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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결시자는 고사장 당 약 3-5명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시간 규정이 굉장히 엄격한 것 같았습니다. 입실시간 10분 지나고 응시자가 도착했는데 시험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타 기업보다 도착 시간에 여유를 두고 출발하시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감독관 분들은 전반적으로 응시자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문제가 나왔고 문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시중 문제집 2권 정도 풀고가면 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언어 영역의 경우 문제집보다 지문 길이가 조금 길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집 풀때는 시간이 부족했던 적이 없는데 지문 길이가 다소 길어져서 그런지 언어 영역 시간이 평소보다 빠듯했습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꼬아서 낸 계산문제는 없었고 소금물, 속력 등 흔한 유형이 많이 나와서 계산만 정확하게 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을 수준이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문제 풀이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 혹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에 집착하여 본인이 약한 유형에 대한 학습에 소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도 시험 준비할 때 많은 문제를 푸느라 오답 분석에 소홀했는데 그 부분이 가장 후회되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조금 풀더라도 모르는 문제와 약한 유형을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것이 다음 문제를 풀때 훨씬 더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험 전에는 모의고사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틀렸던 문제를 아예 백지상태에서 다시 푸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오답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재고 모의고사 보는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가는 길에 다 푯말 있어서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습니다. 책상에는 수험표, 펜, 화이트 올려놓을 수 있고 쉬는 시간에 간식 먹을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나쁘지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고시회에서 나온 KT 종합 인적성 검사 라는 문제집과 유형이 95% 일치합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하니까 다양한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틀리면 감점있으니 찍으시면 안됩니다. 인성검사를 먼저 보는데 적성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직무에 해당하는 역량 이나 성격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수리, 직무해결능력 등의 6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시간이 대체적으로 부족하니 연습많이 하시고 문과는 6번째 유형인 NCS를 대체로 어려워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강도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들으시고 많이 풀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전날 공부한 사람 이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막바지에 최대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 하였습니다. 또한 적성보다 인성이 더 중요한 것 같으니 많이 못풀었다고 좌절하거나 일희일비 하지 마십시요. 취업은 최종발표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고, 열심히 준비하다보면 기업이 우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기업을 선택하여 가는 날이 올 것 입니다. 인적성고사 화이팅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T 대졸 공채는 서류가 수요일에 발표나고 그리고 바로 그 주 토요일에 인적성 검사를 시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합격하고 난 뒤에 공부를 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빠듯했던 것 같습니다. 서울 내의 중학교에서 진행했고, 긴 시간 진행되므로 휴지나, 다과를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특이하게 인성검사를 먼저 진행합니다. 다른 기업들과는 조금 달랐는데, 인성을 더 중요하게 판단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성시험은 행동과학연구소에서 주관한다고 합니다. 문제유형은 예/아니오로 나눠져있고, 380개 문항을 50분 안에 풀면 됩니다. 솔직하게 임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적성 검사는 시간 내에 빠르게 푸는 것이 관건입니다. 시간이 많이 촉박하고, 인문계/이공계에 따라 다릅니다. 인문계의 경우에는 지각정확력, 언어추리력, 단어연상력, 판단력, 응용수리력, 실제업무력 등 총 6개의 문제유형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에서만 진행되는 유형들이 많습니다. 시간도 촉박하고 난이도도 상당합니다. 하지만 이런 유형들을 대비하기 위해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많이 풀어본다는 생각보다는 전날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업무력 파트의 경우에는 NCS랑 문제 유형이 똑같고 난이도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조건이고 모두가 생소하므로 긴장하기 보다는 시간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라고 권고도 하기 때문에 정답률을 높이는데 신경쓰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으며 시험보기 전에 책상 높이가 안맞아서 바꿔달라고 하니 친절하게도 바꿔주셨습니다. 대체로 여자분들이 많더라구요. kT 인적성은 대체로 쉬운편이나 수열추리와 도식추리가 타 기업에 비해 매우 어려운 편이니 이것을 중점적으로 푸는것이 좋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T는 어렵다기 보다는 수추리 ? 이걸 잘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등차,등비 이런것 말고 다양한 수열을 보면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다음항의 규칙이 되겠구나라는것을 틈틈히 익히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 응용수리는 쉬운편에 속하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4문제 가량 못풀었습니다... 도식추리가 있는데 도식추리는 GSA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므로 규칙에 5개가 적용되므로 빠르게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봤을때 어려운 영역이 존재하지만 , 도식추리와 수추리를 중점적으로 학습하고 나머지 영역들은 시간이 없으시다면 버리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추리 영역도 존재하지만, 이것은 다 못하는 영역이니 도식추리와 수추리를 남들보다는 많이 맞춰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푸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다양한 문제집을 많이 풀기 보다는 한권을 사서 반복적으로 푸는게 주효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잠실중학교였습니다. 한 반당 30명정도의 인원이 들어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은 깔끔하고 간격도 넓고 일반 토익 시험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을 하나 주고 옆에 있는 표에서 이 도형과 같은 도형이 몇개 있는지 빠르게 세어서 맞추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 대의 버스가 동시에 출발하는데 한대의 버스는 15분, 나머지 한대의 버스는 20분마다 돌아온다면 다음번 동시에 출발하게되는 시간은 몇시인지 묻는 간단한 계산문제도 나왔었습니다. 나머지는 문제집에 있는 유형과 동일했습니다. 3단논법을 이용해 결론을 도출하는 문제도 주의하여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T의 인적성 시험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경험해보니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업에 지원하는 것이니 만큼 KTCT문제집 한 권을 구매하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빠짐없이 풀어보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서류에 합격해도 12배수의 경쟁률이 남아있는 만큼 인적성 시험의 중요성이 큽니다. 주어진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시는게 포인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8시 반 전에 도착한 분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8시 반이 되자 교문을 개방해서 입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초시계를 가져갔으나 사용 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을 시작하면 인성 시험부터 시작합니다. 40분이 주어지는 시험이며, 380문항이며 같은 문항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10분의 쉬는 시간이 끝나면, 다음으로 적성 시험이 시작되며 지각력, 언어 추리, 판단력, 수리, 수추리, 도식 추리 유형에 따른 다양한 문제들이 나옵니다. 각각 20~30문제 정도 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 추리의 경우 쉬운 문제가 처음에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틀릴 경우 감점이 된다 하여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따로 마킹할 시간을 주지 않기 때문에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인성의 경우, 주의하실 점이 똑같은 문제가 한참 있다가 또 나옵니다. 같은 문제가 또 나온다는 것은 지원자가 거짓으로 답하고 있지 않은지 체크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일관성있게 체크하시는지를 항상 염두에 두고 인성 시험의 답을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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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점 3.65/4.5
  • 토익 843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
  • 해외경험 1.4
  • 인턴 1.2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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