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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1 3 1 -
2017년 하반기 1 6 2 -
2017년 상반기 1 3 1 -
2016년 하반기 2 5 3 -
2016년 상반기 - 30 1 -
2015년 하반기 4 5 27 -
2015년 상반기 - 5 12 -
2014년 하반기 - 14 20 -
2014년 상반기 - 2 3 -
2013년 하반기 - 8 - -
2012년 하반기 - 1 - -
2012년 상반기 - 2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 45분까지 서울 송파구 오금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공기업 합동채용으로 결시율은 40%이었습니다.
    ICT계열은 금융전공 평가 미실시로 40분의 자율학습 시간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직업기초, 2교시는 논술평가로 진행되었습니다.
    NCS 직업기초 의사소통능력 · 문제해결능력 · 수리능력 3가지 영역에서 출제되었고 총 40문항이었습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시간 관리에 집중하면 좋을듯합니다.
    논술평가는 IT분야의 주제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약술 2문항과 서술 1문항으로 출제되고 주제에 대한 선택이 불가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에서 생소한 문제는 없었고, 문제 자체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기본서를 활용해 준비하면 대비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술의 경우에는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으면 아예 작성이 힘들기 때문에
    평소에 지원분야에 대한 공부와 독서도 필요할듯합니다.
    특히 서술 문항의 경우 배경지식이 부족해도 서술이 가능하지만 약술에서는 아예 지식에 대한 답변을 물어보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학교에서 토요일 9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방송환경 무난했고 시계가 필요 없을 정도로 남은 시간에 대한 안내가 철저했습니다. 1교시, 2교시, 3교시 총 4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금융전공의 경우 통합전공이었습니다. 경제학, 경영학, 법학이 출제되었으며 수준은 무난했지만 범위가 넓었습니다.
    2교시 NCS의 경우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코레일과 같은 기업의 NCS와는 다르게 어려운 유형은 없었습니다.
    3교시 논술의 경우 금융과 관련된 약술형 문제는 물론 2중 택1 서술형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자소서에서 출제하는 약술형 문제와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금융 공기업 시험 중에서 통합전공을 유지하는 기업 중 하나가 신용보증기금입니다. 지원자분들께서는 필히 타 전공에 대한 개괄적인 지식을 습득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다소 깊이가 있는 약술, 서술형 논술도 존재하니 이 부분에 대한 대비도 철저하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시간이 굉장히 긴 편입니다. 화장실이나 식사와 같은 생리적인 현상이 시험점수에 영향이 없도록 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 예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노원구 상계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직렬별로 고사장이 조금 달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사장은 무난하나 지방인으로써 노원구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려 불편했습니다. 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문제와 전공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NCS 문제는 의사소통, 수리, 자원관리, 문제해결 능력이 나오는데 초반 문제들은 기본 모듈형 문제가 나옵니다. 수리의 경우 예를 들어 성냥개비를 세는 그런 문제입니다. 그러나 초반 10문제는 쉽지만 뒷부분은 신용보증기금과 관련한 NCS문제들이 나옵니다. 난이도가 꽤 있고, 배점도 2점으로 훨씬 높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경제학을 치뤘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시험보다 전공 시험이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나, 신보는 작년부터 경제학의 난이도를 계속 키워서 출제하고 있는데, 이에 대비를 잘 해야할 것입니다. 경제학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작년의 경우 계량이 나왔는데 올해는 나오지 않고 미시, 거시, 국경 정도로만 출제되었습니다. 거시경제학의 경우 말문제와 복수정답을 고르는 문제가 많은데, 이를 헷갈려하지 않고 제대로 푸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신용보증기금은 a매치 일주일 후 시험을 보기 때문에
상당히 필기 통과가 어렵습니다.
사실, 서류 전형부터 상당히 경쟁이 심합니다.
30배수 정도를 서류 전형으로 거릅니다.
30배수를 자기소개서로 뽑는데 자소서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어렵습니다.
경제 전공자들의 경우 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 금리 인상시, 신용보증기금의 대응 방안 등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실제로 다 읽어보시고 서류 전형을 진행한다고 하셨기에
신경을 마니 쓰셔서 작성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각종 약술 문제와 객관식이 같이 나옵니다.
그리고,
ncs의 경우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당히 까다로웠습니다.
약 50문제정도 되는데 우선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지문이 너무 길어서 정말 읽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글 내용이 읽어도 기억이 안납니다...
내용이 어렵습니다.
신용보증기금에서 실제로 업무에서 등장하는 내용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증잔액 보증료율 등의 단어가 많이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법조문 등을 읽고 어떠한 신용보증기금에서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 제시되고
각종 조건이 주어지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형식입니다. 


보통 ncs 서적에서 나오는 내용도 일부 출제가 되지만, 크게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민법 조문 등에 익숙해진다면 좀 더 이해하기 수월할 수도 있을 것 같으나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빠르게 지문을 읽고 지문의 의미를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를 주로
파악하려는 것 같습니다.
또한, 계산이 빠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치 계산, 자료해석 문제가 꽤 많이 나오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었습니다.

시험장은 대방동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시험보는 시기가 상당히 날씨가 쌀쌀합니다.
따뜻한 음료를 가져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쉬는시간이 길지 않는데 사람이 많아서 화장실 이용을 항상 빠르게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장소가 서울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대구가 본사라 대구에서 칠 줄 알고 다른 기업들도 대구로 지원했는데

시험이 겹치니 난감했습니다 ㅠ 서울에서 치는 분들은 오전에 시험을 보고 퀵을 타고 오시더라구요 ㅎ

ㅎ 시험에 대한 내용을 말하자면,

 선택전공이 경영이었던 분들은 대체로 쉽다고하고,

경제였던 분들은 어렵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경영을 쳤는데 이론(개념) 정립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그랬는지 조금 헷갈리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 전공 공부할 때,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하고자 훑어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 더 꼼꼼히 살펴볼걸 후회도 들었습니다.

객관식, 단답, 약술, 서술 등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가 출제되었기에 서술을 하기 위해서는

 각 이론이나 단어의 의미들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NCS의 경우 직업기초능력평가는 평이한 수준이었으나 역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40분에 40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넘길 것은 넘기고 자신있는 문제를

먼저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뒤에 10문제 정도 직무수행능력평가가 출제되었는데,

신용보증기금 약관이나 법령관련이라 해석하는 데에 어려움이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법학 전공자들이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카페에서 살펴보니 대체로 이부분이 다들 어렵다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금융공기업이기도 하고 오후에 시험을 치다보니

다른 기업들이랑 인적성 시험이 많이 겹치는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결시율이 높진 않았습니다. 서류배수도 25배수로 높은 편이라 해서

결시율이 높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명 기준 평균 5명 정도 결시를 했던 것 같습니다.



60고사장이 넘게 있어서 합격을 하려면 높은 점수를 받아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험 준비는 NCS신용보증기금 한국고시회, 에센스 경영학(전수환) 등

다양한 책으로 준비를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확실한 개념정립과

시간배분을 잘해서 문제 푸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ㅠ!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동작구의 성남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역에서 내려 10분정도 걸어야하므로 조금 일찍 출발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중고등학교가 같이 붙어있어서 규모가 크므로 시험장을 잘 확인해서 늦지않도록 입실하는 것도 중요하다. 시험장은 여타 중고등학교 교실과 다를바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와 2교시로 나뉘었는데 1교시는 ncs시험을 봤고 2교시는 각자 선택한 전공을 봤다. ncs는 공기업 ncs문제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정보, 자원관리등이 나왔다.

    내가 선택한 법학은 헌법 민법 형법 상법 행정법 민소법 형소법이 골고루 나왔는데 헌법, 민소법, 형소법은 객관식유형으로 민법 형법 상법 행정법이 주로 서술형과 단답형 주관식 문제로 나왔는데, 마지막 서술형이 민법문제로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40분에 50문제 가량을 풀어야하므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조절 잘해서 아는것부터 빨리 풀어나가길 바랍니다.
    전공은 선택 전공에 따라 다르지만 법학은 민법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다른 영역도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법학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쉽지만 범위가 넓기때문에 헌법 민법 형법 상법 행정법 민소법 형소법을 오랜기간을 두고 공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과목을 뽑으라면 민법과 상법입니다.

건국대에서 신용보증기금 필기를 보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필기는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입니다.
직업 기초 능력 평가는 원래 신용보증기금 평가에는 없던 것으로
이번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이지만 실제로 출제된 문제를 보았을 때는 기존 인적성과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등 기존 인적성 유형을 기반으로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 수준은 어렵지 않았지만,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정말이지 매우 촉박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만 빠르게 풀고 나가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가지 첨언하자면 실무 관련 문제가 나옵니다.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서는 기관이기 떄문에 보증료율을 구하거나 하는 업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문제에 보증료율 구하는 식의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처음 본 문제이기 때문에 약간 당황을 하긴 했으나,
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사전 지식이 있거나,
인턴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ncs 기반 전공필기입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경영, 경제, 법학 등 직렬별로 전공시험을 따로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올해부터 통합으로 ncs 기반 전공필기를 보았는데, 법학, 경제학, 경영학을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회계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 같이 전공지식을 달달 외워서 나오는 문제 보다는 실무와 연관시키려고 한 흔적이 보이긴 하였습니다.
법학, 경영학, 경제학이 모두 출제 되었는데, 비중은 법학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합격을 노리신다면 법학, 경영학, 경제학 모두에서 어느 정도 득점을 하셔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학, 경제학, 법학의 기본적인 전공지식 내용을 공부하신 후,
신용보증기금의 업무와 연관지어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예상하신 후 공부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신기했던 것이 영어 지문 독해 문제가 한 개 있었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미리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유형 파악이 아닌 상식적인 문제도 출제되니 평소에 자신의 전공관련 상식을 넓히는 방법도 좋을 듯합니다.
서류를 작성하고 서류 결과가 발표되기 까지 기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음에도 대부분의 경우 서류 결과가 나오고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합격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결과가 나오고 준비를 하지만 NCS나 일반 인적성같은 경우 공통 문항을 미리 풀고 해당기업이 발표가 나면 그 기업에 해당하는 교재를 충분히 풀어보길 추천합니다.
시험장 환경은 본인의 지역이 아닐 수도 있고 평소 공부하던 장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환경에 너무 영향을 받지 않도록 다양한 장소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시험본 고사장은 중학교였는데 운동장에서 노래소리가 계속 들리고 공사소리도 들렸었습니다.
자신의 집중력도 실력인 것 같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가 되는데 서류합격이라는 기회에 감사해야 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서 공부 해야 합니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험 유형을 익히고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시간 관리를 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한데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면 스터디를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분야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도 좋고 다른 분야 사람들과 만나도 다양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형별로 자신이 잘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고득점을 맞도록 노력하고 약한 부분은 반복학습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상의 점수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인적성과 같은 시험이 고득점도 중요하지만 어떤 기업에서는 어느 점수 이상만 되면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포기하지말고 반복해서 공부해서 평균적인 점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1. 유형 미리 익히기
2. 시간 관리 연습
3. 스터디 활용
4. 온라인 테스트 활용 - 시간 관리 연습에 도움. 유형 파악에 도움. 자신의 현위치 파악
5. 교재활용
6. 평소에 준비할 수 있는 부분 미리 준비 - 상식, 한국사, 자료분석연습
7. 기업별 준비
전체적으로 시험장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2명의 감독관이 있었고,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이번의 필기 시험은 온라인 평가 오류 문제로 인해 서류 지원자 전원이 보게 되어 다수의 인원이 응시하게 되어 분위기가 기존의 시험이나 앞으로의 시험과 다를 수 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형 같은 경우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NCS이기 때문에 큰 틀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변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교시의 경우 객관식 평가 였고, 다른 인적성 검사와 비슷한 유형의 시험이었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열심히 풀고 대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의 경우 5문제가 출제되었는데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만큼의 쉬운 난이도의 문제였습니다. 솔직히 한국사 중급 문제 수준도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국사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만 있어도 충분히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보다 언어나 수리 등 앞쪽의 유형에 더 준비를 많이 하시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지문의 경우 법규나 안내문 등 비문학 논술 지문같은 유형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적응한 뒤에 응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를 많이 못했던 것도 있었지만, 시중 문제집을 통해 NCS 직무적성평가의 경우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전공자가 아닌 경우 법이나 경영의 경우 따로 준비해야 하는 경향도 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인적성검사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전체적으로 촉박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입니다. 2교시인 직무적성평가의 경우 단답형과 약술형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더더욱 시간 배분을 잘 하셔야 할 듯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마지막 문제는 거의 손을 못댈 정도로 시간을 앞 쪽에서 빼앗겼기 때문에, 예상 유형을 파악하고 들어가시는게 수월할 것에요. 그리고 신용보증기금의 기본적인 역할과 연계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실히 파악하고 들어가셔서 문제 풀이에 적용하신다면 약술형의 경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시험 응시 오류로 인해 서류 낸 전원이 시험장에 참여 가능했습니다. 9000여 명이 시험에 참석할 수 있었고 그래서 항간에는 상위 3% 이내에 들어야 면접에 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마음 편하게 시험봤습니다. 시험은 건국대학교에서 봤고 친구 얘기도 들어보고 제 고사장에서도 30%이상 결시자가 있었습니다.

먼저 시험의 유형을 보자면 1교시에는 NCS기초능력평가인가 해서 언어 수리 추리 역사를 기본으로 한 NCS 유형 4가지가 15분/15분/20분/10분의 시간동안 풀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20/20/20/5문항)
2교시에는 NCS기반 직무능력평가로 민법, 경제, 금융, 골고루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문제 양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경제의 경우에는 가끔씩 공부 안해서 가물가물했던 문제들도 좀 있었는데 미시/거시부분만 잘 숙지하고 있으면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을 것입니다. 금융에서는 이전 CFP를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부분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대부분 익숙하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생상품 구조에 대한 것이나 세금 등 문제가 간간히 있지만 NCS문제들의 대부분이 문제에 어려운 개념의 경우 설명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면서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약술과 단답식이 있는데 앞에 문제를 빨리 풀어내면 시간 넉넉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필기 이전에 봤었던 온라인시험과 매우 유사하고 비슷한 유형으로 나오므로 온라인 시험 때 문제들을 유심히 살피는 것이 약술 풀 때 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준비방법입니다. 아직 합격여부는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다른 기업들도 NCS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를 들어 에듀스 NCS문제집을 구매해서 풀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NCS기반 문제들은 대부분 시간 많으면 다 풀만한 문제들이기 때문에 아무거나 책 하나 사서 이런 문제구나라고 유형 파악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를 봤을 때 문제를 해석하고 답을 빨리 찾아내는게 우선입니다. 일반 인적성 책에서 추론 영역이나 자료해석부분 보면 이 부분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고 전공시험같은 경우에는 기본 경제경영쪽 위주의 공부, 매경테스트나 금융자격증 준비를 하면서 거의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방금 농협시험보고 정신없어서 두서없이 적은 것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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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다른 취업정보

신용보증기금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6/4.5
  • 토익 748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5
  • 수상내역 1.8
  • 교내/사회/봉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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