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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보고서

기업분석보고서 4. 포스코,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업데이트 2019.03.19. 조회수 8,737


 

포스코,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고객, 자사, 경쟁사 분석을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의 현재 어떤 곳에 있고, 고객은 어떤 집단으로 설정되어있는지, 경쟁사에 비해 어떤 비교우위 전략을 가졌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고객 분석(Customer)

Analysis 1. 자동차·조선업 등 전통적인 주요산업
자동차산업의 경우 2018년 상반기 소비세 인하 정책이 완료됨에 따라 내수 부진으로 인한 생산량이 둔화가 있었으며, 조선산업의 경우 최근 수주 증가에도 불구, 기존의 수주 부진 영향으로 건조량 감소세는 계속되고 있다. 따라서 해당 전통적인 주요산업의 불황으로 인해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등 주요 고객사의 매출 기여도가 하락하였다.


Analysis 2. 철강업체
전통적인 고객의 수요가 줄어든 반면 그 빈 자리를 세아제강, 동국제강 등 기타 철강업체들이 차지하고 있다. 매출에 대한 세아제강 기여도는 1.8%(2556억원)로 포스코대우(3.2%)에 이어 2위를 점했으며, 또한 동국제강의 매출 기여도도 16년 상반기 1.2%에서 17년 상반기에는 1.5%로 0.3%포인트 상승했다. 포스코는 자동차강판·후판 등의 철강 제품을 생산하여 자동차·조선업체에 판매해왔지만, 열연 등의 각종 소재를 기타 철강업체에 판매하기도 한다. 고로를 갖고 있지 않은 철강업체들은 포스코로부터 구매한 열연강판을 가공하여 냉연강판, 강관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다.


기업 분석(Company)

포스코는 한국의 제선, 제강 및 압연재 생산 및 판매업체로, 1968년 4월 포항종합제철(주)로 설립한 뒤 2000년 9월 정부 지분을 매각하여 민영화되었으며, 2002년 3월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였다. 주요 생산 제품은 열연·선재·용융아연·전기아연·STS(스테인리스스틸)·전기강판·냉연·후판 등이다. 포스코는 그 동안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정신과 실천의 힘으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며, 대한민국 철강산업을 이끌어 왔다. 그리고 포스코는 미래 성장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비전 2020'을 새롭게 수립했다. 포스코패밀리사와 함께 2020년 '글로벌 100대 기업, 매출 200조원'의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경쟁사 분석(Competitor)

Analysis 1. 경쟁사업자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Analysis 2. 경쟁상황

#현대제철_견고한 시장지위

㈜포스코에 이어 국내 2위 규모의 현대자동차그룹 소속 철강업체로서 우수한 시장지위력과 견고한 계열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국내 2위의 일관제철사 지위에 있고 주력강종인 철근과 형강 부문 등에서 국내 최대공급자이며, 후발 진입한 열연강판·후판 부문에서도 2위를 점하고 있다. 2014년 이후 15% 이상의 EBITDA 마진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는 제품판가 하락에도 불구 현대하이스코의 냉연부문 편입, 우수한 매출-원재료비 스프레드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수익창출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사업현황과 수요처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을 보일 수 있으나 견고한 시장지위 및 우수한 Captive 수요, 다양한 포트폴리오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제강_조선용 후판 판매 부진

동국제강이 주력인 조선용 후판 판매가 줄어들자 유통 시장 판매 확대로 눈을 돌렸다. 정품에 해당하는 SS400 강종을 포스코 수입대응재인 GS400 강종 가격까지 낮춰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동국제강이 이처럼 공격적인 판매에 나선 것은 주력인 조선용 후판 판매가 부진하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2016년 9월 국내에 약 7만 톤을 판매했다. 이는 2015년 동월보다 40% 이상 줄었을뿐더러 비수기가 한창이었던 8월보다도 20%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업계에서는 후판 공급 과잉이 보다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조선업 침체로 주문량이 급격히 줄어들자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간의 판매 경쟁이 유통 시장으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동국제강까지 유통시장 경쟁 수위를 높이면서 후판 시장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필진 ㅣ조성민 객원연구원
필진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이지호 , 양예슬 yyesuel@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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