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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SK이노베이션(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5 40 12 3
2019년 하반기 2 3 1 1
2019년 상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 - -
2017년 하반기 7 2 - 1
2017년 상반기 2 - 1 -
2016년 하반기 16 9 1 1
2016년 상반기 6 1 1 -
2015년 하반기 - 2 5 -
2014년 하반기 - 1 - -
2014년 상반기 - 17 3 -
2013년 하반기 - 1 - -
2011년 상반기 - 4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문화관에서 실시하였으며 물, 포츈쿠키, 각종 과자, 컴퓨터용 싸인펜을 제공해 주었고 이름순으로 좌석마다 수험번호와 회사코드가 적혀있습니다. 좁은 강의실 안에서 40여명이 들어가 시험을 보니 중압감이 더 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20문제/30분), 인지역량(수리,언어, 직무관련 타입), 심층역량(인성)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기억에 나는 수리 문제로는 고분자 a,b,c,d,e 물질과 a+b+c, b+c+d 가격이 적혀있고 가장 비싼 것을 고르는 문제, 벤다이어그램에서 3개 고른 인원, 아무것도 안 고른 인원 맞추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관련 타입 문제는 자료해석 문제나 추리문제를 생산엔지니어 입장에서 만들었습니다. 볼트 종류별 무게와 지름 도표를 바탕으로 자료 해석하는 문제, 온도 발열 데이터와 물질별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 원인을 예측한 사람 맞추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를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감점이 시험지에 명시되어 있었고 각 고사장 마다 매뉴얼을 바탕으로 감독관이 초시계로 측정하기 때문에 고사장마다 약간의 끝나는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종료 몇 분전 공지가 매뉴얼에 없어 감독관 재량인 듯 합니다. 저희는 10분 or 5분전, 1분전 공지해 주었습니다. 실행역량은 관련 기출 문제집을 통해 빠르게 핵심을 찾아서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고 수리력과 자료해석 문제가 어려우므로 꾸준히 연습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SKCT 시험을 봤습니다. 온도도 맞춰주려고 하는 배려심이 돋보였고, 같이 줬던 간식들도 정성이 느껴져 기분 좋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독관으로 오신 분들도 친절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유형이 크게 안바뀌는 것 같습니다. 우선 1교시에 실행역량 문제들이 나옵니다. 이 실행역량의 경우엔,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회사에 속한 사람으로서 어떤 선택과 행동을 할지에 대한 문제들을 풉니다. 상당히 디테일하게 나와있어 제 성향과 최대한 가깝게 체크했던 것 같습니다. 그 뒤엔 차례대로 수리, 언어, 전공문제를 풀었습니다. 그 전에 풀었던 SKCT에 비해 수리는 자료해석을 제외한 '수리' 문제들만 나왔고, 자료해석은 추리와 함께 전공에서 나왔습니다.(M직군 기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에서 중요한 요소라고 듣기론 1.실행역량, 2.인성(조직과의 fit)이라고 들었고,실제로 그런진 몰라도 그 쪽에 집중했을 때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K의 주된 인재상인 패기롭게 도전하되, 너무 패기롭고 마이웨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되 본인의 의견은 뚜렷하게 있는 사람이 경쟁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외 수리나 추리, 언어같은 기본적인 적성 검사의 경우엔 SKCT 문제집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복으로 합격하긴 했지만, GSAT에 비해선 훨씬 수월하다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였고,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지급되는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다른 필기구는 일절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안내방송으로 하지 않고 감독관분들이 직접 육성으로 시험진행을 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 (20분 30문항)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에 대한 문제인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시는 게, 실행역량도 정답이 있는 시험이고, 정답이 아닌 오답을 찍으면 감점되는 시험입니다. 인강으로 연습한 것과 달리 지문길이도 길 뿐더러, 등장인물도 많아서 시간이 매우 촉박한 데에 더해, 선택지마저 전부 고만고만해서 답을 골라내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지역량 :
    언어 (20분 20문항)
    전부 독해문제인데 내용일치불일치문제가 단 한 문제도 안 나오고 전부 추론형 문제였습니다. 주제를 찾는 문제, 빈칸넣는 문제, 추론한 내용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2개의 지문을 읽고 판단한 내용으로 옳은 것들을 고르는 문제 등등이 나왔습니다.

    수리 (30분 20문항)
    응용방정식과 자료 및 도표해석 문제였습니다. 응용방정식의 난이도는 수학경시대회 정도의 수준이었고, 자료 및 도표해석은 단순비교해서 답을 얻을 수 있는 문제는 별로 없고 나눗셈 및 곱셈이 필수적인 문항이 많아서 매우 어려웠습니다.

    직무 (P타입, 25분 20문항))
    직무공통과 선택한 직무에 대한 문제들로 출제되는데 사실 소프트웨어 직군을 제외하면 영역별 차이가 별로 없는 시험입니다. 그냥 논리추론형 문제들로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제 찾는 문제, 자료 및 도표해석, 무조건 거짓인 선택지를 고르는 문제 등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느끼기에 SK그룹의 인적성 시험인 SKCT는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이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하게 어렵습니다. 문제 자체가 엄청 어려운 것도 있지만 시중에 있는 교재들로는 대비가 안 될 정도로 실제 시험은 문제집이랑 유형이 많이 다르게 나옵니다. 괜히 SK그룹이 머리 좋은 사람만 뽑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인적성 시험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인강을 듣고 스터디를 통해 열심히 준비하셔서 시험장에서는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확실히 푸시면 어느 정도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오전 9시 입실완료했습니다. 책상에 가니 수험표와 이름이 기재된 라벨이 붙어있고, 컴퓨터용 사인펜과 물, 초콜렛, 황사 마스크가 있었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포함 모든 개인 소지품을 가방에 넣고, 휴대폰은 걷어서 상자에 봉인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언어, 수리, 한국사, 직무역량(저는 생산기술 직무에 지원해서 P타입을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skct는 타 기업 인적성 검사에 비해 어려운 편입니다. 이번에도 난이도는 17년도 하반기와 비슷하게 나온것 같습니다. 또한 인성과 관련된 실행역량은 지문이 길어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직무역량 문제는 어느정도 상식으로 풀 수 있는 적당한 난이도였지만 시간은 많이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인성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행역량도 인성과 관련된 영역이니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 풀지 않았지만 (5문제 정도 남겼습니다) 붙은 것으로 보아 인성검사 처럼 다 못풀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적성 영역들은 난이도가 높으니 다 푸는 사람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평소에 많이 풀기보다 정확도를 높이는 연습을 하고, 정확도가 어느정도 높아지면 시간관리를 하면서 문제푸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이 동국대랑 세종대인데 대부분 동국대입니다. 직무로 나눠지는 듯합니다. 전국에서 시험장이 서울 하나만 있다보니 지방에 계신 분들은 전날 올라와서 찜질방이나 모텔에 숙박하시고 오더군요. 인적성 안내메일에 시험장 건물이 나와있는데 건물에 따라 동대입구역, 충무로역 중 가까운 지하철 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수험표에 고사장 번호가 다 나와있지만 건물 1층 바깥 벽에도 이름과 고사장번호가 나와있는 종이가 붙어있었습니다. 고사장에 들어가면 자리마다 책상 오른쪽 위에 이름과 수험번호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자리위에는 비타500 한병과 초콜릿, 젤리, 다과가 있었습니다. 감독관은 시험장마다 1명씩 배정되고 복도에 진행요원들이 서있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시험은 방송을 통해 일괄적으로 시작과 종료를 하지만 SK는 시험장의 감독관이 각자 시간을 쟀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인성검사를 하기 전까지 쉬는시간이 없기때문에 미리 화장실을 갖다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영역 시작후 3분전에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감독관마다 시작시간이 달라 교실마다 끝나는 시간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실행역량 문제들은 앞부분 문제들이 뒷부분보다 지문이 길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문제수가 적고 시간도 적어 문제를 푸는대로 마킹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난이도는 역시 헬입니다. 특히 시간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앞부분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니 이런 문제들을 판단하고 뛰어 넘어갈 줄 아셔야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쉬운 문제들부터 풀고 남은 시간 동안 어려운 문제를 푸는 스킬이 수리 만큼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이 스킬이 있으신 분들의 합격률이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비례식 사용을 즐겨하는 편인데 비례식은 역시 모든 인적성 수리 부문에서 항상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비례식 응용을 익혀 놓으시면 단순 계산 문제 풀이 시간이 꽤 단축될 것 같습니다. 예) 42 : X = 100 : 75

직무에서 꽤 시간 잡아먹는 계산 문제들이 있습니다. 거의 수리 문제와 유사한 문제들인데 과감하게 넘어가시길 추천합니다. 같은 배점일 경우 계산 문제 푸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다른 문제들은 금방 풀기 때문에 마지막에 시간 남을 때 모아서 푸는 게 유리합니다.

실행, 언어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거의 첫느낌으로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간 얼추 맞아 떨어집니다.
지난 상반기, 작년에도 거의 대부분 대학에서 sK 대부분의 계열사를 한 대학교에 모아서 시험을 치룹니다.
아침 일찍(9시10분)까지 입실 완료인데도 주변 교통상황이 매우 혼잡하였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리고
대학교 특성상 중고교보다 건물찾는데에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어디쯤인지 인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동국대 문화관은 대부분의 강의실이 가로로 길고
좌석도 불편하고
문을 닫고 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시험도중 매우 덥고 짜증이 치솟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기온이 11도라 했는데, 반팔 입은사람 더러 보였습니다.

시험은 중앙통제 없이 고사장 내 감독관이 스톱워치를 휴대하여 개별교실별로 진행됩니다.

다른 기업과 달리 수정테이프를 개별적으로 빌려주지는 않으므로
수정테이프를 자주 사용할 것 같다면 구입하여 가져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마지막 인성검사 직후 5분정도 입사 질의응답시간 있었는데
계열사마다 다르겠지만 이노베이션의 경우 3차면접까지 진행되고
12월 초에 1차면접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아침부터 배고플 수험생들을 위해 회사에서 떡과 음료수를 준비해 주셨고, 마킹을 하기 위한 컴퓨터용 사인펜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치뤄졌고, 중간 심층역량을 치기전에 잠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건물밖을 나가거나 담배피는 행위가 제한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역사영역 4가지 영역의 시험을 쳤고, 실행역량과 심층역량의 경우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는 문제들로 손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을 매우 촉박하게 주기 때문에 문제를 읽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지 않아 중간에 잠깐 시간에 쫒기기도 하였습니다. 인지역량의 경우 크게 언어, 수리, 전공으로 나뉘는데 다른 회사의 인적성 문제들에 비해 훨씬 어렵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한번 더 생각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 오히려 자료해석과 관련된 문제를 먼저풀이하는 것이 나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역사영역 또한 10문제를 5분안에 풀어야하기 때문에 시간에 매우 쫒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검사가 회사 입사를 위해 넘어야 하는 문턱중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영역들마다 자신만의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SKCT의 경우 시험을 치루기 전에 유의사항에 대하여 공지해 주는데 모르는 것을 찍으면 감점이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아는것들을 풀고 모르는 것은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는 판단력 또한 시험을 잘치기 위한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각 영역별로 어떠한 문제 유형들이 약하고, 어떠한 유형이 어려운지를 파악한다면 시험을 칠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9일 오전 9시. 동국대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대학교라 그런지 시설이 좋았고, 강의실도 널찍해서 한 고사장마다 많은 인원이 들어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계는 벽에 있는 것 외에 따로 없었고, 중앙 방송이 아닌 감독관의 말에 따라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직무영역, 한국사, 심층역량, 인성 영역이 있었습니다. 심층역량은 회사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적절한 행동을 고르는 영역입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지문이 길고 문제 수가 많아 의외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언어, 수리, 직무영역은 많이들 알고계시듯 SKCT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응시생이 비슷하게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이것 또한 정확도가 중요해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에 돌입하기에 앞서 꼭 미리 풀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서류 접수가 시작되면 바빠서 인적성을 미리 챙길 여유가 없어집니다. 그러다보면 직전에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하고 인적성 시험에 응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며칠 안되는 준비시간 동안 고득점을 내려면 미리 준비한 사람이 훨씬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많이 느는 시험은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HMAT을 봤던 동국대학교에서 SKCT를 보았는데
    동국대학교가 전체적으로 그랬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시험을 보았던 문화관(확실하지는 않습니다)은 시설이 별로였습니다.
    일단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일체형 책상이라서
    시험 시간이 경과할수록 허리가 아팠습니다.
    또 많은 수험생 숫자에 비해서 화장실 여건이 좋지 않아
    쉬는시간이면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점도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시다시피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진행됩니다.
    심층역량은 모두가 알고있는 인성검사라서 특별한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실행역량의 경우에는 직군별로 어떤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에서 올바른 행동은 무엇인지 선택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극단적인 대답도 있지만 판단하기 애매모하한 선택지들도 있어서
    시간이 다른 인성검사들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적성검사의 경우 SKCT의 난이도가 매우 어렵다고 들었었고, 실제 시험도
    제가 보았던 적성검사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20문제 중에서 8문제밖에 손대지 못할 정도로 어려웠는데
    이게 시험에서 떨어진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SK이노베이션이 발표나기 전에 다른 기업들의 면접을 보았고,
    또 직무가 재무직무에서 내부감사 직무로 변경이 되어서 의욕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제집도 사기만 하고 한번도 풀어보지 않고 시험을 봤는데
    굉장히 난이도가 높고 시간관리가 어려워서 힘들었습니다.
    만약 SKCT를 준비하신다면 시중 문제집으로 시간관리를 꼭 익히시고,
    특히, 수리부분을 보다 더 심층적으로 공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SKCT를 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맞은 개수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수리 부분을 많이 풀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리부분이 당락을 가르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만큼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전날 컨디션 관리나, 화장실을 미리미리 다녀오는 것이
    시험을 보는 동안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이러한 점도 놓치지 않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전체를 빌려서 SK그룹의 인적성을 한 번에 진행하는 듯했다. 시험일 아침부터 동국대 인근이 상당히 붐볐다. 날씨도 춥고, 전반적으로 혼잡스러운 분위기였다. 동국대학교 또한 각 건물이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길을 헷갈리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해석, 언어, 논리 등은 다른 기업과 유사하지만, SK만의 고유한 문제로서, 업무 중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자신이 실제 회사에서 근무할 때 대처하는 경향을 보고자 하는 문제로,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풀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외에는 수리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는 편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인적성 문제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축에 속한다. 난이도, 시간 등이 모두 부족하다. 특히 수리문제의 경우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매우 당황할 수 있다. 영역별로 문제의 숫자는 적은데 비해 시간은 부족하고, 난이도도 어려우며, 찍는 것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사전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이 어려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GSAT위주로 준비하다가 서류가 붙어서 급하게 준비했습니다.
시험은 동국대에서 봤습니다.
사람이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어서 화장실이 부족하니깐 미리미리 해결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SKCT 문제집은 위포트랑 에듀스 두권 풀었습니다. 둘 다 도움이 되긴했는데, 에듀스가 실전과 더 비슷했던거 같습니다.

실행역량은 다 풀어야 할 거 같아서 다 풀었습니다. 빠르게 읽고, 최악만 피해서 푼다는 느낌으로 풀었습니다.

언어는 문제집보다 지문이 짧습니다. 문제집 풀때 20분에 20문제 어떻게 푸나 했는데, 실전에서는 빨리 풀면 풀수있겠다 싶을정도로 지문이 다른 시험에 비해 짧습니다. 지문길이를 다른 시험과 비교하면 HMAT>GSAT>SKCT였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많아서 미리 준비하시거나, 과외를 오래 하셨거나 수능이 기억에 잘 남아있으신 분들이 유리하실 거 같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유형들을 충분히 익혀두셨다면 푸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어렵진 않았습니다.

직무가 제일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M타입을 풀었는데, 시간도 가장 많이 모자라서 못푼 문항도 많았습니다. 문제집이랑도 다르고, 다른 인적성에는 없는 유형이다 보니 준비도 많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제생각에는 인적성 교재에 있는 문제 위주로 푸는 방법을 익히시고, 기본적인 과학 원리도 다시 점검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한국사는 문항수도 적고, 시간도 짧다보니 아무래도 쉬웠습니다.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거의 푸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수리 한국사 언어 모두 시간내로 푸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풀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반도 못풀었었어요.

그런데 연습을 더 했으면 평균은 하는 것 같습니다.

실행역량검사는 혼자 공부하지 말고 스터디로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책에 답도 없고 어떤것을 찍어야할지 혼자서는 감이 잘 안잡힙니다

. 그리고 한 권만 보기보다는 여러 권을 연습해보는게 유형연습이나

시간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은 동국대였는데요 지하철역에서부터 엄청 줄이 길어서

 SK서류를 그냥 뽑는구나 싶었어요 늦게가면 들어갈수가 없으니

 시간 넉넉히 두고 미리 와서 앉아계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용 사인펜을 안가지고 가도 감독관이

 나눠주시기는 하지만 준비해가는게 마음이 덜 불안하겠죠

그리고 수정테이프는 쓸 시간이 없어서 안들고 가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날로그시계조차도 필요가 없습니다.

감독관님이 스마트워치랑 구별이 안간다며 가방속으로 넣어야 했고

어차피 시험 시작과 끝은 감독관님의 시계와 말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필요가 없습니다. . 
다른 인적성 시험보다 시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시험입니다.

여타 대기업 인적성과는 다소 구별되는 시험 유형을 갖고 있는 만큼 시간 관리 연습이 큰 효과를 볼 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가장 첫 파트인 실행 영역 같은 경우는 회사가 추구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가치관이 어떤 것인지 인터넷 자료 조사를 통해 충분히 숙지하고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기회가 있다면 주변에 현직에 근무하는 분께 이런 상황에서는 주로 회사에서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어렵습니다.

유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그에 맞는 자신만의 풀이방법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른 지원자들보다 못 푼 문제가 훨씬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배수는 알 수 없으나 인적성 응시 인원이 상당히 많아보였기 때문에 인적성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게 중요하다고 짐작됩니다. 시험 환경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나 응시인원을 생각하면 화장실 등의 시설이 부족했습니다. 실제로 시험 시작 전에 줄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아침 일찍이긴 하지만 시험장 주변에 교통도 혼잡하고 줄도 긴 만큼 조금 서둘러 나와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대박 어려웠습니다 저는 에듀스 책으로 일주일전에 공부를 했습니다. 별로 생각하지않고 3회분량을 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하지만 p타입은 적응하지 못하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언어는 전체적으로 무난했고 수리는 어려웠습니다. 수능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있다면 풀수 있을 수준이나 시간이 모자랍니다ㅠㅠ 한번씩 훑어보고 풀수있는 문제를 찾아서 먼저 푸는게 좋을듯 합니다 직무역량은 마음가는대로 푸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가장 아니다싶은 것만 빼고 풀면 무난하실듯 합니다. P타입은 전혀 접해보지 못한 유형인데 어떤 자료를 가지고 빠르게 해석하는 능력? 이 주가되는것 같습니다 에듀스 p타입은 정확하진 않지만 좀 도움은 됬던거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노답입니다. 잠깐 공부했었지만 5문제 정도 알았고 나머지는 찍었습니다ㅠ 문제는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15~16 문제정도씩 푼것같습니다 찍지말라고 하셨던것 같아요 감점있다고 하셬ㅅ건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영어 적성시험에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영어로 시험을 보면 유리할 것 같아서 무작정 선택하시게 되면 난이도 때문에 조금 힘드실 것 같아요 (저만 힘든걸수도^^). 한국사가 없어서 따로 외워야 하는 과목은 없지만 사고력과 논리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라서 오히려 더 대중 없었던 것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전날 사서 대충 한세트 정도 풀었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그냥 야후 닷컴 들어가셔서 신문기사 읽으시면서 영어 빨리 읽는 연습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인성 검사도 영어로 나와서 저는 읽느라 시간 엄청 오래 걸렸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감독관이 좀 루즈하다고 해야하나 일처리를 잘 못했어요. 시험지도 잃어버려서 찾고.. 그 분도 뭔가 느낌에 영어로 입사해서 영어 적성 반으로 배정되신거 같은데 프로페셔널한 느낌은 그닥...? 결시율은 50명중에 한 5명정도? 그리고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전 진짜 깜짝 놀랬네요. 거의 성비가 8:2 정도 되는거 같았어요 (실제로 인원수를 세보기도 함..) 아 진짜 외국인도 있었음ㅋㅋ
평소에 인적성은 GSAT으로 공부하면서 수리 부분은 자신있었는데
SK 합격하면서 에듀스 SKCT 교재 보고 기겁했습니다.

못풀 정도로 어려운 건 아닌데, 제한 시간내에 풀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문제들이더군요.
 GSAT 보다 더 어렵습니다.
거기에 샤프도 사용 못하니 더욱 난이도가 있을 거라 생각했죠
 (사실 실전에서 컴싸로 수리 풀어보니 괜찮았습니다. 이 부분은 걱정할 부분은 아닌듯)



막상 시험을 보니 교재에 수리 파트가 왜 이렇게 어렵게 나왔는지 알겠더군요.
실제 시험도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사실 어렵다기 보단 시간이 촉박하더군요.
특히 난이도는 풀만한데 계산이 많이 필요한 문제에서 실수하면서,
'어 이 문제가 어려운게 아닌데 왜 보기에 답이 없지' 라는 생각으로
검산 하면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네요. 결국 그 문제의 답은 찾았지만요.



제가 SKCT 교재를 1회분만 풀고 바로 시험을 본 거라 수리 결국 13 문제 밖에 못풀었는데,
교재 2-3 권 정도 풀면서 수리 같은 경우는 계산 속도를 높이면 충분히 더 잘볼 것 같습니다.
에듀스 교재 기준으로 문제 유형이 비슷한게 많아서 연습하면 좀 나아질 것 같긴 했습니다.


여튼 수리에서 계산속도가 관건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SKCT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생애 첫 인적성 시험이어 많이 긴장되었는데 의외로 시험장 분위기가 편안해서 긴장을 덜 수 있었습니다. 핸드폰은 모두 수거해 갔고, 책상위에는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있어야 합니다. 문제를 배포하고 앞에 적힌 시험 유의사항을 읽어주었고 아래의 서약서를 작성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유출에 대한 엄격한 규정 또한 공지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인지역량, 심층역량 유형의 순으로 문제를 풀이하였고, 실행역량과, 심측역량의 경우 인성이나 순간 판단을 요하는 문제여서 풀이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빨리 읽고 풀어야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인지역량의 경우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를 포함하고 있는데 언어의 경우 다른 인적성 시험들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수리의 경우 타 인적성이나 시중의 문제집보다도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저의 경우 자료해석 문제를 먼저풀고 나머지를 풀이하여 모르는 것을 넘어갔습니다. 직무의 경우 심층적인 직무를 묻는 것이 아닌 간단한 자료해석의 문제들이 많았고, 타사의 인적성의 추리영역과 비슷한 문제들도 출제되었습니다. R 직군의 경우 대조군과 실험군에 관련된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사는 너무 금방 시간이 지나가기 때문에 아는것을 빨리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첫 인적성 시험이어서 더욱 어렵게 생각되었던 인적성 검사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문제집만 여러권 풀고 아무런 전략없이 검사에 임하였습니다. 당연히 인적성 검사 이후 기분이 매우 안좋았고,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히 수리문제의 경우 오로지 컴퓨터 사인펜으로 풀어야하기 때문에 공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이에 대한 연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한번만에 이해하고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학교 위치가 언덕이 너무 많아 고사장 가는길이 힘들었습니다. 찍지 말라는 안내를 받았고 개인시계 착용이 금지 되었습니다. 문제를 컴퓨터용싸인펜으로만 풀 수 있어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의 문제집과 유형이 매우 달랐습니다. 난이도도 더 어려워서 시험시간이 굉장히 모자랐네요. 실행역량은 문제가 너무 길어서 문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수리는 방정식문제, 기본계산 문제와 어려운 문제가 섞여 있었는데 문제푸는데 시간이 꽤 많이 걸렸습니다. 언어는 지문길이가 길지 않아서 다행히 평이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역사는 지엽적인 부분까지 문제가 출제 되어서 단기간 공부한 저로저는 문제풀기가 조금 버거웠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진행이 중앙 방송없이 감독관님이 개별적으로 진행하며 시간안내와 종료시간 체크들도 감독관님이 안내해주시기 때문에 시험에 집중하면서도 안내도 잘 들어야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반부터 1시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찍지 말라는 안내가 있어서 저는 모르는 것은 남겨 두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어렵고 당황스러운 시험이었습니다. 직무가 전혀 생소한 문제가 나와서 문제 푸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네요. 상황판단력은 시간이 촉박했지만 무난한 난이도 였고 수리는 문제 자체가 어려웠습니다. 언어는 그나마 평이한 편이었네요. 한국사가 마지막이었는데 기본 지식이 있어서인지 많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집으로 인적성 대비를 하셨더라도 실제 시험은 난이도와 유형 면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최대한 침착하게 아는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려고 노력해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찍기 안된다고 써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영역은 문제길이가 굉장히 길어서 빨리 읽고 이해한뒤에 풀어야 합니다. 수리는 난이도 자체가 어려웠고 직무영역은 유형이 너무 생소했습니다. 인적성 문제집에서도 보지 못한 유형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문제도 난이도가 쉽지 않았습니다. 어려운 지식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빨리 읽고 빨리 풀어야 하며 답을 결정하기 곤란한 질문들이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솔직하게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부터 12시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볼때 합격자 발표일이 안내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시험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고 난이도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첫교시인 실행역량은 문제가 길고 어려워서 지문을 이해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인성 문제 역시 문항수도 너무 많고 2개중에 자신에게 더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 선택하기 곤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시험은 문제수가 많고 답을 고르는 것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솔직하고 일관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적성을 먼저 보고 인성시험을 보았으며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외에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개인손목시계도 금지여서 시간관리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시험은 시중의 문제집이나 타기업 인적성과 비슷합니다. 인성은 문항수가 350문항이나 되어서 빨리읽고 빠르게 풀어야 시간내에 완료 할 수 있습니다.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해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으니 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비워두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오전 9시에 입실하여 낮 12시쯤 시험이 끝나 퇴실했습니다.
    약 3시간 정도 걸리는 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시험장은 무난한 환경으로 딱히 불편한 점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 시험은 전반적으로 어렵기도 하고 시간도 모자랐는데, 그보다 더 어려웠던 실행역량과 인성시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특정한 상황이 주어진 후,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 자신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고르는 문제가 있는데, 문제의 내용이 길고 애매모호한 내용이 많아서 부족한 시간에 촉박하게 풀려니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인성 시험은 그렇다, 아니다와 같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유형도 있었지만, 자신이 어느 쪽에 더 가까운 타입인지를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 선택하는 유형도 있었는데, 전자의 경우 두가지 극과극인 경우만 고려해서 선택하면 되어서 괜찮았지만, 여러가지 선택지 중에 더 가까운 걸 하나 골라서 선택하는 후자의 경우 고민이 되고 헷갈리기도 해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하다'라는 것이 문제에 주어지면, 전자의 경우, 그렇다 또는 아니다와 같이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서 답변하면 되지만, 후자의 경우, 매우 가깝다, 긍정적인 것에 더 가깝다, 부정적인 것에 더 가깝다, 매우 가깝다와 같은 식으로 총 4개의 답변 중에서 골라야 하기 때문에 더 헷갈리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실행역량과 인성 시험의 경우 어떤 것을 기준으로 답을 체크할 것인지를 먼저 정해놓고 시험에 임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예를 들어, SK인재상에 맞춰 답을 체크하거나, 자신 그대로 솔직하게 체크하거나 여러가지 기준점이 있을 것입니다.

    다만, 전자의 경우 인재상에만 맞춰 답을 체크하다 보면 일관성이 어긋날 수 있어 일관성을 항상 염두에 두고 체크를 해야 하며, 후자의 경우 솔직하게 답을 체크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부정적인 것까지 체크될 수 있으므로, 그것을 고려하여 체크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에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지하철 역에 내려서 아침에 이른 시간부터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려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좀 걸어가야 해서 힘들었습니다. 화장실도 공간이 적어서 회전률이 적어 오래 기다려야 해서 쉬는 시간이 화장실만 갔다 오면 금방 지나갈 정도입니다. 이 두가지가 가장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황판단의 경우 회사 생활을 하면서 직접 겪을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택할 수 있는 내용들이 선택지로 주어지기 때문에 고민이 되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문제도 길어서 최대한 적은 시간에 빨리 읽어야 해서 문제를 속독하면서 바로 이해하고 바로 답을 선택해야 해서 어려웠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 문제와 방정식 등 계산해서 풀어야 하는 응용수리 문제가 나옵니다.

    언어는 짧은 지문때문에 난이도가 낮게 느껴졌습니다. 전공 문제는 전공과 관련한 지식을 평가하는 문제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수리의 자료해석 유형처럼 문제에 도표나 그래프, 분포도같은 특정 자료가 주어지고, 그 자료를 참고하여 옳은 것을 찾거나 틀린 것을 찾는 문제 유형이 나왔습니다. 역사는 크나큰 흐름만 이해해서는 절대 풀 수 없는 상세한 역사 지식이 필요한 문제들이 주여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인성은 문제가 많았지만,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문제 길이가 길지도 않아서 주어진 시간 내에서 충분히 풀고 마킹할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리 영역이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고난도의 수리 영역을 잘 풀기 위해서는 문제집을 풀면서 유형별로 분리하여 유형 파악을 한 뒤에, 유형별로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 것인지 특유의 전략을 세운 뒤, 유형에 해당하는 많은 문제풀이로 익숙해진 다음, 자주 틀리는 문제를 오답노트로 만들어서 체크하면서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라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시간에 대한 알림은 시험 감독관님만 말씀해주시므로, 문제를 풀다가 시험 감독관님이 시간 말씀해주시면 주의깊게 들어서 남은 시간 체크하셔서 전략적으로 남은 시간 활용해서 푸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 정오까지 시험을 치렀습니다. 지하철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많이 걸어 올라가야 하느라 힘들었고, 화장실 공간과 칸이 적어서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서 많이 기다려야 했던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불편한 것 없이 무난한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영역은 주어진 문제 자체의 내용이 길어서 부족한 시간 내에 끝까지 문제를 풀려면 빠른 속독으로 풀어야 합니다. 수리 영역은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어려웠고, 직무 영역은 기존의 문제집에서 공부했던 유형이 아닌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많아서 어려웠습니다.

    이외에 인성 시험도 어려웠는데요. 고민이 될 만한 문제들이 많이 제시되어 어떤 답변을 선택해야 좋을지 고민하다 풀다 보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방송으로도 찍으면 감점된다고 알려주고, 문제지에도 찍으면 감점이 있을 거라고 기입이 되어 있으니, 찍는 것에 대한 감점을 가장 주의하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봅니다. 오전에 시작해서 점심을 먹을 런치 타임 시간에 끝이 납니다. 동국대학교는 지하철 역에 내려서 좀 걸어가야 해서 가는 길에 힘들고, 화장실이 좁아서 불편한 것 빼고는 다른 건 불편하건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상황판단력을 체크하는 영역을 풀게 됩니다. 20분 동안 30문제를 풀어야 하며, 문제 수에 비해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정신없이 풀어야 끝문제가지 풀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고민하지 말고 바로 답 체크하세요.

    수리 영역은 상황판단력과 시간과 문제수가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2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하는데, 수리의 경우 계산까지 해야 하므로, 정말 부족한 시간이라는 것 기억하세요.

    언어는 20문제를 20분 동안 풀어야 해서 1문제당 1분이 주어진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만,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들이 주어지므로, 결코 남는 시간이 아닙니다.

    직무는 R type이었고, R&D 직무이지만, 직접적으로 연구개발에 대한 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서 힘들었습니다. 한국사 난이도는 무난했고, 끝나고 쉬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쉬는 시간 후 치르게되는 인성검사는 50분 동안 360문제를 풀면 되는데, 복잡한 유형의 인성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 내에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 사인펜, 수정테이프 말고는 사용 금지입니다. 시간 관리한다고 손목 시계 사용하는 것도 금지입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찍으면 불이익 있다고 문제지에도 써 있고, 방송으로도 나옵니다. 문제 풀다가 오래 걸린다 싶거나 모르는 문제 있다 싶으면 빨리 넘어간 다음에 그 시간에 아는 문제를 하나라도 더 푸는 게 효율적일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장이었던 동국대 명진관은 비교적 역에서 가까운 편이었기에 수험자들에게 편리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감독관으로 온 SK이노베이션 직원들은 굉장히 프라이드가 있어 보였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한다고 공시했었고 어떤 지원자가 샤프로 풀어도 되냐고 물어보았고 NO라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묵묵히 컴사로만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 추리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언어 같은 경우는 GSAT보다 난이도가 조금 더 있는 편이었고 수리는 GSAT보다 쉬웠다. 지극히 SK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한국사는 굉장히 어려웠다. 한국사 1급을 보유했었지만 모르는 문제가 절반이었다. 굉장히 세세한 부분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있었기 때문에 (독립단체 중 마이너한 것 까지) 객관식 찍기의 운이 굉장히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추리문제는 삼단논법의 경우 쉬웠으면 경우의 수는 조금 까다로웠던, 아니 많이 까다로웠던 기억이 난다. 수험장을 나서는 사람들이 추리유형이 어려웠다고들 말하는 것을 꽤 들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이노베이션에 합격하고 싶다면 SKCT를 상당히 고득점을 받으셔야 할 것입니다. SKT와 더불어 SK를 캐리하는 양대산맥이고 정유사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스펙인 똑똑하신 분들이 시험에 많이 응시할 것입니다. 에듀스나 고시기획에서 나온 SKCT문제집을 문제지에 먼저 풀지 마시고 먼저 다른 노트에 기입해서 풀어본 다음 다시 문제집을 풀어보고, 또 다른 문제집을 사서 풀고 파이널 모의고사를 또 풀고 정말 SKCT는 많이 어렵고 시간도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유형에 대한 완전한 파악과 스킬들을 익히셔야 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 강의실에서 아침 9시부터 시험을 보았습니다. 분위기는 삼성이나 현대, CJ 등 대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러서 그런지 책상이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특히,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는 바람에 아침부터 땀을 흘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타입 문제지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다른 대기업과는 다르게 직렬별로 문제지 타입이 나뉘는 것 같았습니다. 실행역량,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의 세부 과목으로 나뉘었습니다. 수리의 도표 해석하는 문제들이 숫자 단위가 커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가장 자신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문제가 너무 파고드는 형식이라 어려웠습니다. 한국사 고급 자격증 시험보다 1.5배는 어렵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인적성이 마찬가지이겠지만, 당일 컨디션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SK에 꼭 입사하고 싶어서 서류 합격 소식을 듣자 마자 엄청 준비했었는데, 전날에 잠을 설치는 바람에 시험을 제대로 치르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같이 시험 본 친구는 저보다 못 푼 문제가 많았는데 모르는 문제는 놔두고 제출해서인지 붙더라구요.. 역시 인적성은 정답률이 중요하다는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동국대 국제관 전체 인원이 R&D쪽은 많지 않은 듯 하나 다른 파트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던걸로 기억하네요.
직무는 전체적으로 고등학교 무의고사 수준의 화학 문제들 임. 기억은 잘 안남. 오래되서 그런가 헷갈리는게 많아서 5문제 못풀었음. 언어와 한국사는 거의 다 풀었는데 정답인지는 모름 전체적으로 평이한 듯 하였음. 마지막 크로스 퍼즐 문제가 상당히 시간 많이 잡았먹었는데 결국 시간 내에 다 못풀었음. 에듀스로만 연습했는데 많은 문제집을 통해 연습을 많이 해볼 것을 권장 합니다.
sk에 뜻이 있으신 분들은 한달간 충분하게 여러 문제집을 접해서 훈련이 필요합니다.
여러 문제집을 풀다 보면 비슷한 유형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어려운 문제는 감이 오면 바로 포기하고 넘어가는게 중요합니다. 결국에는 시간분배를 잘해야 한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는 과감하게 포기하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다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 부분만 빼면 솔직히 다른 인적성보다는 쉽다고도 느꼈네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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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주)’ 다른 취업정보

SK이노베이션(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83/4.5
  • 토익 86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2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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