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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데상트코리아(주)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 99 30 -
2016년 하반기 - 3 1 -
2016년 상반기 - 62 - -
2015년 하반기 - 1 6 -
2015년 상반기 - 3 10 -
2014년 하반기 - 5 5 -
2014년 상반기 - 16 7 -
2013년 하반기 - 8 1 -
2013년 상반기 - 1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전 11시에 데상트 본사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 지원자 4명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4명, 지원자 4명이였습니다. 직무관련, 인성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실에서 대기 한 후 인사팀장, 사장, 해당 팀 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한 분 씩 질문하셨습니다. 25분정도 진행된다고 했는데 체감상 1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매우 짧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지원했는지?
    A.관련 사업에 관심이 많고 데상트의 기업문화와도 잘 맞을 것 같아서 지원했다고 대답했습니다.
    Q.무슨일을 할 것 같은지
    A.데상트 내부 시스템을 관리하고 기획한 내용을 직접 개발하는 업무를 할 것 같다라고 대답했습니다.
    Q.어떤 것 개발하고 싶은지
    A.나이키러닝 처럼 데상트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어플을 개발하고 싶고 타 사 시스템과 비교해서 대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 모두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지원자 4명의 대답에도 거의 대꾸를 하지 않으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원래 그러신것 같았습니다.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 보두 딱히 관심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고 질문 수준이 굉장히 단순하고 꼬리 질문도 없어서 면접 자체의 난이도는 굉장히 쉬웠습니다. 한명에게 3~4개의 질문을 하고 끝나서 지원자들 보두 당황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너무 면접시간이 짧아서 아쉬웠고 면접후 면접비 대신 데상트 사내 카페 쿠폰을 주셔서 굉장히 당황스어웠습니다. 또한 면접 보기 1시간 전 30분 일찍 오라고 하셔서 면접이 예상보다 30분정도 일찍 시작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준비한 것을 많이 못 보여드린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준비 없이 면접에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후기에 사장님이 관심이 없거나 핸드폰을 한다, 이런 후기를 읽었는데 정말 관심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질문 내용도 정말 기본적인 것 만 물어보셨고 꼬리질문도 없었습니다. 자소서도 자기소개를 할떄 대충 읽으셔서 자소서 내용을 다르게 이해하시고 질문하기도 하셨습니다. 만약 많이 준비했다면 굉장히 아쉬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합격 후 바로 최종 면접이었기에 매우 심플했었습니다. 억지로 생각한 대답 말고, 짧고 간결한 자기소개, 업무에서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이 될 것,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워낙 질문이 많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에 동기까지 다 넣어서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 길게 말한 감이 있었던 탓인지 면접관들의 표정에서 지루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때문에 빨리 스피드 있게 자기 어필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은 5:3으로 봤던 거 같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개인한테 각자 자기소개하고 자소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질문을 하였습니다. 면접 순서는 처음 입장 순-그리고 반대 순로 반복하여 질문하였습니다.
이력서 제출 후 한 달이 좀 넘게 기다렸습니다. 서류전형 합격했으니 면접 일정 확인하라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복장은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자율복장이었습니다. 서류전형 통과한 사람들을 직무별로 일주일에 나눠서 면접을 보는 듯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사장님 포함하여 4분이셨는데 면접자는 저 포함하여 총 6명이었습니다. 면접실 앞 방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갔고, 면접 분위기는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막 편안하지도 않았습니다.

받은 면접 질문은
-1분 자기소개
-직무 지원 동기
-업무 과부하 상황 있던 적 있었냐, 어떻게 대처하였냐
-힘들었던 경험과 어떻게 극복했나
-팀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 맡았고, 갈등은 없었나
-기타 자소서 기반 개별 질문이었습니다.
서류 발표 약 일주일 후 면접임. 처음에 공통적으로 자기소개하고 시작함.
다대다 면접(면접관 4명, 지원자 4~5명)이고, 면접관은 아마 인사담당자 한 분, 대표이사, 직무 관련 실무진 2명이었던 것 같았음. 중간 중간 대표이사님이 말을 자른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번 면접에서는 면접 스타일을 약간 바꾸신 건지, 대표이사님은 거의 말을 하지 않으시고 듣기만 하셨음.
직무 관련 경험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음.
면접장 들어가면 사장님, 임원진, 실무진 전부 다 있다. 면접 후 바로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처음에 자기소개,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문,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했다.
4-5명이 한조를 이뤄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은 가운데 대표님이 앉으시고 인사팀과 디자인팀 그리고 사원 한 분이 앉아계셨음. 질문은 대체적으로 이력서에 있던 질문과 기본 공통질문을 함. 실기 본그림도 뒤적이면서 번갈아보셨는데 실기에 대한 질문은 따로 안 하셨음.
왜 지원했는지, 자기소개,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은 정도가 공통질문이었고 2~3개 질문 정도 이력사항에 대한 질문을 하심. 처음 들어가기 전에 인사팀 사원분께서 들어오셔서 대표님이 비유적 표현보다는 직설적인 느낌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 말해줌. 대표님이 대체적으로 면접자들에게 질문을 안 하심. 다른 분들이 웃으면서 질문해주셔서 분위기가 그리 딱딱하진 않았음.
대표이사가 직접 들어와서 다른 직원들도 대표이사의 눈치를 보는 느낌.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합/불이 정해지는 듯하고 마음에 안 들면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는 느낌을 줌. 마음에 드는 지원자한테만 질문이 몰려서 다른 사람들은 병풍이 되기도 함. 지원동기, 해당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팀워크 관련 질문, 어떤 카테고리를 맡아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싶냐 정도 물어보심.
면접관 5명, 면접자 5명이서 약 20분간 봤습니다. 매우 짧은 시간 동안 5명의 면접을 진행하다 보니 받은 질문도 적었고, 인상과 임팩트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장님도 면접을 진행하시는데, 사장님이 압박면접이라고는 들었지만, 주로 압박보다는 장난 식으로 말을 툭툭 던지시는 식입니다.
말이 길거나 원하는 대답이 아니면 말을 중간에 잘라버리십니다.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지니 임팩트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준비하지 않은 느낌을 좋아하시니, 자기소개를 외워온 것보단 신선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음. 왜 영업 직무에 지원했는지, 영업 직무에서 하는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매출이 나지 않는 영업점에서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압박 느낌), 직무나 회사 관련 마지막 질문 정도 물어보셨음.
지원동기, 본인이 생각하는 직무에 대한 장점, 어떤 상품을 기획하고 싶은지, 즐겨 하는 스포츠에 대한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 정도였음.
서류 지원 후, 인적성 시험 없이 바로 면접으로 이어집니다. 5~6명이 한 조로 함께 들어갑니다. 압박면접이라고 많은 후기들을 봐왔는데, 질문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지원동기,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 왜 자기를 뽑아야 하는지 등등이 공통질문으로 나오고 임원 분들에게 추가 질문들이 들어옵니다. 말이 좀 길어지면 사장님이 중간에 자르시니 간결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통질문 2~3개 받고 개인 질문은 5개쯤 받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거라고 봅니다. 추상적인 거 말고 진짜 실무자의 입장에서요. 지원동기, 자신의 강점, 그 외 자소서나 이력서 기반 질문하셨습니다.
운동 좋아하는 거 어필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자기소개에 어떤 운동을 즐겨하며 어떤 운동 모임에 들었는지 등등을 얘기하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
1. 자기소개: 간단히, 준비한 것처럼 보이는 자기소개 싫어함.
2. 자격증: 자격증 따면서 배운 것을 실무에는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3. 지원 동기: 왜 데상트인가, 직무 지원 동기
4. 뽑아야 하는 이유: 자신을 왜 채용해야 하는지?


진짜 준비 안 하고 무얼 좋아하고 장점이 뭐고 이런 거 대답하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비유를 드는 거 안 좋아합니다. 자신을 왜 채용해야 하는지 5개 정도씩 이유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말을 끊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긍정적입니다 / 됐고 다른 이유 말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다섯 번 정도를 끊습니다.
개인 질문은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질문해서 자소서에 특별한 내용이 없다면 병풍이 될 수 있음. 데상트에 대해 굉장히 많은 관심과 정보가 있어야 어필할 수 있음. 왜 데상트여야만 하는가(지원동기), 데상트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개인 질문(자기소개서를 보고 그 안에서 특정한 내용을 질문함. 질문 못 받을 수도 있음)하심. 이루고 싶은 목표를 추상적으로 답변했는데 그런 답변을 무지 싫어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OO을 하고 싶은지 다시 물어보심. 순발력이라도 있어야 함.
인사팀 한 명, 대표님, 실무진 두 명 이렇게 면접관이었고 면접자는 5명이었음.
인사담당자님은 비전에 관해 자세히 물으셨고 대표님은 인성 질문, 실무진들은 이력서 많이 보셨음. 맨 처음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어디에서 왔는지 물으시고, 1분 자기소개, 회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3가지, 운동을 좋아하는지, 입사하면 무엇을 하고 싶냐, 최종 목표가 뭐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정도였음.
서류 합격하고 면접을 한 번만 봅니다. 외운 거 말고 진짜 자기소개, 왜 데상트코리아에 지원했는지, 왜 이 직무에 지원했는지, 본인이 뽑혀야 하는 이유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자율복장이되, 데상트 자사옷 금지. 자기소개 없이 시작함.
1인당 질문 세 개정도 받고 끝남.
서류 지원 후 2주 뒤에 합격 연락이 왔고 면접 준비 시간은 일주일 정도 걸렸습니다. 5:5면접이었고 분위기는 온화했고, 압박면접이라고 하셨지만 압박이 심하진 않았습니다.
면접장의 분위기는 사장님 위주로 진행되는 모습으로 보였음. 진부한 답변이나 틀에 박힌 답변에 대해서는 말을 끊고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이셨음. 면접은 개인면접부터 실기 면접까지 꽤나 까다로웠음. 특히 실기 면접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진행되니 제한시간에 그리는 연습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음. 인생 최종 목표, 뽑아야 하는 이유, 데상트 지원한 이유 등 평이한 질문을 하셨음.
면접에서 사장님이 정해진 인원은 없고 마음에 드는 사람이 많으면 많이 뽑고 유동적이라고 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일반적이지 않고 특이합니다. 데상트의 코어 밸류 DECA를 잘 녹여내야 하는 것 같고, 자기소개서 모든 항목을 관통하는 무언가, 즉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2주 정도 뒤에 면접을 봅니다. 이 면접이 첫 면접이자 최종입니다. 데상트는 이렇게 해서 뽑은 사원들로 두 달간 인턴을 진행하고 4개월 정도 쉰 뒤에 정규직으로서 일하게 합니다. 이 면접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일반 기업과는 다릅니다. 자기소개도 외워서는 안됩니다.
서류->실기->면접임. 실기 테스트에서 데상트 코리아 세 개 브랜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이었음. 그 다음으로는 면접을 봤는데, 면접 때 실기 테스트 자료가 사용되지는 않았던 것 같았음. 사장님, 인사팀, 실무진 2분이 들어오셨고, 자기소개 따로 없이 간단하게 "자기는 ~같은 사람이다"로 표현하라고 하셨음. 사장님이 주로 질문하심.
진정성이 중요시 됨.
외운 것이 티나지 않도록 진심으로 말하는 것이 좋음.
'인성'이 정말 중요한 면접이었음. 직무보다는 인성에 중점을 둔 질문을 받았음.
각각 5개 내외로 질문을 받았고, 대답을 짧게 하는 것이 중요함. 복장은 캐주얼 정장이 많았음.
전반적인 인생 설계에 대해 질문이 들어오는데,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질문이 빠르기 때문에 막힘없이 대답해야 함.
4:4 면접.
면접관은 사장, 인사담당자, 스포츠마케팅 부서 사원 한 명으로 4명이 있었음.
자기소개 생략. 자신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가야함.
외운 것 같은 인위적인 답변을 하면 무조건 답변 도중에 자름.
면접 복장이 자율 복장이라 체크 투피스를 입고 머리도 풀고 드라이를 하고 참여.
총 10명이 면접을 보고 2명이 합격한 것으로 예상됨.
면접자 5명에 면접관 4명으로, 약 20분간 진행함.
압박면접이라고 하지만 실제 압박은 별로 없었음.
데상트 코리아 공채의 경우 정규직 전환형 인턴으로만 채용합니다. 서류 통과 후 면접이 1차례 있고 바로 인턴실습을 한 뒤 90% 이상이 정규직 전환됩니다.
면접장에 본인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옷을 입고 가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대부분 비즈니스 캐주얼 정도로 입고 왔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지원동기, 직무와 관련한 경험 등등 기본적인 질문들을 주로 했습니다.
일단 타 회사에 비해 면접 공지부터 발표까지가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면접은 다소 압박면접으로 진행되고 회사의 가치관에 부합하는 사람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게 되는 듯합니다. 팀장님과 실무진이 함께 면접을 보기 때문에 꿈이 무엇인지,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해야 하고, 직무에 대한 이해도 높아야 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이 들어오시는데 지원자들을 잘 쳐다보지 않으십니다. 자기소개 30초 준비해 가시고 옷은 디자이너처럼 입고 가는 게 좋습니다. 면접은 20분 정도로 이루어지고 자소서 위주로 물어보십니다. 외워온 듯한 대답은 마이너스 요소가 됩니다.
개별질문이 3개 정도 있었고, 실기시험에 관해 물어봤었는데, 자기 자신이 몇 점인 거 같은지 물어보셨었습니다. 무슨 스포츠를 좋아하는지와 왜 스포츠 브랜드에 오고 싶어 하는지 등 직무와 스포츠 관련 질문이 많습니다.
대표이사, 인사팀 과장과 다른 부서의 젊은 면접관으로 5명의 면접관이 있음.
압박 면접이고, 들어가자마자 '압박 면접 스타일이니 먼저 양해 바랍니다'라는 말을 함.
약간의 유머를 발휘하려고 해도 대표이사는 시종일관 진지한 표정이기 때문에 되려 기가 죽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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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주)’ 다른 취업정보

데상트코리아(주) 합격스펙 분석

  • 학점 3.71/4.5
  • 토익 853
  • 토익스피킹 Lv6
  • OPIC IH
  • 외국어(기타) 1.1
  • 자격증 1.8
  • 해외경험 1.2
  • 인턴 1.2
  • 수상내역 1.6
  • 교내/사회/봉사 1.4

‘데상트코리아(주)’ 직원들이 졸업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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