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후기수집이벤트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1. 한국남부발전,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업데이트 2019.11.22. 조회수 7,380


한국남부발전은 실제 학력, 전공 및 연령에 관계없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군필자 또는 면제자로(현역의 경우 입사일 이전 전역 가능한 자에 한해 지원 가능)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국가공무원법 제33조 및 당사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함이 없는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면접 순이며, 원서접수는 채용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다.


한국남부발전, 기업개요

회사명 | 한국남부발전
영문회사명 | Korea Southern Power (KOSPO)
주소 |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
홈페이지 | http://www.kospo.co.kr
대표번호 | 070-7713-8000
사업종류 | 전력자원의 개발, 발전 및 이와 관련되는 사업
취급품목 | 전력자원, 해외자원 등
매출액(2018년) | 5조 9,730억원
사원수 | 2,472명

한국남부발전(주)는 하동화력을 주력 발전소로 8개의 화력발전소와 제주와 태백에 풍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총 발전용량의 11%를 차지하고 있는 발전회사이다. '전력산업구조개편촉진에관한법률'에 의하여 2001년 4월 2일 한국전력공사에서 발전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된 회사이다. 핵심발전소인 하동화력을 비롯한 7개 사업소에서 9,238MW의 발전설비를 보유, 운영하고 있으며 삼척그린파워건설본부에서 2,000MW의 설비 건설 중에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996-1 미래에셋타워빌딩 4, 6, 7, 10, 11, 13, 14, 15, 17층에 있었으나 2014년 10월에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국제금융센터(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로 이전하였다.


#기업정보_더보기


한국남부발전, 인재상

- 글로벌 전문인재 :
회사의 글로벌 성공을 위하여 세계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을 적극 수용하고, 국내외를 뛰어넘어 성과를 낼 수 있는 세계적 감각을 지닌 인재

- 창조적 전문인재 :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창조적 사고와 도전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하고 전력/에너지 기술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

- 윤리적 전문인재 :
건전한 사고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상호존중 및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줄 아는 올바른 가치관을 지닌 인재


한국남부발전, 채용포인트

서류 전형필기 전형면접 전형신체 검사최종 합격자 발표


직무 관련 전공을 수료한 학사 이상의 학위 소유자를 선발한다.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은 모집 부문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1) 서류전형 패스하기

서류는 30배수다. 최근의 자료는 나와 있지 않고 NCS채용을 처음 실시한 2015년도 하반기 경쟁률은 117대 1을 기록한 바가 있다. 합동채용 이슈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공기업에 대한 열풍이 많이 불고 있는 요즘이니만큼 경쟁률이 확 낮아질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합동채용이라고 해도 서류는 넣고 보는 취준생들의 경향성을 생각하면 말이다.


2) 필기전형 패스하기

면접으로 가는 3배수를 선발한다. 30배수가 서류를 통과하기 때문에 필기시험의 경쟁률은 10:1이라고 볼 수 있다. 필기시험 양상을 보면 크게 세 파트로 K-JAT이라고 부르는 NCS직업기초능력, 전공, 그리고 한국사와 영어다. NCS는 2018년의 경우 70문제를 70분에 실시했다. 한국사와 영어는 둘 다 20문항씩이다. 그리고 전공은 50문항인데, 한국사와 영어 전공까지 모두 90분이 주어진다. 영어, 한국사, 전공은 모두 평이한 문제들이라서 특별히 어렵지는 않았다고 한다. 단 이는 토익 점수가 있고, 한국사 자격증이 있으며, 전공기사를 취득한 사람의 경우니까 말하자면 공부한 사람들한테는 공부한 부분에서 나오니 어렵지 않았다는 것이다.

NCS는 기본적인 형태라고 한다. 의사소통 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 능력으로 구성되는데 이 문제들 역시 평이하다는 평이 많다. 비문학, 응용계산, 자료해석, 추리 등 일반적으로 나오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준비할 수 있다. 다만 수정테이프 사용이 안 되고 마킹 실수 시 답안지 전체를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무척 신경 쓰였다는 취준생들이 많다. 마킹할 때 신중하게 해야 할 것이다.


3) 면접전형 패스하기

면접은 두 단계로 진행되는데 1차 실무진면접과 2차 경영진면접이다. 1차 실무진면접은 PT면접, 그룹토론면접, 그리고 실무역량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각 100점씩 총 300점의 배점이다. 1차 실무진면접은 3단계에 걸친 면접 전형에 비해 2배수가 통과하니 1.5:1의 경쟁률이다. 인성면접인 2차 경영진면접이 2:1인만큼 인성면접보다도 경쟁률은 약한 편이다. 물론 최종은 필기시험과 모든 면접 점수를 다 합해서 계산하니만큼 이런 산술적인 비교는 사실 의미가 없긴 하다.

PT면접은 준비시간 40분 정도와 컴퓨터를 주고 발표를 시킨다. 한글 파일로 보고서를 한 장 정도 작성한 후 발표는 3분이면 끝이고 질문 역시 2~3개 정도다. 사실 준비하는 시간에 비해 발표는 간단하다. “사내벤처 활성화 방안”이나 “스마트 워크 활성화 방안” 등이 주어진 기출 주제들이다. 그룹토론은 6인 1조로 주제를 주면 그것을 가지고 20분 정도 정리한 후에 20여분 정도 토론을 하는 방식이다. 주어지는 주제는 전통적인 찬·반 형태보다는 ‘디지털 혁신을 대비하기 위한 남부발전의 기업문화’, ‘발전소 노후화 문제에 대한 대책’ 같은 기획형 질문이 더 많이 나온다.

실무역량면접은 사실상의 인성면접에 약간의 경험면접, 그리고 상황면접들이라고 보면 된다. 자소서 기반의 일반적 질문을 할 때도 있고, 창의적 활동이나 열정을 가지고 일해 본 경험들에 대해 묻기도 한다. 그리고 남부발전에 포커스를 맞춘 질문도 자주 나오는데, 예를 들어 남부발전에 대해서 아는 것을 말하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하고 남부발전의 나아가야 할 바를 제시하라는 식의 문제도 나온다. 신문으로 접할 수 있는 남부발전이나 발전회사, 혹은 에너지 공기업의 일반적 이슈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한다. 그러니 에너지 공기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라면 최근 남북 경협문제 같은 경우 에너지 공기업으로서는 상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이슈일 것이다.

2차면접인 경영진 면접은 인성면접으로 개인적인 질문이나 가치관, 그리고 남부발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전형적인 인성면접이라고 볼 수 있다.




필진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