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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sk텔레콤,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4. 조회수 158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5G, 3월 상용화
차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5G가 2019년 3월 서비스를 개시합니다. 5G는 초고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속도가 4G 기술인 LTE(롱텀에볼루션)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를 나타냅니다. 1GB(기가바이트) 영화 한 편을 10초 정도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5G는 단순히 속도만 빠른 게 아니라 향후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로봇 등 4차 산업혁명의 필수적인 기반 기술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5G통신망은 스마트 공장에 쓰이는 기기를 연결할 때도 쓰이게 됩니다.

5G 전파를 송출하기 시작한 통신 3사는 수도권과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망 구축을 마쳤습니다. 2019년 상반기에 5G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반기와 내후년을 지나면서 5G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수도권과 6대 광역시를 넘어 전국망 구축에 속도를 내는 것이 통신업에 주력점입니다.


2. 통신 이외의 투자 프레임 확장
5G 상용화에 따라 네트워크 구축 및 유지보수에 대한 투자 비중이 가장 클 전망입니다. 5G 네트워크에서 이뤄질 다양한 신규 서비스와 사업을 이끌기 위한 융합 투자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통신사의 투자지출은 그간 망구축과 유지보수에 한정된 측면이 컸습니다. 그간 통신사를 둘러싼 평가와 시각은 이동전화 산업과 이와 관련된 규제 등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반면, 2019년부터는 통신산업이 인프라에 그치지 않고 플랫폼과 다각화된 서비스로 확산될 전망입니다. 그간 인터넷전문은행, 에너지, 보안 등 비통신사업에 대한 준비는 꾸준히 이루어지며, 인공지능 등 각종 기술 투자도 병행되어 왔습니다. 5G 시대에 에너지와 보안, 인공지능 연계 사업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으로 인해 비통신 사업에 대한 투자는 2019년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운영을 통한 사업 비중보다 신사업에 대한 사업 비중을 늘려나갈 전망입니다.


2018년 


1. 농어촌 통신 품질 대폭 향상
국내 롱텀에벌루션(LTE)의 평균 속도가 150.68Mbps로, 광대역 LTE 최고 속도 150Mbps를 능가했습니다. 농어촌 LTE 속도도 126.14Mbps로 전년보다 27%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8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국내 LTE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150.68Mbps로 2017년(133.43Mbps)대비 12.93%, 업로드 속도는 43.93Mbps로 지난해(34.04Mbps)대비 29.05% 각각 개선됐습니다. LTE 평균 속도 향상은 농어촌 지역 통신 품질 개선이 대폭 향상된 것이 기여했습니다. 농어촌 LTE 속도(다운로드 기준)는 126.14Mbps로 99.63Mbps이던 2017년보다 약 26.6% 개선됐습니다. 대도시 속도 대비 약 76.62%로 지난해 63.4%보다 향상됐습니다.


2. 통신 재난에 따른 통신망 관리 체계 전면 개선
통신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통신재난 방지책을 발표했습니다. 통신망 장애는 경제, 안전 등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며 그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통신망은 향후 5G 시대에서 핵심 인프라로 작용하는 만큼 현재보다 더 체계적으로 감시 및 관리를 통해 생존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재난 방지 및 통신망 안전성 강화 대책’을 하여 통신망 관리 소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지침을 마련했습니다.

KT 아현국사 화재는 통신망 한 곳의 장애 발생이 경제, 안전 등 국민 생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을 보유하고 있는데 비해 통신재난에 대한 대비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KT 아현국사 화재 당시 대응 및 복구, 이용자 보호 체계의 미비점이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5G 시대에서 발생할 통신재난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5G 시대에서 초연결 통신망은 5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활용되기에 비상시에도 원활하게 작동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지정된 에너지, 교통, 금융, 의료, 환경 분야 등 국가기반시설의 통신망 이원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통신3사는 대응, 복구 과정에서 상호 지원, 이동기지국 임대, 우회망 지원 등의 협정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안전한국훈련 등 재난 대비 훈련에서 상호 협력 상황을 추가해 대비훈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3. 5G 시대를 맞이하는 SKT, KT, LG
기존 B2C 채널에 집중하던 통신산업이 B2B에서의 수익 창출을 노릴 수 있는 대전환이라는 전망입니다. 초연결성, 초저지연, 초고속이라는 세 가지 속성 아래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5G 서비스는 아직 상용화 단계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곧 다가올 2019년 5G 서비스가 상용화됨에 따라 IoT 기술, 자율주행 등의 기술의 도입 또한 머지 않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은 차츰 통신 산업이 개인 고객 수 확보를 통한 수익 창출에서 기업 고객 확보를 통한 수익 창출로 수익 구조가 바뀜에 따라 본격적인 상용화 이전에 어떤 산업에서 5G 기술이 쓰일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SKT, 이종 산업과의 비즈니스 모델
SKT는 B2B 분야로의 고객 층 확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K 텔레콤의 박정호의 사장은 “5G와 오프라인의 결합은 결국 IoT 칩으로 구현된다”고 말하며 실제로도 삼성전자, LG 전자, 인텔 등의 기업과 협업을 도모하는 방향성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초정밀 3차원 지도, 자율주행 자동차, 차량통신 기술 등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2) KT, 평창 올림픽을 통한 세계 최초 5G 시범 서비스
KT가 평창 올림픽을 통해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입니다. 평창을 계기로 5G 시대의 서막을 여는 KT는 평창 현장에서 홍보관 ‘5G 커넥티드’를 중심으로 5G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시연을 보이며 소비자의 마음 속에 5G의 대표주자로 서기 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5G망을 활용해 차량 정보 수신 및 통신을 구현한 5G 커넥티드 버스 또한 운행되며 단순 시범 서비스가 아닌 상용화 가능한 포인트를 전달하는 것에 성공한다면, LTE 경쟁에서 다소 뒤쳐졌던 KT가, 유선통신사업 내 넓은 고객층을 기반으로 국내 5G 시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3) LG U+, 모두의 5G
LG U+는 SKT나 KT와는 사뭇 다른 방향으로 5G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SKT와 KT가 B2B에 집중하고 있다면, LG U+는 B2C에 집중하며 서비스 차별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모두의 5G’라는 키워드 아래, 실생활 속에서 5G가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윤호 LG 유플러스 상무가 ‘모든 고객이 실생활에서 별도의 5G 기기 없이도 5G를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비디오’라는 뜻을 밝히며 향후에도 비디오 콘텐츠에 집중해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드론 사업을 통한 수익을 노리겠다는 뜻 또한 밝혔습니다.


4. 스포츠의 해로 광고 지출 증대
2018년은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이 있는 스포츠의 해로 광고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통신 산업의 경우, 고객 수를 기반으로 점유율이 결정되기 때문에 광고 지출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이에 따라 통신사 간 갈등 또한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KT가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자임에도 불구하고 SKT가 김연아를 모델로 쓰며 매복마케팅을 펼치며 두 통신사간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정부의 규제로 SKT가 광고 상영을 중단했으나 이는 재산권 침해 행위로 처벌받아야 마땅하나, 법안 통과 하루 전 광고 상영을 중단하며 처벌을 피해가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5. 정부의 정책 기조로 인한 변화
4차 산업혁명이 통신사의 사업확장의 기반이 되는 반면, 현 정부의 정책 기조로 인해 통신사 수익성이 악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1) 취약 계층 감면 확대
정부가 제시한 감면폭이 그대로 적용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취약계층에 대한 요금 감면의 경우 선례가 많으며, 이해관계자들도 공감하는 부분이기에 시행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보편 요금제 실시
정부 차원에서 가계통신비를 줄이고자 보편요금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월 3만원대에 제공되던 데이터 1GB와 통화 200분 서비스를 2만원대에 제공하는 것이 정부가 추진하는 보편요금제입니다. 보편 요금제 도입 시 이동통신사의 매출은 약 연 1조2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작년 하반기부터 보편 요금제의 필요성을 낮추기 위해 각 통신사는 자발적으로 기본 제공되던 서비스에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통신사 측은 서비스 차별화의 일환이라고 주장하지만, 정부의 보편 요금제 도입을 막기 위한 노력이라는 주장이 유력합니다. 2018년에도 각 통신사가 요금 자체는 낮추지 않되, 부가 서비스를 늘리는 방향의 노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3) 단말기 완전자급제
단말기의 판매와 통신서비스의 판매를 분리하는 것입니다. 이 두 카테고리의 분리를 통해 기기값과 통신비를 분리함으로써 ‘통신비는 비싸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 있고, 분리에 따라 마케팅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말기 완전자급제가 실행된다면 이동통신사 측에서는 유통점에 지급하는 판매장려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나, 단말기 지원금을 제공하는 대신 고가의 요금제에 가입시키는.기존의 판매 방식을 고수할 수 없다는 점에 부정적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단말기와 요금제를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나,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가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는 확신이 없기에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있습니다.


6. AI 스피커의 셋톱박스화
지난해 치열했던 통신사 간 AI 스피커 경쟁이 IPTV 가입자를 유치하는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IPTV 셋톱박스의 기능이 결합된 AI 스피커를 기반으로 경쟁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지난해KT가 ‘기가지니’를 출시, LG가 ‘U+우리집AI’를 출시한 것에 더해 올해 1월 25일 SK가 ‘Btv x 누구’를 출시하며 본격적인 통신사 간 경쟁이 되었습니다. 특히 KT가 출시 몇 개월만에 50만대를 판매하며 통신업계에서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AI 스피커를 단일제품으로 판매하던 카카오나 네이버와 달리 셋톱박스 형태로 AI 스피커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층의 기반을 넓혀갈 전망입니다.


7. 망 중립성 원칙 폐기
미국이 망 중립성 원칙을 폐기하며 국내에서도 망 중립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측에서 통신사에게 이동통신사 고객의 페이스북 콘텐츠 이용 증대로 인한 사이트 용량 확대 비용을 청구하는 등, 콘텐츠 사업자의 甲질이 논란이 되며 한국에서도 망 중립성 부당함이 부각되기 시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5G 기술의 상용화에 따라 트래픽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콘텐츠 사업자가 이익을 취하고, 통신사 측에서 모든 부담을 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판단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콘텐츠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규모가 큰 콘텐츠 회사인 페이스북, 구글 등은 오히려 유리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통신사 연계 콘텐츠 회사 또한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자 측면에서는 월정액으로 제공되던 서비스가 종량제로 제공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 장단점이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년 


1.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몰조항인 지원금 상한제의 끝
2014년 10월 1일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되며 가장 많은 논란을 일으켰던 지원금 상한제가 만기를 맞았습니다. 지원금 상한제란 출시 15개월 미만의 단말기에 대해서는 지원금을 최대 33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다는 조항으로, 지원금 경쟁을 줄여주고, 단말기 가격을 인하시킬 것이라는 명목 하에 도입되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지원금 상한제가 통신사 간 담합을 유도하여 고객의 통신비 부담을 늘린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원금 상한제는 오히려 통신3사의 마케팅비 지출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소비자를 위한 법 개정이 아니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러나 2017년 9월로 끝을 맞이하는 것은 지원금 상한제뿐, 선택약정요금할인(지원금을 받지 않는 소비자의 경우, 이에 상응하는 수준의 요금 할인을 제공)과 공시의무제(실제 판매가를 최소 7일간 홈페이지에 게시) 등은 유지됩니다. 이런 규정들이 유지되기 때문에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된다고 하더라도 이동통신사가 지원금을 그 이상으로 지급할 유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2. 통신사 마일리지 논란
2017년 하반기, 통신사 마일리지 관련 논란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통신사 마일리지 포인트 이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인당 평균 포인트는 8만 1452포인트, 그 중 평균 사용률은 40.7%로 드러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은 짧은 유효기간과 제한된 포인트 사용량이었습니다. 먼저, 1년 이내에 쓰지 않으면 포인트가 소멸되기 때문에, 유효기간이 지나치게 짧다는 불만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짧은 유효기간의 문제에 더해 1일 혹은 1주일의 단위기간당 제한된 포인트 사용 횟수, 1회 사용당 제한된 포인트 사용량 및 포인트 사용을 위한 최소 소비 금액이 정해져 있는 등의 포인트 사용에서의 제약 조건들이 59.3%의 포인트가 소멸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요금제에 가입한 모든 고객이 아닌, 요금제와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형평성 논란도 일었습니다. 같은 돈을 내고도 멤버십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의 어떤 혜택도 받을 수 없다는 점, 그리고 통신사 측에서 포인트 소멸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불만이 일었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SK텔레콤은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SK그룹 차원에서 "SK가 여러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리더를 양성하고, 이들이 협업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확대해 주면 좋겠다"는 말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 기술인 ‘데이터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SK 관계사간 시너지를 높여 달라"고 했습니다.


SK텔레콤, 춘천시 홀몸 어르신 가정에 아리아 울려 퍼진다 (1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춘천시,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손잡고 SK텔레콤의 최신 ICT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춘천시의 사회적 문제 해결 및 ICT 인프라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SK텔레콤은 춘천시청에서 ‘ICT 기술 기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체결식에는 이준호 SK텔레콤 SV추진그룹장, 이재수 춘천시장, 김흥성 강원정보문화진흥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은 춘천시가 겪고 있는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 돌봄 서비스로 홀몸 어르신을 케어하고 행복코딩스쿨을 통해 특수학교 학생 교육을 실시하는 등 춘천시 사회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2019년
SK텔레콤은 변화화 혁신을 통해 글로벌 ICT 시대를 선도하는 강한 기업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5G 시대는 국경과 영역 구분이 없는 글로벌 경쟁 시대”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업(業)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올해는 5G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가시적 성과를 본격적으로 창출하는 해”라고 진단하면서 “이전과 다른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ICT 생태계를 선도하는 강한 기업이 되자”고 밝혔습니다. ‘시간이 매우 촉박한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전사 조직과 SK ICT 패밀리사는 물론 국내외 상위 ICT 기업들과 건설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SK텔레콤 모든 조직은 물론, SK ICT 패밀리사와 역량 결집을 할 수 있는 시스템과 기업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이런 노력은 글로벌 ICT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K텔레콤 "올해 매출 1조원 증가 목표…미디어 사업 해외 진출" (1월)
SK텔레콤이 지난해 무선통신 서비스 이용요금 인하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습니다. SK텔레콤은 미디어 사업 강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5세대(G) 이동통신 서비스 시작에 맞춰 가입자를 지속적으로 늘려 올해 하반기에 무선통신 실적을 회복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SK텔레콤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 관련 콘퍼런스콜을 통해 "2019년 매출액은 2018년에 비해 1조원 이상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요금제 개편, 괌과 사이판 로밍 패스 실시, 데이터 로밍 시 음성 전화 무료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매출은 모두 줄었습니다. 연간 매출액은 16조8740억원, 영업이익은 1조2018억원을 기록해 2017년에 비해 각각 3.7%, 21.8% 감소했습니다. 이런 요금 인하 효과는 올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고객 데이터 사용량에 기반한 요금제 제시, 순증 가입자 증가를 통해 하반기 회복을 예상하고 있다. 또 5G를 시작으로 늘어나는 비용은 마케팅 비용 조정 등으로 이익 방어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SK텔레콤, 정부와 데이터 협력 통해 사회적 가치 구현 (2월)
SK텔레콤의 T맵을 비롯한 유동인구, 미세먼지 등 통신 분야 빅데이터와 정부의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정부와 통신사가 손을 맞잡았습니다. 행정안전부와 SK텔레콤은 18일 지역 사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데이터 기반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민간-공공 데이텨 협력은 국민 개개인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깊이 있는 분석을 위해서는 공공데이터만으로 한계가 있으며, 국민의 삶과 밀접히 연관된 양질의 민간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입니다.

양측이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진 자리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우선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SK텔레콤과 함께 T맵과 유동인구, 미세먼지 등 통신 데이터와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소셜 임팩트를 불러오는 분석과제를 공동으로 발굴·수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 정부 부처의 공공 데이터를 종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SK텔레콤간 협력 및 과제 발굴은 최근 정부가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는 상황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K텔레콤, 2019 서울모터쇼에 ICT 선도기업으로 참여 (3월)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국내 최대 모터쇼인 ‘2019서울모터쇼’에서 모빌리티 분야 산업 간 경계를 허물고 혁신을 선도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오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기존 완성차와 부품업체 위주의 행사를 탈피하겠다는 목표를 천명했습니다. SK텔레콤은 총 7개 주제관 중 ‘커넥티드 월드’에 100㎡ 규모의 전시관을 열고 5G 이동통신 기반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이는 한편, 개막식 키노트와 세미나를 통해 초연결 사회의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은 신차 공개의 장을 넘어 모빌리티쇼로 체질 개선에 나선 서울모터쇼 변화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SK텔레콤, KBS·MBC에 이어 SBS와도 5G 뉴미디어 사업 MOU 체결 (4월)
SK텔레콤과 SBS는 4월 30일 목동 SBS사옥에서 5G를 기반으로 다양한 뉴미디어 사업을 함께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앞으로 5G를 기반으로 뉴미디어 영역에서 다양한 신규 솔루션 및 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로써 SK텔레콤은 지상파방송 3사와 모두 뉴미디어 사업 개발을 위한 MOU를 맺었습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월 지상파 방송사의 OTT 플랫폼 ‘푹(POOQ)’과 ‘옥수수(oksusu)’의 사업 조직을 통합해 신설 법인을 출범시키는 것을 골자로 하는 MOU도 체결한 바 있습니다.


SK텔레콤, ‘APAC 5G 서밋’서 5G 상용화 과정 발표 (5월)
SK텔레콤은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리는 GSMA(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APAC 5G 서밋’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력 통신사에 한국의 5G 상용화 핵심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에서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준비 과정, 교훈, 장애요인 극복 경험을 비롯해 5G가 그릴 미래상, 기술 진화 방안 등을 참석자들에게 발표합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 SK경영경제연구소, SK인포섹의 5G 관련 임원 약 10명이 발표와 토론자로 나섭니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CTO)은 28일 ‘APAC 5G 서밋’ 첫 세션에서 세계 최초 5G 상용화 과정 및 스마트팩토리, 모바일엣지컴퓨팅, 슈퍼노바 등 5G 특화 기술을 발표했습니다.


SK텔레콤-KDB산업은행, 제조업 르네상스 이끌 혁신벤처 키운다 (6월)
지난 2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센터장과 장병돈 KDB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장, 송병훈 스마트제조혁신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노력을 함께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DB산업은행은 SK텔레콤의 사내 유망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 ‘스타게이트’ 아이템 선정 시 직접 평가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투자 심사 및 금융 지원 여부도 함께 심사, 진행합니다. 양사는 SK텔레콤이 KDB산업은행 투자 기업에 사업 파트너로 참여, 기술을 지원하는 방안도 단계적으로 논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SK텔레콤, e스포츠 관람 패러다임 바꿀 5G 독점 AR·VR 서비스 3종 출시 (7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e스포츠 관람 패러다임을 바꿀 5G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3월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용 5G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확보한 이후 개발을 거쳐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한국 프로리그)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Jump AR’ △‘VR 현장생중계’ △‘VR리플레이’ 등 신개념 서비스를 상용화했습니다. 차세대 e스포츠 서비스 출시로 1999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e스포츠 중계가 진화할 전기가 마련됐습니다.


SK텔레콤-대한장애인농구협회, 장애인 농구 활성화 위해 맞손 (8월)
SK텔레콤은 대한장애인농구협회와 ‘발달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과 대한장애인농구협회는 이번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 농구 활성화를 이끌 방침입니다. 가족들과 주로 생활하는 발달장애인의 경우, 타인과 함께하는 스포츠를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것이 장애 극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협력에는 프로농구 명문구단 SK나이츠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프런트가 취지에 공감, 각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SK나이츠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생활체육 참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 유무선 키즈 브랜드 ‘잼(ZEM)’런칭..12세이하 전용 (9월)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이 10월1일 유무선 키즈브랜드 ‘잼(ZEM)’을 런칭합니다. 12세 이하 전용 상품 브랜드입니다. 기존 ‘쿠키즈’ 브랜드는 모두 ‘잼’으로 전환된다. ‘잼’은 만 12세 이하 고객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즐기도록 돕는 ‘스마트 친구’가 목표입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만 13~24세 전용 브랜드 ‘0(영)’을 런칭해 중고생과 대학생에게 다양한 맞춤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잼’을 통해 초등학생에게도 다가간다는 계획입니다.


SK텔레콤 누구(NUGU), 말로 하는 뱅킹 시대 연다 (11월)
목소리만으로 송금이 가능한 시대가 열립니다. SK텔레콤은 NH농협은행의 모바일 뱅킹 앱 ‘NH올원뱅크’에 자사의 인공지능 ‘누구(NUGU)’를 탑재, 음성만으로 이용 가능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의 ‘누구’는 ‘NH올원뱅크’ 앱 내 메인화면에 버튼으로 구현되며, 음성 또는 터치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송금과 메뉴 이동 등입니다. 이용자가 “아리아, ○○에게 송금해줘”라고 하면 송금 서비스가 진행되고, “아리아, ○○메뉴 검색해줘”라고 하면 해당 메뉴로 이동하는 식입니다. 이번 ‘누구’ 탑재로 ‘NH올원뱅크’ 사용 시 기존 음성 인식 대비(NH올원뱅크 앱 기준) 3단계, 수동(터치) 대비 5단계 단축된 프로세스로 송금이 가능해 이용 고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입니다.


SK텔레콤 전라선 LTE-R 구축한다 (12월)
SK텔레콤은 전라선 및 군장산단인입철도 등 4개 구간 LTE-R 구축사업자로 선정돼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LTE-R은 4세대 이동통신 LTE 기술을 철도에 적용해 개발한 무선통신시스템입니다. 철도 교통망 운영 및 제어를 위해 음성, 영상, 데이터 등의 대용량 정보를 빠르게 주고 받을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최근 많은 철도망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번 계약에 따라 전라선(익산~여수엑스포 구간, 195.3km)과 군장산단인입철도(익산~대야 14.3km, 대야~군산항28.6km), 서울지하철 4호선 당고개~진접 구간(14.9km) 등 4개 철도 구간에서 LTE-R 구축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년
SK텔레콤은 신년사를 통해 “4G까지는 기존 유선 서비스가 무선화 되는 과정이었지만 5G는 오프라인 세상 자체가 무선으로 들어오는 것을 의미한다”며 “5G 시대를 맞아 텔레매틱스 등 지도 기반의 서비스가 모두 무선화되고, 뱅킹 등 금융거래가 무선에서 일반화되며 AI가 융합되는 등 오프라인과 모바일의 융합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자율주행 자동차 등과 연결된 5G망은 안전성 등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요구하며, SK텔레콤이 선도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모바일 네트워크 역량이 핵심적인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5G 네트워크의 진화 수준과 안정성이 국가 인프라의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므로, SK텔레콤은 고객들이 가장 안정적으로 이용 할 수 있는 5G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5G의 상징’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MNO 사업에서는 과학적 고객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이해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디어 분야에서는 규모 확대는 물론 콘텐트 경쟁력을 강화할 다양한 방안을 준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5G 시대에는 SK브로드밴드의 라스트 마일 경쟁력 확보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대형엔터` JYP·SM·빅히트, SK텔레콤과 손잡고 음악사업 추진 (1월)
트와이스, 엑소, 방탄소년단 등이 소속된 국내 대형 연예 기획사 3곳이 통신사와 손잡고, B2B 음악콘텐츠 유통 및 B2C 음악서비스 플랫폼 등 음악사업을 함께 추진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정욱, 이하 JYP), SM엔터테인먼트(총괄사장 김영민, SM), 빅히트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방시혁, 빅히트)는와 SK텔레콤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음악사업 협약식을 갖고, B2B 음악유통사업 및 B2C 음악서비스 플랫폼 사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현행 음악시장의 사업구조를 개선해 콘텐츠의 창작과 생산의 선순환 구조를 정립함은 물론 보다 효율적이며 산업친화적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 AI, 블록체인 등 ICT기술을 적용해 고객에게 기존과 차별화된 새로운 음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SK텔레콤, MWC 2018에서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 수상 (2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MWC 2018’ 부대행사로 26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GSMA Global Mobile Awards)’에서 자사의 ‘라이브케어(Live Care)’ 서비스가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Best Mobile Innovation for Enterprise)’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 혁신상’은 데이터 관리, 서비스 혁신, 보안 등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 및 제품을 선보인 기업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는 GSMA(세계 이동통신 사업자 협의회)가 주최하며, 이동통신 전문가, 애널리스트, 전문 기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해 MWC 현장에서 시상하는 상으로 이동통신 분야의 오스카 상으로 불립니다.

‘라이브케어(Live Care)’는 SK텔레콤과 유라이크코리아(대표이사 김희진)가 협력해 개발한 IoT 가축 관리 시스템입니다. 농장주는 ‘라이브케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의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케어’ 서비스는 소의 첫 번째 위(반추위)에 IoT 통신 모듈을 탑재한 바이오캡슐을 투입해, 소의 체온과 산도(pH)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여 질병 및 분만 징후 파악, 수정 적기 예측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합니다.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에 아파트 관리비 조회 기능 추가 (3월)
SK텔레콤은 자사의 음성인식 AI 스피커 ‘누구’에 아파트 관리비 조회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아파트 거주자라면 SK텔레콤 ‘스마트홈’ 앱에 자신의 아파트 동호수 정보를 등록하고 ‘누구’, ‘누구 미니’, ‘Btv 누구’를 통해 아파트 관리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는 고지서 발부 시점이 되면 알림을 통해 관리비 청구 사실을 안내하고, 사용자가 “이번 달 관리비 얼마야?”라고 질문하면 청구 금액을 알려줍니다. 사용자의 질문에 따라 관리비 자동이체 방법도 안내합니다. ‘누구’로 조회한 관리비 정보는 ‘스마트홈’ 어플에서 보다 상세하게 비교·분석할 수 있습니다. 관리비 세부 항목과 에너지 소비 현황을 분석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고, 같은 단지에 사는 다른 가정의 관리비와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이번 아파트 관리비 조회 기능은 국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의 95% 이상을 발급하는 ‘아파트아이’와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개발됐습니다. ‘아파트아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지스엔터프라이즈 는 전국 2만여단지·약 1,000만 세대별 아파트 관리비 정보를 단독으로 보유한 사업자로, 지난해 9월 SK텔레콤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번 서비스를 준비해 왔습니다.


SK텔레콤 미니폰, 음성인식 AI 누구 탑재 (4월)
SK텔레콤은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 미니폰에 음성인식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를 탑재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미니폰은 이번에 새롭게 탑재된 ‘누구’의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백과사전·한영사전(교육) ▲날씨·알람·일정(편의) ▲운세·감성대화(재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홈 화면을 쓸어올리면 음성 인식 모드로 들어가 ‘누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궁금한 점이 생겼을 경우 홈 화면을 쓸어올린 뒤 “○○○이 뭐야?”라고 물어볼 경우, 백과사전(위키피디아) 검색 결과를 화면·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람을 설정하고 싶다면 역시 홈 화면을 쓸어올린 뒤 “아침 9시에 알람 맞춰줘”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SK텔레콤은 기존 ‘미니폰’ 고객에게 30일 오후부터 무선 자동 업그레이드 방식을 통해 ‘누구’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 물론 고객이 직접 설정 화면에 들어가 수동으로 업데이트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공유 기능도 강화했습니다. 기존에는 어린이가 스스로 전송할 때만 위치를 알 수 있었으나, 이제부터는 원하는 시간 설정 시 해당 시간에 부모의 휴대폰으로 위치를 자동 전송합니다. 해당 기능은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무선 자동 업그레이드를 통해 업데이트됩니다.


SK텔레콤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경북 IoT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5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연규황, 이하 대구센터)와 SK텔레콤이 손을 잡고, 대구경북 지역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IoT 체험 및 교육을 지원하고, IoT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창업과 교육 그리고 스타트업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역할강화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SK텔레콤은 6월말에 범어네거리에 오픈 예정인 T Premium Store 內 3, 4층 공간에 AI기반 로봇 알버트를 활용하여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체험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인 ‘스마트로봇코딩스쿨(가칭)’을 대구센터에서 무상으로 연간 운영하는 계획을 추진중입니다. 대구센터 內 IoT 라이브러리 및 창업카페 구축을 위한 공간 조성·운영하고, SK텔레콤이 보유한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대구센터의 사업 및 스타트업 제품을 홍보하는 업무 중점수행합니다.


SK텔레콤-SK이노, 업무용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 (6월)
SK텔레콤은 SK이노베이션과 업무용 항공기 공동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거래금액은 60억3000만원입니다. 거래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입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SK 계열사들이 공동구매해 운항 중인 업무용 항공기의 관리 및 제반 운영에 대한 비용을 분담하기 위한 건”이라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 양자암호통신 글로벌 시장 진출···국제표준 주도 신호탄 (7월)
SK텔레콤이 독일 베를린 소재 도이체텔레콤 시험망에 양자암호통신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양자암호키 분배기(QKD), 양자난수생성기(QRNG), 운용시스템을 도이체텔레콤에 설치했습니다. 양 사는 2019년 도이체텔레콤 장거리 통신망과 상용망에도 양자암호통신을 적용하고 유럽 기업간거래(B2B) 시장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은 6월에는 올해 초에 인수한 IDQ를 통해 미국 퀀텀익스체인지에 100억원 규모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을 공급했습니다.

박진효 SK텔레콤 ICT기술원장은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유럽과 미국 시장으로 확대시킨 것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라면서 “국내외 산·학·연 연합군과 함께 국제 표준 개발, 생태계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은 다음 달 IDQ, 퀀텀익스체인지, 플로리다 애틀랜틱대, 제네바대 등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내 통신보안표준화 전담연구그룹(SG 17) 회의에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과 QRNG 표준(안)을 제안합니다.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표준회의(IEC)가 설립한 공동기술위원회 JTC1에서도 양자암호통신 표준화를 추진합니다.


SK텔레콤, 5G 실감미디어 국책과제 연구성과 시연 (8월)
SK텔레콤은 30일 경기도 분당사옥에서 개최된 5G 기반 실감미디어 및 응용서비스 국책 과제 최종 결과 보고를 통해 주요 성과물을 시연했습니다. 이번 국책과제는 국내 사업자 주도로 5G 시대에 미디어 핵심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5G 서비스 생태계 조성과 확산하기 위해 시작됐습니다. SK텔레콤은 2016년 5월 국내 강소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했습니다. 참여기업은 SK텔레콤, 에스피테크놀러지, 픽스트리, 미디어프론트, 마이크로비젼, 아바비젼, 지에프티,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타이탄플랫폼입니다. SK텔레콤 컨소시엄은 지난 4월까지 연구과제를 수행했고, 이날 최종 연구 성과를 평가받기 위해 성과물을 공동으로 전시·시연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시연된 기술은 △고해상도·저지연 360도 영상전화 △초고화질(UHD) 해상도 360도 인코더·디코더 △스마트 월·테이블 △무안경 입체 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IoT) 드론 관제 시스템 △인공지능(AI) 탁상형 Social Robot 등으로 2년간 개발된 통신·미디어 분야 총 8가지 선도적 기술입니다. 이에 더해 SK텔레콤이 지난해 개최한 5G 융합 서비스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한 리얼리티 리플렉션, 보이스테크, 빅토리아 프로덕션등 스타트업 3개사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AI 및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 기반의 미래형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라라랜드 키스신 찾아줘” AI 기술 올해 안 상용화 (9월)
영화 ‘라라랜드’ 화면 오른쪽 위엔 현재 장면에 나오고 있는 배우들의 이름과 사진이 실시간으로 뜹니다. 에마 스톤의 사진을 클릭하면 배우 프로필과 영화에서 에마 스톤이 등장하는 장면이 따로 소개됩니다. 왼쪽 위 검색 창에 배우, 장면 등을 선택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마 스톤’과 ‘댄스신’을 선택하면 영화에서 이 배우가 춤추는 장면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을지로 삼화빌딩에서 드라마나 영화 속 장면을 검색하는 등의 ‘인공지능(AI) 미디어 추천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이날 시연한 기술은 올해 안으로 IPTV 서비스인 ‘Btv’와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OTT) ‘옥수수’에 적용됩니다. 화면 속 인물이나 상황을 분석해 배우 이름과 ‘댄스신’, ‘키스신’ 등의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영상 분석 기반 장면 검색 기술’은 AI 딥러닝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2500명 이상의 국내외 배우들과 키스·결혼식·댄스·식사·번지점프 등 50여 가지 상황, 계절과 특수 장소, 배경음악 등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영상 콘텐츠 수천 편, 이미지 수백만 장을 AI에 학습시켰습니다.


SK텔레콤 "옥수수 독립 성장·동남아 시장 진출 추진" (10월)
SK텔레콤이 모바일 IPTV인 옥수수를 독립된 플랫폼으로 육성하고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합니다. 유영상 SKT 코퍼레이트센터장은 30일 열린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옥수수가 독립적 성장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공동투자를 통해 경쟁력을 갖추고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파트너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상 센터장은 "스포츠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영화,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등 K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투자·발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올 3분기 IPTV 매출이 1년 전보다 26% 증가했으며 옥수수의 가입자는 16% 늘어난 946만명, 월 순방문자 수는 700만명(29%↑)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법무부, 첨단 ICT 활용해 범죄예방 능력 높인다 (11월)
SK텔레콤과 법무부가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범죄예방 능력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과 법무부는 IoT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범죄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전자감독 시스템을 고도화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텔레콤의 허일규 IoT/Data사업부장과 법무부 강호성 범죄예방정책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난 10년간 전자감독 장치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력범죄 억제를 위한 협력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SK텔레콤과 법무부는 ▲첨단 IoT기술을 활용한 범죄피해자 보호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전자장치 고도화 및 범죄예방 시스템 첨단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활동 공동 추진 ▲글로벌 진출 협력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 LTE 전송속도 가장 우수 (12월)
SK텔레콤의 LTE 전송속도가 가장 우수하고 특히 다운로드할 때에는 타사보다 월등히 빠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로드 속도에서는 SK텔레콤이 가장 우수한 가운데 LG유플러스가 KT를 앞선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다운로드할 때에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뒤처졌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유·무선 통신서비스의 품질정보 제공을 위해 최근 7개월간 이동통신사를 대상으로 ‘2018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실시한 결과를 30일 공개했습니다.

SK텔레콤의 다운로드 전송속도(Mbps)는 195.47, KT 144.54, LG유플러스 112.03였다. Mbps란 1초당 1백만 비트를 보낼 수 있는 전송속도로서 A4용지 한 장에 한글 700자를 쓴다면 초당 A4 용지 90장을 보낼 수 있는 속도입니다. 한글 한 글자는 16비트, 영문은 한 자가 8비트입니다. 업로드 전송속도 역시 SK텔레콤은 50.39로 가장 좋은 품질이었지만 KT는 34.86으로 46.52로 측정된 LG유플러스보다 좋지 않았습니다. 전송속도를 쉽게 설명하면 데이터를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할 때 전송속도에서는 SK텔레콤이 가장 빠르고 업로드할 때에는 KT가 가장 불편하다는 뜻이다. 다운로드할 때에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느린 것으로 측정됐습니다.


2017년
SK텔레콤은 신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정보통신산업의 새 판을 짜야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국경과 영역이 없는 글로벌 경쟁 시대로, 새로운 사업 모델을 혁신해내고, 글로벌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새로운 판을 짜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의 조화로운 혁신,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기업문화를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를 비롯한 신규 사업에서 그룹 내 ICT 역량을 총결집해 적극적이며 공격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워치로 본인 인증’ 기술 개발(1월)-1
SK텔레콤이 스마트워치로 본인 인증에 활용하는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글로벌 정보 인증 규격 FIDO(Fast IDentity Online) 국제 공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워치 통한 본인 인증 기술’은 금융 거래나 특정 사이트 로그인시 보안USB나 OTP기기 등 인증 장치를 스마트워치로 대체하는 기술입니다. SK텔레콤은 스마트워치부터 서버까지 전 구간을 암호화하고, 스마트워치 분실 시 원격으로 인증 기능을 무력화할 수 있는 ‘킬 스위치(Kill Switch)’를 탑재하여 보안성을 높였습니다.

이번 기술로 SK텔레콤은 2016년 생체 인증용 ①서버 ②클라이언트 ③인증장치 기술과 ④스마트워치용 서버 기술 인증과 더불어, ⑤스마트워치용 인증장치 기술까지 공인 받음으로써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FIDO의 5가지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 받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 ‘쏠 프라임(SOL PRIME)’ 예약판매 실시(1월)-2
SK텔레콤은 새해 첫 전용 스마트폰 ‘쏠 프라임(SOL PRIME)’ 예약판매를 2일부터 실시하고, 6일 공식 출시했습니다. 2016년 1월 출시해 누적 12만 대의 판매고를 올린 ‘쏠’의 후속작입니다. 쏠 프라임’은 5.5인치 쿼드 HD화면, 4GB 메모리, 후면 1600만,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1.8GHz 옥타코어 AP 칩셋 등 프리미엄급 사양과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SK텔레콤은 해외 유명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중요히 여기는 핵심 사양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SK텔레콤-노키아, 재난망 핵심 LTE 무전 기술 세계 최초 개발 성공(1월)-3
SK텔레콤이 대형 재난 상황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차세대 무전통신기술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SK텔레콤은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 노키아(사장 Rajeev Suri, 라지브 수리, www.nokia.com)와 세계 최초로 VoLTE 기반의 차세대 무전통신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지난 19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라쿠프에 위치한 노키아 연구소에서 시연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MCPTT(Mission Critical Push to Talk) 솔루션’이라 불리는 이 기술은 국제 이동통신 표준기구인 3GPP가 채택한 차세대 무전통신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대형 재난 상황 등 통신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백 명의 구조 요원들이 효과적으로 통신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기어S3 클래식 LTE’ 단독 출시(1월)-4
SK텔레콤이 ‘기어S3 클래식 LTE’를 단독 출시했습니다. ‘기어S3 클래식 LTE’는 정장이나 비즈니스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디자인, 블루투스 버전보다 높은 판매 비중을 차지하는 LTE 통신 버전 등의 구매 요인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입사, 신학기 시즌에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텔레콤은 클래식 시계 본연의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추가로 전용 클래식 시계 화면(워치 페이스) 3종을 삼성전자와 함께 공동 기획했습니다. 시계 화면은 째깍거리는 초침 소리, 야간조명 모드 등 일반 시계와 동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기어S3클래식LTE’ 사용자만 ‘갤럭시 앱스’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 한국전기안전공사, IoT로 전기감전·화재 막는다(2월)-1
SK텔레콤과 KESCO는 IoT전용망 ‘LoRa’를 활용해 전기화재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전기안전 데이터 기반의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상호양해각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의 MoU는 IoT망을 통한 전기설비 관리를 통해 전기화재와 전기감전사고를 최소화해 국민들의 안전한 전기 사용을 돕는 ‘新전기안전관리체계’의 구축이 핵심입니다.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차인혁 SK텔레콤 IoT사업부문장, 황용현 KESCO 안전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결식에서 양사는 전기 설비 안전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새로운 전기 안전 관리체계를 위한 적극적 협업을 다짐했습니다. 또한, 전기안전을 위한 IoT 도입은 한국의 전기안전 관리체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한다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양사는 밝혔습니다.


SK텔레콤, 4차 산업혁명 이끌 AI5G 혁신 MWC 전면에 내세워(2월)-2
SK텔레콤은 MWC 전시장의 중심에 위치한 제3전시장에 604㎡ 규모의 기업 전시관을 마련하고 ‘모든 것을 연결하다(Connect Everything)’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이 될 5G와 AI 영역 등에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이번 MWC에서 SK텔레콤은 신기술을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ICT 산업 생태계와 고객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미래 변화상을 제시하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왔던 기업의 제품을 전시부스를 구축하는데 대규모로 활용해 눈길을 끕니다. SK텔레콤은 전시관 외벽을 레온社의 플렉서블 투명 LED 디스플레이로 구축했습니다. 이 디스플레이는 반대편이 비치는 투명한 유리 위에 영상을 재생하거나 문구를 띄울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사이니지입니다. SK텔레콤은 MWC에서 레온社의 새로운 LED 디스플레이 제품이 전 세계 ICT 기업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고, 나아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 최초로 20년 연속 1위 달성(3월)
SK텔레콤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17년 국가고객만족도(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NCSI)조사에서 최초로 20년 연속 이동통신 부분 1위에 선정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 결과를 통해 SK텔레콤은 NCSI 조사가 처음 시행된 1998년부터 20년간 한 차례도 빠짐없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NCSI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기대수준, 인지품질, 종합만족, 고객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객 만족의 정도를 계량화한 지표로,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고객만족 지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치열한 경쟁환경 하에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든 경영활동에 있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두는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확고히 한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美 · 유럽 1위 이통사와 5G 선도 협력(4월)
SK텔레콤은 2016년 8월 버라이즌과 5G 표준화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당시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버라이즌 로저 거나니 부사장 겸 최고기술전문가(CITA, Chief Information and Technology Architect)가 참석해 5G 이동통신망 표준화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는데, 이번에 양사 CEO 가 직접 만나 그 협력 수준을 더욱 높이고 구체화 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5G커넥티드카 기술 선도를 위한 협력도 강화합니다.

양사는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에서의 협력 강화를 통해 V2X 및 텔레매틱스 솔루션(운전 중 도로 인프라 및 다른 차량과 통신하면서 교통상황 등의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하는 기술) 공동 개발과 시험 운행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양사는 IoT 플랫폼을 비롯해 미디어 · AI 플랫폼 등의 상호 교류와 공동 활용 가능 여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5G 커넥티드카, 글로벌 대표 협력 사례로 우뚝(5월)
SK텔레콤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스타트업들과 함께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커넥티드카 ‘T5’가 글로벌 협력의 대표 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카 ‘T5’가 3일(현지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Telecom Asia Award)’에서 ‘최우수 혁신 파트너십 전략(Most Innovative Partnership Strategy)’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년 20회째를 맞은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는 분야별 아시아 지역 최고의 통신사업자를 선정하는 행사로, 통신·IT 전문매체인 ‘텔레콤 아시아(Telecom Asia)’ 주관으로 열립니다. ‘최우수 혁신 파트너십 전략’ 상은 협력을 통해 통신업계에 큰 영향력을 끼친 기술을 개발한 기업에 주어집니다.


SK텔레콤의 앞선 5G 기술, 글로벌 수상 휩쓸다(6월)
SK텔레콤이 혁신적인 5G 기술로 글로벌 수상을 휩쓸고 있다. 지난 5월 ‘GTB 어워드’,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에 이어, 글로벌 테크놀로지 어워드인 ‘TechXLR8’에서도 수상에 성공하며 우리나라의 앞선 5G 기술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 SK텔레콤은 1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글로벌 테크놀로지 어워드 ‘TechXLR8’에서 ‘협력사와의 최고 5G 구현(Best 5G Trial Between an Operator and Vendor)’ 상을 수상했습니다. ‘TechXLR8(Technology Accelerator 8)’ 어워드는 글로벌 ICT 연구기관인 ‘인포마 텔레콤앤미디어(Informa Telecom&Media)’가 주관하며, ‘런던 테크놀로지 위크 2017(London Technology Week 2017)’ 기간 진행됩니다. 어워드는 5G, IoT, VR&AR 등 총 8개 분야에서 약 20개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정해 시상합니다.


SK텔레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8년 연속 1위 달성(8월)
SK텔레콤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orean Standard-Service Quality Index, KS-SQI)조사에서 18년 연속 이동통신 부분 1위에 선정 되었습니다. 올해 발표를 통해 SK텔레콤은 KS-SQI 조사가 처음 시행된 2000년부터 18년간 한 차례도 빠짐없이 1위를 차지한 유일한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과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도를 평가하는 지표입니다. 18년 연속 1위의 성과에 대해 SK텔레콤은 최고의 고객 가치 실현을 위해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SK텔레콤,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에서 ‘AI 기반 대화형 아바타’ 최우수상 선정(9월)
SK텔레콤이 개최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에서 리얼리티리플렉션사의 ‘AI 기반 대화형 아바타’ 서비스가 최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SK텔레콤이 이번에 개최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가코리아사업과 연계해 5G 이동통신의 특징인 초고속·초저지연을 이용한 인공지능 · IoT · 헬스케어 등 지능형 융합 서비스와 VR/AR · 홀로그램 등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공모전에는 총 33개의 5G관련 기술 및 서비스 개발 능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 중소/중견 기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SK텔레콤은 33가지 공모안에 대해 사업화 가능성, 제안사 기술력, 5G 연관성, 차별화 및 경쟁력 측면에서 평가해 최종 3개 공모작을 개발협력 아이템으로 선정했습니다.


SK텔레콤,『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20년 연속 1위 달성(10월)
SK텔레콤은 12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KCSI(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이동통신 부문 20년 연속 1위를 수상했습니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3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이동통신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 지난 7월 한국표준협회 선정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18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 KCSI 1위 수상으로 SK텔레콤은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기관 3곳의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연속 3관왕의 기록을 매년 경신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 글로벌 어워드에서 ‘최우수 가상화 혁신’ 상 수상(11월)
SK텔레콤은 2일영국 런던에서 열린‘글로벌 텔레콤 어워드(Global Telecoms Award)’에서 ‘최우수 가상화 혁신(Ground-breaking Virtualization Initiative)’ 상을 수상했습니다.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는 분야별 세계 최고의 통신사업자를 선정하는 행사로, 통신·IT 전문매체인 ‘텔레콤닷컴(Telecom Asia)’ 주관으로 열립니다. ‘최우수 가상화 솔루션’ 상은 가상화 기반 통신 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에서 한 해 동안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수여됩니다.

SK 텔레콤은 ‘가상화 통합 관리 플랫폼(T-MANO)’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지난 7월 LTE 상용망에 적용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가상화 환경을 구축한 것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T-MANO’를 활용하면 장비 제조사에 관계 없이 네트워크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품질, 트래픽 용량 등을 통합 관리해, 전국의 통신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서비스 장애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1만명 다녀간 ICT 토론의 장, ‘T 개발자 포럼’ 50회 개막(12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국내외 개발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5G’를 주제로 ‘50회 T 개발자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T 개발자 포럼’은 지난 2012년 7월 ‘스마트폰 기반의 차별적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주제로 국내 개발자 30명이 모이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포럼은 IoT, Big data, Cloud, AI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ICT 전반으로 주제를 확대하고, 참석자 수도 평균 300명으로10배 늘어났습니다.

특히, SK텔레콤은 개발자들이 정기적으로 토론하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것이혁신의 밑거름이라고 판단해, ‘T 개발자 포럼’을 매달 개최했습니다. 이후 지난 6년 간 6,000여 개의 업체에서 누적 1만 여명이 개발자 행사에 참가했고, 국내외 IT 기업 및 학계에서 300여 명이 연사로 참여하는 등 ‘T 개발자 포럼’은 ‘ICT 토론의 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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