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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살리는 대표기업

잡코리아 2016-02-03 10:15 조회수1,413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이 기업 경영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지속가능성’이란 특정한 과정이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경제학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이란 실제 이익과 생산이 장기간 지속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논할 때 사회적 책임(CSR)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이는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대외적 평판과 사회적인 이미지가 결부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기업은 CSR 활동에 나설 때 이벤트성의 보여주기 식이 아닌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ship)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장기적이고 진정성 있는 CSR 활동을 통해 소재한 지역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지역사회의 경제적·사회적 발전을 이끄는 기업들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경남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은 43년 동안 자리하면서 각종 도로시설물과 공원, 병원, 대학교, 도서관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확충했다. 오랜 기간 펼쳐온 기업의 CSR 활동은 지역 주민의 마음에 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하는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전남 광양시에 소재한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오랜 기간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화를 위한 경관 조성 등 CSR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특히 최근에는 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하거나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등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전남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대유에이텍과 충남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우성사료, 제주도에 본사가 위치한 다음카카오는 지속적 관심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활동과 기업의 특징을 살린 무료 교육사업 등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북 대구광역시에 소재한 성진포머는 지역사회에서 출발해 연매출 700억 원, 직원 수 500명 이상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성장모델이 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성장으로 꾸준히 고용을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현우기자 satyagraha@job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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