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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롯데쇼핑(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3 25 33 2
2019년 하반기 - 3 1 1
2019년 상반기 2 - - -
2018년 하반기 1 - - -
2016년 하반기 - - - 1
2016년 상반기 - 3 1 -
2015년 하반기 - - 14 -
2015년 상반기 - - 7 -
2014년 하반기 - - 5 -
2014년 상반기 - 2 5 -
2013년 하반기 - 3 - -
2012년 하반기 - 2 - -
2011년 하반기 - 2 - -
2011년 상반기 - 10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롯데 리테일 아카데미에서 오전 8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영어면접: 면접관 2명에 지원자 5명
    직무(PT)면접: 면접관 5명에 지원자 1명
    임원면접: 면접관 2명에 지원자 5명
    역량면접 : 면접관 2명에 지원자 1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영어면접: 각자 지문을 받고 그에 대해 요약, 질답의 형식
    직무(PT)면접: 사전에 작성한 제안서를 설명하며 10분간 발표한 후, 질문을 받는 방식
    임원면접: 편한 분위기 속 한명씩 답변
    역량면접 : 자소서 바탕으로 진위판별을 위한 질의의 느낌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다 같이 모여있는 강당에서 직무에 따라 직무면접 주제를 받고, 약 사십분간 답변을 종이에 작성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 후 개인별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네 면접 중 해당하는 면접장으로 이동하며 순서대로 면접을 봅니다.각 면접에 소요되는 시간은 10-15분 내외인데, 역량 면접만 약 30-40분으로 긴 편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꼭 유통업에 관련되지 않더라도, 가장 최근에 본 기사가 무엇인가요?(임원면접)
    A.최근에 면접 준비를 하면서 백화점들이 층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는 기사를 봤다, 롯데백화점 역시 전통적으로 명품, 악세사리의 영역이었던 1층에 다이닝펍을 들여놨다. 백화점은 보수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흐름에 따라 소비자의 변화하는 다양한 니즈를 맞추기 위해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했다. 학생이라 나에게 백화점은 좀 먼 곳이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좀 더 친숙하게 느껴졌다.
    Q.데이터분석에 있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인가요?(직무면접)
    A.분석에 직관과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 공모전을 할 때 '관심도'라는 변수를 사용하고 싶어 새로 생성해야 했는데, 관심도라는 것은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나타낼 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결정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직관에 따른 중요도를 부여하는 등의 방법을 이용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봤고(부가설명), 그 결과 오차가 작은 좋은 분석값을 낼 수 있었다.
    Q.(발표한 제안서에 대해)한계점이 있다면 무었일까?(직무면접)
    A.(저는 클러스터링을 통한 백화점 층간 재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를 실행시키려면 층별 매장들을 유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구조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 한계점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연관성 있는 매장들에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클러스터링의 결과를 소비자들에게 납득시키는 것 역시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리액션이 크지는 않았지만, 답변 중간에 고개를 작게 끄덕이시거나 관심이 가는 주제에 대해서는 중간에 추가 질문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압박의 분위기는 전혀 없었고 지원자 모두에게 똑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진행 요원들이 신입사원 분들이셨기 때문에 대기실에서 전체적으로 진행이 매끄럽지 않고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또한 대기 시간이 매우 길어져서 중간에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면접장 내에서의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고 긴장을 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역량 면접에서 면접관분들이 제가 했던 공연 동아리에 관심을 가지시고 대부분의 면접을 그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어필하고 싶었던 다른 활동들이 많았습니다. 질문의 방향을 제가 원하는 대로 끌고 가려면 처음 자기소개를 할 때 원하는 활동에 강조를 더 확실히 해야 했는데, 하고 후회가 됐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답변이나 자기소개를 준비할 때, 달달 외우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흐름만 머리에 확실히 넣어두고 즉석에서 말하듯이 대답하는 것이 훨씬 좋다고 느꼈습니다. 면접관분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기계적인 답변을 듣는 것이 지쳐보이셨고, 계속 편하게 자신을 보여달라는 말을 강조하셨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을 옆에서 들어보니, 확실히 단어 하나하나 준비된 답변은 딱딱하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송파에 위치한 롯데캐슬골드에서 2시에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20명 넘게 보였고 면접관은 2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에 지원자 4명으로 다대다 면접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처음으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간단한 꼬리물기 질문 후, 개별 질문과 공통질문을 했습니다. 모든 질문에는 간단한 꼬리물기 질문과 4명 공통질문을 하면서 4명 또는 2명에게 물어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신의 장단점을 말해보세요
    A.장점은 모든 사람들에게 웃으며 응할 수 있습니다. 매장관리를 하면서 만나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 할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쓸데없는곳에 집착을 할 수 있지만 그곳에 대한 시너지 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Q.다른 타회사도 지원했는지?
    A.솔직히 말씀드려서 매장관리에 관심이 있어 올리브영 등 다른곳도 넣었습니다. 하지만 물류의 중심인 롯데에서 운영하는 롭스는 더 애착이 갑니다.
    Q.지금까지 했던 일과 다른데 할수있는지?
    A.영업을 했었지만, 영업도 매장관리와 모두 연결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언제든 긍정적인 시너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인턴 면접이면서 매장관리에 따라 지원자가 젊은 층이라 그런지 답변에 대한 반응은 모두 좋았습니다. 어떤 지원자는 역질문을 했었는데 면접관의 소신에 맞게 답변을 해주면서 서로 소통되는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말을 버벅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잘 생각하고 천천히 말해보라는식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주셔서 편안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라 40분~50분 정도 면접을 봤지만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편안한 분위기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 타 경쟁업체에도 지원을 했지만 지원했다고 말을 하지말아야 할것을 끝나고 아쉬워 했습니다. 롯데의 롭스에 대해 올인했다는 말을 잘 지어내서 답변을 할것을 나와서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받아주셔서 큰 아쉬움은 아니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턴이지만 롯데의 문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는것을 어필을 잘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평소 화장품에 관심이 많다는 내용을 많이 말했습니다. 이 내용은 당연히라고 생각을 하고 타 지원자보다 매장관리를 어떻게 잘 할 수 있으며 매출을 높힐 수 있는지 면접준비를 해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것 같습니다. 롭스만의 상품과 타 매장과의 차별점을 분석하기 위해 롭스매장을 한두번이 아닌 자주가서 직접 일하게 될 매장의 분위기를 인지하고 가도 좋을듯 합니다.

대졸 공채의 경우 하루에 인적성부터 면접까지 원데이로 진행합니다.
인적성을 다 같이 본 뒤 호명하는대로 면접을 시작합니다. 준법정신에 관련한 문제를 많이 물어봤습니다.
먼저 L-tab을 봅니다.
수준은 중상정도 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면접복을 입고 시험문제를 플어야 해서 조금은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량면접인데 남자 두 분 계셨고 3-40분 정도 자소서 바탕으로 꼬리질문을 합니다.
개인 자소서 바탕 질문들과 성공한 경험, 목표를 세우고 그 이상 달성한 적이 있느냐 등과 같은 평이한 질문이지만,
꼬리질문이 들어오니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원데이 면접으로 하루안에 엘탭-영어면접-토론면접-구조화면접-임원면접을 전부 소화합니다.
영어면접은 원어민 수준의 지원자에게만 가점을 주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화면접은 두명의 면접관이 본인의 경험에 대해서 묻는데 꼬리물기로 질문하기 때문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면접은 유통산업에 대한 주제를 던져주고 6명 정도의 지원자가 토의하고 결론을 도출합니다.
서로 대결하는 토론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 배려하면서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임원면접은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로열티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 산업 현황에 대해 묻기도 하고 본인의 백화점 경험과 개선하고 싶은 점 등을 묻습니다.
하루만에 면접을 다 봅니다.
먼저 엘텝을 치고, 치고 나면 임원면접, 토론면접, 구조화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대기실에는 남여비율은 5:5정도 였고, 가요 틀어주고 과자 먹을 거 계속 가져다 놓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비즈니스캐쥬얼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거의 다 정장을 입고 왔구요.

구조화면접에서 실제 상황을 많이 물어봅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를 확인하려고 하는데, 계속 물어보면 사실 머리에서 잘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도 예시를 계속 생각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황면접에서도 다양한 질문을 했습니다.
굉장히 친절한 면접관 두 분이서 진행하며, 꼬리를 무는 질문을 하는 형식입니다.
어떤 경험에 대해 자세한 설명 요하고, 육하원칙식으로 꼬리를 무는 질문입니다.
면접은 모두 당일에 보게 되고, 인적성을 오전에 보고 오후에 실무진 면접 및 임원면접을 실시합니다.
인적성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며 면접관들은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참여자를 배려해줍니다.
백화점 업계가 현재 정체되어 있는 이유와 그것을 타개하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마케팅 지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면접 당일은 one stop으로 이루어지며, l-tab인적성으로 시작합니다. 인적성은 다른 기업에 비해 쉬운편이며, 하위권에 들지만 않으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대기 순서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영어면접-토론- 심층구조화면접-임원면접을 봅니다.
영어면접은 간단히 질문 1-2개씩 받았었습니다. 채용 당락을 결정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토론면접은 약 6명의 지원자가 찬반을 가르지 않고, 주어진 주제에 대해 토의를 하고, 결론을 내리는 토론이었습니다. 면접관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심층면접은 2:1 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식의 심층 면접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왜 백화점인지 그리고 왜 롯데백화점인지 하는 질문이 있었고, 자신을 팔아보라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원스톱 면접이라 하루만에 역량면접, 영어면접, 임원면접, 토론면접, 인적성 모두 칩니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매우 좋고 긴장 풀어주시려고 배려해주십니다.
역량 면접은 2:1로 주로 과거 경험과 관련된 질문 물어보고 사실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꼬리에 꼬리를 묻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임원면접은 인성과 관련된 질문이 많았고 다대다입니다. 토론은 찬반없이 고객 서비스 전략을 구상하는 협력심을 보는 내용이었고,
영어면접은 지문을 주고 요약하고 자기생각을 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루만에 인적성, 영어, 토론 임원 모두 진행하기 때문에 체력과 자신감이 관건입니다.
영어토론이나 인적성은 쉬운 편입니다.
인성도 압박은 없고 실무자 구조화면접은 정말 거짓말하면 털릴 겁니다.
원데이면접으로 온라인인성검사는 사전에 실시하며 당일 적성검사 실시 후 진행요원 지시에 따라
토론면접, 구조화(역량)면접, 임원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순서는 지원자마다 상이하게 진행되며 대기시간 역시 각각 다릅니다.
하루 동안 모든 면접을 보게됩니다. 엘텝을 보고난 후 랜덤으로 토론, 임원, 역량, 영어면접을 봅니다.
영어면접의 경우 출중한 분만 가산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토론은 토의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객서비스에 관해 토의했습니다.
역량면접은 경험에 대해서 물어보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꼬리질문이 많이 들어옵니다.
임원질문은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읽은 책이 뭐냐에서부터 지원동기, 산업이슈에 대해 질문합니다.
인적성, 토론, 역량, 임원면접를 하루에 모두 봅니다.

토론면접에서는 백화점 관련 이슈로 20-30분간 토론을 합니다. 판매, 마케팅 전략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팀운에 따라 화기애애한 조가 되거나 토론이 아닌 비방만 있는 조가 되고, best조원들일땐 자기 의견 맘껏 뽐내며
리드해도 되지만 worst조원이라면 비방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교통정리해주면 좋습니다.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40-50분 간 2대1 면접을 봅니다.
꼬리질문 무수히 많으니 경험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기억해 놓아야 합니다.
압박은 아닌데 질문이 그냥 많아서 압박처럼 느껴집니다. 한번 말리면 주루룩 말릴 수 있으니 본인이 템포 조절을 해야 합니다.

임원면접은 질문이 랜덤입니다. 역사, 상식, 백화점이슈, 시사이슈 외에 심지어 사자성어도 물어본 적 있습니다.
함부로 구체적인 포부를 말하면 디테일한 질문이 계속 들어와서 곤욕을 치르는 면접자도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면접이 원스톱 면접으로 하루에 영어면접, 토론면접, 실무진 면접 그리고 임원면접을 보며,
순서는 호명하는대로 들어갑니다.

토론면접의 경우에는 주제가 롯데백화점과 관련된 것이 나오는 것 같고 영어면접은 크게 비중이 없는 듯 했습니다.
실무진, 임원면접은 인성, 자소서 위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읽을거리를 주고 그와 관련하여 토의하고, 영어면접 역시 읽을거리 주고 요약한 뒤
간략한 인성 질문을 합니다. 실무진 면접은 자소서 관련 질문을 하는데, 거짓말 잡아내는 느낌이었습니다.

임원면접은 간략한 자기소개와 인성 질문을 합니다.
온라인으로 지원하였고 서류발표 후 1주일 이후에 면접날짜가 잡혔습니다. 하루 원스탑으로 진행됩니다.
첫번째로 일단 약 40분동안 인성검사 실시하고, 이후 4가지의 면접중 순서 상관없이 부르는 대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역량면접(2:1)은 30~40분간 대체로 이력서, 자소서 위주로 질문합니다.
임원면접(3:5)은 20분에서 30분 동안 롯데관련 혹은 지원하는 직무 관련 질문 위주였습니다.
토론면접은 약 6명의 지원자가 한 조가 되어 면접 시작 전에 주는 기사 및 지문에 관련된 자기 생각 정리 후에 토론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20명의 면접관이 있지만 면접관은 전혀 관여하지 않고 20분에서 30분 동안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외국어테스트는 관련 기사 주고 해석 후 그에 관한 질문을 하는 것으로, 원어민처럼 잘하지 못하면 가산점은 없고 마이너스도 없습니다. 약 10분 정도 했습니다.
올해 영업관리 직군 인턴 면접이었습니다.
인적성을 본 후 개별 면접 영어 면접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개별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관 2분과 이뤄졌습니다.
압박면접과는 거리가 멀었고 주로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일반 대화하듯 화기애애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영어 면접은 면접관 두 분과 지원자 4명의 조합으로 이뤄졌습니다.
주어진 영어 지문을 짧은 시간동안 읽고 요약 및 그에 관한 생각을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개별 면접은 주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이 나왔고 그에 따른 대답을 하면 그에 관한 심화적인 질문으로 이어져나가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가령 교환학생 경험에 관한 문답이 이뤄진 후 그곳에서 기억에 남는 백회점은 어떤 것이었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했던 것이었습니다.
인턴 면접은 3일로 분배되어 이루어졌으며, 마지막 면접에서 16일 후 그룹전체적으로 발표합니다.
롯데백화점 인턴 면접은 영어면접과 구조화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영어 면접은 면접관 2, 지원자 4로 진행되며, article을 다함께 1분간 읽게 한 후 한명씩 질문을 받게 됩니다.
요점 정리, article에 대한 본인 의견, 자기소개 등 각자 다른 질문들을 받습니다.
질문 자체는 어렵지 않고, 원어민 수준의 구사자에게만 가점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 15분~2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구조화면접은 지원자 1, 면접관 2로 구성되어 50분간 진행됩니다.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기출문제와 유사하게 진행되어 대부분 예상 질문을 받았습니다.
총 5개의 정해진 질문을 받고, 중간중간 이력서, 자소서 기반 궁금한 질문들을 하십니다.
까다로운 요구를 받은 경험, 남들이 기피한거 자진해서 한 경험, IT 트렌드, 1년 안에 사귄 친구, 대리출석 경험 등을 질문을 받습니다.
아침부터 가서 거의 반나절동안 면접을 보는 시스템입니다.
인적성 보고 랜덤 순서로 실무진면접, 토론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친구관계, 인턴경험, 영어로 자기소개 등을 말하고,
한 질문을 시작으로 자세하게 묻는 방식으로, 디테일하게 묻기때문에 항상 진실하게 대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15년도 상반기 인턴 면접이었고, 구조화면접이라고 이름은 거창하지만 결국 자소서 기반의 인성면접이라 보시면 됩니다.
면접관 두분 모두 정말 편안하게 해주셨고 자주 웃어주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압박면접 그런 거 절대 없었고 다만 답변에 대한 질문 또질문 형식의 꼬리물기 질문이 이어지는 만큼
본인의 경험에 대한 답변을 탄탄히 준비하셔야 합니다.
인적성검사, 토론면접, 영어면접, 실무진면접, 최종면접이 하루에 다 있습니다.
영어면접을 볼 때 에이포용지에 영어로 된 아티클을 주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물어 봅니다.
하루에 토론, 임원, 영어, 구조화면접까지 네 가지 면접을 모두 봅니다.
임원면접은 일반적인 인성을 물어봤고 토론은 백화점 관련 전략, 영어는 일상회화, 구조화면접은 경험 위주로 물어봤습니다.
기업에 관한 수치 같은 걸 묻기도 하셨습니다.
먼저 분위기는 매우 따뜻했습니다. 긴장을 하거나 떨 때 뭔가 이해해주는 제스처가 있었습니다.
면접은 쉴 새 없이 질문이 들어왔지만, 압박면접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pt면접을 위해서 회사의 현황등을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GD까지 그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회사에 대해 또는 그 분야에 대해 모르면 큰 낭패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 부분에서 이 품목에 대해서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요즘 상승하고 있는
sns의 채널 중 인스타그램을 사용하여 홍보해 보려고 한다
우선 면접날 도착하면 L - TAB을 봅니다.
하위 20%를 거르는 용도로 사용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
SSAT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풀수있을겁니다.
이후 영어면접,직무역량면접,PT면접,임원면접이 랜덤하게 진행됩니다.
제 2외국어 신청하셨으면 따로 또 보게됩니다.

영어면접은 원래 앞에 기사를 보고 요약하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하는데 저희 조같은 경우는
그냥 앞에 계신 분들이랑 영어로 대화하는 식으로 진행됬습니다.
영어면접은 잘할경우 가산점이 주어지지만 못한다고 해서 디스어드벤티지는 없다고 합니다.

직무역량은 면접관 2명과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됩니다.
약 30~ 40분간 과거의 경험을 주로 묻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거짓말은 좋지 않을듯 합니다.
직무역량면접 중 갈등상황에서 창의적으로 해결을 한 경험은 무엇인가?, 교수님이나 상사로부터
명확하지 않은 지시를 받은경우 어떻게 해결을 했는가? 와 같은 실제로 경험한 적 없는 질문을
물었을때 당황을 많이 했습니다.

토론면접은 지원자 중 사회자를 정하고 나머지 지원자들이 자유롭게 토론에 임합니다.

임원면접은 임원들 앞에서 면접을 진행합니다. 다소 딱딱한 분위기에 직무역량면접과는
다르게 편안하지만은 않게 진행됩니다. 이중 직무역량 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오전 7시 40분까지 불러서 하루종일 보는 형태였고 인적성 이후 개개인마다 순서는 다르게
적성-역량면접-영어면접-토론면접-임원면접을 봅니다.

역량면접이 어렵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거짓말 안하고 경험에 기반해서 이야기하면
별 문제 없었어서 좋았던 것 같고, 저는 오히려 임원면접이 더 힘들었습니다.
롯데백화점 신입사원 면접은 하루에 다 끝납니다.
아침 일찍 와서 적성검사, 구조화면접, 임원면접, 토의면접, 영어면접을 봅니다.
힘들긴 하지만, 하루만 고생하면 된다는 생각하면 편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합격자 발표도 다른 회사에 비해 매우 빠른 편입니다."

임원면접에서는 기업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과 기업과 관련된 시사상식 등을 물어봅니다.
기업의 경영방침, 매출액 등은 숙지하고 가셔야 합니다.
임원면접은 압박면접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구조화면접은 압박면접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오히려 저를 편안하게 대해주실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적어도 구조화 면접에서는 압박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다만, 구조화면접에서는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시는 게 좋습니다.
대답에 대한 추가 질문이 들어가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는 거짓말을 하면 수습을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적성부터 면접(구조화면접, 임원면접, 토의면접, 영어면접)까지 스트레이트입니다.
구조화 면접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분위기도 좋고 마음 편히 먹으라 많이 다독여주시지만,
자칫 자기포장을 하거나 과장을 하면 완전히 말릴 수 있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기업 관련 최근 부정적 뉴스를 접했는지와 그에 따른 의견을 요구하셨습니다.
일단 오전7~8시에 도착했구요.
오전에 l-tab을 본뒤에 토론면접을 보고, 자체적으로 점심식사를 한 뒤에 역량면접, 영어면접, 임원면접을 보고 나왔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면접은 임원면접이었습니다. 역사질문을 많이 했었구요.
나폴레옹에 대해서도 물어봤고, 기억은 잘 안나는데 서양사에 대해 몇 문제 물어봤습니다.
정말 많이 당황했었는데, 이미 질문이 사람들 사이에 교류가 되서 들어오기 직전에 찾아보고 대답한 사람도 있었구요.
롯데 백화점 연매출에 대해서 물어봤고, 그 당시 택시기사 폭행사건에 대한 일이 이슈가 되었는데 그 사건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인턴 면접이었구요, 롯데는 서류 이후에 인적성과 면접을 하루에 봅니다. 한 12시부터 6시정도까지 걸렸던 것 같아요.
인적성은 어렵지는 않았고 큰 비중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면접은 2:1 면접으로 한 사람당 약 40분 정도 걸리는데 대화하는 방식으로 압박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인턴 채용이었기 때문에 구조화 면접 한가지만 진행합니다.
롯데그룹의 구조화 면접이란 지원자의 과거경험에 대해서 매우 세세하게 파고들며 질문을 던짐으로써 지원자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꼬리질문이 워낙 집요해서 거짓말 햇다가 나중에 들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1면접으로 부담스럽게 느끼시는 분도 있고 반대로 비교대상이 없어서 더 편하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분위기는 굉장히 편하게 대해주시려고 노력하십니다.

롯데백화점의 경우 조직생활을 즐기고 성격이 유한 사람을 원하는 것 같으며, 그런 부분들을 어필하는 경험 위주로
최대한 자신을 자랑해야 하는 게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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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주)’ 다른 취업정보

롯데쇼핑(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67/4.5
  • 토익 827
  • 토익스피킹 Lv7
  • OPIC IM3
  • 외국어(기타) 1.2
  • 자격증 2.2
  • 해외경험 1.2
  • 인턴 1.4
  • 수상내역 1.7
  • 교내/사회/봉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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