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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4. 신도리코,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업데이트 2019.11.27. 조회수 3,279


고객, 자사, 경쟁사 분석을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의 현재 어떤 곳에 있고, 고객은 어떤 집단으로 설정되어있는지, 경쟁사에 비해 어떤 비교우위 전략을 가졌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고객 분석(Customer)

Analysis 1. 보안, 프린팅 업계
2018년 프린팅 업계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보안이었다. 기업의 정보가 출력물 형태에서 전자문서 형태로 변화하면서 중요 문서의 이동 및 보관이 용이해져 정보 유출의 위험성은 더욱 높아지고 출력물을 통한 정보유출 비중도 여전히 높다. 조사에 따르면 '복사·절취에 의한 기밀 유출'이 42.1%(복수응답 가능)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해 기업의 정보가 새어나가는 곳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은 출력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프린팅 업체들은 문서보안 솔루션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신도리코는 '신도 시큐원'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법인번호 등 12가지 개인정보를 검출해 인쇄 시 이를 지우고 출력하는 '개인정보 마스킹' 기능과 원본출력 문서에 개별코드를 삽입해주는 '은닉부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Analysis 2. 3D프린터 시장
최근 전세계적으로 3D프린팅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하게 증가하면서 3D프린터의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반면 한국은 3D 프린터 활용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고, 정부도 컨트롤 타워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때문에 한국이 글로벌 3D 프린팅 시장에서 도태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 전 세계 3D 프린터의 출하량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5만 5,772대에 달했고, 성장 속도는 더 빨라져 3년 뒤인 오는 2020년에는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15배 가량 많은 670만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런 가파른 성장세의 원인은 중국으로, 중국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7년 11만 3,376대에서 오는 2020년에는 220만대로 20배가량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Analysis 3. 프린터, 복합기 시장
스마트기기 활용이 늘고 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중화하면서 종이 프린팅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따. 시장조사 업체 IDC에 따르면 2018년 잉크젯 프린터·복합기 예상 출하량은 2017년과 비교, 약 17%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17년 104만대를 기록했지만 2018년에는 87만대로 17만대나 줄어든 것이다.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예상 출하량도 2017년 107만대에서 약 8.4% 줄어든 98만대로 추정됐다.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시장 전체 출하량은 200만대 아래로 줄었다. 2010년 이후 매년 프린터 시장은 1% 안팎에서 소폭 증가세를 유지했지만 지난 2년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되었다.


기업 분석(Company)

신도리코는1960년 7월 7일 신도교역(주)으로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복사기, 팩시밀리등을 생산·판매하는 등 사무 자동화의 선두주자로 발전해 온 Output Product 전문업체이다. 국내에 복사기, 팩시밀리를 최초로 소개하고 사무기기 업계를 이끌어온 신도리코는 국내 최대의 Output Product 전문회사로 성장하고 발전하였다. 창업이래 선구자적 정신과 정도경영으로 신제품 개발에 앞장서 왔으며, 복사기 드럼 국산화, 고속 팩시밀리 국산화 개발, 건식 복사기발매, 감열용지 및 마스터 페이퍼, 건식 토너 국산화생산, 복사기 자체설계 생산, 레이저 팩시밀리 개발 등 국내 Output Product를 중심으로 한 IT산업의 기술 발전을 주도해 왔다. 신도리코는 복사기, 팩시밀리와 프린터를 중심으로 정보통신과 시스템 비지니스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으로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경쟁사 분석(Competitor)

Analysis 1. 경쟁사업자
후지제록스, HP 등

Analysis 2. 경쟁상황

#후지제록스_MPS 분야로 무게 이동

프린팅솔루션업계가 단순 프린터 제조 및 판매를 넘어 문서관리서비스(MPS)분야로 눈을 돌리고 있다. MPS는 출력을 비롯해 모바일, 클라우드 등 문서와 관련된 모든 환경을 종합적으로 컨설팅해 최적의 문서 환경을 구축해 주는 서비스로, 신도리코 뿐만 아니라 후지 제록스 또한 투자를 늘리면서 향후 사무실 내 종이 사용량 감소가 가속화되는 것을 대비하고 있다.


#HP_실리콘밸리의 기업 시조

HP는 휴렛팩커드의 줄임말로 미국 실리콘밸리에 안착한 기업의 시조로 꼽힌다. 젊은 엔지니어 빌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가 193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팰러앨토에서 창업을 준비한 차고는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실리콘 밸리의 발상지’라는 유적지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을 정도이다. 1940년대 부터 1990년대까지 발전기, 전압계, 신호발생기 등 전자계측기 분야에 집중하다가 이후로는 복합기, 복사기, 컴퓨터, 주변기기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였고,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 부문에까지 영역을 넓혔다. 한국HP는 1984년 삼성전자와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HP가 모든 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신도리코와는 국내시장에서 프린터, 복합기, 사무기기 쪽에서 경쟁 중이며 최근 부는 3D프린터 열풍 속에서도 맞붙을 예정이다.




필진 ㅣ임고은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필진 ㅣ고선미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양예슬 yyes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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