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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대표의 인생JOB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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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CJ올리브네트웍스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85 94 37 1
2019년 하반기 3 5 1 -
2019년 상반기 4 6 2 -
2018년 하반기 - 6 2 1
2018년 상반기 2 5 1 -
2017년 하반기 11 11 2 -
2017년 상반기 15 2 1 -
2016년 하반기 21 12 3 -
2016년 상반기 15 33 5 -
2015년 하반기 5 10 9 -
2015년 상반기 9 4 7 -
2014년 하반기 - - 4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2019 상반기 CJ 인적성 정말 어려웠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할 줄 모르고 준비 안하고 있다가 서류 통과 결과 난 뒤에 부랴부랴 문제집 2권 사서 푼 케이스인데요.
오히려 그래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CJ 하나만 바라보고 인적성 올인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진짜 너무하다 싶었어요)

원래는 4가지 유형이 다 섞여있는 형태로 짧은 시간에 많이, 정확하게 푸는 그런 유형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2교시로 나눠서 4영역을 2개씩 나눠서 봤어요.
수리영역은 나름대로 수월하게 풀만했고 나머지는 정말 마음 비우고 풀었어요. 대신 찍진 않았어요!

언어파트도 정말 난이도 높구나 생각했는데 제일 하이라이트는 도형이었어요.
원래 유형은 블럭이었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고 다 큐브돌리기 문제였어요. 저는 난생처음 풀어보는 유형이라 당황스러웠는데 앞에 6문제 정도는 나름대로 풀만 한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문제 다 풀고 나면 쉬는시간 10~20분 정도 주고 적성 검사합니다. 적성검사만 1시간이 걸렸어요.
1시쯤 시작했는데 시험이 끝나고 나니까 노을이 지고 있었어요. (약 6시간 소요)
시험이 끝나고 나서 CJ 계열사에서 만든 과일 착즙 주스 나눠줬습니다.
CJAT 후기
1교시 언어 25문항 30분 : 언어읽기(주제 찾기, 일치불일치), 언어 추리
2교시 언어 15문항 15분 : 단락 순서 정하기, 구조파악, 문법오류 찾기
3교시 수리 25문항 35분 : 응용수리, 자료해석
4교시 도식 추리 15문항 20분

1교시
지문분량이 대체적으로 길었습니다. 한페이지를 꽉 채워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앞 15문제가 일치불일치, 뒤 10문제가 언어추리 문제였습니다. 단어추리는 안나왔습니다

탄소배출권
종묘 일치 불일치 (문무, 무무 / 종묘 제례 건축 양식)
언어추리 > 6분 8분 10분의 공연이 있다

2교시
10문제 정도가 순서 배열 문제였습니다. 문장을 ㄱㄴㄷ에 넣는 문제, 한 단락을 ㄱㄴㄷㄹ에 끼워넣는 문제, 가나다라마 문장을 아에 배열하는 문제, 가나다라마 문장을 배열하면서 순서를 맞추는 문제. 5문제 정도는 틀린문장을 올바르게 수정했는가에 대한 문제였습니다.

3교시
앞 15문제가 자료해석, 뒤 10문제가 응용수리 문제였습니다. 농도문제, 거리시간속도 문제, 확률. 질병에 걸릴 확률 문제. 질병에 걸렸다고 판단되었을 때, 질병에 걸렸을 확률은?

1대에서 3대까지 300만원, 4대부터 80만원. 최소 몇대를 팔아야 이득인가?
1교시에 2개, 2교시 3개, 3교시 4개의 수업이 열림 2개의 수업을 골라 듣는 방법?
4문제중 2문제는 ox, 2문제는 5지선다일때, 적어도 2문제를 맞힐 확률?

4교시
LG 도식추리문제와 비슷했음. 3X3의 표 안에 동그라미 흰/검, 동그라미 안에 여러가지 모양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왕십리에 있는 행당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주말이다보니 차가 많이 막혔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게 편하실 것 같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험표는 필수 지참이며, 혹시라도 안가지고 오셨을 경우에 지원은 해주십니다. 그래도 왠만하면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수정테이프는 빌려주십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영역 언어논리(독해/언어추리)
    낯선 철학지문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읽으면서도 이해가 안가 넘기면 다음 문제도 철학이였습니다.
    지문 길이는 시중에 있는 문제집에서 해커스랑 비슷했고, 지문 내용은 위포트랑 비슷했습니다.
    2영역 수리, 도식 자료해석문제들이였습니다.
    소금물, 정가,할인, 최솟값 구하기, 거리 등등.
    생각보다 자료해석이 쉬워서 뒤에서부터 푸는것도 시간에 쫓기지 않기 위한 한 방법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도형추리 부분이 제일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꼭 CJAT 문제사셔서 많이 연습해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cj 같은경우에 오답감점이 있어서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적성 자료해석은 NCS보다 사실 쉬워서 인적성검사 많이 공부하세요. 이번에 철학지문이 특히 많이 나와서 힘들었는데, 평상시에 독서 많이하셔서 속독력 기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당일에 우리은행과 인적성검사가 시험이 겹쳐서 되게 복잡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침에 무조건 일찍 출발하셔서 일찍 도착하시고 컨디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9 4월 20일 CJ 후기 입니다.

1. 언어 / 추리 영역
비문학처럼 긴 지문 읽고 답 고르는 유형 10문제 (다 엄청 장문)
명제 / 논리게임 유형 15문제
총 25문제 30분

2 언어영역
CJ 언어 유형중 문단내용에 따라 글 나누는 유형 15문제
15분이었던듯

3. 수리영역
소금물/속도 같은 수학문제 유형
자료해석 유형
25문제 30분

4. ??영역
- 문제가 거의 안에 도형 볼 필요없이 회색/검은색만 잘 판별해가면서 가도 다 풀렸음

시험전반
- 첫파트 첫번째 영역은 언어 지문이 꽤 길어서 뒤에 논리부터 푸는것이 유리한 느낌
- 첫파트 두번째 영역은 에듀스 GSAT의 일부 유형과 매우 비슷한데, 플러스로 글의 순서 정리까지 함께 해야하는 유형도 있었음
- 둘파트 첫번쨰 영역은 평이한 다른 에듀스 인적성 수리영역과 비슷함. 소금물/거시속 요런류가 다른회사에 비해 살짝 더 쉬웠음
- 둘파트 두번쨰 영역은 HMAT 기출 유형이랑 좀 비슷하다고 느꼈음.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 도곡동에 있는 개포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cj는 시험 전에 항상 클래식 음악이 나와서 편안하게 릴렉스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시험 당일 지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수리, 자료해석, 도식이해 그리고 인성검사 2가지 형태로 구성됩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cj 인적성이 문제가 바뀌면서 더 어려워졌습니다. 각 섹션별로 시간을 정해서 풀기 때문에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문제 난이도는 언어의 경우 살짝 어려운 편입니다. 답이 딱 떨어지는게 아니라 좀 지저분한 느낌이라서, 어쨌든 빨리빨리 푸는게 중요합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 gsat으로 공부하면 언어, 수리, 자료해석은 모두 대비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도식이해 파트는 gsat보다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cj 인적성은 경쟁률이 2대1 밖에 안되기때문에 도식이해에서 많이 못풀어도 합격하는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실제로 도식이해에서 반조금 넘게 풀었는데 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cj 시험은 찍으면 안된다고 알고있고, 실제로 안찍고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cj는 인성시험이 중요하다고 하니 인성도 신경써서 풀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개포고등학교에서 시험 쳤다. 대기실에 들어가니 클래식?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줬다. 내 책상위에 수험번호와 이름 라벨이 붙어있고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 된다. 컴싸랑 수정테이프 당일날 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개인적으로 특히 언어쪽이 어려웠다. cj 인적성 유형 공부를 제대로 공부를 못하고 시험을 치긴 쳤지만, cj 인적성 문제집에서 풀었던 언어 지문보다 실제 문제 지문이 훨씬 길었다. 또 문제집에서 못보던 유형도 있어서 훨씬 어렵게 느껴졌다. 지문의 문단 순서를 섞어놓고 순서와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맞추는 문제가 있었다. 다른 영역들은 무난했던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다양한 유형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한것 같다. 인적성 시험기간은 회사마다 비슷하니 다양한 회사,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고, 시간을 재며 풀어서 실전감각을 느껴보는게 좋다. 그래야 새로운 유형이 나와도 덜 당황스럽고 시간제한에 대한 긴장감이 익숙해져서 문제를 더 잘 풀수있다. 그리고 각 영역마다 대표적인 유형들은 무조건 완벽히 익히고 가야 한 문제라도 더 맞힐 수 있는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포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주어지는 컴퓨터 싸인펜, 수정테이프, 볼펜만 책상위에 올려놓을 수 있었다. 개인 음료는 올릴 수 없었다. 화장실이 층에 한개밖에 없어서 매우 혼잡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능력이 나왔었다. 저번 시험과는 다르게 1교시, 2교시, 3교시로 나뉘어져서 한 교시가 끝날 때 쉬는시간이 있어서 화장실에 갈 수 있었다. 공간지각능력 빼고는 시중의 문제 유형과 유사했다. 언어의 경우 작년보다 지문의 길이가 늘어났지만 다른 인적성과 유사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추리도 5지선다 부분이 작년과 다르게 나왔지만 크게 어려워지지는 않았다. 공간지각에서는 블록문제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고 4*4 사각형에 각각 모양과 색깔이 들어있고 뒤집거나 돌렸을 때 결과를 묻는 문제가 나왔다. 처음 보는 유형이라서 당황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작년과 달라서 사실상 기존 문제집 유형과 다른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기본적인 언어 부분, 수리 부분과 같이 기본적인 틀은 비슷했기 때문에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작년과 올해 달라진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에도 같다는 보장이 없어서 될 수 있다면 다른 인적성의 언어나 추리부분을 풀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시간이 모자라서 뒷부분에 3~4문제 정도 풀지 못했지만 다들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문제집 최소 2권을 사서 실전처럼 시간재고 마킹도 하면서 컴싸로 풀면서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그리고 문제 유형도 나오는 유형만 나온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cj 전용 문제집으로 꼼꼼히만 공부한다면 문제없을듯합니다.
그래도 난이도는 문제집보단 어려웠습니다.ㅠㅠ
어휘 문제 전부다 어려워서 5분남겨두고 남은거중에 어휘나 수추리, 블록 문제만 골라풀 계획이었는데
어려워서 풀수가 없어 난감했습니다.
수추리는 각 항 차이를 적어보면 금방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쉬웠고
상식은 뭐나왔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공부한거는 하나도 안나오고,
특히, cj적인 문제도 딱히 없었던듯함니다. 있었어도 배경지식과는 상관없이 문제안에서 해결가능한 문제였던 듯합니다.
전체적으로 문제집보다 훨씬 어렵다는 느낌이고 풀어본적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확실히 전문가가 열심히(?) 만든 문제인 것 같은......

그리고 미리가서 문제 풀어보실 분들 중에 시끄러우면 집중 잘 못하시는 분들은 그냥 일찍가서 주변 카페에서 풀어보는걸 추천합니다. 계속 cj노래가 나오고 운동장까지도 노래가 나오기 때문에....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중학교에서 봤습니다. CJ 로고송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 시험볼때도 계속 그노래가 맴돌더라구요. 예민하신분들은 상당히 신경쓰일듯 CJ감독관분들은 여성분이 많았어요 그만큼 여성친화기업인것 같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단 CJ 문제는 상당히 쉽습니다. 다른 기업들 중에선 최고로 쉬운것 같아요. 오답 감점도 있다고 하니 잘 선택하여야 할듯합니다.
    역사문제 중에 만장일치로 하는 회의는 제가회의였던거 같습니다. 또한, 500만원 있으면 어떻게 배분하겠는가? 고민도 없이 반반 으로 나눈다고 했습니다. 상사가 하청업체로 부터 뒷돈을 받는걸 알았다면 고발할지를 물었습니다. 또한, 등차수열과 단어사이의 관계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CJ 인적성 검사는 다른 인적성을 공부하셨더라면 매우매우 쉬우므로 전날 모의고사 하나 사서 풀어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 CJ 관련 문제들도 다수 출제가 되기 때문에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도형이 약간 어려운데 어려우시면 쉬운것만 골라푸시고 나머지는 풀지 마세요. 오답은 감점입니다.아는것부터 차근차근 풀면 좋은결과 있으실겁니다.

서류합격 소식을 듣고 책을 먼저 구매했습니다.
종합서를 하나 구매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책 하나만 계속 보는게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CJ는 뭔가 고유의 문제유형이 있는듯 했기 때문에, 종합서에있는 문제보다는 CJ문제를 계속 푸는게 나은것같아요.

시험장 앞에서 1~2시간 공부할 생각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근처카페를 찾아보았으나 모두가 CJ인적성문제를 풀고계시더라구요..... 앞에서 공부할 생각이시면 아주 일찍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네트웍스의 IT계열의 시험을 본 터라 올리브영 관련 분들하고는 거리가 좀 있게 배치되었어요.. 계단이 아주아주아주 많은 5층? 에서 보았습니다.. 게다가 화장실이 2층이라서 왔다갔다 힘을 너무 뺐어요 ㅠㅠ 가방 놓고 화장실 가지 마시고 들렸다가 올라가세요..시험보기도전에 힘 다빠집니다.

이외의 시험장 환경은 쾌적했고 학교앞 가드분들이 조금 무서웠던것을 빼면 별다른 이슈사항 없었던 것 같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인적성 공부를 안하고 가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문제집을 사서 한번이라도 풀어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문제는 많이 풀어봐야 좋고, 이런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도 단축 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시험 일주일 전에 두 번 정도 공부하고 갔는데 아직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그런지 문제를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시간관리가 부족했다.
출제된 문제 유형은 언어유추, 수추리, 도형지각이 전체 문제의 90퍼센트정도 되었고 나머지 10퍼센트는 틀린 그림찾기식(두가지 문장을 놓고 어떤 부분이 서로 다른지 찾는 문제)의 문제와 같은 한자 찾기의 문제가 나왔다.
나는 도형지각이 가장 어려웠다. 언어유추는 교재 한번만 훑어봐도 어느정도는 맞을 수준이었고 수추리나 도형지각은
꼭 한 두번 공부해보고 가는 걸 추천한다.
종합적인 인적성 테스트 난이도는 "중"이고 인적성 공부를 해본 사람이라면 준비를 안하고 가도 무방할 듯 싶다.
졸업한지 꽤 됐거나 이미 감을 잃은 사람이라면 꼭 사전에 공부를 하고 가시길.
1. CJ그룹 공채보다는 난이도가 확실히 쉬운 편
2. CJ그룹 실전모의고사 책으로 공부함
3.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더니 수추리가 조금 어려웠음
4. 출제되는 문제 유형은 언어유추/수추리/공간지각 (난이도는 책 내용보다 쉬움)
5. 위 세가지 유형말고도 두가지 문장을 주고 두 문장의 다른 부분을 찾아라 는 문제가 나옴.
6. 적성검사(CAT)보다는 인성검사(CJAT) 비중이 더 크다
7. 적성검사는 시간이 충분했음. 모르는 문제는 패스하고 아는 문제부터 골라가면서 80%는 다 풀었음
8. 인성검사는 시간이 조금 부족했다. 문제가 엄청 많았고 비슷비슷해 보이는 문제가 계속 나왔다
9. 인성검사는 일관성있게만 답변하라고 해서 CJ인재상에 맞게 골랐다. (열정,정직,창의)
10. 컴퓨터싸인펜, 수정테이프 필수 지참인데 안 가져온 분들이 계셨다
11. 오리엔테이션했던 강의실에서 옆사람과 사이에 한 줄을 비워두고 일렬로 앉음
12. 지방 지원자들은 인적성/면접을 하루에 같이 보기때문에 더 힘들 것 같다. (인적성 테스트 끝나면 바로 면접실 직행)
2017 하반기 10월 22일 일요일 오후에 CJ 인적성을 보고 왔습니다. 저는 오후 시간이었습니다. 겹치는 인적성이 많았던 날로 빈 자리가 꽤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컴퓨터 싸인펜으로 풀라고 안내방송으로 말해주는 것이었습니다. 막상 문제를 풀면 아시겠지만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 다른 펜으로 풀고 다시 마크할 시간이 없습니다. 풀고 바로 마크 하기도 바빠요. 실제로 저도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답지를 걷을 때 보니 다른 분들도 풀지 못한 빈 공간이 꽤 보였고요. 그리고 CJ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풀지 못한 경우에 찍지 말라고 되어 있어요. 인적성 검사지 맨 앞에 적혀 있기도 하고요. 매번 인적성 보러 갈때마다 찍어되 되는지 항상 궁금했었기에 적어둡니다. ㅎㅎ 그리고 CJ 관련 문제들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평상시에 CJ에 관심이 있으면 풀 수 있도록 말이죠.
cj는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하게 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정답률(?) 도 좀 보는 것 같고요.
다들 힘내서 취뽀하세요!
시험장에 1시간 일찍 가셔서 홍대광의 잘됐으면 좋겠다~~ 들으며 미리 마인드 컨트롤을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문제는 다른 기업에 비해 쉬워요. 역시 문제는 시간이죠...그리고 시험 시간에 예상치 못하게 끝나는 시간 물어보고 이런 사람들 있으니
카페같이 산만한 곳에서 연습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의외로 인성이 상황 판단 문제가 좀 있어서 시간이 걸려요. 못푸신 분들도 더러 있으니 참고하시구요..성비는 확실히 다른 기업에 비해 여자가 많았어요. 저희 고사장은 남2 여26.....뭐죠 ㅋㅋㅋ 아 퍼즐 문제는 시중 교재들 보다 쉬우니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TVN 프로그램이랑 영화 꼭 숙지해서 가시구요. 아 콜럼버스가 미대륙 발견한 년도 꼭 외우세요. 임진왜란 병자호란두요...찍지 마시고 아는 것만 푸세요. 시험지 앞에도 그렇게 써있었어요. 인성은 무조건 다 푸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리 문제는 시중 문제집 난이도 정도로 기억합니다. 저는 평소에 연습 했던 거 보다 한 4-5문제 못풀었네요.
우선 서류도 빼놓을 수 없으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우선 기업분석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강조하는 인재상, 핵심가치, 그리고 직무에 필요한 핵심역량, 그리고 비슷한 직무경험을 찾아내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내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팩트 + 경험과 어떻게 회사에 적용할 지를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원래 예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었습니다.
단기간에 인적성 감은 올릴 수 있지만 실력은 올리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리 인적성 준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기업마다 인적성 문제가 다르기는 합니다만, 비슷한 내용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언어 독해는 물론이며,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의 전체적인 맥락, 그리고 응용계산 등 충분히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CJ 같은 경우는 시간싸움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어느 인적성이나 시간이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이지만
CJ의 경우는 모든 영역의 문제를 한번에 시험을 봅니다.
따라서 한 문제에 막히고 있다면 나머지 시간을 전부 쓸 수 있다는 것이죠.
따라서 많은 문제를 풀어보시고 이에 따라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시험을 보며 느낀 것이지만 하나의 문제집만으로 준비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그 문제집 처럼 나오는 게 아니기 때문이죠.
따라서 많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따라서 최소 2개 이상의 문제집을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시험시간

CAT (55분) / CJAT (45분) 각각 95문제, 55문제

2. 시험유형

- 처음부터 차례로 푸는 것이 고득점할 수 있음 (영역을 골고루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풀리는 것은 바로 바로 제끼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수리가 약하다고 해서 수리를 다 넘기면 과락합니다.)
- 찍는 것은 불가 (오답 감점이 있고 정답률이 중요합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신중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난이도

대기업 인적성 중 가장 쉬운 인적성 검사로 GSAT이나 HMAT을 공부했다면 무난하게 풀 수 있습니다. 다만, 불록결합이나 수추론은 GSAT이나 HMAT에 나오지 않으므로 따로 몇 번 연습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이번에는 인문학이 조금 어렵게 나왔습니다. 애매한 부분도 많이 있고. 이 부분은 따로 공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인문사회 혹은 심리와 관련된 용어들을 익혀놓았다면 무난히 풀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시사용어정리집 같은 것을 사용하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경영 경제 관련 시사 상식도 나옵니다. 그런데 설명을 하고 묻는 것이 아니라 꼭 사례를 들어 말합니다. 예를 들어 크리슈머의 경우 크리슈머가 뭐냐? 이렇게 묻지 않고 최근 ~한 사례가 늘고 있다 하면서 사례를 듭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신중/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생각보다, 고사장이 쾌적하진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가 합쳐져 있는 형태였는데, 저는 5층을 배정받아서 올라갔습니다. 학교가 오르막길에 있는 형태여서 꽤나 올라가느라 숨이 찼습니다. 안에 교실은 평범한 중/고등학교 교실이였습니다. 식수가 나오지 않아서 삼다수를 따로 한 병 사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는 시중의 문제집을 푸시면 알겠지만, 55분에 95문항을 풀면 되는 적성검사와 인성검사를 통해 인적성 검사를 보게 됩니다. 언어, 수리, 상식, 추리 유형의 문제가 뒤섞여서 나옵니다. 각자 자기가 자신있는 유형은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약한 부분의 문제는 풀 수 있는지 없는지를 빨리 체크하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합니다. 수리 유형은 기본 적인 수리 계산문제부터, 자료해석 문제까지 나왔습니다. 언어 또한, 단순 독해부터 문장 순서 맞추기와 같은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적성 검사는 문제집을 통해서 문제풀이 속도를 최대한 줄이시는게 관건일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이를 많이 줄이지 못해서 인적성검사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빨리 풀 수 있는 수리유형의 문제들은 식을 미리 암기하여서, 체화 될 정도로 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익혀가는것이 인적성 검사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언어 지문 독해를 통해서 연습하고, 상식의 유형 같은 경우에는 보통 시중의 문제집에서 제공되는 자료집을 통해서 공부하면 어느정도는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같은 경우는 cj인재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고사장 자체는 대학 강의실 같은 곳이었지만, 시험지가 아닌 각 자리에 노트북을 주고 노트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화장실이나 편의시설같은 경우는 cj답게 아주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었고, 언어, 추리, 수리, 도형 등의 문제들이 각각 혼합되어서 나왔습니다. 50문제를 15분안에 풀어야 하는 시간이 매우 모자라는 아주 난코스 중에서 난코스 였습니다. 수리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수학문제를 보는 듯 하였고, 도형이나 추리쪽은 거의 아이큐테스트만큼의 문제들이어서 생각을 한두번 이상은 하고 풀어야만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이 문제의 유형을 알아내는데는 크게 도움이 되긴 했지만 실전에서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진 못했던 느낌입니다. 오히려 실전문제랑 많이 달라서 당황스러웠습니다만 문제집을 한번은 풀고 가는 것이 안보는 것 보다는 낫다는 의견입니다. 꼭 문제집 구하셔서 문제를 풀어보고 인적성을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은 대충 찍지말고 잘 보고 하세요. 답이 없긴 합니다만 아무거나 찍으면 독이 될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의 위치가 집에서 멀어서 가는데 조금 힘들었다. 또한, 지하철 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했기에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였으며 고사장의 위치가 언덕 위에 있어 가는데 체력소모가 심했다. 고사장이 오래되어서 전체적인 시설이 좋지 않았으며 화장실도 작고 휴지가 없었다. 대신 비데가 있었다. 시험 볼 때는 워낙 문제풀기에 집중하다보니 다들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의 인적성 문제집은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그와 비슷한 유형이 출제 되었다. 언어능력, 수리능력, 추리능력, 공간지각능력, 상식능력 정도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러한 유형들이 나뉘어 출제 되는 것이 아니라 뒤죽박죽 섞여 있기 때문에 문제를 찾아푸는데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나같은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앞에서부터 그냥 풀었고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는 풀지않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인정석 문제의 특징은 자사의 사회적 활동이나 CJ E&M의 영화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출제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이 빨리 풀 수 있는 문제여서 이 부분에서 틀리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시험 전 2권의 문제지를 풀고 갔고 첫 취준에 처음 보게된 인적성 검사여서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하기도 했고 보통 60문제 이상 풀어야 합격권에 들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나의 경우에는 60개를 채 풀지 못했다. 대신 인적성 모의고사 같은 것을 풀어보면 오답률이 거의 없기에 실전에서도 이러한 점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인성에서 답이 없다면 아무리 적성문제를 잘풀어도 합격이 어려울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신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 했습니다. 시험 중 모자, 손목시계, 전자기기는 휴대할 수 없었고, 가방에 넣어 맨 앞에 제출했습니다.
    개인필기구 또한 사용할 수 없었고, 사인펜 및 수정테이프를 제공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CJ인적성은 예상대로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수학 자료해석 언어추리 도형은 시중 문제집보다 쉬운 편이었으며 수추리, 상식의 경우는 더 어려웠습니다.
    상식에서 남한산성에 관련된 문제도 나왔고 알쓸신잡 신서유기에 관한 문제도 나왔습니다.
    CJ관련된 문제는 하나도 안나왔던 것 같네요.
    인성문제에서는 300만원을 가지고 둘이서 나누는 문제가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인적성은 다른기업에 비해 난이도는 쉬우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관계로 시간을 재면서 많이 풀어보고 가는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그리고 CJ인적성의 특징은 유형별로 시간이 정해져있지 않고 통합으로 보기 때문에 본인에게 쉬운 유형먼저 푸는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항의 경우 감점이 있으니, 다 못풀었을 때는 찍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안녕하세요, 취준생 동지(?)분들 ㅎㅎ

부족하지만 후기를 남겨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적성 검사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선 적성은 거의 줄 세우고 T.O. 만큼 통과시키죠.

요새 취업 어렵다고들 하는데 정말 체감하기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몇 시즌 째 계속 재도전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 말은 점점 지원자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적성은 문제집 몇 권 사서 풀어보시고, 후반부에는 시간을 꼭 재보시고 풀어보세요.

일부 pass / non-pass 인 곳도, 결국에는 다음 전형의 T.O. 가 정해져 있으니 줄세우기 할 수 밖에 없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인성검사는 여러 곳에서 일관성이 중요하다고만 하는데.. 아예 안풀어보고 가는 것 보다는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검사도 스터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곳에 합격했을 때에는 시간 안배를 잘 하세요. 모든 회사 인적성을 스터디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시험장에 올리브영 그리고 아이티 직무가 함께 봅니다.
들어가면 대기 중에 성시경이 부른 cj송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 괜찮았습니다.
일단 cjcat이 어려운 시험이 아니니 차분하게 푸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와 그리고 주위 친구들을 보면 다 다르게 인성을 체크했음에도 함께 합격한 것을 보면,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우란트 검사로 본인의 성향을 한번 체크해 보시고 시험에 임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강같은 것은 듣지 않고 문제집만 두권 풀고 갔습니다. 그 중 제일 괜찮았던 것이 에듀스인데요, 에듀스는 매년 문제들이 바뀌어서 준비하는데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특히 cj 상식은 혼자 공부하기 까다로운데 깔끔하게 요점정리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은 인강을 들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들 차분하게 잘 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발표 후에 준비하면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세요
그리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인성이 중요하니 블라인드가 아닌것 같다느니 이런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다양한 패턴에 익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도입니다.
80문제 풀었다, 85문제 풀었다 말하는사람도 떨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60문제 안되게 풀었고 붙었습니다.
이런것 보면 문제수보단 정확도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과감하게 스킵하고 아는문제를 정확히 빨리 푸는 연습을 계속 해야합니다.
이렇연습을 하려면 문제집 적어도 2권에서 3권은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권만 갖고 연습했을 때 이러한 준비가 덜 되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소 2권은 풀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풀이 방식도 답안지에 의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빨리 푸는 방법을 터특하고 그 방법에 적응하셔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CJ 준비하면서 일단 에듀스 책을 바로 구입하였고, 에듀스 난이도가 SKCT 때 경험했던바로는 난이도가 가장 비슷하고 유형도 가장 비슷했던 것 같다. 따라서 에듀스 책을 구매하였고, 실제 CJ 인적성 시험의 경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였으나, CJ 기업 관련 문제들도 나왔고 시간관리에 있어서 생각보다 실패를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에듀스 책과 난이도와 시간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의 경우 CJ 관련된 문제 공간지각 도식추리문제 수리능력 언어영역 간단한 문제해결 영역 등등 이정도 나온듯
수리나 언어 문제해결 영역의 경우 별로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생각외로 공간지각과 도식추리의 난이도가 높아서 당황하였다. 실제로 영역별로 구분 없이 문제가 출제 되기 때문에 쉬운 문제부터 빠르게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 대한 문제도 기본적으로 교재에 나와있는 정도만 보고 가도 문제 없을 정도이다.
수리영역의 경우 사칙연산이 까다로운 문제가 조금 있었는데 과감하게 넘어가고 다음 문제를 더 많이 푸는게 중요할 듯 싶다. 70문항 70분 주어지므로 시간 관리가 당락을 결정할 것 같다.
CJ 인적성장에 들어가면 끊임없이 반복되서 세뇌시키려는 CJ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노래가 한번은 가사가 있고, 한번은 가사가 없게 계속 반복되니 너무 일찍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적당히 시간 맞춰 들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 시험실 특징은 샤프나 기타 필기구가 허용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 전 컴퓨터용 사인펜과 화이트테이프를 나눠주며 해당 필기구로만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면 해당 컴퓨터용사인펜과 화이트테이프는 전량 회수합니다.

CJ 언어는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순우리말이나 흔히 쓰지 않는 단어는 출제되지 않았고, 보기에 나오는 단어 전부 이미 알고 있는 단어였습니다. 다 아는 단어 중에 빠르게 체크하는 것이었으니, 괜히 어려운 단어 외우기보다는 다른 부분에 신경을 쏟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CJ 상식같은 경우 흔한 상식을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방송 프로그램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 최근에 이슈되는 것을 들어보았다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이 문제들은 "너네 이런 거 모르지? 틀려라!"라는 마음가짐보다 "이정도는 알지?"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고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CJ 수리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수열에서 채우는 것이 +도 있고 -도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등차수열도, 등비수열도, 피보나치 수열도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다섯 개 정도 중에 저는 3개는 풀고 2개는 풀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직도 어떤 원리로 풀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CJ는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한 시험 같습니다. 시간 생각안하고 문제 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 가 있더라구요. 중간중간 몇 분 남았는지 알려주어서 계속 시간을 체크할 필요는 없지만, 빠르게 다 본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문제를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CAT은 늘 시간관리가 가장 중점이 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CAT을 두번째 보는건데 처음엔 찍으면 감점인 줄 모르고 막 찍었었거든요.
그런데, 모르면 시간이 부족하니 바로 넘어가시고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푸시는 게 관건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문제를 풀어보면서 가장 자신있던게 도형추리와 언어지문 파악이었어요.
그래서 문제지 열자마자 도형 문제 먼저 풀고,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넘기면서 언어지문을 풀었습니다.
언어 지문 같은 경우 주제를 골라라 하는 경우에는 보통 처음 한 두문장과 마지막 문단을 보면 파악이 되니
그런식으로 풀어 넘기면 되는데 그렇게 읽었는데도 답이 없어보인다 하면 사잇 문단을 보며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 지를 파악하세요.
ex) 하나의 진실을 말하고 그것에 대한 근거를 나열한다던가 아니면 어떤 상황과 그 반대르 서술한다던가 하는 식의.

수리도 수열찾는건 어렵지 않았어서 금방 풀었지만 가끔씩 규칙이 안 보이는 것들은 과감히 넘기시고
다른 문제 먼저 푸시는 게 좋습니다! 문제를 한 3번 정도만 풀어보면 자신이 부족한 영역이 어느쪽인지 보이거든요. 그 부분을 파악하신 후 시험에서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게 필요합니다.

저는 마지막까지 열심히 풀어서 정확히 몇문제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70문제 좀 넘게 풀었던 것 같아요.
합격 발표가 아직 안나서 이정도 풀었는데 붙었다! 라고 말씀드리긴 모호하지만
정답율이 높을수록 좋은 곳이 CJ이니까요 모두 건승을 빕니다!
CJ 인적성 보고 왔습니다.
시험장은 중학교에서 봤는데요... 화장실 빼고는... 쉬는 시간에 감독관들이 창문 열어 환기도 해주고 좋았습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면 줄 엄청 서 있어서 기다려야해요... ㅠㅠ
그리고 시험 문제는 컴퓨터 싸이펜으로 풀더라고요. 모르고 갔다가 컴퓨터 싸이펜으로 풀라고 해서 당황한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시험문제가 섞여 있어요.
무슨 소리냐면 예를 들면 다른 기업들 인적성 시험 볼때 인문, 수리 이런식으로 나눠서 풀잖아요 그런데 CJ 인적성 문제는 1번문제가 인문이면 2번문제는 수리고 3번문제는 또 인문이고 4번문제는 언어 추리이고 이런식으로 섞여 있어요.
또 시험 시간이 문항 수에 비해 너무 적어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시험 보러 가기 전에 공부할때 빨리 푸는 연습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문항을 풀지 못하고 온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모두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하세요!!!
저는 이번 상반기 공채에 총 35개 정도의 서류를 제출하였고, 14개의 기업에 서류를 통과하였습니다.

초반에 많은 기업의 서류전형에서 떨어져서 이번 상반기는 반포기상태였는데 그뒤로 더 좋은 기업에서 서류합격 발표가 났습니다.

현재 최종합격은 3군데, 최종면접을 앞둔 회사는 3군데, 아직 전형중인 회사는 8곳 입니다.

제가 이번 서류전형, 인적성, 면접을 거치면서 느꼈던 점은 정량적 스펙(학점, 영어점수)보다 실제 경험(프로젝트 경험, 동아리 활동)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본인의 강점으로 이겨냈던 사례들을 잘 어필하시고,

기술적인 역량에 대해서 잘 기술한다면 서류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거의 공통적으로 활용하는 유형이 있고 회사만의 특별한 유형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CJ의 경우 자사의 예능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인문학적인 역량을 평가하는 유형이 많으니 이부분은 따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CJ 인적성 검사는 특히 타 인적성에 비해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거의 모두 풀어보면서 유형과 시간 관리를 하는데 할애했습니다.
인적성을 2시간 앞두고는 틀린 문제 위주로 계산 문제 보다는 틀렸던 개념을 중점적으로 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 준비를 하면서 일단 쉬운 문제 위주로 95번까지 다 푼 후에 어려운 문제를 다시 넘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시험장에서 대기 시간동안 CJ 사내 음악이 나와서 CJ에 대한 호감도가 증진될 수 있었습니다.
인성 검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다양한 상황 별로 비슷한 문항들이 많아서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인적성 검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CJ 인적성 검사를 칠 때 모든 사람들이 절실한 마음으로 문제를 신중히 푸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취업에 간절한 만큼 이번 시험 응시한 모든 분들이 좋은 결과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상반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CJ 인적성이 타기업에 비해 쉽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한것이 문제다 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현재까지 응시한 인적성 ( 삼성, 현대 CJ ) 난이도를 보았을 때 CJ 가 결코 쉬운 난이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빨리 풀리는 문제들도 있지만 특히 수리 부분의 경우 풀이과정이 꽤 오래 걸리는 문제들도 존재했습니다.

제가 수리에 약하고, 시간에 대한 압박감으로 인해 더 어렵게 느껴졌는지 모르겠지만, CJ 인적성도 난이도 있는 문제도 함께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양호했습니다. CJ 주제가??를 틀어주셨고, 고사장 배치도가 각 층마다 설치되어 있어서 쉽게 고사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상마다 이름표가 붙어있어서 자리를 찾는데 어려움도 없었습니다.

한 가지 기억에 남는 것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CJ의 취업 설명회나, 지인들의 CJ 에 대한 기대치를 보면 굉장히 활발하고 복지가 잘 되어있는 업무환경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접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들도 굉장히 살갑고 표정도 행복해보이실 줄 알았는데, 시험장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몇몇 임직원분들은 수험표별 고사장 안내도 사진을 찍는것을 딱딱하게 저지하시는 등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CJ올리브네트웍스’ 다른 취업정보

CJ올리브네트웍스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4.5
  • 토익 830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6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