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취업성공률 1위

알림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속보는 잡코리아 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아래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신규로 등록된 공채를
    실시간
    으로 알려드려요.
  • 신입에 맞춘 큐레이션
    콘텐츠
    를 알려드려요
  • 단 1건의 공채도 놓치지 마세요.
    마감 1일 전 다시 한번 알려드려요.
잡코리아 앱이 없으신가요? 잡코리아 앱 다운받기
Google Play
App Store

신입공채 세부메뉴

최근 본 메뉴
후기수집이벤트 기업분석보고서 선배에게 질문하기 (재직자 추가)

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5. 현대건설,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업데이트 2019.10.02. 조회수 357


현대건설,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TOWS 분석이란 기업 외부환경의 기회와 위협을 찾아내고 기업 내부환경의 강점과 약점을 발견해, 기회를 활용하고 위협은 억제시키며, 강점을 활용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 수립을 말한다. 외부환경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기회요인, 외부환경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위협요인, 경쟁사 대비 강점, 경쟁사 대비 약점이 각각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현대건설, TOWS분석

Threat 외부환경에서 불리한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 건설시장의 성장세 둔화
· 해외 건설공사 수주 감소

Opportunity 외부환경에서 기회요인은 무엇인가?
· 해외 신흥국 건설시장 성장
· 건설사업의 안정성

Weakness 소비자로부터 약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가?
· 거듭되는 부진한 실적
· 편중된 포트폴리오

Strength 소비자로부터 강점으로 인식되는 것은 무엇인가?
· 70년간 축적된 고도의 기술력 및 경험
· 해외부문 강자


Threat: 현대건설의 위협요인 


1. 건설시장의 성장세 둔화
건설업은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더불어 급속한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나, 경제성장이 완만하게 진행됨에 따라 성장성이 전반적으로 둔화되고 있다. 2017년 하반기 이후부터는 건설 경기가 하락세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건설시장은 2019년부터 불황기에 접어들어 2020년에도 불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규제 기조와 기존 공급 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및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과 금리 인상 우려에 따른 주택·부동산 경기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2. 해외 건설공사 수주 감소
국내 건설사들은 저유가 장기화에 따른 해외건설시장의 일감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해외 주요 발주처들이 프로젝트 발주에 소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어, 수주 확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이다. 2014년 660달러에 달하던 수주액은 2015년 462달러로 내려앉은 뒤 2018년까지 3년간 300억 달러 수준에 그치고 있다. 중동 수주 물량이 줄면서 해외건설 수주액이 목표치보다 적은 상황이다.


Opportunity: 현대건설의 기회요인 


1. 해외 신흥국 건설시장 성장
해외 건설공사 수주가 감소하고 있으나, 신흥국을 중심으로 인프라 확충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동남아, 아프리카 등지의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들은 대외공적기금의 원조를 바탕으로 상하수도 시설 및 사회간접자본시설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건설시장은 지속적인 성장 기조가 전망된다.


2. 건설사업의 안정성
건설시장의 성장성이 둔화되었다고 하더라도, 당분간 주택사업의 성장성은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 및 대도시를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물량의 지속 발생 및 실 수요자 중심의 주택/오피스텔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내 토목/환경분야의 경우 공공발주 물량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지방의 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수요 및 기존 노후 인프라의 정비/개보수, 운영사업의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Weakness: 현대건설의 약점 


1. 거듭되는 부진한 실적
현대건설이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영업이익 1조 클럽 진입에 실패하면서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2018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0.9% 줄어든 16조7309억원, 영업이익은 14.8% 감소한 8400억원에 머물렀다. 시장 기대치(8900억원)에 미치지 못한 것은 물론 2013년(7929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신규 수주의 경우 2018년에는 23조9000억원의 일감 확보를 목표로 삼았지만 실제 수주는 19조339억원으로 목표치의 79%를 채우는 데 그쳤다. 매출을 결정하는 주요변수인 신규수주가 부진하고 해외부문에서도 큰 이익발생은 기대되지 않는 상황이다.


2. 편중된 포트폴리오
현대건설은 주택·건축과 플랜트·에너지에 편중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 현대건설의 전체 매출 실적 중 토목의 매출이 17.6%에 불과한 반면 주택·건축과 플랜트·에너지는 각각 45.8%, 30.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택과 건축 부문 발주는 축소되고 있고, SOC(사회기반시설) 투자와 민간투자사업은 확대되어 가고 있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이다.


Strength: 현대건설의 강점 


1. 70년간 축적된 고도의 기술력 및 경험
현대건설은 70년간 축적된 고도의 기술력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토목사업부문에서는 경부고속도로, 마창대교,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산업항, 말레이시아 페낭대교, 방글라데시 자무나 다목적교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킴으로써 국내외 토목사업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건축부문에서는 1948년 주한미군공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건설 역사를 써오고 있다. 플랜트부문에서는 1960년대 단양 시멘트공장 건설을 시작으로 포항제철, 대산 정유공장 및 석유화학 단지 건설 등으로 풍부한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하였다.


2. 해외부문 강자
현대건설은 토목, 건축, 플랜트 전 분야에서 해외부문 강자이다. 토목사업부문에서는 1965년 태국 고속도로공사를 수주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였다. 현재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카타르 알주르 LNG 터미널, 콜롬비아 베요 하수처리장, 우간다 진자교량 등을 수행한 바 있다. 건축부문에서는 해외 시장에서 세계 각국 정부 및 발주처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으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그린빌딩, 초고층 건물, 복합개발사업 분야 등 건축의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플랜트부문에서는 중동과 동남아에서 수많은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06년에는 일본, 유럽 일부 업체가 독점적으로 수행해 오던 GTL 공정을 국내 최초로 카타르에서 수주하였고, 중동 지역에서 대규모 공사를 수주함으로써 플랜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필진 ㅣ이창민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의견 나누기 200자까지 작성할 수 있으며 허위정보 및 명예훼손, 비방, 욕설, 광고성 글은 운영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의견 나누기

0 / 200 등록하기

0 / 200 등록하기

현대건설㈜ 진행 중인 채용 공고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