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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웹젠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 5 12 -
2018년 하반기 2 - - -
2016년 하반기 - - 1 -
2016년 상반기 1 3 3 -
2015년 하반기 - 2 1 -
2014년 하반기 - - 3 -
2014년 상반기 - - 1 -
2013년 하반기 - - 3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2015 하반기 공채 게임사업 부문 PM직무 면접후기

PM 직무라 필기 시험은 없었습니다.
서류 전형에 합격 후 3주 만에 1차 면접이 진행됩니다.
지원자 3명, 면접관 3명이서 1시간 동안 면접을 봅니다.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무 지원 동기, 지원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지원 직무에 대해 알고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 외에 기술면접을 보고, IT 기술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하는 영어 면접도 있었습니다.
또, 주량에 대해 물었으며, 졸업하고 공백 기간 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물었습니다.
2016 상반기 채용 경영지원 인사 직무 면접후기

다른 직무와 달리 필기 시험을 보지 않고 바로 실무자 면접을 봅니다.
면접장에 총무 팀장과 인사 팀장 두 명이 앉아 있었으며, 분위기는 정말 편안했습니다.

그룹 면접으로 진행되며, 총 세 명이서 한 시간 가량 면접을 보았습니다. 구체적인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분 자기소개, 인사 직무를 희망하는 이유, 성격의 장점과 단점, 가족과 친구들에게 본인은 어떻게 평가되는지,
새로운 조직에 융화되기 위한 본인의 노하우는 무엇인지, 이력서에 기입된 경험이나 자격증과 관련된 질문을 물었습니다.
특히 인사과와 관련된 경험 말고 다른 경험이 많은데, 이것을 어떤 식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를 물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왜 본인을 뽑아야 되는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2016 상반기 채용 기술지원 DB 직무 면접후기

서류 전형 결과 발표 후 필기 전형에 응시했습니다.
이후 1차 면접이 진행되었고, 직무 관련 전공 지식과 수학적인 문제,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기초보다 심화된 질문이 많아서 넓게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은 개인 면접으로 진행되며,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트랜잭션을 알기 쉽게 설명해달라 하였고,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인지 물었으며,
그 외에 머지조인과 무결성 옵션에 대한 질문, 마지막으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지 등을 물었습니다.
2016 상반기 채용 기술지원 부문 면접후기

지원자 대부분이 정장을 입고 오며, 서류 통과 후 면접을 봅니다.
면접은 약간 난이도가 있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려는 듯 했지만, 조금 압박 분위기였습니다.
그렇다고 심한 압박 면접은 아니었고,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많이 하니, 이에 많이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은 그룹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분 자기소개 같은 것은 하지 않았고, 입장하자마자 한명씩 자소서 기반의 질문을 받습니다.
유명한 확률 문제 같은 것도 물어보고, 영어 답변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자소서 기반으로 많이 물어봅니다.
2015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면접후기

서류 합격 뒤 면접을 보고 필기 시험을 봅니다.
1차 면접 당시 직원과 면접관은 친절했고 좋은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 셋, 면접자 셋으로 하나의 질문을 세 명에게 차례대로 묻거나 개별질문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이 아주 어렵진 않지만, 바로 바로 대답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여러 질문 중 프로젝트에서 팀원들 간의 의견 대립이 있을 때, 지원자는 주로 어떻게 갈등을 해결하는지를
물었던 게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타임별로 3명 들어가고, 토론형식이었음.
사전에 토론면접 안내는 없었고, 홍보팀 직원의 순발력과 대처능력 평가를 위해 본다고 했음.
토론면접 주제는 지스타 개최지 선정이었고, 각 개최지 선정해야 할 이유를 발표함.
다음에는 적성면접이었고, 굉장히 세부적이고 직무에 관한 까다로운 내용이 많았음.
직무 관련 준비 많이 해야 함.
면접 분위기는 좋았음. 면접관들이 경청해주는 분위기였음.
외국어 면접도 함께 봄. 외국어 실력이 있으면 무난했을 것임.
외국어 면접 때는 실무 관련 질문은 하지 않음.
한국어로 진행되는 면접에서는 주로 게임에 대한 열정과 웹젠 게임에 대한 관심을 물어봄.
11월 서류전형부터 2주 간격으로 필기(서술형), 1차(기술), 2차(인성) 면접을 봄.

면접관 4명과 지원자 3~4명으로 다대다 면접으로 봄. 면접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됨.
질문은 기초적인 것과 자소서에 적힌 프로젝트 경험에 대해 물어봄. 경험 위주의 질문이었음.
게임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게임을 많이 해보고 가야할 것 같음.
팀장, 실장급 1차 면접에서는 주로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와 경험,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방향을 물어봄. 웹젠의 게임과 현재 업계 이슈 등을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임.
기술시험은 넥슨, 엔씨소프트에 비해 쉬운 편이었음.
C, c++ 자료구조/알고리즘, 간단한 수학문제 중심이었음. 면접 분위기는 좋은 편이었음.

다대다 면접으로 팀장, 실장 급과 기술위원회 TD가 면접관이었음. 임원면접은 평범했음.
영어, 게임의 이해에 대한 필기시험을 보고, 영어질문 포함한 다대다 면접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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