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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면접`런칭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20년 하반기 농협 공채

인적성·면접후기

현대위아(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21 100 66 -
2019년 하반기 1 2 1 -
2019년 상반기 1 - - -
2018년 하반기 1 2 1 -
2017년 하반기 6 9 4 -
2017년 상반기 3 6 1 -
2016년 하반기 5 2 - -
2016년 상반기 3 12 3 -
2015년 하반기 1 13 33 -
2015년 상반기 - 10 7 -
2014년 하반기 - 16 10 -
2014년 상반기 - 9 1 -
2013년 하반기 - 13 5 -
2013년 상반기 - 1 - -
2012년 하반기 - 5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우선 현대그룹사 시험은 아침 8시 반까지 입실이기 때문에 굉장히 헤롱한 기분으로 시험장에 가게 됩니다. 도착하면 물과 간식을 주니까 따로 챙겨갈 필요는 없구요. 도착해서 잠을 빨리 깨고 정신을 차리는게 무엇보다 중요해보입니다. 그리고 3개영역 시험보고 15분 휴식시간이 주어지고요, 이때 자면 안됩니다. 정보추론 파트가 대체적으로 어려우니 정신 똑띠차리고 긴장하세요. 정보추론, 공간지각 까지 연달아 보면 적성시험이 끝나게 되고, 15분의 휴식시간을 또 줍니다. 이때 약간 배고프니 이전에 나눠준 간식을 먹고 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가도 됩니다. 그리고 나면 이제 인성을 두파트로 나눠서 보는데 적성시험 끝났다고 긴장 풀고보면 망합니다.

현대그룹사는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긴장하시고, 일관성 있게 문제를 풀어줍니다. 너무 오래 고민하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으니 최대한 솔직하게 답하되 일관성 있게 마킹하면서 넘어갑니다. 한파트 끝나면 15분인가 20분인가 휴식시간 주고 인성 파트 2시험을 또 봅니다. 그러고 나면 거의 1시~2시가 되어있고 시험은 끝이 납니다. 이 프로세스를 기억하시고 가면 도움이 될겁니다.
1. 언어이해
언어이해는 시중 교재풀 때도 어렵지는 않았는데 실제로 풀 때도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 풀지는 못하고 꼼꼼하게 풀다보니 17문제 풀었습니다. 18문제는 그냥 찍어봤습니다.

2. 논리판단
논리판단 연습할 때 4개정도 밖에 못 풀어서 정신 차리고 풀었습니다. 그결과 7개 풀었고, 풀 때의 느낌은 100% 답이라고 생각하며 7문제를 풀었습니다. 8번문제도 읽은게 아까워서 찍었어요. 근데 틀린 것 같아요.

3. 자료해석
자료해석은 시간이 부족해요. 13문제 정도 푼 것 같네요.
숫자퍼즐 안 풀려고 했는데 너무쉽게 나와서 그냥 풀었어요. 이건 정보추론이었나 아니었나 헷갈립니다.

4. 정보추론
어려웠어요 별로 못 풀었어요. 10개도 못 풀었떤 것 같고 확신없이 풀었습니다.

5. 공간지각
주사위 굴리는 것 나왔는데, 방향도 간혹 확인해야했습니다.
17문제 풀었고, 3문제는 못풀었네요.

6. 각 영역별로 오기로 하나씩은 찍은 것 같은데 합격은 했습니다. 면접후기도 남기겠습니다.
인적성을 시간 안맞춰놓고 그냥 풀어도 너무 어려워서 꼼꼼하게 문제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렇게 연습하니까 이제 시간 많으면 풀겠는데, hmat 시간 맞추는 연습을 안해서 시험 칠때 시간이 엄청 모자랐습니다. 처음에는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 알기 위해 꼼꼼히 풀어도 2회 모의고사정도는 시간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엠알 카드 앞으로 올때 다른 분들은 그래도 많이 풀었는데 저만 엄청 못풀어서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찍으면 안되는 걸 알아도 찍을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시이해 문제집으로 풀때는 엄청 잘풀었는데 도식이해 유형이 생전 처음보는것이 출제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에서 도식이해 풀때 간략하게 푸는 것을 봐서 어떻게든 기호화해서 풀어보려고 했는데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도식이해는 맨붕이었습니다. 분명히 하란대로 했는데 답이안나옵니다. 도식이해는 0점 맞았지 싶습니다. 뭔가 간략하게 변형해서 풀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었고 너무 헷갈리고 어려웠습니다. hmat은 2번쳐봤는데 정말 어려운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버거킹 5000원 상품권 줬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다들 잘보세요~
도식이해는 너무 어려웠기때문에 다푼사람이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15문제중 4개풀었는데 그마저도 확실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너무한가싶어서 2개 더 찍어서 6개 마킹했습니다. 이거 10개이상 푼사람은 없더군요. 많이안풀어도되니 못풀었다고 다찍지는마시길 추천합니다.

정보추론과 자료해석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숫자가 어렵지 않게 나왔습니다. 증감방향이나 대략적으로만 따져도 풀리는 문제가 꽤 있었습니다. 물론 퍼즐맞추기 문제같은건 계산 다하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언어이해는 원래 어려워하지 않는 영역이라 그냥 늘그렇듯 무난하게 풀었습니다.
적성은 정답률이 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 인성은, HMAT전용 모의인성검사 보고갔던게 도움이된것같습니다. 너무 좋은쪽으로만 하려고하진 않았지만, 저는 성격에 약점이 좀큰게 있기 때문에 포장도 어느정도 했습니다. 물론 솔직하게 체크해서 붙는게 가장 좋겠지만, 부득이하게 인재상에 맞추려고하시는 분들의 경우 인간적인 것 몇 문항은 내려놓으시고 하시길 추천합니다.
시험장 환경은 좋았음 감독관님께서도 친절하시고 긴장 풀어주시느라 쉬는시간에 질문하는거 다 답변해주시고 편안하게해주심. 시험은 아침 8시 30분 정도부터 1시 30분까지 길게 봄. 시험도중 화장실갈수 있는데 갔다오면 못풀게 하니까 미리미리 가는게 좋음.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 나눠주셨음. 유형은 책에 있는거랑 거의 비슷. 시간관리 싸움이고 정답률 싸움인듯. 따로 찍지말라는 말은 안해주셨지만 대부분 안찍음. 이번시험은 특히 도식이해가 어렵게 나왔는데 다들 어려웠는지 후기가 많음. 인성의경우는 감독관님도 그냥 편안히 솔직하게 찍으라 하셨음. 괜히 꾸미다가는 신뢰도 떨어지고 문항수가 워낙 많아서 어떻게 왓다갓다 할시간도 없음. 그냥 소신껏 평소 자기 인성대로 체크 하는게 가장 좋을 듯. 현대는 인성을 중요시 한다는 속설이 있음. hmat을 시작으로 다른 적성 시험도 다 줄줄이 있는데 이번에 꼭 취뽀하고 싶고 들어가고싶다. 후배들도 화이팅해서 나중에 회사에서 꼭 만납시다. 아자아자 모두들 화이팅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왔다. 회사 측에서 예측한 인원보다 많은 시험생이 몰려 다른 반에 시험장을 만드느라 시험이 20분 정도 늦게 실시 되었다. 시험장 안에서 주어지는 물과 에너지바 말고는 음식 섭취가 불가하다.
또한 주어지는 펜,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 말고는 사용 불가하다.
가방은 모두 앞으로 제출하며, 전자기기(휴대폰, 전자시계 등등) 모두 가방에 넣어 앞으로 제출한다.
자료해석 까지 실시되고 15~20분 정도 휴식시간이다. 휴식시간에도 휴대폰 사용은 금지이며 다른 음식을 섭취하지 못하게 한다. 도식이해가 끝난 후 인성검사가 실시 되기 전까지 15~20분 휴식 후 인성검사를 실시한다. 1~2명 정도 말고는 20분 정도 남기고 모든 인성검사를 마무리 하는거 같다. 현대 위아는 한 반에 25명 씩 약 35~ 40반 정도 였던거 같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어주지 않아 약간 더운 편이었다.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용 인적성의 경우 서류합격 전부터 계속해서 연습을 통해 준비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하반기 공채전 자격증, 토익 준비 때문에 약 한달 가량 준비하고 시험을 봤는데, 무조건 많이 푼 사람이 고득점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번 시험의 경우 도식이해 파트가 상반기에 비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이런 부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경우 학교 친구들과 같이 스타디를 구성해 준비를 했는데요. 인터넷 강의와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혼자 해결할수 없는 것은 친구들과 상의해서 해결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풀이법을 함께 공유하면서 혼자할 때는 모르는 부분들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인적성 절대 서류합격하고 공부하면 된다는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미리미리 준비한 사람이 결국 쉽게 통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얻으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언어이해의 경우 평소 신문을 통해서도 쉽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17/9/30 용산공고에서 시험 봤습니다.

7시 50분까지 입실이었고, 7시부터 입실가능했습니다.
7시 30분에 도착했는데 다들 줄을 길게 서계셨고,
신분증보여드리면 고사장 번호랑 자리번호 알려주셔서 찾아가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는 6층? 거의 꼭대기층이어서 올라갈 때 정말 너무 힘들었고, 내려올 떄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ㅠㅠ!
결시생은 없었고 총원은 25명이었습니다!

문제의 내용은 정말 평이한 정도였습니다.
딱히 쉽다거나 딱히 어려운 유형이 없었어요.

다만 힘들었던 점은 시험과 시험 사이 시간이나 휴식 시간 등에 너무 늘어져서 시험 때 딱 텐션을 잡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면서 시간 관리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좋았던 점은 지난 상반기 떄 확실히 인적성을 경험해보니 이번에는 떨리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인성은 그냥 차분히 풀었더니 나중엔 시간이 은근히 부족했고, 그래도 정말 느리게 풀어도 풀 수 있는 정도긴 해요! 그냥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이에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용사공소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시간은 약 3시간 가량 응시했습니다. 면접관 분께서 친절히 종료 시마다 알려주셔서 도움이 됬습니다. 아침 입실시간이 7시 50분까지여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준비하고 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 그리고 인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도형추리 문제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얼추 비슷한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적 추리 및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현대의 경우 적성이 너무어려워서 인성으로 합격시킨다는 말이 있는데 어느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유형별로 70프로 가량 풀었는데, 합격한 것을 보니 인성영역애서 작용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 인적성의 문제들을 준비하셨으면 쉽게 응시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언어 부분이 가장 어려웠는데, 독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빠르게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수리의 경우 유형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많이 풀다보면 늘 것입니다. 아무쪼록 현대기업이 여타기업에 비해 적성 난이도가 있으니 미리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현대WIA SW개발 직무 지원자입니다.

저는 서류에서 합격하여 창원시 웅남중학교에서 오전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구에서 살기 때문에 시험 전 날 창원대학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고 근처 찜질방에서 잠을 잔 후 택시를 타고 고사장으로 갔습니다. 창원대학교의 경우 외부인도 출입이 가능하니 서울 및 타지역 분들은 위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단 고사장에 입실 하기 전 신발에 헝겊을 씌우고 입장하게 됩니다.

 아마 전 날 비가 와서 진흙으로 인해 학교가 더러워 지는 것을 대비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입실을 하면 한 분의 감독관이 농담을 하시며 신분검사를 시작합니다.

감독관님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사원 말 및 대리초 급으로 보이십니다.

 그리고 감독관님 께서도 강조 하셨던 것이 모르는 것은 찍지말고 넘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아마 오답에 대한 감점 요인이 꽤나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 혹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바로 넘어가고 자신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푸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이 끝나고 대규모의 인원이 한번에 나오기 때문에 빠르게 나오셔서

택시를 타고 역으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같은 경우 택시를 잡기 위해 30분을 기다린 경험이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일단 현대는 아침 엄청 일찍부터 가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피곤합니다.
시험 며칠 전부터 일찍 일어나는 연습해 놓는게 그 시간에 더 잘 할 수 있을거에요.
전 현대 인성이 참 어렵더라구요....뭔가 생각하게 만든다라고나 할까 근데 생각하면서 끼워맞추기 시작하면 스스로 멘탈 깨지고 떨어지는 거 같아요
아무생각없이 해야하는데 이게 멀고 가깝고를 표시하는데 나중엔 나도 모르게 이게 먼지 가까운지 헷갈림...
암튼 인성 비중이 많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더 신경쓰였던거 같네요..
적성은 무조건 시간 관리가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당일 자꾸 계산이 잘 안되서 시간 관리를 너무 못한거 같아요
평소에 연습할 때도 시간 딱 정해놓고 본인이 잘 푸는 문제들을 파악해서 먼저 푸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거같아요
나머지는 특별히 어려운건 없고 다른 인적성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문제집으로 연습하면 됩니다. 하지만 인적성 공부를 쥐쌑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처럼 자료해석이랑 정보추론쪽이 약하신 분들은 hmat으로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업보다 현대가 이부분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거 풀다보면 쥐샅도 쉽게 느껴지는 신세계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인성으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적성을 잘 봐야하는 것 같아요
계열사는 서류 통과 배수가 높기 때문에 이 점 또한 무시 못합니다. 그래서 계열사라면 특히나 더 잘 봐야 붙는거 같아요.
현대위아가 있는 창원의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고, 부산에서 당일에 출발하기에는 시험 시작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전날 친구 집에서 자고 아침일찍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16년 하반기 HMAT 부터 시험 문제수가 조금 줄어, 문제를 다 푸는 것을 중요하게 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형 자체는 변화가 없어서 시중의 교재로도 충분히 준비 가능하고 시간 관리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료 해석에서 많은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더러 있어서, 시간이 많이 뺏겨 문제를 많이 못 풀었습니다. 인성 검사의 경우, 이전의 HMAT보다 2배로 늘었고, 2타임에 걸쳐서 풀어야 하는데,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아 첫번째 인성검사를 3분의1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이전에 다른 현대 그룹사의 HMAT 응시 때에는 적성 문제를 다 풀지 못했지만 인성검사는 다 풀고 인적성 합격한 경험이 있는데, 인성 검사는 기본적으로 다 풀어야 합격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중의 교재를 한권만 풀고 갔었는데 준비가 부족했다는 후회가 좀 들었습니다. 적성 검사는 시간 투자한만큼 실력이 느는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HMAT은 GSAT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인적성 검사인 것 같음. 책으로 유형분석만 철저히 하고 가면 됨.

유형은 에듀스에 나오는 것과 완전히 똑같고,

조금씩 다르기는 하나 분량이나 난이도도 거의 비슷함.

언어는 에듀스보다 쉬웠던 느낌이었음.



자료해석(그 그래프 해석하고 하는)부분에서 거의 반가까이 못풀어서 떨어질 줄 알았으나 붙음.

못푼거 찍었는데 붙음. 이번에는 도식이해가 굉장히 쉽게 나왔음.

그런데 아예 처음부터 이해를 잘못해서 제대로 못푼 사람들이 있었음.

도식이해는 반드시 처음에 좀 시간을 많이 투자하더라도 제대로 푸는방법을 확인하고 풀어야 함.



 HMAT은 그리고 각 단계 앞에 예제문제를 주어서 이해하는데 훨씬 좋았음.

책으로 유형분석 안한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웠을 테지만, 책으로 유형분석 하고가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음.

시간분배를 잘해야 함. 잘 못푸는 부분은 뛰어넘기고 잘 할 수 있는 부분부터 공략하는 것이 좋음.

그래서 책으로 공부할 때 어떤걸 먼저 풀지 전략을 짜 두면 좋을 것 같음. 
현대위아를 저는 서울에서 시험을 쳤는데요 저는 아무래도 현대자동차그룹이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보니 결시생이 많이 발생할 수 도 있다고 생각했었어요 실제로 저도 위아 포함 두개 합격해서 둘중 어디를 갈까 고민을 했었어요 근데 위아는 발표하고 나서 부터 서류에서 이번에 많은 사람을 뽑았다고 소문이 돌았어요 저는 믿지 않았지만, 실제로 학교에 시험을 치러가보니 많은 사람이 현대위아만 붙었는지 결시율이 너무너무 낮았어요 한반에 많아봐야 1~2명? 저희반에는 한명도 결시를 하지않았어요 다음 상반기에서 서류합격을 두군데 이상하시는 분들은 제생각엔 이러한 점도 고려하셔야할거 같아요 그리고 시험에 대해선 HMAT은 다른 시험에 비해 쉬운데 제가 가장 약했던 부분은 계산을 빨리해야하는 것과 도식이해 공간지각 능력이었어요 이부분이 시간조절을 못했거든요 언어이해는 시간이 약간 모질랐다면 도식이해는 문제를 꼼꼼히 읽지않아서 헷갈리는 경우도 더러있었어요 정보추론이랑 자료해석도 어느정도 계산시간이 빨라야해서 제생각엔 HAMT공부하시면서 시간관리, 계산속도에 중점을 맞춰서 공부하셔야할거같아요
필기구를 컴퓨터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줘서 당황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상반기 글로비스는 철저하게 핸드폰 걷고 물도 풀라스틱 물병(투명)한 것만 허용하고 텀블러는 반납시켰었는데 이번에는 핸드폰 각자 가방에 넣어서 앞에 제출했습니다. 언어영역 논리 자료는 무난했으나 정보추론이 약간 어려웠고, 그래도 숫자계산 더럽기로 유명했었는데 16년도부터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모든 도형과 색을 생각하기보다 연결선만 생각하면 풀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필기구를 컴퓨터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줘서 당황했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상반기 글로비스는 철저하게 핸드폰 걷고 물도 풀라스틱 물병(투명)한 것만 허용하고 텀블러는 반납시켰었는데 이번에는 핸드폰 각자 가방에 넣어서 앞에 제출했습니다. 언어영역 논리 자료는 무난했으나 정보추론이 약간 어려웠고, 그래도 숫자계산 더럽기로 유명했었는데 16년도부터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모든 도형과 색을 생각하기보다 연결선만 생각하면 풀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1. 역시 오래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게 시간 관리하는데 큰 도움을 줄것으로 예상.

2. 난이도가 높을 수도 있으니 당황하지 말 것

3. 손목시계는 차고 가지 말 것(어차피 가방행)

4. 컴퓨터싸인펜으로 푸는 연습하는것도 좋을듯?(다른 볼펜 못씀)

5. 다들 상당히 친절하심... 시험치는데 큰 부담은 없음

6. 초콜렛은 챙겨가서 꼭 서랍에 넣고 쉬는시간에 먹으면 좋을 것으로 판단(당 떨어짐..)



난이도는 대체로 중상/중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조금 많이 풀긴 했으나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시험이 정답률로 해서 본다는 말도 있고.. 총점으로 한다는 말도 있고.. 인성이 주를 이룬다 라는 말씀도 있으셔서.. 정확히 판단을 못하겠습니다. 그러니 일단 HMAT 많이 맞추는게 이득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준비기간이 엄청 짧았기 때문에 다소 공부를 못한 감이 있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현대자동차그룹사에 지원하실 분들 꼭 참고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약간 춥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환경입니다. 끝나고 햄버거를 주고, 입실할 때 물도 나눠줍니다. 인적성을 보는 시험자들에게 굉장히 신경을 쓰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펜과 수정 테이프가 제공되고, 나눠준 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입니다. 시중의 문제집 3권 정도를 풀고 간다면,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습니다. 상반기, 하반기에 따라서 나오는 문제가 다른 영역이 있으므로 굳이 둘 다 공부하고 가기보다는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파악하고, 그것을 위주로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의 경우 너무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중간 중간 섞여 있는데, 이것은 넘기고 푸시는 것이 더 많이 풀 수 있는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다른 대기업의 인적성 시험보다 인성의 비중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인성의 경우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 문제도 빠뜨리지 않고 끝까지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혹 처음 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너무 신중하게 풀다 보니 문제를 끝까지 풀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무조건 탈락입니다. 또한 거짓말을 하여 거짓 팩터가 높게 나온다면 이것 역시 신뢰도를 떨어뜨려 탈락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3학년 2학기에 현대자동차에 인적성을 보러간 적이 있어서 두번째 경험이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4학년 1학기의 인턴 전형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장에서 대기줄은 상당히 빨리 줄어드는 편이고, 출입시 감독관이 컴퓨터로 해당인원의 신분을 확인하면 자리가 적혀있는 종이를 나눠지고, 해당 자리에 배치되어 시스템을 보게되는 시스템 입니다.
보통 일반 시험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부분은 없었고, hmat에서는 여러 과목을 묶어서 아주 짧은 시간만 주어지고 다음 시험을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정신적인 관리 부분이 필요하였던것 같습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공간지각에서 시간이 남아 앞으로 돌아가 다시 문제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다른 과목의 경우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의 문제를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시험 과정에서 찍었던 문항은 없었던 것으로 생각하며, 역시 인성 부분에 배점이 높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본 회사가 배수를 높게 뽑는다고 들어서 합격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시험에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낀 만큼 신입 채용때는 좀더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공간지각 준비할 때 처음부터 눈으로 푸는건 어려워서 처음 2회는 손으로 풀어보고 나머지 1회와 앞에 풀었던 부분은 눈으로 풀면서 연습을 했습니다. 시험에서 손 못대고 푼다고 당장 그렇게 연습하는 것보다 어느정도 손으로 감을 익히시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입장이 선착순이라길래 7시40분쯤 도착할 수 있도록 출발을 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시험장을 찾는데 오래 걸리는 분들이시라면 굳이....엄청 일찍 갈 필요는 없다고 느낍니다. 지각만 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험 감독관은 교실내 한 분이 계십니다. 분위기는 많이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시험 시간이 길다보니 당연히 문제를 푸시다 보면 허기가 지실 겁니다. 괜히 배고파서 문제 집중 못하는 것 보다 초콜릿이나 커피 같은거 드시면서 문제 푸셔서 최상의 결과를 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짐은 교실 앞쪽에 따로 보관하는데 쉬는시간에도 열어볼 수 없으니 필요한 물품은 책상 서랍에 빼두셔도 무관합니다. (여자분들 화장지 챙기세요ㅎㅎ)
현대위아는 서울(윤중 중학교)과 창원 두곳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기때문에 아침일찍 윤중 중학교에 도착하였는데 입실가능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 들어가지 못하고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적절한 시간에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보는 고사실은 미리 정해져 있는것이아니라 들어가면서 수험표에 이름을 작성하면 직원분들이 컴퓨터에 정보 입력하시고, 수험표에 고사실이 적혀있어서 해당 고사실로 향하였습니다. 감독관 분들이 시험 유의 사항 알려주시고 시험시간에 필요한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를 나누어 주십니다. 시험이 끝나면 다시 회수합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은 에듀스 문제집에 나온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오고 공간지각 문제는 매년 다르게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작년 hmat 보러 갔을때 공간지각 문제를 풀기전 시험지에 표시 하면 안된다는 말을 하고, 그 내용에 관해 적혀있었지만 자세한 설명은 없었습니다. 올해는 더욱자세하고, 시험지에 표시하면 안된다고 강조도 하고 1,2,3,4,5 차례대로 비교해보며 정답이 아닌것을 제거할때에는 omr 카드에 볼펜으로 제거 표시를하고 답을 체크할때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체크하라는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져있었습니다. 인성검사까지 마치고 인턴은 역사에세이가 없기 때문에 마무리 됩니다. 서류가 붙은 이후에 시험준비를 하였는데 일주일 정도의 기간으로는 hmat을 준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시간 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다른기업들도 인적성 시험을 거쳐야 하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삼성전자 인턴을 준비하면서 SSAT 공부를 했습니다. 서류발표 후 본격적인 SSAT 공부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 시간만 넉넉하면 다 맞출 수준의 문제들이었는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 모든 문제를 다 풀지 못했습니다. 먼저, 시간을 재지 않고 문제를 풀어보셔서 어느정도 유형을 파악하신 뒤, 반복적으로 문제를 푸시면서 시간 단축을 해보세요. 그리고 준비 기간을 넉넉하게 잡으세요. 저같은 경우는 서류 발표 후에 준비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하더라구요. 최소 한달 내지 두달 정도 전에 준비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집을 여러권 풀어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기간을 충분히 두고 공부하셔야겠죠? 한 권으로 끝내기엔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좋은 문제집이 많이 있으니 꼭 여러 권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생각보다 문제가 쉽다고 그러시던데, 아마 준비를 많이 하셨던 분들같아요.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준비해서 꼭 취업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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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주)’ 다른 취업정보

현대위아(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9/4.5
  • 토익 841
  • 토익스피킹 Lv7
  • OPIC IM3
  • 외국어(기타) 1.3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4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