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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5 72 14 4
2019년 하반기 2 - - -
2019년 상반기 4 3 1 -
2018년 하반기 1 3 1 -
2018년 상반기 4 - - -
2017년 하반기 3 3 1 1
2017년 상반기 8 3 1 2
2016년 하반기 - 2 - -
2016년 상반기 1 28 6 -
2015년 하반기 2 2 1 1
2015년 상반기 - 27 3 -
2014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면접 > 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패기가 중요합니다. 면접 전형 중 질문을 하나도 못 받았는데, 최후 발언에서 당당하게 포부 발언 하였습니다.
    본인 이외에 2명 더 있었는데, 그 사람들이 저보다 스펙적인 부분에서는 더 좋았습니다. 저는 그렇진 않았는데, 합격을 한 것 보면 그 때의 선택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만약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했을까 싶을 정도로 패기가 넘쳤습니다. 그 외에는 강렬한 아이컨택 정도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유사 직종은 아니지만 이전에 정규직으로 사회경험이 있습니다. 이게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일할 때 그리고 면접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노하우가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면접에 적용했습니다. 물론 서류도 기본적으로는 준비했습니다. 예를 들어 위에 있는 토익이 있었습니다. 다만 토익 점수가 저보다는 낮은 수준이었기 때문에, 면접관 분들 입장에서도 토익 점수와 같은 정성적인 것은 이미 서류 통과 한 이후에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정규직으로 입사하고 싶을 정도로 일하기가 좋았습니다. 존경할만한 선배와 꽤 괜찮은 워라밸을 보유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입사가 다소 늦더라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함께 일했던 사수님의 경우 31세 정도에 입사를 하셔서 현재 1년차 과장이었습니다. 준비 기간에 관계 없이 그 사람에게 가능성만 보인다면 입사가 가능한 회사였습니다. 때문에 해당 회사에 대한 정이 더 많이 갔습니다. 스스로는 NCS와 전공 준비에 집중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인턴 합격이 끝이 아니고, 정규직 합격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 너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목표를 잡았으면 포기 하지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준생 분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제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이기도 하기에 강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목표는 클수록 좋고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때문에 해당 기업에 대해 알고 실제 취뽀한 사람 스펙을 알고 거기까지 밀고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17년도 LH 채용형인턴 합격자입니다. 지거국 3.8/4.3 건설공학 토목기사 공모전 입상 다수 인턴십 3회 봉사활동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한국산업단지공단[신입] : 직무 합격 한국남동발전[신입] : 직무 합격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신입] : 면접 합격 한국토지주택공사[신입] : 면접 합격

Q3. 한국토지주택공사[토목기사]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자기소개서를 정성들여서 썼습니다. 대학생활동안 LH광고 공모전 참가를 통해서 LH라는 회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공모전 참여, 인턴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필요한 역량을 키웠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필기에서 고득점을 받지 못했지만, 여러차례의 면접 탈락을 통해 느꼈던 부분을 생각하며 면접질문을 준비했는데 운이 좋게 대부분 준비한 범위안에서 나왔습니다.

Q4. 한국토지주택공사[토목기사]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가 50배수정도 되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서류는 다 합격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자기소개서 관련 질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신경써서 작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필기 시험은 기사 과년도 문제수준 + 6권 낱권중 세부 문제가 나오는 수준입니다. PT면접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관련 사업들을 조사하며 준비했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필기는 올해 1월부터 공기업을 준비하면서 PSAT 수준으로 준비했습니다. 오전에는 기사필기, 오후에는 NCS문제와 PSAT을 공부했습니다. 자료해석이 약한편이라 PSAT기출을 풀고, 빠르게 푸는 방법을 익혀서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전공 시험은 기사 과년도 문제수준 + 6권 낱권중 세부 문제가 나오는 수준입니다. 기본적으로 10년도 5회독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인성면접에는 완벽하게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나옵니다. 어느 회사에서 인턴십을 했는데 어떤 내용을 배웠는지, 그게 업무를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지에 대해 묻기도 하셨고, 공모전 참여를 통해 느꼈던 내용이 무엇인지도 물어 보셨습니다. 저는 두 활동을 통해 토목 구조설계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PT면접의 주제는 IOT기술을 이용한 사업 방향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동안 기안문을 작성하고, 발표를 준비해야 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빠듯했습니다. 평소에 IOT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드론이라던지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공사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면접을 볼 때, 문제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강당에 지원자들을 모두 모아놓고 진행했습니다. 면접 순서에 따라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어질 수도 있으니, 공부하실 자료를 가지고 가시기를 권합니다. 면접관들은 상당히 친전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면접을 보실 때, 학교나 이름 등을 말하면 큰 불이익이 있다고 합니다.

Q8.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면접관들이 짧게 대답하는것을 좋아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답변이 길어지면 끊으시고, 필요한 부분만 다시 물어보셨습니다. 그 외에는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구조컨설턴트에서 인턴십을 한 경험을 살려, 토목구조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어필할 수 있었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토목직 합격수기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사무직의 경우에는 수기가 많았지만 상대적으로 토목직 수기는 없었기 때문에, 대학교 선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엇습니다.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구조대학원에 진학해서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고 싶습니다. 경력을 쌓은후에 토목구조기술사 자격증에도 도전할 것입니다.

Q12.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직무적성검사를 준비하실때, 전공, NCS, 한국사 중 하나라도 포기하지 마십쇼. 준비하시는게 힘드시겠지만 나중에는 큰 점수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자신이 부족한 영역이 무엇인지 파악하시고 집중적으로 점수를 올리시길 바랍니다. 올해만 공기업 최종면접에서 두번이나 탈락했지만, 언젠가는 될거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공부하니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Q13.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1. 토목기사 과년도 문제집 전공 필기를 보는 시험의 경우 대부분의 문제가 기사 과년도 문제에서 나왔습니다. 2. 설민석 공무원 한국사 필기노트 무료 인강을 보고나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정리가 상당히 잘 되있습니다. 3.PSAT 자료해석 기출문제집 자료해석이 약했는데 NCS보다 난이도가 높은 PSAT교재로 준비하니 실전에서 훨씬 풀기가 수월했습니다.
Q1. 먼저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및 스펙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초부터 공기업을 가겠단 목표를 잡고 달려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축공학과(공학인증X), 학점3.39(전공3.23), 토익890, 오픽IH, 건축기사, 건설재료시험기사, 한국사1급, 컴활1급, 한국어3급, 인턴無, 경력無

Q2. 이번 채용 시즌에 총 몇 개의 기업에 지원하셨나요?
한국전력공사[신입] : 직무 합격 한국공항공사[신입] : 직무 합격 한국토지주택공사[신입] : 면접 합격 한국수력원자력[신입] : 직무 합격

Q3. 한국토지주택공사[건축감리]에 최종 합격하게 된 소감과 본인이 합격하게 된 이유는 어떤 것이었다고 생각하나요?
건축공학과를 나와서 갈수있는 최고의 기업의 일원이 된다는 것이 너무 기뻤습니다. 반년 이상 꾸준히 NCS와 전공을 공부한 덕분에 합격할수 있던것 같습니다.

Q4. 한국토지주택공사[건축감리]에 지원한 동기 및 채용 프로세스에 따른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3월에 상공회의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채용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참석해서 사장님의 철학, 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니 너무 매력적이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자소서는 한수원과 비슷하게 큰 질문과 꼬리질문 형태였고 필기는 이미 다른 공기업을 준비해왔기 때문에 따로 더 많이 하진 않았습니다. 면접은 인성 위주로 많이 생각해갔습니다.

Q5. 직무적성검사(필기) 시험을 보셨다면, 준비방법과 기간, 노하우 등을 작성해 주세요.
작년 지원한 기업들을 준비하면서 전공필기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사실 NCS는 문제를 풀면서 핵심적인 문제(소금물, 거시속, 원가정가 등) 풀이법과 시간관리하는 법만 익히면 더 이상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NCS는 2월 이후로는 일주일에 1회정도 풀어봤습니다. 문제 지문을 읽는다기보단 지문의 길이나 몇개의 단어만 보고 문제 보기의 길이와 유형을 보고서 오래걸린다 싶으면 주저말고 넘기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힘들게 3분씩 걸려서 맞출지 틀릴지 모를 문제들을 10초면 넘길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전공필기의 경우는 객관식이라고 모르는 단어 그냥 넘어가지말고 주관식공부를 하듯이 이해하고 외우세요. 연수원 동기들과 얘기해보면 다른 직렬 사람들은 쉬웠다고 했지만 건축은 제가 느끼기론 너무 어려웠습니다. (작년 하반기 한수원 필기 합격해 봤으니 공기업 전공필기에 있어서는 나름 다 안다고 생각했었지만 정말 어려웠습니다.)

Q6.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질)항상 높은 기준을 세우고 실행하는거 같은데 본인의 기준이 주변 상황과 안맞아 충족이 안될 때는 어떡할 건가요? (답) 상황에 안맞는 너무 높은 기준을 세우면 좌절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상황에 맞춰서 조정할 것입니다. 그 후 처음 원하는 기준에 맞추기 위해 단계별로 수준을 올릴 것 같습니다. (질)회사홈피 많이 보셨을텐데 LH 인재상 중 자신은 어떤 인재상에 맞나요? (답)LH의 인재상은 창의와 융합, 신뢰받는 인재라고 알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소통과 창의, 융합과 통찰로 미래를 개척하는 LH Path-Finder’라고 나와 있는데 채용설명회에서 사장님이 ‘소통과 창의, 신뢰받는 인재’라고 말함, 즉 잘못말함) 그 중 저와 가장 맞는 키워드는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Q7. 면접 당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면접장 분위기, 다른 지원자, 면접관 등)
핸드폰을 면접대기장 들어가기 전에 반납한다는 점이 특이했고, 오전 면접자 집합시간이 아침7시였다는점... 현재까지 현대건설, 한수원, 한전, 한국공의 면접장을 가봤는데 어느 곳도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여유로운 분위기였습니다. 임원면접 때 면접관님께서 딱딱하게 면접이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면접자들의 생각을 듣고 대화를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 면접도 일방적인 질문공격이라기 보단 대화의 형태로 진행된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4명이었는데 그중 2명은 외부면접관, 2명은 회사 임원이셨고 실제로 연수 중에 본부장님으로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Q8.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면접이 다른 기업의 면접과 비교하여, 어떤 특징이 있었는지 알려주세요. (지원기업의 면접 단계별 분위기의 차이도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PT면접, 임원면접 2개를 하루에 보는 것으로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PT면접시에는 전공과 큰 관련이 없는 주제를 골라서 그런지 발표 후에 거기에 대한 깊은 질문은 별로 받지 않았고 어느정도 인성면접느낌이 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딱 한번 곤란하게 하기 위한 질문을 받았던것 같긴 합니다. 임원면접은 정말 그냥 대화를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인에게 질문을 하는데 중구난방으로 하지 않고 한명에게 5분정도 쭉 질문하고 다음사람에게 질문하고 이런게 특이했습니다.

Q9. 취업을 위한 어학연수 및 인턴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담과 함께 취업에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도 알려주세요.
어학연수, 인턴 경험 둘다 없습니다.

Q10. 채용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지원서 작성이었던것같습니다. 최대한 채우겠단 생각으로 경력은 없지만 학교팀프로젝트를 경험으로서 작성해 넣었습니다. 이 부분은 면접일에 증거자료 제출을 해야하기 때문에 증거자료가 없으시면 안쓰시는게 좋을것같아요.

Q11. 지원분야에서 본인이 구체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단순히 건축전문가가 되고싶단 생각을 했으나 막상 현직자분들은 한 분야에만 있지 말고 다양한 업무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Q12. 채용과정을 통과한 선배의 입장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서, 직무적성검사, 면접 등)
자기소개서를 미리써보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적어도 한달 전에 써놓고 이후 계속 보면 며칠 후에 갑자기 좋은 내용이나 좋은 표현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취업한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자기소개서를 읽어봐달라 하는것도 좋습니다. 친구들의 자소서를 많이 읽어봤는데 두괄식 구성이 아니거나 쓸데없는 표현 혹은 맞춤법 등의 문제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적성검사는 '1~2주만 하면 되지'라는 생각을 하셔선 절대 안되고 적어도 한달이상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해도 안오른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시간을 꼭 재면서 풀어주세요. 또한 연필로 풀거나 연습장에 풀어서 푼문제 며칠후에 또 푸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하시다 보면 본인이 맞춘건 계속 맞추고 틀린건 계속 오래걸리면서 틀린다는걸 알게 되는데 본인이 오래걸려서 틀리는 유형을 그렇게 파악하게 되면 이후엔 문제 보자마자 넘기면 문제풀이 속도가 훨씬 빨라집니다.

Q13. 마지막으로 취업활동을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취업도서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에듀스 KEPCO 한국전력공사 실전문제분석 문제수가 많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PT) ≫ 최종 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엇보다 자신감 있게 면접에 임한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군대에서 행정병으로 복무하면서 배운 워드 스킬이 PT 면접을 원활하게 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획안 내용에 예산이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추가함으로써 면접관 분들께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다양한 사업 중 제가 관심 있는 사업에 대해 자세히 준비했던 점이 자신감을 더 얻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무엇보다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약 5년 동안 일했던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최종 합격한 기업 뿐만 아니라 제가 봤던 면접 중 90% 이상의 기업에서 해당 아르바이트에 대한 내용을 물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쉬지 않고 꾸준히 일했던 특징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좋은 부서 분들을 만난 덕분에 회사 생활에 쉽게 적응했습니다. 물론 접하기 힘든 업무를 하고 있어서 책임감도 막중하고 부담감도 안고 있지만 공기업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는 책임감으로 열심히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 특히 부모님께 좀 더 떳떳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분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직급이 높지 않아 일이 많지는 않아 다행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일을 해나가려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스펙도 뛰어나지 않은 취준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소서도 150개 가량 써가면서 하루에도 네 개씩 서류에서 떨어지고, 면접을 보러 가는 길에도 다른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도 있습니다. 이런 좌절과 시련이 저를 좋은 기업에 들어올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지금 당장은 취준생이지만, 좌절하지 말고 지금까지 해오셨던 것들을 꾸준히 해 나가신다면 원하시는 기업, 원하시는 직종에서 근무하시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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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다른 취업정보

한국토지주택공사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59/4.5
  • 토익 761
  • 토익스피킹 Lv5
  • OPIC IM1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2
  • 인턴 1.5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2

‘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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