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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보다 중요한 이력서 쓰기

잡코리아 2016-06-01 16:16 조회수31,973

 

 

 
 

 

 

이력서를 잘 써야 자소서도 본다

 

입사 지원 시 자기소개서가 가장 중요한 것은 많지만, 주요 대기업 인사담당자의 경우 수 많은 자기소개서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의 요약판이나 다름 없는 이력서를 먼저 훑어본 다음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자기소개서를 읽기 시작한다.

 

실제로 많은 입사지원서 컨설팅 요청을 받게 되면 보통은 이력서를 제외한 채 자기소개서만 들고 오는 경우가 많다. 이력서는 객관적인 내용만 적으면 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이력서를 볼 경우 대부분 엉망인 케이스가 많다.

 

 

취미와 특기, 남들과는 다르게

 

이력서 중 가장 객관적이게 쓰는 항목으로 취미와 특기가 꼽혔다. 대부분 취미에는 독서나 인터넷 서핑을 쓰는 경우가 많고 다른 지원자들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취미와 특기 항목을 잘 쓰면 면접관의 관심을 받을 수도 있다. 특히 면접관과 나의 취미가 비슷하다면 두 말할 것도 없다.

 

만약 남들과 차별화된 취미나 특기가 없다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딸랑 독서만 적는 것이 아닌, 독서(삼국지) 이렇게 구체적으로 작성할 경우 취미와 특기 항목에 대해서 다양한 추가적인 질문을 받을 수 있다.

 

 

이력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경력사항

 

대부분 이력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신입사원이기 때문에 경력사항이 없다고 판단하여 공란으로 제출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경력의 뜻은 지원자가 경험한 '각종 경험에 따른 이력'으로 풀이하면 된다. 지원하는 회사와 직군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경험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경력사항을 작성할 때 자주하는 실수가 있는데, 바로 담당업무에 대한 작성법이다. 주요 업무에 '편의점 알바'라고 단순하고 무성의하게 쓰는 경우가 많다. 같은 내용이지만, '매장관리', '고객응대'와 같은 단어를 쓰는 것이 한 번 더 눈길을 주기 마련이다. 이와 같이 같은 경험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합격, 불합격이 갈리므로 단어 선택에 있어서 신중하는 것이 좋다.

 

 

임별 에디터 st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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