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I면접 서비스 이벤트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후기수집이벤트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1. 한국조폐공사,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업데이트 2019.10.08. 조회수 2,910


한국조폐공사,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한국조폐공사는 실제 학력 및 연령, 전공에 관계없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군필자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당사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함이 없는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행정사무의 경우 영어 토익 850점 이상 또는 토플(IBT) 98점 또는 텝스 695점 이상이어야 하며, OPIc의 경우 IM3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기술분야 응시자는 토익 기준 750점이며 토플 85점, OPIc의 경우 IM2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 필기시험, 면접, 신체검사 순이며, 원서접수는 채용홈페이지 접속 후 온라인 지원만 가능하다.


한국조폐공사, 기업개요

회사명 | 한국조폐공사
영문회사명 | Korea Minting, Security Printing & ID Card Operating Corp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80-67(가정동 35)
홈페이지 | http://www.komsco.com/
대표번호 | 1544-4321
사업종류 | 은행권, 주화, 국공채, 각종 유가증권 및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이 사용할 특수제품을 제조하고 이와 관련된 사업 수행
취급품목 | 인쇄제품, 금속제품, 용지의 제조와 공급
매출액(2018년) | 4,809억원
사원수 | 4,809억원

화폐·은행권·보조화폐·국채·복권·수입인지·기타 증권과 유가증권 용지 및 정부가 지정한 목적에 사용할 특수용지 등을 제조하여 국내외에 공급하는 종합조폐기관이다. 1951년 10월 재무부 직할 인쇄공장으로부터 인수한 275명의 인원과 출자한 자본금 150만 원으로 창립하여 1952년 10월 국내 최초로 새 은행권 1000원권과 500원권을 제조하였다. 1966년에는 최초의 국내주화 1원·5원·10원화를 만들었고, 1975년부터는 기념주화·메달·훈장·토큰 등도 만들었다. 1967년 조폐관련 기술개발 및 학술용 기술연구소를 세웠고 1987년에 이를 다시 신축하였다. 1988년에는 화폐박물관을 세워 각종 화폐관련 자료 6만 6000여 점을 소장·전시하여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화폐문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06년 1월 2일 새 오천원권을 발행하였고, 2007년 1월 22일 새 만원권과 새 천원권을 발행하였다. 2009년 6월 23일 오만원권을 발행하였다. 이는 36년 만에 나온 고액권으로 22종의 최첨단 위조방지장치로 무장된 은행권이다.


#기업정보_더보기


한국조폐공사, 인재상

1. 정도와 책임
공공진본성 구현으로 신뢰사회 구축이라는 사명을 명심하고 원칙과 기본으로 책임을 다함

2. 소통과 협력
소통하고 화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긍정적인 자세를 지님

3. 열정과 도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한국조폐공사, 채용포인트

원서 접수서류 전형필기 전형면접 전형신체 검사최종 합격자 발표


1) 서류전형 패스하기

서류가 25배수로 한 때 서류가 5~6배수로 알려진 기업이 지금은 25배수가 되었다. 다만 영어 점수 지원자격이 타 공기업에 비해 높다. 행정사무는 850점이고, 기술 직무는 750점이다. 일반전형으로 보자면 직무교육 50점, 직무자격 40점으로 직무교육이 제일 중요하다. 그러니 관련 학과 전공자 같은 경우 유리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보면 이공계의 경우 그 과를 나와서 기사 자격증까지 따면 서류에서 통과하지 못할 이유는 없을 것 같다. 문제는 인문계의 행정사무인데, 전공이나 자격도 애매하다. 그래서 컴활 자격증 같은 것이 없으면 서류 통과가 아무래도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자기소개서는 적·부인 셈이라 충실하게 쓰면 자기소개서 문제로 탈락하지는 않을 것 같다.


2) 필기전형 패스하기

한국조폐공사의 NCS필기시험의 유형은 계속 바뀌고 있다. 처음에는 NCS직업기초능력 10가지 영역에서 골고루 내는 식으로 나왔는데, 작년에는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 자원관리, 조직이해로 5가지 영역만 출제범위에 포함되었다. 그리고 올해 2019년에는 의사소통, 문제해결, 수리, 자원관리의 4가지 영역으로 출제되었다. 그래서 사실 한국조폐공사의 NCS문제도 과거 기출과 약간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이전까지 한국조폐공사의 필기 후기는 비교적 쉬운 문제들이라는 평이었다. 비교적 길지 않은 제시문을 보고 이해하는 의사소통 능력, 자료를 보고 계산을 수행하는 수리 능력처럼 평범하고 평이한 문제들이었다고 하는데, 또 다시 변한 것을 보면, 문제가 어디로 튈지 정확히 예측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25배수에서 5배수 정도를 추려내는 만큼 필기의 관문이 어려울 필요는 없어, 다른 기업들보다는 문제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는 어느 정도 가능하다.


3) 면접전형 패스하기

면접은 1차와 2차로 갈리는데, 1차 면접은 필기시험에서 3배수로 추려진다. 인성검사와 직무역량면접인데, 직무역량면접은 직무 경험·상황 관련 주제에 대한 개별 발표면접이다. 원래 이 면접도 조별토론면접이었는데, 개별발표로 바뀌어서 관련자료가 많이 없다. 그런데 원래 토론면접 때에도 고전적인 찬·반 주제가 아니라, 특정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또는 특정한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인가를 가지고 토론했다고 하니, 이런 비슷한 문제를 개인 PT로 풀어가게 될 확률이 높다.

2차면접은 조직적합성면접으로 핵심가치 부합여부, 인성·태도에 대한 조별 면접으로 치러진다. 다대다의 인성면접이라는 얘기다. 질문의 수준은 조별로 다르다고 한다. 어려운 질문을 받은 조도 있지만, 정말 평이했다는 조도 있어서 도대체 면접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는 불만이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조금 새어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 채용비리로 인해 면접 평가가 조직화되고 객관화되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니 이번 면접부터는 ‘도대체 뭘 보고 뽑는지 모르겠다’는 일부 불만들은 좀 잠잠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필진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한국조폐공사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