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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한국가스안전공사 2016년 상반기 신입 경리·회계·결산합격자소서

합격자 정보

  • 고졸
  • 자격증 4개
  • 4,814읽음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답변
도서실에서 친구들이 책을 더욱 친근히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활동을 추진했었습니다. 각 교실에 30권의 책을 주고 읽게 하는 일이었습니다.

이에 교실별로 주어진 위 책들을 책임지고 관리해 매달 독서 포트폴리오를 거두어 제출하는 일인 학급 도서 관리원을 제가 맡아 했습니다.

반별로 주어진 학교의 책으로 반에서만 읽을 수 있게 지정된 30권의 책들이었습니다. 책이 사라지면 학급비를 걷어 책값을 물어내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만 한 권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었습니다. 반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책이라 대출을 하거나 반납을 할 때 제게 말을 해주면 제가 기록해두는 것 외에는 별도의 보안 시스템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가 그냥 들고 나가면 알 수 없는 일이었지만 책이 사라진 것에는 결국 책을 관리하기로 한 제 책임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조직의 한 부분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찾기 위해 수소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가져간 이가 집으로 가져갔다면 찾을 방도가 없었으나 그래도 일단은 학교부터 찾아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도서실에 찾아가 반별로 주어진 책 목록을 받았습니다. 우리 반에서 사라진 한 권의 이름이 얼음 붕대 스타킹이었는데 혹시나 다른 반에 같은 책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도서 목록을 받은 후부터는 단순했습니다. 확인 결과 얼음 붕대 스타킹은 우리 반에만 있는 책이었습니다. 다른 반의 책들을 모두 확인해 얼음 붕대 스타킹이 나온다면 그게 우리 반의 것임이 확실해진 것이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방과 후에 각 반을 돌아다니며 30권의 책들을 살피는 끝에 다른 반에서 우리 반의 사라진 한 권을 찾아내는 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책을 찾아내 우리 반은 사라진 책은 한 권도 없는 반이 될 수 있었습니다. 보안이 철저하지 못했던 탓인지 연말에 학급별로 정산했을 때 모든 책이 온전하게 남아있던 반은 우리 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도서 우수학급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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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집 근처에 폐가구 및 폐지를 쌓아 두고 정리해 파시는 일을 하시는 할머니가 계십니다. 할머니의 집 밖으로 꽤 큰 범위에 폐지가 항상 많은 양이 쌓여 있습니다.

이게 길을 어느 정도 막기는 하지만 주변에 피해를 주는 정도는 아닌데 누가 할머니에게 불쾌한 감정이 들었는지 폐지를 다 헤집어 놓고 할머니가 세워 두셨던 큰 거울을 깨고 가버렸습니다.

온 길바닥에 폐지가 널리고 깨진 거울의 유리 사이에서 위험하게 할머니가 이를 혼자 치우고 계셨습니다. 하교하는 길에 이 모습을 보았고 보자마자 혹여 다치기라도 하실까 봐 집에서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챙겨 나와 할머니를 도와드렸습니다.

제가 앞서 도와드리자 이어 근처에 있던 슈퍼 아주머니도 나와서 같이 치워 주셨습니다. 다행히 셋이서 치우자 헤집어져 길을 막고 있던 폐지와 깨진 거울을 빨리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정리가 다 끝나고 나서 할머니께 감사 인사를 들으며 또 할머니의 고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폐지를 쌓아 두는 곳이지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아닌데 자꾸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양심거울처럼 거울도 붙여놨으나 별 효력이 없었어. 한술 더 떠 거울 아래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를 어떻게 도와드리면 좋을까 고민했지만 스스로는 이렇다 할 뾰족한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센터를 찾아가 문의를 했습니다.

주민센터에서는 사정을 듣고 주민센터의 경고가 들어간 쓰레기를 버리지 말라는 큰 플랜카드를 두 개 뽑아 주었습니다.

이게 할머니 집 근처에 붙자 일반적인 경고가 아닌 주민센터의 효력이 닿는 경고 문구라 그런지 다행히도 확실히 사람들이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게 됐습니다.

할머니께 완전한 해결책을 찾아 드리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많이 줄어서 좋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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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평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평범한 일상의 얘기부터 심각한 일까지 들어 주는 것 자체가 많은 힘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남의 일에 관심을 가지고 챙기는 것은 좋아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자아존중감이 중요하다."라면서 이를 테스트해 본 적이 있습니다. 이때 생각보다 낮은 점수가 나왔었고 이를 통해 내가 나를 많이 신경 쓰지 못하고 있었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해 더욱 자신을 챙길 수 있게끔 도와주는 일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매일 일기를 쓰는 일은 당최 했던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매일 학교에 다니고 비슷한 일을 겪는 하루 와중에 어떤 내용을 일기에 적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일기 쓰는 것을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5년 후의 나에게"라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하루에 한 질문씩 총 5년 치인 1,825개의 질문이 있고 그 밑에 매일 답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는 책입니다.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모를 지경이던 일기와는 달리 하루에 하나씩 제게 질문을 던져주어 구체적인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15년 2월부터 쓰기 시작해 어느덧 매일 책의 질문들을 채워 나간 지 일 년이 넘었습니다. 이 책은 지극히 일상적이면서도 굳이 시간을 들여 생각해보지는 않는 그런 질문들과 오늘 혹은 최근의 나는 어떤 생각을 가졌었나 하는 것들을 물어봅니다.

매일 책을 채워나가면서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됐고 예전이라면 별생각 없이 지나갈 내게 일어난 일상의 작은 일에도 어쩌면 오늘 질문의 답으로 쓸 수도 있겠다 하여 관심을 끌게 됐습니다.

스스로에 대해 성찰하며 자신을 알아가자 자연스레 자존감도 높아졌습니다. 최근 진로 시간에 다시 자아존중감 검사를 했는데 예전과는 다른 높은 점수를 받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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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작년에는 스무 곳 이상의 시군구와 현재는 또 영양군과 울산시 등 많은 시군구와 업무협약을 맺어 타이머 콕을 보급하고 가스 안전이 취약한 임대주택의 가스 배관을 교체해주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귀사의 모습에서 안전 관리는 관리자 혼자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이 준비하는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이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야외로 취재 활동을 자주 나가는 신문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부장으로서 선생님이 없을 때 부원들의 안전을 책임졌습니다.

또 학교에서 동아리 발표회 등의 여러 행사를 진행하면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모든 일이 끝났을 때 다친 사람이 없이 좋게 마무리되면 그게 얼마나 보람찬 일인지 모릅니다.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는 일을 하는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위와 같은 보람을 느끼며 근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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