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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남부발전,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업데이트 2020.06.17. 조회수 438


놓치지 말아야 할 업계와 기업의 최신 이슈와 뉴스를 체크하여 채용 전형 전반에 활용해 보자.


업계 ISSUE & TREND

2019년 


1. ‘환경급전’ 도입에 따라 비중 작아지는 석탄화력발전소
전 세계적으로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며 국내 역시 환경 오염에 대한 방안 마련이 우선시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발전의 대표 주자였던 석탄화력발전소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력을 생산할 때 생산 단가가 낮은 에너지 발전원부터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원자력과 석탄의 가동 순위는 상대적으로 앞서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 1월 중 정부는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9∼2033년)’을 수립하기 위한 논의를 시작하며, 사회적 비용 등을 반영하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발전을 우선 가동하는 환경급전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환경급전의 개념이 도입되면 온실가스 배출권, 석탄폐기물 처리 비용 등을 고려하여 석탄화력발전소는 다른 에너지보다 후 순위로 밀릴 것으로 보입니다.


2. ‘수소경제’ 시대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친환경 에너지 가장 관심받고 있는 것은 ‘수소에너지’입니다. 또 수소에너지를 개발 및 도입하며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를 ‘수소 경재’라 하며 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소는 오염물질이나 온실가스 배출이 없이 석탄,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며, 2050년 세계 수소경제 규모는 2조 5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스, 독일,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한발 앞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전략과 인프라 마련, 지원 정책 강화, 관련 기술 개발 투자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 정부 역시 2019년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 로드맵의 추진방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이 되기 위해 수소 모빌리티 구현, 발전용 연료 전지 생산량 확대, 그린 수소 공급량 확대 및 단가 경쟁력 확보,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로 크게 네 가지 추진방향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네 가지 추진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수소 모빌리티’의 경우 2040년까지 내수 시장에 290만 대, 나머지 330만 대로 전 세계 수출 수소차 620만 대 생산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또 수소버스 4만 대, 수소택시 8만 대, 수소트럭 3만 대 보급하며 수소 충전소를 구축하여 충전 인프라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둘째, ‘발전용 연료전지를 확대’의 경우, 발전용 연료전지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 생산과 연계하여 2040년까지 15기가 와트(GW)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중 7GW는 전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셋째, ‘그린수소 공급량 확대’의 경우 부생수소, 추출수소를 초기 수소경제 이행의 핵심 공급원으로 활용하여 2018년 연간 공급량13만 톤에서 2040년 526만 톤으로 확대하고 수소 가격을 Kg당 3000원 이하로 낮출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소 유통 체계 안정화’입니다. 일부 저장 및 운송 시 안전성의 우려 목소리를 잠재우기 위해 고압기체, 액체, 액상 고체 등 저장방식을 다양화·효율화하여 안정적인 수소유통체계를 확립하며,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또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시장 안정화 정책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3. 석탄화력발전 10기 폐지 계획 앞당겨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후변화와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에 국가 차원으로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는 폐지하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의 전력 시장 진입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하였습니다. 2018년 3월부터 6월까지 충남과 경남, 강원 지역의 노후 석탄발전소 5기의 가동 중단 후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 결과, 해당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1㎥ 당 5에서 7㎎이 줄어들었으며 최대 4분의 1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2016년 7월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하면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2025년까지 폐지하기로 하였으나 폐지 기한을 3년 앞당긴 2022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 중 폐지된 발전소는 강원도의 영동 1·2호기, 충남의 서천 1·2호기로 4기입니다. 또 2019년 하반기 경남 고성의 삼천포 1·2호기가 폐지 예정으로 연말이면 노후 석탄화력은 4기로 줄어들게 되고, 2021년 1월에는 호남 1·2호기가, 2022년 5월에는 보령 1·2호기가 가동을 중단하며 석탄화력발전소가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일부 발전소에서는 발전소 성능 개선 및 환경 설비 개선을 통해 10년 이상 운영을 연장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 일각에서 전력 부족과 에너지 자급력 그리고 요금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관련한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필요하겠습니다.


2018년 


1. 태양광 에너지 사업 축소
2017년 LG그룹의 태양광 발전 사업 철수에 이어, 2019년 1월 삼성물산은 불가리아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진행해온 43MW 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철수를 검토 중입니다. 태양광 발전은 일조량에 따라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수익을 남길 수 있는 지역이 한정적이며, 발주 물량이 소규모이기 때문에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주요 태양광 발전 업체는 북미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은 사업 철수가 진행 중입니다. 글로벌 에너지 통계 기관 ‘The Electricity Map’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전체 소비전력의 1% 미만인 57MW가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되고 실제 가동률은 5% 수준이라고 합니다. 불과하다. 독일의 경우 현재까지 원전 9기를 중단하였고, 2022년까지 원전 17기를 폐쇄 예정입니다. 이를 대체하여 신재생 에너지 비율은 22%까지 올랐지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발생 비율이 높은 석탄화력 발전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영국 역시 태양광 발전량은 1% 미만인 30MW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역시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을 키우기 위해 2030년까지 국내 전체 발전량의 20%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기업들이 수익 저조 등의 사유로 자체 목표 관련 사업을 축소하면서 에너지 전환 정책에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2. 중국과 LNG
중국 북부지역 LNG 가격이 최고가 대비 40%이상 급락했습니다. 이는 중국 정부의 가스 사용 제한 조치가 완화됨에 기인한 것입니다. 올 겨울 중국 정부의 난방 연료 정책으로 가스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일부 수요자들은 가스를 LPG 와 석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천연가스 가격의 급락으로 인한 가스 수요의 증가는 가스비의 상승으로 이어졌고 이로 인한 연료비 부담으로 일부 제강 업체들은 공장 가동을 멈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불어 올해 중국이 기존 2위 였던 한국을 넘어 전세계 LNG 수입국 중 2위국가로 올라설 전망입니다. 이것은 아시아 LNG 현물 시장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은 중국에 매장되어있는 천연가스의 양이 많아서 필요 시에만 LNG를 수입 등을 통해 해결합니다. 2017 년 중국 수입량은 약 3,800 만 톤이고 이는 기존대비 50%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참고로 일본은 8,400 만 톤, 한국은 3,700 만 톤 규모입니다.


3.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LNG 발전의 수혜
정부의 최근 원자력발전 감소 방안, 석탄 사용량의 점진적 감소 정책이 현실화되면 전기 단가는 반드시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민간의 LNG 발전사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의 단가, 즉 전력시장가격(SMP)이란 한국전력이 여러 발전사로부터 매입하는 전기의 가격인데, 전력시장가격은 한국전력거래소가 민간 발전사의 전기생산원가를 고려해서 산정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새로운 에너지 정책을 적용시키면 기존의 발전 형태를 온전히 활용하지 못하거나 새롭게 투입되는 자원이 필요하게 되므로 중장기적으로 전기 단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석탄 발전소와 원자력발전소의 신규 착공에 규제가 많은 가운데 기존 발전소들을 활용할 수 있는 기한이 점차 다가오고 있고, 2020년 부터 2030년까지 석탄 발전과 원자력 발전의 규모가 줄어들면 전기 공급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기존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LNG 발전사 입장에선 시장 상황이 확연하게 좋아지는 셈입니다. 지금까지 민간 발전사의 영업 실적은 전력시장가격의 등락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급이 안 맞아 떨어지면서 전력가격이 하락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민간 LNG 발전사들의 영업실적은 수 년째 감소해 왔습니다. 수급 자체도 문제지만 국내 경제가 둔화되면서 전력 수요의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반면 공급 능력은 정부의 새로운 계획이 시작되면서 대규모로 늘어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전과 다르게 전력시장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천연가스 발전사들은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영향이 실적에 미치는 것은 단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선 실적이 회복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2017년 


1. 미국, 공정률 64%의 원자력 발전소 2기 건설 중단
미국 South Carolina Jenkinsville에서 건설 중이던 2기의 원자력 발전소에 대하여 사업주인 SCANA Corp.과 Santee Cooper가 사업 중단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 중단 결정은 설계사인 웨스팅하우스의 모회사인 도시바가 미완성 프로젝트에 대한 부채 상환을 위해 22 억달러를 지급하기로 결정한 후 이루어졌습니다. 2013년 착공하여 이미 약 50억 달러가 투자되어 공정률이 64%인 이 프로젝트는,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어 2024년 완공 예정이었습니다. 공정률 64%에 달하는 사업을 중단하는 이유에는 비용절감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건설 중이던 원자력 발전소를 중단함으로 인해 약 7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계산했습니다. 젠킨스빌의 원전 공사 사업이 중단됨으로써, 현재 세계 최대 원자력 발전 국가인 미국에서 신규 건설 중인 원자력 발전소는 조지아주 포크틀에 건설 중인 단 2기뿐입니다. 문제는 조지아주의 건설 현장도 현재 지연 중에 있으며 이로 인한 부채 상환을 위하여 도시바는 이미 사업주인 조지아파워사에 37억 달러 지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한편, 미국의 원자력발전소는 총 99기로 100GW의 생산설비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세계 원자력발전 생산설비 능력의 25%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원자력 발전소 99기 중 81기가 30년 이상 된 노후된 발전소이며 40년 이상 된 발전소는 44기에 달합니다. 대부분의 발전소가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미국 정부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데 굉장히 소극적입니다.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의 전력 생산 중 원자력발전의 비중이 20%에 달하지만 1979년 쓰리마일섬 원전 사고 이후, 미국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에 매우 조심스러워서 지난해 6월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테네시 주의 Watts Bar 2호기 이전의 가장 최근에 신규 가동에 들어간 원자력발전소는 1996년에 완공된 Watts Bar 1호기 정도입니다. 신규 건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노후된 원자력발전소를 계속해서 사용하려면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해야 되는데 그와 관련한 비용도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미국 뿐만 아니라 프랑스, 일본 등 원자력발전 업체들이 많은 나라에서 원전 관련 업체들이 파산하거나 급격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것과 동일한 맥락입니다.


2.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정책
정부가 신재생 에너지법에 발전소 간의 거리 규정을 대폭 완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풍력 발전 규제, 태양광 발전소 입지 규제가 전국적으로 늘고 있거나 적당한 수준보다 많기 때문에 정부가 고수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을 늘리는데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정부는 현재의 규제를 조정하고 주민 수용성 등 여러 이슈들을 고려한 ‘신재생 에너지 3020 이행 세부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에너지 정책에 가져올 수 있는 혜택에 대한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라는 분석입니다. 신정부의 새로운 에너지 정책으로 신재생 에너지 시장이 대폭 확대될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2030년까지 모든 발전 형태 중에 신재생 에너지가 갖는 비율을 20%로 올린다면 태양광 누적 설치량은 37GW까지 확대되게 됩니다. 2017년 기준으로 태양광 누적 설치량이 5GW이므로 향후 13년 동안 매년 2.5GW의 신규 설치가 가능하며, 1 기가와트에 불과한 2016년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를 고려하면 확실히 시장이 커지는 셈입니다. 그러나 OCI나 한화케미칼과 같은 대형 태양광 산업체들의 경우 이미 생산능력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신정부의 정책에 따른 수혜의 폭이 크지 않을 것이고 이에따라 관련 산업의 성장성은 아주 뚜렷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국내 태양광 시장 규모가 기존 대비 1GW 늘어나면 OCI 입장에서는 전체 생산능력의 7%밖에 해당되지 않는 수요만 신규로 보장되는 정도입니다. 전기 요금 상승이라는 원인도 존재합니다. 태양전지의 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은 전기요금이며 이는 원가의 30%를 차지합니다. 신정부의 정책이 그대로 시행되면 2030년까지 전기 요금이 매년 약 3% 상승하게 됩니다. 대형 태양광 업체들이 폴리실리콘을 생산할 때 매년 1%p의 원가율이 상승하는 부작용을 낳게 됩니다.


기업 ISSUE & TREND

2020년
한국남부발전은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성과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 회사와 같은 전통적인 발전회사가 생존하기 위해선 사업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부담 증가로 화력발전은 쇠퇴하고, 기술혁신으로 인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올해 경영목표를 ▲사업전환 ▲디지털 혁신 ▲공정과 경제활성화 ▲경영 인프라 개선 등 4가지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영환경의 변화를 선도하고 위기 극복을 위해 재생에너지사업과 해외사업에서 새로운 개발모델을 모색하겠다"면서 "기존 화력발전의 친환경 운영혁신, 디지털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 등 전 사업 분야의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발전설비, 인적역량, 운영시스템의 3대 디지털 혁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전 직원의 업무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설비신뢰도 뿐만 아니라 안전, 환경 등 핵심분야에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해화학물질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1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안동발전본부에 유해화학물질 통합감시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과거 구미 불산 누출사고 이후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진 가운데 이는 타 공공기관에 모범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남부발전은 최근 안동발전본부에서 유해화학물질 통합감시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습니다. 남부발전 안동발전본부는 ’안전 최우선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회사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 평가에서 최고등급(P)을 획득했습니다. 이어 대구지방환경청으로부터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심사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2019년
한국남부발전 신정식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친환경’, ‘혁신주도’, ‘국민행복’이라는 3대 경영 방향을 제시하며, 친환경·공공성 중심의 회사 비전 달성을 위해 끊임없는 기술개발, 경영혁신으로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최고의 에너지 공기업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신 사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일체감을 조성하고 청렴과 윤리를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대표 청렴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습니다.


2018년 부패방지 평가 최고등급 선정 (1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상임감사위원 손성학)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18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등급(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명가의 재건을 알렸습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권위 주관으로 공공부문의 청렴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각급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직유관단체 등 총 2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습니다. 시책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청렴생태계 조성 등 6개 부문, 총 40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으며, 국권위는 기관유형별 평균점수 및 표준편차를 반영해 I(매우 우수)∼V(매우 미흡)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해 발표했습니다.


국산풍력 100기 건설로 국내 최대 풍력발전량 기록 (2월)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최대 풍력발전량을 기록하는 등 국내 풍력발전산업을 선도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한국남부발전(대표 신정식)은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총 46기, 96메가와트(MW) 규모 국산풍력을 개발했습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바람만으로 1.6테라와트시(TWh)를 생산하고 국산풍력 누적발전량은 700기가와트시(GWh)에 이른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는 국내 풍력제조사 운영실적 확보를 통한 경쟁력 창출과 풍력 관련 기술력 강화를 위해 남부발전 주도로 추진하고 있는 국산 기자재 풍력 건설사업입니다. 올 연말에는 강원도 태백시에 귀네미풍력단지(19.8MW)를 준공할 계획입니다. 국산풍력 100기 건설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5호 풍력단지인 귀네미풍력단지에는 1.65MW 규모 풍력발전기 12기가 건설됩니다. 준공되면 연간 8000가구가 이용할 수 있는 3만7600MWh 전력이 생산돼 연간 1만6900톤 이산화탄소 절감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론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협력 (3월)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이 무인이동체(드론),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발전 환경 조성을 위해 KT, 우리항공, 싱크스페이스와 협력에 나섭니다. 남부발전은 지난 12일 서울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KT, 우리항공, 싱크스페이스와 최첨단 무인이동체 및 융합 보안 등 4차 산업혁명 신기술 개발 및 적용에 대한 공동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전력기업과 ICT기업 간 업무 공조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성공적 사례를 구축하자는 데 뜻이 모이면서 추진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각사는 드론, IoT, 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발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특히 △드론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운용 인프라 환경 개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한 지능형 드론 개발 △IoT·광 인프라 등을 활용한 신규 보안 영역 발굴 등에 있어 지속적인 실증을 거쳐 사업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클린에너지 혁신기업 육성 추진 (4월)
한국남부발전이 부산광역시, 기술보증기금,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신재생에너지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린에너지 기술 혁신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남부발전은 최근 관계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2일부터 부산지역 신재생에너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클린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인 부산시는 올해 남부발전과 기술보증기금의 참여로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원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FIRA와 사회적가치 실현 힘 모은다 (5월)
남부발전은 지난 27일 수산자원관리공단 본사에서 신정식 사장과 신현석 이사장, 양사 노조위원장을 비롯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혁신성장 및 상생경영을 위해 남부발전과 FIRA 노사가 합동으로 추진한 이번 협약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공동사업 발굴 ▲발전소 연안 생태환경 개선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골자로 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6월 실무 TF를 구성, 11월까지 공동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합니다.


감사원 평가 최고등급 획득 (6월)
남부발전은 감사원 주관의 ‘2019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는 자체 감사의 개선ㆍ발전을 유도하고, 국가 전체의 감사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된 심사평가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623개 감사기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감사인프라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4개 분야 29개 지표로 구성된 평가에서 남부발전은 자체 감사 인프라 개선을 위한 내부규정 강화와 일상감사를 통한 예산 절감 등 적극적으로 경영건전성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시민주도 생활 속 에너지혁신 연구 첫 걸음 (7월)
에너지와 직결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주도의 생활 속 에너지혁신 연구가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전력산업에 대한 이해 제고는 물론, 전문가와 시민의 직접 참여를 통해 상생협력 방안 모색에 기틀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은 최근 본사 및 부산발전본부에서 부산지역 45명의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이 주도하는 에너지 리빙랩(Energy Living Lab)’ 사업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맞춤형 시스템 전환 추진 (8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스마트발전소 구현과 미래핵심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더스트리(Industry)4.0 기반 차세대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4차 산업혁명 대비 신기술 요구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반영해 국내 최초 스마트발전소 구현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복안입니다. 이를 위해 남부발전은 기존 하드디스크 기반(ECC 6.0)의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던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부터 메모리 기반의 데이터베이스(S/4 HANA)로 변경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국제 품질대회서 8년 연속 ‘금상’ (9월)
한국남부발전㈜이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8년 연속 금상을 받았습니다. 8년 연속 금상 수상은 국내에서 유일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남부발전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도쿄 게이오플라자에서 열린 국제 품질분임조경진대회(ICQCC 2019)에서 경쟁부문에 2개 팀이 출전, 금상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의 품질분임조 활동 성과와 최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이다. 올해 대회에는 15개국의 370개 분임조가 참가했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 ‘행안부 장관상’ (10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은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8 일하는 방식 혁신 콘서트’에서 ‘스마트보고시스템 구축과 RPA(Robotics Process Automation) 활용업무 자동화 기술 도입’ 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일하는 방식 혁신 우수사례’ 공모는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력 제고를 위해 ICT 기반으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지식기반 창의행정으로 근본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학생에게 생활비와 등록금 지원 (11월)
한국남부발전이 대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비와 등록금 등을 지원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오늘(12일)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2019년 푸른등대 한국남부발전 기부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학금은 부산에 위치한 대학교에 재학 중인 3·4학년 대학생 5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생활비로 전달됐습니다.


스마트 안전관제시스템 도입 (12월)
한국남부발전은 건설현장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안전관제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24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기존 관제시스템에 딥러닝 기반 지능형 감지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관제시스템을 지난 7월 남제주복합발전소 건설현장에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와 협업해 공동 개발, 최근 시제품 실증에 성공했습니다. 스마트 안전관제시스템은 단순 모니터링 용도에 그쳤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현장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합니다. 위험요소 발견시 작업자 및 관리자에게 경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2018년
*한국남부발전은 2018년 신년사를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청렴한 주인의식으로 윤리경영 실천 앞장” 다짐 (2월)
한국남부발전(사장직무대행 이종식)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했습니다. 남부발전 유구현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13일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특강에서 청렴한 주인의식 함양을 강조했습니다. 부산국제금융센터 4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청렴특강은 남부발전 전 직원의 반부패 의식 향상과 공정한 업무수행을 당부하는 한편 최근 개정된 청탁금지법을 전 직원에게 공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한국남부발전 유구현 상임감사위원이 ‘청렴선도를 위한 남부발전인의 자세’라는 주제로 본사 전 직원에게 청렴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중점과제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 앞장 (3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300대 중점과제 수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섭니다. 남부발전은 3월 22~23일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 선도를 위한 전사 300대 중점과제 및 CEO 경영방침 수립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이어 전사 300대 중점과제 및 28개 핵심과제를 발표·공유하고 발전방안을 토론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삼척화력 등 신규 석탄설비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 국가 재생에너지 3020 견인을 위한 사업별 추진방안 등 친환경·에너지전환 분야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시민 참여 열린혁신 고도화를 통한 공유가치 창출 계획,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지속 확대방안과 같은 국정과제의 효과적 실천방안 등도 모색했다. 이는 300대 중점과제에 담겼습니다.


부산시와 에너지 유망기업 수출 지원 (4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과 부산광역시가 지역 에너지 유망기업 수출 지원에 앞장섭니다. 남부발전은 4월 20일 부산시와 ‘2018년 에너지 유망기업 수출동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부산지역 에너지, 조선해양, IT분야 중소·중견기업 수출 지원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사업에는 지난 3월 사업공고를 시작으로 선정평가, 현장실태조사 등 심사를 통해 선정된 11개사가 참여합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업당 1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제품 개선, 테스트베드, 벤더 등록 등 해외 수출을 위한 전반적인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기업 윤리의 날 맞아 청렴가두캠페인 시행 (5월)
한국남부발전(대표 신정식)이 기업 윤리의 날(6월 2일)을 맞아 청렴의식을 제고했습니다. 남부발전은 부산지역의 청렴클러스터 소속 8개 기관과 한국투명사회실천 민관네트워크와 함께 30일 부산 범내골역 인근에서 합동으로 공익 및 부패신고 독려를 위한 청렴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에는 한국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산항만공사, 한국거래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이 속해있습니다. 이번 가두 캠페인은 반부패 관련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 문화를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하자는데 뜻이 모이면서 마련됐습니다.


지역 에너지클린벨트 구축 추진 (6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지역 에너지공공기관과 부산·경남지역 에너지클린벨트 구축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섭니다. 발전소 효율 향상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 등에 공동으로 나서 에너지산업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부발전은 28일 서울 라마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부산·경남지역 에너지 클린벨트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부발전이 주관한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과 경남지역 5개 에너지공공기관이 환경과 국민 안전, 중소기업 상생, 지역의 건전한 발전을 핵심가치로 하는 에너지클린벨트를 구축, 각 기관이 상호 협력해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등 지역의 환경 개선과 경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민과 태양광 사업 MOU 체결 (7월)
남부발전은 강원도 영월발전본부 대회의시에서 강원 영월 및 충북 제천시 지역민과 ‘태양광발전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민과 체결한 단일용량 태양광 업무협약 중 최대 규모입니다. 이번 MOU 체결은 영월군 남면 북쌍리에 소재한 약 3만평의 임야와 제천시 봉양읍에 소재한 약 2만평의 임야에 각각 4MW와 3MW급 태양광발전 설비를 설치함에 있어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남부발전이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기회까지 제공해줘 고맙다”며, “남부발전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방향을 같이 모색하자”고 말했습니다.


에너지전환 견인 연료전지 준공 (8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20MW 규모 연료전지발전소를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본격 운전에 돌입했습니다. 남부발전은 30일 신인천발전본부 내에 연료전지 발전설비 1단계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료전지는 매연 등 유해물질 배출이 거의 없어 친환경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소와 산소의 반응을 통해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설비로 연간 가동률이 높고 설치 소요면적이 작아 단위 면적당 발전규모가 다른 신재생에너지원보다 크다는 장점을 지닙니다. 이번에 준공된 1단계 연료전지 설비는 총 20MW(2.5MW×8기) 규모로 지난해 6월 착공에 들어가 약 12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습니다.


교육 기부 우수기관 선정 (9월)
한국남부발전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교육 기부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습니다. 교육 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인재양성 교육과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선 기관을 발굴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로 2011년 처음 도입됐습니다. 교육 기부 우수기관은 인증서 발급과 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남부발전은 지난 2016년부터 전력그룹사 합동으로 에너지 교육형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인 신(新)바람 에너지스쿨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를 돕고, 체험 활동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국제품질분임조대회 7년 연속 금상 수상 (10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7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며 국내 발전설비 운영수준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28일 밝혔습니다. 7년 연속 금상 수상은 국내에서 유일합니다. 남부발전은 지난 22일부터 5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경쟁부문에 4개팀이 출전해 금상 3개와 은상 1개 등 출전팀 전원 입상에 성공했습니다. 국제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세계 각국의 품질분임조 활동 성과와 최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국제교류의 장입니다. 품질 향상을 위해 뛰어난 활동을 보인 품질분임조의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세계 품질 경영활동과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1976년 한국, 일본, 대만의 주도로 시작됐습니다.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11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유연탄 빅데이터 분석 사례로 공공 빅데이터 사례 발굴,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남부발전은 최근 서울정부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8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1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공공 빅데이터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공의 빅데이터 분석사례 가운데 업무혁신 및 국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하는 대회입니다.


국정부포상금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 (12월)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올 한해 우수성과를 통해 받은 정부포상금을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활용했습니다. 남부발전은 12월 28일 부산 동구에 있는 미애원을 방문했다. 또한 생활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텐트와 이불을 전달했습니다. 좌석중 남부발전 경영지원센터장과 남부발전 직원들은 직접 텐트를 설치하는 봉사활동도 실시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정부혁신평가, 적극행정 경진대회 국무총리 표창, 공공기관 빅데이터 경진대회 대상 등 수상을 통해 받은 정부포상금 800만원으로 취약계층 난방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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