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쭌대표의 인생JOB담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AI면접`런칭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남동발전,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17. 조회수 67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환경급전’ 도입에 따라 비중 작아지는 석탄화력발전소
전 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며 국내 역시 환경 오염에 대한 방안 마련이 우선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발전의 대표 주자였던 석탄화력발전소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력을 생산할 때 생산 단가가 낮은 에너지 발전원부터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과 석탄의 가동 순위는 상대적으로 앞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1월 중 정부는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9∼2033년)’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며, 사회적 비용 등을 반영하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발전을 우선 가동하는 환경급전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환경급전의 개념이 도입되면 온실가스 배출권, 석탄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고려하여 석탄화력발전소는 다른 에너지보다 후 순위로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2. ‘수소경제’ 시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친환경 에너지 가장 관심받고 있는 것은 ‘수소에너지’입니다. 또 수소에너지를 개발 및 도입하며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를 ‘수소 경재’라 하며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소는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배출이 없이 석탄,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50년 세계 수소경제 규모는 2조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한발 앞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략과 인프라 마련, 지원 정책 강화, 관련 기술 개발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 정부 역시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 로드맵의 추진방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이 되기 위해 수소 모빌리티 구현, 발전용 연료 전지 생산량 확대, 그린 수소 공급량 확대 및 단가 경쟁력 확보,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로 크게 네 가지 추진방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네 가지 추진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수소 모빌리티’의 경우 2040년까지 내수 시장에 290만 대, 나머지 330만 대로 전 세계 수출 수소차 620만 대 생산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또 수소버스 4만 대, 수소택시 8만 대, 수소트럭 3만 대 보급하며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여 충전 인프라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둘째, ‘발전용 연료전지를 확대’의 경우, 발전용 연료전지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 생산과 연계하여 2040년까지 15기가 와트(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중 7GW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셋째, ‘그린수소 공급량 확대’의 경우 부생수소, 추출수소를 초기 수소경제 이행의 핵심 공급원으로 활용하여 2018년 연간 공급량13만 톤에서 2040년 526만 톤으로 확대하고 수소 가격을 Kg당 3000원 이하로 낮출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입니다. 일부 저장 및 운송 시 안전성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고압기체, 액체, 액상 고체 등 저장방식을 다양화·효율화하여 안정적인 수소유통체계를 확립하며,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또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시장 안정화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3. 석탄화력발전 10기 폐지 계획 앞당겨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에 국가 차원으로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는 폐지하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의 전력 시장 진입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충남과 경남, 강원 지역의 노후 석탄발전소 5기의 가동 중단 후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 당 5에서 7㎎이 줄어들었으며 최대 4분의 1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2016년 7월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하면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2025년까지 폐지하기로 하였으나 폐지 기한을 3년 앞당긴 2022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 중 폐지된 발전소는 강원도의 영동 1·2호기, 충남의 서천 1·2호기로 4기입니다. 또 2019년 하반기 경남 고성의 삼천포 1·2호기가 폐지 예정으로 연말이면 노후 석탄화력은 4기로 줄어들게 되고, 2021년 1월에는 호남 1·2호기가, 2022년 5월에는 보령 1·2호기가 가동을 중단하며 석탄화력발전소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일부 발전소에서는 발전소 성능 개선 및 환경 설비 개선을 통해 10년 이상 운영을 연장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일각에서 전력 부족과 에너지 자급력 그리고 요금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관련한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필요하겠습니다.


2018년 


1. 태양광 에너지 사업 축소
2017년 LG그룹의 태양광 발전 사업 철수에 이어, 2019년 1월 삼성물산은 불가리아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진행해온 43MW 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철수를 검토 중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일조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지역이 한정적이며, 발주 물량이 소규모이기 때문에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주요 태양광 발전 업체는 북미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은 사업 철수가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에너지 통계 기관 ‘The Electricity Map’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전체 소비전력의 1% 미만인 57MW가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되고 실제 가동률은 5% 수준이라고 합니다. 불과하다. 독일의 경우 현재까지 원전 9기를 중단하였고, 2022년까지 원전 17기를 폐쇄 예정입니다. 이를 대체하여 신재생 에너지 비율은 22%까지 올랐지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 비율이 높은 석탄화력 발전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영국 역시 태양광 발전량은 1% 미만인 30MW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을 키우기 위해 2030년까지 국내 전체 발전량의 20%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수익 저조 등의 사유로 자체 목표 관련 사업을 축소하면서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2. 중국과 LNG
중국 북부지역 LNG 가격이 최고가 대비 40%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의 가스 사용 제한 조치가 완화됨에 기인한 것입니다. 올 겨울 중국 정부의 난방 연료 정책으로 가스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일부 수요자들은 가스를 LPG 와 석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의 급락으로 인한 가스 수요의 증가는 가스비의 상승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연료비 부담으로 일부 제강 업체들은 공장 가동을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불어 올해 중국이 기존 2위 였던 한국을 넘어 전세계 LNG 수입국 중 2위국가로 올라설 전망입니다. 이것은 아시아 LNG 현물 시장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중국에 매장되어있는 천연가스의 양이 많아서 필요 시에만 LNG를 수입 등을 통해 해결합니다. 2017 년 중국 수입량은 약 3,800 만 톤이고 이는 기존대비 50%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참고로 일본은 8,400 만 톤, 한국은 3,700 만 톤 규모입니다.


3.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LNG 발전의 수혜
정부의 최근 원자력발전 감소 방안, 석탄 사용량의 점진적 감소 정책이 현실화되면 전기 단가는 반드시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민간의 LNG 발전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의 단가, 즉 전력시장가격(SMP)이란 한국전력이 여러 발전사로부터 매입하는 전기의 가격인데, 전력시장가격은 한국전력거래소가 민간 발전사의 전기생산원가를 고려해서 산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적용시키면 기존의 발전 형태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거나 새롭게 투입되는 자원이 필요하게 되므로 중장기적으로 전기 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석탄 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의 신규 착공에 규제가 많은 가운데 기존 발전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점차 다가오고 있고, 2020년 부터 2030년까지 석탄 발전과 원자력 발전의 규모가 줄어들면 전기 공급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LNG 발전사 입장에선 시장 상황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셈입니다. 지금까지 민간 발전사의 영업 실적은 전력시장가격의 등락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급이 안 맞아 떨어지면서 전력가격이 하락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민간 LNG 발전사들의 영업실적은 수 년째 감소해 왔습니다. 수급 자체도 문제지만 국내 경제가 둔화되면서 전력 수요의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반면 공급 능력은 정부의 새로운 계획이 시작되면서 대규모로 늘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과 다르게 전력시장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천연가스 발전사들은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영향이 실적에 미치는 것은 단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선 실적이 회복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2017년 


1. 미국, 공정률 64%의 원자력 발전소 2기 건설 중단
미국 South Carolina Jenkinsville에서 건설 중이던 2기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하여 사업주인 SCANA Corp.과 Santee Cooper가 사업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 중단 결정은 설계사인 웨스팅하우스의 모회사인 도시바가 미완성 프로젝트에 대한 부채 상환을 위해 22 억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2013년 착공하여 이미 약 50억 달러가 투자되어 공정률이 64%인 이 프로젝트는,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어 2024년 완공 예정이었습니다. 공정률 64%에 달하는 사업을 중단하는 이유에는 비용절감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건설 중이던 원자력 발전소를 중단함으로 인해 약 7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젠킨스빌의 원전 공사 사업이 중단됨으로써, 현재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 국가인 미국에서 신규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조지아주 포크틀에 건설 중인 단 2기뿐입니다. 문제는 조지아주의 건설 현장도 현재 지연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한 부채 상환을 위하여 도시바는 이미 사업주인 조지아파워사에 37억 달러 지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미국의 원자력발전소는 총 99기로 100GW의 생산설비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세계 원자력발전 생산설비 능력의 2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원자력 발전소 99기 중 81기가 30년 이상 된 노후된 발전소이며 40년 이상 된 발전소는 44기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발전소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 정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데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의 전력 생산 중 원자력발전의 비중이 20%에 달하지만 1979년 쓰리마일섬 원전 사고 이후, 미국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에 매우 조심스러워서 지난해 6월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테네시 주의 Watts Bar 2호기 이전의 가장 최근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원자력발전소는 1996년에 완공된 Watts Bar 1호기 정도입니다. 신규 건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노후된 원자력발전소를 계속해서 사용하려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해야 되는데 그와 관련한 비용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미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일본 등 원자력발전 업체들이 많은 나라에서 원전 관련 업체들이 파산하거나 급격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것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2.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법에 발전소 간의 거리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풍력 발전 규제, 태양광 발전소 입지 규제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거나 적당한 수준보다 많기 때문에 정부가 고수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늘리는데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현재의 규제를 조정하고 주민 수용성 등 여러 이슈들을 고려한 ‘신재생 에너지 3020 이행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에너지 정책에 가져올 수 있는 혜택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는 분석입니다. 신정부의 새로운 에너지 정책으로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대폭 확대될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2030년까지 모든 발전 형태 중에 신재생 에너지가 갖는 비율을 20%로 올린다면 태양광 누적 설치량은 37GW까지 확대되게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태양광 누적 설치량이 5GW이므로 향후 13년 동안 매년 2.5GW의 신규 설치가 가능하며, 1 기가와트에 불과한 2016년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확실히 시장이 커지는 셈입니다. 그러나 OCI나 한화케미칼과 같은 대형 태양광 산업체들의 경우 이미 생산능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신정부의 정책에 따른 수혜의 폭이 크지 않을 것이고 이에따라 관련 산업의 성장성은 아주 뚜렷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가 기존 대비 1GW 늘어나면 OCI 입장에서는 전체 생산능력의 7%밖에 해당되지 않는 수요만 신규로 보장되는 정도입니다. 전기 요금 상승이라는 원인도 존재합니다. 태양전지의 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전기요금이며 이는 원가의 30%를 차지합니다. 신정부의 정책이 그대로 시행되면 2030년까지 전기 요금이 매년 약 3% 상승하게 됩니다. 대형 태양광 업체들이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때 매년 1%p의 원가율이 상승하는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한국남동발전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해외사업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남동발전은 석탄화력 비율이 제일 높은 회사"라며 "온실가스 규제와 미세먼지 감축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 국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외부환경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노후화된 화력발전소의 대체발전소 건설을 최대한 서두르고 운전 중인 화력발전소의 환경설비는 최신설비로 과감히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영동화력 1·2호기를 모두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전환했고 100메가와트(㎿)급 새만금 제1단계 육상태양광 사업을 수주했으며 인도네시아 팔루-3 화력발전소 운영관리(O&M)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남동발전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성능복구, 우드펠렛 프로젝트 등 신규사업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25%로 높이는 신재생에너지 3025 달성을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면밀히 분석해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밖에 "지난해 모든 발전소 현장에서 중대한 안전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힌 뒤 "안전설비, 안전시스템, 안전제도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로 안전한 작업환경이 확보된 회사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美달러 채권에 무디스 Aa2·S&P AA 등급부여 (1월)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는 21일 한국남동발전이 발행할 예정인 미국 달러화 표시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a2 신용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 강(Mic Kang) 무디스 부사장 겸 선임연구원은 "이번에 부여된 Aa2 신용등급은 사업 및 재무적 측면에서 남동발전과 모기업인 한국전력공사 간의 긴밀한 관계 및 국내 주요 발전사로서 남동발전이 한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년
한국남동발전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 전력시장 저성장 기조와 정부 환경급전 강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크고 작은 이슈로 국정감사의 중심에 섰고 언론에 수없이 오르내리는 등 우리는 혹한의 겨울을 견뎌야만 했다"면서도 "혹한의 겨울 속에서도 나름대로 많은 꽃을 피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수상태양광인 군산수상태양광을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서·남해안 지역에 태양광발전과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개발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국내 전력산업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사업 확장 추진동력도 확보했다.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가 연일 경신되는 상황 속에서도 한 건의 설비고장 없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냉정히 말해 석탄화력만으로는 더 이상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불가능하게 됐다. 석탄화력발전이 전체 발전설비의 89%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회사에게는 커다란 도전이며, 한마디로 위기라고 할 수 있다"며 극복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공기업 종사자로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관련 법률과 규정을 준거로 삼아야 한다. 상사 지시라는 이유로, 업무관행이라는 이유로 규정과 절차를 무시한 채 편법적 업무처리를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이 공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날로 엄중해져 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둘째로 그는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와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외부환경에 선제적 대처를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경제급전의 시대에서 환경급전의 시대로 에너지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며 "2019년에는 삼천포 5·6호기 환경설비를 신설하고 영흥 1·2호기 환경설비를 대폭 개선해 친환경발전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통합디지털 발전시스템을 위해 스마트발전소 연구와 ‘유쏠(U’Sol)’ 플랫폼 개발도 적극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유쏠은 남동발전의 대국민 태양광 발전 솔루션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산업재해가 없는 현장근무체제를 확립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국내 최초 탈질시스템 국산화 개발 성공 (1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본부장 정광성)가 고체요소(Urea)를 용융·가수분해해 암모니아를 생성 주입하는 방식의 탈질시스템을 최초로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와 연구수행기관인 현대기전은 2017년 4월 현장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한 후 1년8개월에 걸쳐 수행한 탈질시스템 국산화 연구개발사업을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전력생산과정에서 발생되는 질소산화물 제거를 위해 무수 암모니아를 주입하는 대신 고체요수를 투입할수 있도록 해 폭발 등의 중대사고 발생 위험을 낮출수 있습니다. 최근 일부 발전소에서 적용되고 있는 요소수 탈질시스템에 비해 암모니아 생성속도가 약 40배 빨라 출력변동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저장설비의 소형화로 부지활용의 효율성이 큽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수상 (2월)
2월 27일 서울 조선호텔에선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이 자리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남동발전은 2017·2018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국회의장상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올해 9회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봉사와 나눔의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에너지 나눔 희망파트너’라는 사회공헌 비전에 따라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 상생가치 실현 및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he 안전한 마을 만들기’소화기 나눔 행사 (3월)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지난 27일부터 열흘 간 ‘The 안전한 마을 만들기’로 소화기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7년 소화기 1천500대에 이어 분당동 소재 모든 주택단지(3천300여 가구)에 소화기를 보급하게 됐습니다. 2019 The 안전한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직원들은 각 가정에 방문해 직접 소화기를 전달하고 배치를 도왔습니다. 안전한 마을 만들기는 안전사고 제로인 분당발전본부가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이 참여하는 분당지역 대표 안전 브랜드입니다.


경남도와 대국민 저탄소생활 실천캠페인 가져 (4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22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함께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범국민 저탄소생활 실천 인식제고 및 온실가스감축 국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을 시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환경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진행됐으며, 한국남동발전은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한국남동발전 본사 정문에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등 저탄소 녹색생활 실행수칙을 안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주택관리공단과 감사 및 반부패 청렴업무협약 체결 (5월)
한국남동발전(상임감사위원 김봉철)은 지난 27일 진주 본사에서 주택관리공단과 공공성 제고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감사 및 반부패 청렴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주택관리공단과 감사업무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감사 전문성을 제고하고 반부패·청렴분야 등에서 협력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반부패·청렴윤리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감사인력 등 감사활동 상호협력 및 지원, 사회공헌활동의 상호교류와 협력,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및 중소기업제품 공동구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활동을 하게 됩니다.


여성기업 성장지원 워크숍 개최 (6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여성기업 판로개척 지원과 업종간 상호이해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26일 인천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기업의 발전소 진입을 위한 계약·정비적격업체 제도 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 감독들과의 구매상담회, 영흥발전본부내 발전설비와 중소기업제품 홍보관 견학 등 여성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기회가 됐습니다.


행복나눔 봉사활동 펼쳐 (7월)
한국남동발전은 29일 유향열 사장과 KOEN 나눔봉사단 20명이 함께 경남 진주시 문산읍의 중증장애인시설 행복한 남촌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KOEN 나눔봉사단은 복지시설 거주자들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시설내부와 에어컨 등 냉방용품을 청소하고 화재 예방 후원금과 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유 사장은 시설 거주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을 직접 배식하고 장애인들의 식사를 도왔습니다.


협력업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8월)
한국남동발전이 10개 중소협력업체에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합니다. 남동발전은 30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10개 중소협력업체의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대기업이나 공기업이 정부 자금을 매칭해 중소협력업체 공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맞춤형 생산과 빠른 납기 등 고객요구를 충족시키고, 인력운영 어려움 해소 등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마련됩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9월)
발전 공기업인 한국남동발전이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3회 연속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심사에서 3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적자원개발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중 심사를 통해 정부의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교육기부대상 2년 연속 수상 (10월)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한국남동발전은 업(業) 특성을 반영한 교육기부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가장 큰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 및 창의적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본사 및 사업소 주변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KOEN 드림키움 프로젝트,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신바람에너지스쿨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OEN 안전 멘토링 서비스 시행 (11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19일 협력중소기업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남강권역 중소기업 협의회 2개사와 ‘KOEN 안전 멘토링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KOEN 안전 멘토링 서비스는 기술·재정적 능력이 취약한 산업재해보상가입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하여 안전진단 및 안전시설 개선, 안전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진주향토시민학교 후원금 전달 (12월)
교육기부를 위해 노력해 온 한국남동발전은 폐교 위기의 야학시설인 진주향토시민학교를 살리기 위해 2015년부터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하고 매년 5백만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 후원 이후 진주향토시민학교는 2016년 고졸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2018년 최고령 대학원 졸업생 등 최근 4년간 총 82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및 사업소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KOEN 드림키움 프로젝트,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신바람에너지스쿨 등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소외계층 교육기회 제공 및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년
*한국남동발전은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협력중소기업 대상 재난·안전멘토링 서비스 시행 (1월)
한국남동발전(사장직무대행 손광식)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협력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용품 제공 및 시설물, 설비재난·안전실태 진단 등 재난안전멘토링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난안전멘토링 서비스는 한국남동발전이 ‘열린혁신·국민참여’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협력중소기업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중소기업의 자율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6년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올해에는 서비스 대상범위를 남강권역 중소기업에서 정비적격업체까지 확대하고, 단기간·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장기간·단계별 지속적 캐어활동으로 수혜자의 만족도 및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켰습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수상 (2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동발전은 지난해 2017년 국회의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회,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각 부처가 후원하는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정부기관, 대학교수, 현업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됩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에너지나눔 희망파트너를 사회공헌 비전으로 설정, 기관의 핵심역량을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남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3월)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황규연, 이하 산단공)은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과 30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KOEN 동반성장 컨퍼런스에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4차 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상호노력, 관련 교육 및 기술교류 활성화,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활동 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다양한 공동협력 사업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협약에 의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으로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및 생산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소득층 구순구개열 환자치료 지원 (4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4월 29일 안성 소재 신안컨트리클럽에서 서울의료봉사재단과 저소득층 구순구개열 환자 치료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남동발전의 ‘KOEN 미소드림사업’과 서울의료봉사재단의 ‘찾아가는 천사의 미소’ 프로그램을 연계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자 추진됐습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남동발전은 의료 취약계층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금 500만원을 서울의료봉사재단에 전달했습니다. KOEN 미소드림 의료공헌사업은 네팔·파키스탄 등 남동발전 해외사업지구 구순구개열 환자들의 수술비·항공료·체류비를 지원합니다. 향후에는 ▲의료봉사단 파견 ▲현지 무료 시술소 등 의료시설 기반 조성을 통한 현지 의료봉사 ▲발전소 주변지역 및 농어촌지역 의료공헌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사회적 안전약자 지원 안전드림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5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8일 진주 본사대회의실에서 진주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산업안전협회 경남서부지회, 좋은 세상 진주시 협의회와 안심사회 구현을 위한 ‘안전드림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날 협약 식에서 각 참여기관은 기존의 일회성 봉사활동을 지양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안전서비스 실행을 위해 기관별 맡은 영역에서 아낌없는 서비스를 약속했습니다.


지역에너지 클린벨트 구축 추진 (6월)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이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부산·경남지역 에너지 클린벨트 구축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섭니다. 발전소 효율 향상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등에 공동으로 나서 에너지산업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부발전은 28일 이같은 내용으로 서울 라마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부산·경남지역 에너지 클린벨트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부혁신 최우수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7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지난 26일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3회 정부혁신 책임관 회의 및 혁신평가 시상식’에서 정부혁신 공공기관 1위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4월 발표된 ‘2017년 공공기관 정부혁신 실적평가’에서 123개 공공기관 중 단독 1위에 선정된 공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일자리·환경·안전 등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국민과의 직접소통을 통해 국민 체감형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냈다는 평입니다.


스마트공장 보급 중소협력사 생산성 향상 힘써 (8월)
한국남동발전은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중소기업 12개사에 대한 4차 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업무협약과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두기관은 동반성장 기금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발전협력사 및 산업단지내 중소기업 12개사를 지원하게 됩니다. 중소협력사에 대한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맞춤형 생산, 빠른 납기 등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상승 등을 해소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재생에너지 혁신 기업으로 발돋음 (9월)
남동발전은 2025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을 전체 발전비율의 20%까지 확대한다는 ‘신재생에너지 New Vision 2025’를 발표한 후 최근 비전 달성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 인력 양성과 더불어 해상풍력 1GW 개발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서남해안 중심으로 개발 중인 해상풍력 발전 사업을 조기 착공하고, 신규 사업 역시 추가 발굴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국내 처음으로 상업용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성공적으로 완공했습니다. 3㎿ 용량 해상풍력 발전기 10기 규모입니다. 또 지난해 6월에는 국내 처음으로 벼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계통연계형 영농형 태양광의 발전 개시에도 성공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부터 경남 고성군 약 6600㎡ 부지에 100㎾급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벼농사와 함께 태양광 전력을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2018년 Sunny Plant 협약식 가져 (10월)
한국남동발전은 31일 에너지 취약계층에 태양광발전설비를 공급하는 Sunny Plant사업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협약은 문창섭 한국남동발전 CSV처장, 배상석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박진해 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표이사, 전점석 경남햇빛발전 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23번째 Sunny Plant 사업이 될 이번 협약은 경남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행복한 남촌마을(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해 복지시설의 에너지 자립과 지속가능한 재정자립 기반을 돕습니다.


‘2018사회공헌 대상’ 산업부장관상 (11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 이하 남동발전)은 28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랑나눔 실천을 통해 존경받는 기업들을 선정 발굴하여 시회공헌 문화의 확산과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생산성 향상 우수기관으로 선정 (12월)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12월 28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공공기관 기획본부장 회의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남동발전은 2년 연속 정부혁신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16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생산성 향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남동발전은 공공부문 혁신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남동발전은 2015년도부터 발전건설, 발전운영, 전력거래, 경영전략, 연료구매 등 가치 사슬(Value Chain) 전반에 걸친 생산성 향상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경영 혁신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스마트 연료센터 정교화 ▲석탄회 정제기술 도입 및 브랜드화 ▲현장 중심의 인력 운용과 같은 활동을 통해 역대 최저인 비계획손실률 0.075%를 기록했습니다. 남동발전은 국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