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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삼성서울병원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4 18 10 1
2019년 상반기 1 - - -
2018년 상반기 1 6 1 1
2016년 하반기 2 - - -
2016년 상반기 - - 1 -
2015년 하반기 - 5 1 -
2014년 하반기 - 3 6 -
2013년 하반기 - 1 - -
2013년 상반기 - 3 1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고 아침에 근처 역에서 내리면 줄지어서 가는 행렬이 있었고 그걸 따라가면 있었음.
    입구앞에서 싸인펜 및 지우개를 파는 상인들이 있었음. 고사장에서 싸인펜은 나누어주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함.
    시험을 보기 전에 핸드폰을 걷었고 분위기는 토익시험쳤을 때와 비슷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gsat책을 풀면 나오는 문제들이 다 나왔고 문제는 책보다 더 어려웠음. 간호지식에 관한 문제는 쉽게 나왔다. 언어능력은 책을 풀어보기 보단 평소에 책을 많이 읽으면 빨리 풀 수 있는 문제였던거 같고 한자문제는 나오지 않았다. 도형문제가 가장 까다로워서 고민을 많이하였고 뒤에있는 단순계산문제부터 풀었다. 간호지식은 시간내에 다 풀고 시간이 남을 만큼 쉬웠다. 하지만 시간이 남았다고 앞에 문제를 다시 풀 순 없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하나를 풀더라도 제대로 풀고 풀더라도 1분이상 걸리거나 모르는 게 있으면 그냥 넘어가고 쉬운문제에 집중하길 바란다. 그리고 각자의 파트에 각자의 시간이 있으니 손목시계를 갖고 가서 시간을 계속 체크하면서 풀길 바란다. 시험치기전 일주일 부터는 시간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는게 좋겠다. 긴장이 최대의 적인 것 같다. 긴장해서 제대로 못 봐서 못 푼 문제가 꽤 있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번호 별로 고시장에 배정되었으며 서류합격자 중 절반정도를 가려내는 시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분위기는 일반 토익 텝스 분위기와 비슷했고 삼성서울병원의 인사팀 직원들과 소수 간호사들이 와서 감독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 영역 모두 일반 gsat 문항들과 동일하게 출제되었는데 같이 시험 본 동기들 뿐 아니라 간호사 취준 카페에서 보면 보통 수리와 시각적사고 영역을 어려워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그리고 전문 영역 총 5영역이었습니다.
    책은 간*모 카페에서 판매하는 간호사 gsat 문제집과 해커스 GSAT 문제집이 있습니다. 실제 시험은 간호사 GSAT 정도의 난이도였는데 저는 이 책보다 난이도가 높은 일반 해커스 GSAT로 공부해서 실전에서 매우 수월했습니다.
    참고로 5번째 영역인 전문영역은 기본간호학이 주가 되는 국시보다 훨씬 쉬운 난이도였고 저는 따로 이 부분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당시에 한 문항을 제외하고는 무리없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 해커스 문제집 푸시는 분들중에 시험 전에 정말 불안해하셨는데 실제 시험이 훨씬 쉬우니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2. 시험을 본 당일에 저와 제 동기는 수리에서 과락이 나올까봐 많이 불안했었는데 둘 다 최종합격까지 했답니다.
    정말 못본것 같은데 합격한 경우도 많고 찍어서 틀리면 그 문항에서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가 더 깎인다는 말도 있었는데 모르거나 시간 부족한 문항들은 찍었다는 제 친구는 합격했어요. 일반적인 GSAT 합불 기준과 좀 다른 것 같기도 한데 저희끼리의 추측이에요.
    3. 해커스는 사서 보시고 간호사 GSAT 책은 산 친구들한테서 뒤에 전공 영역 부분만 복사해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4. 겨울에 미리 사트 공부를 하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전혀 그러실 필요 없구 자소서 제출하시고 합격기다리면서 책 주문하시고 바로 공부 시작하시면 돼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고사장이 여자고등학교라서 그런지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화장실도 그렇구요.
    시험 시간이어도 중간에 손들고 시험 감독관에게 허락을 맡고 화장실은 다녀올 수 있으나, 그 시간 동안 문제를 풀지 못하는 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험 시작 전에 비는 시간이 많으니, 그때 미리 갔다오시기를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순으로 영역이 나눠져 있고, 순차적으로 문제지에 나옵니다.
    언어와 수리, 추리는 보통의 난이도였고, 시각적 사고는 답을 모르겠어서 선택지들을 비교해가면서 틀린 점을 찾아서 답을 고르려고 했으나 어려웠고, 상식은 문제집에서 공부했던 부분이 꽤 나왔으나, 모르는 문제들도 있어서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였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라고 했지만, 가감법으로 선택지들 중에서 소거할 것은 소거하고 2개의 선택지만 남은 경우는 그 중에서 찍어서 제출했습니다. 좋은 결과를 받은 것으로 봐서 이 정도의 찍기는 50%의 확률이므로, 괜찮을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에서 감독관님에게 찍기에 대한 감점여부를 질문했는데 대답을 안해주셨습니다. 배수에 대한 언급도 없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는 무난했지만 언어 문제에서 답이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난이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생각보다도 훨씬 어려웠네요. 못푼 문제가 많았지만 찍지 않았습니다. 찍지 않는 것이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상식은 평이한 난이도에 시간도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인 난이도는 중상 정도 인데 시각적 사고영역이 최상입니다. 공부하실 때 본인이 문제 풀기 수월한 유형을 익혀서 그 유형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고 아예 안풀리는 것은 패스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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