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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보는 합자소] 물방울의 꾸준함은 바위도 뚫는다

잡코리아 2018-02-07 16:42 조회수14,357

 

 

 

 

 

 

 

 

 

 

 

 

 

 

 

 

 

 

 

 

 

 

 

 

나는 어려서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게 참 좋았다.

 

할머니와 손 잡고 매일 방문한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나는 매번 작은 조립식 로봇을 샀다.

 

로봇을 조립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갔다.

 

조립식 로봇에서 멀어질 나이, 어느 샌가 내 손에는 드라이버와 납땜이 들려있었다.

 

집에서 라디오, 스피커, 장난감 등을 분해하는 것이 내 새로운 취미였다.

 

"또 집안 살림 부숴놨니?" 잔소리를 듣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분해하는 데 집중하다 보면 기기가 작동하는 원리나 고장 원인을 알아낼 수도 있었다.

 

이때의 취미는 집중력과 분석력을 길러주었고, 시간이 지나 나는 라디오 대신 컴퓨터 앞에 앉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한 자리에 오래 앉아 분석하는 길을 들여온 덕에 남들은 보지 못한 소스 코드의 오류를 찾거나 알고리즘을 분석 및 이해하는 것이 수월하다.

 

꾸준히 똑똑 떨어지는 물방울은 언젠가 바위를 뚫는다.

작은 일이지만 꾸준히 해온 취미는 내가 더존비즈온에 웹프로그래머로 취업하게 된 발판이 됐다.

 

 

 

*본 내용은 잡코리아 더존비즈온 합격자소서를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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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ㅣ 정근애 기자 rm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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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라 2018-02-16

    치지마
    한 천번은 들어본거같네 답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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