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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대표의 인생JOB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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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인적성·면접후기

한국조선해양(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11 217 99 5
2019년 상반기 - 3 1 -
2017년 하반기 - 2 1 -
2017년 상반기 - 2 1 -
2016년 상반기 2 10 - -
2015년 하반기 3 36 42 1
2015년 상반기 6 123 32 1
2014년 하반기 - 3 14 3
2014년 상반기 - 15 5 -
2013년 하반기 - 7 1 -
2013년 상반기 - 6 1 -
2012년 하반기 - 1 - -
2012년 상반기 - - 1 -
2011년 하반기 - 1 - -
2011년 상반기 - 8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안국역 근처에 있는 현대빌딩에서 오전 8시 쯤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피티면접-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임원면접- 면접관 4명 지원자 5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피티면접과 임원면접으로 두 가지 면접을 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피티면접- 먼저 주어진 문제를 풀고 그 이후에 본인이 푼 문제를 잘 정리하여 면접장에서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임원면접- 자기소개를 하고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하십니다. 5명이서 들어가서 1명당 대답하는 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인사직무 인턴을 했고 다양한 인사 관련 수업을 들었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강성한 노조 때문에 노무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노동법 강의도 수강했습니다.
    Q.오랜간 일해야 하는데 그런 경험
    A.지금까지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교환학생, 영어 수업 등을 많이 들었습니다. 외국에 한 번도 오래 거주한 적이 없지만 좋은 영어 성적을 갖고 있습니다.
    Q.2지망 회사로 가도 되는지
    A.현대중공업을 가장 가고 싶지만 2지망도 괜찮습니다. (Yes or No 로 짧게 대답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 모두 한마디로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임원면접- 조금 딱딱하시고 압박 면접이었습니다. 꼬리 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직무피티면접-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제가 틀린 부분도 고칠 기회를 주셨습니다. 제가 결국 틀린 부분을 고치지 못했는데 괜찮다며 답을 알려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임원면접- 임원분들이 계셔서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렇지만 면접 설명은 잘 해주시고 눈빛은 그렇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직무피티면접- 임원분들보다 친절하시고 압박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특히, 임원면접은 처음으로 보는 임원면접이라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할 기회도 없어서 많이 버벅거리고 떨었습니다. 끝나고 나니 저를 어필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떨어져 봤지만 긍정적으로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힘을 내니 더 노력하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리프레시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가 장기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인턴 경험을 한 후 다른 회사에 이번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인턴 경험이 중요하니까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지원자5명, 면접관5명(한분은 현대일렉트릭 인사팀장님, 한분은 현대중공업그룹 인사팀장님, 나머지3분은 각각 직무관련담당자분이라고 하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검사(50분)와 인성면접(약30분)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검사를 집결 후 다같이 보고,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번갈아 주시면서 전체적인 인성면접을 진행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통질문-고령화시대의 흐름에, 인사직무인으로서 어떤 플랜이나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고령화되는 인적자원을 신입사원교육이나 멘토링 교육 등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임금피크제는 사측 입장에서 실질적 임금이 증가되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나, 그의 대안으로 점차 성과연봉제로 가면 좋을 것 같다.
개별질문-조선시대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과 그 이유는(조선시대 아니고서라도 아무 위인이나 상관없음)
장영실을 존경한다. 소위 지금 시대의 흙수저처럼 미천한 신분이었으나, 세종이라는 훌륭한 위인의 눈에 발탁되어 그의 역량을 펼치고, 후대에 많은 기술적 업적을 많이남겼다. 이처럼 나도 면접관분들에게 발탁되어 제 역량을 펼치고,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고령화시대에 대한 대안으로 조금 뻔한 답변이라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이건 저 말고도 다른 분들도 대답을 잘 못해서 큰 기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인물 부분은 제가 가장 먼저 발표를 해서, 특별한 반응이나 피드백은 없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현대중공업에서 현대일렉트릭이 올 4월에 분사해서 나왔습니다. 아직 사내에 혼잡한 분위기는 없지 않으나, 그만큼 더 크게 발전하려고 분사한 것이니만큼 많은 인력 충원이 예정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또한 면접관 5분이 전체적으로 정말 경청해주시고, 조금 떨더라도 다 들어주시며 친절하게 웃어주셔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은 제 개별질문 뿐아니라 다른 분들이 받은 질문 합쳐서
1. 자기소개와 가치관
2. 고령화 시대 흐름에 인사직무인으로서 가진 플랜
3. 조선시대 인물 중 가장 존경하는 인물과 그 이유
4. 현대중공업그룹의 임단협에 대한 자신의 생각
5. 마지막 한마디와 자신의 강점
6. 현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 5년 후 대한민국의 모습이 어떨 것 같은지
7. (외국대학 졸업하신 분에게) 한국대학이 아니라 외국대학을 나온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한국대학과 외국대학의 차이가 무엇인것 같은지
8. (공인노무사 준비했던 분에게) 어디까지 합격했고, 왜 지금은 포기했는지
이 정도 입니다.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제가 제일 먼저 면접을 봐서 준비할 시간이 전혀 없었던 점이고, 가나다순으로 면접을 보니 앞 분들은 철저한 대비가 필요해보입니다.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는 조금 틀린 답이라도 정담은 없으니 자신감있게 일단 뱉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말 못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는 일단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면접장에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 PT면접 4명, 임원면접 5명
지원자 : 총인원은 잘 모르겠고 조희는 두조였는데 1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자기 연구 분야에 대한 PT
임원면접 : 인성 및 시사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각 자 준비해온 발표자료를 면접관 앞에서 발표 후 전공 관련 질의응답 (4:6)
임원면접 : 사회 시사 및 이력서 관련 질의응답(5:6)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평소 전공공부를 위해 어떤 것을 하나요?
평소 관심 분야 논문을 찾아보고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소)에 가끔 들려서 최근 연구 분야 동향을 파악한다
최저임금 상승에 대한 의견?
최저임금 상승이 중요하시면 그 전에 경제가 먼저 안정화 되야 생각한다 그 후에 최저 임금이 상승되면 좋겠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로 질문 해주시고 압박면접은 아니였다.
나의 답변에 대해 면접관 들 마다 반응이 달랐다. 의아해 하는 분도 계시고 동의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신 분도 계셨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먼저 회사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파악하고 갔었으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사들을 많이 보고 '내가 이 회사에 관심이 있다'라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면접 기출을 보고 나만의 답변을 만들었는데, 새로운 질문들/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이미 나온 면접 질문을 준비하는 것도 좋지만 순발력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나는 누구인지?, 나의 장점/단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원자들을 보고 느낀점은 다들 준비를 엄청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준비를 통해 면접관의 질문에 답변할 때 자신감이 보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정리해본다면

1. 지원 회사에 대한 정보 및 기사를 많이 읽어보자
2.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변을 즉흥적으로 말하는 순발력을 키우자
3. Who am I? 내가 누군지에 대해 파악하자
4. 많은 준비를 통해 대답할 때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하자

모두 화이팅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학교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실시한 특별면접이였습니다.
면접관1분이 계시고 지원자들이 돌아가면서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캠퍼스 리쿠리팅 상담을 받다가 지원의지가 있는 인원들을 따로 면접본것으로알고 부산대는 20명정도 봤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현대중공업에 왜 오고싶나?
세계최고의 중공업 회사로 한국의 이름을 널리 날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 기술력을 쌓고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기위해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인재상을 아는가?
3가지가 있는것으로 아는데 긴장을해서 그런지 기억이 잘 나지않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인재상을 대답을 못해서 약간 아쉬워하시는 표정이였습니다. 회사를 오고싶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어했는데 그러지못해 아쉽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현대중공업이 어떤 사업을하고있느냐
선박제조와 중공업사업, 그리고 해양 플랜트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이유는?
아버지께서 엔지니어로 일하시고있어 그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설계를 잘하나?
학부시절 배운 설계프로그램 뿐만아니라 기사시험시 준비하였던 프로그램까지 사용하여 설계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부드러웠으면 대답을 막힘없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만족해하시는것 같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급작스럽게 진행되었던 캠퍼스 면접이라서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의 경우 캠퍼스에서 갑자기 채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고 싶은 회사라면 미리 인재상과 사업분야 등을 알아두고 있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하반기 공채에서는 조금 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합니다. 하반기에는 해치 시험도 있고 면접도 치뤄질텐데 이때는 꼭 인재상을 외워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긴장을해서 그런지 면접관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자꾸 땅을 보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상당히 안좋다고 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관을 응시하며 큰 목소리로 대답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은 하면 할수록 느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면접 경험이 많지않아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면접이 있으면 무조건 면접 볼려고합니다. 경험을 쌓아서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답변을 만들다보면 좋은결과들을 만들어 낼수 있을것입니다.취업시장이 많이 힘듭니다. 여러분이라면 꼭 해낼 수 있을것입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화이팅!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면접관 5명 대 면접자 5명입니다.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가장 기억에 남는 전공 과목이 무엇인가?로봇 공학이라고 대답.
과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이었지만, 미래 산업을 주도할 산업이라 생각하기에 정말 열심히 공부했고, 그 덕분에 남는 것이 많았다 답변

이어서

그렇다면 현대 중공업에서 로봇 또한 만들고 있는 것을 아는가 라고 물으심
그렇다 라고 대답하니
그곳에 배치받고 싶은가 라고 재차 물으심
시켜주신다면 열심히 하겠다 라고 대답함
그러자 막 웃으셨음공진 현상에 대해서 설명해보고 우리 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적용 제품을 이야기해보라면접자 전체에게 하신 질문입니다.
저는 처음에 대답하지 못했고, 옆 사람이 설명하는 것을 듣고 감을 잡아 손을 들고 '제가 추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대답했습니다.

타코마 브릿지의 예를 들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도 있지만, 건축이나 구조물 설계에서는 피하도록 노력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족 소개를 해보라전체 질문이었습니다.
단순한 소개가 아닌
가족들의 설명하며 가족 구성원들에게 배울점을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면접관분들이 모두 아버지 뻘 되시는 분들이다보니
아버지 이야기를 할 때 공감을 많이해 주셨습니다.
취미가 현악기 연주라고 되어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악기인가?기타류를 즐긴다고 했습니다.
어쿠스틱, 베이스, 일렉 모두 연주 가능하다 대답하니,

실력도 좋은가 라고 물으셨습니다.
전공자에 비해서 잘 치지는 못하지만, 즐겨치고 있으며
초보자들에게 레슨을 해주었던 경험은 있다고 대답했습니다.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다들 좋아하셨습니다.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아서 떨리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제가 준비했던 것들을 모두 쏟아내고 온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가 자식들 재롱보는 부모님들 같았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자기 학교에 대해서 자랑한번 해보아라.학교가 약간 특수한 체제를 띈 학교였습니다.
그래서 단점 보다는 장점을 부각시켜 잘 대답한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옆 사람이 같은 학교 같은 과인데 잘 아는가?학부는 같으나 전공이 달라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친구의 친구이다.
친구들 사이에서 평이 좋다.

라고 대답했습니다.지금 여자친구가 없는데 어떤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은가?이해해 줄 수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제 직장 생활을 하면 자주 보지 못할 수도 있고, 조금은 소홀해질 수 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이해해줄 수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오늘 아침 먹은 것을 이용해서 자기소개를 해보라다른 조에서 이렇게 물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듣지 못했습니다.
저희조는 자기소개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안전과 안정에 대해서 설명해보라다른조에서 물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답변은 듣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형식적으로 대답한 지원자에게 공학도적인 방법으로 접근해 설명해보라고 하셨다 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저희 조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다들 대답에 적극성을 띄었기 때문에 면접관님들도 보면서 흐뭇해하는 눈치였습니다.
면접에서도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인성 면접이라고 해서 전공면접을 거의 준비해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공 내용을 주로 물으시는 면접관님이 계셨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물으셔서 다행이었지만, 더 잘 준비했으면, 훨씬 잘 대답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대 중공업은 인성면접만 봅니다.
그러기에 스터디를 통해서 다양한 질문들을 연습해보시고
돌발성 질문들에 대해서 연습을 하세요
예를 들면 여자 친구를 들어 자기소개를 해보라
이런 식으로 자기소개를 다른 것과 섞어서 해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현대 중공업은 다대다 면접이다 보니 조원들과 함께 면접을 보러 들어갑니다.
대기를 할때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대기하실건데 같이 이야기도 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만드세요
면접전 긴장을 푸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같습니다.
또한 좋은 분위기를 가지고 면접에 들어가시면 그 조 자체가 풍기는 분위기가 굉장히 밝아집니다.

현대 중공업은 서류를 제출하면 다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자기가 체크한 취미 특기
자소서 등은 저장을 해놓으세요!
현대 중공업 특성상 자소서 내용의 비중은 없다고들 많이 그러시는데
간간히 물으십니다.
꼭 저장하세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차 모두 울산에서 보았고, 둘 다 아침 11시쯤 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현대호텔, 2차 면접은 현대중공업 본사 건물 11층에서 보았습니다. 면접 간격은 조별로 약 30~40분 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5:5, 2차는 2:5였습니다.(면접관 2명, 지원자 5명) / A, B조로 나눠져 총 인원은 100여명 정도 되었습니다. 3일에 걸쳐 치러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편안하게 질문을 주고, 대답하는 형태였습니다. 보편적인 다대다 면접 형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2차 모두 들어가면 1분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그 후에 제일 왼쪽부터 혹은 제일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합니다. 마지막에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못했던 사람들에 대해 한 차례 추가 발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대한민국하면 떠오르는 것?
    A.대한민국하면 개인적으로 2002 월드컵의 단합이 생각이 납니다. 한마음 한뜻을 이루어 거리응원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습니다.
    Q.당신은 휴대폰을 새로 사면 매뉴얼을 보는가? 안본다면 그 이유는?
    A.새로 휴대폰을 사면 기존에 내가 쓰던 것들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 깊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종종 꺼내보기도 합니다.
    Q.왜 설계 직무에 지원했는가?
    A.대학시절, 가장 재밌게 들은 수업도 설계였고, 가장 재밌게 했던 과제도 설계과제였습니다. 저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시종일관 웃어주시며, 대답을 하면 고개도 끄덕여주시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오고갔다고 생각됩니다. 5분의 면접관분들 중 한 분은 계속 지원자들을 안경을 내려서 째려보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서워서..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1차 면접은 밝고 유쾌했고, 2차 면접은 엄숙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2차 면접은 사장단 면접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더 엄숙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대답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시며 다 자세히 들어주셨던 것은 기억에 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마지막에 준비해 온 말 말고, 마지막으로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어봤는데, 당황해서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합격은 했지만 같이 들어간 면접 동기가 아직도 놀립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중공업의 면접은 지원자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이 대다수입니다.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대답을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을 준비하실 때 너무 준비한 로봇 같은 답변을 하시면 면접관분들께서 준비해온 것 말고 다른 대답을 해보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마시고, 다른 한 가지 답변도 준비해 가셔서 준비하지 않은 듯 답변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두 차례의 면접을 보는데, 1차는 이사진과 부회장, 2차는 대표이사 혹은 사장 면접입니다.
1차 면접은 5대5 면접이었고, 2차면접은 6대2 면접이었는데 학교별로 입실했습니다.
울산에서 살 수 있는지, 현재 경제 어려움의 원인과 문제 해결 방안, 현대중공업이 해야할 과제와,
이력서 상에 궁금한 점을 물어봤고 공백기에 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면접은 1차, 2차로 나뉘어져있고, 인적성은 HATCH로 HMAT보다 HATCH가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1차 면접은 서울에서 진행됐고, 임원진 면접을 한 차례만 보았습니다.
5명이 한 조가 되어 함께 면접을 보았는데 같은 과끼리 조가 되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생략했지만 지원동기와 같은 전반적인 기본 질문위주로 진행되었고, 대부분 공통질문이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생략하였습니다.
9월에 서류를 제출하고 합격하면 인적성 시험을 본 뒤 1, 2차 집단 면접을 봅니다.
2차가 최종면접이고 서울 계동 사옥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은 5대5로, 학창 시절 가장 인상 깊었던 전공과 결부시켜 자기소개를 하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면접은 지원자 5명과 면접관 2명이 다대다 면접을 보았으며, 지원자의 인상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지원동기를 물었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한, 두개 정도의 질문을 받고 끝이 났습니다.
계열별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현대 사옥에서 5:5로 30분 간 진행됐고, 시사상식에 대한 질문 위주였습니다.
개인적인 실패 경험, 중국에 대한 소견, 국정화 교과서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서류, 인적성, 임직원면접, 사장단 면접을 보았습니다.
사장단 면접과 임직원 면접은 질문들 대부분이 무난하고 일반적인 질문들이었습니다.
사장단 면접에서는 예상치 못하게 영어 자기소개가 있었습니다.
서류전형-HATCH-1차면접(임원진)-2차면접(사장단)의 프로세스입니다. 인적성검사는 시간이 부족했고 과목이 많았습니다.

1차면접에서는 자기소개, 지원동기및 희망부서, 노사관계에 대한 의견, 단체생활시 가장 중요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면접은 굉장히 편안하고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고 살면서 가장 보람찬던 경험, 요즘 관심있는 사회적이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차,2차 면접 모두 다대다면접으로 진행되며 1차에서는 임원진 2차에서는 회장, 사장단 임원들이 면접관으로 옵니다.
질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답이 없는 질문들이었고, 1차에서는 5명중 2명꼴로 합격하는 것 같았으며 보통 그 면접에서
말을 잘하거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한 2명이 주로 합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2차에서는 회장님,사장님이 보시는 인상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통과 후 임원면접(1차) 사장단면접(2차)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자기소개,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것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임원면접, 사장단면접 모두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성면접으로 비슷했습니다.
1차면접은 지원자 5명이 기계방에 입실해 면접관 5명과 면접을 봅니다. 간단한 인성 및 가치관에 관련한 질문을 주로 받았습니다.
2차면접은 회장, 상무와 지원자 6명이 면접을 보며, 자기소개를 하고 역시 인성 혹은 가치관에 대한 질문 한 개를 받았습니다.
1차 임원면접, 2차 사장단 면접이 있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자기소개와 본인의 장점,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을 했고, 준비한 대로 하긴 했지만
6명이 입실해 함께 면접을 봤기 때문에 길게 답변하지는 못했습니다.
1차면접은 임원진 면접이고, 2차면접 사장단면접입니다.
5명씩 입실해 5명의 면접관들과 면접을 보았는데, 주로 인성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시사문제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했고, 본인의 강점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답변이 길면 감점요인이 된다는 것을 명시할 정도로 짧고 간결하게 답변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실무관 면접이라는 1차면접에도 부사장이 오기 때문에 1차면접 역시 임원면접입니다.
1차를 통과하고 나면 2차면접을 보게 되는데, 회장님 혹은 사장님 방으로 가 면접을 봅니다.

1차에는 5명의 지원자가 5명의 면접관과 면접을 보고, 2차에는 회장님을 비롯해 다른 면접관 한 분까지
두 분의 면접관과 지원자 6명이 면접을 보게 됩니다.
분위기 자체는 1차에서는 처음부터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애를 쓰십니다.

2차에서는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익숙하고 평범한, 무난한 면접질문이 대다수였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서 상에서 특이한 점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물어보기도 합니다.
성장과 분배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기도 하는데, 컨텐츠도 어느 정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인성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 생활신조는 무엇인지,
현대정신 중 자신의 사례를 하나 들어 말해보라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보는 게 좋습니다.
다음 과정인 면접은 완전히 인성면접이기 때문에 인적성에서 실무에 적합한 지식,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 같습니다.
면접은 1차, 2차로 나누어 지며 각각 다른 날에 보는데, 1차는 5:5, 2차는 5:2(회장님, 보좌진 한분)로 보았습니다.
두 차례 모두 각각 시간은 20~25분 정도 되었고, 공통질문이 2~3개 정도 돌면 끝났습니다.
어려운 질문은 없었기 때문에 소신있는 모습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에서는 기본적인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지원포부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질문은 내용은 대부분 평범하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다만 1분 자기소개 유형을 바꾸던가, 현대정신을 활용한 경험 등을 물어보므로
미리 생각해 놓고 순발력있게 답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준비한대로 답변했고 간단명료하게, 명확하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1차, 2차로 나누어서 면접이 진행되고, 면접관들이 편하게 대해줘서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관심이 있는 시사 뉴스, 자기소개,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입사 후 이루고자 하는 비전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의 경우,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말을 했고, 취미란에 적었던 내용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입사 후 일하고 싶은 분야, 부서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1차 임원진 면접이었고 5대5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전공에 관련된 질문은 거의 없고 인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일반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 위주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들의 돌발 개인질문도 있으니 순발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순서는 랜덤으로 시작되고 옆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정해진 순서 없이 제각각입니다.
공통질문을 받을 때 첫 차례인 경우에는 즉각적인 대답을 위해 순발력이 필요하지만, 뒷 순서일 경우
앞에 나온 내용이 아닌 새로운 내용을 답해야 하므로 많은 예상질문과 돌발질문에 대해 연습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임원면접-사장님면접 순서였고, 면접은 약 30분 정도로 자기소개와 기본적인 인성질문 위주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편하게 답변하였습니다.
현대호텔에서 면접이 진행되었고, 직무가 아닌 전공으로 조가 이루어졌습니다.
면접은 일반적인 수준의 인성면접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현대호텔에서 보았고, 최종면접은 현대중공업 내에서 보았습니다.
오전 일찍 면접을 보는 지원자들에게는 숙소와 식사가 제공되었으며, 면접시간은 짧았습니다.
개별 질문은 거의 없었습니다. 1차면접에서 받은 공통질문은 우리나라 제조업이 위기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원들이 어떤 의식을 가져야 하나?였고,
최종면접 때 공통적으로 질문한 것은 현대정신에 대해 이야기기하고 본인이 어떻게 부합하는지였습니다.
1차와 2차 두 번의 면접이 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 임원과 면접을 보게 되며 지원분야에 대한 관심, 지원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2차 사장단 면접의 경우 면접 질문의 내용이나 답변이 일반적이었고, 지원자들의 인상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인적성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1차 면접은 5:5로 임원진 분들과 이루어졌습니다.
기계쪽 면접방은 전통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편안했습니다.
면접을 보기 전부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면서, 면접관보다는 아버지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면접은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1차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의 표정이 딱딱해 압박 면접은 없었지만 분위기가 긴장되긴 했습니다.
서류전형, HATCH, 1차 면접, 2차 면접 순서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다대다 임원면접으로, 5명이 입실해 약 30~40분 동안 면접을 보았습니다.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이 각각 진행됐고, 같은 전공끼리 함께 면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서류, 인적성, 1차면접(임원), 2차면접(사장단) 순서입니다.
모든 지원자가 자기소개를 외워서 왔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자기소개는 생략했고,
질문은 가장 도전적이면서 힘들었던 일, 노조 문제, 교과서 국정화 문제, 마지막 할 말 이렇게 4개 정도 받았습니다.
1차 면접은 임원집 면접이었고, 인성면접으로 진행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질문이 평이해서 어떤 기준으로 채용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조선해양(주)’ 다른 취업정보

한국조선해양(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82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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