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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인바디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5 24 28 1
2019년 상반기 1 - - -
2018년 하반기 2 - - -
2017년 하반기 1 3 1 1
2016년 하반기 1 - - -
2016년 상반기 - 18 - -
2015년 하반기 - - 9 -
2015년 상반기 - - 5 -
2014년 하반기 - - 11 -
2014년 상반기 - - 2 -
2012년 하반기 - 3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2월 20일 수요일 양재에 위치한 인바디 본사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 지원자 3명의 4:3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돌아가면서 1분 자기소개를 했는데, 준비한 자기소개 말고 다른 자기소개를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즉흥으로 1분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해서 상세하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실무 면접 다운 직무 위주의 면접이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맥박측정회로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A.먼저 예비 설계로 cutoff frequency를 10khz로 설정한 필터단 소자 값을 설정한 후 amplitude와 phase frquency response를 그려보았습니다. 이 과정을 Pspice와의 비교를 통해 설계 사양이 적합한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이후 본 설계에 들어갔습니다. 구성은 적외선 센서부, 필터부, 증폭부 3가지로 나누었습니다. 저는 성인 맥박이 1분에 50회에서 200회 뛴다고 가정한 뒤 HPF, LPF를 연결한 Bandpass filter를 제작하였고, 그에 따라 중심주파수가 0.83Hz에서 3.33Hz 사이에 들어오도록 하였습니다. 증폭부는 순수 증폭부를 약 100배 정도 키워서 심장이 약한 사람 또한 맥박을 선명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Q.다뤄본 MCU는 어떤 것이 있는지?
    A.atmega128, arm processor, 라즈베리파이 등등, 특히 암프로세서로 카페에 오는 사람들에게 경품을 주는 프로그래밍을 구현한 것을 얘기했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M,W로 구분하고 그에 따른 입력이 특정 횟수가 되면 경품을 주는 메시지를 출력하는 것이었습니다.
    Q.졸업작품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A.가장 큰 문제점은 바퀴가 회전하면서 데이터가 깨지는 현상이었습니다. 약 1달 가량 고민한 결과, 모터에서 발생하는 역기전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Bypass filter단을 제작하여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오실로스코프로 노이즈와 노이즈의 주파수를 확인한 뒤 그에 맞게 노치필터를 설계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이 없었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대답하는 것에 대한 리액션이 적은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말을 버벅거리면 진짜 본인이 한게 맞는지 의심하였고, 제가 한것이 맞다고 확실하게 얘기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이 없었고,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은 다운된 느낌의 면접 혹은 직무적으로 너무 디테일해서 즐거운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면접관 분들이 피곤해하는 느낌이어서 아주 간결하고 직무적으로 깔끔한 답변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딱히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이후에 아쉬움이 남을까봐 마지막에 뽑아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고 추가적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들어와서 열심히만 하면 됩니다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전 시대나 향후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무조건 직무입니다. 그 직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점적으로 봅니다. 직무에 대한 자격증, 직무에 대한 인턴 경험, 직무에 대한 이해도, 직무에 대한 인격,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인적성을 뚫어야 하니 인적성을 위한 시간도 할애해야 겠지만, 인적성을 뚫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음 때문에 직무에 대한 이해를 소홀히 한다면, 인적성 이후에도 어려움은 게속 될 것입니다.

서류 전형 후 적성 시험과 실무진 면접을 치르고, 이후 CEO면접이 이루어집니다.
서류전형 합격 후 적성시험과 1차 실무진 면접을 치렀습니다.
적성시험의 경우, 중, 고등학교 수준의 확률, 기하 등의 수학 문제가 출체되었고 시중에 출판된 문제들이 섞여 있습니다.
영어 논술 문제가 3개 출제 되었는데, 질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본인이 엔지니어고 상대방이 제품에 대한 문의를 해온 상황에서 상대방 엔지니어와 클라이언트 모두
본인의 메일을 이해를 못하는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쓰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최종으로 CEO 면접이 있습니다.
1차면접은 복불복입니다.
다른 직무는 매우 심한 압박면접이었다고 하는데, 제가 지원한 직무나 다른 직무에서는 질문도 거의 없었습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질문에 최대한 자세히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시간 후 다대다 면접이 진행됩니다. 면접 분위기는 다소 딱딱했습니다.
상시채용으로 인터넷 지원 후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관 2명과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았는데, 대부분 인성에 대한 질문이었고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면접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1차 면접 시작 전 간단한 수리, 영어 문제를 풀었습니다.
면접은 대략 20분에서 30분 간 진행되었습니다.
비교적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고, 인적성 난이도도 높지 않은 편입니다.
서류전형, 적성시험과 1차면접, 그리고 CEO면접이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영어 작문, 회화 실력이 필요합니다.
인적성검사와 3:2 면접, 최종면접으로 이어집니다.
수리, 영어, 직무 필기시험 후 실무진 2명, 지원자 1명이 면접을 봅니다.
인터넷으로 지원하고 1달 정도 후에 문자로 서류 통과 통보를 받았습니다.
실무진 면접 전 수리, 영어 시험을 보는데, 영어 수준은 평이했고 수리는 추리에 가까웠습니다.
지원자 2명과 면접관 3명이 면접을 보게 됩니다.
1차 면접에서 영어, 수학 필기 시험이 있습니다.
영어 시험의 경우, 인바디 제품과 관련된 영문기사가 나오고 문법 문제를 푸는 것이고, 수학은 기본적인 문제풀이 수준입니다.
담당 팀장님과 면접 후, 다시 부사장님과 면접을 보는데 면접의 내용이나 분위기는 크게 까다롭지 않았습니다.

2차 면접은 사장님과 면접을 보는데,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진행됩니다.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내용에 대한 질문만 받았습니다.
서류 합격 후 일 주일이 지나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압박도 없었고 편안했지만, 직무와 연관된 질문이 대부분이어서
면접의 난이도 자체는 높았습니다. 면접 전,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1차 면접은 팀장, 부서장이 면접관이 진행하는 실무진 면접으로 지원자는 두 명이 들어가게 됩니다.
면접 분위기는 약간 타이트한 편입니다.

2차면접은 CEO면접으로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두, 세가지 질문을 하고 비교적 빨리 끝납니다.
필기 시험의 경우, 영어와 수학이 각각 20문제씩 출제되고 1시간이 주어집니다.
1차 실무진 면접은 일반적인 질문들이 대부분이었는데, 2차 임원면접의 경우 다소 압박면접이었습니다.
직군 별로 일정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원했던 부문의 서류전형에서 30명 정도 통과하여 필기시험을 치렀습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수행할 때 발생하는 예시 사례들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그에 대한 방안 또는
해결책을 한글, 영어로 대답하는 서술형 시험과 난이도가 낮은 수추리 문제가 나옵니다.

필기시험에서 절반 정도 통과하고 약 15명의 지원자가 1차면접에 참여해 2대 2 실무진 면접을 보았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직무 관련된 질문은 물론, 영어질문, 사업 방향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최종 면접인 CEO면접에는 부서 별로 들어가게 되는데 두 명 정도씩 들어갔으며 대표님과 이사님 두 분이 면접을 진행합니다.
제너럴한 질문이 몇 가지 이어졌습니다.
필기시험, 적성검사, 여러 명이 함께 그룹면접을 보는 등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필기시험 통과 후 1주일이 안 돼 1차 면접을 보는데, 3대 2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서류 합격 후 필기시험이 있고,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최종면접이 있었습니다.
면접관 3분과 면접자 2명이 다대다 면접을 보았습니다.
2014년 하반기 11월에 인바디의 첫 공채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전자팀에 지원했고, 20일 정도 후에 서류합격을 통보받았습니다.

3일 뒤 필기시험을 치렀는데, 지원 부서 모두 공통적으로 수학문제를 풀었지만, 직무시험은 각 부서마다 다릅니다.
수리의 경우, 싸트보다는 평이했고 문제를 풀 시간이 길어서 1, 2 문제를 제외하고 거의 다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직무시험은 아날로그 설계, 디지털 설계를 모두 주는데, 한 문제씩 C언어로, 손코딩으로 해야 합니다.

필기시험 이틀 후에 실무진 면접이 있습니다.
2명의 지원자가 들어가는데, 저는 자기소개와 참여했던 프로젝트를 설명했습니다.
하드웨어 설계 관련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고 해도 완벽하게 설명할 수준이 아니면 곤란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면서 20분 내외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인터넷으로 접수한 후 한 달 정도 쯤에 서류 합격 발표를 받았습니다.
면접시 알게 되었는데 채용 인원은 정해져 있지 않고 지원자들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했습니다.
수리, 영어 시험을 보는데 수리는 시중에 나온 인적성 문제집보다 쉬운 수준이었고,
영어는 수능 정도의 수준이었습니다. 인바디 영문사이트나 영문기사를 찾아본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시 채용으로 지원했습니다.
서류마감 한 달 후 서류 결과가 발표되었고 그 2주 후에 첫 면접이 있습니다.
면접 전에 수리, 영어 시험이 있습니다. 문제 수준은 평이했습니다.
면접관 세 명, 지원자 두 명씩 입실해 20분 동안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기반으로 한 간단한 영어 질문에 대답하기도 했습니다.
총 면접대상자는 5명이었고, 입실하자마자 영어와 수학, 적성 시험을 1시간 가량 치렀습니다.
필기 시험이 끝나고 한 명 씩 면접을 들어 갔고 면접관은 두 분이었습니다.
서류전형 후 적성시험을 포함한 필기 시험을 보고, 1차 실무진 면접을 본 후 나중에 2차로 임원면접을 봅니다.
직군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 면접은 대체로 분위기가 편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질문은 없었고, 실무적인 질문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자신이 직접 해본 일들 그리고 확실히 알고 있는 것에 대한 대답에 충실할 것을 추천합니다.
일차 서류 합격하고 후 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은 영어문제 하나가 제일 어려웠고 그 다음 문제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적성 검사 후 인사팀, 각 부서 실질 팀장님이 들어오시는 면접이 있습니다.
이후 사장님이 오시는 최종 면접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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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바디’ 다른 취업정보

(주)인바디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55/4.5
  • 토익 84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2
  • 해외경험 1.2
  • 인턴 1.3
  • 수상내역 2.9
  • 교내/사회/봉사 3.1

신입공채의 모든 자료는 취준생 여러분들의 공채 합격을 위해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엄선하고 집필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