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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LIG넥스원㈜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 97 35 -
2017년 상반기 1 4 1 -
2016년 하반기 - 4 - -
2016년 상반기 - 23 - -
2015년 하반기 - 2 11 -
2015년 상반기 - 9 2 -
2014년 하반기 - 36 14 -
2014년 상반기 - 3 2 -
2013년 하반기 - 10 5 -
2013년 상반기 - 4 - -
2012년 하반기 - 2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판교에 위치해있는 LIG넥스원 판교하우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시간은 오후 4시에 시작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6명이었고 총 지원자는 10명정도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6명대 지원자 1명 다대일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자기소개로 간단히 자신을 서서 소개하고, 바로 피피티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피티면접이후에 포트폴리오 관련 질문과 답변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얘기 한마디하고 종료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사를 퇴사한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A.기존의 회사와 저의 가지관이 달랐던 것이 가장 컸습니다.
    제가 10년 후에도 이 회사에 개발을 진행할 것을 생각해보니 저의 장기적 비전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진행하고 LIG넥스원에 지원했습니다.
    Q.학교다니면서 배웠던 과목중에 어떤것이 기억에 남는가.
    A.주로 자바프로그래밍과 시스템분석설계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이전에 요구분석을 진행하고 설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저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어서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Q.피피티를 준비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있는가.
    A.LIG넥스원에 대한 기업조사를 사전에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모르던 분야이고 일상적인 IT분야가 아니라 포인트를 명확히 접근하기가 애매했습니다. 하지만 논문조사나 뉴스조사를 통하여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Q.이 회사에 지원한 가장 큰 계기는 무엇인가.
    A.제가 수중탐지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텔레비전에서 봐왔던 다큐덕분입니다. 그 덕분에 LIG넥스원이란 회사를 알게 되었고 지원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해왔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웃는 표정없이 전반적으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질문을 하고 바로 이해하면 다음 질문이 계속되고 바로 넘어가는 식으로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표정의 흔들림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특이점입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다른 면접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면접자들도 미리 빨리 끝내고 이미 귀가한 상태라 저도 왔을때 아무도 없었고 다대일 면접이다 보니 지원자 한 명에게 포커스가 집중되어 오히려 면접 분위기는 제가 이끌고 갈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자소서를 좀더 꼼꼼히 읽어보고 기술적인 측면을 보완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면접관과 대화를 하는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면접에 임하는 것이 가장 편한데 그 부분도 약간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스터디와 독학으로 나눠지겠지만 저는 독학을 추천합니다. 면접이란 것은 자신을 소개하는 것이 가장 큽니다. 남에 의해 흔들리지 말고 온전히 자신에 대해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이 갖고 있는 기술이 무엇이고 인성적인 측면에서 무엇이 단점인지 명확히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면접이란 것이 다대일,다대다 등 여러가지 방식이 있지만 면접자체만 보면 온전히 자신한테 집중해야합니다. 그것이 힘듭니다. 항상 자신을 지속적으로 되돌아보고 후회없는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기술면접과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술면접은 간단한 전공지식 문제 정도 제시하며 지원한 분야와 자신의 프로젝트 진행경험 위주로 물어보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며 장단점, 꿈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질문받았습니다.
메일이랑 문자로 연락 왔습니다.
PT면접을 준비해 오라고 하셔서 ppt 1장으로 준비했고 지속적으로 메일을 받았습니다.
면접장에 가면 대강당 같은 곳에서 대기하다가 3명씩 인솔하에 올라갑니다. 면접관 4명이 앉아 계셨고 팀장급인 것 같습니다.
회사 지침상 압박면접을 하지 말라고 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나 덕분에 제가 잘 본지 못 본지는 모르겠습니다.
PT발표는 90초 정도 하고 면접을 시작하였습니다. 전공지식을 묻기보다는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서류통과 후 개별연락을 받았고, 온라인 적성검사 응시했습니다.
저는 면접을 1차까지 치렀습니다.
1차 면접은 ppt 자료 사전 준비하여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진행합니다.
PT주제는 자신의 직무적합성 어필하는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면접은 구직자 3, 면접관 4~5명 면접 진행합니다.
편한 분위기로 차례로 pt하고 질문받는 형식입니다.
약 2분간의 A4 1장 피티발표를 먼저 실시합니다.
이후 군 생활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와 학부 생활 동안의 프로젝트 내용에 대해 주로 물어보십니다.
전공관련 질문도 몇 개 포함되어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서류합격하고 인성검사를 진행하고 인성검사 발표 난 뒤 일주일 정도 후에 1차면접 봤습니다.
분위기 편하게 해주신다는 말 들었지만 제가 지원한 부서는 보통이었고, 석사라 같이 들어가신 분들
세명도 다 석사였고 면접관은 인사팀 한 분 포함해서 총 여섯 명이었습니다.
1차면접은 직무면접으로 PT발표와 직무관련 질문이 주로 나오고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는 질문도 가끔 나옵니다.
면접시간은 조마다 차이가 꽤 나는듯합니다.

2차면접은 인성면접으로 면접을 보기 전에 20분간 논술고사를 봅니다.
면접시간은 조당 30분 정도이고 자신의 연구분야/프로젝트에 대한 간략한 소개 및 일반적인 인성 관련 질문을 받았습니다.
서류 합격 후 면접 연락 왔습니다. 자기소개 PT준비 해오라고 하셔서 준비해 가고 발표했습니다.
관련 내용 물어보시고 프로그래밍 관련 내용도 물어봤습니다.
면접장 큰 강당에서 대기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 기다리니 이름 호명해서 면접실로 이동했습니다.
보통 지원자는 2~3명 면접관은 4~6명 정도였습니다. 저는 저 포함 지원자 2명 면관 5명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금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습니다.
1차 면접은 준비한 a4 한 장의 ppt자료를 가지고 자기소개와 함께 pt발표와
전공 관련 질문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2차 면접도 인성이라기보다는 전공 질문이 많았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3대3 면접이었고, 회사 제품과 최근 이슈 전공관련해서 모두 준비해야 유리합니다.
관심 가는 면접자에게 질문이 많이 가는듯한 느낌이라 면접 중 합격 불합격이 예상됩니다.
실무 면접은 전공 관련 질문이 많고, 임원 면접은 압박 면접 스타일임.
인성보다는 전공 위주로 물어보셨고, 프로젝트 위주로 질문이 나왔습니다.
소프트웨어 직군이었기 때문에 관련 경험에 대해 물어보시기도 하고 간혹
허를 찌르는 기초 전공 관련 질문도 하셨습니다. 가장 핵심은 코딩 경험이었습니다.
서류 통과 후 연락이 왔으며, 인적성은 인터넷을 통해서 치름.
주로 개인의 성격을 분석하는 걸로 보여짐. 면접은 3인 1조로 들어갔음.
면접관은 5분이 계셨고 크게 어렵거나 답변이 힘든 질문은 없었음.
다대다 면접으로 미리 1장 분량의 1분 자기소개 및 강점을 피티로 발표하고 시작합니다.
본인 전공 프로젝트 및 졸업작품 한 것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받은 질문으로는 입사 후 어떤 일이 하고 싶은지, 휴학 시절엔 무엇을 했고 왜 휴학 했는지 등 기본적인 것을 질문받았습니다.
서류 전형 지원 후 합격.
1차 면접은 실무 면접이었고 본인의 실무 능력에 관한 소개 PPT 작성 후 면접 시에 활용함.
1차 면접 질문은 본인의 전공과 경력, 경험 등에 대해 실무적인 관점에서 질문함.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좋으나 질문이 날카로울 수 있으니, 솔직하고 정확한 답변이 좋을 듯함.

2차 면접은 인성위주 면접이었고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내용 상의 본인 경험과 실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물어보는 것 같았음. 압박하는 느낌은 있었지만 대체로 괜찮은 분위기임.
참고로 석사졸업생임. 1차 면접은 pt 전공 면접임.
그러나 전공 질문은 '그래서 여기 와서 ~를 하고 싶은거 맞죠?' 하나였음.
인성 면접의 성격이 강했음. pt를 준비해가서 사람당 3분씩 진행함.
2차 면접은 완전한 인성면접으로 전공 질문은 없으며 평범한 질문들만 물어보고
날카로운 질문은 단 하나도 없었음. 오히려 1차 면접이 좀 더 날카로웠음.
서류 - 온라인 인성 - 1차 - 2차 순으로 진행됨.

1차 면접은 면접관분들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말이 길어도 귀담아 들어주셨음.
전공보다는 자기소개서와 pt내용, 방위산업, 회사, 직무에 대한 관심과 자세를
중요시 하시는 것 같았음.

2차 면접은 압박면접으로 대답 못하면 꼬투리 잡으심.
의외로 1차 면접보다 전공 지식을 중요시 하시는 것 같았으며
지원동기에 대해 굉장히 끈질기게 물어보셨음.
딱히 아쉬웠던 점은 없고, 회사에 대해 잘 준비해가고 전공에 관해서는 프로젝트 위주로 물어보니,
프로젝트를 잘 준비하면 될 것 같음.
예상치 못한 질문들도 많이 하시니 침착하게 대응하고 임기응변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음.
1차 면접에 합격. 판교 넥스원 사옥에서 진행되었고,
4:3(면접관 3명, 지원자 3명) 면접으로 진행되었음.

분위기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각자 준비해 간 PT자료를 토대로 90초 자기소개를 진행하고
그를 바탕으로 질문을 받았음. 압박면접 분위기는 아니었음.
1차 면접에서는 전공 관련 개인 역량 PT가 있음.
자기소개를 포함해서 90초간 역량 PT자료를 발표하고, 나머지 30~50분간 면접이 진행됨.
준비해온 개인 PT자료와 자소서 내용 위주로 질문함.
대체로 평이한 질문이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함.
굉장히 친절하시고 말이 길어도 귀담아 들어주셨습니다.
전공보다는 자기소개서와 PT내용, 방위산업, 회사, 직무에 대한 관심과 자세를 중요시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2차 면접은 압박면접으로 대답 못하면 꼬투리 잡으십니다.
의외로 1차 면접보다 전공 지식을 중요시 하시는 것 같았으며 지원동기에 대해 굉장히 끈질기게 물어보셨습니다.
최근 1차 면접을 보게 되었고 합격하였습니다.
판교 넥스원 사옥에서 진행되었고, 4:3(지원자 3명)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진행되었고, 각자 준비해간 PT자료를 토대로 90초 자기소개를 진행하고 그것을 토대로 질문을 받았습니다.
압박면접 분위기는 아니고 일반적으로 진행했던 프로젝트 관련 질문, 간단한 인성 질문 받았습니다.
1장의 ppt를 만들어 발표를 진행하게 되는데, 자기소개와 피티내용을 포함해서 총 90초라는 짧은 시간에 진행해야 함.
추가 질문이 들어오는 것을 감안해서 최대한 짧게 핵심적으로 말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면접은 4:4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짐.
자신이 준비한 PT 위주의 질문이 이어지며, 그중 더 심화로 파고드는 전공 질문이 이어짐.
1차 면접은 거의 대부분 전공질문. 인턴에 관한 질문도 많았으며 인턴을 하지 않은 경우 질문이 없음.
서류 접수 후 기술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됨.
면접 질문은 대체적으로 평이한 편이나, 회사가 원하는 기술을 보유한 면접자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함.
1차 실무진 면접에는 PT면접이 포함되어 있으며 2차는 임원 면접으로 구성됨.
1차 실무 면접은 PT자료(A4사이즈 4장)를 제출해야 하며 흑백으로 작성해야 함.
자기소개를 포함 한 자기역량 소개를 PT로 발표하면, 그것을 토대로 추가적인 질문이 들어옴.
기술적인 것들은 거의 물어보지 않음.

2차 임원 면접에서는 방산업체이기 때문에 역사관련 질문을 물어봄. 면접은 평이한 편.
온라인으로 인성시험을 봄.

1차는 역량면접으로, 산업공학으로 지원(학사)하였으며 pt준비와 발표가 있었음.
면접실에 입장하자마자 면접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일상얘기를 해주었는데, 좋은 인상이 되었음.
자기소개를 하고 나면 pt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자기 pt종이를 보면서 할 수 없으며,
자소서의 특이점을 물어봄.
그 후 지원 전공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물어봄.

2차 면접은 인성 면접임.
면접 조의 운이 좋았는지 압박면접을 받았다고 느끼진 않았으며, 인성에 대해서만 준비했는데
역량면접의 일환인 전공 세부관련에 대해서도 물어보심.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겠느냐? 라는 등 하나씩 질문을 던져주심.
어물쩡 두루뭉술하게 말하면 끝까지 하나의 선택을 강요하시기 때문에
미리 정보를 구해서 다양한 가정에 대한 공부를 해가면 좋을 듯 함.

2차 결과가 발표나기전에 신체검사를 함.
2차에서 불합격하였지만 면접에 대한 인상이 좋아 아직 선망하는 기업으로 남아있음.
회사 내부 기술에 대해 공부해가면 좋아해주심.
1차면접과 2차면접이 있음.
기구설계부분에 지원했고, 5:5 면접이었음. 시간은 40분 내외.
1층 강당에서 대기하고 조별로 묶어서 올라가는 형식임. 면접관분들은 파트리더 정도.
사전 과제는 본인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소개하는 것과 자기소개 100초 준비하는 것이었음.
설계 직무에서 면접관분들의 흥미는 엔지니어링 툴의 활용이었음.
엔지니어링 툴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면접자에게 질문이 이어지고,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팀 프로젝트에 대해 물어봄. 개인의 인성과 관련된 질문은 거의 없었음.
2차 면접까지 진행되며, 1차에는 개인PR PT를 하고 2차에서는 임원 면접을 진행함.
  • 1
  • 2
  • 1
  • 2

‘LIG넥스원㈜’ 다른 취업정보

LIG넥스원㈜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5/4.5
  • 토익 807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1
  • 외국어(기타) -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4
  • 수상내역 1.9
  • 교내/사회/봉사 1.5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