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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삼성물산(리조트부문),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4. 조회수 41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3년 


1. 이랜드그룹, 맞춤형 관리 등 지식경영으로 글로벌 불황 이긴다
이랜드가 대표적인 지식 경영 사례로 꼽는 것은 외식업체 ‘애슐리’의 맞춤형 관리입니다. 고객이 느끼는 맛을 세분화해 이에 맞는 색상과 진열 각도, 토핑 개수, 동선 등을 매장 상황에 맞춰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랜드가 지난 12월 7일 중국 상하이에 문을 연 SPA(제조유통일괄형) 브랜드 ‘스파오’ 1호점도 지식경영을 도입해 개장 후 3일 동안 7억 원 매출이라는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설명입니다. 스파오 론칭을 위해 1년여 전 중국 현지 시장에 파견된 준비팀은 티니위니, 플로리, 스코필드 등 이랜드의 중국사업부 대표브랜드별로 주 단위 베스트 상품을 분석한 끝에 현지인들의 취향에 맞는 아이템을 선정하였습니다.


2. 패션-리조트 공동 프로모션 진행
삼성에버랜드 패션과 리조트부문이 손잡고 공동프로모션 기획에 나섰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남성복, 여성복, 캐주얼 등 대표 브랜드의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에버랜드 리조트 입장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전국에 있는 빈폴맨-레이디스 등 캐주얼 매장, 갤럭시-로가디스 등 남성복 매장, 구호-르베이지 등 여성복 매장 등 총 20개 브랜드의 800여개 주요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내 해당 매장을 방문해 패션상품(40만원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1만2000명에게 1인당 삼성에버랜드 리조트 자유이용권과 눈썰매장 패키지로 구성된 입장권 2매가 제공됩니다. 한편, 삼성에버랜드는 2014년 1월 1일부터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 중 3만원 이상 식음-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에잇세컨즈의 모자-양말-장갑류 등 겨울 필수 아이템 총 2만세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2년 


1. 식품연구소, 식약청으로부터 노로바이러스 검사기관 공인
삼성에버랜드 자사 식품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관하는 노로바이러스 검사 기관으로 공식 인증 받았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 유해균으로 지하수를 통해 주로 감염되며, 감염시 구토·설사·복통 등을 유발합니다. 특히, 이 바이러스는 저온에서도 생존이 가능하고 소량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 식약청에서도 2011년부터 전국 단체 급식장에 해당 검사를 강화하는 등 철저한 검사와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식자재 납품 업체 등 약 65개 협력업체에 무료로 해당 검사를 제공, 상생을 도모하고 전반적인 위생 관리 수준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2. 평택 최첨단 식자재 물류센터 준공
삼성에버랜드가 최첨단 설비를 갖춘 평택식자재 물류센터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평택 물류센터는 서울·경기·충청권의 식자재 공급을 맡게 되며, 이번 오픈으로 기존 용인, 김해, 왜관, 광주 물류센터와 함께 전국을 5대 거점화하는 식자재 인프라를 갖추게 됐습니다. 평택물류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자재 물류센터로 축구장 10개 넓이인 7만 5천㎡ 부지에 연면적 2만 1천㎡ 규모이며 1만 5천㎡에 이르는 냉장·냉동창고를 구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142대의 물류차량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도크(Dock) 시설을 설치하고, 물류 차량 입차시 센서로 자동 인식해 작업 도크로 안내하는 DMS 시스템(Dock Management System)까지 갖췄습니다. 이 외에도 식자재의 신선도와 안정성 강화를 위해 에어 쉘터(Air Shelter), 에어 셔터 (Air Shutter) 등이 설치되어 콜드체인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2020년 새해를 맞아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을 만들어 나갈 도약의 해를 만들자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신년사에서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 ‘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 ‘이라는 꿈을 함께 공유했다며 2020년은 이를 만들어 나갈 원년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삼성의 경영이념 아래, 선대의 전통과 자산을 계승·발전하고 창의성과 혁신성을 접목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0년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로의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대외 경영환경의 어려움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성과를 발판으로 현재 사업 기반을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이고 경기변화에 강건한 사업 체질을 만들자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치 타협 없는 품질 경쟁력 확보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주문했습니다.


2019년


에버랜드, 겨울 나들이 온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노력 (1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눈썰매장, 스노우 사파리 등 겨울철 신나는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했습니다. 실외 미세먼지를 줄여 주는 해외 솔루션 장비는 물론, 겨울 추위를 막아 주는 프렌시아 라운지, 웜존(Warm Zone)까지 다양한 시설을 통해 고객들의 쾌적하고 따뜻한 겨울 나들이를 지원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만앤휴멜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에버랜드 정문 지역에 미세먼지 정화장비 8대를 집중 설치해 오는 3월까지 주변 지역의 공기 질 개선 현황을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겨울 추위를 피해 실내에서 따뜻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세심하게 운영 중입니다. 겨울을 맞아 고객들이 이동 중에 편리하게 들어와 따뜻하게 쉬어 갈 수 있도록 히터와 벤치가 구비된 웜존(Warm Zone)을 이동 동선 곳곳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의 판다월드,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콘텐츠 준비해 (1월)
국내에서 유일하게 희귀동물 판다를 만날 수 있는 에버랜드 판다월드가 15일 개관 1,000일 맞았습니다. 지난 2016년 4월 21일 문을 연 판다월드에는 중국에서 온 판다 커플 아이바오(암컷, 2013년생 만5세)와 러바오(수컷, 2012년생 만6세)가 생활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지금까지 하루 평균 7,000명씩, 누적으로 약 700만 명의 방문객이 판다월드를 다녀갈 만큼 최고 인기 시설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새하얀 눈밭에서 신나게 노는 판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또한 사육사가 생생한 판다 정보와 생태를 고객들에게 설명해 주는 ‘애니멀 톡 ‘도 매일 2회 이상 진행할 예정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 사내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 이야기 담은 책 발간해 (2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사내 다양한 직군의 전문가 12명이 들려주는 꿈, 직업, 행복의 스토리북 ‘드림 스페셜리스트(Dream Specialists) ‘를 발간했습니다. ‘드림 스페셜리스트 ‘는 지난해부터 에버랜드 블로그에 연재해 온 각양각색 전문가 스토리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으로,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를 비롯해 골프장, 조경분야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 온 과정과 성장 스토리, 직업 세계를 미니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다양한 직업 정보와 필요한 자질을 전달해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이 책을 발간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발간사에서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며 특별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 12명의 이야기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진로 선택의 길라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드림 스페셜리스트‘발간을 기념해 전국 9,000여 초중고교에 무료 배부할 계획이며, 일부 학생들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사내 전문가들과 대화를 나누고 강의도 듣는 특별 체험학습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12명 스토리 외에 안내견 훈련사, 음향 디자이너 등 더욱 다양한 전문가들의 스토리를 발굴해 에버랜드 블로그에 연재해 나갈 예정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 (3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경복궁에서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임직원들은 회사의 조경사업 노하우를 살려 초화류와 나무를 식재하고 관람객을 위한 휴게 장소를 확대했습니다. 또한 관람 동선 곳곳에 벤치를 설치하는 등 쉼터를 조성해 경복궁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의 편의시설을 확충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경복궁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의 중요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본격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지난 2013년 문화재청과 협약을 맺은 후 지금까지 창경궁, 덕수궁, 종묘 등 73개 문화재에 2천 3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쳐 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지역사회 문화재 대상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해 에버랜드 인근 용인 지역 서원, 향교, 고택 등 중요 문화재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에스원 탐지견 센터를 위탁운영 중으로, 흰개미 탐지견을 활용해 전국의 목조문화재에 대한 흰개미 피해조사 현장에 참여하는 등 문화재 보호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 봄을 맞이해 야외 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온 스푼’ 가든 푸드 페스티벌 개최 (4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봄꽃 가득한 야외 정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온 스푼(Spring on Spoon) ‘가든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스프링 온 스푼 ‘은 에버랜드의 봄을 대표하는 음식 문화 축제로, 장미원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정의 달을 맞아 에버랜드에서는 가족공연, 퍼레이드, 동물탐험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위크 ‘특별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어 화창한 날씨 속에 맛있는 음식과 함께 봄 나들이를 하기에 좋습니다. 올해 ‘스프링 온 스푼 ‘축제에서는 봄을 맞아 알록달록 화려해진 에버랜드처럼 빨강, 노랑, 초록 등 총 8개 컬러를 테마로 한 메뉴 28종을 맛볼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통삼겹구이(빨강), 극한 갈비치킨(노랑), 라임 모듬소시지(초록) 등 다양한 식재료와 소스를 활용한 음식들을 선보이는데, 모든 메뉴는 알파인, 매직타임, 홀랜드빌리지 등 에버랜드 대표 레스토랑별로 셰프들이 직접 개발해 맛 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공연 ‘타임 오디세이’ 공개 (6월)
에버랜드가 야간에 펼쳐지는 새로운 일루미네이션 판타지 공연 ‘타임 오디세이‘를 공개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타임 오디세이 ‘는 지금까지는 차원이 다른 공연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어디에서나 관람이 가능하게끔 관람차를 거대한 원형 스크린으로 변신시켜 생생한 영상이 상영합니다. 이 외에도 포시즌스 가든에 공연 스토리에 따라 점멸하는 약 500개의 LED도 설치돼 공연의 생동감을 더합니다. 해가 진 후 ‘타임 오디세이‘공연까지는 포시즌스 가든 신전무대와 우주관람차 스크린을 통해 귀에 익숙한 대중음악에 맞춰 일루미네이션 라이팅쇼도 매일 저녁 수차례 펼쳐질 예정입니다.


에버랜드,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객 소통 방식 강화 (7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자체 제작한 뮤직비디오, 웹드라마 등을 선보이며 기업 소셜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고객 소통 방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의 영향력이 지속 증가하는 상황에서 광고성이 짙은 단순 홍보 영상을 기피하는 현대의 소비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영상물을 통해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 전략입니다. 뮤직비디오 영상은 공개된 지 5일만에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조회수 60만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소셜미디어가 익숙한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SNS 콘텐츠 제작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국내 최대 규모 조경 디자인 공모전 개최 (8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대학(원)생 대상 국내 최대 규모 조경 디자인 공모전 ‘에버스케이프 어워드 2019 ‘를 개최합니다. ‘주거단지 경관의 회복탄력적 설계 ‘(Resilient Design for Urban Housing Landscap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급격한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참신한 조경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경관의 회복탄력성 ‘은 최근 조경 학계의 최대 화두로, 미세먼지, 온난화, 자연재해 증가 등의 환경적 변화와 인구 감소, 1인 가구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에 맞춰 경관을 조성해 도시가 자생할 수 있는 힘을 키운다는 개념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은 차별화된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해 지난해 조경 전문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 ‘를 론칭 했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국내 강소기업과 IT 어트랙션 개발 (9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국내 강소기업들과 손잡고 멀티미디어쇼와 슈팅 기능이 결합된 IT 어트랙션 ‘레니의 마법학교‘를 오픈했습니다. 에버랜드는 최고 수준의 위치 추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엔토소프트 ‘, IT 분야에서 국내외에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상화 ‘와 함께 약 10개월간 힘을 모아 순수 우리 기술들을 ‘레니의 마법학교 ‘에 담았습니다. 에버랜드는 세계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나 테스트 및 상용화, 기술 적용범위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들을 지원하고, 연간 800만명의 에버랜드 이용객들에게는 첨단 IT가 가미된 새로운 경험요소를 제공하고자 상호 협력을 추진했습니다. 에버랜드는 1cm 단위까지 슈팅 판별이 가능하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위치추적 기술을 적용하고 바람과 흔들림 등을 느낄 수 있는 4D 체험을 결합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에버랜드는 고객들이 테마파크에서 느낄 수 있는 비일상적 체험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경험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 IT 기업들과 협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에버랜드,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테마파크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 (10월)
에버랜드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 Service Quality Index) ‘테마파크 부문에서 20년 연속 1위를 수상했습니다. 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객 대상 서비스 만족도 조사로 지난 2000년부터 산업별 1위 기업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KS-SQI 조사가 시작된 이후 단 한 번도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고객만족도(KCSI) ‘서비스 부문에서도 25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테마파크이자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가 공간으로 인정받게 됐습니다. 캐리비안 베이 역시 워터파크 부문이 신설된 2013년부터 7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애를 차지했습니다.

에버랜드가 KS-SQI에서 20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동력은 기업의 서비스 철학과 교육 R&D 조직, 콘텐츠 개발 등 3박자가 어울려 완벽한 하모니를 이뤘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버랜드는 고객 서비스와 체험요소를 강화하고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예약, 정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들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국내 테마파크 업계 최초로 ISO 45001(국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고객들에게 안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스케이프 포럼 2019’를 개최해 조경의 역할 알아본다. (11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아파트 내 조경의 역할과 트렌드를 조망해 보는 ‘에버스케이프 포럼 2019(Everscape Forum)‘을 개최합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 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Design the Lifestyle : 아파트 조경,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업계 종사자, 학생들과 조경 분야 외 사회·인류 학계 전문가들도 참여합니다. 국내 조경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국내 대표적인 주거형태로 자리 잡은 아파트의 조경이 녹지 개념을 넘어서 휴식과 문화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최근 아파트 조경은 미세먼지, 온난화 등 환경적 변화와 인구감소,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에 맞춰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수목을 확대하고 개인적인 공간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탈 솔루션의 역할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아파트 조경 관련 국내 최고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래를 고민하고 추진방향을 모색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에버랜드, 2020년 새해 카운트다운쇼 진행 (12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0년 새해 카운트다운쇼 ‘를 진행합니다. 2020년은 십이간지 동물 중 첫 번째로 시작하는 쥐띠해이자 지난 1919년에 이어 100여 년만에 같은 숫자(20)가 반복되는 특별한 해로, 올해 카운트다운쇼는 에버랜드가 내년 2월까지 펼치고 있는 ‘2020 비긴 어게인 위드 에버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더욱 스페셜하게 준비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에버랜드는 31일 진행되는 2020년 새해 카운트다운쇼를 위해 운영 시간을 평소 주말보다 약 4시간 늘려 새벽 1시까지 오픈합니다. 또한 카운트다운쇼 관람 후 늦게 귀가하는 고객들을 위해 강남, 수원, 용인, 분당(서현) 방면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버스도 이 날만큼은 새벽 1시 30분까지 특별 연장 운행합니다.


2018년


에버랜드,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 개최 (1월)
에버랜드는 신나고 건강하게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익사이팅 겨울축제 ‘스노우 페스티벌 ‘(Snow Festival)을 개최합니다. 올해 에버랜드 겨울축제에서는 ‘윈 더 윈터(Win the Winter) ‘라는 축제 컨셉처럼 신나게 뛰어 놀며 겨울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에버랜드는 겨울축제를 맞아 알파인 지역을 눈썰매부터 트램펄린까지 다양한 실내외 놀 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먼저 에버랜드의 겨울철 최고 인기시설인 눈썰매장 ‘스노우 버스터 ‘가 뮌히, 융프라우 코스와 가장 스릴 있는 아이거 코스까지 모두 오픈하며 3개 눈썰매 코스를 풀가동 중입니다. 에버랜드 ‘스노우 버스터 ‘는 튜브리프트를 통해 눈썰매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데, 올해는 모든 코스에 튜브리프트를 확대 설치하며 편리함이 더욱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에버랜드, 국내 테마파크 처음으로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수상 (2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의 상품 디자인이 국내 테마파크로는 처음으로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18 ‘을 수상했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에버랜드는 귀여운 동물 캐릭터 모양의 자석 클립이 부착된 쿠키 상자 패키징 ‘클립쿠키‘를 출품해 테마파크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iF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에버랜드는 고객 조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중 가정에서도 기념할 만한 동물을 선정해 클립쿠키를 기획했습니다. 에버랜드는 iF 디자인상 수상을 기념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3가지 패키지 상품을 50% 이상 알뜰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한편 에버랜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상품 디자인 역량을 더욱 강화해 보다 친근하고 실용적인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상해 국제 꽃 박람회에서 실내 정원 부문 대상 수상 (3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중국 ‘상해 국제 꽃 박람회 ‘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실내 정원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상해 꽃 박람회 ‘는 지난 2007년부터 12년째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꽃 박람회 중 하나로 박람회 기간 동안 약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조경 선진국을 포함한 15개국 34개 조경팀과 열띤 경연을 펼친 끝에 실내 정원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한 수상입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지난 40여 년간 쌓아 온 에버랜드만의 조경 기술력과 노하우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 양재천 복원, 반포 래미안 조경 공사를 진행한 국내 1위 조경 기업으로, 에버랜드의 조경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파트, 공원, 빌딩 등 조경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에버랜드, 야생동물 보전과 어린이 교육 기능을 강화한 생태형 동물원으로 변화 (4월)
에버랜드 동물원이 야생동물 보전과 어린이 교육 기능을 강화한 생태형 동물원으로 변화합니다. 이를 위해 국내외 동물보전기관 등과 협력해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인 한국호랑이 보전활동에 나서고 미국 동물원 수족관 협회 (AZA, Association of Zoo & Aquarium)의 우수 동물원 인증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먼저, 에버랜드는 멸종위기 1급 동물인 한국호랑이 체험 전시공간 ‘타이거 밸리 ‘를 오픈했습니다. ‘타이거 밸리 ‘는 기존 호랑이 생활 공간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다양한 행동 풍부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동물 복지를 강화했습니다. ‘타이거 밸리 ‘에서는 하루 3회씩 사육사가 들려주는 한국호랑이 생태 설명회가 진행되며, 호랑이의 활동성을 강화하고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육사와의 교감 프로그램도 공개합니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이 외에도 세계자연보호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 생명다양성재단 등 다양한 기구들과 멸종위기 동물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에버랜드 동물원은 국내 최초로 미국 동물원 수족관 협회 (AZA)의 우수 동물원 인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증검사 기간만 1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요건이 까다로워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돌핀 아일랜드와 홍콩 오션파크 등 3곳에 불과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2,800여 야생동물기관 중 10%가 되지 않을 정도다. 에버랜드 동물원은 지난해 12월 이미 AZA 담당자의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내년 하반기 승인을 목표로 단계별 진행 중입니다.


에버랜드의 판다월드, 최단 기간 만에 입장객 500만명 돌파 (5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에버랜드 ‘판다월드 ‘가 개관 2년만에 에버랜드 단일 시설로는 최단 기간만에 입장객 5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판다월드에 하루 평균 6,700여명이 입장, 같은 기간 에버랜드 전체 이용객의 10명 중 약 4명이 찾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에버랜드 상품 매출의 20%를 판다 관련 상품이 차지할 정도로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판다 관련 상품의 종류만도 1,500여 가지에 달하며 지금까지 총 180만개의 상품이 판매됐을 정도입니다. 판다월드는 에버랜드 동물원 입구 지역 7,000㎡(2,100평) 부지에 연면적 3,300㎡(1,000평)의 2층 구조로, 에버랜드는 단순 판다 관람의 개념을 넘어 삼성전자의 최첨단 IT 기술이 융합된 세계 최고수준의 판다 체험공간으로 조성해 운영 중입니다.


에버랜드 북극곰 통키, 영국으로 이전하기로 결정 (6월)
에버랜드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Yorkshire Wildlife Park)과 협력을 맺고 세계적 멸종위기 희귀동물 북극곰 ‘통키 ‘를 영국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에버랜드는 북극곰 통키의 단짝 친구들이 고령으로 세상을 떠난 2015년부터 혼자 남은 통키에게 새로운 친구를 맺어 주고자 북극곰 추가 도입, 통키의 해외 이전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면밀히 검토, 추진해 왔습니다. 특히 나이가 많아지는 통키에게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최적의 노후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고민도 함께 포함해 진행했습니다. 에버랜드는 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으로부터 긍정적인 의견을 받고 심도 있는 논의와 협의를 진행했으며, 20년간 정든 통키와의 이별이 아쉽지만 고령인 통키의 건강과 평안을 최우선적으로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전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에버랜드, 한낮 더위를 피한 고객들을 위한 야간 즐길 거리 풍성하게 준비 (7월)
에버랜드가 한낮 더위를 피해 밤 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을 위해 야간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습니다. 에버랜드는 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청정 자연환경 지표인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한 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 ‘을 매일 밤 진행합니다. 포시즌스 가든에 위치한 차이나문 레스토랑 1층 실내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에서는 매일 약 1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눈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반딧불이가 불빛을 내는 원리 및 생태 환경 등에 대해 전문 사육사가 설명해주고, 반딧불이의 빛으로 책을 읽어보는 ‘형설지공(螢雪之功) ‘체험은 물론, 반딧불이가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성충으로 성장해가는 한살이 과정을 담은 설명 자료도 배치해 아이들에게는 생생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시즌 2’와 함께 할로윈 축제 (8월)
에버랜드가 대규모 공포 도시 ‘블러드시티 시즌2 ‘와 함께 할로윈 축제를 개최합니다. 에버랜드는 ‘테마파크 공포 체험의 원조‘답게 지난 2010년 호러빌리지를 시작으로 2011년 호러메이즈, 2014년 호러사파리, 2017년 블러드시티 등 매년 가을 최고의 호러 콘텐츠를 선보여 오고 있습니다. 올해 할로윈 축제에서는 극강의 공포를 체험할 수 있는 10대 호러 콘텐츠를 마련했으며, 어린이 동반 가족 손님들을 위해 유쾌하고 재미있게 할로윈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선보입니다. 올해 할로윈 축제의 메인 무대는 에버랜드가 그 동안의 호러 콘텐츠 운영 노하우를 집대성해 조성한 공포 체험존 ‘블러드시티 시즌2‘는 올해 시즌2로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에버랜드, 통키 보내기 전에 마지막 이벤트 (9월)
에버랜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생태형 동물원인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과 협력을 맺고 통키에게 새로운 친구를 맺어주고 최적의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말 영국으로 이전할 계획이었습니다. 에버랜드는 통키가 영국으로 떠나기 전 만나 볼 수 있도록 에버랜드 이용권을 증정 이벤트를 가지며, 통키와 함께하는 행사에서는 통키와 사진을 찍은 후 이벤트에 참여하면 영국을 방문해 통키의 생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는 영국 왕복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또한 ‘통키에게 보내는 편지쓰기‘행사도 현장에서 가졌습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스케이프 포럼 개최 (11월)
국내 조경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시티 ‘의 트렌드와 전망을 알아보는 ‘에버스케이프 포럼 2018(Everscape Forum) ‘을 개최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조경사업과 테마파크(에버랜드), 워터파크(캐리비안 베이)를 운영하는 업의 특성을 반영해, 스마트시티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준비했습니다. 스마트시티는 AI를 포함한 첨단 IT 기술을 도로나 건물 등 도시기반 시설에 접목해 정보를 얻고, 이렇게 습득한 정보를 교통, 환경, 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해 도시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우리의 미래 모습입니다. 자동차 자율주행 시스템이나 환경오염 감시 같은 기본적인 도시 시스템부터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공원, 레저시설 등 여러 분야에 적용됩니다.


삼성물산 리조트, 조경분야 디자인 공모전 개최해 (12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국내외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경분야 디자인 공모전 ‘에버스케이프 어워드(Everscape Award) 2018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프리미엄 조경 브랜드 ‘에버스케이프 ‘론칭을 기념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시정원에 적용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공원뿐 아니라 빌딩, 학교, 주거지 내 여유 공간을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스테이션 등 최신 IT 기술과 접목한 90여 개의 미래 도시정원 아이디어 작품이 접수됐으며, 1, 2차 심사 및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총 6개 작품이 본선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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