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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인성면접은 개인당 약 30분 정도 걸렸고, 토론면접은 4명이 한 조가 되어 봅니다.
인성면접에서는 팀으로 활동한 경험에 대해 물어보고 그에 관련한 꼬리질문이 이어지고,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역시 꼬리질문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짧게짧게 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자율복장이었고 팀을 이루어 활동한 경험을 주로 물어본 후 관련된 꼬리 질문을 받았습니다.
R&D는 PT면접, 나머지 다른 직무는 토론면접을 보았습니다. 압박은 없었습니다.
서류 - 인적성 - 1차면접 - 2차면접입니다.
각 전형별 결과 발표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동안 마음을 다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은 개개인 별로 다르기 때문에, `본인`을 어떻게 하면 잘 표현해 낼 수 있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1차면접에서 인성면접/PT면접을 보고 2차에서 임원면접과 영어면접을 봅니다.
그동안 팀플레이로서 무언가의 성과를 이룬 적이 있었는지의 큰 질문으로 역할이 뭐였는지,
어떻게 정했는지, 힘든 점은 없엇는지,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꼬리물기식으로 계속 물어봅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두 분이 있고 상당히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됩니다.
자기소개서는 거의 보지 않았고, 질문에 대한 답변에 다시 질문을 하는 패턴이 반복되는 형식이었습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외국인 면접관 두 분이 있고 간단한 프리토킹 이후에 정해진 형식에 따라 진행합니다.
지원자 수준에 따라 유연하게 질문을 하기 때문에 부담은 없는 편이고 비중도 그리 높지 않은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은 4인 1조로 진행되며, 토론 준비 시간이 상당히 짧은 편이기 때문에 전략을 잘 세워 집중해야 합니다.
서류-인적성-1차면접-2차면접-채용검진-최종합격입니다.

인성면접 질문은 도전적인 경험이나 큰 주제를 던진 후 이에 대한 답변에 따른 꼬리 질문이 이어집니다.
피티 면접은 5-6장 정도의 자료가 주어지는데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여러가지 대안중 합리적인 대안을
결정해야 합니다. 5분 정도 발표 시간이 주어지고 질의응답도 약 10분정도 받았습니다.
자료를 해석하는 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부터 우선적으로 선별해 이해하고,
한쪽으로 좀 더 치우친 대안을 선택하는 것이 자료를 이하는 데에나 발표를 하는 데 유리한 듯합니다.
어려웠고 시간적으로 여유도 없었습니다.
피티면접과 인성면접 두개를 보는데, 전공 지식은 많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팀워크 경험, 힘들었던 경험 등을 물어보고 답변에 다시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피티면접에서는 주어진 자료를 30분 동안 A4용지에 옮기며 정리해 면접관에게 5분 동안 발표하고 10분간 질의 응답을 합니다.
1차면접에서 역량 면접은 대외활동과 전공 프로젝트 경험 위주로 질문했습니다. 너무 떨지만 않으면 무난합니다.
서류-인적성(HMAT)-1차 면접(인성,PT)-2차 면접(임원,영어,신체검사)의 과정입니다.

인성은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 위주로 질문을 받았고, 현대자동차에 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대신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와 현대자동차와의 연관성을 물어봤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시고 아이스브레이킹도 해줘서 좋았습니다.

PT면접은 자동차 부품선택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20분동안 4장정도의 정보를 분석하고 필기를 하여 최적의 대안을 내놓는 것이었는데, 20분정도 필기를 하면서 발표할 계획을 짜고,
나와서 기다릴때 다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단 적은 내용은 볼 수 없습니다.
면접 중에는 종이에 적은 내용으로 발표를 하셔야 합니다. 역시 압박도 거의 없고 잘 대해주셨습니다.
토론, 2대 1 인성면접이 있었습니다.

토론에서는 기기 이상을 해결할 방안을 선택하며, 이상 자료와 각 요소가 끼치는 영향, 조건 등이 주어졌고,
20분 간 문제풀이를 한 후 20분 동안 토론을한 후 15분 가량 질의응답을 했습니다.
모두 같은 방안을 선택해 그 안의 개선안을 논의하는 식의 토론이었고 질의 응답 시 다른 안을 생각해보기,
이 안을 선택한 이유, 다른 안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보는 등의 질문을 했습니다.

인성 면접은 2대 1로 2~30분간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엔 편안한 분위기로 시작하나 점점 갈수록 압박이 있었습니다.
면접을 혼자 준비했다는 지원자에게는 준비한 내용을 물어보고, 대답한 후 또 다른 준비한 내용을 물어봤습니다.
자소서에 있는 경험이나 다른 자기소개서 내용 위주로 질문을 했습니다.
PT면접(15분정도의 준비시간과 5분의 발표시간)과 인성면접(30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PT면접의 경우 제시된 주제와 관련된 자료가 주어지며, 주어진 시간에 비해 자료의 수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필요한 내용으로 빠르게 간략화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성면접의 경우 대답하기 곤란한 부분(근무 중 상사와의 갈등관계 등)을 물어보고, 자기소개서에 근무강도에
대한 언급이 있을 때에는 그 부분에 집중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면접관은 3명 중의 2명은 젊은분, 1명은 직급이 높은 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모른다고 확실히 말하는게 중요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굉장히 편한 분위기에서 GD면접과 BEI면접을 봅니다.
GD면접은 주어진 자료를 빠르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고, BEI는 누군가의 리더가 되었던 경험을 위주로 질문했습니다.
면접은 1차와 2차면접을 보고 1차에서 피티면접과 인성면접을 봅니다.
인성면접에서는 큰 주제에서 꼬리물기 질문을 많이 합니다. 프로젝트에 관해서 질문을 많이 합니다.
2차 임원면접에서는 현대자동차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합니다. 현대자동차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셔야합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2명에서 지문을 읽고 요약하기와 간단한 질문을 합니다.
피티면접을 볼 때 생소한 것이 많이 나와서 자동차에 관한 지식이 많이 필요합니다.
자료도 충분하지만 많이 알 수록 문제를 해결하는데 수월합니다.
서류-인적성-면접1차-면접2차-신체검사의 과정입니다.
압박식 꼬리물기 질문이 많았으며, 토의 면접의 경우 자료해석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사실대로 경험한 것을 말하고 억지로 꾸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의 면접의 경우 빠른 시간 안에 자료를 해석하고 어떤 말을 해야겠다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 자체가 매우 클래식하고 친절합니다.

인성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내용만 잘 숙지하면 쉽게 답변할 수 있습니다.
전공관련 질문도 거의 없었습니다.

토의면접은 어떤 부품을 생산할 때 공정에 따라 세 개의 방안이 있고, 각각의 방안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 토론하면 됩니다. 팀끼리 하기 때문에 결론을 잘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2차면접 역시 자기소개서 위주여서 크게 어렵지 않고 편했습니다.
1차 인성면접은 2대1 면접으로 인성에 관한 질문만 있었습니다.
협업한 경험, 목표 달성한 경험을 기본으로 꼬리질문을 받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주어진 자료를 분석하고 그 분석한 결과를 통해서
4명이서 토론 후 결과를 도출하는 식으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2차 영어면접에서는 토익스피킹 정도의 난이도의 질문이 나왔으며, 실무진면접에서는
다대다형식의 면접으로 직무에 관한 질문과 인성에 관한 질문 등 다양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노조에 관한 생각, 직무에 관한 생각 등을 물어봤습니다.
15년도 상반기 연구개발 파이롯트 1차면접이였습니다.

핵심역량면접은 2대1로 진행되며 편안한 분위기와 압박은 거의 없습니다.
면접관들 인상이다 좋으셔서 웃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질문은 크게 두 개였고 그거로 계속 꼬리질문 하여 20분가량 합니다.
팀을 이루어 협동한 경험과 개인적으로 이룬 일 등을 물어봅니다.
진짜 경험한 것만 대답할 수 있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경험을 잘 생각해둬야 합니다.
창의적으로 일을 한 경험도 물어보는데,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중 자기가 조장으로 해결한일이거나 문제해결을 한 경험을 말하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직무역량면접의 경우, 연구개발지원자는 pt면접을 보는데 15분 정도 동안 4장 정도 되는 자료를 해석하는 시간을 줍니다.
필기는 가능하지만 면접할 때 그 필기를 보면서 할 수 없고 외워서 해야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발표할 때나 질의응답 받을 때 자신의 의견을 최대한 자신감 있게 말하는 것을 선호하는 듯합니다.
모든 면접 과정에서 상당한 압박이 있고, 토론부터 인성까지 다각도로 평가합니다. 토론면접의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업계 지식보다는 순간 대응력, 논리력, 분석력 등을 심도있게 측정하는 문제가 나오는데, 단기간에 준비해서 되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주어진 자료를 분석해 최대한 논리적으로 답변하고, 구체적인 영업전략을 생각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어떤 면접관을 만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널널할 수도 있고 전공관련 질문과 압박을 많이 받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했지만, 함정질문도 있었습니다.

토론면접은 태블릿으로 주어진 시간안에 주어진 지문과 상황과 표, 그래프 등을
모두 파악한후 1,2,3안중에 한가지 안을 선택해서 조별로 면접장에 들어갑니다.
태블릿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메모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시간안에 몇번째 안을 선택할 것인지 정하고 타당한 이유와 반박의견까지
준비해야하므로 시간이 조금 빠듯합니다.
인정-영어-토의면접으로 조 마다 순서가 다릅니다.
영어 면접을 약 10분가량 보는데 외국인1명 교포1명이 면접관이며 분위기가 매우매우 부드러우므로, 부담을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인성면접은 2대1면접 인사과, 실무진 각 1명씩이고, 자소서 바탕으로 질문, 경험관련 질문, 꼬리물기식입니다.
토의면접은 20분 간 주어진 문제를 분석하고 4명이 토론하며, 임원급 면접관이 2명 들어옵니다.
1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이었고 2차면접은 임원면접이랑 영어면접이었어요.

일단 1차면접 말씀드리면,
토론면접은 준비시간 20분, 토론시간 40분, 면접관 질의응답시간으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토론면접은 같은 과끼리 조를 나누었는데 보통4~5명으로 조가 되었고, 면접관은 2명이었습니다.
제공하는 자료가 많기 때문에 준비시간에 여러 자료 이용할 수있도록 정리하시는게 좋습니다.
주제는 학과에 따라 상이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2명과 저하고 면접을 봤습니다.
분위기는 대체로 편하게 다 들어주고 압박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을 하시니까 학교에서 했던 프로젝트 정리해서 준비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네요.
20분정도 면접 봤습니다.

2차면접 중 영어면접은 외국인 2명과 지원자 1명이 10분 정도 봅니다.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spa책보고 준비했는데 책에 나온 주제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간단한 대화 후에 장문읽어주고 요약하고, 선호하는그림 골라 설명을 하라고 했습니다.

임원면접은 면접관마다 다른거 같은데 대체적으로 압박면접입니다.
임원 3명과 지원자3~4명 조로나누어 면접봤습니다.
50분 정도 걸렸고, 공통질문 4개 하고 나머지는 개별질문하셨습니다.
면접은 3개 단계로 진행되었고, 전공/영어/인성 면접이 그 세 가지 입니다.
전공 면접은 주어진 정보를 해석하는 정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영어면접은 평상시 회화 및 듣기 공부를 종종 했다면 어렵지 않을 난이도였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주어진 환경 밖에서,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서 주도적으로 조직생활을 한 경험을 물어보더군요.
조는 ABC 크게 3조로 나눴던거 같고 면접순서는 전공PT, 인성, 영어 면접순으로 진행했습니다.
인성면접을 중점적으로 말하면 젊은 실무진 면접관 2명 정도가 있었고,
면접의 스타일은 압박면접이 아니라 정말 경청해주었습니다. 경청해주면서도 자세한 질문을 했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문장을 읽어주면 내용을 요약하는데, 2번씩 천천히 읽어주십니다.
1차 면접은 핵심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이 있는데, 핵심역량면접의 경우 팀을 이루어 한 경험에 대해
꼬리질문 형식으로 질문하는 등 경험위주의 질문이었고,
토론면접의 경우는 현대자동차 관련 의사 결정 사항 정보를 주고 그에 대한 토론을 하는 과정입니다.
1차면접은 인성면접과 토론면접 그리고 직무역량평가(에세이)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했고, 토론면접에서 주어지는 자료를 해석하고 그에따라 문제상황의 대안을 골라야합니다.
자료해석능력과 논리력이 동시에 요구되고 한정적인 시간내에 자신의 논점을 정해야하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토론과 인성면접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실제 구매부서에서 접하는 사례를 PDF 문서화하여 지원자들이 보고 A4용지에 정리한 후
토론에 임하는 방식입니다. 지원자들끼리 서로 대안에 대해 약 30분간 이야기한 후 면접관이 개별 질문합니다.

인성면접은 개인 경험 위주로 힘들었던 경험, 단체 생활 경험 등을 물어봅니다.
다양한 경험을 물어보고 이에 대한 꼬리질문을 합니다.
서류 접수 약 3주 후에 인적성을 봅니다. 인적성 발표도 약 2주 정도 걸리고, 1차 면접 시기가 발표됩니다.
1차 면접과 2차 면접 모두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물어보고, 1차 면접에서는 토론면접, 2차 면접에서는 영어면접을 봅니다.
1차와 2차 모두 대기시간이 상당히 길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2차 임원진 면접에서는 약간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면접 시스템이 굉장히 체계적입니다.
1차 면접때는 실무진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 역사토론, 에세이작성 보았는데 실무진은 3:1이었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대신 한 질문에 대해 이어지는 세부질문이 많았고 가장 많이 물어본 내용인 조직생활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나머지 면접은 일반 다른 면접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특히 영어와 역사는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면 쉽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임원면접은 다대다였고, 많은 질문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취직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의 일반적인 질문이습니다.
1차면접이었고, 분위기는 편했습니다. 지원자 대략 100명 면접관은 대략 20명 정도였습니다.
토의 면접에는 면접관 2명(대략 40대후반쯤), 지원자 4명이, 인성 면접은 면접관 2명(대략 30대초중반쯤),
지원자 1명이 있습니다. 인성면접에서는 간결하고 짧게 답하는 걸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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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점 3.71/4.5
  • 토익 834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5
  • 교내/사회/봉사 1.4

‘현대자동차(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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