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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대신증권,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23. 조회수 60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2019년 공통된 경영목표는 ‘디지털 역량 강화’
증권업계 수장들은 2019년 시장 불확실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내적으로 금리 상승 기조와 국내 경기 성장 둔화 및 대외적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및 불확실성의 위험이 높아지며 영업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 업계 상위 증권사 CEO들과 유관기관 대표들은 디지털 역량강화를 강조하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디지털 금융에 기반한 혁신적인 지원체계 정립은 확보해야 할 생존 수단”이며 “디지털금융 경쟁력 제고”에 대해 이야기 하였고 KB증권 사장도 “디지털은 우리가 고객들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더욱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무기”이며 “디지털혁신본부는 디지털화의 핵심 요소인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과 관련해 전사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정립하고, 데이터의 분석을 통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활용이 가능하게 해야 한다”라고 하였습니다. 미래에셋대우에서는 “IB와 트레이딩 직원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데이터 기법을 도입하고, 자산관리 직원이 시장예측 기법을 활용하며, 관리부문 직원이 코딩프로그램을 익혀 업무효율화를 이뤄내는 모범사례가 나오고 있다”라며 이제는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고민할 때라고 하였습니다. NH투자증권에서는 디지털을 활용하고 혁신해야 한다며, “자산관리 영업이나 기업금융, 트레이딩에서 지원업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을 접목하고 활용해 업(業)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한금융투자에서는 "기존 전통사업의 성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신기술 등 융·복합으로 비즈니스를 고도화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증권거래세 폐지 논의
증권거래세 개편과 관련한 논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야를 불문하고 정치권에서 증권거래세 인하 및 폐지 그리고 양도소득세 확대를 골자로 한 법안들이 계속 발의되고 있고, 금융위원장과 금융투자협회장 역시 증권거래세를 개편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증권거래세는 손실이 있는 경우와 수익이 있는 경우 모두 동일하게 과세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과세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 증권거래세와 양도소득세가 동시에 부과되는데, 이는 이중 과세의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에서는 증권거래세를 개편 혹은 폐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세수의 증감 문제가 아닌 단타족 기승에 따른 시장 환경 악화를 우려하기 때문입니다. 증권거래세를 통한 세수 확보 및 자본시장 발전, 그리고 국가 경제의 발전이라는 다각적인 측면에서 관련 논의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자본시장법 규제 전반 점검
금융위원장은 2019년 1월 증시 개장식에서 올해 그동안 자본시장법의 성과와 한계를 되짚고 우리 금융투자산업이 퀀텀점프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 정책 과제로 자본시장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규제 재설계의 의지를 전했습니다. 자본시장법은 2009년 2월 자본시장 관련 기존 6개 법(증권거래법과 선물거래법, 간접투자자산운용법, 신탁업법, 종합금융회사에 관한 법률, 증권거래소법)을 통폐합한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기본법입니다. 또 자본시장 정책의 키워드는 ‘혁신’과 ‘안정’, ‘신뢰’이며, 소액공모·크라우드펀딩 활성화·투자전문회사(BDC)제도 도입·사모펀드 개편방안 등을 통해 자본시장 혁신과제를 조속히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2018년 


1. 2018년 한국 자본시장의 민낯
2018년 증권 시장에는 많았다. 삼성증권의 유령주식 사태, 골드만삭스의 무차입 공매도 논란 등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며 한국 증권업계의 민낯을 들어냈습니다. 2018년 4월 삼성증권의 한 직원은 우리사주 배당금 1000’원’ 1000’주’로 잘못 입력하며 우리사주 계좌에 회사 발행가능 주식수 30배를 넘기는 28억1000만주가 새로 생겼습니다. 이 중 500만주 이상이 실제로 매도되었고 주가는 일순간 곤두박질쳤습니다. 금융당국은 삼성증권에 6개월간 일부 영업정지와 1억원 과태료 부과하였고, 전현직 임원 직무정지 및 해임권고(상당) 등도 결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주식을 빌리지 않고 파는 무차입 공매도가 문제 되었습니다. 무차입 공매도는 2008년 이후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이유로 금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증거금을 내고 주식을 빌려와 파는 차입 공매도만 허용됩니다. 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은 2018년 5월 30~31일 차입하지 않은 상장주식 156개 종목(401억원)에 대해 매도 주문을 내었고, 이틀에 걸쳐 총 96개 종목(중복 종목 60개)에 대한 주문이 있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골드만삭스에 공매도 관련 과태료로 사상 최대 규모의 과태료인, 공매도 제한 위반 건으로 74억8800만원과 공매도 순보유잔고 보고 위반 건으로 1680만원의 과태료를 부가하였습니다.


2. 자기자본 10조 이상의 초대형 IB
과거 국내 증권사의 경우 자기 자본 규모도 작고 규제도 다소 엄격하여 정부의 초대형 IB 육성 계획은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기존 수익 구조는 브로커리지가 50%를 차지하는 등 리테일 수수료에 머물러있지만 최근 대체 투자 및 IB 사업 강화로 인해 수익성이 다각화되는 분위기입니다. KB증권의 경우 외국 증권사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블록딜 매매에서 2017년 2위에 위치하고 각 증권사들이 자기 자본 투자를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등 대형 IB가 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정부는 자기 자본의 규모가 커질수록 더 많은 업무를 할 수 있게 규제를 풀어주어 한국형 대형 IB의 탄생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국내 신용평가사들은 이에 증권사 평가방법론을 기존과는 다른 접근법으로 접근한다는 계획입니다. 2017년 기준 미래에셋대우의 자기자본은 8조원에 육박하고 매물로 나와있는 증권사들이 몇 개 존재를 하기 때문에 2018년에 추후 M&A를 통해 초대형 IB의 탄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0조의 자기 자본은 세계 IB가 아니라 비단 아시아계 IB만 보더라도 작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한국형 초대형 IB는 생길 가능성이 농후하나 향후 세계적 IB가 되기는 힘들 것이라 예상됩니다. 또한 금융 당국은 구체적으로 레버리지의 제한을 푸는 방식으로 초대형 IB의 탄생을 돕고 있어 자산건전성 및 단기적으로는 낮은 ROE가 문제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3. 가상 화폐 시장의 급성장
가상 화폐 시장은 사기이다 또는 미래 산업의 핵심이다 라는 두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가상 화폐 시장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넓게는 가상 화폐가 장기적으로는 기축 통화를 대체할 것이라는 의견에서부터 현대판 튤립 버블이라는 의견까지 다양한 견해가 존재합니다. 아직 가상 화폐가 실생활에 사용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가능성을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증권사의 입장에서 시중의 자금이 몰린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상 화폐 시장에 참여하는 방법이 기존 주식 시장과는 다르게 편하고 단기간에 높은 차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잠재 고객이던 2,30대의 참여가 폭발적입니다. 경제 규모는 10위권이지만 가상 화폐 시장에서 한국 투자자들은 3위의 시장 참여자들입니다. 금융 선진국들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카고 시장에 선물이 작년 12월 상장되었고 독일의 경우 신규 선물 시장 상장을 검토 중입니다. 또한 월가의 자본이 곧 유입된다는 점에서 기존 주식 시장의 대체재로 여겨지는 가상 화폐 시장은 굉장히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은 가상 화폐 시장에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한국 투자자들이 빠질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1월 12일 거래소 폐지 가능성에 관한 정부 발표에 며칠 동안 전체 시장이 절반 이상 축소했다는 점에서 거품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 시켰습니다. 이에 중국, 영국, 프랑스 중앙 은행은 일제히 투기 열풍을 경고하고 나섰고 특히 중국의 경우 가상 화폐의 전면적인 사용을 금지함에 따라 시장 참여자들이 점차 줄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국내 증권사들은 정부의 정책에 가상 화폐 시장에 발을 빼고 있으며 어떠한 대응 자체를 내놓지 못하고 있지만 자유주의 시장에서 거래 자체를 금지하긴 어렵기 때문에 세금 부과 및 거래 실명제 등을 통하여 가상 화폐 시장을 규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코스피 지수의 미래
코스피 지수는 현 정부 출범이래 약 25% 증가를 하며 최근 수 개월간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는 외연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북한 리스크 및 저성장에 대한 기대감 하락으로 약 10년간 2000정도의 코스피 지수에 머무르고 있었으나 새로운 정부 출범 기대감으로 2500까지 증가한 상황입니다. 2017년 코스피 지수가 3000까지 증가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으나 주식 시장의 자금이 가상 화폐 시장으로 흘렀고 신규 자본 유입마저 감소된 상황이기에 현재 수 개월간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 정부가 북한 리스크가 점차 줄어가고 있다는 점과 한국에서의 가상 화폐 시장이 정부 정책에 따라 점차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부동산 시장이 정체되어 있다는 점과 기준 금리 인상이 연내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코스피 지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불 붙은 무료 수수료 전쟁
2017년 8월 NH투자증권이 주식 수수료 평생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며 심화된 고객 유치 전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에 맞추어 KTB증권의 경우 10월 같은 이벤트를 실시하였고 대부분의 증권사가 평생은 아니지만 최장 13년의 무료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권사들의 전략은 브로커리지 부문에서의 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늘어난 고객으로 인한 WM 및 IB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증권사의 순영업수익에서 브로커리지의 비중이 2002년 75%에서 2017년 6월 기준 30%대까지 떨어지며 이 수익을 포기하는 추세입니다. ‘평생 무료 수수료’라는 타이틀을 갖고 나온 NH투자증권의 경우 하루 평균 천여명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등 이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다만 수익 구조에서 브로커리지의 비중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수수료 무료라는 타이틀은 증권사간 치킨게임에 불과해 자본력이 강한 대형 증권사가 더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기 때문에 중소형 증권사와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브로커리지 시장 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의 경우 수익성이 크게 하락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이 4개월 사이에 18%에서 15%로 3% 감소하였습니다. 치킨싸움이 언제 끝날지, 또한 끝이 나서 승자는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이 기울여지고 있습니다.


2017년 


1. 대체투자의 성장
늘어나는 자기 자본 속에 주식 시장의 성장이 멈추고 부동산 시장마저 얼어붙으며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대체투자 시장으로 흘러 들었습니다. 2016년은 증권사들의 대체투자가 본격화된 시기입니다.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항공기 투자, 해외 빌딩 매입 및 SOC 투자 등 거래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체투자는 전통적 IB 거래 수수료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IB 거래 수수료가 점점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낮아지고 있어 앞으로 증권사들이 더욱 대체투자에 집중할 것을 예상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기존 투자 대상이 점차 사라짐에 따라 새로운 대체투자 대상의 발굴에 힘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로 증권사들은 에너지 인프라, 탄소배출권 등 기존 실물 자산에서 더 나아가 다양한 자산에 투자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셀-다운 형식의 투자를 하기 때문에 리스크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대체투자 시장에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 다소 불리한 조건임에도 거래를 성사시키는 증권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대체투자 대상에 많이 투자되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중복을 이유로 세일즈 대상인 기관 투자자들이 투자를 꺼려하고 대체 투자의 경우 장기 수익성 및 이자를 수취하는 등의 수익 모델을 가지고 있어 보통 유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시장 하락기에는 큰 부담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또한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됨에 따라 전반적인 시장 예측이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에 거시 경제 및 정부 정책에 대한 이해 및 예측이 어느 정도 필요한 대체 투자의 경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로보어드바이저의 사용
로보어드바이저는 기본적으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투자 성향을 파악하여 관련 상품을 소개하며 실시간으로 변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산이익을 최대화 하는 도구입니다. 2016년 12월 키움증권이 처음 도입하였고 실제 사용자들이 반응이 좋아 다른 증권사들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실제로 대신증권에서 운용보수를 받지 않는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출시하기도 하였고 키움증권의 경우 로보어드바이저 펀드가 자사 펀드 상품들 중 판매율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국내 증권사들의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증권사들마다 유사하고 보수적인 알고리즘을 설정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시장 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로보어드바이저는 사라지는 오프라인 지점들과 유관합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인간보다 수익성이 높고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되는 등 편리하기 때문에 점차 오프라인 지점들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2017년 증권사들은 지점을 통합하고 줄이는 노력을 하는 등 비용을 오프라인 지점 축소에서 줄이는 등 불필요한 비용 절감에 나섰으며 이러한 추세로 볼 때 지점들은 더욱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비대면 계좌 개설 합법화
여전히 WM 수수료가 수익에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 합법화는 증권사에 호재로 작용하였습니다. 2016년 2월 금융위원회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에 비대면 실명 확인을 허용하면서 비대면 계좌 개설은 빠르게 시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규 고객 유치 및 타 증권사 고객 유치를 위해 증권사들은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출혈경쟁을 벌이면서 고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WM 부문에서 은행과의 경쟁이 부담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자산 운용 관련 전문 인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은행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여전히 유지할 것으로도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리테일 관련 수수료 수익이 대폭 줄어듦에도 WM 수수료의 하락폭은 적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또한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한 소비자들이 은행에 비해 4배 많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기업 ISSUE & TREND

2019년
대신금융그룹은 2019년 신년사에서 그룹 전략방향에 대한 명확한 인식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하다며 전략 방향은 작년에 이어 유니크(Unique)와 피트니스(Fitness)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룡 회장은 금융과 부동산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고객경험과 투자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유니크이고, 이를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피트니스며 전략 방향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갖고, 임직원들이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고객의 마음을 읽기 위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우리의 DNA와 철학을 접목해야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소통과 협업의 그룹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은 2019년에는 그룹 내 조직들이 더 많은 소통과 협업을 이뤄야 할 것이며 작은 사고의 틀을 깨고, 대신금융그룹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애뉴얼리포트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2월)
대신증권이 iF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신증권의 애뉴얼리포트가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올 해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총 6,400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경쟁했습니다. 본상을 수상한 2018 대신증권 애뉴얼리포트는 대신증권의 과거와 현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과거 서체 및 로고와 리뉴얼된 현재 로고를 오버랩하여 시간의 흐름을 효과적으로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자인 요소로 대신증권 CI를 모티브로 사용하였으며, 책 사이즈와 판형, 그래프 등에 심볼의 비례를 적용하고, 대신증권의 컬러인 블루와 그린을 각각 적용하여 2개 국어로 제작하였습니다. 대신증권은 2010년 CI 디자인 리뉴얼을 시작으로 브랜드 리더십을 강화했습니다. 2018년 10월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파이널리스트(Finalist)를 수상한 사원증 ID:B까지 세계 최고 국제 공모전에서 총 6차례 수상했습니다.


개인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RP 특판 (4월)
대신증권이 개인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RP를 특별 판매합니다. 대신증권은 15일, 개인연금 신규 매수고객과 타사 이동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 만기 세전 연 3.0%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RP를 특별 판매하였습니다. 대신증권은 저성장 저금리의 노마드 시대에 맞춰 개인연금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특판RP을 준비했습니다. 3월 이후 대신증권에서 개인연금 상품을 신규로 가입하거나, 타사에서 개인연금 상품을 이동해온 고객이 대상입니다. 이번 특판RP는 3개월 만기 세전 연 3.0%의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한도는 순증액의 3배이며 최대 1억원까지 특판RP를 매수할 수 있습니다.


원화로 미국주식 거래한 고객 대상 이벤트 (5월)
대신증권이 원화로 미국주식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대신증권은 원화주문 서비스를 통해 미국주식을 원화로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축하금과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미국주식 원화주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미국주식 원화주문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이 원화주문서비스 원화주문 또는 매수예약 주문으로 총 5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대신증권 또는 크레온 HTS나 MTS에서 원화주문서비스를 신청한 후 이벤트에 참가 신청하면 됩니다.


타사 증권사에 보유한 고객 상대 이벤트 (6월)
대신증권은 타 증권사에 보유한 국내외 상장 주식이나 ETF를 대신증권으로 옮기고 미국주식을 거래하면 최대 500만원의 상금과 출고수수료를 지원하는 3GO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3GO 이벤트는 미국주식을 1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 대체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250만원의 상금과 출고수수료를 제공하는 이벤트입니다.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외 상장 주식 및 ETF를 200만원 이상 타사대체 입고하고, 대신증권 홈페이지나 크레온홈페이지, HTS, MTS에서 이벤트에 참가 신청하면 됩니다.


로보펀드 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 (7월)
대신증권은 로보펀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펀드 누적 매수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With ROBO!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With ROBO!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동안 대신로보 펀드를 10만원 이상 가입 고객과 100만원 이상 가입 고객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펀드 누적 매수금액은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로보펀드 순매수 금액입니다. 대신로보 펀드에 10만원 가입하고 펀드 누적 매수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1만원권(100명) 백화점상품권을 선착순 제공합니다. 대신로보 펀드 대상은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자산배분형, 채권혼합형 펀드입니다. 대신증권은 이 이벤트는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고객사은 이벤트며 업계 최저 보수에 장기투자 최적화된 대신로보 펀드가 투자자의 목돈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2018년 ‘대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브랜드 파워를 강화시키고 한단계 도약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증권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면서 “20018년 전략방향에 맞는 영업활동을 통해 대신금융그룹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 모든 계열사가 흑자를 기록했고, 대신증권과 에프앤아아이, 자산운용이 만든 하임펀드는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다면서 이는 임직원들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부연했습니다. 2018년은 대신만의 수익모델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회장은 “우리는 작년에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상품을 만들고 부동산 공동투자를 통해 우리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었다”면서 “올해는 단순 협업을 넘어 사업부문간 융·복합을 통해 미래 대신을 이끌어 갈 새로운 사업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상품 소싱부터 투자, 상품화, 판매, 운용까지 각 단계별로 계열사들이 참여해 수익을 창출하고 고객들에게 제공할 때 보다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익성과 안정성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 자산관리를 강화한다면 대신의 브랜드 파워가 한층 강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인식 챗봇 서비스(1월)
대신증권은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대화형 상담 챗봇 ‘AI비서 벤자민’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AI비서 벤자민’ 서비스는 금융계의 전설적 인물인 벤자민 그레이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음성인식 대화형 채팅봇으로 기존의 텍스트형 챗봇서비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서비스입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인식해 텍스트로 변환하고,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쳐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정보를 찾아냅니다. 간편비밀번호 등록, 청약 자격 등 주요 증권 업무부터 금융상품 추천, 종목상담까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개인별 맞춤 알리미’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주식, 채권, 금융상품의 권리 및 중요사항도 제공해 유용합니다.


괴산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성금’ 전달(2월)
대신금융그룹은 19일, 이어룡 회장이 충북 괴산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회장의 괴산 방문은 대신금융그룹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지체장애인과 다문화가족 등 소외계층을 만나 위로하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은 괴산지역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와 청천재활원 등 2곳입니다. 지난 해 12월에는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 8곳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대신금융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아래 매년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991년부터 시작된 대신금융그룹의 사랑의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을 비롯해 선천적 장애아동의 의료비, 출소자 사회정착 지원금, 의료기관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20년 연속 현금배당(3월)
대신증권이 20년 연속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합니다. 대신증권은 5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 회계연도(2017. 1. 1~2017. 12. 31) 결산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610원, 우선주 1주당 660원, 2우B 1주당 610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회에서 결의된 배당금은 23일 정기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대신증권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일관된 배당정책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배당을 통해 20년 연속 현금배당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번에 결의된 2017년 결산배당금 총액은 총 446억 원으로, 1주당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4.12%, 우선주 6.58%, 2우B 6.54%, 배당성향은 38.5%입니다. 대신증권은 결산배당금이 3년 연속 전년대비 10% 이상 증가한 고배당 기업으로 배당을 받는 주주들은 원천징수세율을 15.4%에서 9.9%으로 낮춰 적용 받습니다. 송종원 대신증권 경영기획실장은 “대신증권은 전통적으로 주주중심의 경영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금전용 ‘로보어드바이저’ 출시(4월)
대신증권은 3일, 업계 최저수준의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받는 연금전용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연금전용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은 운용보수가 0.1%, 판매보수는 0.04~0.1% 등 총보수 0.177~0.237%로 업계 최저수준의 비용만 내고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20년 이상 장기 투자하는 연금 가입자에게 유리한 상품입니다. 인간의 주관적 판단을 배제하고 100%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투자합니다. 개별종목에는 투자하지 않고 ETF에만 투자하며, 자산배분전략을 활용해 변동성을 낮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혼합형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대신금융그룹의 최첨단 금융공학역량을 집약해 운용책임은 강화하고 고객의 부담은 낮췄습니다. 최소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펀드 운용은 대신자산운용이 맡습니다.


ETN과 함께 투자설명회 개최(5월)
대신증권이 ETN 투자자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엽니다. 대신증권은 16일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 5층 강당에서 ‘대신 ETN과 함께하는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제 1부에는 박형중 대신증권 마켓전략실장이 ‘2018년 원자재 투자 로드맵’을 주제로 주목해야 할 글로벌 경제, 원자재, 환율 이슈를 소개합니다. 제 2부는 ETN(Exchange Traded Notes, 상장지수증권)의 이해와 시장 전망 그리고 대신 ETN 라인업을 소개하고, 제 3부는 ‘싱가포르증권거래소(Singapore Exchange: SGX) 철광석 선물시장의 이해’를 주제로 설명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ETN의 기초에서부터 철광석 선물시장의 이해, 원자재시장 전망, 투자전략까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ETN을 통한 대체투자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니켈 ETN 라인업 강화(6월)
대신증권이 니켈 ETN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대신증권은 14일, 런던금속거래소(LME)에 상장되어 있는 니켈선물의 일일 등락률을 -2배 추종해 구조화한 ‘대신 인버스 2X 니켈선물 ETN(H)’ 을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향후 니켈가격 하락을 전망하는 국내투자자에게 유용한 상품입니다. 최근 니켈 시장은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와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통화 긴축 그리고 글로벌경기 둔화 우려로 가격조정이 예상됩니다. 이 상품은 환헤지형 상품으로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단,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기는 5년이며, 연 1.5%의 제비용이 발생합니다. 인버스 레버리지 니켈 ETN을 포함해 강화된 니켈 ETN 라인업이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 기대됩니다.


’대신 이익증여신탁’ 출시(7월)
대신증권이 금융소득을 증여할 수 있는 이익증여신탁 상품을 선보입니다. 대신증권은 13일, 금융소득을 증여하고 소득세 과표를 낮춰 절세에 활용할 수 있는 ‘대신 이익증여신탁’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고객이 보유한 금융자산을 신탁에 맡기고 수령한 이자나 배당금 등을 가족에게 증여합니다. ‘대신 이익증여신탁’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이자 자녀 및 배우자 소득이 적은 고객에게 유리한 상품입니다. 예금, 주식, 펀드, ELS 등 금융상품으로 얻은 금융소득을 가족에게 분산 이전 증여하여 가입자의 소득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여자인 가입자와 수증자의 소득세 과표구간 차이를 활용해 절세혜택을 얻는 것이 특징입니다.


노조와 임금 및 단체 협약 체결 (9월)
대신증권이 노조와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신증권은 대신증권 노동조합과 사무금융노조 대신증권지부와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체결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양 노조와 꾸준히 단체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대신증권 노동조합과는 지난 2014년 단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대신증권 지부와는 이번에 처음으로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됐습니다. 임금협상 또한 양 노조와 함께 2015년 임금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2016년과 2017년 임금에 대해 원만한 합의를 이뤄냈습니다. 금번 체결된 임금협약의 주요 내용은 2018년 임금체계를 변경해 인상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기준연봉 대비 직원 평균 총연봉은 5.09% 인상됩니다. 또, 2017년 임금협약 체결에 따른 일시금을 별도로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단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연 3일간의 난임치료휴가 신설, 매주 금요일 캐주얼데이 실시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근로시간면제와 조합사무실 제공도 양 노조와 합의를 마쳤습니다. 대신증권은 이번 임단협 체결을 계기로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기반 구축을 통해 발전적인 노사관계가 정립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객 맞춤형 세무 컨설팅 (11월)
대신증권이 고객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한 1:1 맞춤형 세무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국세청 세무조사부터 대기업 세무자문, 개인 세무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HNW고객들의 다양한 세금문제에 대해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HNW 세무컨설팅은 기존 금융권에서 이뤄지던 부동산, 금융상품 관련 절세상담을 넘어 금융투자업 특유의 세무이슈 해결이 강점입니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과세요건 강화 및 가업승계전략 등 UHNW 고객들의 세금관련 우려에 대비해 매매전략 수립 및 자산 포트폴리오 전반의 절세 관련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HNW 세무컨설팅은 고객이 영업점 관리자를 통해 개별 요청하며, HNW 고객 전용 상담공간인 HNW존에서 1:1 맞춤형 심층상담이 진행됩니다. 이후 사후관리로 필요에 따라 세금계산 관련 시뮬레이션 결과와 절세계획이 포함된 보고서 등 원스탑 세무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한, 절세세미나, 금융관련 세무신고대행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세금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년 바뀌는 세법 개정 사항과 절세전략 등 세금관련 내용을 카드뉴스, 책자 등 시각화된 컨텐츠로 제공해 고객과 소통합니다. HNW 세무컨설팅은 대신증권 HNW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신금융그룹,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지원 (12월)
대신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행사를 갖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성금은 나주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대신금융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아래 매년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대신금융그룹은 신년사를 통해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계열사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을 대신금융그룹 성장의 전환점으로 활용해야 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대신의 핵심가치인 고객의 신뢰, 고객과의 상생, 고객을 위한 혁신을 지향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은 대신만의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추구하자고 강조하며 신년사를 마쳤습니다.


명동시대 개막(1월)
대신금융그룹이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대신파이낸스센터에는 대신증권, 에프앤아이, 저축은행 등 6개 계열사들이 근무합니다. 대신파이낸스센터는 네모 반듯한 건물 외관을 통해 대신금융그룹의 핵심가치인 ‘신뢰’를 형상화하였습니다. 대신금융그룹은 증권을 비롯한 전 계열사들이 명동에 모여 제 2의 창업이라는 각오로 전성기를 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챗봇 ‘벤자민 서비스’ 출시(2월)
대신증권이 금융투자업계에서 최초로 인공지능에 기반한 ‘챗봇’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대신증권은 인공지능 금융전문로봇인 ‘벤자민 서비스’를 오픈하고, 채팅을 통해 고객의 문의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주는 ‘챗봇’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벤자민 서비스는 벤자민 그레이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대화형 채팅봇으로 모바일 시대에 요구되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도입하였습니다. 벤자민 서비스는 약 1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인공지능 엔진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VOC(Voice of Consumer)를 통해 고객들이 질문하고 건의하였던 데이터를 2,000여개의 핵심 표준지식으로 분류한 뒤, 약 1만여건에 달하는 질문과 답을 입력시켰습니다. 이에 기반하여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답을 찾아내 제공합니다.


19년 연속 현금배당 실시(3월)
대신증권이 19년 연속으로 현금배당을 실시합니다. 대신증권은 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6 회계연도(2016. 1. 1~2016. 12. 31) 결산배당금으로 보통주 1주당 550원, 우선주 1주당 600원, 2우B 1주당 550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1주당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5%, 우선주 7.8%, 2우B 7.6%입니다. 배당금 총액은 403억원으로 당기순이익에서 배당금이 차지하는 비중인 배당성향은 54.4%입니다. 김호중 대신증권 경영기획실 이사는 “대신증권은 전통적으로 주주중심의 경영을 시행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주주가치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모형 보험연계증권(ILS) 펀드 판매(4월)
대신증권은 17일, 국내 최초의 공모형 보험연계증권 (ILS : Insurance Linked Securities) 상품인 ‘현대인베스트 ILS 오퍼튜너티 증권투자신탁 1호’를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험연계증권 펀드는 보험사건의 발생 빈도와 규모에 따라 투자성과가 결정되는 금융상품입니다. 재해 사건 발생 가능성에 연동되어 투자 성과가 결정되는 만큼, 기존의 금융상품과 달리 글로벌 경제상황이나 금융변수와의 연관성이 낮은 게 장점입니다. 예를 들어 글로벌 경기침체가 발생한다면 전 세계의 증시가 영향을 받지만, ILS 수익률은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 상품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모형 보험연계증권 상품으로, 주로 미국, 유럽, 호주, 뉴질랜드, 일본 지역의 보험사건을 담당하는 ILS에 투자하는 재간접형 상품입니다.


핀테크 활용 해외송금 비즈니스 진출(5월)
대신증권은 2일, 우리은행, 롯데카드, 신한카드, 한국정보통신(KICC), 코인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과 함께 핀테크 해외송금 비즈니스 구축 및 추진을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업무협약은 핀테크 외환이체 모델을 활용해 소액해외송금업에 필요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7월부터 외국환거래 개정안에 따라 은행 외 기업을 통해서 인당 연간 최대 2만달러까지 해외송금이 가능하게 됩니다. 업무협약은 ▲ 금융사 컨소시엄을 통한 핀테크 해외송금 추진과 솔루션 구축, ▲ 컨소시엄 참여사 자체 플랫폼에 핀테크 솔루션을 활용한 해외송금 서비스 구축, ▲ 제도·관리감독 당국과의 의사교환 조율 및 서비스 기획 조력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MTS,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 특허(6월)
대신증권은 29일, MTS에서 주식 주문 시 정정/취소 기능을 개선한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주문가 트레킹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는 MTS의 현재가 창에서 자신이 주문한 호가를 바로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어, 즉시 호가와 주문수량의 정정 및 취소를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 MTS의 경우 현재가 창에서 이용자가 주문한 호가와 수량을 확인할 수 없어, 미체결 정보를 확인하고 정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하나의 화면에서 현재가와 미체결 현황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기 때문에, 시세변화를 반영해 빠르게 주문을 정정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태국에 온라인주식거래 기술 수출, 동남아시아 금융IT시장 공략에 박차(7월)
대신증권은 10일,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나재철 대표와 태국 부알루앙증권의 피쳇시티암누아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주식거래 플랫폼 수출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신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 시스템인 ‘사이보스’와 모바일용 시스템인 ‘사이보스터치’를 태국에 구축해 주고, 시스템에 대한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까지 맡게 됩니다. 이후, 시스템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수수료의 일정부분을 부알루앙증권과 공유하게 됩니다. 나대표는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태국 증권업계의 변화를 주목해 왔다”면서, “빠르게 변화하는 온라인 시장의 특성 상 선제적인 투자와 협력을 통해 부알루앙증권이 태국을 선도하는 증권사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금번 계약은 1회성 단발 수출 계약이 아닌,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는 대신, 이를 통해 발생하는 매출수수료를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협력기간은 10년으로, 장기적인 신뢰기반 구축을 통해 해외 파트너사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국내 최초의 아연, 니켈 선물 ETN 출시(8월)
대신증권은 7일, 국내투자자들도 쉽게 아연과 니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인 ‘대신 아연선물 ETN(H)’과 ‘대신 니켈선물 ETN(H)’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아연과 니켈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런던금속거래소(London Metal Exchange: LME)에 상장되어 있는 아연선물과 니켈선물의 일간 수익률을 1배 추종해 구조화시켰습니다. 아연과 니켈에 개인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엔 비용, 인프라 부족 등 실질적인 어려움이 있어, 아연과 니켈에 투자는 관련주식 매수 등 간접 투자로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신증권이 개인투자자들도 원화로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ETN을 선보이며, 개인투자자는 소액으로도 아연이나 니켈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대신증권은 향후 아연과 니켈 선물에 투자하는 인버스(일간 수익률의 -1배 추종)와 레버리지(일간 수익률의 2배 추종) ETN 출시 및 다른 광물 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N을 추가 출시할 계획입니다. 광물 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TN을 주력으로 시장점유율을 넓혀간다는 계획입니다.


로보어드바이저 ‘자동주문’ 서비스(9월)
대신증권은 25일, 로보어드바이저가 추천한 포트폴리오를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할 수 있는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자동주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주문 서비스는 대신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고객의 투자성향에 따라 제공되는 포트폴리오를 고객이 선택해 자동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포트폴리오에 편입된 ETF종목을 매수/매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주문 서비스의 특징은 5분 단위로 주문을 체크해 미체결 된 수량을 자동으로 체결시킨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포트폴리오에 구성된 모든 종목을 일괄적으로 매매하는 기능은 있었지만, 주문이 체결되지 않은 경우 주문을 정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런 점을 개선해 한 번의 클릭만으로 최종 주문체결까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내점필수업무 유선처리 확대(10월)
대신증권은 10일, 대 고객 업무처리 채널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내점필수업무의 유선처리 확대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확대를 계기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도 대신증권이 제공하는 금융업무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 고객들은 타금융기관 본인명의 계좌로 송금할 수 있는 약정이체계좌등록 신청과 CD기 장기 미사용자에게 적용되었던 CD기 인출제한 해지 등 약 20여개의 내점필수업무를 전화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올해 말까지 추가적으로 40여개의 업무를 전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입니다. 일부 업무는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카카오페이’의 카카오페이인증을 도입해 본인 확인을 강화했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은 PKI 전자서명 기술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간편인증 서비스입니다.


최고등급 펀드만 엄선한 펀드랩 출시(11월)
대신증권은 오는 6일, 국내시장에 출시된 1,200여개 주식형펀드 중 최고등급으로 평가 받는 펀드들만 엄선해 투자하는 ‘대신밸런스 5스타 펀드랩’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대신밸런스 5스타 펀드랩은 지속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최고등급펀드만 골라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전문가들의 분석을 통해 최고펀드로 검증된 상품에만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수료도 낮아 중장기적으로 비용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1,200여개 주식형펀드 중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펀드에만 투자합니다. 펀드평가사인 ‘모닝스타’와 ‘제로인’이 가장 높은 순위에게 주는 점수인 4~5점을 받은 펀드만을 대상으로 대신경제연구소의 검증된 모델을 활용해 3~5개의 핵심 펀드를 추출해 투자합니다. 3개월마다 최고등급의 펀드로 교체해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나주 지역에 ‘사랑의 성금’ 전달(12월)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이 전남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대신금융그룹은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인 계산원, 금성원, 이화영아원 등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랑의 성금은 전남 나주지역의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사용됩니다. 이 회장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대신금융그룹의 사랑의 성금 전달은 올해로 14회째를 맞습니다. 사랑의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시작해 선천적 장애아동의 의료비, 출소자 사회정착 지원금, 의료기관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사회 각 계층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지원규모는 97억원에 달합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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