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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판토스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7 86 12 1
2018년 하반기 5 10 3 1
2016년 하반기 2 11 1 -
2016년 상반기 - 43 3 -
2015년 하반기 - 8 2 -
2014년 하반기 - - 3 -
2012년 하반기 - 1 - -
2011년 하반기 - 13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화문 엘지본사, 10시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시간대가 다양해서 몇 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역량면접(실무진면접), 영어면접, 중국어면접으로 구성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조마다 면접 순서가 달랐습니다. 저는 영어면접, 중국어면접, 역량면접(실무진면접)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영어면접은 5명이 한 조가 되어 들어가고 2명의 면접관이 있었습니다. 한명은 교포느낌이었고 한명은 영어 잘하시는 직원분이였습니다. 중국어면접은 1대1이었는데, 중국어 잘하는 한국인 직원과 면접을 보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 친구들은 너에 대해 뭐라고 하는가
    A.항상 열정적인 친구라고 이야기한다. 최근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서 성공했는데, 그걸 보고 친구들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Q.(실무) 스트레스 해소방법
    A.가족과 이야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혼자 일기를 쓰면서 해소하는 편이다. 스트레스를 오래 가두지 않는다.
    Q.(실무) 판토스를 알게 된 계기
    A.전에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판토스를 알게 되었다. (구체적인 경위와 그때 나의 인식, 이미지를 설명)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외국어면접은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면접관이 잘 들어주시려고 경청하셨고, 중국어면접은 1대1이어서 더 편하게 친구와 이야기하듯이 이야기하였습니다. 실무진면접은 모두 유쾌하신 분이었고 편하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셨습니다. 특이했던 점은 실무진 면접관이 면접때도 청바지같은 캐주얼 복장을 입으시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앞서 말했뜻이 면접관들이 기죽지말라고, 면접 외적인 인생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래도 실무진 면접때 당황스러웠던 질문이 있는데 이런 질문은 안할 것 같다 라는 질문이 있는지 라고 물어보셨고, 또 개별적으로 이력서를 보시면서 왜 이 곳에 지원했는지 꼬치꼬치 캐물으셨습니다. 물류쪽 전공이나 경험이 없는 지원자에게는 설득이 될 때까지 계속 물어보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영어면접때 첫 주자여서 그랬는지 말이 꼬이고 잘 대답을 못했습니다. 점점 갈수록 입이 풀려서 잘 이야기하긴 했지만, 처음 실수했던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실무진 면접때는 충분히 당황스러운 질문이 많이 있었지만 임기응변식으로 잘 대처한 것 같습니다. 면접자들이 모두 살아온 배경이 비슷했는데, 더 눈에 띄게 이야기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물류 전공자나 경험이 있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면접자 5명 중 3명은 관련 경험이 있었고 두 명 정도는 전무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면접관들께 자신이 왜 지원했는지 생각의 변화와 계기를 충분히 잘 설명할 수만 있다면 면접관들이 넘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면접관이 지원동기에 관해 물어보실때 압박면접은 아니지만 굉장히 날카로운 태도로 물어보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잘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판토스 운영과 영업 두 가지 직무가 있는데 두 직무는 성격이 매우 다릅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알고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11월 15일 광화문에 위치한 lg빌딩2층에서 보았고, 3시라 마지막 타임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 지원자는 한 조에 5~6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자기소개 후 질의에 답하는 일반적인 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간 후 차례대로 자기소개를 간략하게 한 후 시작됩니다. 면접은 심사위원이 한 질문을 제시하고 순서대로 의견을 묻다가, 진행이 더디자 선착순으로 바꾸었습니다. 이후 다대다가 끝나면 영어면접이 시작되며, 일상 대화를 하듯이 영어대화를 하면 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4차산업혁명에 대한 생각
    A.기술의 발달보다 '초연결성'이라고 생각. 소비자와 공급자가 기술의 발달로 인해 실시간 물류 위치 체크, 물류량 예측 등 기존과는 다른 물류 양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대답. 또한, 그럼으로 인해 고객 만족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대답.
    Q.글로벌 물류회사에게 필요한 3요소
    A.현지맞춤형전략, 내부역량파악, 인적자원관리

    다양한 지역에서 사업을 하려면 현지 맞춤형 전략이 필요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여 사업 성공 가능성을 미리 측정하여야 하며, 다양한 인재를 활용하기 위한 인적자원관리가 필요할 것이라고 대답
    Q.물류 역사에서 큰 사건?
    A.포드/테일러식 대량생산을 언급함. 모듈화로 인해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고 이를 옮겨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물류'라는 개념이 발생했다고 생각했기 때문.
    Q.해외체류경험?
    A.일본여행, 미국탐방, 몽골봉사활동, 중국탐방 등을 그냥 언급했음. 타 면접자는 장기체류경험을 언급했는데 더 좋아하는 느낌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시종일관 진지하지만 지원자들에게 압박하려는 의도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떤 면접자의 발언이든 호응이나 반박을 하지 않았고, 그저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눈을 지그시 응시하는 정도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진지한 분위기지만, 무겁지는 않았다. 그러나 말이 장황하게 이어진다 싶으면 칼같이 됐습니다. 괜찮습니다 등으로 끊는 것으로 보아 면접관들이 경험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람직한 분위기라고 생각.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무엇보다 물류에 관련된 경험이나 배경 지식이 전혀 없다는 점이었다. 물론 합격을 기대하고 간 것이 아니기에 준비도 하지 않았지만.. 또한 해외체류경험을 좋아하고, 장기일 수록 더 선호하는 것 같았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판토스가 어떤 회사고, 어떤 사업을 준비하는지와 자신이 들어와서 무엇을 할 수 있고 하고 싶은지 정도는 기본으로 다 물어본 것 같다. 자신의 역량에 대한 파악과, 얼마나 회사와 어울릴 수 있는 인재인지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물류와 관련된 무언가가 있지 않으면 솔직히 최종합격은 힘들 것 같다. 배경지식이나 자격증이나 하다못해 알바 경험 등이라도 필요할 것이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화문 본사에서 10시부터 2시까지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 영어면접: 면접관2 지원자5
    2. 중국어면접: 면접관1 지원자1
    3. 역량면접: 면접관3 지원자5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 영어면접: 프리토킹
    2. 중국어면접: 프리토킹
    3. 역량면접: 공통질문+개별질문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각 조별로 면접 순서가 달랐는데, 저희 조는 영어, 중국어 역량면접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어는 중국어 가능자에 한해서만 면접을 보았고 나머지 영어와 역량은 필수였습니다. 10시 10분에 소집했는데 11시에 영어면접을 보고 점심식사 시간을 가진 후(식대는 없음. 알아서 먹어야 함) 역량면접을 보았습니다. 영어면접은 교포로 보이는 원어민과 돌아가면서 일상대화를 하였고 역량면접은 자기소개 지원동기 등 일반 면접과 비슷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친구들은 너에 대해 뭐라고 하는가(영어)
    A.주변을 잘 챙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있었던 예시로 친구가 면접에서 떨어져 우울해 하고 있던 와중에 제가 밥을 사주었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말했습니다.
    Q.스트레스 해소 방법
    A.책읽거나 가족과 이야기를 나눈다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은 운동하거나 일기를 쓴다고 대답했습니다.
    Q.대학생활하면서 생활비를 어떻게 마련했는지
    A.일부는 부모님에게 지원을 받고 일부는 아르바이트와 인턴 급여로 생활비를 보충하였다고 대답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영어면접때는 영어를 아주 유창하게 대답하지 못해서 면접관이 약간 갸우뚱거렸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끝까지 들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자주 끄덕여주시고 눈마주쳐주시면서 이야기하셨습니다. 역량면접때도 잘 들어주시려고 노력하셨지만 가끔 날카로운 질문이 있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매우 편안하고 친절한 분위기였습니다. 안내하시는 직원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셨고 지원자들끼리도 친해져서 면접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역량면접때 가운데 계신 분이 인사팀 팀장이신데 날카로운 질문을 하십니다. 예를 들어 왜 물류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왜 판토스인지를 계속 물어보십니다. 그게 납득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영어를 더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잘 하지 못하더라도 당황한 티를 내면 안됬는데 첫번째 면접자라서 당황했습니다. 역량면접때는 같은 여성은 여성끼리, 남성은 남성끼리 면접을 보는데, 나머지 면접자들이 다 저와 비슷한 스타일이었고, 심지어 인턴이나 경험사항이 다 너무 비슷해서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부족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앞서 써 놓았듯 왜 물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왜 이곳까지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 스토리를 잘 만들어야 합니다. 단순히 외국어 강점을 살려서는 안되고, 왜 하필 이곳인지를 잘 말해야 합니다. 전공이나 과거 경력이 여기와 관련이 없을 경우 집요하게 여쭤보십니다. 면접관들은 매우 친절하였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굉장히 세밀하고 정확한 답변을 요구하기 때문에 똑똑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여의도 전경련 건물에서 11/09 면접을 봤습니다 시간은 8시까지였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지원자 5-6명씩 묶어서 팀을 구성합니다. 그리고 면접 진행 순서를 알려줍니다. 대기장에 다과도 있고 인사담당자들도 잘 대해주어서 편안히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지원자는 6명정도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3:6의 다대다 면접이었고, 물류지식보다는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물어봤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 소개 1분 진행 후, 자소서 기반으로 개별 질문이 들어갔습니다. 개별 질문의 경우에는 원하는 대답이 나오지 않을 경우 2-3회 정도 간단히 꼬리 질문으로 지원자의 생각을 들어보려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공통 질문으로는 향후 물류산업의 전망에 대해 개인당 30-60초 정도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또한 마지막 할 말로 2-3명 정도만 발언권을 주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전율 고려 어떻게 했는가
    A.빈도와 수량을 동시에 고려하여 이를 역기획하여 창고배치안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많은 갈등이 있었지만, 대화와 협력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Q.2자물류와 3자물류에 대해 아는가?
    A.2자물류는 자회사의 상품에 대한 물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흔히 계열물류라고도 일컫습니다.
    이에반에 3자물류의 경우에는 자회사의 상품이 아닌, 독립된 다른 회사의 상품에 대한 물류서비스를 말합니다.
    Q.앞으로의 물류산업의 전망은?
    A.아직 세계화의 영향이 덜 미친 국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 혁명 등을 통해 앞으로 국가간 지역간의 물류 서비스에 대한 니즈가 더욱 커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물류 산업 역시 이러한 이유를 통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호응해주고 같이 고민해주는 좋은 면접이었습니다. 하지만, 팀장급 면접관님이시다보니, 면접 자체가 부드럽지만은 않았습니다. 표정에서 날카로움이 드러나는 면접관님들이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들이 말할 떄 웃으면서 상황을 풀어가야 자신에게 유리한 발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매우 편안했지만 오전 면접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날씨도 추웠기 때문에 다들 얼어붙은 기분이었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에는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서 분위기를 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영어에 대해 약한 모습을 보여서 오히려 인성면접에 비해 더 긴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딱히 아쉬웠던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원자들이 대부분 물류관련 학과를 나오기 떄문에 물류에 대해서 자신이 드러낼 수 있는 자기계발 과정과 자격증 등으로 어필을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물류 용어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전 첫 조 면접은 긴장이 많이됨으로 컨디션 관리가 필수입니다. 또한 처음으로 면접을 보게되면, 채점 상 해당 지원자가 평균이 되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왜 해당 산업인지 왜 해당 회사인지 왜 해당 직무인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여 이 부분을 완벽히 정리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명히 면접때 당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를 구체적이고 정량적으로 준비하신다면 면접에서 지원동기로 공격당하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2016년 상반기 물류영업 면접 후기

1차 면접은 무난했고 최종 면접에서 압박질문이 있었다. 준비해온 대답이 아닌 자연스러운 대답을 듣기 위한 돌발질문을 많이 하였다.

1차 면접의 질문은 자기소개, 학교생활 외 활동한 것 말해보아라, 성공한 경험, 마지막으로 할 말이었고 영어 면접은 판토스를 대표하는 색깔이 무엇인지, TOP정신이 무엇인가, 비젼 2020이 뭔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는 기업 정보가 무엇인가 였다.

2차 면접의 경우 자기소개를 먼저 하는데 그에 대한 추가 질문을 많이 하였다. 자기소개는 임팩트가 필요했다. 돌발과 압박 질문이 많았다. 그 질문들이 기분 나쁜 질문은 아니었고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틀을 밧어난 질문들이 많았다.
2016년 상반기 물류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 후 홈페이지에서 발표 확인를 확인하고 면접을 진행하였다. 1차 면접에서는 역량면접, 영어면접, 제2 외국어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외국어는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질문도 어려운 편이 아니었다.

역량면접도 생각보다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편하게 진행하려 하셨고 무역 관련 전공자가 아닌 한 전문 지식을 묻지 않으셨다. 영어면접은 개인별로 다르지만 그 중 회사 정보에 대한 지식을 물어본 것이 의외였다. 역량면접의 경우 무역관련 전공자일 경우 인코텀즈와 같이 전문 지식을 확인하는 질문을 하였다. 관련 전공자가 아닐 경우 시사에 대해 물어보았다. 회사 정보와 관련된 질문은 홈페이지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가면 될 수준의 질문을 하였다.
2016년 상반기 물류영업지원 면접 후기

영업지원으로 서류 접수 후 인적성을 보고 1차 면접일을 이메일로 안내받았다.

1차 면접은 6인 1조가 되어 역량면접과 영어면접, 외국어 면접(해당자에 한함)을 봤다. 남녀가 따로 본다고 했는데, 제2외국어 보유자의 외국어 면접은 함께 보았다. 역량 면접 분위기는 놀랄 정도로 부드러웠다. 인사팀 팀장님과 부서 팀장님이 나오셨는데 압박면접이나 꼬리물기 질문은 없었고 지원자 말을 경청해주는 분위기였다. 다만 외운 듯한 답변을 싫어하시는 듯 했고, 그래서 일부러 질문도 강/약점이나 실패/성공 경험 같은 부분은 하지 않으셨다. 자기소개도 본인을 비유할 수 있는 단어를 선택하여 사례와 함께 소개하라고 구체적으로 요구하셨다.

공통 질문으로
1. 대학입학 목표가 무엇이었고 미흡한 점은 무엇이었는가
2. 조직생활을 하며 친해지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3. 조직 내 의견 갈등이 있을 때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4. 알래스카에 냉장고를 어떻게 팔 것인가
5. 범한판토스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를 물어보았다. 전공자가 아닌 지원자에게는 물류 관련 질문은 하지 않으셨고, 직무에 대한 이해나 물류지식을 요구하지 않고 어떻게 논리적으로 대답을 하는지 어떤 사람인지 듣고 싶다고 하셨다. 그러나 경영 전공이 사람에게 한진해운이 겪는 어려움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와 같이 전공에 따라 조금씩 다른 질문도 하셨다.

영어면접은 다소 딱딱하게 진행되었고, 범한판토스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질문이 나왔다. 경쟁사와 비교하여 강점이 무엇인지, 범한의 TPO가 무엇이고 어떤 의의를 갖는지, 범한 CI가 무엇인지, 범한 사업영역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문제와 감명 깊게 읽은 책, 생에 가장 힘들었던 경험, 본인의 3년 후 등 한 사람 당 2개의 질문 정도 했다.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게 아닌 이상 그닥 가산점이나 별 다른 감점은 없다고 미리 설명하셨다.

제2 외국어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자기소개, 영어는 잘하는지, 외국에서 살다 왔는지, 본인 강점, 왜 판토스인지 등등 예상 질문 리스트에서 뽑으셨고, 현직자 분이 하셨다.
2015년 하반기 물류영업 면접 후기

이 자리까지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면접까지 온 것 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다. 라는 의례적인 말이지만 면접자를 신경써주시는 말씀을 해주셔서 좋았다. 면접 분위기도 편안했다.

1차 역량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1. 회사 지원 이유
2. 자기소개
3. 왜 영업에 자신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4. 왜 일반 영업이 아니라 물류 영업인지
5. 파트너 회사가 3개월 간 연체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6. 파트너 회사들의 상대자는 40-50대 분들, 어떻게 상대하겠나?

영어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1. 자기소개
2. 성공은 무엇인지 자신의 정의를 내려라.
3. 영화 무엇을 봤나?
4. 최근 본 TV 프로그램 설명하라.
5. 오렌지 주스 나에게 팔아보아라.

물류 전공자들에게는 인코텀즈 F와 C군의 차이를 설명하라와 같이 물류 관련 전공지식을 질문하였다.
2015년 하반기 물류영업 면접 후기

1차 면접은 영어면접과 인성/역량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체적으로 지원자들을 배려하고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영어면접은 1~2분 자기소개 후 그를 바탕으로 면접관이 질문을 던진다. 인성/역량면접의 경우 여느 기업처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이 주를 이뤘다. 물류회사 이니만큼 관련된 용어나 케이스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1. LG상사에 왜 인수됐다고 생각하십니까?
2. 고객에게 소위 `찍힌` 상황일 때, 어떻게 이 상황을 타개하겠습니까?
3. 범한판토스를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면접관 3명, 지원자 5명이 한조가 되어 면접이 진행되었음.
압박면접은 아니지만 딱딱하고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함.
실무면접에서는 자소서를 기반으로 폭넓은 질문들이 이어졌으며,
자리를 옮겨서 영어면접이 진행되었음.
영어면접이 질문이 생각보다 어려운 편.
5명이 한 조가 되어 영어면접과 실무면접 진행.
영어면접의 경우 면접관이 두명이었으며 한 명은 원어민이였음.
실무면접은 지원동기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이 진행되며 이력서 위주로 질문들이 주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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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판토스’ 다른 취업정보

(주)판토스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6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5
  • 해외경험 1.3
  • 인턴 1.5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9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