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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금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예방 소독 및 거리두기가 철저하게 지켜졌다. 1m 간격을 유지하면서 줄을 섰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 체온을 측정하고 문진표를 작성했다. 고사실에 들어가서도 시험이 시작되기 전까지 장갑을 끼고 있어야 했다. 시험이 시작되고 나서 장갑은 벗을 수 있었지만 마스크는 당연히 쓰고 진행됐다. 감독관분들은 계속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계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은 언어이해, 자료해석, 문제해결, 상황판단, 사무지각(이공계의 경우 공간지각) 5개 영역으로 나온다. 언어이해는 주제/맥락 이해, 언어추리, 문서작성, 언어구사 문제가 나오고 자료해석은 기초연산, 도표/수리자료 이해 및 분석, 수리적 자료 작성이 나온다. 문제해결은 대안탐색 및 선택, 의사결정, 자원관리 문제가, 상황판단은 업무상황 및 조직이해, 업무처리 문제가 나온다.

    사무지각이 가장 의외였다. 영어 지문을 주고 특정 알파벳의 갯수를 세라고 하거나, 맞춤법이 틀린 갯수를 맞히라고 하는 식의 문제다.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지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빠르게 푸는 게 중요하다.

    이공계가 풀게되는 공간지각은 지사트의 시각적 사고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포스코 인적성 유형이 이번 시즌부터 바뀌었습니다. 상식이 사라지고 사무지각, 상황판단이 추가되었습니다. 시중에 있는 포스코 문제집으로 새롭게 추가된 부분을 준비할 수가 없어서 저는 NCS 책을 따로 풀었습니다.

    언어이해, 자료해석, 문제해결은 지사트 준비하면 충분히 대비가 되는 정도입니다. 상황판단은 NCS를 좀 푸셨던 분들이라면 큰 무리없을 것 같구요. 사무지각도 절대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간이 많이 부족할 뿐입니다.

    포스코 인적성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빠르시간 안에 최대한 많이 푸시는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포스코 인적성 합격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구에 있는 개원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대모산입구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이동하는 데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다만 시험장 입구부터 담배냄새가 너무 심했는데, 흡연하는 인원들에 대해 통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시험 시작부터 끝까지 감독관이 잘 통제해줘서 응시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공간, 상식 파트로 나뉘어졌습니다. 언어영역은 추리문제가 10문제, 독해 20문제이고, 쉽지만 상당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저는 절반은 찍은것 같네요. 애초에 30문제를 25분으로 제한시간 거는 것은 최대한 많이 풀어보라는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상당히 쉬운 문제들로 나왔습니다. (GSAT랑 비교가안됨) 하지만 이또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공간도식은 기출문제 유형이 아니라 신유형이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정사면체 전개도, 도형규칙 등 신박한 유형들이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상식파트는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자료들의 제시되는데 자세히 읽어야 하므로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포스코 인적성 책은 시중에도 많은 편인데 그냥 봉투모의고사 사서 풀어보시는것 추천드립니다. 저는 서*각 교재로 공부했는데 문제 유형부터 구성방식까지 죄다 틀리고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평소에 GSAT 많이 풀어보시고 시험 1주일 전에 봉모같은거 사서 많이 풀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봉모 출판사는 검색하면 하나밖에 안나올거에요) 상식파트는 체리피커로 공부했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은 것 같고, 최근 뉴스나 포스코 사이트 많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일반 학교 시험환경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상이 너무 낮고 의자가 높아서 끝나고 나니까 허리랑 목이 너무 아팠어요. 예민하신 분들은 일찍가서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가지고 간 펜 사용해도 됩니다. 물이나 이런거 하나도 안주니까 간식이랑 좀 챙겨가세요~ 인성보기전에 배고팠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25분(30문제) - 엄청 어려웠어요 ㅠ 시간이 없어서 2개정도 찍었습니다.
    수리 25분(30문제) - 자료해석이랑 계산 위주로 나오는데 숫자 계산을 정확하게 하는 게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난이도 어려웠습니다.
    공간도식 20분(30분제) -그나마 쉬워요~! 블록이랑 전개도 이런 평이한 문제들 나왔습니다.
    상식 15분(30문제) - 다찍었어요..진짜 어려운데 당락에는 큰 영향 없는 것 같으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이 많이 어려워진 느낌이었어요. 상식 문제가 너무 광범위해서 준비하지도 않았어요 ㅠ ㅎㅎ 실제로 회사 홈페이지 정도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포스코 상식 인강도 있던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로 도움되지는 않는것같아요(기출대로 나오지도 않고 범위가 너무 넓어요) 포스코 문제집 따로 사서 한번 풀어보고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gsat 공부하던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도림중학교에서 오후 1시부터 시험을 보았습니다. 신도림역에서는 조금 걸어야 했습니다. 감독관님이 시험 중에 계속 펜으로 자꾸 무의식적으로 소리를 내셔서 조금 방해가 되었습니다. 끝나고는 면접 과제인 책을 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언어 능력 (25분, 30문제) - 독해, 빈칸, 배열하기, 언어 추리, 어휘력
    2) 수리 능력 (25분 30문제) - 자료변환, 자료해석, 자료계산, 빈칸채우기
    3) 공간/도식 능력 (20분, 30문제) - 평면도형 (전개도, 펀칭, 패턴 찾기), 입체도형 (투상도, 블록결합, 단면도)
    4) 상식 (15분, 30문제) - 경제, 경영 상식, 회사 상식

    2. 인성 검사
    1) 유형 1
    2) 유형 2 - 상황 문제, 서술형 문제 (경험 위주)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포스코는 적성 검사는 다른 회사와 비슷한 편입니다. 하지만 상식 문제가 있습니다. 이 파트에는 경제, 경영 상식 뿐만 아니라 포스코 회사 상식도 있습니다. 사실 상식은 단기간에 공부한다고 해서 크게 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강도 들었는데 문제 출제 범위가 너무 넓다 보니 인강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GSAT으로 단련시키서 다른 적성 파트 실력을 키우는 게 나을 것 같기도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줬고, 보안에 꽤 까다롭게 시험을 진행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오답감점은 따로 유의사항은 없었지만 사기업 특성상 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넘어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시험 진행은 무난했고, 시험 환경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 상식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은 무난했으나, 다른 기업과 다르게 언어 추리와 같은 유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등장인물이 많은 경우는 제끼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수리영역은 자료 해석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오는데, 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도록 설계한 것 같습니다.
    공간영역이 그나마 가장 편했으며, GSAT와 달리 간단한 도형 문제가 많아서 수월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은근히 상식문제에서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PAT에 집중하고자 하시는 분은 이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해당 인강 또는 교재에서 되도록 많은 양을 푸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도형이 약한 편인데, PAT는 그 부분의 부담은 조금 적었습니다. 수리 자료해석 시간을 줄이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언어영역은 평소에 풀기 어려워하는 부분(저는 철학 부분)은 바로바로 스킵하는게 정답률을 높이는데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포스코 생산기술직 인적성 시험은 포항제철중에서 실시했습니다. 수험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포항 시외버스터미널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안내요원들이 친절하게 시험장안내를 해줘서 좋았습니다. 시험준비물은 수정테이프,컴퓨터용수성사인펜,연필이 있었는데 인성검사를 제외하고는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지못하게했습니다. 즉 OMR카드에 마킹을 실수하면 교체받아야하는점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갈때 꼭 휴지하나씩 챙겨가셔야합니다. 칸마다 휴지있을줄 알았는데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상식,한국사.수학분야가 나왔습니다. 일반상식같은 경우에는 너무 생소해서 몆개만 풀고 나머지는 찍기에대한 주의가없었기때문에 다찍었습니다. 한국사같은경우에는 예전에 공부하셨던 분들이라면 조금 풀수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수학은 시간만 많으면 풀수있는 문제가 꽤 많았지만 저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 풀수있는 문제도 조금 찍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사용은 불가능하며 시험지에 표기는 가능했습니다. 인성검사는 380문항정도가 있었고 50분정도 시간이 주어졌는데 적성검사 보다는 시간이 널널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생각하면서 체크하면 시간이 모자랄것같기도했습니다. 그냥 솔직하고 일관성있게만 답변 잘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똑같은 질문 또는 비슷한 질문이 반복해서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전에 시중에 파는 책 한권을 사서 수학이라도 꼭 다풀어보기를 권합니다.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몆 문제 나왔습니다. 한국사 같은경우에는 잘치시려면 미리 공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상식은 사실 책에있는것을 많이 보시는것보다는 그냥 포스코그룹 홈페이지에가서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사와 일반상식은 자격증 시험처럼 문제 은행식이 아니기 때문에 책사서 외우는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도림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오후1시까지 입실, 4시 40분까지 진행됐습니다. 물이나 간식은 별도로 없었고 포스코의 다른 계열사들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직무 상관없이 ㄱㄴㄷ 순으로 고사장을 배치받았습니다. 적성 끝나고 쉬는시간 한번있고 인성 유형 두 가지 풀고 퇴실하면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지각, 상식 네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 영역 모두 30문제를 25분, 15분 내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촉박합니다. 문제 난이도 자체는 그닥 어렵진 않으나 시간관리가 중요하고 수리 같은 경우 계산이 까다롭고 자료해석이 어려운 문제가 몇개 있었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에는 예상보다 포스코 관련 상식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 연습이 제일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는 버리고 쉬운 문제, 풀 수 있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시간내에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포스코 상식 같은 경우에는 홈페이지 꼼꼼하게 보시고 오세요. 생각보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포스코 같은 경우는 인성을 두 가지 유형이나 실시하므로 인성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으니 인재상을 미리 참고하고 오시면 좋을것같습니다.

1. 시험 전
- 서류합격하자마자 바로 이메일이 날아오고, 동시에 인적성안내도 하나 더 날아옵니다. 다른 기업들과 달리 친절하게 세부영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영 경제 포스코지식으로 상식영역을 줄이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안내에도 그렇게 나와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안했으면, 시중에 PAT문제집에 예전 상식영역만큼 많이 공부할 뻔 했어요. 이런 거 잘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
- 시험장은 서울 용산고등학교였고, 다른 고사장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없어서 전국 서류합격자들이 모두 여기서 치는 것 같았습니다.

2. 시험
- 과목은 언어, 수리, 공간, 상식입니다.
- 언어, 수리 : 말할 것도 없이 가장 쉬워요. 인적성검사 책을 풀어보았더라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모든 영역이 4지선다형!
- 공간도식 : 왠만한 문제는 다 쉬웠는데, 3차원 도형 회전시키고 모양다른 거 찾는거는 왜 그리 어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꼰거 같지도 않은데...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 상식 : 이 부분은 말할 게 많죠.. ㅋㅋㅋ 경영경제는 시중에 있는 상식관련 책 한번 훑어보았고 개념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시중문제집 PAT 책에도 정답선택지에는 '모디슈머'이렇게 찾는 거라서, 영어단어 암기하듯이 외웠구요. 포스코 지식은 저는 포스코를 내서 포스코만 공부했는데.. 포스코대우 포스코그룹 포스코켐텍 등등 골고루 나왔습니다.. 근데 후에 합격한거 보니 다른 지원자들도 다 똑같았나 봅니다!

3. 시험 후
-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나눠주고, 1차면접때 평가요소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취준생들 안그래도 바쁜데 하.. 그래서 기차타는 길에 책을 한번 읽었습니다. 실제 면접때 책에 대한 퀴즈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4. TIP
- 팁은 .. PAT 책을 한번 사는거 추천드리고, 포스코 홈페이지 많이 보셔야 됩니다. 특히 최신기술은 꼭 나오더라고요. 달달 암기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잘될거에요
1. 시간
포스코 인적성은 총 6파트 (적성 : 4파트, 인성 : 2파트)로 진행됩니다. 적성부분에서 문제해결 파트를 제외하고는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상식은 포스코 관련해서 모른다면 거의 못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성부부분은 1파트는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습니다. 난해하지 않았지만 중복되는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2파트는 시간이 다소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시간 내에 못 푸신분들 나오면서 몇 몇 봤습니다. 또한, 2파트가 있는지 모르고 계신분들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부분에서 특이하게 서술형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습니다. 예시가 주어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장소
쉬는시간은 적성과 인성 중간에 한 번이기 때문에 화장실 다녀오고 싶으신분은 쉬는시간에 무조건 빠르게 가야합니다. 대기시간 엄청 길어서 시간 내에 못 다녀오신 분은 그냥 인성 시험 보러가셨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시간과의 싸움이 될 거같습니다. 특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포스코 비전, 가치, 인재상 등 보고 가시고 포스코 전 계열사에서 무엇 하는지 정도는 꼭 알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후시험이라 오전에 시험장 근처 카페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전부 포스코 문제집을 풀고있길래 압박감이 컸습니다.

들어갈때 물이나 마실것을 주실 줄 알았는데 안주셔서 급수대에서 마셨습니다. 물 챙겨가세요.

적성검사는 쉬는시간없이 연속으로 쭉 이어집니다. 특히 시험지 확인을 잘 하세요.

과목별로 30문제씩 출제가 되는데 2번이었나 3번과목에서 25번문제 옆에 여백페이지(빈페이지)가 있고 그 뒷장부터 26번이 이어졌습니다. 화장실에 가는데 그걸 몰라서 25번까지만 마킹한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상식은 따로 준비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경제', '경영', '포스코 관련 상식'으로 범위가 줄었기때문에 조금 어려워 진 것 같습니다.

저는 계열사가아니라 포스코에 지원을 했는데 시험이 끝날 때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모두에게 나눠주길래 뭔가싶었는데 미리 읽으라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면접에 나온다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아직 발표가 안났지만 읽긴 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준비과정
시중 교재가 많이 없어 가장 인지도 있는 시대고시 문제집 한 권 사서 풀었습니다. 퀄리티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실제 시험이랑은 유형이 꽤 달랐습니다. 상식은 비슷한 문제 좀 있었습니다.

2) 시험장 환경
현대자동차 계열보다 더한 남자 대 여자 비율. 느낌상 9:1 정도였습니다. 시험장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포스코 관련 책을 주셨습니다. 면접전형 때 물어볼 거라고 하셨습니다.

3) 문제
언어는 시사랑도 관련이 있었습니다. 김영란 법 등. 수리 도표 문제는 초반에 쉬웠지만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계산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공간/도식능력은 GSAT에서 약간 변형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간 딱 맞춰 다 풀었는데 신선한 문제들은 푸는 데 재미도 있었습니다. 상식은 한국사가 인적성 공지메일에도 없었는데 실제로 없었습니다. 경제용어, 포스코 관련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이과면 화학쪽 관련된 문제 많이 나와서 꽤 풀었을 듯 합니다. 문과라고 경제 시사용어 잘 아는 것도 아니고ㅠㅠ
인성은 서술형 문제가 나와서 신선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매우 조용하고 회의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마이스터고 특채라 50명정도 회의실에 들어가서 인적성검사 대신 서술평가를 보고 면접에 대기를 하였습니다. 물은 제공해주고 긴장을 해서 그런지 물을 금방 다 먹어버렸습니다. 볼펜, 컴싸, 수정테이프 다 제공해주시는데 2인1조로 수정테이프를 1개주기 때문에 불편하신분들은 개인으로 챙겨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이스터고 특채여서 pat는 보지않고 서술평가로 국경일 3.1절에 대해 서술, 6.25에 대해 서술, 영어로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소개하기, 영어로 좋아하는 음식소개하기, 홈페이지에 경영이념, 경영비전에 관한 단어들이 문제로 출제 되었습니다. 포스코 홈페이지에서 핵심적인 것들을 충분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술평가를 보고 간단한 인적성검사는 비슷한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이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유사한 질문을 반복되게 물어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대고시기획 PAT를 사서 준비하시고 포스코 홈페이지에 이번에 바뀐 경영비전, 경영이념등을 외우시고 문제를 많이 풀어 보셔야됩니다.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천천히 하시고 영어, 한문, 시사, 역사 공부를 미리미리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왔다고 안나오겠지 하시지말고 비슷하게 출제 될 수 있으니 미리 한글로 정리해놓고 외워두시면 좋습니다. 화이팅하세요!

포스코 그룹 인적성검사 후기입니다.
.
서류지원은 포스코그룹 상반기에 공채에 모두 다 중복지원 가능합니다.
서류합격 문이 좁은 문과생들의 경우에는 지원가능한 모든 계열사 다 지원하는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저는 ICT 제외 다 지원했음)
.
적성은 4개영역입니다.
언어, 수리, 공간도식, 상식
언어영역은 시간에 맞춰서 어느정도 다 풀수 있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빠르게 읽는 습관 들이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수리영역은 타 기업대비 쉬운것 같습니다. 계산하는 부분이 적고 그래프 등을 해석하는 정도만 하면 됩니다.
공간도식도 타 기업대비 쉽지만.. 이건 정말 다른기업대비 쉬운것이고 쉽진 않은것 같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 범용 인적성 교재 사서 공부하시면 충분하고,
시험치러 가시기 전에 회사 상식 홈페이지에서 꼭 꼼꼼히 외워가시길 바랄게요 !
기억나는 문제가 포스코에 파이넥스 공법, 포스코 핵심가치, posco the great 뭐 이런거 나왔던 거 같아요.
상식문제에는 베블럼효과, 이중섭 소, 벤드웨건효과, 리튬전지, 엘리뇨, 라니냐, 통화스와핑, 멘부커상 등등
사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사트같은거는 준비하고 PAT는 크게 전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기에..
발표나고 일주일정도 후에 시험을 칩니다. 이번에는 서울 용산고에서만 쳤습니다.

싸트만큼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이 많이 없기 때문에 걱정이실 겁니다. 시대고시에서 나오는게 유명하다고 인터넷에서 봐서 저는 시대고시 한권 풀고 갔는데 특별히 도움되지는 않았던것같습니다. 다른 시중 문제집과 특별히 나은 점은 없었습니다.하지만 PAT문제집을 한권이라도 풀어야하니 PAT전용을 하나 사서 푸세요,,,

합격했는데 싸트 준비했던게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제 느낌에는 PAT가 싸트보다는 어려웠던 것같습니다.

찍어도 된다고 다른 반에서 말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연필로 풀어도 되고 도형도 연필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싸트보다 분배되는 시간이 짧아요 ㅜ
그나마 보기가 4개라서 다행입니다.

한반에 40명쯤 같이 봅니다.
개인적으로 용산고에서 안쳤으면 좋겠습니다...ㅎ
8층을 걸어올라가서 쳤거든요,,,하하 힘이 빠지더라구요
화이팅~
성수고교에서 본 PAT시험후기 남겨드립니다. 포스코 인적성을 보게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산업공학전공자로써 자동차회사에 초점을 두고 있었는데 제철업계도 붙다니 좋았습니다.
성수고교 시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강북학교라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잔디구장도 있고 좋아보였네요
성수중고교가 아주 안쪽에 짱박혀있어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대로변이랑 멀기 때문에 아주 조용한 분위기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신 찾아갈때 10분이상 역에서 걸어야 되서 귀찮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마실거나 먹을거를 하나도 안주셨네요 ㅠㅠ 물 1병은 챙겨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PAT이 원래 어려운 인적성중에 하나인데 올해 상반기부터 꿀시험으로 바뀌어간것 같습니다.
2017하반기도 역시 꿀시험으로 나와서 안틀리는게 중요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독관은 1분이 들어오셨고 친절하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정도로 보였습니다. 철강회사 치고 여자가 좀 보였네요 남자 80% 여자 20%정도로 왔고 이름표가 가나다 순으로배정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봤던 친구도 그대로 온 사람도 있고 역시 여러개 붙은사람이 다 붙는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10.15일 성수고등학교에서 봤고 한반당 인원은 25~30명정도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 5층까지있었으니 꽤 인원이 있었던거같네요.

결시자 수는 2~3명정도? 아마 그 전날 인적성(LG, KT)와 겹쳐서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인성이야 그냥 바로바로 생각나는 거 찍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반기 GSAT난이도 정도의 느낌이었고 오답에대한 감점 공지는 제시되지않았기에 최대한 답을 체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마치고 나와서 걱정없었지만 나중에 포스코 준비하실때 헬로우포스코라든지 블로그에 게시된 최신 공법들이나 최신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나중에 인적성 포스코상식 문제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는 합격해서 면접보고왔고, 면접후기는 곧바로 올리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오.... 포스코라니.... 이게 붙다니.....
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물론 전날 엘지공부한다고 포스코는 준비를 1도 안 해갔습니다 허허(설마 제가 포스코 붙겠습니까.... 엘지에 올인합니다)
어째든 시험장 가는데... 와우 하나같이 프린트물 보면서 시험장 들어가는데 살다 살다 이런 인적성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이번 인적성이 6번째인데 이렇게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뭔가를 외우면서 들어가는 인적성은 첨이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뭐 회사 관련 문제랑 상식 문제는 기본적으로 다들 공부를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됐든 시험지를 받고 풀게되었습니다. 와... 포스코... 인적성 맘에 들었습니다... 뭐 멈춤이 없더군요 ㅋㅋㅋㅋ 다른 인적성은 뭐 끝나고 쉬고 예제풀고 막 그러는데 포스코는 그냥 시간 끝 담 영역 시작~ 뭐 이래서 저는 많이 당황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알아서 척척 풀더라구요... 근데 어쨌든 인적성이 빨리 끝나는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 생각보다 쉬웠구요 수리도 평범했습니다(다만 제가 못할 뿐.....) 둘 다 한 2/3 정도 푸니 시간 없드라고요. 아 포스코는 1분 남았다고 얘기 안 해줍니다. 걍 5분 남았다고 하면 담 영역 넘어갈 준비 하고 있어야함여... 글고 공간추리는 뭐 친구가 시험치는 전날 축돌리고 이런거 어렵다면서 포스코가 제일 어렵다더니 지금까지 쳐 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습니다.... 다들 다 풀고 시간 남아하는 거 같더라고요...이번만 특별히 쉬웠는 듯 합니다.... 지난 번에는 진짜 어려웠다고 하드라구요...

상식 같은 경우에는 뭐;;; ㅎㅎ 전 아무것도 몰라서 다 찍고 한 10분동안 놀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풀더라구요... 들어오기전 A4용지 챙기는거... 넵... 제가 혹여나 내년에도 준비하게 된다면 그 때는 저도 챙겨야죠...ㅎㅎ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하지만, 언어와 수리의 경우에는 역시 시간이 부족했고, 시각과 상식은 시간내에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시험 시간이 매우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문제 수준을 낮게 출제하여 모든 과목을 다 푼 사람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고, 저는 찍지는 않았습니다. 찍은 사람도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 없이 언어 수리 시각 상식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유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lg 시험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에 별도로 포스코 시험을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감독관님들이 친절하셔서 긴장을 덜 할 수 있었습니다.
각 고사실에는 시계가 있어서 따로 시계를 챙겨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별도의 준비는 하지 않고 상식 부분만 챙겨 보고 갔습니다.
시험에 경제, 경영 관련 상식, 기초 과학 상식, 포스코 그룹사별 관련 상식들이 나옵니다.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 포스코 상식을 준비하시면 충분하고 다른 상식은 gsat대비를 하시면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각 영역별로 종료 시간을 언급해주어서 시간관리하기가 편합니다.
하지만 영역별로 그만과 시작이 바로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신없을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언어수리는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gsat를 대비하시는 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최대한 많이 풀어서 많이 맞느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대구 보건고등학교에서 포스코 인적성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고사장은 모르겠지만 저희 고사장은 30명 중 1명만 결시하였고 남녀 성비는 약 8:2정도로 보였습니다.
감점 요인에 대한 설명은 없으셨고, 다른 요인에 대하여도 큰 소개가 없으셨습니다.
시험은 각 영역별 주어진 시간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한 영역이 끝나면 쉬는 시간 없이 바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언어 / 수리 / 도형 / 상식 4개의 분야를 적성 검사를 하였고, 대략 20분의 휴식 후 인적성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원래 종료 예정 시간이 4:30이었지만 예상보다 빠른 4:10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수리 영역으로 제가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다들 수리에서 많이 놓친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중상 정도라고 생각하기에, 다음에 지원을 하실때에는 미리미리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들 열공하세요~~~~~~~~~
역시 포스코다 보니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오늘은 딱히 사기업중에서는 겹치는 인적성이 없어서 결시율은 30명 중 1명으로 굉장히 낮았습니다. 필기구는 특이하게도 제가 들고온 것을 사용해도 가능하였습니다. 다만 컴퓨터용싸인펜은 나누어주었습니다. 그외에 연필, 볼펜등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였습니다. 다만... PAT특성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컴싸로 푸는게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여타 다른 기업의 인적성보다는 확실히 자유로웠던 분위기였습니다. 이번에는 언어는 대체로 쉬웠습니다. 특히 언어추리가 생각보다 쉬워서 시간을 크게 잡아먹지 않았어요. 25분이라는 시간에 28문제를 풀었던 것 같네요. 관건은 수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자료해석의 특성상 얼마나 빨리 참거짓을 파악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이한 것은 주어진 표를 보면서 칼럼형식의 보기에서 틀린부분을 찾는게 있었는데 조금 색다르더군요.. 이걸 다 풀 수 있는 지원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빠르게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으면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도형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도형에 강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보기의 도형들이 회전되어서 나오기에 머리속으로 얼마나 잘 회전하는지에 따라 답을 빨리 찾을 수 있을듯 필기는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이야 뭐... 전 범위에서 나옵니다. 다만 교재에서는 포스코공법과 제품만 있었지만 실제 인적성에서는 포스코건설부분에 2문제 포스코인재교육1문제 포스코혁신에 1문제등 그룹전체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옛날부분을 다 보시는게 아니라 최근 2년정도의 큰 이슈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파이닉스같이 포스코가 자랑하는 것들은 2년이 아니더라도 공부하셔야하지만 이건 뭐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당~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많이 시험을 보는 곳이라 익숙했습니다. 다만 시험장에 남자가 이렇게 많은건 정말 처음입니다. 여자를 안뽑은건지 여자분들이 지원을 안한건지 성비 너무 극악이더군요. 화장실 기다리는데 넘 오래걸렸고 지원자 분위기도 군대 느낌이 좀 나서 앞으로 일정이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포스코 인적성은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본 실력이 어느정도 있다면 특별히 유형을 빠삭히 익히지 않아도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sk나 현대 공부를 해왔던 지원자라면 어느정도 너무 걱정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형은 언어 수리 공간 상식 등 기본적인 인적성과 비슷하고
    언어 수리는 수월했으나 공간이 개인적으로는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상식은 포스코 관련 문제는 어렵지 않았고 기타 상식 문제도 뉴스나
    기본 상식 문제 지식이 있다면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스코 상식 문제가 많이 나왔는데 준비가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은 것들도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포스코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합격자는 시험 일주일 만에 바로 발표되었고 기업 특성상 영어가 중요해 보입니다.
    찍기 여부는 알 수 없으며 시험지 표기는 가능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대구시 달서구 구남보건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보통 각 지역별로 고사장이 있기때문에 이동이 수월하다. 시험 시작과 종료, 유형이 넘어가는 시간 등이 타기업에 비해 정확하지 않아 혼란이 있었다. 안내 방송에 따라 진행되는데 예를 들면 시작할 때, '자... 이제 페이지를 넘겨 시작하십시오..'라고 천천히 말하기 때문에 지원자들마다 시작하는 시간이 다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 도식, 상식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 총 120문항 130분으로 시간이 엄청 짧다. 적성 문제를 풀기 전에 파본을 확인하는데 옆 지원자는 파본확인하면서 언어문제를 읽는 것 같았다. 시간안에 문제를 다 푸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나간다. 상식 문제는 포스코에 관한 문제가 많다. 포스코 뿐만아니라 포스코 건설, 켐텍 등 계열사에 대한 문제도 나온다. 파이넥스 공법, 더 샵, 스마트 팩토리 등 포스코 관련 상식에 대해 알아가야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 수리, 공간, 도식 유형은 타 기업과 비슷하기 때문에 굳이 포스코 인적성 문제집을 풀 필요는 없지만 상식 문제에서 포스코 관련 문제가 나오기때문에 이를 찾아 공부해야한다. 포스코 인적성 문제집은 시중에 많이 나오지않기 때문에 합격발표가 나고 문제집을 구하기가 힘들다. 적성 문제를 풀 때, 따로 찍지말라는 안내가 없었기에 못 푼문제는 찍었으며 합격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효광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서울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았지만 광주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펜과 수정테이프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고사장은 적당한 크기였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 GSAT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도형 블록 2개 겹치면 형성되는 도형 찾기 / 전개도 모양 틀린 것, 보기에 맞는 전개도에 해당하지 않는 것 등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도 삼성과 유사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삼성 인적성을 준비하면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스코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가셔야 합니다. 응용수리는 안나왔습니다. 기본적인 자료해석에 대한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광주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응시자가 별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서울쪽은 응시자가 많았다고 했지만, 아무리 지방이라도 응시 장소가 이렇게 빌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광양 포항 두곳으로 나누어서 밨습니다. 광양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교통이 안좋아서 전날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시청과 터미널에는 4번의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그거는 좋았습니다. 응시자는 500명정도 되는것 같았고 포항 합치면 1000명정도인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한국사 상식 영어 수리 위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상식과 영어를 합쳐서 25문제 수리 25문제 한국사 25문제 통합 60분에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한국사는 중급 정도 푸실 줄 아시면 무난하게 풀 수 있고 수학은 응용수학 보다는 기초수학 위주로 나왔습니다. 영어는 자기소개 와 회사 공업용 영어 몇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요즘 유행하는 사건 등 을 위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at 시험 보기전 문제집 한권이상 푸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인터넷 강의로 한국사 빠르게 요점 한번 듣고 가시면 수월합니다 수리는 농도 거속시 보다는 기초적인 루트 삼각비 등 출제 되었기 때문에 기초 수학 부터 공부하시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상식은 요즘 이슈되는 뉴스를 접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리고요 회사관련 문제도 출제되니 한번씩 보고 가시면 수월 합니다. 교통이 별로라서 전날 가서 주무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포항제철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고사장분위기는 굉장히 차분했으며, 수험생들로 붐볐다.
    교실자체가 굉장히 깔끔했고,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도 좋았다.
    또한 시험관 자체도 친절해서 원하는 요구들을 많이 들어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회사상식은 철과 관련된 문제나 회사의 가치관에 관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수학은 공통수학이 나왔다. 문과,이과 상관없이 고1때 수학공부를 많이 했던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쉬웠다.
    영어자체는 많이 쉬웠는데 영어와 회사상식을 연관지어서 문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stell is iron + ~ 이런식
    일반상식은 뉴스좀 봤으면 쉽게 풀만한 수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진짜 솔직하게만 푼다면 안떨어질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 규범에 관한 질문들에는 솔직함보다는 어느정도 상식이 중요하다
    예를들면 나는 가끔 무단횡단을 한다. 이러한 질문들은 과감하게 x로 해야한다. 가령 가끔 무단횡단을 해도 솔직하게 o로 한다면 이는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될것이다.
    그리고 문제자체가 많기때문에 지루할수 있다. 시험전날 컨디션관리도 중요하다.

시험은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준비물은 필요없다고 해서 가볍게 갔습니다. 가실때 초콜릿 같은 간단한 간식정도는 사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싸인펜, 수정테이프는 다 나눠줬습니다.



 12시 50분까지 입실을 하고, 안내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시험전에 질문사항으로 틀렸을 경우에 감점여부를 물어봤는데, 과목마다 정해진게 달라서 잘 모르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평소에 언어, 수리는 약했던 부분인데다가, 시험장에 가니 긴장도 되서 모든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시험 중 도식과목 시험지에 파본이 있어서 시험 순서가 바뀌었고, 전체적인 일정이 지연되긴 했습니다만 공간이랑 도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한번 더 확인까지 해 볼 수 있었습니다.



 PAT를 준비하면서 5권정도 문제집을 풀었는데, 도식을 준비하실 때는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게 풀 수 있을까 하고 연구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다음은 인성입니다. 면접관님도 계속해서 얘기하시는데 인성결과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별로 인성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크를 빠르게 하고, 아까 나왔었던 문제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때 남는 시간을 통해 비교하면서 일관된 방향으로 답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PAT를 치고나서 한 1주일 정도 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서초고등학교에서 응시했는데, SK와 인적성 날짜가 겹쳐서 결시자가 좀 있었다.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줬고, 못 푼 문제를 찍어야 하냐는 질문에 감독관도 모르겠다고 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수리영역, 공간(도형)영역, 상식영역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언어영역에서는 언어추리가 포함되어 있었고,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유형 등 평범한 유형이었다.
    수리영역은 모든 문제가 자료가 주어지는 자료해석 유형이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다.
    공간영역은 특별하지 않았다. 보통의 문제인 다음 도형은? 다음에 들어갈 도형은? 등등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형들이었다.
    상식은 회사상식을 포함한 일반상식이 주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를 준비한 경험이 있는 준비생이라면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다. 언어와 공간 영역에서는 특별한 유형이 없었다.
    수리 영역의 경우 자료해석 유형으로 모든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자료해석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상식의 경우 한국사와 회사관련 상식을 포함한 일반상식 문제가 주어졌기 때문에 회사 홈페이지와 한국사를 따로 준비 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포스코는 언어, 수리, 도식을 1파트로 하고,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그리고 공간 도형과 상식 파트, 인성 검사를 하면 마치게 된다.
갑자기 수리 영역을 풀고 나니 방송으로 공간파트에 파본이 생겼으므로
잠시 휴식을 갖겠다라고 했다.

그래서 예상보다 일찍 휴식 시간을 가졌고,
 도식을 넘어간 채로 공간과 상식, 인성을 먼저 풀었다.
그러고 나니 또 잠깐 휴식을 갖겠다는 방송이 나왔다.
휴식을 갖고 나서 계속 고사장에서 대기를 했다. 그렇게 한참을 기다리고 난 후,
시험이 다시 시작되었다.

파본은 1번에서 10번까지,
그리고 예제 2문제에서 발생했고, 문제와 보기는 있으나 도식은 없었다.
그래서 예제 2문제는 낱장으로 복사본을 받고, 1~10번 역시 복사본,
 11~20번은 원본을 가지고 문제를 풀었다.

결과적으로 5시 17분에 끝날 것을 6시 15분 정도에 마치게 되었다. 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험이었다.
그 다음 날 다른 인적성을 위해 대구로 내려가야 하는 친구도 있었는데, 체력적으로 피해가 갔을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학교 입구까지 가는 길, 대중교통 등이 혼잡할 수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남초 회사라 그런지, 남자 수험생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도식, 상식 등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는 30분항에 25분, 수리는 30분항에 25분, 공간도식은 30문항에 20분, 상식은 30문항에 15분 정도로 구성된다. GSAT와 유사한 유형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지만, 공간도식이 PAT만의 차별화되는 문제들이 출제된다. 미리 공부를 한다면, 공간도식을 별도로 집중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유형에 있어서는 별다른 새로움이 없기 때문에, 다른 기업의 인적성을 공부했던 역량으로 충분히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차이점이 있는 인적성은 아니기 때문에, GSAT, HMAT 등을 공부하는 수준에서 같이 병행하면 될 것이다. 공간도식 문제가 약간 다를 수 있는데, 이 또한 GSAT, HMAT 등의 시중 문제집에서 다루는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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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스코’ 다른 취업정보

(주)포스코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5/4.5
  • 토익 847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3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3
  • 인턴 1.4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7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