리 준비하면 훨씬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감점이 있어요! 절대 찍지마세요~~~
그래서 많이 푼 것 보다 정답률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 모른다고 찍지말기!!
시험보고나서 10일정도 있다가 발표나고 바로 면접시작이예요 ㅠㅠ
절대 면접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으니 싸트 잘봤다고 생각하면 꼭 면접준비도 미리하시길~
부산 내성중학교에서 시험쳤고, 시설은 무난한 편이었음
컴퓨터용사인펜이나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챙겨가야함. 샤프이용 가능
찍지말라고 안내해주심. 해당 영역시간에는 해당영역만 풀어야하고 그렇지 않을시 부정행위처리된다고 함
화장실 갈 시간 넉넉히 주셔서 좋았음.
이번 GSAT가 쉬워서 그런지 합격했음. 걱정했던 시각적사고 부분도 종이접기나 펀칭문제등 쉽게 나옴.
상식부분은 경제나 역사같은 경우 단기간에 준비하기가 매우매우매우 어렵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할 필요성을 많이 느낌. 급하게 한국사와 중국사 전체적인 흐름만 익히고 갔는데, 한국사만 나온 문제는 풀 수 있었고 이번에는 세계사나 중국사와 섞여서 나온 문제가 꽤 있어서 난감했음. 시대별로 정확히 준비해야 풀 수 있을것 같음. 경제파트도 꾸준히 용어나 개념 학습해야 할 듯, 벼락치기 하려니 공대생으로써는 도저히 무슨 말인지...ㅠㅠ
앞으로 gsat가 계속 될지는 모르겠으나 이번엔 운이 좋았지, 다음부턴 준비 철저히 해야겠음
저도 뭐 아직 면접 준비중인거지만 인적성 준비할 때 기본적으로 2개로 준비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에듀스 수리영역 경우에 수치비교 문제보다 그래프 비교문제가 많아서 수치비교에 어려우신 분들한테는 특히 조금 아쉬울 수도 있어어요. 저번 하반기 같은 경우에 그 전철 노조영향때문에 적당히 가려다가 완전 시험도 못볼뻔 한적도 있어서 ㅠㅠㅠ 상황 잘 살펴보시고 일찍 가시는 걸 적극 추천드려요
시간이 얼마 안남으셨을 때는 원래 문제 푸는 시간보다 5분씩 줄여서 푸는 걸 추천해드려요 시험 당일 되면 긴장되서 아는 문제도 못푸는 경우가 생기기도 해서 그럴 경우를 대비하면 시간 관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실 듯 합니당
이번 gsat이 좀 많이 쉬웠어서 그렇지 원래는 항상 어려웠던 시험이니까 단단히 준비해두는 거도 필요하신건 아실 듯해요.. 그럼 모두 화이팅들 하시고 계속해서 노력하셔서 취뽀 합시다!!!!!!!!!!!!!!!!!!!!!!!!!!!!!!!!!!!!!!!!!!!!!!!!!!!!!!!!!!!
시간이 조금지나 정확하게 생각나지는 않으나, 대체로 무난한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문제집으로 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고, 역에서 가깝습니다.
유난히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습니다.
디스플레이 지원자들만 보는 것 같았고, 문제는 평소보다 많이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당황스러울 만큼 난이도는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적성 문제집을 푸는 것 위주로 공부하였고, 그 외에 특별한 준비는 하지 못했습니다. 연습을 통해 시간단축 정도는 가능할 수 있어도 실력자체를 향상시키는 것은 정말 오랜시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정말 인적성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방학때 기존의 다양한 문제집을 풀고 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식의 경우 내용을 정리하고 연습하면 훨씬 정답률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독 상식의 경우에는 못 푼 문제가 5~10개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찍어서 틀리는 것보단 남겨두는 것을 택하였습니다.
2016년 하반기 gsat가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2월부터 에듀스 책으로 gsat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유형은 익숙해서 그냥 풀어보고 1회 모의고사부터 시간 딱 맞게 재고 연습했습니다. gsat는 lg처럼
도식이나 도형추리같은게 매번 새로운 유형이 아니고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안에 빨리푸는
연습을 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gsat는 전보다 너무 쉽게 나와서 딱히 어려웠던 부분이 없었고 대부분 10~20개 내외로 못풀고
다 풀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도 정답률이 다르기 때문에 독취사에 너무 쉽다. 다풀었다 이런 글 믿지말고 결과 기다리시면 됩니다.

팁이라면 저는 수리에서 자료해석부분이 그나마 제일 편했는데요. 계산에 너무 얽메이지말고 계산해야되는 보기는
최대한 뒤에 풀고 비교만으로 풀 수 있는 보기 먼저 보시고 풀면 시간 최대한 절약할 수 있습니다. 계산도 보기에 숫자들이 차이가 좀 난다면 근사값으로 대충 계산해서 찍고 넘기세요. 시간내에 많이 푸는게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기업이 어느정도 유형이 정형화 되어 있지만, gsat는 그 중 가장 정형화 되어 있는 것같아요.
다른 기업들은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기도 하고 비슷하기도 했었는데
확실히 삼성은 예상대로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취약한 부분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 하는 분야는 실전에서도 큰 어려움 없이 실력발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취약부분은 꾸준히 연습해서 보완하고 자신있는 부분은 유형별 해결법만 숙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를 빠르게 넘어갈 수 있는 연습을 어느정도 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막상 모르는 문제를 보면 풀고싶다는 욕심때문에 계속 잡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오랜 시간을 투자해서 그 문제를 풀더라도 틀리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상식부분은 사전에 조금씩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마지막에 급하게 벼락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ㅋㅋ 흐름이 깨질수도 있습니다.

실제시험에서는 휴식시간이 없으니 집중력이 오래 유지되시지 않는 분은 초콜릿 같은 거를 책상위에 미리 준비해 놓으니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삼성은 이번이 두번째이자 마지막인데 사실 이 글을 써봤자 다음 후배들이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앞으로는 계열사별로 뽑기 때문에 인적성 시험의 양상도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제가 준비했던 과정은 1권의 이론책+ 2권의 실전모의고사 책 총 3개의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학교에서 해주는 인적성 특강이 있어서 들었구, 제가 잘 못했던 시각적사고 종이접기 부분이나 정언명제부분은 따로 강의를 찾아서 봤습니다.
이론책을 다 봤기 때문에 하는 말이지만, 이론이 그렇게 어려운건 없습니다. 언어나 수리는 했던 것들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시각적사고와 추리는 살면서 풀어본 경험이 적으므로 처음접하신다면 이론을 좀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기본적인 이론을 공부하셨다면 바로 실전모의고사 책을 통해 시간을 재고 푸는것을 연습해요. 인적성 문제 세월아 네월아하고 풀면 못풀 지원자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 내에 빨리 푸는법을 연습해야 실전에서도 적용이 됩니다. 여기서 언급하지 않았던 상식은 핸드북이나 영삼성에 가시면 상식정보를 얻을 수 있으므로 시간날때 틈틈히 보는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삼성 서류 발표전에는 공부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삼성 서류 발표 후에 GSAT 응시 준비를 위하여 인적성 교재를 알아보았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다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직접 보고 사는게 좋다는 말에 서점에 가서 인적성책을 골랐습니다. 에듀스 해커스 위포트 등등 다양했지만 에듀스가 최신기출과 유형분석이 함께 되어있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시험장의 결시율은 3명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번 주에 LG인적성 보다 난이도 면에서 훨씬 풀만 했던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교재보다 살짝 더 쉬웠 던 것 같습니다. LG인적성 종류후에는 다들 어렵다는 말과 함께 나왔는데 삼성 인적성 종료 후에는 다들 풀만 했다는 말들을 하며 나왔습니다. 아마도 이번 시험은 정답률과 상식에서 많이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삼성 적성검사는 찍으면 감점이라는 말이 많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은 비워두었습니다.
언어 수추리 등은 평소에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수학에 강한 편이 아니기때문에 최대한 문제 유형들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특히 상식과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출제 난의도가 쉽게 나왔어 허무했습니다. 평소에 일반 상식 책을 읽고 관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습관을들이려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사, 세계사 같은 경우에 애를 먹었습니다. 대부분 시간적인 흐름을 익혀야 쉬운 문제들이었습니다. 또한 중국 역사에 관한 내용도 꽤 나와서 국사 뿐만아니라 중국 역사에 관심을 갖고 공부했어야 한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계사 같은 경우는 크게 어렵진 않았으나 평소에 조금 관심을 갖고 책등을 읽었다면 큰 도움이 될 듯 싶었습니다. 시험장은 사람들로 넘쳐났고 긴장감 있는 고사장이었습니다. 다른분들은 추리를 다 푼듯 보였으나, 저는 추리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다른분들은 시각영역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한 듯 보였습니다. 토익시험보다 더 많은 인파가 나가는것을 보고 시험에만 엄청난 돈을 들이겠구나 싶었던순간이었습니다.
삼성 GSAT 16년도 하반기 합격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합격팁은 간단합니다. 꾸준히 조금씩 공부하시면 됩니다.
저는 직무적성검사를 7월부터 준비했습니다. 7월 8월 9월 10월 중순까지 총 3개월 넘게 준비했습니다.
그렇다보니 이글을 읽는 대 다수 취준생분들께서 GSAT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한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들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말이 3개월이지 7월부터 서류합격발표날까지 하루에 2시간 이상 GSAT을 푼적은 없습니다.
GSAT은 단시간내에 문제를 효율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그렇다보니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집중력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하루종일 인적성문제집을 잡고 있는다고 해서 능률이 좋은것은 절대 아닙니다. 특히나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 적성문제는 더욱이나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선택한 방법은 꾸준히 조금씩 공부하는 방법이었습니다. 

 
저는 일단 첫 교재는 여러기업이 통합되어있는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에듀스의 경우 17대 기업 인적성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이때, 여러기업이 통합되어 있다고 해서 문제유형이 전혀 다른게 아니고 비슷한 유형이 많기 때문에
첫 교재로는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서 제가 부족한 영역을 찾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추리와 시각적사고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다음 교재에서는 강한 영역보다 부족한 영역 중심으로 시간을 좀 더 할애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류합격이후에는 시중에 나온 모든 모의고사 문제집을 구매해서 매일 시험시간과 동일한 시작시간에 모의고사를 풀고 오답정리를 했습니다. 오답정리 반드시 해야만 합니다.
오답정리를 통해서 더욱 빠르게 문제 푸는 방법도 많이 습득했기 때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천에 위치한 잠신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계열사별, 직무별로 묶어서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진행자는 두 분이 들어오셨고 결시는 거의 없었습니다. 계산기 같은 경우는 사용불가능하고, 고사장에서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지급하므로 신분증과 수험표 정도만 챙겨가면 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같은 경우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상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50문제이고 나머지는 20~30문제입니다. 언어논리, 수리논리는 무난했고 추리나 시각적사고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므로 꼼꼼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야하므로 체력적인 부분도 중요하므로 컨디션 관리도 하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같은 경우 인적성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많은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시각적 사고의 경우 문제지를 돌리는 것이 안되므로 미리 많은 연습을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 지에 대해 고뇌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상식같은 경우 문과생은 경제나 역사 부분은 다 맞는다는 생각으로, 이과생은 이과 부분을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삼성 인적성의 경우 틀리는 경우 감점이 있으므로 못 푼 문제는 그냥 체크하지 않고 남겨두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목동에 있는 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한 고사실에 30명씩 들어갔고, 결시율은 0였습니다. 두 분이서 감독을 하셨으며,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왔는데 다른 시험과 차이점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잘알려진것 처럼 언어,수리,논리,시각적사고,상식 순으로 진행됬습니다. 일반적인 유형은 시중에 다 알려져있습니다. 똑같이 출제됬으며, 시각적사고 역시 기존 유형(펀치, 다른것찾기, 전개도 등)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언어, 수리도 그냥 일반적인 인적성보다 훨씬 쉽게 출제됬으며, 상식의 경우 역사쪽이 많이나왔습니다. 경제, 과학, 역사 등 기본적인 것만 보고가셔도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삼성인적성은 역대급으로 쉬웠습니다. 신문 기사를 보면 아시는 것처럼 정말 쉬웠습니다. 처음으로 다풀었으며, 충분히 연습하신다면 어려운 유형은 전혀없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유형 분석과 인적성 실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므로 최대한 기존 유형에 익숙해지시고, 시간 배분 무조건 다푼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삼성디스플레이(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디스플레이(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8/4.5
  • 토익 81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5
  • 인턴 1.3
  • 수상내역 1.7
  • 교내/사회/봉사 1.5

‘삼성디스플레이(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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