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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석유공사,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7.03. 조회수 17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 2015~2018


지구 온난화와 석유 고갈에 대한 우려로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세계의 주요국들은 다양한 형태로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전기·LNG 등 타 에너지로 대체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경제성,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아 석유자원은 미래에도 여전히 주종 에너지원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현재 에너지소비 중 석유가 차지하는 비율은 40% 수준을 차지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

배럴 당 100불을 상회하던 유가(Brent기준)는 배럴 당 115불을 기록한 2014년 6월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하여 2016년 1월 중 배럴 당 26불을 기록하였으나,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2019년 6월에는 배럴 당 평균 64불을 기록하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중국경제 경기 및 경질유 수요 둔화 등으로 역내 공급과잉이 심화 속에서 가격 약세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의 폭발적인 원유 공급은 석유개발 산업 내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대다수의 업체들은 Deep-water, LNG, 극지, Oil Sand 등 고비용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축소 또는 유보하고 있다.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2018년 전 세계 탐사사업 수익률은 13%로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8년 탐사 성공률은 35%로 2014년 이후 최고의 성공률을 기록했던 2017년(36%)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향후에는 메이저사와 국영석유사를 중심으로 탐사사업이 회복할 전망이다.

세계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중국, 인도 및 동남아 지역의 석유제품 수요증가는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석유수요는 국내 경제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변화해 왔다. 최근 전 세계 저성장 기조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대수 증가 및 여행객 증가는 수송용 수요의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


기업 ISSUE & TREND : 2015~2018

UAE 할리바 유전 생산
2019년 7월 UAE 한국컨소시엄(한국석유공사, GS에너지)이 아부다비 국영석유사(ADNOC)와 함께 우리나라 기업 최초로 UAE 탐사광구 개발에 성공하고 상업 생산에 들어갔다. 한국과 UAE의 공동운영사인 알다프라는 생산시설을 건설하여 연말까지 하루 4만 배럴 수준으로 생산량을 늘리고, 추가적으로 광구를 개발하여 더 많은 원유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측 연간 생산량은 584만 배럴(일산 4만 배럴 기준)로 국내 도입 등 자유롭게 물량 처분이 가능하며, 이는 약 3억9천만불의 가치이다. 2023년까지 점진적으로 일산 6만 배럴까지 증산할 예정이다. 할리바 유전은 참여 당시 발견원시부존량이 1억8천만 배럴로 전망되었으나, 계속적인 탐사 및 평가 작업의 성공에 따라 그 규모가 11억 배럴로 대폭 증가했다.


비전통자원 개발
한국석유공사는 2011년 미국 이글포드 사업 추진을 통해 셰일가스와 셰일오일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 9월부터는 캐나다 블랙골드 광구에서 오일샌드를 생산해 현지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는 한국기업 최초 비전통자원 개발사업으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향후에도 미래에너지로 각광받는 셰일가스 등 비전통자원 개발기술 확보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국내 대륙붕 개발
한국석유공사는 국내 대륙붕에 대한 적극적인 탐사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석유공사는 1998년 울산 앞바다에서 양질의 가스층을 발견, 동해-1가스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오랜 산유국의 꿈을 실현했다. 2019년에는 동해 심해지역에 위치한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신규탐사권을 확보했으며 향후 10년간 이곳에서 탐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국내 대륙붕 개발을 통해 국내 석유개발사업의 성장발판을 마련하고 동반성장 및 고용창출에도 앞장선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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