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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한국조선해양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 133 86 1
2019년 상반기 - 3 1 -
2016년 상반기 1 10 - -
2015년 하반기 1 20 40 1
2015년 상반기 1 59 23 -
2014년 하반기 - 3 14 -
2014년 상반기 - 15 5 -
2013년 하반기 - 7 1 -
2013년 상반기 - 6 1 -
2012년 하반기 - 1 - -
2012년 상반기 - - 1 -
2011년 하반기 - 1 - -
2011년 상반기 - 8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안국역 근처에 있는 현대빌딩에서 오전 8시 쯤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피티면접-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
    임원면접- 면접관 4명 지원자 5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직무피티면접과 임원면접으로 두 가지 면접을 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직무피티면접- 먼저 주어진 문제를 풀고 그 이후에 본인이 푼 문제를 잘 정리하여 면접장에서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임원면접- 자기소개를 하고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하십니다. 5명이서 들어가서 1명당 대답하는 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인사직무 인턴을 했고 다양한 인사 관련 수업을 들었습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은 강성한 노조 때문에 노무지식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노동법 강의도 수강했습니다.
    Q.오랜간 일해야 하는데 그런 경험
    A.지금까지 영어실력을 쌓기 위해 교환학생, 영어 수업 등을 많이 들었습니다. 외국에 한 번도 오래 거주한 적이 없지만 좋은 영어 성적을 갖고 있습니다.
    Q.2지망 회사로 가도 되는지
    A.현대중공업을 가장 가고 싶지만 2지망도 괜찮습니다. (Yes or No 로 짧게 대답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저를 포함한 다른 분들 모두 한마디로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임원면접- 조금 딱딱하시고 압박 면접이었습니다. 꼬리 질문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직무피티면접- 친절하게 들어주시고 제가 틀린 부분도 고칠 기회를 주셨습니다. 제가 결국 틀린 부분을 고치지 못했는데 괜찮다며 답을 알려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임원면접- 임원분들이 계셔서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렇지만 면접 설명은 잘 해주시고 눈빛은 그렇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직무피티면접- 임원분들보다 친절하시고 압박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특히, 임원면접은 처음으로 보는 임원면접이라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할 기회도 없어서 많이 버벅거리고 떨었습니다. 끝나고 나니 저를 어필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떨어져 봤지만 긍정적으로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힘을 내니 더 노력하고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리프레시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취업 준비가 장기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이 인턴 경험을 한 후 다른 회사에 이번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인턴 경험이 중요하니까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차 모두 울산에서 보았고, 둘 다 아침 11시쯤 보았습니다. 1차 면접은 현대호텔, 2차 면접은 현대중공업 본사 건물 11층에서 보았습니다. 면접 간격은 조별로 약 30~40분 이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는 5:5, 2차는 2:5였습니다.(면접관 2명, 지원자 5명) / A, B조로 나눠져 총 인원은 100여명 정도 되었습니다. 3일에 걸쳐 치러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편안하게 질문을 주고, 대답하는 형태였습니다. 보편적인 다대다 면접 형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2차 모두 들어가면 1분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그 후에 제일 왼쪽부터 혹은 제일 오른쪽부터 순서대로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합니다. 마지막에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못했던 사람들에 대해 한 차례 추가 발언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대한민국하면 떠오르는 것?
    A.대한민국하면 개인적으로 2002 월드컵의 단합이 생각이 납니다. 한마음 한뜻을 이루어 거리응원을 했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습니다.
    Q.당신은 휴대폰을 새로 사면 매뉴얼을 보는가? 안본다면 그 이유는?
    A.새로 휴대폰을 사면 기존에 내가 쓰던 것들이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주의 깊게 보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종종 꺼내보기도 합니다.
    Q.왜 설계 직무에 지원했는가?
    A.대학시절, 가장 재밌게 들은 수업도 설계였고, 가장 재밌게 했던 과제도 설계과제였습니다. 저는 재밌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시종일관 웃어주시며, 대답을 하면 고개도 끄덕여주시고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오고갔다고 생각됩니다. 5분의 면접관분들 중 한 분은 계속 지원자들을 안경을 내려서 째려보셨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무서워서..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1차 면접은 밝고 유쾌했고, 2차 면접은 엄숙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2차 면접은 사장단 면접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더 엄숙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대답을 하면 고개를 끄덕이시며 다 자세히 들어주셨던 것은 기억에 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마지막에 준비해 온 말 말고, 마지막으로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어봤는데, 당황해서 말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합격은 했지만 같이 들어간 면접 동기가 아직도 놀립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중공업의 면접은 지원자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이 대다수입니다.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대답을 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을 준비하실 때 너무 준비한 로봇 같은 답변을 하시면 면접관분들께서 준비해온 것 말고 다른 대답을 해보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때 당황하지 마시고, 다른 한 가지 답변도 준비해 가셔서 준비하지 않은 듯 답변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두 차례의 면접을 보는데, 1차는 이사진과 부회장, 2차는 대표이사 혹은 사장 면접입니다.
1차 면접은 5대5 면접이었고, 2차면접은 6대2 면접이었는데 학교별로 입실했습니다.
울산에서 살 수 있는지, 현재 경제 어려움의 원인과 문제 해결 방안, 현대중공업이 해야할 과제와,
이력서 상에 궁금한 점을 물어봤고 공백기에 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면접은 1차, 2차로 나뉘어져있고, 인적성은 HATCH로 HMAT보다 HATCH가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1차 면접은 서울에서 진행됐고, 임원진 면접을 한 차례만 보았습니다.
5명이 한 조가 되어 함께 면접을 보았는데 같은 과끼리 조가 되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생략했지만 지원동기와 같은 전반적인 기본 질문위주로 진행되었고, 대부분 공통질문이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생략하였습니다.
9월에 서류를 제출하고 합격하면 인적성 시험을 본 뒤 1, 2차 집단 면접을 봅니다.
2차가 최종면접이고 서울 계동 사옥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1차 면접은 5대5로, 학창 시절 가장 인상 깊었던 전공과 결부시켜 자기소개를 하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2차면접은 지원자 5명과 면접관 2명이 다대다 면접을 보았으며, 지원자의 인상이 매우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지원동기를 물었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한, 두개 정도의 질문을 받고 끝이 났습니다.
계열별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현대 사옥에서 5:5로 30분 간 진행됐고, 시사상식에 대한 질문 위주였습니다.
개인적인 실패 경험, 중국에 대한 소견, 국정화 교과서에 대한 의견을 물었습니다.
서류, 인적성, 임직원면접, 사장단 면접을 보았습니다.
사장단 면접과 임직원 면접은 질문들 대부분이 무난하고 일반적인 질문들이었습니다.
사장단 면접에서는 예상치 못하게 영어 자기소개가 있었습니다.
서류전형-HATCH-1차면접(임원진)-2차면접(사장단)의 프로세스입니다. 인적성검사는 시간이 부족했고 과목이 많았습니다.

1차면접에서는 자기소개, 지원동기및 희망부서, 노사관계에 대한 의견, 단체생활시 가장 중요한 것을 물어보았습니다.
1차면접은 굉장히 편안하고 훈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고 살면서 가장 보람찬던 경험, 요즘 관심있는 사회적이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1차,2차 면접 모두 다대다면접으로 진행되며 1차에서는 임원진 2차에서는 회장, 사장단 임원들이 면접관으로 옵니다.
질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답이 없는 질문들이었고, 1차에서는 5명중 2명꼴로 합격하는 것 같았으며 보통 그 면접에서
말을 잘하거나 생각을 조리있게 말한 2명이 주로 합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2차에서는 회장님,사장님이 보시는 인상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통과 후 임원면접(1차) 사장단면접(2차)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자기소개, 불가능이라 여겨졌던 것을
극복한 경험이 있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임원면접, 사장단면접 모두 자기소개와 간단한 인성면접으로 비슷했습니다.
1차면접은 지원자 5명이 기계방에 입실해 면접관 5명과 면접을 봅니다. 간단한 인성 및 가치관에 관련한 질문을 주로 받았습니다.
2차면접은 회장, 상무와 지원자 6명이 면접을 보며, 자기소개를 하고 역시 인성 혹은 가치관에 대한 질문 한 개를 받았습니다.
1차 임원면접, 2차 사장단 면접이 있습니다.
2차면접에서는 자기소개와 본인의 장점,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을 했고, 준비한 대로 하긴 했지만
6명이 입실해 함께 면접을 봤기 때문에 길게 답변하지는 못했습니다.
1차면접은 임원진 면접이고, 2차면접 사장단면접입니다.
5명씩 입실해 5명의 면접관들과 면접을 보았는데, 주로 인성에 대한 질문을 했습니다.
시사문제에 대해 질문을 하기도 했고, 본인의 강점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을지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답변이 길면 감점요인이 된다는 것을 명시할 정도로 짧고 간결하게 답변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실무관 면접이라는 1차면접에도 부사장이 오기 때문에 1차면접 역시 임원면접입니다.
1차를 통과하고 나면 2차면접을 보게 되는데, 회장님 혹은 사장님 방으로 가 면접을 봅니다.

1차에는 5명의 지원자가 5명의 면접관과 면접을 보고, 2차에는 회장님을 비롯해 다른 면접관 한 분까지
두 분의 면접관과 지원자 6명이 면접을 보게 됩니다.
분위기 자체는 1차에서는 처음부터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애를 쓰십니다.

2차에서는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익숙하고 평범한, 무난한 면접질문이 대다수였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서 상에서 특이한 점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물어보기도 합니다.
성장과 분배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묻기도 하는데, 컨텐츠도 어느 정도 중요하겠지만
기본적인 인성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이 무엇인지, 생활신조는 무엇인지,
현대정신 중 자신의 사례를 하나 들어 말해보라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보는 게 좋습니다.
다음 과정인 면접은 완전히 인성면접이기 때문에 인적성에서 실무에 적합한 지식, 지능을 가지고 있는지 보는 것 같습니다.
면접은 1차, 2차로 나누어 지며 각각 다른 날에 보는데, 1차는 5:5, 2차는 5:2(회장님, 보좌진 한분)로 보았습니다.
두 차례 모두 각각 시간은 20~25분 정도 되었고, 공통질문이 2~3개 정도 돌면 끝났습니다.
어려운 질문은 없었기 때문에 소신있는 모습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면접에서는 기본적인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지원포부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질문은 내용은 대부분 평범하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다만 1분 자기소개 유형을 바꾸던가, 현대정신을 활용한 경험 등을 물어보므로
미리 생각해 놓고 순발력있게 답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 준비한대로 답변했고 간단명료하게, 명확하게 대답하시면 됩니다.
1차, 2차로 나누어서 면접이 진행되고, 면접관들이 편하게 대해줘서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관심이 있는 시사 뉴스, 자기소개,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 입사 후 이루고자 하는 비전 등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의 경우,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해 말을 했고, 취미란에 적었던 내용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입사 후 일하고 싶은 분야, 부서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1차 임원진 면접이었고 5대5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전공에 관련된 질문은 거의 없고 인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 일반적으로 많이 나오는 질문 위주로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들의 돌발 개인질문도 있으니 순발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순서는 랜덤으로 시작되고 옆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정해진 순서 없이 제각각입니다.
공통질문을 받을 때 첫 차례인 경우에는 즉각적인 대답을 위해 순발력이 필요하지만, 뒷 순서일 경우
앞에 나온 내용이 아닌 새로운 내용을 답해야 하므로 많은 예상질문과 돌발질문에 대해 연습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임원면접-사장님면접 순서였고, 면접은 약 30분 정도로 자기소개와 기본적인 인성질문 위주였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편하게 답변하였습니다.
현대호텔에서 면접이 진행되었고, 직무가 아닌 전공으로 조가 이루어졌습니다.
면접은 일반적인 수준의 인성면접이었습니다.
1차 면접은 현대호텔에서 보았고, 최종면접은 현대중공업 내에서 보았습니다.
오전 일찍 면접을 보는 지원자들에게는 숙소와 식사가 제공되었으며, 면접시간은 짧았습니다.
개별 질문은 거의 없었습니다. 1차면접에서 받은 공통질문은 우리나라 제조업이 위기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원들이 어떤 의식을 가져야 하나?였고,
최종면접 때 공통적으로 질문한 것은 현대정신에 대해 이야기기하고 본인이 어떻게 부합하는지였습니다.
1차와 2차 두 번의 면접이 있습니다.
1차면접의 경우 임원과 면접을 보게 되며 지원분야에 대한 관심, 지원분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고,
2차 사장단 면접의 경우 면접 질문의 내용이나 답변이 일반적이었고, 지원자들의 인상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인적성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1차 면접은 5:5로 임원진 분들과 이루어졌습니다.
기계쪽 면접방은 전통적으로 분위기가 좋고 편안했습니다.
면접을 보기 전부터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면서, 면접관보다는 아버지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긴장하지 말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면접은 매우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1차 면접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의 표정이 딱딱해 압박 면접은 없었지만 분위기가 긴장되긴 했습니다.
서류전형, HATCH, 1차 면접, 2차 면접 순서로 진행됩니다.
1차 면접은 다대다 임원면접으로, 5명이 입실해 약 30~40분 동안 면접을 보았습니다.
공통 질문과 개별 질문이 각각 진행됐고, 같은 전공끼리 함께 면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서류, 인적성, 1차면접(임원), 2차면접(사장단) 순서입니다.
모든 지원자가 자기소개를 외워서 왔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자기소개는 생략했고,
질문은 가장 도전적이면서 힘들었던 일, 노조 문제, 교과서 국정화 문제, 마지막 할 말 이렇게 4개 정도 받았습니다.
1차 면접은 임원집 면접이었고, 인성면접으로 진행됐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질문이 평이해서 어떤 기준으로 채용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서류를 통과하고 나서 인적성을 치고 1차 임원 면접을 봤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면접으로만 진행되고 5:5로 다대다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편한 분위기였습니다.
30분동안 5인 1조로 면접을 봤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인 만큼 힘든 질문은 없었고, 쉽다고 생각하면 쉬울 수 있는 일반적인 질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막히면 대답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였고, 면접관 5명, 지원자 5명이었습니다.
꼬리물기 질문이 있기 때문에 전공과목에 대해 잘 이야기하셔야 합니다.
현대중공업 본사 인사부에서 면접을 보았고 면접관 3분 모두 남자였습니다.
분위기가 딱딱하긴 했지만 압박은 없어 여유로웠고, 한 가지 질문에 연달아 꼬리질문이 들어옵니다.
면접관들이 다른 업무에 대해서도 박학다식하셨습니다.

‘한국조선해양’ 다른 취업정보

한국조선해양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4.5
  • 토익 82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4

‘한국조선해양’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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