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잡코리아러닝 후기수집이벤트

인적성·면접후기

CJ대한통운㈜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4 55 48 6
2019년 상반기 2 9 3 -
2018년 하반기 5 3 1 -
2018년 상반기 3 6 2 1
2017년 하반기 1 - - 1
2017년 상반기 3 - - -
2016년 하반기 4 6 2 1
2016년 상반기 4 15 7 -
2015년 하반기 2 3 17 1
2015년 상반기 - - 11 2
2014년 하반기 - - 1 -
2014년 상반기 - 6 3 -
2013년 하반기 - 6 - -
2013년 상반기 - - 1 -
2012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시청에 위치하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서울 남대문 3층까지 07시50분까지 집합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는 3명이 들어갔어야했습니다.
    오전 오후로 나눠서 보는데 정말 사람많았습니다. 오전만 100명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과 심층면접으로 나눠지는데
    직무면접의 경우 면접관 2명 지원자3명
    심층면접의 경우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이 들어갑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의 경우 면접관 2명이 있었고 지원자 3명이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1분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통질문은 4~5개 정도 하였고 개인질문의 경우 2개정도 받았던 것같습니다.
    심층면접은 토론면접과 PT면접을 합쳐놓은 면접유형이었습니다.
    먼저 개인 PT를 준비하였고 그 중에 좋은 아이디어를 채택해 팀PT를 만들었고 발표후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이후로 바로 수정을 하였고 최종 PT를 발표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사를 지원할 때 기준을 설명해주세요
    A.저의 경우 첫째, 자부심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자부심을 느끼면서 다니고 싶습니다.
    둘째는 연봉입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회사를 지원합니다.
    Q.E커머스 시장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데, 물류업에 끼칠 영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E커머스 시장이 계속해서 증가할 수록 라스트마일의 니즈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스트 마일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풀필먼트 창고 특히 스마트 창고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10년 후 미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저는 글로벌 물류 전문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렇기 위해 물류전반에 대한 운영법을 면저 현장에서 익히고 운영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영업을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글로벌 역량을 기르고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정말 많은 인원이 있었기 때문에 면접관도 많았습니다.
    저의 방 같은경우 호의적으로 해주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질문 내용 및 꼬리 질문은 절대 호의적이지 못했습니다.
    얼굴만 웃었을 뿐이지 말은 무서웠습니다. 계속되는 꼬리질문 정말 숨막혔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공격적이지는 않았지만 꼬리질문이 계속해서 주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심층 면접의 경우 너무 말을 안한 지원자는 면접관이 나서서 마지막으로 할말 없는가 등의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심층 면접의 경우 호의적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해서 답변을 못했습니다. 특히 10년 후 비전에 대해 말해달라고 했는데 글로벌 물류 전문가가 되겠다고 하니깐 구체적인 요구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결국 어떤 것이 하고 싶은건가? 글로벌 역량을 기르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회사에서 해외업무보다 국내업무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하는가? 등의 꼬리질문이 계속해서 들어와서 저는 매우 당황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직, 열정, 창의에 대한 질문은 나온 것같지만 어떤 식으로 나온지는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통 질문을 통해 정직, 열정, 창의에 대한 키워드를 뽑아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면접가시기 전에 CJ의 핵심가치 답변할 사례 또는 경험을 준비해가지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의 경우 주제가 생소하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제는 정말 어려운게 아닙니다. 한 1년치 이슈만 검색해보셔도 문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방마다 인성 위주 또는 직무 위주의 질문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모두 준비해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오후 1시 50분까지 입실하여 대기했습니다. 직무면접과 심층면접 조로 우선적으로 나뉘어서 대기하다가 저는 직무면접을 먼저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두 분이셨고, 조는 3인 1조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결석생이 있는 경우 2인 1조로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은 다대다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심층면접은 지원자 4인 1조로 면접관은 두 분께서 토의를 지켜보시는 형태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온 순서대로 1분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관님께서 호명을 하시면 대답을 하시거나, 순서대로 대답을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30~40분 정도 직무에 대한 관심을 물어보시는 질문이 주로 많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에 대한 관심은 언제부터 생겼나
    A.대학생때 관련 전공을 수업하면서 물류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지원하게 되었다. 이후 물류와 운영 관리에 대해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했다
    Q.현장근무가 힘들텐데 외국에서 거주해도 괜찮은가
    A.유학경험이 있기 때문에 현장과, 외국에서 거주하는 것에 거부함이 없다. 오히려 그를 즐기기 때문에 괜찮다
    Q.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A.중요한 역량은 꼼꼼함과 세밀함이라고 생각한다. 오차없이 물류를 실행해야하기 때문에 꼼꼼함과 세밀함이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고개를 끄덕이거나, 메모를 꼼꼼하게 하시고 눈을 마주쳐주시면서 호응해 주셨습니다. 두 분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추가 질문을 하시고 꼬리와 압박질문 없이 이야기 하듯이 반응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고 농담도 해주시고, 편하게 이야기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원자끼리 눈을 맞추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여서 여럿이서 대화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후 늘 아쉬운 점이 남는데, 더 조리있게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 머뭇거린것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어, 음 이라던가 불필요한 말을 한 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할말을 할 기회를 주셨는데, 그 때 정정하고 싶었던 내용을 정정할 수 있었는데, 머리가 하얘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감사합니다라고 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날 1분 자기소개를 줄줄 외우는 것보단 자기소개서를 보고 자기를 더 잘 파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들어가기 전에 자소서를 읽으시거나, 뉴스기사를 보시는데, 우선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차분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차면접이 워낙 배수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고 위축되기 쉬운데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남대문에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오전 면접조 같은 경우엔 7시 50분까지 집합으로 이른 편입니다.
    면접을 끝내고 나왔을 땐 2시를 넘겼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 면접관2 지원자3 (1명 결시로 2명 입장)
    심층: 면접관2 지원자6 (마찬가지로 1명 결시, 5명 입장)

    직무와 심층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 시에 직무 또는 심층 우선을 알려주십니다.
    심층을 먼저 보는게 긴장도 많이 풀린다고 들었는데 저는 직무를 먼저 들어갔습니다. 약 50분정도 면접을 보고 심층 대기를 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
    - 지원자별로 약 1분간 자기소개를 하고 직무 관련 질문을 하셨습니다.
    자기소개 같은 경우엔 1분정도로 간략하게, 라고 하셨지만 1분을 채우면 지루해하는 감이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심층
    - '보고합시다'라는 주제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직무 면접 2개 조가 함께 들어갑니다.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진행됩니다.
    자료와 주제가 주어집니다. 개인 발표 준비(10분)-개인별 발표-1차 회의(20분)-1차 발표-피드백-2차 회의(20분)-2차 발표-최종 피드백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GCP2020에 대해 알고있는가?
    A.Great CJ Plan 2020으로, 2020년 매출 100조 원, 영업이익 10조 원, 해외 매출 비중 70% 달성을 목표로 하는 CJ의 플랜이다.
    Q.운영기획과 영업이 있는데 본인은 어딜 가고싶은지, 이유는?
    A.주어진 직무가 무엇이 되었든 열심히 배우고 근무하겠지만 운영 기획에 조금 더 흥미가 있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운영 효율을 내어 회사와 고객사 모두에게 긍정적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
    Q.경쟁사와 대한통운 비교와 차이점
    A.경쟁사 모사의 사업은 자회사 물류에 의존적이다. 이에 반해 대한통운은 일반적으로 택배회사로 알려져있으나 택배 뿐만 아니라 계약물류, 포워딩, 프로젝트 물류, 건설 등 넓은 범위의 사업 영역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업계 1위답게 고객의 삶에 밀접히 다가가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기업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
    - 대체적으로 답변을 잘 들었다, 그렇군요, 좋습니다 와 같은 리액션을 하셨습니다. 지원자들에게 원하는 답변 방향이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설명을 해주시기도 했습니다.
    심층
    - 두분 중 한분은 말씀이 거의 없으셔서 마음을 알기 어려웠습니다. 피드백 때를 제외하면 말씀하지 않으시고 저희를 지켜보기만 하셔서 무슨 생각을 하고계실지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
    - 긴장을 풀어주려 많이 노력하셨습니다. 떨지 않게 따뜻하게 다독여주셨고 질문 순서가 불공평하지 않게 돌아가며 질문하셨습니다. 마냥 유하게 들어주시는 건 아니었고 예리하게 꼬리질문을 하기도 하셨습니다. 경험했던 분야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면 요청하기도 하셨습니다.

    심층
    - 거의 말씀이 없으셔서 더욱 긴장되었습니다. 피드백 시에는 적절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직무 면접에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직무 후에 대기하는 시간 동안 왜 그렇게 대답했지, 더 나은 답변이 생각나서 아쉬웠습니다.
    심층 면접에서 토의가 옳은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금 더 부드럽게 다독였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기가 꽤 긴 면접입니다. 아무래도 인원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손에 묻지 않고 냄새나지 않는 간단한 간식(초콜릿, 사탕 등)을 챙겨가서 중간에 드시는 게 좋습니다. 대기 초반에는 긴장이 풀리지 않지만 길어지다 보면 긴장이 많이 풀리고 졸리기도 하고 집중력이 많이 흐트러집니다. 당분을 섭취하면 순간적으로 집중력이 올라가니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직무 준비 열심히 하셔서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남대문에있는 코트야드메리어트 호텔에서 13:50분에 시작해 18시45분쯤에 끝났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보고합시다: 면접관 2 지원자 5
    직무면접: 면접관 2 지원자 3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보고합시다(PT, 토론면접 혼합형)+ 직무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보고합시다와 직무면접이 있습니다. 이 두개의 순서는 바뀔 수 있습니다.
    보고합시다: 문제와 자료가 주어집니다. 2~3p/ 10분간 문제를 풀고 각자 3분간 발표및 피드백/ 20분동안 토론을 통해 발표내용 정리후 5분발표 및 면접관 피드백/ 피드백 내용 반영해 20분간 정리후 발표
    직무면접: 지원동기, 1분자기소개, 회사정보 질문, 이력서 및 1분 자기소개에서 언급한 내용들 구체적으로 질문, 왜 CJ대한통운인지 중요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CJ에 대하여 알고있는것을 말하시오
    A.설명회에 참석해서 들은 내용을 위주로 말했습니다. 대한통운의 비전, 매출 20조 달성 등의 내용과 수업을 들으며 느꼈던 점을 말했습니다.
    Q.왜 대한통운인가
    A.최고의 물류회사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회사들이 기형적인 2자물류를 지속하고 있지만 CJ대한통운은 물류로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Q.직무를 수행하며 어떤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A.꾸준함이 중요하다, 군경험을 통해 꾸준함과 성실함을 배웠다, CJ대한통운에서도 이러한 꾸준함으로 물류효율화에 기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토론면접의 경우 많이 지겨워하는 느낌이었습니다. 1시간도 넘는 시간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첫 발표때 날카로운 피드백을 해주셨습니다. 논리가 안맞는 부분, 전체적으로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언급해주셨습니다. 또한 시간이 중요합니다. 발표시간과 작성시간은 꼭 지켜서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매우 촉박합니다. 또한 발표가 끝나고 여러개의 질문이 갑니다. 이러한 점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개선점은 무엇인가? 이런건 어떤 내용인가? 이걸 최대한 짧게 대답해야합니다. 길어지면 짧게 하라고 지적하십니다.
    두번째 발표에는 추가적인 피드백은 없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날카롭게 물어보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많이 호응해주시고 면접자들을 배려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토론면접의 경우 많이 소문을 들었습니다. 진짜 바쁘고 시간이 빨리 지나갑니다. 압박이 엄청납니다. 20분만에 발표자를 정하고 내용을 정리하고 글로 옮기는 과정을 2번이나 하니 심적으로 소모가 큽니다. 또한 개인발표, 팀 발표 및 질의응답 타임에도 시간적 압박이 있기 때문에 생각을 짧고 간단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놓는게 좋습니다.
    이와 비교해 직무면접은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의자에 등을 기댈 수 있게 해주시고 느릿하게 진행합니다. 명당 5개씩의 질문이 갑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토론면접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팀원간 의견차이로 정리가 수월하지 않았고, 굳이 필요하지 않은 내용을 끼워넣으려고 하는 팀원들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면접관에게 쓸모없는 내용이 너무 많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20분만에 다시 처음부터 하는 느낌이었고 결국 다 완성하지 못한 상태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너무 혼잡해 발표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토론면접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협동입니다. 한 사람의 가장 좋은 의견을 고르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20분 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더하다 보면 시간부족에 막히게 됩니다. 주도적으로 리드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발표의 기회는 두번이 주어지는데 되도록이면 한번은 발표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직무면접에서는 이력서를 바탕으로 준비하되 CJ 대한통운을 고른 이유+ CJ그룹 전체의 목표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가셔야 합니다. 또한 설명회에서 들은 정보를 활용해 말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다른 지원자들도 다 그 내용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어디 설명회에서 들으셨나본데.." 하면서 말하시는걸 보고 '아..망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그 직무인지 왜 그게 중요한지 자신이 직접 생각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 일 시 : 5/9(수), 13:50 분 까지 도착 (약 3~4시간 소요 예정)
    - 장 소 :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서울 남대문, 3층
    - 복 장 : 비즈니스캐주얼
    위의 공지를 받았고 비즈니스 캐주얼이라서 그런지 몇분 정도 캐주얼 느낌나는 정장을 입고 오신 분도 있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분이셨고 지원자는 2~3명정도 들어갔습니다. 지원자는 하루에 100명이상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 2~3명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님 차례로 1분 자기소개를 시키셨고 순차적으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질문 순서는 랜덤이었고 질문에 대한 답변이 너무 길면 도중에 자를 수 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하였습니다. 면접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심층과 직무 면접 2번이루어 지며 직무는 1시간 심층은 2시간정도 진행되며 중간에 대기 시간이 엄청길어서 총 면접시간은 평균 4~5시간 정도 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직무에 지원한 이유가 뭔가요?
    A.스마트 물류의 확장과 대한통운의 최근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인수합병으로 인해 미래에 성장과 발전이 기대되는 점과 저의 직무관련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였습니다.
    Q.자기소개 1분정도 부탁드립니다.
    A.이미 다들 준비한 내용대로 1분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1분을 넘긴 지원자도 있었지만 저는 50초 가량 저의 경험을 토대로 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등을 적절히 말하였습니다. 사전에 알고 있는 질문인 만큼 다른 지원자분들도 잘 준비해오신 것 같았습니다.
    Q.워라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A.최근 워라벨에 대해 이슈가 있는 만큼 일과시간내에 일을 끝마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충분히 야근이나 휴일근무 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물류회사답게 야근이나 휴일 근무가 많은 만큼 업무강도가 쎄서 지원자들의 생각을 묻는 듯 보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지원자들이 떨지 않게 이끌어주셨습니다. 면접장안에 물도 있어서 중간중간에 목이 마르면 물도 마셔가며 답변해도 된다고 하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답변을 한 것 같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대부분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직무관련 질문이나 답변에서는 웃음기가 사라져 날카로운 분위기 였습니다. 아무래도 직무관련이라서 좀 더 전문성있는 인재를 거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심층면접은 지원자들끼리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질문을 주고 받았습니다. 면접관님들은 중간에 피드백정도만 해주시면 중간에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셨지만 누구도 편안한 지원자는 없었을 겁니다. 저도 물을 얼마나 마셨던지..질문에 답변을 할 때 너무 떨어서 버벅거린게 너무 후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지원자분이 먼저 말한 내용이 저와 겹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여러개 준비하하시는게 나을 듯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지원 직무와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많이 물으시는 것 같습니다. 최근 기사와 계열사에 대한 지식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경쟁사나 업계 1위 업체 분석을 통한 자사의 장단점 정도를 파악하고 산업의 트렌드도 파악하셔야합니다. 물론 자소서기반으로 한 질문과 답변을 기본으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면접 당일 너무 떨지않고 자기만의 페이스를 유지하여 준비한 만큼 답변을 잘 하고 오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지않다는거...충분한 연습이 실전에서 빛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남대문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보게되었고, 면접시간은 11시 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2분에 지원자는 3명이 들어갔습니다. 총 인원은 50~60명으로 기억합니다.
    여러전형도 같이 진행되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의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지원자들을 편하게 대해주려 애쓰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단추를 풀어라는 둥, 넥타이를 좀 풀어라는 등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1분 자기소개서를 시작으로 면접이 시작되었고 이후에는 공통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돌아가면서 공평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지원자가 이야기하다 꼬리질문도 가끔 나왔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물류란 무엇인가
    A.물류란 모든 사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이 질이 아무리 좋더라도 그 제품을 알리고 팔수 있는 길이 없다면 제품의 가치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물류가 기본 및 바탕이 되어야 모든 사업을 시행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Q.물류업에서 중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A.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직무전문성입니다. 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그에 걸맞는 업무를 수행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세세함과 꼼꼼함입니다. 수량과 연관되어있는 업무가 많기때문에 그에 맞춘 업무를 수행해야합니다.
    세번째 체력입니다. 물류업 특성상 24시간 업무가 진행되기때문에 지치지않는 체력이 필요합니다.
    Q.직무와 관련된 경험이있는가
    A.물류프로젝트를 직접 맡아 지휘한적이 있습니다. 그로써 입고에서부터 창고관리 출고까지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했고
    물품크기별 사용되는 박스부피에 대한 내용을 엑셀화시켜 그에 알맞는 차량배차를 함으로서 적절한 차량배차로 비용절감에 기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만족하시는 경우에는 고개를 끄덕이시는 경우가 있었고, 노트북에 종종 무언가 타이핑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족하지 못하거나 답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듣고싶은 경우에는 꼬리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부분이 확실하게 차이가 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앞에서 말씀드렷듯이 너무 편안하게 해주려 면접관님들이 노력하시는게 눈에 보였고 덩달아 지원자들도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긴장을 한다 하더라도 인상을 찌푸리시는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천천히 다시해보라는 격려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역시나 이야기했던 내용에 대한 더 좋은 답변들이 면접을 보고난 이후 문뜩문뜩 떠오른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를 해결해나가기위해선 면접스터디를 통한 실전과같은 연습을 되도록 많이 다양한 상황에서 많이 병행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도있고 여러번 보든분들도 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을 믿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흔들리게 되면 다른사람의 가벼운말에 흔들리기 쉽고, 면접장에서도 면접관의 툭 던지는 말에 심하게 흔들려 자신이 준비했던 좋은 답변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할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흔들리지말고 자신을 믿으라는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또 한가지는 반드시 입으로 이야기해보라는 것입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것과 직접 자신의 목소리를 듣고 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입밖으로 내뱉으면서 준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충무로에 있는 엠베서더 호텔에서 봤고 오후타임(2시)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모든 면접장에서 면접관은 2분이고 면접자는 직무는 3명, 심층은 6명입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2명: 지원자 3명 또는 6명의 다:다 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직무면접
    면접관 2명, 면접자 3명(경우에 따라 결시하면 3명이하)이 같이 봅니다. 회사에 대한 관심도, 직무에 대한 이해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2. 심층면접
    면접관 2명, 면접자 6명(결시하면 그 이하)가 같이 봅니다. 공통주제를 받고 개인 PT를 한 후에 아이디어를 통합해서 면접관에게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물류의 미래는?
    A.물류현장에서 IT와 결합을 통해 자동화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점차 인간의 노동력보다는 기계가 좀 더 빠르고 비용을 절감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지방근무 왜 시키는 것 같나?
    A.CJ대한통운의 SCM직무가 하는 일은 현장을 알고 현장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안을 찾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현장 근무를 통해 직접 물류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전국에 사업장을 가지고 있으며 SCM직무가 하는 일이 개선하는 일이기에 지방 현장에서의 근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그러면 지방근무 할 수 있나?
    A.네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지방근무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국에 사업장이 있는 CJ대한통운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또 지방근무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자리까지 왔다. 지방사업장에 가더라도 그곳에 있는 선배님과 잘 어울려서 지낼 준비 되어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에서는 좋았던 것이 대답에 끄덕끄덕해주고 입사하면 그런 사람이 되어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기업 이미지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긴장하지 않도록 긴장을 풀어주려 노력합니다.
    심층면접은 날카로운 피드백을 주십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직무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모든 질문 속에는 핵심이 있고, 어느정도 듣고 싶어하는 답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대기실에서 다른 지원자들이 있던 방은 압박이 심했다고 하는데, 방별로 다른 것 같습니다.
    심층면접은 대학교에서 즐거운 팀프로젝트 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시간도 금방 갑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긴장해서 말을 너무 빨리했던 것이 아쉬웠고, 준비한만큼 말하고 오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기분좋은 면접이었고, 특히 심층면접은 상반기와 달리 정말 즐거운 팀 과제를 한 느낌이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 면접은 직무에 대한 이해도, 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가장 중요시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상반기때는 이에 대한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탈락했다면, 하반기에는 이를 보완해서 최종합격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우리 회사와 내가 지원한 직무를 꼭 철저하게 공부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은 자신의 역할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의견 반영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같이 면접하는 면접자 눈에도 보이는데 면접관 눈에 그게 안보일까요..? 다 드러납니다. 그리고 그 분은 최종면접장에서 뵙지 못했습니다. 같이 하는 활동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동대입구역에 위치한 그랜드 엠배서더 호텔에서 보았습니다. 첫 타임이었기 때문에 7시 50분까지 집합이었고 8시 20분 정도부터 면접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심층토론면접은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은 다대다면접이고, 심층토론면접은 PT면접과 토론면접이 합쳐진 형태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은 1분 자기소개 후 자소서 기반 질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방마다 다르긴 했지만, 저희 방은 주로 인성과 관련된 질문 위주였습니다. 하지만 초반에는 한 사람당 직무 관련 내용도 하나씩 질문했습니다.

    심층토론면접은 주제와 기사가 적힌 프린트물을 주고, 20분 동안 아이디어를 생각한 후, 각자 5분씩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로 20분 토론 후 하나의 결과물을 도출한 후 발표자를 선정하여 5분 동안 발표했습니다. 그 후 피드백과 각자 질문을 받고, 다시 20분 토론 후 최종 발표 및 면접관들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외국어는 어느 정도 하는가?
    A.교환학생으로 지내면서, PT정도는 할 수 있으나 아직 비즈니스 회화까지 하기에는 약간 부족합니다. 제 2외국어는 자격증은 있으나 오래 전에 취득한 자격증이라 독해는 가능하나 회화는 중간 정도라고 애매하게 답변했습니다.ㅠ
    Q.본인이 원하지 않는 부서로 배치될 경우 어떻게 하겠는가?
    A.회사의 인력 운용상 반드시 필요한 부분일 수 있기 때문에 따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원하는 일을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배치된 부서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여 능력을 인정받아, 원하는 부서에 자리가 난다면 부서를 옮겨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겠습니다.
    Q.거친 물류 현장 속에서 잘 버틸 수 있겠습니까?
    A.네,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류라는 직종을 선택할 때 이미 각오한 바가 있습니다.
    표현방식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감정적인 반응을 내지 않도록 하고, 체력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뒤지지 않을 자신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그럭저럭 수긍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답변을 어설프게 하거나, 내용이 불충분하면 계속적으로 질문해서 확인하고 또 확인하셨습니다.
    답변이 어설퍼도 농담을 던지시면서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을 한 후, 지원자들의 답변에 대해서 코멘트를 달아주시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거나 의심스럽다고 생각할 경우 거듭 질문하셨습니다. 압박적인 분위기는 아니였으나, 질문은 꽤 날카로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지원자들의 답변이 끝난 후, 내가 원하는 답변은 이런 방향이었다고 말하고 넘어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자기소개 하고 나서 지원동기나 입사 후 포부에 대해서는 전혀 물어보지 않고, 인성 부분으로만 질문이 많아서 직무적으로 어필할 기회가 적었습니다. 마지막 할 말에서라도 입사 후 포부나 지원동기를 어필할 걸 후회했습니다. 글로벌 전형의 경우에는 주로 해외경험과 외국어 구사 여부, 인성 관련 질문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스터디원에게 들은 바로는 면접 들어간 방마다 다르다고는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한통운의 현재 현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 지금 엄청 양적성장을 하는데 양적 성장만하고 질적인 부분은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질문에서 대한통운이 현재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사전 준비와 함께 그리고 여기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결해 나가겠다 이런 부분을 준비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토론면접의 경우, 그냥 무난하게 서기를 맡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추천인이 효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언뜻 보니 대부분 서기가 쓰느라 고생했다고 서기를 추천인에 많이 적더라구요,, 아이디어 채택자에게 가산점이 있기는 하지만, 선정된다고 해도 최종 결과물은 결국 조원들 아이디어를 짬뽕시키기 때문에 별로 메리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가 채택되지 않아도 토론 참여 태도, 그리고 다른 조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는지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동국대역 근처의 앰배서더 호텔에 07시 40분까지 와야 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토론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
    대한통운 말고도 다른 계열사 면접자들도 많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3명
    토론면접 : 면접관 2명, 지원자 6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면접 : 면접장에 들어가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처음에는 공통질문으로 시작했으나 개인질문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 : 15분간 주제를 보고 문제를 풀고 5분간 개인발표 -> 1차 발표 및 피드백 -> 최종발표 및 피드백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대한통운에 지원하였는지
    A.자기소개서를 적을 떄 대한통운에 대해 분석한 내용과 물류관련 경험을 연관지어서 대답했습니다.
    Q.언제부터 지원한 직무에 관심을 가졌는가
    A.물류 관련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그 때부터 관심을 가졌다고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왜 관련 자격증이 없냐고 질문이 들어와서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Q.지원한 직무에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A.대학교 시절 배운 내용과 직무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서 내용과 조금 달라서 면접관님이 의아해 하셨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압박면접은 없었습니다.
    단지, 꼬리질문이 좀 있습니다. 그러므로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졸을 것 같습니다.
    이력서를 보고 특이한 경험이 있으면 그 경험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질문을 많이 하셨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습니다.
    직무면접과 토론면접 모두 면접관님들이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특히 토론면접은 면접을 보기 전 팀원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긴장을 풀고 들어가서 재미있게 해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처음 면접을 보는 거라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예상질문도 재대로 선정하지 못하고, 면접 연습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 점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또한, 같이 면접을 봤던 지원자들의 정량적인 스펙이 매우 뛰어나서 질문이 그 분들에게 많이 쏠려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제가 면접을 보면서 느낀게 자소서 내용이랑 면접답변이랑 연관되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자소서에는 대한통운의 A라는 점을 보고 지원했다고 적었는데, 면접에서 무슨일을 하고 싶냐고 했을 떄 A와는 관련이 좀 없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니깐 면접관님들이 의아해 하셨습니다.
    또한, 직무관련해서 공부를 하고 가지 않아서 정말 쉬운 질문이었는데 대답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므로 직무관련해 기초적인 내용의 지식은 공부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충무로에 있는 엠베서더 호텔에서 봅니다. 오전/오후로 나뉨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면접은 면접관 2명, 면접자 3명
    심층면접은 면접관 2명, 면접자 6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 3명 & 6명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심층을 먼저보는 팀이 있고 직무를 먼저보는 팀이 있습니다. 2개 모두를 봐야합니다. 심층은 보고하는 형태로 한가지 주제에 대해 6명 팀원들이 의견을 보아 면접관에게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직무면접은 실무진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 열정등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CJ대한통운에 오고 싶은가?
    A.우리나라 최고의 물류기업이고 글로블 top5비전을 향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이 향후 제 인생 목표인 SCM컨설턴트로 성장하는데 최적의 조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꼭 대한통운에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Q.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A.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을때입니다. 첫 사회생활이었고, 유리병을 깨거나 접시를 엎는 등 실수도 많이 해서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피하기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임했습니다. 항상 20분씩 먼저 출근해서 업무를 익혔고 동료들과도 하루빨리 친해지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궁극적으로 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즐겁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Q.해운경기가 안좋은데 포워딩의 전망은?
    A.계속해서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국제 경제가 풀리면 같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답 제대로 못했습니다)
    Q.대한통운의 경쟁사는?
    A.제가 관심이 있는 택배부분을 본다면 우체국택배가 가장 큰 경쟁사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 평판에서도 대한통운과 1위 자리를 다투는 만큼 경쟁사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통운은 국내 1위의 택배 인프라를 가지고 있기에 우체국택배보다 택배 분야에서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절대 압박하지 않고 다 들어주는 스타일입니다. 아버지 미소를 볼 수 있음.. 특히 직무면접은 압박이 1도 없고 시간이 오래 되어도 끊지 않고 잘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심층면접은 면접관이 토론하는 모습만 지켜보고 피드백만 해주고 반응은 하지 않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면접 방이 호텔방을 빌려서 하기 때문에 그 특유의 침침한 조명이 주는 느낌은 있습니다. 형광등이 아니기에.. 부드러운 분위기이고 면접자를 많이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자 면접자를 위한 담요가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업계에 대한 이상만 그리고 면접에 임했던 점이 주요 탈락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현실적인 관점으로, 이 일이 진짜 무슨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갔어야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에서는 너무 튀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묻어가도 안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CJ면접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우선 직무면접은 철저하게 자신 직무를 알고 가셔야 합니다. 이렇게 직무면접을 빡세게 보는 회사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심층면접은 꼭 스터디를 통해 연습을 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팀 내에서 의견을 내고 조율하는 법을 미리 터득하고 가셔야 본게임에 가서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너무 튀면 마이너스지만 너무 조용해도 안됩니다. 모든 것이 평가이기 때문에... 직무와 심층 비중은 알 수 없으나 하나라도 잘 못하면 안된다고 느껴졌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충무로역에 위치한 CJ인재개발원에서 10시까지 집합 후 OT와 대기 끝에 11시 가량에 면접을 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고 4명이 한 방에 들어갔으나, 불참한 인원도 있어서 각 방의 인원은 달랐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4명의 다대다 인성면접이었습니다. (최종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분 자기소개가 사전과제로 주어지기 때문에, 처음에는 다 자기소개를 각자 합니다. 하지만 그다지 주의 깊게 듣지 않으시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각자 자소서와 이력서 기반으로 궁금한 점을 질문했습니다. 각자 다 다른 질문이 주어졌고, 공통 질문은 인성 관련 그리고 직무 관련 2개씩 정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할 말 제외하고)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최근 물류 관련 이슈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있는가?
    A.물류신문에서 글로벌 M&A대형화가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러한 대형 M&A가 활성화되지 않은 실정인데, CJ대한통운은 이러한 환경에서 독보적으로 해외 기업을 인수 합병하며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춰 나가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Q.물류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A.무역 실무 수업을 들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운송 약관과, 그리고 인코텀즈 등 실무적인 내용이었습니다. 배우는 과정에서 물류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물류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물류업에 대한 꿈을 키워왔습니다.
    Q.직무에 있어서 자신의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A.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대면하는 서비스 제공 업무를 많이 맡아 하면서, 경청 후 빠른 서비스 제공이라는 강점을 살려 CJ 대한통운에서 화주에게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하는 데 활용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이 정말 없어서... 잘하고 있는 건지 반응을 가늠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임원면접이라 딱딱한 반응을 예상했는데, 예상외로 부드럽게 질문하고 반응하셔서 면접을 잘봤다, 못봤다라고 판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고개를 끄덕이시고 별다른 코멘트 없이 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시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가끔 농담을 던지시고 취미나 개인적인 질문을 했습니다. 떨고 있는 지원자에게는 긴장하지 말라며 오히려 긴장을 풀어주고자 노력하셔서 상대적으로 다른 면접보다 유한 임원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는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그리고 지원자들의 말이 길어져도 가급적 끊지 않으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처음에 너무 긴장이 되어, 1분 자기소개 때 살짝 당황해서 말을 더듬은 것이 아쉬웠습니다.ㅜㅜ
    그리고 다른 지원자와 구별되는 차별화된 역량을 말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의 차이는 어쩔 수 없지만, 거기서 배운 점이나 워딩만이라도 색다르게 했다면.. 이라는 생각이 계속 면접 후에도 되풀이되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당일이나 전일의 회사와 관련된 뉴스나 사회의 일반적인 이슈를 시간이 나신다면 읽고 가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갔던 면접 방에서는 회사 관련 질문만 나왔지만, 다른 방에서는 신입의 퇴사율이 높은데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등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임원면접이긴 하나 CJ의 경우 분위기가 대부분 유한 편이기 때문에 긴장을 조금 덜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역시 외우는 답변은 제대로 듣는 느낌이 아니였고, 최대한 짧고 간결하게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들어주기는 하지만, 옆에 있던 지원자가 혼자 말을 정말 길게 하자(거의 3분 정도) 평가표에 무언가 체크하는 모습을 언뜻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자 지원자들의 경우 물류기업이라고 해서 너무 당차게 하는 것보다는, 차분하게 진정성있는 대답을 하는 것이 오히려 당참을 강조하는 지원자들 사이에서 돋보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2016년 상반기 SCM 신입 후기

서류 통과 후 면접까지 기다리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인/적성 검사, PT 면접, 그룹 면접으로 진행되고, 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CL2라고 자기소개서에 적었는데, 인터넷에 나오지 않는 세부 직무까지 희망하는 것을 보면
대한통운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직무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답변해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2016년 상반기 SCM 신입 후기

가벼운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면접관이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주었고, 생각보다 깊은 질문은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개인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기소개 1분, CJ 대한통운 지원동기, 본인을 왜 뽑아야 하는지 어필해보라고 하였고, SCM이란 무엇인지,
CJ대한통운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설명,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면접 답변에 대한 추가 질문은 없었습니다.
2016년 상반기 SCM 신입 후기

1차 면접은 직무 면접과 PT 토론 면접을 하루에 보는데, 순서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직무 면접의 경우 면접자 3명, 면접관 2명이었고 약 3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채용 절차는 서류 합격 뒤, 인/적성 검사, PT 면접, 토론 면접, 개인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PT 토론 면접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 A4용지에 간단히 발표할 내용을 써서 개인별 PT를 하고,
토론을 통해 하나로 취합한 뒤 한 명이 중간 발표를 합니다.

이후 면접관의 피드백에 맞춰 2차 토론을 한 후 최종 발표를 합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되면 평가 점수 등급이 한 단계 올라간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면접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분 자기소개, 개인질문(자소서 중 직무 관련 1개-꼬리 질문), 글로벌 관련 포부, CJ대한통운의 경쟁사는
어디라고 생각하는지 선택 이유 및 그에 대한 CJ대한통운의 장단점, 마지막 할 말 등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CJ 대한통운이 택배 회사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를 어떻게 탈피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물었습니다.
(내부적, 외부적 네트워크 중 하나만 이용)
2016년 상반기 법무 신입 후기

서류 합격 뒤 인/적성 검사, PT 면접, 그룹 면접이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PT 및 인성 면접과 임원 면접을 보게 됩니다.
PT면접은 주제를 주고 6인이 토론해서 의견 종합 후 하나의 결론을 도출해서 발표해야 합니다.
본인 주제가 선정되는지는 상관없는 것 같고, 업무를 처리할 때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위주로 보는 듯 했습니다.

인성은 자소서 및 자기소개 기반의 질문이었고,
임원 면접의 경우 직무에 대해 안 물어본다고 들었는데 이번 2016년 상반기 공채 때는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면접 질문은 자소서 위주로 물어보았고, 지원동기, 삶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 등
면접을 준비하면서 대비할 수 있는 평이한 질문이었습니다.

임원 면접의 경우 다소 까다로운 직무 관련 문제를 물어보았고, 전공과는 무관하고 전반적인 사고력을 키워야
대답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CJ인재개발원에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 2명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자기소개서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질의응답식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한 뒤에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물류 사업에 얼마나 열의가 있는지, 학교에서는 어떠한 내용을 배웠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2학년2학기까지의 대외활동 경험 등을 바탕으로 향후 CJ대한통운에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일할 것인지 등에 대해 묻고 답하는 역량/인성 혼합식 면접이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어떤 사업부에서 일해보고 싶은지?
    A.글로벌 감각과 항공/해운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포워딩 사업부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3자 물류의 꽃이라 불리는 포워딩에서 SCM 전체를 볼 수있는 시야를 가지고 싶다고 답하였습니다
    Q.CJ대한통운의 사업부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A.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베이스로 하여 아는 내용을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대한통운은 사람들이 택배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외 물류나 3자 물류, 포워딩 사업부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각각의 사업부에서 하는 일, 매출 정도 등을 간단히 답변하였습니다
    Q.자격증을 많이 땄는데, 왜 땃는지?
    A.실무와 학교 공부 사이의 이론적 공백을 메우고 싶어서 땄다고 하였고 자격증 공부를 통하여 많이 배운것은 사실이지만 물류는 현장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과 실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가짐으로 근무하겠다고 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지원자의 답변 내용에 대하여 말을 자르지 않고 전반적으로 다 들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답변내용에 따라 표정은 변화무쌍하게 변화하며 답변 내용 중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생길 경우에는 바로바로 추가 질의가 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분들께서도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고 진행 요원 분들도 면접 전에 간단한 면담 형식의 질의를 통하여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편안한 면접을 유도하는 태도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공통질문이나 무난한 질문 말고 저많의 특색을 보여드리기 위한 자기소개서 내용이나 무언가가 있었다면 좀 더 차별성을 둘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평범한 질의응답 수준으로 그쳐서 조금 아쉽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이라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처음보는 사람 앞에서 면접이라는 긴장되는 압박감과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생각할 시간도 많이 없을 뿐더러 어떤 내용에 대해 질의 응답을 하게 될지는 예상은 할 수 있지만 어떤 질문이 나올지는 100% 예측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즉 평소 본인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얼마나 조리있게 말해내고, 그것이 면접관과 기업의 가치관에 부합하는지를 판단하는 자리인 만큼 꾸며내거나 본인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말 그대로 자기 생각을 이야기 하는 방향이 나을 것 같습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심층면접과 직무 면접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심층 면접은 일종의 토론 및 발표 형식인데 6인 1팀으로 들어가고 면접관님 두 분이 계십니다.
기업의 전략과 관련된 주제를 주고 이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기획을 개인 발표하고, 전체의 결론을 보고하는 형식입니다.

직무면접은 보통 3인 1조로 들어가 직무 관련 질문을 하고 답하는 형식입니다.
지원동기, 일하고 싶은 직무, 장점 등 보편적인 질문과 작성한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을 합니다.
1차면접-2차면접이 진행됐고 전체 약 3개월정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1차면접 중 조별면접에서 PT면접 질문이 좀 까다로웠습니다.
그 후 직무면접에서는 기본적인 문제들을 물어봤습니다.
서류-인적성-1차면접-2차면접-신체검사-예비합격 여부 - 최종합격입니다.
1차, 2차 면접 모두 직무에 관한 질문을 주로 하고, 임원면접에 가도 오히려 직무에 대한
깊이있는 질문을 받았었습니다. 인성면접이지만, 직무면접에 대한 대비도 꼭 해가세요.
역량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여서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해왔던 일들을 논리적으로 말하고 직무에 관심이 있었다는 것을 어필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통과하고 1차 면접은 약 2주 뒤 보게 되었습니다.
11월 중순에 보았으며, 결과는 12월 초에 통보되었고, 2차 면접은 12월 둘째주에 잡혔습니다.
1차 면접은 개별면접과 토론면접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별면접은 인성,직무 면접으로, 면접과 2명 대 지원자 3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직무(물류, SCM)관련 심화된 문제보다 오히려 인성 관련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토론은 6명이서 회의를 거쳐 하나의 보고서를 만드는 형식이었습니다.
면접관분들이 굉장히 친절했지만, 중간중간 날카로운 질문이 나와 나름 압박을 경험했습니다.
심층면접은 5~6명이 들어가고, 자료와 주제 하나를 정해서 개인 아이디어를 구성해 발표한 후
좋은 아이디어를 의논해 팀 프로젝트로 발표합니다.
심층면접으로 솔직한 답변을 요구하면서도 회사의 인재상과 더불어 직무와 적합한지 판단합니다.
압박은 있지만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그래도 어렵고 대답하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개인 PT를 포함한 토론면접 - 역량면접을 봅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3인 1조로 면접관분들을 뵙게 되는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 하고 싶은 말은 다 할 수 있도록 해주면서
아쉬움이 없도록 끝까지 기다려줍니다.
역량은 거의 자신의 모든 대학생활을 논리정연하게 말하며 물류에 관심을 가져왔다면 면접을 리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토론면접이 중요한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주제에 서로 다른 시선의 6명이 공동의 주제로 합쳐 나가야 하는데,
같이 임하는 조원 모두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하나의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야 하는 작업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서류진행 후 인적성 그리고 1차와 2차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차는 심층면접과 그룹면접으로 나뉘는데, 그룹면접은 문제도출형이고 개인pt를 한 후
주제 선정해서 토론을 통해 상사에게 발표하는 과정의 면접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2차는 임원면접입니다.
직무면접과 심층면접으로 나뉘는데 직무면접은 2대 3 면접으로,
50분 동안 직무에 관한 질문을 주로 받았고 자소서 관련질문 없었습니다.
심층면접은 pt면접과 토론면접을 섞어놓은 형식입니다.
20분간 주제를 두고 아이디어 생각한 후 5분간 발표합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통합해서 발표한 후 피드백 받고 최종 발표를 진행합니다.
총 2시간이 소요됩니다.
면접 대기시간은 길었지만 전공역량보다 인성과 자소서내용을 기반으로 평가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층 면접 & 직무 면접으로 나눠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차례는 면접자마다 상이하며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역량 면접과 심층 면접 두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기업에 대한 심도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봅니다.
1차면접의 경우 심층면접과 직무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심층면접의 경우, 주어진 자료에 맞게 개인이 3분 정도 pt발표를 한 후, 같이 들어간
지원자 한 명의 의견으로 수렴하여 단체pt발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엔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갔으며 지원동기, 직무지식, 자소서기반 등에 대해
물어봤고 시간은 1시간정도 소요됐습니다.
  • 1
  • 2

‘CJ대한통운㈜’ 다른 취업정보

CJ대한통운㈜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5/4.5
  • 토익 865
  • 토익스피킹 Lv7
  • OPIC IH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2
  • 인턴 1.1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3

‘CJ대한통운㈜’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커리어패스 자세히보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