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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것들! BEST 5!

잡코리아 2016-07-12 11:04 조회수84,327


 


 



 


 


(사진=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DB)
 

신입사원을 당황시키는 것들! 'OO은 정말 무서웠어요.'

[입사 일주일된 신입사원을 당황시킨 것 BEST 5]

 

1. 전화기-'네 전화기에 도청장치가 달려있다.'

왠지 모든 직원이 통화내용을 들을 것 같은 긴장감!

 

[전화받기]

메모할 수 있도록 종이와 펜을 준비한다.

 

"네. OO회사 OO팀 OOO입니다. 지금 OO팀장님께서 회의가셔서 자리에 안 계십니다.

전달사항 혹은 연락받으실 연락처를 말씀해주시면 메모해두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린 후,

 

메모를 작성해 OO팀장님께서 돌아오셨을 때 해당 사항을 전달해드린다.

 

2. 복사기-"OO씨! 복사 3부만 해오세요"라며 50장의 종이모듬을 주신다면?

한 장 한 장 복사하지 않아도 저절로 된다고 들었는데 그 칸이 어디죠;;;

 

3. 엑셀-'표에 숫자만 채워넣으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칸이 이렇게나 많고 숫자가 저렇게나 많으니 함수 한 번에도 Ctrl+Z 위에 왼손을 살포시 올립니다.

 

4. 자리 비우기-'조용히 빠르게 다녀올까? 찾으시면 어떡하지?' 

이런 고민을 하다가 왠지 화장실을 참고 있는 나를 발견! 엉덩이 떼기가 무서운 신입사원의 첫 날.

 

5. 가만히 있는 것-PC설치 중이거나 아직 업무를 받지 못했을 때, 바쁜 선배님들 사이에서 

신입이는 가만히 있게 되는데! 가만히 있는 이 시간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ㅣ함다외 인턴사원 dwham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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