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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31% 복수전공 한다… ‘취업에 도움되기 위해’

잡코리아 2021-01-13 15:12 조회수976

  

대학생 31% 복수전공 한다

‘취업에 도움되기 위해’

 

대학생 10명중 3명이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공계열별로는 인문계열, 사회과학계열, 경상계열 전공자들 중 복수전공을 하는 대학생이 많았다.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4년제대학 대학생 1,065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복수전공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4년제대학 대학생 10명중 3명에 이르는 31.7%가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남학생(30.4%) 보다 여학생(32.9%) 중 복수전공자가 소폭 많았고, 전공계열별로는 인문계열 전공자 중 복수전공을 하는 대학생이 46.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회과학계열(43.8%) 경상계열(43.3%) 사범계열(40.0%) 전공자 순으로 복수전공을 하는 대학생이 많았다. 

 

 

 

이들 대학생들이 선택한 복수전공은 ‘경상계열’과 ‘경영학과’가 가장 많았다.
복수전공 계열을 조사한 결과 ‘경상계열(24.3%)’, ‘이공계열(20.1%)’, ‘사회과학계열(18.9%)’ 순으로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는 대학생이 많았다. 복수전공 학과 중에는 ‘경영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다는 대학생이 2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컴퓨터공학과(11.2%)’, ‘경제학과(8.0%)’순으로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복수전공을 하는 이유는 ‘취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복수전공을 한다는 대학생이 가장 많았다.


복수전공을 하는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취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복수전공을 한다는 대학생이 응답률 51.5%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는 ‘공부해보고 싶은 학문이라서(39.1%)’ 복수전공을 하거나 ‘새로운 진로를 찾기 위해서(29.9%)’ 복수전공을 하고 있다는 대학생이 많았다.

 

실제 복수전공을 하는 대학생 중 39.9%는 ‘향후 복수전공 분야로 취업할 계획’이라 답했다. 복수전공자 중 ‘주 전공 분야로 취업할 계획’이라는 응답자는 49.7%로 절반정도에 달했고, 이외에 10.4%는 ‘주전공이나 복수전공이 아닌 다른 분야로 취업할 계획’이라 답했다.


이에 비해 복수전공을 하지 않는 단일전공의 대학생 중에는 ‘전공분야로 취업할 계획’이라는 응답자가 75.5%로 절반이상으로 많았고, 24.5%는 전공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로 취업할 계획’이라 답하기도 했다.

 

본 자료의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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