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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적성검사(GSAT) -> 인성검사(CBT 방식) -> 면접 (직무, 창의성, 임원)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작년에 삼성전자에서 하계인턴을 하고 전환면접에서 탈락했지만 여기에 좌절하지 않고 다시 차근차근 준비한 결과 합격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과는 달리 전문 취업컨설턴트분께 상담을 받고 뭐가 부족한지 파악한 뒤, 취업동아리에 가입해 GSAT를 같이 공부하고 모의면접을 진행해 피드백을 한 결과,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 시험준비를 위해 교내 취업동아리에 가입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졌던 점입니다. 여기서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여러 가지 편법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대기업인 만큼 선배분들도 삼성전자에 다니는 분이 몇몇 계셔서 이분들로부터 제가 지원한 직무가 어떤 것인지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일이 8월 19일이라서 아직 입사는 안 했습니다. 입사일은 7월 1일부터 8월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고 입사날짜가 정해지는 기준은 안 알려주었습니다. SVP라고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3주, DS부문 교육 1주, 메모리사업부 교육 2주 이렇게 총 6주간의 교육을 받고 부서배치를 받아 본격적인 신입사원으로서의 회사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하계인턴에 지원해 합격해서 약 6주 간 인턴실습을 했습니다. 채용형 인턴이었고 전환률 또한 매우 높았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최종 전환면접에서 떨어진 뒤에 좌절을 많이 했었습니다. 나는 삼성전자에서 찍힌 사람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에 포기하지 않고 다음 상반기 공채에 재차 지원하여 열심히 준비한 결과 이번에는 신입사원으로 합격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면접만 총 3번 봤네요.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을 두드리다 보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GSAT-면접(인성,직무,창의)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관련 분야 경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경력란에 짧게 기재하였지만, 면접 내내 해당 경력 이야기로 풀어갔습니다.
    이번에 지원한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직무에 종사했어서였는지 원래 하던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드리니
    다들 좋게 봐주신 것 같았습니다.
    중고신입의 장점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전혀 알 수 없던 프로세스와 용어들이므로)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처음으로 취업 준비를 시작했던 1년 반 정도 전, 인적성 강의(GSAT 위주)를 들었었습니다.
    이때 배워둔 인적성 스킬들이 이번에 GSAT 합격할 때까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 친구들 또는 타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이하는 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답을 할 때는 각자만의 최단 시간을 낼 수 있는 풀이를 공유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면접은 스터디를 정말 적게 하였으나, 나머지는 실전으로 여러 기업을 다니며 경험을 쌓아갔습니다.
    처음 준비할 때는 스터디가 중요하였으나 경험이 쌓이다 보니 혼자서도 준비가 가능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현재는 오리엔테이션까지만 마친 상태이며, 부서 선배와 대화한 것을 토대로 작성하겠습니다.
    우선 3개월간은 수습 기간으로 적용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달간의 연수과정을 거치고 실 부서로 배치받는다고 들었습니다.
    복지와 사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사람들이 대기업에 가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사내 식당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으며, 분위기 또한 굉장히 자유로워 보였습니다.
    개인 연차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삼성전자만 3번 지원하여 한번은 GSAT 탈락, 한번은 면접 탈락, 그리고 마지막 지원에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지원을 제외하고는 자동차 분야의 타 회사에 재직하며 꾸준히 준비하였고 2, 3차 지원을 하였습니다.
    대학시절 인턴이나, 다른 경험 없이 지원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저와 같이 인턴 및 경력을 가지고 중고신입으로 대기업에 도전하시는 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의 경력에 대해 정말 깊게 이해하고, 남에게 풀어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면 면접관 입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지원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에는 원하던 기업으로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같은 경우는 끝까지 손을 놓지 않고 퇴근하고 짬짬히 준비하시는 게 좋을 듯 하며,
    면접의 경우 경험이 없다면 스터디를 구성하여 피드백 받으며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 인턴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은 서류에서 직무적합성을 많이 본다고 해서 반도체 기업에서 장기 현장 실습을 했던 경험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직무적으로도 연관이 많았고 여러가지 역량들을 배운 사례로 쓰기에도 적합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외에는 딱히 합격에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없는 것 같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인적성 특강 그리고 면접 1:1 상담 프로그램이다. 인적성 특강으로 유형을 빠르고 쉽게 익혀서 특강 후에 혼자 문제 풀어볼 시간을 그래도 남은 기간에 비해 많이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1:1 모의면접 상담은 선생님의 말하기 스킬을 배우고 개인의 성향, 역량에 맞춰 답변 구성에도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여러모로 정말 유익했다. 개인적으로는 취업센터에서 모의면접 상담이 없었다면 면접 준비에 막대한 돈을 썼거나 정말 초라한 답변을 준비해갔을 것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 예정이기에 회사생활은 경험해보지 못했다. 인턴이기 때문에 하반기, 연말에 최종 전환면접을 봐야하는데 인턴 합격자 모두 그 걱정이 앞서는 듯 싶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5주의 인턴 근무 기간 전체가 전환을 위한 채점의 연속이라고 한다. 사수들이 평가를 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근무 태도, 과정이 큰 영향을 차지한다고 들었기 때문에 입사 전까지 사무자동화 자격증 취득하면서 했던 실습들을 복기하고 반도체 기본 내용 강의를 들어보려고 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모두 취업준비에 앞서 본인의 스펙이나 경험적 역량에 자신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외활동이 많아도 학점에 자신이 없거나 반대로 학점에 자신있어도 대외활동이 부족한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컨셉을 잘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가능하면 인턴 경험을 꼭 쌓으면 좋다. 그게 안된다면 반도체 관련 특강 등 직무와 연관된 경험을 쌓아야 취업에서 유리하다. 필수적인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대외활동이나 학점에 자신이 없었는데 학교 통해서 진행한 인턴 경험이 이렇게 큰 도움이 될 지 몰랐다. 유투버 한 분이 본인의 필살기를 제시했다면 나머지 질문에는 대답 잘 못해도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직무와 적합한 본인의 필살기, 그리고 컨셉을 잘 정하면 면접에서 자신있게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 직무, 창의성) 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공계 취준생으로서, 취준하기 위한 활동들 중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나 크게 상관 없다고 느낀 것들을 정리합니다.
    -한국사는 필요 없습니다. (퍼옴)
    -제 생각엔 자격증도 필요 없습니다.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면, 만들어 놓고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공계가 CAD/솔리드웍스 같은 설계프로그램을 다루는 건 소소한 강점이 된답니다. (퍼옴)
    -토익/토스는 그냥 지원 자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경험상 중국어 점수가 높으면 매우 좋아하면서 질문도 많이 생기고, 중국어를 시켜보기도 하더라구요. 중국어 하세요 이공계 여러분.
    -인턴이나 현직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동종업계 대기업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직자의 언어와 최근 이슈를 아는 것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퍼옴)
    -인적성은 2주 정도 빡세게 하면 금방 오릅니다. (물론, 처음 하시는 분들 한정)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면(막 반타작하고 이런 게 아니라면), 굳이 꾸준히 하지 마시고, 서류 발표 나고부터 빡세게 하면 됩니다.
    -어떤 직무를 가시던 이공계에서 전자기학/회로이론 이 두가지 공부는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재료과라서 학부 졸업 후 저 과목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이공계의 모든 직무는 저 두과목을 무조건 사용합니다. (퍼옴)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그냥 반도체 공부를 오질라게 하시면 됩니다. 저는 소자와 공정, 장비 공부를 3번 복습했음에도 이번 PT면접 갔을 때, 3개 중에 2문제는 확실히 발표를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두, 세번째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
    학교에서 해주는 반도체 공정 딱 4학년 1학기쯤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렛유인 통해서 공정실습 한 번 들으면 강의도 주어지니까 정말 좋습니다. 또, 취업성공패키지에서 2단계 교육으로 제공하는 반도체 교육들도 제가 알기로는 렛유인에서 제공하는 강의 영상들이어서 정말 알차고 좋아요. 꼭 공부하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하기 전이라서 이 항목은 작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티를 다녀와보니, 일단 회사 선배님들의 삼성전자, 그것도 메모리사업부라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러한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설명,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 또한 절로 프라이드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이대로 입사하여 주시는 돈, 받은만큼 선배님들 따라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지원한 회사들은 반도체 제조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들 입니다. 저는 3학년 때부터 반도체에 흥미가 생겨서 소자나 공정과목을 듣고 방학 때 렛유인을 통해 공정실습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주어지는 인터넷 강의도 착실히 듣고, 취업동아리 같은 데서 알려준 구글 알리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램’, ‘낸드플래시’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뉴스를 매일매일 받아보았습니다. SK하이닉스에 들어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반도체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 중국의 상황도 세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4학년 2학기 때, 취업성공패키지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신청하여 2단계를 통해 반도체 전체 공정과 소자, 장비에 대해 한 번 더 학습했습니다. 반도체는 제가 정말 가고 싶은 분야였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는 원하는 기업만 써보자 해서 반도체만 팠고, 결과적으로 총 3번 정도 반도체 공정을 학습하면서 완벽히는 아니지만 까먹지 않게 계속 공부했습니다.

    물론, 4학년 때부터 여러 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제 주변에도 제약, 고분자, 반도체, 전지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 저는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나마 완벽히는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기업에 날 맞춰갈 수 있고,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직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도체 분야만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친구들은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쓴다는데, 나는 삼성, 하이닉스 넣고 넣을데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 분야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싹 풀릴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다른 회사 쓸 동안 나는 반도체 분야만 팠기 때문에 그들 보다 아는게 훨씬 많고, 더 깊고 넓게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서류를 통과하고, 인적성을 통과하면서 불안감을 줄여갔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분야의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 만 두려워하지 말고 원하는 회사와 사업분야를 정해서 딱 그 쪽만 몰두해보세요. 훨씬 자신감 있어지고, PT, 전공면접이 두렵지 않을 겁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적성(GSAT)검사-원데이면접(인성검사 포함)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솔직히 면접 준비를 면접 4일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에서 취급하는 제품군에 대해 전부 이해하지도 못하고 갔고, 직무 면접때는 아는 게 없어서 우물쭈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붙었던 이유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방향에 맞는 인재'+'회사에서 말 잘 듣고 오래 다닐 사람'임을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임원 면접에서 특히 많이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프로젝트나 동아리를 했던 경험, 그 중에서도 부드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의 경우 8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특히 부족해서, 인강을 찾아들었던 것이 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면접의 경우, 5일 전에 급하게 면접 스터디를 꾸려서 모의 면접을 해봤습니다. 저는 창의성 면접/직무 면접/임원 면접/인성 검사가 진행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스터디원분들의 도움 덕분에 많은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매장에 발로 뛰어본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봤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 한번밖에 안가보기는 했지만 그 때 보고 느낀 것으로 답변을 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원사업장은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수원사업장 내에 수많은 동아리들이 있고, 내부 시설을 활용해 모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모두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삼성'하면 야근이 많고 업무 강도가 셀 것 같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유연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제조업인 만큼 남성 사원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전자는 GSAT의 관문을 뚫는 것부터가 관건일 듯 합니다. 최소 2~3달 전부터는 '20대기업 인적성'과 같은 것으로 유형을 익히시고, 그 후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집으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인적성에 붙은 뒤 합격자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모두들 컴팩트하게 면접을 준비하러 모인 만큼 학기중에 그냥 진행하는 스터디보다는 훨씬 효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 면접은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되어 체력적으로 매우 지치니, 평소에 건강 관리를 잘 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GSAT, 10월 21일) > 면접(11월 15일, 직무면접 -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도체 관련 수업 혹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에 저의 역량을 끌어내어 회사에 잘 부합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직무면접을 위해 2주간 유튜브나 블로그 그리고 유료강의를 통해 화학공학이 쓰일 수 있는 파트(CVP, Cleaing, CMP, DNI)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였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교과목에서 실시했던 팀 프로젝트와 현장실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생활에서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기에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갈등해결을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만약 내가 앞으로 조직의 팀장 혹은 팀원이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흘러가는지 등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신체검사 합격 후에 나온 연수원 입사 날짜가 3월이다 보니 아직 회사 내 분위기나 필수적인 역량 등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OT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위해 서로 OO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주말 포함하여 하루 세끼 숙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약 200여 개의 통근 버스를 운영하고, 사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처음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영어 말하기 점수를 취득하느라 자기소개서가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4학년 1학기까지 영어 성적은 끝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관련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런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저를 보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활동 혹은 경험을 적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활동 혹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여기서 발휘된 나의 역량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신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큰 어려움 없이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서류적합성평가 > 인적성(GSAT) > 면접 > 건강검진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연구직에 지원했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논문, 기술, 전공 공부를 섭렵하고 나서 면접에 임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면접에 가서 직무면접에서는 거의 100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성면접에서도 전문성이 있고,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보여주어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에서는 연구직으로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설계교육센터에서 하는 강좌를 골라서 들었습니다. 미리 하는일에 대해 분석하고, 대비한 결과로 면접에서 할말도 많아 지고 전문성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충실했습니다. 학교수업에서 실제 일에서 사용하게될 툴에 대해 미리 사용해보아서 더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삼성은 일단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들어가서 하는 것은 교육입니다. 길게 진행되는 교육으로 삼성인이 되고, 사업부에 대해 알게되며, 자신의 직무에 전문성을 갖추게 해줍니다. 그리고 경쟁 이 부분은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에 대해서 스스로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경쟁적인 분위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떨어졌다고 해서 자신이 결코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회사의 비전, 인재상과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입니다. 너무 좌절하시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했던 일들을 한번 돌아보면서 경험 리스트를 작성해보시면 나중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나 면접질문을 작성할 때에 큰 도움이 되이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미리미리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혀 보십시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자소서 > Gsat > 인성,직무,창의면접 > 채용검진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Gsat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과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 볼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면접관 분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압박질문을 할 수 도 있고 편한 분위기에서 이루어 질수 있지만 어떤 질문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면접관 분들도 좋게 봐주실것 입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을 해서 설비쪽으로 지원했는데 기사공부를 하면서 4년동안 공부했던 전공들을 다시 공부하면서 쭉 정리를 했던것이 직무 면접을 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때 기죽지 않고 본인이 4년동안 공부한 것을 잘 정리하여 이야기한다면 모두 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일은 시작하지 않아서 회사의 분위기는 잘 모르겟으나 기숙사,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매우 잘되어 있었고 단지내 복지가 매우 잘 관리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헬스장의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구내식당을 사용했었는데 음식이 매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매우 가깝고 셔틀버스가 있어서 교통편이 편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준비를 하면서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저곳 많이 지원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취업하고자하는 기업을 선택하고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 많이 알려고 노력하면 면접관들도 반드시 알아보실 겁니다. 면접을 볼때에도 면접관들이 아예 모를 만한 질문을 하시지 않습니다. 4년동안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하고 자신이 찾아본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검사>적성검사>최종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동아리, 아르바이트, 영어성적등 기본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해외연수, 현장실습, 인턴등 직무관련 경험을 다수 쌓은 대학생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의 경험을 하더라도 의미있게 보낸 사람이 합격에 더욱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를 처음 하게 된다면 취업스터디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대학생이시면 동기나 같은과 사람끼리 같은기업을 준비하면 자소서나 경험했던것들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작성시 수월하고 면접준비를 할 때에도 태도부터 시작해서 대답하나하나 꼬투리 잡아가면서 수정을 해나가다 보면 좀더 깔끔한 면접을 볼 수 있을겁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을 연수원때 미리 배우면서 삼성에 더욱더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 취업준비할 때에는 막 입사하면 옷사고 여행가고 놀기만하고 앞으로 편한 생활만 가득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어떻게보면 이제 내가 다시 태어난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앞으로 회사생활이 바뀔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일을 할지 평생 무슨 직무로 지낼지 고민을 많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을 길게 보셨으면 합니다. 서류넣고 인적성보고 면접보는것을 일주일 안에 빠르게 진행 된다면 맘이 편할 것입니다. 하지만 취업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누가 멘탈이 좋은지 누가 체력이 좋은지 싸움입니다. 서류 떨어졌다고 인적성 떨어졌다고 면접 떨어졌다고 기죽으시면 안됩니다. 취업 준비생분들이 취업 준비하는 이모든 과정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있을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직무적합성평가) > 원데이 면접(임원 - PT - 창의성) 으로 진행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적성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실제로 대,중견기업 6군데 인적성을 보고 전부 합격하고 면접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중요한 것은 정답률입니다. 많이 푸는게 중요하지만 그만큼 많이 맞아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절대 찍지마시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푸시길 바랍니다. 저는 18년 7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총 14권의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G-SAT 10권, H-MAT 1권, SKCT 1권, 동원그룹 1권, 통합 1권)

    양치기 vs 뛰어난 두뇌, 전 양치기에 목숨 걸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서점에서 문제집을 종류별로 1권씩 사서 풀었습니다. 추가로 인터넷강의도 활용했습니다. Youtube를 보면서 인적성노하우와 팁을 설명하는 영상도 매일 참고했습니다. 책을 사면서 돈은 많이 썼지만, 그래도 지금 인적성을 치고나면 100% 확률로 합격하기 때문에 절대 후회하진 않습니다.
    각 영역(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을 준비했던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홍샘&신헌 의 인적성 온라인강의를 두번 반복했었습니다.

    (1) 언어파트
    실제 수능에서 6등급을 받은 언어바보입니다. 공대에 와야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언어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풀기’입니다. 간단하죠? 하지만, 실제 인적성 언어파트는 정해진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수 없도록 출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한된 25분이라는 시간안에 30문제를 다 푼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실제 출제위원에게 G-SAT을 시간내에 풀어보라 했더니, 다 풀지 못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저의 언어영역 공부 방법은 매일 9시에 신문을 읽는겁니다. 3개월 동안 매일 같은짓을 반복하는 게 너무 힘들고, 지겨웠지만 끝까지 했습니다. 신문을 전부 읽는 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신문읽다 졸기도 하고, 핸드폰을 만지면 3시간정도가 흐릅니다.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지 않고, 저를 발전시키는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사설까지 읽고, 스스로 요약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사설의 문단 별 주제를 정하고, 전체 글의 주제를 한 문장,두 문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이런 방법은 문제를 풀 때, ‘글의 주제 찾기’와 ‘순서를 배열하는 문제’를 풀 때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하면서 시사이슈에 대한 내용이 풍부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사자성어는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고, 한자를 많이 보다보면 늘긴 늘지만, 어려운 한자어는 전부 알려고 하는 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한자어를 외우는 시간에 직무 공부 or 다른 파트 연습을 더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일치/불일치 문제를 맨 마지막으로 넘겼습니다. 보기와 지문을 각각 대조하는 시간이 오래걸렸고, 저한테는 각 문제당 2분정도 걸렸기 때문에, 시간싸움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문제를 앞쪽으로 배치해 문제를 푸는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저는 18년도 하반기 공채 시험에서 24문제를 풀었습니다.

    (2) 수리파트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으로 나뉩니다. 응용수리는 중학교~고등학교 수리문제(농도, 거리계산, 비율) 위주로 G-sat 경우 5문제정도 출제됩니다. H-mat은 응용수리부분은 출제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에 따라 점수향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푸는 방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양치기로 승부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많이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저는 보기에 그래프나 도표가 나오는 문제를 항상 맨 마지막에 풀려고 했습니다.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비율을 계산할 때에 1%, 10% 기준으로 숫자를 쪼개는 연습을 많이 했고, (일, 십, 백만, 십억, 조) 단위로 콤마(,)의 위치를 암기했습니다. 자료해석이 연습량에 비해 가장 실력이 느는 파트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며 더 많은 팁을 얻었고, 다양하게 연습했습니다. 단순히 인강을 듣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런 노하우를 문제에 적용하면서 시간을 재고 풀면, 압박감을 받을 수 있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길 바랍니다.

    (3) 추리파트
    연습량에 비해 실력&감이 가장 많이 늘었던 파트입니다. 처음에 G-sat을 풀어볼 때, 총 30문제에서 14문제 정도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풀다보니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을 먼저 풀었고, 어려운 부분을 마지막순서로 배치해서 풀었습니다. 언어추리 부분은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므로, 총 8~10문제정도 나오는 부분을 항상 맨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도형추리나 단어추리는 빠르게 풀 수 있기 때문에 명제->도형추리->단어추리 순으로 먼저 풀었습니다.

    추리는 무조건 시간을 재고 푸셔야 합니다. 손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추리를 빨리 푸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여러권을 풀다보면, 문제와 보기를 동시에 읽으면서 손으로는 표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싸움인 추리파트에서 표를 빠르게 그리고, 눈으로 문제와 보기를 비교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4) 도형지각
    이 파트도 연습과 비례해서 실력이 향상되는 파트입니다. 하지만, 같이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을 보면 공대생이 문과학생보다 빨리 느는 것 같습니다. 특히 CAD 프로그램을 다뤘던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은 다른 파트보다 상당히 쉽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노하우는 추리파트와 비슷하게 ‘손을 많이 쓰자’입니다. 머리로 먼저 생각하지 말고, 손을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30문제풀면 99% 정답률이 나옵니다. 도형지각 별 영역별로 노하우가 있지만, 여기에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많네요;; Youtube와 인터넷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방법을 꾸준히 찾고, 양치기로 시간재고 푸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자소서를 쓰면서 자화자찬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3학년 2학기 때부터 여러 대기업 인턴지원서를 넣으면서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3학년 1학기까지 자격증도 없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어서 동아리경험과 봉사활동 경험을 가지고 인성위주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착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어필해야지’ 라고 생각했고, 결국 모든 기업의 인턴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차별화도 없었고, 초등학생들도 쓸 수 있는 내용같았습니다. 특히 설득력이 부족했습니다. 순간 깨달은 것은 남들에게 읽어보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잘 읽히는지, 다음으로 내용이 이해가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설득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실제 인사담당자들도 여러분의 자소서를 보면서 비슷하게 생각하고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귀찮고 부끄럽지만, 저도 인턴서류의 광탈 이후로 제 자소서를 남들에게 많이 보여줬습니다. 1분 안에 대충 읽히는지, 내용이 어려운데 이해는 잘 되는지? 물어보면서 퇴고과정을 수십번 거쳤습니다. 상대방의 피드백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고치고, 다른 사람에게 또 읽혀주는 게 자소서를 다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OOO 중소기업에서 생산관리로 인턴업무를 할 때, 엑셀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당시, 입사전 회사 블로그를 통해 과거 인턴업무를 수행했던 선배사원의 후기를 읽다보니, 엑셀업무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엑셀통계분석 2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피벗테이블을 통해 월별, 제품별 수율파악도 할 수 있었고, 선배사원들이 좋아했습니다. 아마 삼성전자에 입사하더라도 신입사원으로 업무를 적극 수행하기위해는 사무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엑셀 자격증 or 워드 자격증이 있으면 신입사원으로서, 선배사원들이 시키는 일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빨리 입사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인턴 준비과정
    여름,겨울 방학기간에 인턴활동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월급과 더불어 다른 대기업보다 전형절차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간단히 서류+면접으로 채용됩니다. 저도 OOO_탈모전문 샴푸제조업 생산관리팀 인턴으로 두 달간 업무수행을 했습니다. 다른 대기업과 중견기업 인턴서류는 모두 떨어졌지만, 다행히 중소기업에서 기회를 잡았고, 그 뒤로 모든 자소서 내용은 인턴업무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난 연구직무 인턴사원의 얘기를 들어보니, 졸업 후, 자소서에 인턴내용만 썼더니 서류 합격률이 훨씬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또한, 4학년 1학기 OOO 인턴서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턴내용은 자소서 합격 가능성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인턴 경험이 없다면 자신의 3,4학년때의 전공 프로젝트를 살려야 하는데, 3학년 때는 비중높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학년 1학기때, 지원할 수 있는 대기업 인턴전형에서 탈락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인턴을 하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학년 1학기때 많은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그 경험으로 자소서 내용을 채우셔도 많은 분들이 공채 서류합격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인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입니다. 다만 인턴경험이 있으신 부들은 그당시 겪었던 경험에서 자신이 느낀점, 그리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거나 기여했던 내용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매일 일기를 썼습니다. 인턴업무를 수행하면서 있었던 일, 선배의 한마디, 느낌점 등을 기입하여, 자소서를 쓸 때 참고했습니다. 과거의 경험들이 잘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일기를 보면서 자소서 기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대학교와 기업연계를 해주는 국가근로인턴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은, 취업은 ‘가장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성공한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신문읽기, 일주일에 1~2번 강남으로 스터디하러 가기, 매일 인적성 1회씩 풀고 오답체크하기, 자소서 쓰기위해 카페에서 매일 3시간 이상 소요하기 등. 학교공부도 하면서 같이 병행해보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내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누가 빨리 지치냐, 누가 끈질기게 하냐 싸움인 것 같습니다. 지금 포기한다면, 3~4년동안 대학생활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남들과 다르게 준비하면서 취업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3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준비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이렇게 이런 글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전공 인성 면접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학생회 활동, 반장활동 등 소통이라는 컨셉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기업에 지원하는 지원자들은 모두 기본적인 업무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인관계능력에 있어서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어필하느냐 가 면접 합격 여부를 좌지우지 하는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생회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회 활동을 하다보면 대인관계 측면 뿐 만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여러가지 활동들을 하게 됩니다. 이런 수 많은 경험들을 쌓음으로써 면접 때 말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음 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도 쉽게 작성 할 수 있었습니다.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해주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최종입사가 이번년도 3월 달이라 잘 모르겠지만 선배들의 말씀들을 들어보니 내가 잘하면 되게 편안한 직장이 될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삼성의 같은경우 설비엔지니어 체제가 잘 가추어져 있어 미래 엔지니어에 대한 비전이 큰 회사라고 합니다. 빨리 입사해서 업무를 배우고 싶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 같은 경우 마이스터고에 진학하여 어중간한 50% 라는 성적을 유지하며 다른 친구들이 여러 기업을 넣을 떄 성적 때문에 지원서 조차 작성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 친구들을 보며 나는 취업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도 많이 들었지만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는 마인드로 취업 스펙들을 쌓으며 고교 생활을 잘 해왔습니다. 그런 생활 도중 중학교 때 부터 가고 싶던 회사인 삼성전자 DS 공채 소식이 들려왔고 이 때다 싶어 미친듯이 준비를 하여 이런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 되있는자가 기회도 잡는 것 같습니다. 항상 준비된 자세로 기회를 잡으세요!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하루, 인성/창의성) >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성적과 대외활동이 합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소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성적은 3.5 이상이면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의 경우 많이 한 것을 면접에서 좋게 보았고, 교환학생을 다녀온 것도 질문을 받았습니다. GSAT 때는 문제집을 한 번 풀고 취약한 부분을 복습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개인적으로는 교환학생 생활과 삼성드림클래스가 도움이 되었던 활동입니다(저는 반도체 관련 학과도 아니며, 실무 경험이 없이 지원한 케이스입니다). 교환학생 생활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여러 문제상황을 맞닥뜨리면서 여러가지에 도전하고 문제를 잘 해결하려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삼성드림클래스 활동은 삼성에서 일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자기소개서를 쓸 때 유일하게 삼성전자와의 연결고리로 삼을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저는 DSR에서 근무했는데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들어간 부서는 수평적인 분위기였으며, 점심시간은 운동을 하러 가거나 동기를 만나는 등 자유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턴의 경우 업무를 수행하기 보다는 공부를 하거나 어떤 일을 하는지 배우는 활동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도 2개 진행하는데, 선배님께서 친절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여러모로 분위기가 좋고, 인턴들의 유대감도 커서 좋았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이력서에 잠시라도 했던 활동은 모두 적으시길 바라요! 자소서와 면접에 도움이 됩니다ㅎㅎ 그리고 인턴의 경우 패기있는 모습, 밝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헤어메이크업 받고 오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정도까지 안해도 붙은 분들도 많이 봤으니 외적인 부분 너무 걱정마시구요~ 많은 면접 연습을 통해 자신있는 모습을 만들어서 간다면 좋은 결과에 한발짝 더 다가가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ㅎㅎ 좋은 회사이니 꼭 합격하시길 바라요! 화이팅하세요!!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필기 > 건강검진 > 면접 > 결과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선적으로 자소서를 간결하고 가독성이 좋게 작성한 것이 제일 큰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GSAT는 중학생 정도의 수준으로 아주 쉬웠습니다.
    건강검진은 왠만한 병이 아니면 통과하는 것 같습니다.
    면접은 전자 전공에 대해 많이 불안하였지만 다행히 전기분야 쪽의 질문이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전날에 전공 법칙을 쭈욱 훑어본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우선적으로 2년동안 진행하였던 공채반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채를 준비하며 면접을 할 때 필요한 말의 빠르기나 또박또박 발음하는 법, 예의 등을 제대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전공에 대하여 더욱 심오하게 파고 들어갔기 때문에, 질문에 대하여 답을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들은 바로는, 영어는 오픽을 주로 취득하는 것이 중요하고 산업기사 자격증 역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부서로 들어갈 지는 모르겠으나,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복지도 좋고, 기숙사도 제공이기 때문에 편리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코레일 이후 처음 지원한 곳이 삼성전자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께서는 제가 붙은 것이 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과 철저한 준비만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주로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자소서와 1분PR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필기는 2주 정도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풀어보시되, 영어와 국어는 꼭 암기해 주세요! 면접은 너무 긴장하시지만 않으시다면 좋은 결과를 얻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필기 -> 면접 ->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소서보다는 면접에서 한 말들이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저는 준비한 질문들만이 면접 질문들로 나왔기 때문에 저의 역량과 경험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었고, 그 점이 가장 큰 메리트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연습! 연습만이 살 길입니다. 다들 1달 전부터, 필기,면접 확정이 안 났더라도 미리미리 면접 연습하세요.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먼저 취업한 선배들의 후기들이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특히 면접에서 합격을 확신했던 만큼 서류를 넣을 때부터 꾸준히 연습했던 모의 면접이 취업에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위주로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표정, 발성, 높낮이, 속도 다 열심히 준비해 가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하지는 않았지만 입사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학교에서 이수 중입니다. 사실 기술적인 업무보다는 엑셀이나 표 작성 같은 컴퓨터활용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현재 컴퓨터활용능력1급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미리 반도체 8대 공정 같은 기본적인 부분은 익히고 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 중이지만 코딩같은 프로그래밍도 알아가면 좋은 것 같네요. 정보처리기능사도 필요한 것 같아요.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연습만이 살 길입니다. 정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대답할 수 있을만큼 최대한 많은 수의 면접 질문들에 대한 답을 미리 작성해보고 연습하세요! 그리고 면접실에 가면 면접관들이 다 자신한테 관심 없어 보인다고 기죽지말고 오히려 웃으면서 씩씩하게 대답하면 좋은 결과 있을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 할 말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를 어필할 수 있는 말, 그 지원자 하면 아! oo이 하면서 생각날 수있는 말 생각해 가세요!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 적성(gsat) > 종합면접(인성, 전공) 순이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인성과 전공면접 준비에 힘을 많이 썼던 게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면접에는 인성 면접과 전공 면접으로 나뉘었는데, 다른 지원자들과 전공 지식을 비교했을 때 내가 그렇게 특출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기 때문에, 인성 면접에 좀 더 힘을 써 준비했던 게 큰 영향이었다고 생각한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적성 이었던 gsat 필기 준비를 성실히 했다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고등학교 성적 관리를 착실히 해온 점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자격증 준비에 무척 힘을 썼던 나로서는 서류 작성 중에 쓸 것이 많아서 좋은 기분, 붙을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서 좋았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내년 3월 부터 입사라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3교대라는 점만 빼면 업무도 편하고, 밥이 무척 맛있다고 한다. 삼성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복리후생도 아주 만족스럽다고 선생님들과 선배들께 말씀을 많이 들어서 기대가 된다. 고졸이라고 차별하지 않고 서로 수평적인 태도로 업무를 수행하고, 회사와 공장도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어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반도체 생산 공장이다보니 하나의 불순물도 허락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나는 이 회사에 두번 째 지원하여 합격했다. 첫 번쨰 지원하였을 때는 면접에서 탈락했는데,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준비하여 합격하였다. 해주고 싶은 말은,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의지를 강조해주고 싶다. 진짜 그만두고 싶고 하기 싫을 때, 그 때 하는 사람이 일류이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면 집에 갈 때 엄청난 자존감과 성취감이 들 것이다. 진짜 해야지 속으로만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 건강검진 > 인성검사 > 기술면접 > 인성면접 > 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GSAT는 다른 사람들처럼 무난하게 시험을 봐서 통과할 수 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기술면접에서 자신 있는 분야인 전자분야를 선택하여 쉬운 주제가 나와서 떨지 않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전달할 수 있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서 남들처럼 따분한 이야기아닌 임팩트있는 한 마디를 하여 붙을 수 있던것 같았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급에서의 임원활동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학급의 리더로서 학습 분위기를 높여 주었으며, 학급 내외의 청결을 도맡아 왔다는 등의 경험을 통해서 삼성전자의 직원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길러올수 있었다. 특히 삼성의 경우, 3정 5S와 관련해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 말한다면 좋다고 생각한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 입사는 2019년 3월 입사이다. 아직 회사에 입사를 하지는 않았으나 면접을 보러 갔을 때의 회사 분위기를 보자면 대체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면접끝나고 면접장을 나오면서 탁구대회가 개최되는 것이 보였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탁구를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딱딱한 양복이 아닌 캐쥬얼한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마이스터고에 진학하게 된 것은 솔직히 삼성전자에 입사하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1학년 마이스터고 특별전형에 지원하고 싶었으나 성적에 밀려 지원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고3이 되고 삼성전자 공개채용이 있다는 것을 알고난 후, 삼성 관련 기사나 블로그를 매일 확인하였으며, GSAT도 일주일에 2~3권씩 풀었다. 고졸채용의 경우, 면접준비와 적성고사 준비만 하면 충분히 붙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남들처럼 비슷한 맥락의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절대로 하지 않은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GSAT-면접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면접 준비를 가장 많이 한 것 이 준비가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상반기에 면접에서 떨어져서 정말 아쉬웠습니다. 이유는 면접을 못봤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전공 면접부터 계속 준비를 해서 면접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계속 전공을 파면서 면접준비를 하니 인성면접과 전공면접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성공패키지였습니다.
    저는 면접을 정말 못봐서 면접학원도 다닐까 생각했지만 면접학원은 너무 비싸서 알아보다가 취업성공패키지를 알게되었습니다.
    하게된다면 서류부터 면접까지 전부다 배울 수 있었고, 모의면접을 정말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은 잘 실감이 안나는데 현재 수습기간을 겪고 있습니다. 부서 바이 부서지만 현재 수습은 칼퇴하고 있고 기존 평사원들은 일을 정말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서로 ~~님이라고 부르면서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처음에 이런 저런 교육이 정말 많은데 그때를 정말 행복하게 보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안오는 기회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지금까지 면접 승률 1승9패로 정말 면접에 약해서 힘들었습니다. 2016년하반기부터 인턴을 알게되어 미리 자소서를 써보며 취업을 준비해나갔습니다. 그때는 정말 운좋게 면접까지 가보며 면접에 대해서 경험할수있었습니다.
    2017년도 상반기에는 인턴 여러군데를 썼지만 OOOO 하나 되었는데 여기도 역시 면탈... 2017하반기 첫 공채를 준비하며 운좋게 수시 OOOO 면접까지갔지만 직무 말아먹고 탈락.. 2017하반기에 OOO,삼전 면접 둘다 탈하고 진짜 멘붕이었습미다. 특히OOO는 정말 잘봤다고 생각했지만 탈락했었네요.
    2018상반기에는 취준을 더하기 싫어서 닥치는데로 서류를 썻습니다. 하지만 목표는 삼성전자였습니다. 그래서 18상반기 시즌전에 반도체쪽 스펙을 만들어놓고 반도체 공부를했습니다. 제가 한거는 OO대 공정실습과 OO대 온라인 교육이었습니다.
    기계과다 보니 반도체와 접점을 찾기도 힘들고 그래서 관심이 있다는거를 어필하기위해 이수했네요.
    계속되는 면접탈락에 멘붕이왔지만 계속 면접연습을 했습니다.
    스터디를 하며 제가 부족한부분을 알려고 노력했고 모의면접을 하며 제가 한것을 항상 녹음하고 끝나고 집에와서는 들으며 셀프피드백을 했습니다.
    또한 경험정리를 하면서 그에 따른 팔로우질문들을 예상하고 준비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저는 말을 길게하면 전달이 잘 안되기에 항상 짧게 대답했고, 하지만 두괄식으로 대답했습니다. 또한 제 이미지를 만들어서 면접에서 보여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한가지 이미지를 만들어서 면접대답을 할때마다 그거로 연관시켰어요.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스펙이지만 계속 노력했다는걸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하루에 3개)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피티면접에서 한 문제 가지고 계속해서 질문이 연달아 들어왔는데 질문 들어올 때마다 아는 점 상세히 말함.
    또한, 정확히 모르는 프로세스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있었는데 잘 모른다고 말한 후, 몇가지 근거를 들어가며 이런이런 점으로 인해 이런저런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닐까 추정한다...이런식으로 근거를 통한 추측성 생각을 말했는데, 이부분에서 면접관이 매우 흐뭇해하였음.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수업에서 교수님 통해 반도체 공정에 대해서 상세히 배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던 듯.
    OOO 반공연에서 공정실습도 진행했으나, 해당 건에 대해선 다른 장비회사에서는 사실 내가 알고있는 것 보다 공정실습을 진행했다는게 매우 큰 영향이 있었으나, 삼성전자에선 면접관들이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그렇게 큰 영향력은 없는 것으로 보임.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가 결정났을 뿐, 실제 입사한 것이 아니라서 딱히 할 말이 없음. 다만 먼저 입사한 동기들 말 들어보면 일단 돈걱정은 없는게 좋지만 입사 초기부터 평가제도에 의해 경쟁이 치열하다고 들음. 복지적인 부분에선 부바부 팀바팀이 정말 강하게 작용한다고 들음. 연수원에서 팀 설명해줄 때 잘 새겨 듣고 최대한 자신의 성향과 맞는 팀 선택하는게 관건이라고 생각함.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작년같은 경우는 모든 기업에서 서류부터 다 탈락하였는데, 쉬는 동안 멘탈 케어한 후 다시 한 번 노력하니 각 산업군별 가장 가고 싶었던 기업들은 다 붙었음. 이런거 보면 진짜 취업은 운칠기삼이라고 생각함. 사실 이미 붙은 사람이 이런 말 해봐야 당장 취준생 입장에서 별로 와닿지는 않겠지만... 떨어졌다고 자괴감에 사로잡혀 좌절하기보단, 그냥 이번엔 내 차례가 아닌가보다하고 넘기고 더 차분히 준비하는 게 좋을 듯 싶음.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인적성> 면접> 건강검진>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먼저 내가 해온 활동들을 두가지로 나누었다.
    직무와 관련된 것과 그렇지 않은 대외활동, 알바 등 다양한 인간관계에서의 활동, 이 두가지를 통해 최대한 직무에 적합한 나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때까지 다양한 면접에서 받은 질문들 예상질문 및 답변을 만들어서 당황하지 않고 잘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교에서 진행하는 반도체공정실습 전공 및 다양한 반도체 관련 전공과목 이수, 반도체 공정 NCS 강의, 학생회, 동아리 등 여러가지 대외활동들이 도움 되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이해능력, 직무에 필요한 능력 및 대인관계, 조직생활 등에서의 강점을 어필했습니다. 같은 전공 혹은 산업분야를 준비하는 스터디를 만들어 활동하는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습기간은 3개월이며, 약 2달동안 연수를 받는다. 부서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보통 @@님으로 호칭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루 세끼까지 무료로 제공되고, 거의 10가지의 메뉴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다. 언제까지 호황이 지속될진 모르겠지만 조선, 중공업에 이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 또한 심각한 위기에 있는 현 상황에서 제일 희망있는 산업분야가 아닐까 생각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전자에 지원은 3번 면접은 2번 보고 결국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의 취업준비 시즌을 보내며 정말 다양한 곳에 면접을 봤습니다. 대부분 대기업이었고 이번에 반도체 관련 외국계 등에도 지원을 하여 면접을 봤는데, 결국 제일 전형과정 및 면접내용이 깔끔한 것이 삼성전자인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의 판단기준도 어느정도 보이는것 같고, PT면접의 경우에도 준비만 하면 오히려 역전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쓸 수 있을것 같습니다. 면접스터디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당당히 면접장에서 본인을 어필하여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직무적성검사 > 면접>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턴, 서류, 스펙 등등은 면접에서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류와 GSAT를 통과하면 어느정도 실력이 있다고 보고 면접에서는 그 지원자의 인성과 성향에 더 초점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인턴경험도 없고 특별한 스펙은 없지만, 평소에 잘 웃고 어른들이 좋아하는 말을 잘하는 편이라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학점이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활동들에는 다들 관심이 없었고, 학점이 높은 부분든 다들 좋아하셨습니다. 학점관리가 평소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외에는 부수적으로 KIDS DISPLAY SCHOOL 수업을 들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관련 관심을 어필했던것이나 동아리활동, 알바등에서 사회생활을 배웠다는 것을 답변으로 사용하였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는 3개월동안 월급의 85퍼를 받는 수습기간을 거칩니다. 또한 호칭이 00님으로 수평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삼시세끼가 공짜로 제공됩니다. 52시간을 적용받습니다. 연수는 한달 조금 안되는 기간동안 받고 이후에도 DS부문연수나 연구소 자체 연수등이 존재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같은 경우는 학벌을 별로 안따지는 편이고, 성실성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이 기업에 지원하려면 높은 학점, 혹은 학점이 낮다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서는 항상 적극적인 자세와 성실성, 그리고 대인관계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동네 어른들이랑 대화한다라고 생각하면서 최대한 웃으며 편하게 얘기하려고 하면 좋습니다. 삼성같은경우 GSAT에서 대부분 걸러내므로 인적성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적성>면접(3가지)>건강검진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적성시험에서는 여러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부족한 점들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던 것이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면접에서는 좋은 인상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웃는 모습으로 면접에 임했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최대한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전공면접을 대비해서 고체, 진동을 많이 공부해갔었는데 고체가 문제로 나와서 전공면접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미리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 숙지해서 공부를 충분히 해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면접을 서로 봐주면서 피드백해주었던 점이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혼자서 준비하는 것 보다는 여러사람과 준비를 하며 서로의 모습을 봐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삼성에서 주최하는 설비엔지니어 체험의장에 참가했었는데 이러한 점들을 인성면접에서 어필을 하니 면접관님들이 좋게 봐주셨던 것 같습니다. 기업관련 경험은 많을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있을 때 꼭 참가하시길 바랍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는 하지 않았고 곧 입사를 할 예정이라 회사 내부 분위기는 모르겠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기회가 있다면 취업스터디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은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여러사람과 준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기업 관련 경험을 많이 만들어 면접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시고 꼭 피드백을 하시길 바랍니다. 실력이 늘지 않는다면 강의를 보면 조금 도움이 됩니다. 요즘 취업이 어려운데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꼭 좋은 기업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SW역량테스트) > 면접 > 건강검진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그 점이 합격의 많은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
    우선 높은 학점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였고 4.13/4.5라는 비교적 높은 학점으로 지원을 하였다.
    그리고 실무역량을 쌓기 위해서 3번의 인턴 경험을 하였는데 면접에서 인턴 경험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았기에
    합격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삼성전자 인적성인 SW역량테스트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알고스팟 홈페이지나 삼성 대학생 소프트웨어 대회 홈페이지에서 연습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SW역량테스트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문제풀이 연습을 하였는데 실제로 SW역량테스트 시험을 볼 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은 입사를 하기 전단계에서 연수를 한달정도 앞두고 있다.
    입사를 하지 않아서 아직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먼저 입사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신입사원을 위한 교육이 무척
    많다고 하였다. 신입사원이 입사를 하면 기본 연수를 3달동안 시켜주며, 그리고 부서에 발령을 난 상태에서도 실무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교육을 지원해준다고 한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나는 이번에 취업을 하기 위해 2번째로 도전을 하였다. 지난 하반기에 첫번째로 도전을 하였을 때는 모두 탈락을 고비를 마시고 말았다. 최종면접에서 2번이나 떨어졌기에 멘탈적으로 많은 힘든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고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고 실무역량과 부족한 어학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투자를 하였다. 그 결과적으로 이번에 삼성전자 합격이라는 좋은 소식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으로 면접은 인성/창의/직무면접을 하루에 걸쳐 보았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도체공정교육과 실습을 받았던 경험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함.
    인성면접은 상/중/하로 치면 중정도로 잘 보지도 못봤다고 생각도 안드는 상태였음. 하지만 직무면접에서 당시 반도체교육에서 배운내용이 나와 문제도 쉽게 풀수 있었고 면접관님들도 이런내용은 어디서배웠냐길래 반도체교육수료했는데 거기서 배웠다 하니 놀라워하셨음. 이런점이 조금 큰 영향을 받았지 않나 생각이 됨.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먼저 스스로 그동안 무슨 활동과 프로젝트들을 해왔는지 정리해보며 예상답변을 준비했던 것이 도움됬다고 생각함.
    그리고 면접스터디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됬음. 스터디원들도 열정이 대단해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특히 모의면접을 하면서 많은 피드백을 했던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듯함. 이상한 버릇들도 체크하며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 가니 실제로 면접장가서도 웃으면서 자신감있게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생각함.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연수받기 전이고 실무에 투입되려면 멀었지만 지금당장의 소감은 아직도 취업이 됬는지 얼떨떨하기도 하면서 그래도 오랜시간 준비했던 것이 가고싶었던 기업에 최종합격까지 되며 보상받은 기분도 들고, 이렇게까지 준비했던 것이 지금와선 허무하기도 하며 복잡한 심경임.
    그래도 앞으로의 일정이 계속 기대가 됨.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2015년 하반기부터 총4번을 지원해서 처음은 서류탈락. 그뒤로는 3번의 면접을 보게 되며 3번만에 삼성전자 최종합격을 받았다. 어찌어찌 면접까지 3번을 보게되었지만 앞선 2번의 면접에서 떨어지니 좌절하며 슬럼프가 길게 왔음. 그래도 진짜가고싶은 기업이고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계속 도전하게 됨. 이 글을 보는 준비생분들도 진짜 하고싶은일이나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노력해서 꼭 이루길 바랬으면 좋겠음. 떨어져도 좌절하고 힘들고 어떤말도 위로가 되질 않겠지만 마음잘 추스려서 다시 노력한다면 저처럼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좋겠음.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 순서 였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 나름의 단어로 해석 하는 것을 진짜 좋아합니다. 그부분이 합격에 큰 영향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창의적인 경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제가 대답하는 방법은 이랬습니다.
    저는 캡스톤 디자인이라는 과목에서 ‘3D 프린터를 이용한 드론설계’시에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창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일례로 달걀을 세울수 있냐는 질문에 모두가 없다라고 했지만 콜럼버스는 달걀을 깨트려 세움으로써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이미 나와있는 답을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창의적 문제해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드론설계시에 비슷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라고 대답을 하고 우선 끊습니다. 한번에 이야기를 다풀려고 하면 너무 길어져서 면접관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두는것입니다. 그럼 면접관들은 크게 2가지의 궁금증이 생기게 됩니다.

    1) 그래? 그럼 그 드론설계시에 어떤식으로 해결을 했니?
    2) 오호 왜 창의를 문제를 해결하는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니?

    라는 질문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럼 면접을 제가 준비한 방향으로 이끌어 갈수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에 질문이 잦은 키워드에 대해 정의를 내리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창의, 협동, 팀워크 등등에 대한 저만의 정의를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취업스터디에서도 질문이 들어오면 항상 그 질문의 중심 단어에 대한 정의를 먼저 내리고 대답을 이어 갔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삼성은 정말 주변사람들에게 많은 자문을 구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무에 대해서 제가 정말 상세하게 알수 있었기에 면접에서도 많은 어필이 가능했습니다.
    주변지인, 선배, 형친구등을 다 섭외해서 최대한 많은 자료들을 모았습니다. 면접보기전 2일전에 올라가서는 가능한 분들과는 직접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즉 면접준비는 정말 발품입니다. 뉴스기사, 인터넷은 모두가 알수 있는 정보이지만 사람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다릅니다. 예를들만 힘든게 뭐가 힘든지를 파악할수 있죠 실질적으로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알수 있기에 어필하는 방법도 다양해질수 있습니다. 꼭 발품파세요 그정도 간절함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시하나 보여드리면 제가 엔지니어 선배들 만나서 드린 질문 리스트입니다.

    1. 설비엔지니어로써 어떤 업무를 하는지 실무자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문제점을 미리 예방하고 해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더 실질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ex) 반도체 웨이퍼상의 오류를 잡아낸다..같은 세부적인 부분부탁드립니다]
    2. 엔지니어 직무를 수행하시면서 어떤부분이 가장 힘들었나요? / 그것을 어떤식으로 해결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3. 설비엔지니어가 가지면 가장좋은 역량은?
    [ 꼼꼼함, 소통등등이 있지만 실무상에서 좀더 조언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4. 기계과라서 반도체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에대해서 이번에 처음으로 공부할수 있었고 수준도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8대공정, 선공정, 후공정등 매우 간단한 부분만 공부하였는데 기계공학도로써 어떤부분을 더 공부하면 면접에서 보여줄수 있을까요?
    5. 현재 부서내에서 주시하고 있는 분야나 이슈등에서 알 수 있을까요? 주력으로 준비하는 부분이 궁금합니다.
    6. 이번 평택공장은 메모리 반도체의 낸드플래시를 생산하는거 같은데 맞는지요? 평택공장에는 system lsi부서가 가기도 하는건가요?
    7. system lsi는 어디공장쪽으로 많이 빠지는가요? (기흥과 화성으로 알고 있는데 신입사원은 어디로 주로 가는지 궁금합니다)
    8. 마지막으로 조언해주고 싶으신 말씀이있으신가요?

    저걸 약 10명쯤에게 부탁하였고 그것을 취합하게 되니 정말 방대한 자료였습니다. 힘든점같은 경우는 정말 다양했고 해결방법도 다양했습니다. 그렇기에 면접때 어필하기도 편하였던거 같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회사에 입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결과론적으로 삼성에는 입사를 하지 않았구요 하지만 주변사람들이 삼성에 합격했다는 말을 들을때면 정말 기뻐해주고 저에게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뿐만아니라 집에 꽃까지 배달이 되니 정말 기분또한 날아갈것 같았습니다. 정말 삼성전자에 입사하지못한게 후회되지 않을만큼 다른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볼 예정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평소에는 feedly라는 어플을 이동시 항상 사용하였습니다. 뉴스 기사들을 원하는 키워드를 입력하면 볼 수 있는 어플로 정말 유용했습니다. 저는 크게 2017 핵심 키워드 (ex 4차 산업혁명, 가상현실, 개방형 플랫폼,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인공지등)과 회사(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림산업, 코오롱, 포스코, 현대위아, 효성, LG, LS등)을 입력하고 매 이동시간마다 그리고 화장실에 들어가면 기사를 확인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이걸 한다고 좋아질까? 란생각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생각하는 사고가 좀더 넓혀진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대해서도 쫌 더 알 수 있었습니다. 진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은 어플인 것 같습니다.

    2년이 길수도 있지만 저도 나름 열심히 준비해왔었고 주변친구들도 제가 취업하니 더 좋아하더군요 드디어,,,,드디어 가는구나....라면서 그걸 보면서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건 주변사람들도 다 알아주고 모두가 응원해주고 있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튼 정말 스펙안좋고 인턴, 공모전도 없는 지방대 학생도 대기업에 갈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힘든 취업시장이지만 할 수 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그대로 하던대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전형≫면접전형(삼성+ 하청업체)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과도한 액션이나 말만 안하면 무난하게 합격 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하청업체 인사담당자분과 주로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압박면접도 있었고 여러가지 좋았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수 있었습니다.
    면접때 마음을 비우고 내가 왜 지원했는지만 말하고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만 말하세요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저는 연구개발로서 학교생활에서 프로젝트 관련해서 여러 활동들을 하였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자소서에 녹여서 작성하였습니다.
    주로 연구개발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툴과 회로설계 같은 부분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어필하면 됩니다.
    영어나 그타 스펙보다는 학점을 보기도 하고 그 사람의 경험들을 보기도 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비록 인턴이었지만 짦은 시간동안 내가 입사후 어떻게 생활을 해야하는지 즉 사회생활의 기반을 마련한 것 같습니다.
    무의미하게 인턴 동기들과 술먹고 노는것도 좋지만, 이 회사의 다니면서 무엇을 얻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생각해보세요. 삼성은 아무나 못들어갑니다. 그 현직자분들 친해져서 뭐 하나라도 배우세요. 전 그런 마인드로 마음을 잡고 인턴생활 하였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요즘 취업이 힘들다 보니 여러가지 힘드실텐데 중요한 기본스펙 토익, 토스만 있어도 취업됩니다
    물론 학점 3.0이상은 기본이겠죠 하지만 조금더 경쟁력을 갖추고 싶다면 제2외국어까지 겸하세요. 공대생이 영어+ ? = 10군데중 최소 5군데 이상은 붙을겁니다. 물론 제2외국어를 우대사항으로 취급하는 모집군이어야 하겠죠. 이렇게 자신만의 부족한 점을 채우며 취업준비 하시길 바랍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최종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삼성전자 교육을 받았던 것이 큰 것 같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이야기를 만들었고 실제 면접 과정에서도
    기술적인 능력을 크게 어필했고 면접관에게 반응이 좋았다.

    IT 분야는 범위가 굉장히 방대하므로 단 시간내에 모든것을 준비하긴 어렵다고 생각해서 한 3개월 동안 매일 새벽까지 이것저것 공부했다. 힘들었지만 그 떄 공부한 것들 덕분에 합격한 것 같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을 정리하고 내 생각을 정리한 것..
    알고리즘 공부를 통해 논리적인 소스코드 작성을 연습한 것. www.acmicpc.net 사이트가 좋음

    특히 여러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자세로 IT 공부를 한 것.
    흔들리는 내 멘탈을 붙잡아준 친구들도 정말 큰 역할을 함.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오티를 참석했는데, 왜 사람들이 삼성에 취업하고 싶어하는지 알겠더라. 잘 정리된 교육 과정과 복지가 최고였다.
    내 경우에는 취업을 못하면 어떻게 하나 부정적인 생각이 좀 많이 들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행히도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다. 인생의 전부인 것 같았던 매 전형들이 모두 끝나고 나니 살짝 허탈하면서도 진짜 합격한게 맞나 싶기도 하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3번만에 삼성전자 최종합격을 받았다. 다양한 일을 겪었고 결과만 봤을 땐 고생고생해서 합격한 것 같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렇게 나쁘지만도 않았던 경험들 인것 같다. 끝났으니 하는 말이지만 지옥의 취준 한번쯤은 배우는 것도 많고 해볼만 한 것 같다.

    난 항상 언제 취업을 하느냐 보다는 어디에 취업을 하느냐가 중요하다라 믿었다. 다른 사람들 취업하는 것에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면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인턴 수료 후

    1. 전환면접(PT면접)
    2. 건강검진
    3. 합격 통보 후 오티 참석

    순서로 진행되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환면접에서 합격하냐 불합격하느냐의 경우 인턴실습때 인사담당자와 친해져서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면접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인턴실습때의 평소 얼마나 부지런하게 생활을 했나, 지각을 한 적은 없는가, 담당 멘토의 평가가 어떤가, 실습때 진행한 팀 프로젝트의 성적은 어떤가, 등 6주간의 인턴기간동안의 성적이 당락을 결정한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인턴 수료날 우수사원에 선정될 정도로 열심히 인턴 생활을 한 것이 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인턴 실습 기간동안 팀 프로젝트에서 조장을 맡아 팀을 1등으로 끌었던 것이 취업에 큰 도움이 됐으며 인턴 수료 후 전환면접 전까지 삼성전자에 입사한 선배들을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하고 피피티 작성에 최선을 다 한 것이 최종적인 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 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인사를 깍듯하게 하고 다닌 점 또한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삼성전자의 경우 3월 7일에 최종적으로 입사를 하게 되어 아직 취업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입사하게 된 소감을 말하자면 이때까지의 노력을 전부 보상받은 기분이라 좋은 점도 있고 이 취업을 하려고 중,고등학교때부터 전자공학부 학사생활 4년까지 치열하게 공부를 했나 싶어 약간은 허탈한 기분도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들을 다 잊고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한 500만원 정도를 대충 받아 스페인/남미와 같은 곳에 장거리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혹시 나와 같이 인턴 수료 후 최종전환 면접을 준비 하는 취업 준비생이 있다면 이거 하나만 제대로 기억했으면 한다.
    "인턴 실습 때 얼마나 열심히 했고 어느 정도의 실질적인 성과를 냈으며 회사에 대한 나의 생각이 어떻다"는 것을 면접관들에게 잘 어필하면 전환 면접에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다른 것이 아니라 회사에 들어오고 싶다는 열정을 가장 크게 보는 자리인 것 같아서 쓸데없는 이야기보다는 열정 하나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이유에서이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채용프로세스는 서류 -≫ 시험 -≫ 면접 -≫ 채용검진으로 이루어졋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일단 알고리즘 시험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총 2문제가 나오는데, 저는 2문제를 모두 다 완벽하게 풀었고, 이후 2문제를 다 푼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말에 한번 더 따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2문제를 다 푼 주변 사람들도 거의 다 최종까지 붙은 것으로 보여지기에 알고리즘 시험을 잘 본 것이 1차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알고리즘 공부와 인턴 경험입니다.
    우선 알고리즘을 풀 수 있었어야 시험을 통과해서 면접의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알고리즘 공부가 참 중요하였고, 개인적으로 인턴경험을 통해서 좀더 실무적인 부분을 직접 처리해보고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자신있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우선적으로는 알고리즘 공부를 제일 1순위로 추천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2월 입사 대상자라 아직 입사하진 않았지만, OT날 들어보니 복지, 근무 환경이 매우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출퇴근제, 식사 제공 등등 이전 회사와 비교해봤을 때 너무너무 비교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입사 전까지 추천도서 목록을 주셨고 이를 읽고 독후감과 시험을 쳐야 되기에 현재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좌절하지 마세요.
    취업은 정말 운이 작용합니다. 물론 본인이 떨어진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개는 본인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운이 조금 덜 따라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번 하반기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 4군대를 지원했고 그중에 1군데만 운좋게 최종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다른 3군데 회사 면접을 잘 못봤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뛰어난 인재였으나, 그 회사 입장에서 좀더 본인 회사에 적합한 친구가 있었기에 그 친구를 택했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졌다고 해서 왜 난 이거밖에 안되지 자책하기 쉽지만, 멘탈 잘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다음 면접에 가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자책하고 우울해지면 면접가서도 역효과가 나서 악순환이 반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 취업 재수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 남일 같지가 읺습니다.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화이팅!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인적성-면접(창의성 면접, 인성검사, 인성면접)-합격 순서로 진행됐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무래도 학부가 전자공학부인것이 가장 큰 영향을 줬고 그 중에서도 oo대학교 전자공학부는 삼성전자와 긴밀한 학부이기에 인턴 합격에 큰 영향을 줬다고 생각한다. 또한 인성면접때 면접관들에게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 등 재밌는 이야기를 해서 웃음을 끌어낸 점 또한 합격을 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한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인적성 시험과 면접 전 합격한 전자공학부 동기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였는데 인적성 문제에서도 그렇고 면접 질문에서 나왔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질문 등 스터디에서 준비한 내용이 실제 취업 과정에서 많이 나왔고 그만큼 큰 도움이 되었기에 친구들과의 스터디가 가장 큰 도움이 된 활동인 거 같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입사하여 인턴 실습을 진행해보니 삼성전자는 의외로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일을 하고 있구나 라는 점이 느껴졌다. 한 달에 한 번 일찍 퇴근하는 가정의 날이나 자율 출퇴근제 등이 입사 연차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시행되고 있었으며 야근 또한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워크 라이프 밸런스가 아주 좋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만약 삼성전자 DS분야에 인턴 지원을 하고 싶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가치관을 얼마나 잘 포장할 수 있는가`이다. 없는 말을 지어내서 거짓으로 질문에 대답하고 자소서를 작성하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들 중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가치가 어떤 것이 있는지 잘 생각한 후 그 점을 서류에서나 면접 때 중점적으로 어필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삼성 인적성의 경우 모든 대기업의 인적성 중에서 `문제를 풀수록 점수가 올라가는`시험이다. 대표적으로는 상식 파트가 있다. 그러므로 꾸준히 많은 시간을 들여서 인적성 문제집을 최소 5권은 푸는 것을 추천한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gsat ≫ 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전공 면접을 잘 보았던게 합격에 큰 영향이 있었다.
    전공, 창의력, 인성 면접 순으로 1일에 면접이 끝났다.
    전공 면접에서 잘 아는 문제가 나와서 설명이 끝나자 면접관들의 얼굴에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때 합격했다는 사실을 이미 짐작할 수 있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연구장비 엔지니어 양성사업이라는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에 참여한 적이 있다.
    학교에서 직접 연구장비들을 다루어 보며 이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이때의 전문적인 경험을 면접에서 잘 녹아내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지원자로 보일 수 있었다.
    물론 이 사업에 참여하지 않는 학교도 있지만 주변에 잘 찾아보면 분명 참가할 수 있을 것이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삼성전자의 가장 메리트는 역시 업무에 대한 금전적인 보상이다. 입사 첫 해부터 엄청난 양의 월급과 보너스가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회사를 길게 다닐 생각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를 추천한다. 들어가 보면 젊은 사람들이 매우 많고, 40, 50대는 별로 없다. 이 사실은 곧 금방 회사에서 나간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한다.
    시험이 끝나면 각 회사별로 커뮤니티에 많은 이야기들이 돌아다니는 것으로 안다. 누구는 몇개 틀렸다, 몇개 못풀었다, 어떤 스펙이 붙었더라는 식의 이야기에 일희일비하면 멘탈이 약해져서 쓸데없는 걱정만 늘게 된다.

    본인이 잘 했다는 생각과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을 갖고 차분하게 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은 평소 실력이 중요하기에 어떤 회사에 지원하더라도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웃는 얼굴로 면접에 임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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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

삼성전자(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30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1
  • 해외경험 1.3
  • 인턴 1.3
  • 수상내역 2
  • 교내/사회/봉사 1.9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