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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현대엔지니어링㈜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 81 38 -
2017년 상반기 2 3 1 -
2016년 하반기 - 4 1 -
2016년 상반기 - 15 4 -
2015년 하반기 1 5 2 -
2015년 상반기 - 15 4 -
2014년 하반기 - 24 20 -
2014년 상반기 - 2 6 -
2013년 하반기 - 1 - -
2013년 상반기 - 1 - -
2011년 하반기 - 5 - -
2011년 상반기 - 6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후타임이라 3시 10분에 현대건설 옆 현대엔지니어링 계동 사옥에서 진행했습니다. 가는 길이 막히고 하진 않지만, 미리 미리 가는게 좋을 듯 합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 면접에는 2대1, 임원면접은 3대3, 영어는 1대1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크게 세 가지입니다. 영어 면접, 직무 면접, 임원 인성 면접입니다. 영어는 외부에서 와서 진행하는 SPA 방식이었습니다. 많이 어렵지 않았고, 토익스피킹, 오픽과 비슷한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은 2대1로 진행합니다. 처음에 직무 스피치를 하고 경험 위주로 구조화된 질문을 하십니다. 면접관님들께서 꼬리 질문을 많이 하셔서 압박을 하신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3대3으로 진행하는데, 처음 자기 비전을 바탕으로 피티를 진행하고 그 다음 개별적으로 질문을 받습니다. 1시간 넘게 진행되고 가장 긴장되는 면접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 관련 본인의 역량을 증명할 것을 말해봐라
    A.인사 직무 관련해서 인사나 조직 관련 전공수업을 들었고, 관련 회사와 부서에서 인턴쉽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렇게 경험과 지식적인 측면을 모두 갖추었다.
    Q.단체내에서 갈등을 겪고 해결한 경험이 있는지
    A.교내 학회에서 취준생들과 재학생들이 서로 일을 떠넘기려 싸운 적이 있는데, 이 둘 간의 화해를 시도했던 경험이 있다. 둘 다 만나서 경청해서 문제를 찾고 취준생들이 취직이 다 끝나면 방학 때 자료집을 맡기고 재학생들은 학기 중에 고생하자고 말했다.
    Q.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나
    A.왜 국내 기업들 중에 건설업에 지원하였는지 말씀드리고, 그 중에서도 현대 엔지니어링은 건설과 시공 능력 모두를 지니고 있어 지원하였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진행하시는 사원분들한테는 지원자들을 많이 배려해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관님들은 상당히 딱딱하고 굳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압박면접이라고 사람에 따라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느낌들이 개인적인 면접 결과의 당락에는 상관이 없을 겁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영어면접도 딱딱하고 빨리빨리 끝내자는 분위기였고, 역량면접도 딱딱했습니다. 오히려 임원 인성 면접이 전반적으로 압박 분위기가 없고 그나마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에 충분히 심호흡하고 들어가야 할 듯 합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예기치 못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좀 더 인성적인 면, 내 성격이나 특징, 주위 인간관계, 사회활동에 대해 어필하지 못한게 아쉬웠습니다. 경험정리 중심으로 착실히 준비해 가시는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엔지니어링과 같은 경우에는 1차 면접과 2차 면접이 따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1차 면접에서 모두 원데이로 직무 면접, 인성
    면접, 영어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형 간에 시간, 텀은 길지만 준비에 있어서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조금 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직무에 대한 경험, 능력도 중요하지만 회사에 대한 로열티, 인성적인 면에 더 집중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항상 역사관 PT인데 여기서는, 자신의 비전과 가치관, 그리고 어떻게 이러한 것들을 현대엔지니어링에서 달성할지 유념하면 될 듯 합니다.

2016 공채 엔지니어링 직무 신입 후기

전체 면접기간은 3~4주 정도 진행하는 것 같고, 아마 직무별로 기간을 묶어서 면접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대체로 3대 1 면접이나 직무에 따라 4대 1 혹은 5대 1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면접질문은 인성 위주로 질문을 하고, 한 주제에 대해서 압박 형식으로 여러 질문을 합니다.
여러 질문 중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무엇인지" 물었던 질문이 기억에 남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경험 위주로 질문을 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 또 그에 대한 질문을 하는
꼬리물기 형식의 질문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에 대비해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6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경영지원 후기

서류전형 → HMAT (인적성) → One day 면접 (실무진/영어/임원진 면접) 으로 전형이 진행됩니다.

먼저 실무진 면접에서는 BEI 기법을 쓰기 때문에 조금은 압박처럼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물론 직무마다 면접장 분위기는 다르기 때문에 어떤 분위기에서든 당황하지 않는 마인드 콘트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전공 면접과 구조화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전공 면접에서는 임금피크제, CB, 마이너스 금리 등 시사적인 질문 위주로 물어보았습니다.

구조화 면접은 협업했던 경험에 대해 물었는데, 꼬리 질문이 5, 6개 이어졌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대답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내용 위주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SPA)은 간단한 프리토킹 후 장문의 영어를 읽어주는데, 그것을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답변하면 됩니다.
딱히 변별을 주기 위한 전형은 아님으로 부담은 덜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임원진 면접에서는 1분 자기소개, 어학능력, 인문계열 학생이 건설업에 지원하게 된 동기, 이력서에서 특이점이 있으면
물어보는 식의 인성면접이었습니다. 인성면접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편이라 마음 편히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2016 채용연계형 인턴 엔지니어링 직무 후기

서류합격 뒤 인적성 검사를 보고 실무 면접, 영어 면접, 임원 면접을 하루에 다 보게 됩니다.
면접은 그룹 면접과 개인 면접이 진행됩니다.

실무 면접은 압박 면접으로 BI 면접이라고도 하는데, 자소서 기반의 꼬리잡기 방식으로 압박 질문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영어 면접은 쉬웠습니다. 대체적으로 자소서 기반으로 면접 준비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질문 중 "가정을 꾸리고 난 뒤 해외 발령을 받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16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재무/회계 후기

면접 분위기는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총 4명이 한 조로 들어갔고 면접관은 3명이었습니다. 질문은 꽤 많은 편이었습니다.

자기소개부터 시작한 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많이 했고,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어떤 일을 하는 회사인지 알고 있는지, 집에서 근무지까지 걸리는 시간, 성격의 단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을 물었습니다.
2016 채용연계형 인턴 엔지니어링 직무 후기

채용방식은 서류 합격, 인/적성 검사, 영어 면접, 개인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턴 면접 이후 2주 정도 뒤에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사이트에서 합격 여부가 발표됩니다.
합격하면 6월 말부터 약 2개월 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됩니다. 이후 9월 중순에 전환 여부가 발표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질문 중 기억에 남았던 건 "본인은 S급으로 했다고 생각하는데 B급으로 평가 받는다면
어떠할 것 같은가"라고 물었던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안국역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오후 2시쯤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자 및 임원은 3명씩이었고 지원자는 건축직은 하루에 24명씩 본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자 및 임원은 3명씩이었고 지원자 1명이 불참석해서 결과적으로 3:2로 진행하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실무진은 BEI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테면, 창의성과 관련한 사례를 묻고, 그것에 대해 답변을 하되 꼬치꼬치 캐묻고 꼬리 물기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거짓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임원진은 기본적인 인성질문이었습니다. 1분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등등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당시 리더로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는가? 당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했는가?
    A.매년 12월에 있는 동아리 선후배의 날 행사가 선배들의 참석 저조로 폐지 위기에 놓였을 때 불참 이유 등을 파악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12월은 송년회가 많고 또 `메일 한통 받고 참석하려니 별로 내키지 않아서`라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12월에서 11월로 행사 일정을 조정하고, 담당을 정하여 선배들에게 맨투맨으로 메일과 카톡, 그리고 전화로 안내 드리게 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보다 선배들의 참석율이 약 100% 증가한 성과를 올렸고 동아리 활성화에 기여한 적이 있습니다.
    Q.건축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A.하나의 유기적인 질서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건축물을 지을 때 보는 이, 가는 이, 사는 이가 즐거워야 하며 시대적, 사회적인 의미와 더불어 미와 안전성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고려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Q.일과 가족간의 균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일과 가족은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상호보완적으로 생각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일을 하는 부분도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입사원으로서 당분간 회사에서 일을 배워야 하므로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임하겠습니다.
    Q.건설업이 안 좋은데 돌파구가 있을까? 아이디어 제시해보아라.
    A.식상할 수 있지만 투자개발사업 쪽에 이제 눈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단순도급형은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지만, 수익률이 매우 낮습니다. 실제로 미국이나 스페인 등 건축 강국들은 단순 시공보다는 FIDIC 설계를 통해 굉장히 큰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도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도전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Q.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건축물은?
    A.음.. 저는 피라미드라 생각합니다. 3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시공성입니다. 21세기 현대시대에도 시공하기 매우 까다로운 건축물이라 합니다. 그만큼 우수한 시공건축물입니다.

    둘째는 경제성입니다.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수많은 관광객을 모아 이집트 경제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는 SOC적 성격입니다. 고대 문헌을 보면 이집트왕들은 일부로 백성들에게 일을 주기 위해서 피라미드를 지은 이유도 있다고 합니다. 백성들을 위해 지은 것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저도 현대엔지니어링에서 피라미드 같은 건축물을 시공하는 게 저의 꿈입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저보고 거짓말을 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리더로서 조원들과 트러블을 해결할 때 술같은 회식을 자주 이용한다 했는데 어떻게 술로서 모든 게 해결되는가요? 라면서 쏘아붙였습니다. 당황해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ㅠㅠ

    임원진: 위대한 건축물을 대보라 하길래 피라미드를 대답했습니다. SOC적 성격, 시공능력 등등을 사례로 삼아 얘기했더니 논리적이라고 칭찬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실무진: 잘 웃지 않았고 압박면접이라 정색하며 질문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면접관들도 BEI 면접과 관련하여 훈련을 많이 받는다 하는데, 그래 보였습니다.

    임원진: 동네 아저씨들처럼 잘 웃어주셨습니다. 원래 임원진은 다 그렇다고 들어서 낯설지 않았습니다. 너무 리액션이 좋아 합격하는 줄 알았답니다. ㅠㅠ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임원진은 그렇다치고 실무진 면접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BEI 면접을 보는지 몰랐습니다. 따라서 준비를 못했던 게 제일 큽니다. BEI 면접은 다른 면접과 달리 준비를 꼼꼼히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닌데, BEI 준비를 못한 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정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죠..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시 기본적으로 아는 선배가 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선배가 있다면 정보를 많이 얻도록 하세요. 면접 진행 방식은 요즘 너무 천차만별이라 정보를 알고 있다면 정말 많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잘 떠는 성격이시면 청심환 먹는 거 추천드려요. 저는 먹으니까 안떨더라고요. 물론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지만. 아무튼 현대엔지니어링 면접은 압박+BEI이기 때문에 멘탈을 잘 부여잡는 게 좋을 것입니다.

실무, 임원 두 번 봅니다. 각 30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실무진은 전공과 관련한 질문이 들어오는데, 꼬리를 물고 질문이 계속 들어옵니다.
충분한 전공 관련 지식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자소서 기반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임원에서는 가치관을 주로 판단하고, 그 외에 자기소개서 내용에 대해 물어봅니다.
맘 편히 대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공 PT도 하고 전공 관련해서 따로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해외 현장에서 적응할 수 있는 강점이 무엇인가?`란 질문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루에 인성면접(실무진), 기술면접(임원진) 다 봅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자기소개서만 잘 숙지해가면 될 듯하네요.
기술면접은 전기 관련 과목에서 간단하게 답할 수 있는 문제 위주로 나왔습니다.
실무진 면접과 임원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임원 면접 시간에 1분 정도 전공 지식 피티가 있고 실무진 임원진 모두 직무역량 면접에 가깝습니다.
여러 질문 중 세월호 사고의 원인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설계 및 운영 시 안전에 대한 것을 생각해야 하는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전 면접이었는데, 3명이서 1조로 들어갔습니다.
실무진 면접 후 pt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보았고 모두 하루에 다 봤습니다.
영어 말하기 성적을 제출했기 때문에 따로 말하기 시험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전공학점이 높지 않은 것을 보고 전공이 맞지 않느냐고 물어봤습니다.
면접관님은 편하게 해주시려고 함. 3:3 면접이었는데, 한 분이 주로 질문을 많이 하심.
인턴 면접의 경우 실무자/임원진을 하루에 다 봄.
LPG와 LNG의 차이, HAZOP에 대해 설명하시오, 반응기 종류와 특징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을 물어봄.
하루에 실무진과 임원면접(PT면접+인성면접)이 다 진행됨.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여 질문함.
서류면접 이후에 글쓰기, 영어 말하기 시험을 본 후 면접이 진행되었음.
면접은 5~6명이 한 조가 되어 진행되었음.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음.
면접에서는 특정 몇몇 지원자에게 전공과 관련된 질문들을 하였음.
PT면접에서는 전공내용과 얼마나 논리적으로 말하는가를 판단하는 듯한 질문을 많이 받았음.
전공은 토질 쪽을 주로 많이 물어봄.
같은 날에 실무진과 임원진 면접을 보았음.
각각 면접시간은 40분 정도씩 소요되었음. 면접 진행방식은 다대다였음.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pt면접+인성) 하루에 다봅니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시고 플랜트 시공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공사가 무엇인지,
현대건설 지원하지, 왜 굳이 여기 지원했는지, 아파트 브랜드 네임이 무엇인지 등을 물었습니다.
면접에서 실무면접은 전공질문이 없었음.

실무면접에서는 인성과 경험에 대해 질문하였으며, 오히려 임원 면접이 까다로웠음.
임원면접 또한 전공과 관련된 질문은 없었으나 자기소개를 외운 분에게 다시 자기소개를 시키는 등

지원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잇는지를 깊게 보려 하는 것 같았음.
면접은 임원 면접과 실무면접으로 이루어졌으며, 임원 30분, 실무 30분으로 총 1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실무적인 면에서는 전공적인 질문과 기본 지식에 관한 사항들을 많이 물었으며, 임원면접에서는 인성과 관련되 질문을 많이 하였다.
면접을 할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내용보다도 어떤 말을 어떻게 야무지게 설명할 수 있는가인 것 같다.
그것은 많은 준비와 연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별 PT 주제는 현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재해 중 가장 빈도가 놓은 것을 적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로서 해야 될 사항들을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전공적인 질문을 떠나서 공통적인 질문이 있었다면, 아침에 출근 시간이 8시인데, 본인은 몇 시에 출근할 것인지 등
회사생활에 임하는 본인의 자세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서류 합격 다음 HMAT 시험 합격 후, 1달 정도 있다가 면접 진행됩니다.
3명이 1조로 들어가게 되며, 면접은 2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짧은 시간 내에 끝납니다.

PT 발표: 면접 시작 전 무작위로 주제를 나눠주고, 15분 동안 준비하고 들어가 발표합니다.

개별질문: 자소서 내용 검증과 공학 지식 질문받습니다.

PT 주제: 입사 후에 어떠한 일을 할 것인지 계획해 봐라
개별질문: 자소서 검증 질문, 입사 후 어는 분야에서 일할 것인가?, 배관에 대해서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해외 프로젝트에 대해 아는 게 있으면 말해보라 등을 받았습니다.
서류 > 인적성(hmat) > 1차,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단 기본 인성 질문은 무난한 수준이었고, 열역학 관련하여 랭킨, 브레이튼 사이클에 대해 물었습니다.
한번에 임원 면접과 실무 면접을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다른 현대 계열사보다 보수적인 느낌을 받았지만, 면접을 볼 때에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실무 면접 땐 지원자 3명에 면접관 3명으로 이루어지는 면접을 받았으며, 임원 면접 또한 같았습니다.
자소서를 바탕으로하는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그 경험에서 느꼈던 바를 자세히 말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임원 면접 때는 면접 전 준비한 피티를 내용으로 발표하는 것이었으며, 피티가 끝난 후 추가적인 질문을 받거나 하는 식의 면접이었습니다.
지원자의 소주 주량은 어느 정도 되나? 몇병까지 마실 수 있나란 질문을 받았습니다.
35분 실무진 면접 : 자소서 기반의 질문들, 인성, 압박, 간단한 전공
15분 pt준비 : 상황이나 전공지식 기반 A4용지 1장에 준비 가능
35분 임원진 면접 : 시사 이슈, 지원 동기, 회사 구조
구체적으로 국제 유가 동향, 과잉방어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음.
면접은 1차, 2차로 진행됩니다.
1차 때 전공 관련(열역학, 베르누이 등) 간단하게 물어봤습니다. 어려운 내용은 없었습니다.
2차 때는 자소서 위주로 면접을 진행했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대체로 면접관님들이 압박을 하거나 사람을 골라내려고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제2 외국어로 자기소개, 해외에서 평생 일할 수 있나 등을 물어봤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 pt는 임원 면접에 포함되더라고요, 그리고 3~4시간 정도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어학 성적이 좋은 사람만 어학 질문 들어오는 것 같구요, 실무 경험, 전공의 노력 같은 걸 상당히 중요히 여기는 것 같습니다.
복수 전공자인데, 기계직군 잘할 수 있겠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을 진행함. 보통 실무와 임원진 면접을 따로 보는데 반해 한꺼번에 같이 보게 됨.
지원자 5: 면접관 4였음.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날카로운 질문도 있었음.
하루 종일 면접을 봐서 멘탈 관리가 필수적임.
자기소개 후 PT 발표가 있고, 전공 관련 돌발 질문이 많았음.
본인의 삶에서 가장 도전적인 경험이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음.
인적성 발표 후 약 2주 뒤에 면접이었고, 실무진 면접, pt 발표, 임원진 면접으로 나누어짐,
아침 8시쯤부터 오후 5시 정도까지 팀이 있었음. 한 회당 A, B팀 나누어서 실무진과 임원진 각각 면접봄.
3:3 실무진, 임원진 면접이고 임원진 면접 전에 20분 정도 pt주제를 주고 준비하고
임원진 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 후 pt 면접을 한 명씩 앉아서 발표함.
액상화를 영어로 설명, 어학연수의 득과 실, 영어 성적에 만족하는지, 참가했던 공모전의 목적 등을 물어봄.
서류 -> 인적성 및 영어 시험 ->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은 하루에 모두 이루어집니다. 실무진 면접과 PT 면접,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지고 PT와 임원면접을 함께 진행합니다.
실무에 대한 지식과 전공 지식, 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로 물어보며 영어질문도 꽤 있습니다.
처음 우리 회사에 왔을 텐데, 와보니 느낌이 어떤가?, 퓨가시티 계수는 무엇인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식은 무엇인가?
엔저현상에 대해 기업에 입장에서 이익인가 손해인가?, 유가 하락에 대해 엔지니어링 업계의 전망은?, 고객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코로나 현상은 무엇인가?, 변압기가 무엇인가? 등을 물어봤습니다.
서류 전형- 필기 전형- 면접 전형(실무, 임원)으로 진행됨.
현대엔지니어링 시공관리에 지원하였는데, 시공직무에 대해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음.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서류 -> HMAT -> 면접(역량 + 임원) 이었고, 임원 면접에서 전공 PT도 조금 함.
`이전 직장에서 사람들과 트러블 없었는가?`라는 질문을 받음.
  • 1
  • 2

‘현대엔지니어링㈜’ 다른 취업정보

현대엔지니어링㈜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8/4.5
  • 토익 850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