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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마이너스가 되는 표현 5

잡코리아 2018-02-22 17:54 조회수313,031

 

 

 

 

 


 

"배워보고 싶습니다"

신입에게는 배우려는 자세도 중요하다. 허나 단순히 배우고 싶다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어 자제하는 게 좋다. 면접관은 회사에서 역량을 발휘할 지원자를 원한, 배움으로써 어떤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함께 어필해야 한다.

 

"다른 꿈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꿈이 있는 건 맞지만 자칫 '이 회사를 발판으로~'로 들릴 수 있다. 그러면 지원동기의 진정성에 대한 의문이 들게 만든다. 이보다는 회사와 함께할 긍정적인 포부를 말하는 것이 좋다.

 

"별로.../ 그러게요"

면접관에게 불성실하게 보여질 수 있는 말이다. 합격에 대한 의지와 의욕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잡코리아 설문 결과, 인사담당자가 꼽은 최악의 유형 중 하나이기도 하다.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조건','맡겨만 주신다면'과 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모호한 표현은 피하는 게 좋다. 면접관 입장에서 진부하고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지원 기업에 대한 열정은 구체적으로 발언해야 더 효율적이다.

 

"아... 음... 그게..."

답변 중에 추임새는 되도록 삼가는 게 좋다. 면접은 짧은 시간 내에 내 의견을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데, 추임새로 시간을 끌다 보면 아까운 시간이 줄어든다. 또 면접관에게 준비되지 않은 지원자로 보일 수도 있다.

 

뉴스 훑어보느라 잡학박사된 - 정시원 에디터 (WONYPEK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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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V_25321*** 2019-10-14

    익명이라고 이렇게 막 말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산다고 생각하니 ㅋㅋㅋㅋ 답글달기

  • 네? 2018-06-12

    이거 모르는 취준생도 있나요... 답글달기

  • ㅇㅇㄹㅇㄹ 2018-06-04

    그러면 뭐 어쩌라고 답글달기

  • ㅇㅇ 2018-05-19

    아오 말이 쉽지 진짜 답글달기

  • 2018-04-06

    그래서 그 대신 무슨말을 하라고 답글달기

  • 11 2018-02-26

    .................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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