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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SK(주) 2015년 상반기 인턴 응용프로그래머합격자소서

합격자 정보

  • 서울4년
  • 전기전자
  • 학점 3.43/4.5
  • 토익 810
  • 토스 Level6
  • 자격증 3개
  • 1,284읽음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답변
[유학생들과의 프로젝트]

논리회로 설계 프로젝트에서 말레이시아인 3명으로 구성된팀에 배정되게 되었습니다. 유학생이기 때문에 다른 팀원들은 유학생들을 받기를 꺼려했고 자발적으로 자청해서 팀을 하자고 했습니다. 조장으로서 누구 하나라도 열외되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을 가
지고 프로젝트에 임했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 중에서 Gas Station이라는 주제를 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논리가 가장 분명하고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약간 높았기에 도전정신을 불러일으켰었습니다. Gas Station 프로젝트는 동전을 투입하고 가스를 충전함으로써 배터리 게이지가 올라가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재밌게 만들어보기 위해서 7-Segment를 움직여 LCD에 출력값을 움직이게 만들어 보자 제안하였습니다. 시프트 명령으로 거대한 배열을 불러오는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상당한 인내심을 요구했었습니다. 기초적인 알고리즘은 인터넷에 있는 샘플자료를 보면서 익혔습니다.

하지만 제일 어려웠던 점은 기존의 프로그래밍과 달리 연계되는 알고리즘에 맞물리는 State Diagram의 작성 및 Clock Period의 세팅 경험이 없었고 외국인이기 때문에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NS 메신져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SNS 회의를 선택한 이유는 놓친 부분을 한 번 더 확인함으로써 상기시킬 수 있고 감정의 기복을 드러내지 않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업무의 효율화를 꾀할수 있었고 의사 소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프로젝트는 `만점`을 획득할 수 있었고 Global 인맥이라는 소중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원들 간의 벽을 허물고 먼저 다가감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글자수 9081,521Byte

답변
[솔선수범으로 상대방의 행동을 변화시키다.]

강하게 소속감을 느꼈던 적은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 번쯤은 가게 되는 `군대`에서 강한 소속감을 느꼈습니다.학창시절때 학급의 임원 경험도 없는 저로서는 육군 상병 때 분대원들을 통솔하고 지휘하는 선임관이라는 역할을 군 생활을 잘한다는 이유로 추천받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구타사건으로 인해 타 중대에서 전출되온 후임, 훈련 때마다 열외되어 다른 병사들을 힘들게 하는 후임 등 문제아 투서이어서 통솔하는 데 어지간히 애를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말을 하도 안 듣자 화가 나는 일이 많아지자 저도 소리를 지르고 그랬지만 변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무더운 혹서기에 행군 도중 후임의 수통에 물이 다 떨어져서 마실 물이 없어지게 되자 거의 탈진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후임에게 물을 건네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분대원들에게 `전원 행군 완주`라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얄미운 후임이었지만 생사가 달릴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어 물이 들어 있는 제 수통을 건네주게 되었고 그 후임을 부축해 행군 하면서 완주할 수 있다고 격려하면서 행군지점 종점까지 데려간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이후로 그 후임은 제 말을 전보다 잘 듣게 되고 타의 적이었던 행동들이 자발적으로 행동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후임이 변하게 되자 다른 후임들도 그 영향에 동조 되었는지 다들 하나, 둘씩 변해서 병사들 간에도 상호 배려를 함으로써 신뢰가 돈독해졌습니다. 강압적으로 행동의 변화를 촉구하는 것보단 간접적으로 내가 먼저 솔선수범하면 분명히 다른 사람들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대화와 소통을 통해 상대방과 자신을 이해하여 SK C&C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글자수 9101,558Byte

답변
[High Risk, High Return]

컴퓨터공학에서 전자전기공학으로 바꿔서 편입하게 된 이유는 Hardware 와 Software를 아우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학과를 바꾸면 좋은 학점을 맞기가 쉽지 않다고 주위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주위에선 컴퓨터공학과 전자전기공은 너무나 학문의 성격이 확연히 차이가 나는 `따라가기 힘들꺼다`라고 했습니다.

막상 와서 보니 처음 보는 이론들, 수학공식, 물리, 화학, 리포트, 팀 프로젝트 등 산 넘어 산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백지상태에서 편입을 하여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들이 학점을 위해 쉬운 과목 수강을 권유하였지만, 학점 취득을 위해 대학이 있는 게 아니라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자 다양한 학문을 수강하였고 그것들은 더욱 전공의 이해도를 높여 갔습니다.

모르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저보다 많이 아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이해가 될 때까지 봐서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보기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편입 후 가입한 학술동아리를 통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전자기학 `A`, 회로이론 `A`, 전자회로 `A`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공에 얽매여 사고가 경직되는 것을 대비해 교양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역사인문학,경영 및 경제 상식을 꾸준히 접함으로써 당대의 시대를 이해하고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간에 대한 고찰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과 비전을 수립하고 미래산업에 대한 통찰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강점으로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글자수 8461,415Byte

답변
[H/W,S/W를 융합한 졸업작품 설계]

졸업작품인 `Ubiquitious System`을 졸업작품 설계를 석사 1명과 저를 포함 학부 3명과 함께 구현한 적이 있습니다.제가 사용한 방식은 `휴대폰 버튼`을 입력받아 직접 시스템을 제어할 수 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시스템은 수동으로 직접 버튼을 눌러 시스템을 제어하였지만, 제가 이 작품을 만든 의도는 휴대폰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원격제어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졸업작품 설계를 맡았을 때는 모두가 취업시즌으로 바a쁜 4학년이었기 때문에 일정이 어긋났던 경우가 많았고 서로가 잘할 수 있는 부문을 잘 파악하지 못하여 업무가 매우 더디어졌었습니다. 하지만 주말을 반납하며 서로가 잘 알고 있는 부문을 파악하고 업무분담을 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제가 자신있어 했던 부문이 각 부품의 칩들의 Data Sheet를 읽어 Orcad로 Circuit을 디자인했습니다. 휴대폰 각각의 버튼을 누를 때 발생하는 신호는 주파수 2개가 합쳐진 신호로서 아날로그 신호를 DTMF 칩을 설치해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 ATMEGA 128에 대응하는 0-7까지의 입출력 제어 설계 알고리즘을 설계 하는 역할이었습니다.

또한, 버튼을 누를 때 안내문이 발생하는 것을 ISD 2560 음성녹음 칩을 설치하여 육성으로 녹음하려 했으나 Noise가 발생하여 텍스트 입력 시 음성 변환하는 Voice War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습니다.하지만 알고리즘 작성과 실제 코드는 현격한 차이가 있었으며 Clock 주기의 타이밍도를 분석하여 마이크로 세컨드까지 낮춰 일치시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예상보다 졸업작품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고 `학부 2등`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이 경험을 바탕으로 SK C&C의 일원으로서 서로의 장점을 파악하여 업무의 성격에 맞게 우선순위를 정해 업무를 할당하여 지원하겠습니다. 쉽게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바탕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글자수 9871,623Byte

답변
[반도체 IT개발부문의 인재가 되고싶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남다르게 IT 기기 및 정보에 관심이 많아 세미나 참석 및 컴퓨터 관련 서적을 많이 찾아 봄으로써 컴퓨터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켰습니다. 그 영향 덕분인지 친구들의 컴퓨터가 항상 고장이 나면 항상 고쳐주었고 이를 통해 교우관계가 원만하였습니다.

중학교 때 SK C&C에 입사하셨던 과외선생님을 통해 `IT산업은 세상을 바꾸기에 무궁무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떄부터 IT 관련 산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그중 사회에 있어서 사용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인 SI 산업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중 SK C&C는 경쟁사와는 다르게 ISD 테크놀로지와 기술력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너지를 내고 있고 SK(주)와 합병을 앞둠으로써 안정적인 재무구조 실현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런 점에서 SK C&C에 `미래를 걸어봐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들어서 지원하였습니다.

반도체 IT 부문에서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첫쨰, oo대학교 전산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면서 C, JAVA, SQL등의 언어를 활용 및 CSS/ASP를 통하여 도서관리 및 쇼핑몰 Database를 구축하고 실시간으로 운영했습니다. 또한, 컴퓨터네트워크 및 데이터통신을 수강을 통해 Packet의 Routing과 Counting 프로그래밍을 설계 하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를 높혀 왔습니다.

둘째, 편입 후 전기·전자공학을 사용하면서 Verilog, MATLAB, PSIM 등의 툴을 활용하여 Gas Station, Ubiquitous System들을 설계하면서 Embedded적인 역량을 키워왔습니다. 또한, 반도체의 공정과정에 대한 이해와 소자의 동작 및 회로의 특성을 분석하면서 이론값과 실제값의 오차를 비교 및 개선함으로써 하드웨어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중화권이 잠식한 반도체모듈사업에 SK C&C의 반도체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출 효자 상품으로 만들겠습니다.

글자수 1,0091,632Byte

‘SK(주)’ 다른 취업정보

SK(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45
  • 토익스피킹 Lv7
  • OPIC IM3
  • 외국어(기타) 1
  • 자격증 2.3
  • 해외경험 1.2
  • 인턴 1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2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