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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톡톡] 평화의 상징으로 평양냉면?

잡코리아 2018-06-12 13:50 조회수1,107


#1. 평화의 상징으로 비둘기보다 ‘평양냉면’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만찬에 등장한 ‘평양냉면’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해외 언론에서는 “차가운 면 요리가 평화의 상징”이라며 그 유래와 제조법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또 평양냉면은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를 나타내는 ‘실시간 트렌드’ 키워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평양냉면 (平壤冷麵)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를 찬 냉면 국물에 말아 먹는 것으로 평양 지방의 향토음식이다.

#깔끔함이_매력 #녹두전과_함께

#2. 뇌손상 美 13살 소년, 사망 전 소생

미국에서 뇌를 크게 다친 13살 소년의 장기를 부모가 기증하기로 하고 생명을 포기하기 하루 전에 기적같이 의식을 되찾는 일이 일어났다. 병원에 따르면 간신히 숨만 붙은 소년은 뇌의 산화작용이 심각해 정상으로 돌아가기 불가능했고, 회복되더라도 식물인간으로 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소년의 부모는 신의 은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산화작용 (酸化作用)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거나 전자를 잃는 화학적 변화를 말하며, 수분을 매개로 하여 진행된다.

#세상에_이런일이 #운이_아닌_기적

#3. 스스로 안락사 선택한 호주 104세 과학자

스스로 안락사를 결심하고 스위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던 호주 최고령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104세) 박사가 5월 10일(현지시간) 평화롭게 생을 마쳤다. 그는 바젤의 라이프 사이클 클리닉이라는 기관에서 진정제와 신경안정제 등을 투여 받고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마지막 부분 ‘환희의 송가’를 들으며 눈을 감았다. 구달 박사는 전날 “5년, 10년 전부터 삶이 즐겁지 않아, 더는 삶을 지속하고 싶지 않다. 내일 삶을 끝낼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의료진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호주는 빅토리아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서는 안락사를 금지하고 있다.


@ 안락사 (安樂死)
회복할 수 없는 죽음에 임박한 중환자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하여 그 환자의 생명을 단축시켜 사망케 하는 것이다.

#햄버거도_밥_한끼_가격 #특가든_단품이든

#4. 46년간 빅맥 3만 개 먹은 美 60대 남성

맥도날드의 간판 메뉴 ‘빅맥 (Bic Mac)’을 가장 많이 먹은 사람으로 신기록을 세웠던 미국 위스콘신주 60대 남성 이 3만 개째를 달성해 화제다. 도널드 고스키(64)는 18살에 운전면허를 딴 기념으로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사먹은 뒤, 46년간 매일같이 빅맥을 먹어왔다. 하루 섭취량은 평균 2개 정도로 그 동안의 끼니의 90%를 먹어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다. 이런 식습관을 걱정하는 반응에 대해 그는 “건강 검진 결과 아무 이상 없었다”고 강조했다.


@맥도날드 (McDonald’s)
1954년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 형제의 레스토랑 프랜차이츠 체인 사업권을 사들여 설립한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3만_개라니...#패스트푸드_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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