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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CJ푸드빌㈜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6 22 34 -
2018년 상반기 1 3 1 -
2017년 하반기 4 3 1 -
2016년 하반기 12 - - -
2016년 상반기 7 5 5 -
2015년 하반기 1 - 9 -
2015년 상반기 1 2 6 -
2014년 하반기 - 1 6 -
2014년 상반기 - 4 4 -
2013년 하반기 - - 2 -
2012년 하반기 - 3 -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있는 행당중학교로 13시 40분까지 입실 및 착석 완료해야했습니다.
    학교는 2호선 한양대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어서 접근이 용이했습니다.
    교실도 깔끔한 편이었고, 한 교실에 20명 정도씩 배치한 것 같았습니다.
    교실 앞 문에, 그리고 교실 안 칠판에 출석확인용 QR코드가 있었고, 각자 스마트폰으로 찍어 출석체크를 해야했습니다.
    계속해서 CJ 노래?들이 나오면서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어주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크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등의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언어는 어휘, 문장분석력, 이해력 등을 판단하는 문항들이 많이 출제되었고, 수리 쪽에서는 간단한 방정식을 이용한 문제들, 그리고 자료해석 문제들이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추리 같은 경우에는 언어추리, 수추리로 나뉘는데 두 문항모두 연습 많이했다면 금방 풀 수 있을 정도로 평이했습니다. 공간지각도 다른 회사 적성시험보다는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그치만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다 풀지는 못합니다.
    예년과 다르게 CJ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관된 문제, 역사, 상식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많이 풀수록 는다는 걸, 준비하면서 깨닫게 되었네요. 시중에 파는 문제집사서 시간재면서 모의고사 풀었었는데, 처음에는 50문제정도 밖에 못풀다가 4~5회 반복하다보니까 총 70문제 정도는 풀게 되더라구요. 실제 시험에서도 70문항까지 풀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단번에 이해가 안되는 문제는 과감히 넘겼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푼 건 60문제 조금 넘었을 거예요. 그래도 풀었던 문제들이 대부분 맞았는지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고 빠르게 문제를 이해하고 푸는 습관을 들이는게 가장 좋은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행당중학교에서 시행하였으며, 입실시간이 되기 전에는 학교 입구에서 부터 들어가지 못하도록 통제 하였음.
    시험과정이나 주의사항의 경우 감독관님께서 친절하게 알려 주셨으며 인성시험과 적성시험 사이의 화장실 사용을 엄격하게 통제 하였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 상식에 대한 문제가 출제 되었음 / 공간지각의 경우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보다 쉬웠으나, 수리의 경우 시중 문제집 보다는 높은 난이도 였지만 다른 기업들의 난이도와 비슷하거나 낮음 / 언어나 추리의 경우 시중 문제집과 유사한 난이도로 출제 / 상식 능력은 cj그룹의 이슈나 영화 등과 많이 연계되어 출제 되어 딱히 난이도를 결정하기 어려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CJ 인적성을 처음 준비하는 과정이라 인강을 들었었지만, 딱히 인강의 효과가 크다고 말씀드릴 수 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도전하시는 분이라면 인강을 듣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뭐 어디는 거짓말을 보태서 CJ 인재상에 맞춰야 한다고 하고 누구는 그냥 솔직하게 해야한다는 둥 말이 많아서 저는 그냥 솔직하게 표기했습니다. 물론 합격 했습니다. 저희 학교 후배도 솔직하게 표기 했는데 같이 합격 했습니다. 뭐 인재상에 맞추기 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하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2시에 서울 행당중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면 스피커에서 기분좋은 노래를 계속 틀어줍니다. 무엇보다 여성들의 인기 직장 답게 다른 시험과 달리 여성 응시자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시험이 끝난 후 화장실을 다녀오는 시간과 휴식시간이 짧다는 점과, 자유롭게 화장실을 다녀 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통제에 의해 줄을서서 기다리고 갔다와야 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독해, 언어추리, 수추리, 자료해석, 공간지각, 상식 등등 총 90문항으로 구성되며 파트별로 나뉘어지지 않고 문제가 혼합되서 총 90문항으로 나옵니다. 문제가 어렵진 않지만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고 까다로운 문제가 많기 때문에(추리와 공간지각)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때문에 전략적으로 문제를 선택해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르게 답이 나오지 않는 것은 과감히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오답감점과 더불어 영역별 과락이 있기 때문에 찍거나 특정 유형을 한문제도 풀지 않고 넘어가선 안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다른 기업 인성과 비슷하지만 5~15문항 정도는 다르게 출제됩니다. 회사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상황질문을 제시하고 1에서 5까지 자신의 성향을 체크하는 문제입니다. 회사의 4개 인재상 중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대로 선택해서 푸는 것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하반기 인적성 시험 중 가장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또 고민이 많았던 것이 CJ인적성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서 항상 모의시험을 보면 50개 남짓 풀었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서 '합격컷'이라 불리는 60개에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중 문제집이 시험보다 어렵기 때문에 충분히 대비가 되시시라 생각합니다.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성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고려를 하시면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교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고사실에 감독관이 한명이었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지급해주었습니다. 개별적으로 가져온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사용 불가였습니다. 푸드마니아 테스트에서는 펜을 지급하였습니다. 학교가 상당히 넓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cj 인적성시험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평소 연습하던 시중 문제집보다 블록문제와 추론문제는 쉬웠으나 나머지 문제는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특히 쉬울 것으로 예상된 상식 부분이 난해하게 나왔습니다. 평소에 cj와 관련한 지식을 충분히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도 정말 중요합니다. 난이도가 평이한데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많은 문제를 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대부분 60에서 70문제정도 푸는 것 같았습니다. F&B 마니아테스트는 평이하게 산업과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 맞춰서 시간을 단축시키는 연습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쉽다고 간과하지 말고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상식 부분도 신경써서 챙겨야 합니다. 상식 관련 용어보단 시각자료를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포스터 그림 등등 자료를 접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F&B 마니아 테스트는 스터디를 꼭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평소 관련 산업을 몰랐다면 꼭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분위기는 평이했습니다.
    인적성 보는날 다른 기업도 인적성을 봐서 그런지 제가 시험을 보는 고사장은 꽤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감독관님도 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따로 불편한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은 언어, 추리, 공간도형, CJ문화 등 다양한 종류의 문제가 나옵니다.
    그런데 문제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CJ관련해서 문제가 나오긴 하는데 솔직히 이 부분은 공부하기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저는 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문제 찍지 말라고 했는데 이 부분 관련해서는 찍었습니다.
    언어나, 추리, 공간도형 등은 다른 기업들의 문제보다 쉬우니깐 빨리 정확하게 푸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아는문제 순서대로 풀라는데 저는 마지막에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 떄 뒷 부분에 쉬운 언어 문제같은거 위주로 풀었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못푸는 것보다 나은것 같습니다.
    CJ인적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활용인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시간분배 연습을 통해 모르는 문제를 버리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부분은 비슷한 의미인데 말을 다르게 해서 물어보는 문제들이 있으니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대답하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교에서 시험을 봣는데 고사장에 CJ노래가 계속 나옵니다. 감독관이 들어오고 본격적인 시험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시중의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하지만 문제수가 굉장히 많아서 시간내에 푸는 것이 너무 어려웠고 시간내에 얼마나 많이 정확히 푸는지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F&B매니아 테스트는 외식트렌드를 파악해서 CJ푸드빌에 적용하는 것까지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에 외식업계에 대한 이슈나 트렌드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중간에 쉬는시간이 있지만 화장실 가는 것도 자유롭지 않으니 시험 시작전에 미리미리 다녀오시기 추천드립니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주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이 오후시간이라 아침에 여유롭게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고사장 안내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진행해 주셨습니다. 싸인펜과 수정테이프 등은 제공되니 신분증만 준비해가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보다 쉬운 영역도 있었고 몇몇 문제만 약간 까다롭게 출제되었습니다. 도형파트가 생각보다 쉽게 나오고 독해문제들도 지문이 짧게 나와서 어렵지 않았네요. 적성시험보다 F&B테스트가 어려웠습니다. 외식업체에 대한 질문이 많았고 모르는 내용도 있어서 당황했지만 최대한 아는 지식을 동원해서 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시험점수에 F&B테스트 점수가 반영이 되는 형식인 것 같습니다. F&B테스트를 잘 못봐도 적성에서 점수가 커버되면 합격에 지장이 없는 것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교에서 2시부터 5시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중앙방송으로 시험이 진행되었고 감독관은 1분이 들어오셨습니다. 각 영역별로 종료 전에 25분, 5부느 1분전 시간 안내 방송이 나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교시는 적성 시험을 보았는데 문제를 차례대로 푸는 것이 좋다고 하여 차례대로 풀고 모르는 것은 일단 넘겼습니다. 인성시험은 인재상에 맞추려고 애쓰기 보다는 솔직하게 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F&B테스트를 봤는데 외식 트렌드와 브랜드에 대해 알고있는 지식으로 기사를 쓰는 형식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은 난이도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시간배분을 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F&B테스트는 평소에 외식트렌드와 외식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고 익혀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1시 50분까지 입실하였습니다. 고사장에 CJ노래가 계속 나와서 분위기가 굉장히 밝은 느낌이었네요. 시험 중간에 쉬는시간에도 화장실을 갈 수 없이니 시작전에 화장실 꼭 다녀오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시험은 시중의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했습니다. 문제를 순서대로 푼느게 좋다고 하셔서 순서대로 풀었고 모르는 문제는 일단 패스하고 나중에 돌아와서 마무리했습니다. 수추리와 언어추리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수열문제에서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말라고 시험지 앞에 공지되어 있으니 모르는 문제는 비워두세요. 합격자 발표일도 고사장에서 안내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1시 50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관리가 엄격하게 진행되어 가방안에 개인소지품을 모두 넣고 교실앞에 제출해야 합니다.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가는 것 또한 감독관과 동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 관리가 핵심 인 것 같네요. 푸드빌만 F&B테스트를 보는데 30분 시간이 주어지고 주어진 문제르 해결하는 유형인데 시간이 꽤 빠듯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관리가 굉장히 엄격합니다. 시험 중간에 쉬는시간이 주어지는데 따로 공부를 하거나 책을 펴서 볼 수 없으니 쉬는시간에는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도록 하는것이 좋겠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행당중학고에서 시험을 봤고 2시전에 입실해서 5시 반 정도에 종료되었습니다. 핸드폰과 개인소지품 및 마실 물까지 모두 가방에 넣고 앞으로 제출해야해서 시험장 관리가 굉장히 엄격했습니다. 시험은 중앙 안내방송으로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AT와 CJAT, F&B Mania Test등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각 영역별로 시험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F&B Mania Test는 F&B분야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서술하는 형식인데 레스토랑과 카페 산업에 대해 작성하는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논술 점수가 인적성에 반영되는 형식인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은 순서대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며 찍으면 감점이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시간관리에 유념하셔서 문제를 빨리빨리 풀어나가시면 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행당중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오후 2시 조금 넘어서 시험 시작해서 6시 넘어서 6시 반 정도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30분 정도 일찍 시험장에 도착했고, 수험번호를 입구에서 확인해서 고사실 찾아서 자리에 착석하여 기다리면, 입실 시간 종료되고 시험감독관이 고사실에 옵니다.

    시험 감독관이 전원 끄거나 배터리를 분리한 휴대폰과 개인 소지품 등을 전부 가방에 담게 한 후 앞에 제출한 뒤, 자리를 정돈한 후,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나눠주고, 신분증과 함께 책상위에 올려놓게 한 후, 시험 시작 전에 방송으로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안내방송이 끝나고, '시작'하는 알림이 나오면, 시험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0분간의 쉬는 시간에도 제출한 가방에 있는 간식을 먹거나 휴대폰을 하는 것은 통제되었습니다.

    행당중학교는 편리했던 것이 화장실이 각 층에도 여러군데에 있어서 화장실 접근성이 다른 고사장에 비해 좋았습니다. 다만,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에 개인이 자유롭게 다녀오는 것이 불가능했는데요. 쉬는 시간이라도 화장실에 가려면 인원수를 시험 감독관님에 보고한 뒤 허락을 맡고 다녀와야 해서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단 쉬웠지만, 문제에 비해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실제 체감상 난이도는 좀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지난 시험 대비해서 한국사가 많이 안 나왔고, 인문학은 CJ 관련 문제는 이번 시험에서도 몇 문제 나 나왔습니다. 인성은 문제수가 270문제로 많으므로 밀려쓰거나 답안지에 체크할 때 잘못 체크하지 않도록 신경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400만원을 어떻게 나눌 것인지 물어보는 문제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CJ푸드빌 F&B 매니아 테스트는 1번 문제로 외식 브랜드, 구체적으로 레스토랑, 디저트, 카페 브랜드를 분류하고, 현재 외식 산업 트렌드와 CJ푸드빌 매장의 향후 방향을 고려하여 서술해야 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이와 관련한 기본 지식이 탄탄하지 않아서 서술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분류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시작하기 전에 기다리는 동안 시험지에 손대면 경고 받습니다. 시작, 종료 알림 방송이 나올 때 각각 그에 맞게 펜을 들고 문제지를 넘기거나, 펜을 내려놓고 문제를 덮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큰 불이익이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경고를 받는 사람도 저희 고사실에 있었습니다. 주의하셔야 합니다. 이외에 주의할 것은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겨야 하고,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에 시험봤는데요. 행당중학교가 시험 고사장이었으며,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해서 오후 4시 30분까지 시험 봤습니다. 행당중학교에 입장할 때 안내문 참고하면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고사실까지 찾아가는 데 문제 없구요. 혹시 그래도 모른다면, CJ 직원분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또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헤맬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밝은 미소를 머금으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CJ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좋았습니다. 행당중학교에서 시험 보는 사람들은 CJ 푸드빌 지원자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본 시험 고사실은 모두 외식R&D 동일 직무였습니다. 다른 고사실도 모두 직무 동일하신 분들이 같은 고사실에서 시험 치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에서 도형 파트가 가장 쉬웠고, 언어의 독해 문제들도 지문이 짧아서 문제집 난이도 보다는 쉬웠으며, 이외에 다른 영역의 문제들도 문제집에 비해서는 쉬웠던 것 같아요.

    인성의 경우, 적성 시험처럼 시중 문제집보다는 쉬웠지만, 어려운 유형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특히,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묻는 유형의 문제들이 답을 선택하기가 애매해서 힘들었는데요. 예를 들면, 직장 생활에서 상사의 부조리한 행동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 같은 경우가 그러합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어려웠던 것이 F&B 매니아 테스트였는데요. 지난 상반기랑 다른 유형이기도 했고 제가 공부하고 준비해간 것과 달리, CJ 외식 산업 계열사에 대해서 묻는 문제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게다가 F&B 매니아 테스트는 객관식이 아닌, 서술형 문제라서 아는 지식이 없으면 단 한 줄을 쓰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가장 어려웠던 시험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F&B매니아 테스트는 당락이 결정되는 시험은 아니고, 가산점만 부여되는 시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가산점만 부여된다고 하더라도 그게 당락에 영향을 미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잘 보시는 게 당연히 유리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 외에는 필요 없으며, 찍는 것만 주의하시면 무난한 시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행당중학교에서 시험 치렀고요. 5시 반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찾아가기 쉬웠고, 딱히 시험 환경에 있어서 불만족스럽거나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컴퓨터용 사인펜과 화이트까지도 시험장에서 배부해주니까 따로 챙겨갈 필요가 없어서 편리했습니다.
    준비물은 신분증말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적성 시험의 경우, 난이도는 보통에서 쉬운 편에 속하고, 영역별 구분 없이 다양한 영역의 90문제를 55분이라는 촉박한 시간 내에 풀어야 하는 시험입니다. 언어 영역은 선택지에 함정이 꼭 하나씩 있어서 항상 선택지 2개 중에서 답이 어떤 것인지 헷갈려서 조금 어려운 편에 속했습니다.

    수리영역은 자료 해석이나 거리/속력/시간, 농도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고, 약간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공간지각은 초반부에는 쉬운 문제,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게 특이점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인문학 상식영역에서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 등 엠넷 프로그램과 CJ가 배급한 고산자 대동여지도 영화 등 CJ 관련 문제들이 나왔는데요. 문화 기업을 지향하는 CJ이니만큼 평소 CJ 사업과 문화 컨텐츠에 대해 미리 공부해두셔야 편합니다.

    F&B 테스트는 CJ 외식 기업과 라이벌인 주요 경쟁 업체의 외식업, 커피/디저트 사업군을 분류하고, 그 중 한가지 브랜드를 택한 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피 브랜드나 레스토랑, 디저트 브랜드를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처음 보는 브랜드 이름이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 연습을 같이 하셔야 할 필요가 있는 시험이라는 점 알려드리구요.
    저를 비롯해서 적성 시험을 잘 못 봤어도 인성 시험을 잘 본 분들은 합격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으니, 적성 시험 잘 못 봤다고 미리 포기하지 마시고, 합격자 발표일이 11월 첫째주에 예정이라고 알려주시니까 참고하셔서 미리 다음 시험 준비를 해놓으시는 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행당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이었는데, 너무 촉박하게 가면 안 좋을 것 같아서 30분 정도 일찍 갔구요. 행당중학교 문 앞에 부착된 안내문을 통해 수험번호를 입구에서 확인하고, 고사실과 자리를 찾아 착석했습니다.
    시험 감독관이 들어오셔서 휴대폰은 따로 걷지 않았고, 휴대폰은 배터리를 분리하거나 전원을 끈 상태로 개인 소지품들과 함께 가방에 담아 고사실 앞에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쉬는 시간이 있는데,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에 가는 것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화장실에 못가는 것이 맞고, 급한 사람들에 한해서 화장실에 갈 수는 있는데, 한번에 갈 때 몇 명 씩 나눠서 시험 감독관에게 허락을 일일이 받고 다녀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시험 전에 미리 물도 마시고, 미리 화장실도 다녀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그것 외에는 시험 환경에 있어서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번째로 적성 시험을 먼저 보게 됩니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상식영역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의 단어 관계 등의 문제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수열 등의 수추리나, 블록 문제는 문제집에 비해서 무난한 난이도였습니다. 인문학 상식 영역에서 엠넷, 티비엔 등 CJ 프로그램 문제가 나왔는데요. 예를 들어, 언프리티 랩스타와 고산자 대동여지도 영화 문제가 나왔는데, 특히 고산자 대동여지도 문제는 한국사와 세계사와 연관된 문제라서 특히나 어려웠습니다. CJ 프로그램을 비록해서 CJ계열사 사회 공헌 활동, 문화 콘텐츠, 사업 등을 알고 가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두번째로 인성 시험을 치르는데요. 시간이 남아서 검토할 시간도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제는 돈을 나누는 문제였습니다. 어떤 대답이 좋은 점수를 얻는 답인지 잘 모르겠어서 반반으로 하기는 했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F&B매니아 테스트를 치르게 되는데요. 지난 상반기에는 외식 트렌드에 대해서 칼럼 쓰는 게 나왔다고 해서 기출문제 확인하고 해당 정보들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준비했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1번에 CJ 외식산업 브랜드 나열하고 구분하는 것도 나왔습니다. 또한 캐주얼다이닝, 파인다이닝과 같은 외식용어가 문제에 나왔습니다.

    또한 현재의 외식 트렌드뿐만 아니라 앞으로 CJ의 외식 브랜드, 사업이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지원자의 생각을 서술해야 하는 것이라 어려웠고, CJ푸드빌 브랜드를 알고 있으나, 사례 중심으로만 공부해갔던 터라 브랜드 구분하는 게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30분 주어지기 때문에 시간이 정말 부족합니다. 게다가 서술형이라 글씨체도 신경써야 해서 아무래도 이래저래 신경쓸 것이 많은 시험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적성 검사는 문제 난이도에 비해 시간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건 누구나 똑같은 상황이므로, 중요한 건 문제를 많이 푸는게 아니라 정답률과 정확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시간에 쫓겨서 문제를 찍거나 대충 정답 같은 것을 고르고 넘어가는 것보다 정확성을 기준으로 두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이 시험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합격자 발표일은 시험 감독관이 11월 첫째 주라고 아예 적어놓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2일 행당중학교에서 시험 치렀습니다. 행당중학교 정문을 지나면, 건물 출입문에 수험번호와 함께 고사실 배정표 안내문이 붙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안내문을 확인한 뒤, 고사실 입실하면 되고, 고사실에 입실하면 자신의 수험번호가 적힌 스티커가 책상에 붙여져 있는 자리 찾아서 착석하면 됩니다.

    시험 시작 전에 휴대폰, 물, 개인 필기구 등 모든 소지품을 가방에 담아서 교실 맨 앞으로 옮겨놔야 합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극장에서처럼 진동으로만 해놓는 것도 안되고, 아예 전원을 끄라고 했습니다. 가방에 넣어둔 휴대폰이라 하더라도, 시험 시간 도중에 혹시 진동이나 벨소리가 울리면 불이익이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푸드빌은 F&B MANIA Test라고 F&B분야에 대해 문제가 주어지면, 답안을 서술해서 제출하는 주관식 시험이 있는 것이 다른 계열사와 다른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전체 시험의 구성을 이야기하자면, 첫번째로 적성 검사인 CAT 95문제를 55분 동안 풀고, 다음으로 인성 검사인 CJAT 270문제를 45분 동안 풀며, 마지막으로 주관식 서술형 시험인 F&B Mania Test 4문제를 20분 동안 푸는 것입니다.

    이번 시험의 주제는 레스토랑 산업과 카페 산업에 대해서 나왔고, 본인의 지식을 토대로 서술형으로 작성해야 하는 것이라 어려웠습니다. 각 시험 사이에는 쉬는 시간이 10분 정도 주어지는 것 외에는 빠듯한 시험 일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적성 시험은 CJ프로그램과 관련한 문제가 많아서 어렵게 느껴졌고, CJ인성 시험은 일부 문제가 SK인적성시험의 SKCT의 실행역량을 평가하는 문제와 유형이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헷갈렸던 문제 유형은 '과장 A의 행동으로 바람직한 것은?'과 같은 문제가 나오는데요. 문제의 주어가 직급에 초점을 두어서 답변해야 하는지, 아니면, 합격해서 입사하게 되면 신입사원이므로, 신입사원의 자세에서 답변을 해야 하는지 그것이 고민이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알고 계시다시피, CJ 인적성 시험에서는 시험 시작 전에 시험용 필기구를 지급하는데요. 적성 시험인 CAT 시작 전에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 테이프를 1인당 1개씩 직급하구요. 인성 시험인 CJAT가 끝나면 시험지와 같이 모두 수거합니다. 그리고 F&B Mania Test 시작 전에 주관식 서술형 답안지에 작성할 때 사용할 볼펜을 배부합니다. 수정 테이프는 요청해서 받았습니다.

    또한 시험 시작 전에 화장실을 미리 가는 게 좋습니다. 원칙대로라면 쉬는 시간에도 화장실을 갈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쉬는 시간 10분 동안에 한해서 급하신 분이 있을 경우에는 화장실을 갈 수는 있는데, 혼자 다녀오는 것은 안되고, 시험 감독관과 함께 갔다와야 한다고 합니다.쉬는 시간인데도 너무 엄격하게 해서 놀라웠습니다.

    시험은 안내 방송에서 '시작!'이라는 알림이 나와야 문제지를 넘기면서 펜을 들고 풀 수 있고, '끝!' 이라는 알림이 나오면, 펜 즉시 내려 놓고, 문제지 덮으라고 했습니다. 만약 이를 어길 시에는 시험 감독관의 제지와 함께 불이익이 뒤따를 거라고 했습니다. 이외에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살얼음판을 걷는 듯 차갑고 엄격했습니다. 그렇다고 시험 감독관이 불친절한 것은 아니었고, 분위기가 그러했다는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찍으시면 안됩니다.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게 중요하지만, 정답률을 보기 때문에 찍는 것은 감점이 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를 입구에서 확인하고 각자의 시험장으로 입실하여 대기하였습니다. 각자 자리를 확인 후에 자리에 착석하여 대기하였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서 핸드폰은 별도로 걷지 않았고, 각자 가방에 배터리만 분리하여 놓았습니다.

    각자 소지품은 고사장 앞쪽에 두었고, 중간에 소지품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시험시가이 길어서 간식을 준비했지만,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화장실을 각 층에 여러군데 있었고, 쉬는 시간에는 화장실에 가려면 인원수를 확인 받고 다녀와야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상식영역 등 주어진 유형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의 단어 관련문제는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수추리나, 블록문제는 시중 교재보다 난이도가 쉬워 그 쪽영역에 집중했습니다.

    상식영역의 경우 cj관련문제로 cj관련 프로그램을 주제로 하여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cj푸드빌의 경우는 f&b mania test가 따로 진횅되는데, 현재 외식업 트렌트에 관련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캐쥬얼다이닝, 파인다이닝과 같은 외식용어가 출제되었고 외식업 기업들이 종류로 나열되어 분류하는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외식트렌드 지식과 함께 어떻게 발전시킬것인가?, 발전 가능성이 있는가? 와 같은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것도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의 경우 문제 난이도는 시중보다 쉽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시간싸움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적성에서 탈락했지만, 시중의 문제집을 2권정도 풀고 인적성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빠르게 풀수 있는 전략이나. 어떤 분야에 더 집중해야하는지와 같은 다양한 전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문제를 많이 푸는게 아니라 정답률 인 것 같습니다. 차근 차근 문제를 풀어가면서 더 많은 문제를 맞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중학교에서 2시부터 5시반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오후에 시험을 봐서 아침에 여유있게 준비하고 나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추리 영역이 조금 어려웠고 도형문제는 생각보다 쉬웠네요. 인성은 240문항 정도 출제되었는데 본인의 성격과 성향을 솔직하게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관성이 없으면 신뢰도가 없는 결과로 나오게 되므로 고민하지 말고 생각나는 답을 바로바로 체크하세요. 에세이 테스트에서는 본인을 외식전문기자로 생각하고 주어진 헤드라인에 대해 기사를 작성하는 것 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안내에 찍으면 불이익이 있다고 하여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기고 아는 문제를 정확히 푸는 것에 집중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등이 제공됩니다. 물을 포함한 개인소지품은 소지하고 시험볼 수 없어서 물도 정수기에 있는 걸로 마셔야 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과 유형은 비슷했습니다. 영역별로 난이도 차이가 있었는데 시중의 문제집보다 쉬운영역도 있었습니다. 공간지각이 특히 어렵지 않게 출제 되어서 수월하게 해결했고 수추리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상식은 CJ와 관련된 문제가 많이 출제 되니 평소에 CJ관련 기사나 최신 이슈를 관심있게 지켜보셔야 합니다. 인성부분도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CJ인재상과 본인에 대해 잘 파악하고 일관성있게 체크하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관건인 시험입니다. 시중의 문제집으로 유형을 파악하고 시간관리 연습을 많이 하셔서 시간내에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을 찾으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고사장에서 지급해주는 펜만 사용할 수 있었고 손목시계도 착용할 수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책한권과 모의고사를 3회정도 풀고 시험을 보았더니 실제시험에서 문제 유형에는 빨리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적성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천히 여유있게 풀면 시간이 굉장히 모자르게 되요. 인성은 그냥 솔직하게 푸시면 되고 F&B테스트에서는 주어진 주제에 대한 신문기사를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외식업계의 최근 트렌트에 대해 잘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다고 하니 절대 찍지마시고 시간관리에 유념하셔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2시부터 5시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정펜과 컴퓨터용싸인펜이 제공되고 개인소지품은 전혀 꺼내 놓을 수 없습니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시험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은 감독관말에 잘 따라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인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었고 문제는 95문제 출제 되었습니다. 시간은 모든 인적성 시험이 그렇듯이 역시 부족했습니다. F&B테스트는 푸드트럭과 백화점의 식품과 트렌드 등에 대한 문제가 출제 되었고 평소에 외식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으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으로 인적성 대비를 하면서 시간관리를 연습하시는게 좋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엄청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치중학교에서 실제 시험은 2시 조금 넘어서 시작되었고, 시험이 끝나고 짐 챙겨서 정리하고 고사장을 나오니, 거의 6시가 다 되었었습니다. 시간 참고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시험 고사실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쾌적한 상태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 문제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지만, 부족한 시험 시간을 고려해 볼 때 난이도는 중 또는 중상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도형, 수열, 역사 문제는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 였고, CJ 관련 TV 방송 프로그램이 인문학 상식 분야에 꽤 나와서 당황을 했습니다. 평소에 TV를 잘 안보시는 분이라면, 인터넷을 통해서 시험 전에 미리 알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적성 시험, 인성 시험 끝난 후, 마지막으로 Cj푸드빌 지원자만 보는 F&B 매니아 시험은 본인이 외식업 기자라고 생각하고 문제로 주어진 주제와 관련된 기사를 쓰는 테스트인데, 평소 알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서술을 해야 하는 문제라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의 적성 시험은 난이도가 중간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시간이 워낙 부족해서 끝까지 푸는 것조차 쉽지 않은 시험으로 신속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빨리 풀기 위해서는 시험 출제 유형과 자신 있는 유형이나 문제가 어떤 것인지를 미리 파악해두고, 알면 금방 풀어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인문학 상식 쪽에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팁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6일 토요일 대치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본격적으로 시험이 시작된 건 2시쯤이었고, 5시 넘어서 F&B 매니아 시험이 끝난 후, 정리 후 퇴실한 것이 6시 조금 안 되서였습니다. 대략적으로 오후 2시에 시작해서 최대 6시까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계열사와 달리, CJ푸드빌은 F&B 매니아 시험이 하나 더 있으므로, 최대 6시에 끝나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쉬는 시간이 있지만,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는 것도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다녀올 수 없습니다. 시험 감독관에 따로 이야기를 하고 다녀와야 하며, 따로 가져온 물이나 음료수 못마시고 가방에 넣어서 교실 앞으로 제출하게 하고, 목이 마르면, 고사장에 설치된 정수기의 물만 먹을 수 있게 합니다. 참고하시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집과 유형과 난이도는 비슷했습니다. 영역별로 보면, 공간지각은 문제집보다 많이 쉬웠고, C J관련 문제가 나오니까 미리 준비해가셔야 합니다. CJ 관련 문제는 미리 공부해가지 않으면 아예 답을 알 수 없는 문제들이라서 미리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검색하거나 평소에 TV를 통해 CJ 케이블 채널을 시청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CJ 푸드빌의 사회공헌활동이 예로 나왔는데, 튠업과 관련하여 나왔습니다.

    인성의 경우, 어려운 문제는 없었으나, 마지막 문제에서 이익을 배분하는 문제는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되어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보다는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적성은 문제는 많은데, 그에 비해 시간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이건 모두들에게 동일한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사람의 성향이나 인격 등을 알 수 있는 인성 문제들의 경우, CJ인재상을 미리 숙지하시고 꾸며 내지 말고 본인의 인성을 충분히 반영하여 다변하면 됩니다.

    그리고 시험 종료 시간 꼭 지키셔서 불이익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고사실에 종료 시간 넘었는데도 답을 마킹한다던지, 펜을 들고 있는다든지, 문제지를 덮지 않으면 시험 감독관으로부터 경고 받습니다. 그럼 불이익이 될 거구요. 시간 관리도 중요하지만, 시험 규칙도 지키셔서 불이익 없이 최적화된 장소에서 최적화된 문제 풀이 펼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6일 토요일 대치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는데요. 오후 1시에 고사장에 입장이 허락되어 입장했고, 시험이 종료된 후 퇴실한 시각은 오후 5시였으니, 넉넉히 잡아서 총 4시간 정도라고 보면 될 듯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는 시험장에서 배부해주고, 이외에 모든 필기구 및 소지품은 책상에 넣고 책상 위에 올려두지 못하게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은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문제집을 여러권 보면서 기출 문제를 통해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유형별 푸는 방법을 전략적으로 생각해내야 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실제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을 체크하면서 풀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2~3권 정도 풀었는데, '파리하다'라는 단어가 언어 문제로 문제집에 있는 것이 그대로 나온 것과 도형 문제가 문제집에 있는 상태로 그대로 나온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것 외에는 문제집과 똑같이 나온 문제는 없었지만, 보통 평균 1권 보다 더 많은 2~3권의 문제집을 풀다 보니,
    문제 유형 파악도 더 잘되었고, 더 많은 문제를 연습할 수 있어서 잘 본듯 합니다.
    시간이 많이 있으신 분들은 2권 이상의 문제집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J푸드빌 지원자만 치르는 F&B 테스트는 주관식 서술형 4문제가 나왔는데, 그중 2가지는 푸드트럭과 백화점의 식품관 트렌드였습니다. 이 시험이 특이한 것은 주관식 서술형인데도, 적성 시험처럼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알고 있는 지식으로 바로 써내려가야 하며, 시간 안에 마무리지어야 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은 과감히 넘기고, 아는 것은 빨리 풀어야 합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는 CJ에서 나눠준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 가능한데, 연습할 때 컴퓨터용 사인펜을 사용해야 시험장에서도 익숙해서 문제 푸는 데 괜찮을 겁니다.

    그리고 '종료' 알림 방송이 나왔는데도 바로 펜을 놓고, 문제지를 덮지 않고 하나라도 더 풀려다가 시험관에게 제지를 받고 이름을 적은 사람이 있었는데, 어떤 불이익인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이름을 적어갔으니, 무언가 불이익이 있을 겁니다. 이런 상황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별다른 점은 없었고, 모든 CJ 계열사가 그렇겠지만 시험 시작 전까지 틀어놓는 CJ송이 상당히 신경에 거슬립니다. 너무 일찍 와서 준비하시지 마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는 수리, 언어, 상식, 추리 문제가 나옵니다. 다른 회사들과 다르게 영역이나 유형 구분 없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빠르게 포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CJ 푸드빌의 경우는 인적성 test 이후에 외식업 적성 Test가 추가로 있습니다. 문제는 외식 키워드를 바탕으로 한 약술 문제로 그 해의 외식 트랜드를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은 어려운 편이 아니니, 서류 합격 후 문제풀이에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말 의지력이 약하지 않다면 괜히 스터디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모이는 시간 고민하고 신경쓰는 시간에 인적성 문제를 하나라도 더 푸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서류합격의 8할의 인적성을 통과했던 사람으로서 인적성은 혼자 문제풀이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100m 근처에서부터 고사장으로 가는 안내 피켓이 있어서 찾아가기가 수월했고, 층마다 안내요원들이 친절하게 고사장을 안내해 줘서 무난하게 고사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자리 간격은 여유가 있어서 부담이 없었고, CJ에 지원해 본 대다수의 지원자가 아는 것처럼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시험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시간 여유가 조금 많이 길어서 다소 처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의 인적성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언어, 추리, 수리, 도형, 한국사, 기업문화 등의 여러 유형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집중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CJ의 인적성은 적은 시간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도형의 경우 간단하게 정육면체의 개수를 세는 문제, 언어의 경우 짧은 지문의 순서라든가 주제를 찾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적성 시험을 마친 뒤에는 약간의 쉬는 시간 후 인성 시험을 봤습니다. 약 300여 문제가 나왔는데, 앞에서 나왔던 문항이 중간에 약간 말만 바꿔서 중복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무엇보다 진정성이 중요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문제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는 준비생이시라면 굳이 평소에 인강이나 스터디를 하면서 적성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류 합격 후 인적성 시험을 치르기 전 해당 기업의 유형이 나와있는 실전 문제집 한 권 정도를 풀면서 유형에 대한 감을 익히시는 것과 시험 당일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반면 적성 문제에 자신이 없으신 준비생이시라면 GSAT처럼 대표적이면서도 어려운 적성 문제집을 통해 기초 유형들에 대한 감을 익히시길 바라고, 상식이나 한국사 문제가 나오는 기업이 있다면 `영삼성 지식플러스`에서 상식 단어를 공부하시거나 꾸준히 한국사에 대한 대비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물론 자신감 결여가 시험 당일 긴장감으로 이어져 준비생 분들을 얽매겠지만, 문제 하나에 너무 목숨 걸지 마시고 적절한 시간 배분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평소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 나아가 합격의 결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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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다른 취업정보

CJ푸드빌㈜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4/4.5
  • 토익 811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3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